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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크로스

last modified: 2015-03-10 03:00:40 Contributors


헤라크로스
메가헤라크로스

Contents

1. 개요
2. 포획&스토리
3. 대전
3.1. 메가헤라크로스
4. 기타

214 헤라크로스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214
성도 : 114
호연 : 168
신오 : 062
수컷 : 50%
암컷 : 50%
벌레
격투
헤라크로스ヘラクロスHeracross

특성(5세대 PDW 특성은 */6세대 메가진화 특성은 **)
벌레의 알림이 포켓몬의 체력이 1/3일 때, 벌레 타입기의 위력이 1.5배가 된다.
근성상태이상일 때, 공격이 1.5배가 된다.
*자기과신다른 포켓몬을 쓰러뜨릴 때마다 공격이 1랭크 상승한다.
**스킬링크연타 기술 사용시 반드시 5번 공격한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214 헤라크로스외뿔 포켓몬1.5m54.0kg벌레
메가헤라크로스1.7m62.5kg

진화
214 헤라크로스

메가진화
214_Heracros_stone.png
[PNG image (Unknown)]

헤라크로스나이트
헤라크로스메가헤라크로스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8012575409585500
801851154010575600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2배1배0.5배
비행불꽃 에스퍼 페어리강철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바위 얼음 전기격투 땅 벌레 악 풀

도감설명
금/하트골드자랑스런 뿔을 상대의 배 밑에 비틀어 박고 한번에 들어올려 집어던져 버리는 천하장사.
리프그린
은/소울실버보통은 매우 얌전하지만 꿀을 먹을 때 방해하는 것을 뿔을 사용해 쫓아버린다.
파이어레드
크리스탈어마어마한 힘으로 자기 몸무게의 100배에 해당하는 물체도 쉽게 던진다.
루비적에게 직선으로 달려들어서 적의 배 밑으로 비집고 들어가 자신의 뿔로 던져버린다.
커다란 나무를 뽑아 버릴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사파이어발에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이용해서 나무 껍질이나 땅바닥에
깊숙히 박아서 자랑스러운 뿔로 적들을 날려버리는 발판을 삼는다.
에메랄드숲 속에 모여서 나무 수액을 찾아다닌다. 강철같은 껍질로 몸을 감싸고 있다.
자신의 뿔을 자랑스러워 하며 적들을 내동댕이 친다.
다이아몬드좋아하는 수액을 구하러 숲에 모여든다. 강인한 뿔로 상대를 내던질 정도로 힘이 세다.
강인한 다리와 날카로운 발톱이 상대를 저편으로 세차게 내던질 파워를 만들어 낸다.
플라티나달콤한 꿀을 아주 좋아해서 혼자 독차지하기 위하여 자랑스런 뿔을 써서
상대를 내동댕이친다.
블랙/화이트
블랙2/화이트2아무리 무거운 상대라도 자랑스런 뿔을 사용해 지면채 저멀리 내던져버린다.

前 전용기메가폰

1. 개요

포켓몬스터 금/은에서 추가된 벌레 포켓몬. 에레키드, 토게피, 칠색조, 루기아, 코리갑, 전룡과 함께 발매전에 등장이 예고되었다. 강한 곤충의 대표주자인 장수풍뎅이 모티브[1]사슴벌레 모티브의 쁘사이저와의 라이벌 기믹도 있으며 성능적으로도 비교 내지는 대비를 이룬다.

신오지방 사천왕 충호가 이 녀석을 사용했으며, 성도지방 체육관장 호일이도 HG/SS에서 이 녀석을 사용했다. 그리고 3세대인 FR/LG에서 라이벌이자 챔피언그린이 챔피언전 1차전에서 선두 포켓몬이었던 피죤투를 빼고 2차전의 선봉으로 사용한다. 4세대의 라이벌인 용식도 쓴다.

2. 포획&스토리

금/은(리메이크 포함)에선 특정의 나무에서 박치기를 하면 튀어나오는 레어 포켓몬이다. 또한 나름 스토리에서 써먹기 유용한 포켓몬으로도 알려져 있다. 다이아몬드/펄/플라티나에서도 달콤한 꿀을 바르는 나무에서 낮은 확률로 튀어나오는데, 먹고자 버금갈 정도로 출현률이 매우 낮다. 이런 걸 보면 3세대 소프트에서 나오는 헤라크로스는 정말 잡기 쉬운 녀석이다(...)[2].

2세대에서는 격투타입 기술의 부실했지만, HG/SS에서는 위에서 서술했듯이 나무에 박치기해서 나오는 놈을 잡으면[3] 자력으로 배우는 깨트리다꼭두밀탱크를 2배로 패는 것이 가능하기에 공포의 구르기를 겪고 싶지 않다면 키우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천왕 카렌의 경우 메가폰 말고도 인파이트라는 고위력기의 등장으로 블래키 역시 때려 팰 수 있고 섀도크루깜짝베기로 고스트 타입을 도륙을 내버릴 수도 있다.

또한 5세대에서는 블랙2 한정으로 미혹의 숲에서 나와 스토리멤버로 써먹기 유용하다.

3. 대전

격투 타입이다 보니 공격이 높고[4] 속도는 딱 평균. 사실 종족값배치는 상당히 준수한편으로 사용할일 없는 특공이 겨우 40이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다른 능력치가 밸런스 좋게 배분되어 있다. 라이벌격인 쁘사이저도 특공 종족값이 55로 비교적 낮은편이지만 이쪽이 훨씬 낮다.

기술배치도 강력한게 많아서 벌레 타입 최고위력 공격기인 메가폰을 자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했던 포켓몬. 구작 금은시절에는 메가폰의 유일한 보유자라 시저크로스가 나올때까지 자속을 못살린 다른 벌레들과 달리 잠재파워가 필요없었고 이후 메가폰 사용자는 늘었어도 자속 메가폰이란 아이덴디티는 5세대에 와서야 펜드라슈바르고에 의해 깨졌다. 그러나 펜드라는 공격이 훨씬 떨어지고 슈바르고는 느리므로 헤라크로스가 억울해할 이유는 없다. 서브웨폰도 충분하여[5]그야말로 여러 폭에서 강력한 화력을 낼 수 있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벌레 타입의 자존심이자 사기 포켓몬으로 활약했다.


3세대까지는 버티기+기사회생 콤보의 대표적인 사용자로 활약했으며, 이건 발매당시의 2000년도에 행해진 닌텐도컵 2000의 결승전에서 최후의 1마리로 나온 본 포켓몬이 버티기+기사회생(+기합의머리띠 발동)콤보로 3마리를 전부 스트레이트로 잡는 역전극을 벌였을 정도로 유명하다. 기술의 이름 그대로 起死回生을 한 셈. 포켓몬 계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의 시초격이였다.

첫 등장인 2세대에서는 당시 잘나가던 에스퍼 아쿠스타, 후딘메가폰으로 무조건 한방에 보낼수 있어서 인기있었다. 스피드는 당연히 저 둘이 빠르지만 아쿠스타의 사이코키네시스는 확2발, 후딘은 고난수로 한방을 버티기 때문에 정면으로 싸울 생각은 버려야했다. 마임맨, 에브이, 루주라도 당연히 벌벌 떨어야했다. 격투라는 에스퍼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방어속성이 붙어있어도 1:1은 가볍게 제압하는 수준. 그러나 2세대 최종보스 잠만보를 전면전으로 이길 수 없었기 때문에 격투로서는 별 활약을 못했다.

다만 정작 격투 타입을 달고 있는데도 2세대에는 자력으로 배우는 격투 공격기술은 데미지가 고정되지 않으면서 체력이 적어야만 큰 위력을 내는 기사회생 뿐이고, 2세대 때는 실용성있는 격투 기술머신도 없었다. [6] 3세대부터 깨트리다를 자력으로 배워 꽤 쓸만해졌다.

4세대와서는 선공기가 늘어난 덕에 기합의띠+기사회생 전법은 보기 힘들어졌으나 격투 타입 최대위력기인 인파이트가 추가되고, 화염구슬의 추가로 근성 특성을 살리기 쉬워져서 화력면에서 상향. 그리고 구애스카프로 빠른 상대에게도 선제를 때릴 수도 있게 되었다. 정작 선공기 자체는 Pt버전에서 진공파가 추가되었는데 이게 특수라서 유효성은 상대의 기합의띠 파괴 이외에는 상당히 적은 편.

다만 4세대부터는 벌레는 벌레대로, 격투는 격투대로 경쟁자가 늘다보니 사기 포켓몬 자리에선 내려왔다. 그래도 자체적으로 너프된 건 아니라서 강캐 자리는 계속해서 유지해왔다.

벌레와 격투의 복합 타입이라서 비행 기술 제비반환에 치명타를 입는것에 주의해야 하며[7] 타입과 기술관계상 고스트 타입의 포켓몬과 상성이 나빴으나 4세대에서 깜짝베기와 섀도크루가 추가된 덕에 해결이 가능해졌고, 제비반환도 자력으로 익힐 수 있게 되면서 동족학살까지 넘볼 수 있게 되었다.

종합해보면 쁘사이저가 맷집과 들깨기 특성으로 승부한다면 화력으로 승부하는게 헤라크로스라 할 수 있겠다. 다만 실전에서의 사용률을 본다면 쁘사이저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첫등장한 2세대부터 꾸준히 사용되온 인기포켓몬. 대전환경의 변화에도 꾸준히 스타일을 변경해오면서도 그 입지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실전에서의 입지로 보자면 꾸준함의 대명사라고 할수 있다.

특성은 근성을 이용해 화염구슬을 지니게 해서 강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워낙 공격도 무식하게 강하고 메가폰도 자속으로 써대는 헤라크로스이기에 체력만 좀 낮으면 에스퍼나 악을 순살할 수 있는 벌레의알림 특성도 만만치 않게 좋다.

5세대에서 얻은 신특성은 상대를 쓰러뜨리면 공격이 상승하는 자기과신. 약점을 찔러 한 명만 잡을 수 있다면 근성보다 좀 안정적으로 스윕을 할 수 있다. 특별히 추가된 신기술은 없으나, 페인트가 우선도 2의 좋은 선공기로 탈바꿈하여 채용 가능한 기술 후보에 올라왔다.

4세대까지만 해도 벌크업을 아무런 문제 없이 배울 수 있었으나, 이상하게도 5세대에서 벌크업을 배울 수 없게 되었었다. 후속작 BW2에선 다시 정상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다.

3.1. 메가헤라크로스

6세대에서 메가진화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메가진화를 하게 되면 모습마저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와 흡사해지고[8] 중력을 지배할 수 있다고 한다 빅오 철인 28호 특성이 스킬링크로 바뀐다. 5세대 기배 기준으로 스킬링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이 마구찌르기(...) 하나 뿐이었지만, 6세대로 넘어오면서 자력으로 바늘미사일을 배우고[9] 하트비늘을 사용하여 자속 격투기술인 손바닥치기 및 풀타입 연속기 기관총을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돌살이와의 교배로 바위타입 연속기 락블레스트까지 배울 수 있다.

종족값 총합은 600이지만 분배가 신급이기에 체감 종족값은 더 높다. 체력이 80밖에 안되는 건 조금 아쉽지만, 물방과 특방 모두가 100을 돌파했기 때문에 분배만 적절히 해주면 어지간에선 죽지 않는다. 다만 메가진화를 할 경우 내구가 단단해지고 공격력이 괴물급으로 성장하지만[10] 스피드가 약간 하락하는 것은 유의해야 한다.

스피드가 빠른 축에 속하지는 않지만 버티기에 충분한 내구력을 가지고 있고, 이 녀석의 주로 채용되는 기술들을 모두 반감할 수 있는 상대는 거의 없다. 때문에 첫 턴 선발이나 동시 교체로 맞대면한 상황이면 몰라도, 이 녀석을 상대로 한 턴을 내주면서 교체로 나와 유리하게 맞설 수 있는 포켓몬은 많지 않다. 범용성 높은 다양한 포켓몬과의 1:1전에서의 우수성, 그로 인한 접수루프 대책(사이클 붕괴)으로 유행을 타고 있다. 가능한 한 많이, 최근 유행하는 포켓몬들을 돌파하거나 그 수단을 갖춰 교체 사이클을 붕괴시키는 것이 주역할.

주력기인 바늘미사일을 채용해 크레세리아[11], 마기라스 등을 돌파할 수 있으며 기관총은 마릴리, 스이쿤 등을 쉽게 돌파할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기관총은 주력기 중 디메리트 없는 유일한 명중100 기술로 킬가르도를 지진의 권내로 들일 때 등 안정적으로 HP를 깎아야할 상황에서 유용하다.(약점보험 경계) 락블래스트는 망나뇽, 볼트로스, 갸라도스 등 비행타입에 유효타를 만들어줄 수 있기에 채용가치가 높고 그 교체턴을 읽어서 사용해주면 치명적.

가끔씩 인파이트를 빼고 지진을 넣는경우도 있는데, 먼저 공격 범위가 비슷하고 둘째로 지진이 없으면 킬가르도에게 대항할수가 없다. 교체사이클을 붕괴시키는 역할을 맏는 이녀석이 톱메타중하나인 킬가르도에게는 지진이 없으면 교체할수밖에 없다는것은 상당한 약점이다. 셋째로 스피드가 빠른 편은 아니기에 사이클 붕괴에 제동을 줄 수 있는 인파이트의 내구 하락도 상당한 타격이다. 따라서 메가헤라크로스의 인파이트는 확정기까지는 아니다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하고, 이 녀석에게 지진은 거의 빼놓고 논할 수 없는 기술이 되었다.

하지만 기술채용률을 보면 지진은 언제나 5위를 넘지못하는데 인파이트를 빼면 견제폭이 좁아지는건 물론 분명 잡아먹어야 할 메가캥카에게 역으로 털릴수도 있다. 애초에 격투속성이 격투속성기술을 채용하지 않는것이 어불성설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견제폭이 제일좁은 기관총을 빼자니 대전판 메이저 속성인 물포켓몬 대부분을 1타에 보내버리는 메리트를 희생해야 한다. 무엇보다 킬가르도가 약점보험형이 정석이 됨에 따라 풀피에서 대놓고 지진을 했다간 '1번 버틴뒤 약점보험이 발동한다'라는 사실 때문에 정작 본래용도인 킬가르도 돌파도 힘들어졌다. 라이벌 쁘사이저는 칼춤추고 지진을쓰면 되지만 이녀석을 칼춤을 넣을 기술칸이 없고 스피드도 느려서 쌓아도 활용하기 힘들다. 결국 지진을 채용하기엔 여러모로 단점이 많기 때문에 채용률이 5위를 넘긴 힘들 것이다.

주목할 점은 공격종족값 185에서 나오는 화력이 무시무시하다. 인파이트의 경우 메가캥카를 일격에 보내버릴수 있고, 너트령이 확1타, 위협으로 1랭크 하락상태에서 메가갸라도스가 확1타에 무장조 확2타. 바늘미사일의 경우 내구괴물인 크리세리아와 체6 메가마기라스, 한카리아스가 1타이며 락블래스트는 역시 위협상태에서 보만다가 1타, 체252 히트로토무가 자뭉열매까지 먹었을때 97.3%~120.2%, 기관총은 체252 워시로토무가 히트로토무와 같이, 체252 마릴리가 자뭉열매까지 먹을경우 93.8%~115.1% 체252 스이쿤이 확1타. 보면 알겠지만 약점찔리는 놈은 거의 확1타이고 1배도 2타안에 보내버리는 화력이다. 이런 화력 덕분에 누가 나오던 상관없이 교체 사이클을 붕괴시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메가헤라크로스로 위장한 돌격조끼 헤라크로스도 가끔씩 볼 수 있는데, 이런 형태를 사용하는 이유는 거의 메가팬텀을 대책하기 위해서이다. 메가팬텀의 공격을 안정적으로 받아낸 후, 따라가때리기로 메가팬텀의 체력을 절반 이상 깎아낸다. 헤라크로스의 교체 턴에 팬텀이 도깨비불을 사용해 근성이 발동하면, 공격력에 따라 확정 한 방으로 팬텀을 쓰러뜨릴 수 있다. 조끼 헤라크로스를 경계하지 않고 있으면, 이런 움직임에 그대로 당하기 쉽다.

종합하자면 어마어마한 공격력 하나만으로 6세대 대전 환경에서 강캐 자리를 유지하는 타입. 다만 비행 4배라는 약점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자살새를 비롯한 각종 비행 타입 포켓몬에 대해 제대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4. 기타

여담으로 비행 타입은 없지만 등짝에 비행용의 날개를 가져 관련매체에선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뭐 이런 경우는 독침붕이나 도나리 등등 벌레 타입에선 흔하긴 하다.

메가헤라크로스는 설정상 전투기를 가볍게 들어올릴 정도의 괴력의 소유자이며 파워를 최대로 발휘할 때 체온이 급상승하기 때문에 복부와 팔의 껍질로 열을 내보낸다고 하는데 잘 보면 배부분의 껍질이 덕트(?)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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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의 모티브는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로 보이지만, 정작 메가진화를 하기 전에는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 [2] 호연지방에서는 사파리존에서 나오고(어느 자전거를 타고 있느냐에 따라 이 녀석이 나오는 곳과 쁘사이저가 나오는 곳 둘 중 하나에 갈 수 있다.) 1세대 리메이크에선 7섬 중에 한곳에서 나온다.
  • [3] 초반에 잡히는 포켓치곤 포획률이 낮아서 보송송전기자석파를 쓴 뒤 잡는 것이 좋다.
  • [4] 벌레 타입 중에선 쁘사이저, 아말도와 함께 공동 3위, 격투 타입 중에선 엘레이드, 타격귀, 비조도와 함께 비전설 4위.
  • [5] 깜짝베기, 지진, 스톤샤워, 스톤에지 등. 수면기 대비로 잠꼬대를 넣는 배치도 존재하며 이 경우 수면 상태에 의해 근성이 발동하여 수면기를 쓴 상대를 제대로 역관광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 [6] 기껏해야 폭발펀치, 바위깨기(...)인데 폭발펀치는 배우지도 못했다.
  • [7] 특히 불꽃/비행인 리자몽, 파이어, 강철/비행인 무장조에겐 승산이 없으니 바로 교체해줘야 한다. 리자몽이나 파이어라면 구애스카프를 달고 스톤에지 등으로 역관광이 가능하지만 저쪽도 스카프를 달고 올 수도 있다. 칠색조도 있지만 설마 칠색조가 허용되는 룰에서 이 녀석을 쓰는 사람은 없을태고...
  • [8] 특유의 뿔모양과 금빛 등딱지.
  • [9] 6세대에서 벌레타입 연속기인 바늘미사일이 14/85에서 25/95로 대폭 상향되었다. 스킬링크랑 조합되면 위력이 125로 고정된다! 어느 정도나면 메가폰보다 공격력과 명중률이 더 높다.
  • [10] 전체 공격력 2위. 1위가 메가뮤츠 X, 3위가 테오키스 어택폼이다.
  • [11] 단, 이쪽이 느리기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