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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last modified: 2015-04-01 14:54:0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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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익스프레스

Contents

1. 개요
2. 허세를 부리는 이유
3. 오남용
4. 창작물에서의 허세의 예
5. 현실에서의 허세
6. 가상 매체에서의 허세
7. 허세끼가 많아 보이는 인물들
7.1. 실존인물
7.2. 가공인물
8. 관련항목

1. 개요

허셰가 아니다! 허셰가!

실세는 허세의 반대말이 아니다. 읭?[1]

실력이나 실속이 없으면서 겉으로만 뭔가 있어보이는 척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비슷한 말로 사자성어인 허장성세(虛張聲勢)가 있으며, 영어로는 Bluffing으로 번역하면 적당하다.

최민수의 의도하지 않았던 유행어 허세쀼세허[2] "허세 부리지 마" 로도 쓰였던 단어로 이후 아무 이유 없이 개폼을 잡는 인물들에 이름을 붙여 '허세XX'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연예인 장근석과 정려원으로, 둘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잔뜩 폼 잡고 찍은 사진과 초현실적인 글귀가 합쳐져 뛰어난 병맛을 표출하고 있다.

다만 그렇지 않음에도 사회가 몰아가는 경향도 있다. 특히 최민수의 경우 허세를 그만 부리려는 조짐도 보였지만, 연예인 까기 전문 기자들이 말도 안 되는 기사를 써서 그를 모함한 경우도 있었다. 심지어 그가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자 "자중하겠다는 약속 어긴 것인가?!" 라는 기사로 그를 공격한 적도 있다. 최민수도 엄연히 한 사람의 가장인데 이런 것까지 까고 드는 걸 보면 할 일 없는 연예기자들의 쉰 떡밥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물론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는 거지만.

허세근석, 허세려원이 널리 웃음거리가 되면서 그 둘만 특출한 병맛을 뿜어내는 줄 아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들이 연예인이라 더 유명할 뿐 둘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허세글은 장소를 불문하고 널리고 널렸다(...) 좋게 봐주면 관심이 필요한 사람들이지만 관심을 주면 줄수록 이러한 행위는 점점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뻑 혹은 중2병과 비슷한 증상이라고 볼 수 있을 듯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알게 모르게 하게 되며 이를 역이용해서 개그 소재로도 쓰는 경우가 있다. 개그 콘서트달인 코너가 대표적인 예. 그런데 이 코너는 분명 허세로 컨셉을 잡긴 했는데 막상 보면 "저 정도면 정말 달인이다" 싶을 정도로 기인열전을 펼친다(...) 일단 김병만 본인이 스턴트맨을 하려 한 적도 있어서...

2012~2013년경부터 10, 20대들 사이에선 "쎈 척" 이라는 말로 대체되고 있다. 약칭 SC. 그런데 그냥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모든 행동을 그렇게 부르는 게 문제(...)다.


Sc라는건 09~10년도 때도 쓰이던 지역이 있다, 이 지역은 12~13년도땐 별로 쓰이지 않던걸로 보아 지역별로 쓰이는 시기에 차이가 좀 있는듯

2. 허세를 부리는 이유

허세 혹은 과시를 하는 사람들은 그 부분에 트라우마나 약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예를 들면 돈 문제가 있는 사람은 돈으로, 가족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가족에 대해 과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경향일 뿐이며, 이런 경향을 가지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 마음도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자신이 ''하다는 것을 상대가 알면 곧 그 상대가 ''하게 돌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으며, 타인들의 문제를 보면서 자신의 문제를 숨겨보려고 하는 방어기제의 일종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츤데레들도 자주 보이는 모습이다. '흥, 난 너 없어도 잘 살 수 있거든?'라는 식의 새침데기스러운 태도로 일관하지만, 정작 진짜로 자기 혼자만 남게 되면 조금만 무서워도 벌벌 떨거나 '그렇다고 진짜로 가면 어떡해!'라고 역정을 낸다.

그 외에도 허세는 키배가 벌어졌을 시 정신승리법과 함께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스킬이며, 이럴 땐 그냥 문답무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낫다.[3] 굳이 대응할 거면 같이 욕 하진 말고 논리로 대응해주자. 사실 애초에 정신승리와 허세를 거리낌 없이 쓰는 사람들은 논리고 뭐고 그냥 무조건 귀 막고 눈 감고 자신이 옳다고만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키배가 아니라 누가 더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키보드 두드리나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은 처음부터 상대를 안 하는 게 제일 속 편하다(...).

이처럼 대인관계에서 공연히 허세를 부리는 건 거의 대부분 그 자신에게 독으로만 남을 뿐이지만, 전술적인 의미에서의 허세로 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없어 보이는 척 하면서 상대를 방심시키는 것과 정반대로 무언가 있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효과를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말 그대로 전략으로서의 성동격서요, 허장성세다.

실제 GOP 대침투작전 사례집의 성공 작전 사례로 단 몇 명의 부하만 데리고 야간순찰을 돌던 중대장북한 무장공비를 발견하자 자기 휘하에 없는 소대를 만들어서 명령하는 허세 사자후로 북괴군을 마비저주절망시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애당초 이걸 가리키는 영어단어 블러핑이 주로 어디서 자주 듣는 단어인지 생각해보자. 만약 앞서 진짜로 방심한 상대의 뒤통수를 때린 적이 있다면 금상첨화. 일부러 성을 텅텅 비워 오히려 의심을 유도하는 공성계도 일종의 허세다.

또 한 가지로는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들에게, 그 기대를 실망시킬 수가 없어서 버거우면서도 억지로 아무 문제 없는 척 버티는 경우도 있다. 자신을 과시하기 위한 허세라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서 부리는 허세. 이 방면의 대표주자로 사는 게 힘들어도 자식들 앞에서는 강한 척 웃으며 지내는 부모님가 있다.


3. 오남용


다른 수많은 용어가 그렇듯이 허세라는 단어도 점점 오남용 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누군가 교양 있는 말 한마디를 하면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한 말이건 간에 관계없이 허세라고 평가 받는 일이 있다. 맞는 말을 하거나 좀만 진지한 모습을 보여도 "허세 부린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 굳이 허세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 "쓸데없는 데서 아무런 의미 없이 폼을 잡는 것" 정도가 허세의 일반적 의미가 되어가고 있으나 그 "아무런 의미 없음" 이 상당히 주관적이기에 발생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예술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소수인 경우가 많아서 이런 잘못된 표현의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예술하는 사람들을 허세로 몰아붙일 생각이 아니라면 그들에게 허세라는 단어를 던지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보고 말하자.

4. 창작물에서의 허세의 예

픽션, 특히 배틀물 같은 경우 의외로 주인공이나 아군 측이 허세를 부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블리치라든가 블리치라든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실제로는 아군이 명백히 불리하지만 이것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 때 일부러 허세를 부려 적들에게 착각을 심어서 물러가게 만드는 상황이 가장 대중적인 예.

또한 처음부터 대놓고 자기가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꼬장을 부리는 탓에 아군이고 적이고 몇몇을 제외하면 정말로 쎈 놈인 줄 알고 쪼는 전개도 있는데 등장인물들과 독자들이 알고 있는 정보의 차이 때문에 묘하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즉 착각물과도 연관이 깊다. 대표적인 예로는 열혈강호의 주인공인 한비광이 있다.[4]


5. 현실에서의 허세

  • 교육심리학적 측면에서 한국에만 있는 프로이트 이론상의 방어기제. 현대에 새로이 밝혀진 것으로 유머도 있다.
  • 용돈을 털어 차량 구입과 함께 여자친구와 드라이브. 물론 여자친구를 사귀는 데에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지만 이런 사람은 큰 씀씀이 때문에 결혼 생활은 얼마 못 버티고 이혼 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008년 7월 19일 무한도전에서 장근석의 허세시리즈를 패러디한 자막을 내보냈고 장근석의 싸이는 얼마 안 가 닫혔다. 그리고 다분히 무한도전을 의식한 "진실을 포장하여 거짓을 만들어내던 집단에 증오하던 사람들이 진실을 포장하여 거짓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가?" 뭔 소리야!?[5] 라는 말을 남겼는데 되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고 말았다(...) 장근석 본인은 이를 마음에 안 들어 했지만 개미지옥에 빠진 듯 자신을 변호하면 할수록 더 깊이 빠져들었는데 이는 같은 학교에 다니던 사람들이 그의 평소 행실을 이래저래 알린 것의 위력도 큰 듯하다.

    참고로 이러한 허세 연예인은 시청자들, 특히 그 중에서도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자 이러한 일을 벌이는 것으로 보인다.관종


  • 양아치, 중고생 - 담배 피우기, 싸움하기, 비행, 폭주, 인맥 과시, 가출, 학교결석 등 대담한 행동(으로 보이는 짓)으로 자기를 높여 보이려 한다. 물론 한창 감수성이 남아돌아 폭발할 지경의 청소년 눈에나 그렇게 보이는 거지 정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냥 바보짓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단점은 이런 짓을 하면 할수록 현실은 시궁창. 지나친 허세로 어그로를 끌다가 정말 싸움 잘하는 운동계 학생들과 시비가 붙는다던지 누구누구를 막 때렸다가 경찰서에 불려가서 데꿀멍 하던지 위아래 모르고 설치다가 선배들에게 붙잡혀 골목길에서 걸레짝이 된다던지 허세를 위해 피우던 담배에 중독돼서 편의점 앞 구걸 행각을 하게 된다던지(저기 담배 한 갑만 사주시면 안돼요?) 쿨하게 학교 꺾고 놀러 다니다가 학교 성적이 점점 떨어지게 되고 결국은 자퇴퇴학. 허세를 위해 지불하는 것이 너무 많다. 오토바이 잘 탄다는 소리를 들으려고 무리한 곡예 운전을 하다가 혼자 자빠링 해서 병원 신세도 져보고 심하면 장애가 남는다 . 더! 심각한 경우는 자기 이름의 앞에 “” 자를 붙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1990년대 후반에는 이렇게 허세 부리려고 오토바이를 난폭하게 몰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불귀의 객이 된 사람이 있었는데 그 모양이 심히 충격과 공포다. 사고로 허리가 잘렸는데 상반신이 오토바이로부터 몇 미터 날아가 있고 그 속에 있는 창자가 일자로 펴졌다. 즉 위의 윗동네급 허세 부작용이 있는 영역이다. 물론 어린 마음에 허세 한 번 부려보고 그러다가 한 번씩 쪽팔리기도 하면서 성장하는 것 역시 사실이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면 진짜 인생 조진다. 어디까지나 남들한테도 피해 안 주고 본인 인생도 안 망가지는 선까지의 허세까지만 부리자.

  • 나르시시스트 - 흔히 '자의식 과잉' 이라고도 한다. 사람은 어느 정도의 자기애가 있어야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긴 하지만 그 자신감이 지나칠 정도로 심하고 언제나 인정을 받고 싶어 해서 쎈척을 하는 경우. 주변에 자기보다 잘나 보이는 사람이 있는 경우 심하게 불편해하며 남자의 경우 다른 친구들을 빠가 취급해서 관계를 말아먹고 여자의 경우 공주병 말기 증세가 나타나 다른 이들의 외모를 비하하며 열폭한다고 까서 관계를 말아먹는다. 이들의 특징은 허세가 강하면서도 자신들은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아무도 날 이해 모태 난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규 말 그대로 자신이 너무 대단한 인물이라고 착각하는 나머지 타인을 자신과 동등한 존재로 안 본다. 이는 나르시시스트의 전형적인 특징이며 심할 경우 자기애성 성격장애로 발전한다. 진짜 말기 나르시시스트가 이 글을 본다면 '에이 난 안 그래' 하고 아무런 의심 없이 넘길 것이다(어째 이것도 앞서 공주병에서 서술했듯 싸잡아 기정사실화 하는 감이 있지만 그냥 넘어가주자) 자기혐오. 언제나 말하듯 진짜 바보는 자기가 바보인 줄 모르고 진짜 정신병자는 자신에게 정신병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 못한다.

  • 그 이외의 센 척 보이려는 인간들 - 음악계나 영화계, 심지어는 음식 등에서도 그런 걸 보이기도 한다. 매운 음식을 먹는데 맵지 않은 척 끝까지 멀쩡한 듯 먹다가 "아무렇지도 않군" 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6] 물론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이 '적당히 참을 만하다'는 뜻으로 한 말일 수도 있있다. 허세 같은 것과 거리가 먼 사람이 저런 반응을 보인다면 괜히 싸우지 말고 적당히 필터링해서 듣자.

그 이외에도 음악의 경우는 갱스터 , 하드코어 힙합, 그라인드코어, 데스 메탈, 블랙 메탈 등의 과격한 음악을 들으며 폭력의 미학이나 악마주의 악마 짱 같은 소리를 하면 매장당할 정도로 허세가 된다.[7][8]

영화나 영상물에서도 고어영화나 그 수준의 범죄 관련 영화를 보면서도 거기의 잔혹함에 대해 "아무렇지 않군. 이 정도는 약해" 라는 것도 고어 마니아들이나 전문가들에게도 허세로 보인다. 사실 아무리 고어에 능숙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고어물을 보면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수가 없다. 익숙해져서 고어물로부터 받는 정신적 충격이 덜한 것뿐이지.(호기심으로 인해 본 경우는 단순히 궁금증 해결로 끝날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보고도 일부러 무반응인 것과는 사정이 다르다) 정말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정신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이므로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

비슷한 부류로 뭔가 비위가 상하기 쉬운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접함으로써 주변의 경탄을 받는 것을 즐기는 부류가 많다. 그건 칭찬이 아니라고 여기서 찔리는 사람들 분명 있다 일종의 관심병인데 남들보다 튀고는 싶은데 딱히 특별한 게 없어서 그러는 것. 참고로 이런 부류는 주변에서 매우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미성년자일수록.

6. 가상 매체에서의 허세

  • 무쌍 오로치오로치, 마에다 케이지을 제외한 오로치군 전원, 클론 무장[9]
  • 블리치의 장르는 사실 능력자 배틀이 아니라 허세력배틀이다(?)
  • Fate 시리즈의 세이버5차 성배전쟁 당시 에미야 시로에게 4차 성배전쟁 때의 무용담을 자랑했지만 정작 그 4차 성배전쟁의 실상이 밝혀지자 전부 허세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상세 묘사를 생략할 수밖에 없는 애니판에서는 허세력이 몇 배로 증가…역시 허세이버 다민 이건 Fate/Stay night가 Fate/Zero보다 몇년이나 앞서 나온 본편이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Fate/Zero가 나오고나서 후의 설정이 바뀐거다. 당장 세이버와 키리츠구의 대화는 3마디 뿐이었다라는 설정이 그런식(...)으로 나올줄 누가 알았겠는가..어이 우로부치!
  • 왠지 싸움이 붙은 상황에서 경어체를 쓰면 허세를 떠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예 : 슈우 시라카와[10]).
  • 에어 마스터에선 후카미치가 "인간은 마지막엔 허세로 움직여" 라는 대사를 남겼다(!)
  • 소녀더와일즈등장 여성들 대부분. 불필요할 정도로 개연성도 전혀 없이 그저 쓸데없는 허세만 부린다. 자세한 것은 소녀더와일즈의 비판 항목 참조.
  • 신의 물방울
  • 블랙홀의 경우 소년만화에서 기술로 빈번히 등장하는데 현실의 블랙홀과 비교하면 진공청소기에 불과한 허세 블랙홀들이 있다.
  • 자칭 신이나 무적이나 절대 드립을 치는 캐릭터들은 대개 허세를 부리는 거라 깨지기 마련.
  • 격투 게임 KOF 2003진 최종보스무카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라고 한다. 과연 개념을 탑재한 보스답다

7. 허세끼가 많아 보이는 인물들

7.2. 가공인물

8.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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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허세의 반대말로는 허허실실(虛虛實實)이 있다
  • [2] 실제 인터넷상에서 흥한 계기는 이쪽이다.
  • [3] 허세배틀이 계속되면 내 여친은, 내 월급은, 내 차는, 이런 식으로 참으로 찌질한 키배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보는 사람이 다 민망해지니 인간적으로 하지 말자.(...) 또 온라인 게임에서는 실컷 발리다가 "본케로 로그인하마. 기다려라"라고 하고 안 돌아오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허세와 정신승리를 동시에 찍는 고급스킬(...)
  • [4]한비광은 실제로 출생부터가 비범한 인물이었고 중후반부 가면 정말로 그 이름에 걸맞는 강자로 거듭난다.
  • [5] 문장 자체의 유치함은 둘째치고 일단 ...집단을 증오하던이라고 하거나 집단에 대한 증오심을 표출하던이라고 해야 그나마 말이 된다.
  • [6] 허세가 아니라 진짜로 아무렇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매운맛 참조.
  • [7] 여기에 나와 있는 설명은 이런 음악들을 듣는다고 허세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음악들을 들으며 쎈척 하는 무리들을 일컫는 말이다. '듣는다' 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센척' 이 중요하다. 괜히 익스트림 메탈같이 마니악한 음악을 즐겨듣는 사람들을 보고 무조건적으로 허세 부린다고 매도하지 말자. 또한 힙합, 갱스터 랩의 경우에는 미국 흑인사회에 뿌리 깊게 박힌 문화로써 이것을 비판 한다면 갱스터 힙합 가수들의 거친 디스와 팬들의 질타를 받을 것이다. 당장 실제 역사를 보자면 90년대 중반 투팍이 정치인들과 부패 경찰들에게 내린 신의 디스는 엄청나다.
  • [8] 그러나 갱스터 랩의 경우 같은 랩퍼끼리라도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마약을 팔아본 적도 없고 총을 잡아본 적도 없는 놈의 허세라고 깐다.(...) 이를 나타내는 대표적 단어로 Wack와 Gangstar를 합친 Wankstar란 말이 있다. 서로를 음악적으로 디스하기보단 이러한 류의 디스가 주를 이룬 디스전을 보고 싶다면 닥터 드레와 이지 이(Easy-E)의 디스전을 찾아보자. 사실 이러한 문화도 거리에서 배틀을 활발히 하던 힙합의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다. 허세를 부리는 것도 그것을 허세라고 까는 것도 다 장르의 틀에서 존중되는, 한국의 기준에선 다소 독특한 음악인 셈. 이 때문인지 이러한 문화는 많은 한국인들이 힙합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 [9] 다만 오로치군은 대다수가 아니라 타이라노 키요모리, 손오공, 달기 등들만 허세가 강하다. 물론 클론 무장들은 그런 것 없이 원래 허세력이 대단하다(...)
  • [10] 다만 이 친구는 허세 부리는 게 아니라 작중 최강의 실력자라서 허세가 아닌 것 같다(...)
  • [11] 허나 뒤로 갈수록 이 허세 속성이 민폐+잉여+무능+바보+불행이라는 막장 조합으로 변해 버렸다(...).
  • [12] 물론 상대를 도발하기 위해 일부러 허세를 부리는 경우가 대다수다. 작중 타오(노블레스)가 말하길, 상대를 열 받게 하는데는 재주가 있다고. (...)
  • [13] 언론플레이 등의 허세 덕에 드래곤볼 내에서 매우 출세하다 못해 진정한 승리자(?)가 되어버렸다.
  • [14] 그래도 원작에서는 그리 심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애니판에서 이런 면모를 과정해서 부각시켰다.
  • [15] 중요한건 이 쪽은 허세를 부려도 전혀 약과일 정도로 본인의 기초 스펙 전반이 받쳐준다. 작가 공인 사기캐 중 하나.
  • [16] 본인의 순수 역량 자체부터가 무능에 가까울 정도로 약골 허접인 주제에 입만 살고 팀이랑 협력할 때조차도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쓰레기라 부르며 허세를 부르면서 찌질댄다.
  • [17] 이 쪽은 실제로 허세캐라고 하기 보단 허세를 도발 등의 전략의 한가지로 사용하는 편.
  • [18] 트레일러나 제작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허세 캐릭터라는 설정인듯 하다.
  • [19] 우솝이나 버기 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만만찮은 허세 캐릭터이다.
  • [20] 버기 최강설(?) 참조.
  • [21] 사실 최유기가 블리치 이펙트에 묻혀서 그렇지 과거엔 꽤 한 허세 하기로 유명한 만화.
  • [22] 130화를 통해 허세캐릭 확정
  • [23] 거기에 인간말종 이미지도 있다. 그리고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가 가열차게 까이는 이유 중 하나로 손꼽힌다.
  • [24] 누가 봐도 아플 정도로 흠씬 두들겨 맞아도 "하나도 안 아파!"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이는 양시백 본인이 어릴 적부터 길바닥 생활을 하다보니 독하게 자라서 생긴 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