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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역

last modified: 2016-10-27 23:02:26 Contributors

경의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개업일 : 1996년 4월 1일
KTX 개업일 : 2004년 4월 1일
등급 : 배치간이역(수색역 관리)
서 울 방면
강 매 0.7km
행 신 도라산 방면
능 곡 1.5km
경부고속선 KTX KTX 영업 개시일: 2004년 4월 1일
시종착역   행 신 부 산 방면
서 울 14.9km
경부선 KTX
시종착역   행 신 부 산 방면
서 울 14.9km
호남고속선 KTX
시종착역   행 신 목 포 방면
용 산 18.1km
호남선 KTX
시종착역 행 신[1] 익 산 방면
용 산 18.1km
경전선 KTX
시종착역   행 신 마 산 방면
서 울 14.9km
전라선 KTX
시종착역   행 신 여수EXPO 방면
용 산 18.1km
동해선 KTX
시종착역   행 신 포 항 방면
서 울 14.9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2]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업일 : 2009년 7월 1일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개업일 : 2014년 12월 27일
문 산 방면
능 곡 1.5km
행 신 서 울 방면
용 문 방면
강 매 0.7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문산 급행)
문 산 방면
대 곡 3.3km
행 신 서 울 방면
디지털미디어시티 7.4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산-문산 급행)
문 산 방면
대 곡 3.3km
행 신 용 문 방면
디지털미디어시티 7.4km

幸信驛 / Haengsin Station

행신역
다국어 표기
영어 Haengsin
한자 幸信
중국어 幸信
일본어 ヘンシン
역번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K320
Haengsin.jpg
[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3] 크게보기
dfgqerqerqe.jpg
[JPG image (Unknown)]

행신역사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행신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원로 102(舊 행신동 519-3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명유래
3. KTX 행신역
3.1. 행신역 KTX 승하차량
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행신역
5. 승강장
6. 연계교통수단
7. 미묘한 강매역과의 관계
7.1. 강매역 폐역 전까지 행신역과 강매역 사이의 관계
7.2. 강매역 부활, 그 후 예상
8. 읽을거리
9.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stamp_hangsin.jpg
[JPG image (Unknown)]

행신역의 경의·중앙선 직결기념 스탬프. 이전의 KTX차량기지가 각인된 스탬프는 폐기됐다. 한 철도 동호인이 기증한 것이었는데 당시 기증에 참가한 동호인의 말에 의하면 역장이 영 껄끄러워하면서 받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관리본부에서 정식 스탬프가 오자 얼씨구나하고 폐기처분(...)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K320번.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원로 102(舊 행신동 519-3번지)에 위치.
경의선철도역 중 하나로 경의선 전철역 중 전체 5위의 이용객을 소화하는 주요 거점역 중 하나이다. 일부 경부고속선호남고속선 KTX 열차의 시종착역이며 경의선 A, B급행이 모두 정차하는 역이다. 전철의 주 이용층은 역 주변의 무원마을과 소만마을 그리고 승전로에서 비교적 떨어져있는 일부 서정마을 주민들이며 더 나아가 마을버스 혹은 11번을 타고 이 역을 이용하는 샘터마을 및 햇빛마을 주민들이 약간 있다.

2. 역명유래

이 역의 이름인 행신(幸信)이라는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유래설이 있다. 지금까지 가장 널리 알려진 유래설은 본래 행주의 주변에 새로 만들어진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행신 (杏新)이라 하였다가 후대에 행신(幸信)이 되었다는 설이다. 이외에도 행신마을에 사는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고 믿음이 간다고 하여 행신이라는 설도 있다. [4]

3. KTX 행신역

개요에서도 언급했듯이 경부고속선호남고속선을 경유하는 일부 KTX의 시종착역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KTX의 북쪽 기점은 행신역인 셈.[5] 실제로 2011년 6월 현재, 경의선 수도권전철노선도를 비롯하여 일부 코레일 전철들의 경우 행신역을 KTX행신으로 표기함으로서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역임을 강조하고 있다.

고양시에서도 교통의 중심지로 보기어려운 행신역 주변에 떡하니 KTX역이 들어선건 어디까지나 고양차량사업소[6] 때문으로 장암역이나 서동탄역과 같은 이유의 지역민 배려 차원에서 였다. 앞서 언급한 역들과 마찬가지로 어차피 KTX가 회송 문제로 고양기지로 왔다갔다하니 님비현상도 없앨 겸해서 차량기지 코 앞에 있는 역에다가 승강장 하나 지어서 정차시키고 승객도 미미하게나마 받게 하자는 것.[7] 때문에 KTX역이라는 명성에는 걸맞지 않게 플랫폼 자체가 임시승강장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단촐하며 애초에 승강장 자체가 경의본선상이 아닌 차량기지 안에 있다. 이를 반영하듯 현 행신역사의 KTX 승강장으로 가는 통로 자체가 구 행신역사에서 KTX 승강장으로 건너가기 위해 사용했던 철제육교 중간에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이 억지로 연결되어 있는 기형적인 구조다.

위에서 언급했던 태생적 한계로 인해 행신역을 시종착으로 하고 있는 KTX 열차는 경부고속선, 호남선을 포함하여 총 19편성[8]으로 하루에 운행되는 전체적인 KTX의 수에 비하면 많이 적은 편이다.[9][10] 그러나 2004년 고속선 개통 당시 불과 4왕복이 정차했던 것에 비하면 행신역의 정차횟수는 꾸준히 늘어왔으며 그 결과로 경부선은 상행 5편성(금토일 1편성 포함), 하행 6편성(월-금 1편성 포함), 호남선은 상하행 모두 4편성을 행신역에 운행하고 있다. 전라선에는 1일 2회 들어간다. 인천국제공항으로 KTX가 운행할 2014년 6월 30일부터는 경전선에도 1일 1회 운행하게 되며, 마산역까지 운행한다.

간이역 수준의 역에 열차가 지속적으로 증편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이용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으며 주말 오후에는 행신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이용려는 사람들로 승강장이 북적댄다고 한다.

고양시에서는 행신역을 KTX가 정차하는 경기북부 거점역으로 육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현실은 시궁창. 일단 행신역의 수요를 좁게 보면 행신지구를 비롯한 덕양구 주민이고 아무리 넓게봐도 일산신도시와 파주시 지역인데 일단 대단위 수요처라고 볼 수 있는 일산신도시에서는 버스로 행신역에 접근하기가 생각보다 까다롭다.[11][12] 일산 주민 입장에서는 버스로 접근하기 힘든 행신역에 와서 하루에 몇번 없는 KTX를 타느니 접근성도 좋고[13] 편성수도 월등히 많은 서울역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3호선-대곡역(환승)-경의선을 이용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반문한다면 경의선의 수요를 말아먹고 있는 공덕행 15분 배차를 확인하고 오자.[14]그래놓고 정작 중요한 서울-수색 선로 용량은 안습이다. 경의선 전철이 안습전설을 찍는 이유.

3.1. 행신역 KTX 승하차량

2013년 경부고속철도 기존선(+ 김천구미역) KTX 정차역별 승하차 인원 현황
출처 : 2013년 철도통계연보
승차 하차 승차+하차
역 목록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차합계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하차합계 승하차 총합
행신역 357,863 - - 357,863 318,803 - - 318,803 676,666
영등포역 73,819 859,997 4,435,118 5,368,934 62,217 777,931 4,447,639 5,287,787 10,656,721
수원역 588,786 1,089,850 4,938,725 6,617,361 607,028 1,074,588 4,948,550 6,630,166 13,247,527
김천(구미)역 470,851 - - 470,851 467,826 - - 467,826 938,677
경산역 46,027 33,043 1,074,453 1,153,523 36,543 27,768 1,055,728 1,120,039 2,273,562
밀양역 322,015 92,574 1,091,657 1,506,246 320,875 81,672 1,142,911 1,545,458 3,051,704
구포역 759,372 125,471 1,136,948 2,021,791 777,765 111,370 1,133,586 2,022,721 4,044,512
진영역 51,246 8,080 114,762 174,088 41,729 7,536 123,973 173,238 347,326
창원중앙역 495,407 11,565 330,479 837,451 484,666 30,670 310,155 825,491 1,662,942
창원역 187,720 7,654 173,090 368,464 168,879 10,492 187,706 367,077 735,541
마산역 350,280 10,777 218,353 579,410 329,917 14,813 219,226 563,956 1,143,366
함안역 7,886 1,100 27,892 36,878 6,431 1,403 29,092 36,926 73,804
진주역 77,625 6,238 145,170 229,033 77,840 6,858 153,912 238,610 467,643

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행신역

완행과 더불어 모든 급행 전철이 이 역에 정차한다.

6. 연계교통수단


마을버스
시내버스
  • 고양 버스 11 (성석동 - 중산 - 마두역 - 고양시청 - 화정역 - 행신역)
  • 고양 버스 97 (행신역 - 고양종합버스터미널 - 일산동구청 - 대화역 - (일산대교) - 김포대학)
  • 고양 버스 850 (고양동 - 벽제역 - 성사고 - 화정역 - 행신역)

7. 미묘한 강매역과의 관계

사실 행신역은 KTX가 정차역이라는 측면과 함께 다른 면으로도 유명한데 바로 옆에 있었던 강매역과의 미묘한 관계 때문이다. 이 미묘한 관계는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다.

7.1. 강매역 폐역 전까지 행신역과 강매역 사이의 관계

원래 행신지구개발 이전까지 해당지역의 터줏대감으로 있었던 역은 1974년 행주임시승강장으로 개업한 강매역이었다. 이에 비해 행신역은 1996년 행신지구의 개발에 의해 생겨난 어찌보면 '굴러온 돌'이었다. 다시 말해 1996년 이전에는 강매역이 주변 주민들을 위한 경의선 역으로서 있었다는 이야기.

그러나 행신지구 개발완료 후 행신역과 강매역의 수요는 역전되게 된다. 행신지구 중앙에 있는 행신역이 행신지구 끄트머리(소만마을 5단지 쯔음)에 위치하고 있는 강매역보다 수요가 많아지게 된 것은 어찌보면 당연지사.[16] 때문에 코레일과 고양시는 어차피 행신지구 중앙에 있는 행신역에 행신지구 한쪽 끝에 있는 강매역을 통합시키는게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논리를 세우게 되었다. 결국 코레일은 경의선 통근열차 운행당시 강매역을 폐역시키려는 시도를 실제하였고, 지역주민들[17]이 엄청나게 반발하는 바람에 폐역시기를 경의선 전철 1차개통 시점으로 미루게 된다.

2004년 KTX 개통과 함께 KTX와 전철을 수용할 수 있는 신역사가 만들어지고, 행신지구 상권개발이 행신역 신역사 부근을 중심으로 다듬어지게 되면서 기껏해야 교회 하나가 인접해있는 강매역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하락하게 되었다. 때문에 강매역 폐역은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확정되어가는 분위기였다. 그와는 반면에 행신역은 티스푼 공사로 악명높았던 경의선 전철화사업 와중에도 수색역, 문산역과 함께 고상홈 플랫폼과 역사 건설이 가장 빨랐던 역중 하나였다.[18]

결국 2009년 7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1차 개통과 동시에 통근열차가 사라지면서 강매역이 폐역되었지만 지역주민들(소만마을 및 행신2지구 사업으로 추가된 서정마을 주민들)의 엄청난 민원 크리와 함께 지역구 의원(고양 덕양 을)까지 나서 강매역 부활운동을 펼친 결과 폐역 3년 만에 강매역은 2012년 하반기에 다시 부활하게 될 것으로 보였다. 부활까지의 자세한 사항은 강매역 문서 참조.

7.2. 강매역 부활, 그 후 예상

행신역과 강매역은 기본적으로 분담하는 이용객이 다르다고 판단 할 수 있다. 행신역의 이용객은 좁게보면 주변 무원마을, 넓게 잡아 소만마을, 행신 SK View 단지, 샘터마을, 환승해서 오는 햇빛마을 거주민들이다. 반면에 강매역의 이용객은 소만마을 및 행신2지구(서정마을)가 주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행신역이 강매역 수요까지 억지로 흡수하고 있는 상황이다.[19]

따라서 강매역이 재건립 된다면 특히 소만마을 및 서정마을의 경의선 수요가 자연스럽게 행신역에서 강매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행신역으로 가기 불편하다는 점 때문에 출퇴근시에 가축수송[20][21]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도 강매역을 이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샘터마을은 두 역 사이에 있어서 어느쪽으로 가든 멀지만 서울쪽에 좀더 가까운 강매역을 이용하게 될지도 모른다.

위에서 언급한 이유로 행신역의 수요는 어느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로 판단된다. 즉 행신역의 수요는 조금 줄어들겠지만 일각에서 우려하는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는 보이지 않고 강매역의 수요가 행신역 수준으로 미친듯이 올라가지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한번 예측을 하자면 현 행신역 수요는 강매역 개업시 2/3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강매역은 현 행신역 수요의 1/2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통근열차 시절에 나왔던 수요를 들먹여 보면, 2008년 강매역 승하차인원 112,276명(일평균 307명), 행신역 승하차인원 734,660명(일평균 2,007명) 이었다.

이렇게 된다면 행신역은 급행 정차역이라는 타이틀은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강매역은 지역주민들의 염원과는 달리 급행 미정차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2016년 강매역은 놀랍게도 흑자전환을 하게 되었다.

8. 읽을거리

1.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선 행신역과 강매역 관계를 굴러온 돌, 박힌 돌 이라고 비유하곤 한다. 그리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냈다고도 (...)

2. KTX가 정차하는 역인데다가 부대시설도 비교적 넓은 편이라, 2009년 7월 1일 경의선 전철화 개통식은 이 역에서 이루어졌다.[22]

3. 처음에는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역이었으나, 미칠듯한 지역민들의 민원으로 인해 2009.12.1부터 급행열차와 특급열차가 모두 서는 역으로 지정되었다.[23]

4. 2009년 코레일에서 명예역장을 선임한 31개 역 중에 하나. 무려 76세 최고령 명예역장이 일하시고 계셨으나...2011년부로 명예역장 제도가 폐지되면서 나가셨다.

9. 일평균 승차량[2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
2,798명3,640명4,319명4,638명5,8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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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행 일부만 행신역에서 출발하며, 상행은 모두 용산역 종착
  • [2] 문산역 방향이 상행이다.
  • [3]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개통식 때 모습
  • [4] http://www.goyang.go.kr/town/ed15/intro/sub04/
  • [5] 일반적 의미의 KTX기점은 서울역용산역이다. 행신역 출발 KTX의 의의는 차량기지를 제공한 고양시에 서비스한다는 개념으로 만든 지선(枝線)이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 문단에 서술한다.
  • [6] 고양차량기지, 행신차량기지로 불리는 수도권 북부의 KTX 차량기지, 바로 그 곳이다.
  • [7] 사실은 고양시와 고양시 시의원, 경기도의원, 덕양구청장 등등 관련지방자치단체에서 선거 공약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거지로 밀어 붙인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코레일 측은 행신역을 시발역으로 할 생각이 거의 없었다고 보는 게 중론. 앞서 언급한 7호선 장암역과 비슷한 케이스.
  • [8] 2011.7.1 시간표 개정 기준
  • [9] 저조한 수요로 유명한 경부고속선 김천(구미)역오송역이 각각 경부선 하행만 단독으로 주중 각각 18편성, 16편성인걸 보면 엄청나게 적은 것이다.
  • [10] 그나마 이것도 2010년 하반기에 하루 16편성 시종착에서 증차된 것이므로 아주 먼 미래에 증차될 가능성도 없진 않다.
  • [11] 그나마 일산방향쪽으로 직통하여 상시가는 시내버스가 97번 밖에 없다. 일산으로 가는 또 다른 버스인 11번은 고양시 관광버스로 명성운수가 인증하였으므로 제외하자(...)
  • [12] 약 1km 북쪽에 유동 인구가 많은 대로인 중앙로가 있어서 연계하면 어떻게 될 것 같기도 하지만 걷기에는 멀고 버스를 타기에도 불편하다(...)
  • [13] 참고로 일산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가는 광역버스 계통은 극도로 발달한 편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 버스 1000 문서 참고
  • [14] 환승을 고질적으로 싫어하는 국내 정서에 15분 배차를 적용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이 정도의 배차 간격은 열차가 드물게 오기로 악명 높은 중앙선과 비슷한 수준이다 (...) 그리고 그 둘의 콜라보성사되었다 참고로 중앙선과 달리 경의선 선로용량은 서울역으로 가는 선로를 제외하면 너무 넘쳐나서 문제다. 애초에 열차도 잘 없는데다 능곡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아예 2복선으로 깔아놨기 때문. 게다가 소사대곡선 때문에 능곡~일산 구간도 2복선화할 모양인 듯.(화전역 앞에 가좌~일산 전차선로 신설공사라고 써 놓은 부스가 서 있다.)
  • [15] 이상 보람운수 계열사 관리. (021번은 보은교통)
  • [16] 당시 통근열차 배차가 NH에 시간당 상하행이 각각 1편성씩, RH에 시간당 상하행이 2편성씩 있는 막장스러운 구조였음에도 행신역은 당시에도 경의선의 주요 거점역이었고 강매역은 비록 행신역 수준은 안됐으나 경의선 역 중에서는 그래도 수요가 있는 편이었다.
  • [17] 특히 소만마을 주민들이 강력 반발해서 강매역 앞에서 자리잡고 항의집회를 갖기도 하였다.
  •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신역에 정차했던 CDC 통근열차는 12년 동안 임시 저상홈 플랫폼과 슬레이트로 만든 임시역사를 이용했다 (...)
  • [19] 소만마을은 그렇다치더라도 서정마을에서 행신역으로 가는 마을버스 공급은 처참할 정도로 좋지 않다. 퇴근 시간대에 행신역에서 내려보면 소만마을, 서정마을 방향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며(특히 서정마을 쪽은 1km 가까이 걸어야한다. 이 정도면 서울에선 버스중앙차로에 정류소가 양끝에 2개, 중간에 1개, 총 3개 정도 생길 거리다.) 서정마을 거주민들은 자주 없는 마을버스를 억지로 기다리거나 소만마을로 가는 버스를 타다 중간에 내려서 걸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 [20] 아무리 홍대입구 환승이 막장이라지만 한번에 2호선과 연결된다는 점은 상상외로 엄청난 매리트다. 실제 승전로 - 수색로 중앙차로 하차의 50% 이상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는 출근 시간대에 서울 방향 서울/경기 면허의 지선버스를 한번 타보면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이용객이 합정역까지 간 다음 2호선으로 환승한다. 이 밖에 경의선 신촌역에서 버스로 환승(이대역 재환승 포함)해서 도심으로 가는 수요도 존재한다.
  • [21] 행신지구에서 서울로 나가는 것, 특히 서울역으로 가는 방법 중에 가장 빠른 건 경의선이다. 괜히 서울행 경의선이 사기라는 소리듣는게 아니다. 배차가 1시간인 게 문제일 쁀. 일례로 행신역에서 가까운 무원마을 단독주택단지 정류소에서 명성운수 72번이 RH 시간대에 출발하면 디지털미디어시티 중앙차로정류장까지 대략 20분, 승하차 시간 때문에 시간 많이 잡아먹으면 25분 정도 걸리는 상황에서 경의선 급행은 행신역-디지털미디어시티를 6분만에 주파해버린다. 더불어 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750A/B는 NH 때도 대략 30분이 걸리는 반면 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서울역은 13분이 걸린다. 흠좀무
  • [22] 사실 여기에는 고양시와 파주시의 엄청난 알력싸움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 [23] 사실 이건 당시 코레일 잘못이 크다. 행신이 서울역과 문산역을 제외하면 일산, 금촌 다음으로 수요가 큰 역인데, 서울역-행신역 사이의 시간단축이 얼마 안된다고 해서 쌩까는건 당시 아침시간대에 크게 부족했던 서울역행을 하나 없애버리는 결과였기 때문이다.
  • [24] 하차량은 포함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