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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last modified: 2016-06-04 19:38:28 Contributors

Happy Together

Contents

1. KBS 2TV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1.1. 1기
1.1.1. 책가방 토크
1.1.2. 쟁반 노래방
1.1.2.1. 쟁반노래방 역대 찬스
1.1.3. 3부 코너
1.1.3.1. 쟁반극장
1.1.3.2. 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1.1.3.3. 퀴즈 속전속결 - 꿇어 yo!
1.1.3.4. Love is
1.1.3.5. 도레미 콩콩콩
1.2. 2기 - 프렌즈
1.2.1. 뻐꾸기는 알고있다
1.2.2. 숨은 친구 찾기
1.3. 3기
1.3.1. 도전 암기송
1.3.1.1. 박명수를 이겨라 역대 찬스
1.3.2. 쫄쫄이 암기송
1.3.3.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1.3.4. 토크 한 스푼
1.3.5. 웃지마 사우나
1.3.6. 손병호 게임
1.3.7. 도전! 토크 제로
1.3.8. 야간매점
1.3.9. 몰래 온 손님
2. 홍콩 영화 춘광사설한국 개봉제목
3.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
4. TJB 라디오 오후 6시에 방영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5. 그룹 the turtles의 노래

1. KBS 2TV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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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KBS 2TV의 예능프로그램.

"함께하면 웅얼웅얼 더욱 행복한 목요일밤 해피투게더"

2001년 11월 8일에 첫방송된 오랜 역사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2015년 현재 3기가 방영중이며 유재석, 박명수, 김신영, 박미선, 조세호가 출연하고 몇몇 게스트들을 불러 사우나에서 토크쇼를 즐긴다. 박명수가 자주 내뱉는 개드립 발언들을 유재석이 적절히 통제해 주면서 재미있는 토크쇼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부터, 재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약 40분간 방송된다.

1.1. 1기

2001년 11월 8일부터 2005년 4월 28일까지의 방송 버전. 초기에는 신동엽재미교포 한 분이 진행을 맡았다가 누구나 다 아는 어른의 사정으로 그 이후로는 신동엽이 단독으로 진행을 맡거나 일일 MC와 함께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3년 10월까지 이효리와 같이 진행했다.[1] 2003년 11월에서 2005년 4월까지는 유재석[2]김제동이 진행하였다. 방송 처음에는 오프닝으로 “초미니 세트에서 초대형 스타와 함께하는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이라는 멘트를 사용했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책가방 토크-쟁반노래방-코너3(막상막하/쟁반극장/꿇어Yo/Love is/도레미 콩콩콩)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끔씩 3부 코너가 생략되는 경우도 있다. "학교 가는 길" 이 방영되고 나머지 20분 정도는 주로 다른 코너를 진행했는데 대표적인 코너로 "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쟁반 극장", "꿇어 Yo", "Love is", "도레미 콩콩콩"이 있었다.

1.1.1. 책가방 토크

  • 학창 시절부터 연예계 데뷔 후까지 이런 적 있다라는 주제로, 질문에 해당하면 버튼을 눌러 토크를 나누는 형식이었다.
  • 스위치를 통해 몇 명이 눌렀는지만 알 수 있고 누가 눌렀는지는 알 수 없다.

1.1.2. 쟁반 노래방

  • 사실상 해피투게더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코너이다.
  • 학창 시절 자주 불렀던 동요나 가곡을 듣고 10번의 기회 안에 노래를 완성해야 하며 음정/박자/가사가 틀릴 경우 머리 위에서 쟁반이 떨어진다.
  • 순서는 숟가락에 있는 번호로 자리를 정한다.
  • 짧은 곡일 때는 1-2-3-4-5-다같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긴 곡일 경우에는 1-2-3-4-5-4-3-2-1-(다같이)로 순서가 진행되었다.[3]
  • 빨리 성공하면 예비문제로 한곡 더 하는 경우도 3번[4] 있었다.(신기록은 2번만에 성공[5]) 그리고 언제는 3차시도 만에 성공한 적도 있었다.
  • 2004년 가을부터는 색깔다른 찬스가 있는데 이 색깔 다른 찬스는 좋거나(전곡 다시듣기) 혹은 나쁘거나(꽝! 다음 기회에) 복불복인 찬스였다.
  • 이 코너는 1기 종영 이후에도 <추석특집 - 쟁반 노래방> 등 특집으로 여러 번 방송되었으며, 2014년 추석에는 쟁반릴레이송으로 방영되었다. 형식은 도전 1000곡과 비슷한 형태.
  • 10번 안에 성공하면 제작진에서, 10번 안에 성공하지 못하면 출연진들이 돈을 모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게 된다.
  • 유재석-김제동 체제 중반 이후부터는 "찬스획득게임 뻥이요"를 통해 찬스 1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었다. 한 손에 뚫어 뻥과 연결되어 있는 풍선을 들고 한 주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끝 말을 이어가는 형태로 60초 안에 성공하면 찬스가 1개 더 주어진다.
  • 노래가 틀렸을 때 벌칙으로 쓰이던 쟁반은 전반기에는 직사각형 모양이었으나, 도난(?)을 당해서(...) 후반기에는 원 모양의 것으로 바뀌었다. 가끔 연로한 출연자가 출연하는 경우 3번 쟁반이 꼬마쟁반으로 바뀌기도 했다.
  • 간혹 제작진이 노래를 들려주기 전에 미리 제목을 알려 주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경우 십중팔구 1절이 아닌 2절(혹은 3절)이 도전곡으로 나왔다. 성탄 특집에서는 원본과 다른 코믹 버전의 캐롤이 나왔으며, KBS 어린이 합창단과 연세대학교 성악과 학생들이 각각 한 번씩 라이브(!)로 도전곡을 들려준 경우도 있었다.
  • 열 번 안에 성공하지 못한 경우 가끔 번외 시도를 하는 경우가 있었다. 물론 번외 시도에서 성공해도 장학금은 내야 하는건 마찬가지. 2004년 10월 21일 방송분에서는 번외 시도마저 두번 실패하고 결국 13번(...)만에 간신히 성공(?)하는 경우도 있었고, 2002년 7월18일 방송분에서는 번외시도 없이간신히 9번만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번외 시도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하게 실패한 경우도 있다. 그 예로 2002년 4월 25일 방송분에서는 도전곡이 가곡 냉면 이었는데,마지막 기회에서 3소절을 맡은 이효리가 '이 촌바위 혹하여' 부분에서 삑사리를 내 어이없게 실패하고 자존심 회복을 위해 번외 시도를 했지만 마지막에 '아이구나 맛좋다' 에서 고민하다 오답인 '맛있다'를 선택하는 바람에 완전히 실패했다.
※2004년6월3일방송분에서나온도전곡인 민요 몽금포타령도 박자가 쉽지않아서 실패할뻔했지만, 간신히 9번만에 성공하긴 했다.

1.1.2.1. 쟁반노래방 역대 찬스
  • 총 기회가 3번 있으며,[6] 꽝이 나오더라도 연속으로 쓸 수 있으나 상의는 할 수 없다.[7][8] 한소절 찬스는 도전곡이 상당히 어려우면 두소절로 변경되기도 한다.
  • 2004년 가을 이후에는 복불복 찬스가 생겼다.(보통 전곡 다시듣기, 꽝 중 하나가 나온다.)
  • 전곡 다시듣기 : 모든 노래 전체소절을 다시 들을 수 있다. 간혹 평소보다 빠른 속도(1.5배속, 2배속 등)로 나오기도 한다.
  • 전곡 읽어주기 : 전곡 다시듣기에 변형한 찬스로, 전곡을 그대로 읽어준다. 강성범(수다맨), 아유미가 역할을 해 혼란을 주기도 했다.
  • 반곡 다시듣기 : 모든 노래 중 반만 다시 들을 수 있다. 전반부, 후반부 중 하나를 선택한다.
  • 한소절 다시듣기/한소절 알려주기 : 모든 노래 중 잘 모르는 한소절만 다시 들을 수 있다.
  •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 : 모든 출연자가 쟁반을 맞고 한소절을 가르쳐준다.
  • 한 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 : 한사람만 대표(예 : 이효리가 선택한 한 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로 쟁반맞고 한소절을 가르쳐주는 경우도 있지만 한사람 앞에 물음표 부분에 지정된 사람만 쟁반을 맞기도 했다. 후반에는 2명 중 가위바위보를 해 패자가 맞게 했다.
  • 한소절 보여주기 : 모든 노래중 잘 모르는 한소절을 순간포착 형식으로 다시 보여준다.
  • 전화 찬스 : 담당 PD에게 전화를 걸어 30초 동안 질문을 하고 담당PD는 그 질문에 '예', '아니오', '네, 수고하세요.'(시간종료) 등으로만 대답할 수 있다. 상의는 가능하다.
  • 자리 바꾸기 : 원래 있던 자리에서 다시 숟가락 번호를 뽑아 다시 자리를 바꾼다. 말만 찬스지 사실상 벌칙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에(어쨌거나 이것도 명목상 찬스이기 때문에 자리를 바꾼 후 상의를 할 수 없다) 찬스에서 이게 나오면 출연자 모두 좌절하는게 보통. 다만 정말 드물게 제대로 된 찬스로 기능하는 경우도 있었다.[9]
  • 꽝! 다음기회에 : 말그대로 '꽝' 쟁반이 떨어진다. 하지만 상의는 가능하다.
  • 한소절 보기 : 모든 노래중 원하는 한소절을 5개의 쟁반 가운데서 그 소절이 있는 자리를 선택한다. 꽝을 고를 경우 쟁반이 떨어진다.
  • 한소절 뽑기 : 모든 노래중 원하는 한소절을 2개의 카드 가운데서 하나를 선택한다. 하나는 꽝이며, 하나는 가사이다.

1.1.3. 3부 코너


1.1.3.1. 쟁반극장
2명이 팀을 이뤄 명작 영화, 드라마, 만화의 주요한 부분을 각색된 대본에 맞게 정확하게 연기하면 승리하는 코너이다. 대본 암기시간 이후에는 대본을 볼 수 없으며, 연기 중에 웃거나 대본대로 연기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떨어지는 쟁반을 맞게 된다. 처음에는 특집으로 방송되었다가,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자 2003년에 정규 코너로 자리잡았다.

1.1.3.2. 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초반에는 MC와 고등학생이 각각 팀을 이뤄 각종 상식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이효리가 들어오면서 외국 출신 한국인 가수들이 한국말을 배우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슈가의 아유미 등이 이 퀴즈에서 상식을 깨는 오답으로 주목을 받았다.

1.1.3.3. 퀴즈 속전속결 - 꿇어 yo!
유재석, 김제동 체제로 바뀐 후 생긴 퀴즈 코너다. PD가 내는 문제를 듣고 무릎을 꿇고 걸어가 먼저 도착한 사람이 답을 말하는 방식이다. 쟁반 노래방과 마찬가지로 여러 스타 게스트들이 참여하였지만 시청률 저조로 끝내 폐지되었다.

1.1.3.4. Love is
2004년 5월 20일부터 방송해서 2004년 7월 1일까지[10] 방송된 해피투게더 1기의 흑역사 코너로 아름다운 여성 스타와 함께 남녀의 심리를 알아보는 코너이다. 이 코너가 실패한 영향으로 한동안 3부 코너가 방영되지 않았다.

1.1.3.5. 도레미 콩콩콩
2005년 1월 13일부터 2005년 4월 21일까지 방영된 코너로, 대형 피아노를 7명이서 각자의 머리로 헤딩하면서 알맞게 연주한다. 도의 경우 높은 도까지 맡아야 하기 때문에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있다. 장학금 적립은 총 3번으로 이루어지는데, 1단계는 피아노로 들려주는 첫 음을 맞히는 형식, 2단계는 피아노로 들려주는 두 음을 맞히는 형식으로, 마지막 세 번째는 동요를 팀원들이 대형 피아노로 정확하게 연주해야 한다.(연습의 기회는 주어지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번이다. 그리고 전주도 포함된다.) 성공할 때마다 20,30,100만원의 장학금이 적립되게 된다(후에 50만원, 100만원으로 조정되었으며, 동요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는 3번으로 늘어났다).

특히 마지막회에서 유재석이 고생했다.

1.2. 2기 - 프렌즈

《해피투게더 2기》는 원래 유재석, 유진, 탁재훈 MC 체제로 2005년 2월 14일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하였다가 2005년 5월 5일에 해피투게더를 통해 유재석, 김아중, 탁재훈 MC 체제로 정식 프로그램으로 2007년 6월 21일까지 방송되었다. 코너 내용은 옛 친구들을 찾아주는 코너로 총 20명의 친구 중에 5번의 기회로 5명의 친구를 찾는 방식이다. 중간중간 친구 관련 명언과 선생님도 깜짝 출연을 하기도 한다. 또한 프로그램 말미에는 동창회 형식인 <뒤풀이>도 방송되었다. 김아중과 탁재훈이 중도에 하차하면서 이효리와 유재석 MC 체제로 변화해서 방송하였다. 이후 이효리가 하차하고 가수 유진이 후임으로 유재석과 같이 공동 MC 체제를 이어갔다.
박모연예인의 경우는 출연하려 했으나 친구들이 출연을 거부하는 바람에 무산되었다고 모 프로그램에서 밝힌 적 있다. 그런데 오히려 유재석이 박명수 나오라고 나오라고 설득을 했는데 본인이 출연을 거부했다고도 유재석이 언급하기도 했다. 어느 쪽이 진실인지. 진실은 저 너머에

1.2.1. 뻐꾸기는 알고있다

  • 출연한 연예인들은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일반인)과 격리된 상황에서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에 대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 이 때 출연자들은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볼 수 없으며, 오직 말을 통해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
  • 중간중간에 질문을 통해 동의하는 친구수만큼 뻐꾸기가 울리게 된다.
  • 가짜 친구들이 진짜 친구인 양 연기하는 걸 보면 재미있었지만 진짜 친구를 찾아야 하는 연예인의 심정은...
  • 보통 한 주분에 진행되지만, 분량이 많아지면 뻐꾸기는 알고있다와 친구 찾기 코너가 2주에 나누어서 실시되어 진다.

1.2.2. 숨은 친구 찾기

  • 숨은 친구 찾기는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진행이 되는데, 전반전에서는 먼저 20명 중에서 5명의 친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기회는 5번이 주어지며 만약에 그 안에 찾지 못한 친구는 후반전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후에는 50명의 사람들 가운데서 5명의 친구를 찾는 형식으로 난이도가 더 어려워졌다.
  • 친구로 보이는 사람을 지목하여 "친구야"라고 손을 내밀면, 진짜 친구는 "반갑다 친구야"라고 하고 가짜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한다.
  • 전반전에서 5명의 친구를 모두 찾지 못하면, 후반전에서는 7명이 한 명씩 컨테이너 벨트를 타고 지나가는데, 이 때 연예인은 못 맞힌 친구 수만큼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젊은 사람들이 찾는 경우에는 못 찾는 경우가 바보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1.3. 3기

2007년 7월 5일부터 3기를 시작하여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학교를 주제로 한 코너를 마련하였으나 시청률 하락으로 흑역사가 되고, 사우나로 장소를 옮겨서 진행하고 있다. 당시 광수PD가 목욕탕을 구한다는 소식에, 대형 찜질방 업체들이 제작비 지원 등을 약속하며 로비를 했지만, 김광수 PD는 동네 목욕탕을 원했기에 전부 거절하고 현재 그 곳에 매번 돈을 주고 장소협조를 받고 있다.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회당 70만원 정도 지급한다고 한다.

다만, 2AM카라가 같이 나온 아이돌미팅 특집에 한해서 KBS 사옥의 직원헬스장에서 진행되었다. 이유라면 당연히 사우나는 너무 좁아서겠지? 그리고 2011년 9월에 카라가 다시 나왔을때, 또 헬스장에서 했다. 카라가 목욕탕을 싫어하나?

중간에 PD가 김광수 PD에서 돈까스 마니아 정희섭 PD로 교체되었는데, 그 때까지 단골 출연하던 박휘순은 정희섭 PD는 자신을 부르지 않는다면서, 자신은 김광수-정희섭 간의 PD 파벌 싸움의 희생자라는 말을 한 적도 있다(…). 널 부르지 않는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떨어졌기 때문이야!

그리고 2011년 하반기에 김광수 PD가 다시 복귀. 해피투게더를 관두고 나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경규해피버스데이를 만들었는데, 해피버스데이가 대차게 말아먹으면서 좀 쉬다가 정희섭 PD가 해외연수를 가면서 다시 복귀한 듯 하다. 그리고 탁재훈은 왜 프로그램이 망하면 연예인만 잘리냐면서, PD들도 프로그램 망하면 퇴사시켜야 한다고 울분을 토해냈다(…).

마스코트 캐릭터가 있다. 빨간색 8분음표, 파란색 16분음표, 노란색 높은음자리 캐릭터 + 자막으로 튀어나오는 마이크(제작진을 대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2011년 중후반부터는 세트가 새롭게 바뀌었고 개그 콘서트에 나오는 개그맨 김준호, 허경환, 김원효, 최효종, 정범균 등이 G4[11]로 고정 출연을 하면서 무릎팍도사마냥 프로필을 알려주는 등 토크를 하지만 이때부터 상당히 산만해지고 통일성이 없어졌다는 비판이 있다. G4중 김준호와 김원효는 2013년 4월 4일을 끝으로 하차했다. 참고로 본래 G4의 단장 완장은 김준호가 차고 있었으나 김준호와 김원효의 하차 뒤에는 허경환이 찼었다가 언젠가부턴 허경환도 차지 않는다.

2013년 1월 3일 방영분은 사우나 컨셉에서 경찰서 컨셉으로 나왔다. G4는 형사 컨셉이고, 허경환 홀로 꽃거지 컨셉으로 나왔다.
정범균이 하차했다.
그러던 중 3월 1일 KBS 고위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유재석을 제외한 MC 전원 하차라는 큰 결단을 내렸다. 프로그램 뼈대만 유지한채 싹 다 바꾼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당분간 제작진은 현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 뒤, 허경환, 신봉선이 하차하고 조세호, 김신영이 합류했다. 관련기사

1.3.1. 도전 암기송

유명한 노래의 가사에 여러 가지 생활정보를 담아 개사한 것을 들려주고, 이 노래를 다 부르기 전에는 사우나에서 나오지 못하는 코너였다. 도전 암기송이 폐지되기 전에는 해피투게더의 공식 이름은 "해피투게더 도전암기송"이였고, 매번 프로가 시작 할때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목요일 밤. 해피투게더, 도전~ 암기송~" 이라고 외쳤다. 보통은 사우나에서 진행이 되고, 완곡을 하면 탈출해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남는 한 사람은 벌칙을 받는다. (가끔씩 특집으로 수영장이나 다른 장소에서 하기도 한다)

관련하여 유명한 방송사고가 있는데, 해당 방송은 2007년 7월 26일자 방송이다. 당시 도전 암기송은 세계의 명화를 가사로 넣어 익혀보자는 내용으로 물론 의도는 좋았다. 그런데 정작 암기송 진행을 시작하자 당시 출연자였던 장영란이 노래의 첫 소절인 미켈란젤로 천지창조미켈란젤로 보X창조로 잘못 불러버린 것. 그 문제의 발음이 나오자마자 당시 출연자였던 지석진,유재석 등도 심각하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며, 웃음이 폭발한 상황에서 애써 억지로 다른 말로 수습하려는 장면이 그대로 나왔다. 지상파 버전 조정훈사건 당연히 방송후 시청자 게시판은 난리가 났다.
사실 당시 이런 실수가 나온 것은, 암기하는 명화 가사 중에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보티첼리너스의 탄생이 같이 있었기 때문. 즉, 미켈란젤로와 보티첼리를 순간 헛갈려 미켈란젤로 보티창조라고 불러버린 것이 몬데그린으로 시청자들에게 그렇게 들린 것. 구개음화 항목에서도 나오듯이, ㄷ,ㅌ 발음과 ㅈ,ㅊ 발음은 언뜻 듣기에 비슷하게 들리기 쉬워서 이런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던 것이다. 물론 보티 + 창조 ... 로 이해하자면 이해할 수도 있지만 보티첼리에서 '보' , 천지창조에서 '지창조' 를 뒤섞어 부른 거라고 해석해버리면 빼도 박도 못하게 된다. 게다가 2007년은 UCC의 해로 불릴 만큼, 짧은 동영상 클립의 공유 사이트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방송을 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경우는, 전후 맥락 모르고 딱 그 부분만 잘려 나온 동영상 클립을 쉽게 접하게 되어 오해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물론 '미켈란젤로가 뭘 창조했다고?' 식으로 실수를 굳이 부각시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자막을 만든 제작진측에도 약간의 책임이 있기는 했다. 아무튼 논란이 무척 커지자 제작진과 장영란 측은 방송사고가 아니었다며 긴 해명을 해야만 했다.
이 사건은 방송사고 항목에도 예시로 등록되어 있다.

유심히 본 사람들은 눈치 챘겠지만, 사우나실 유리창 바깥쪽 스탭들 위치에서 노래 가사를 적어놓은 패널을 들어 보여주고 도전자들이 볼 수 있게 했다. 노래를 부르는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눈을 감고 열창하는 듯 노래를 부르는데, 자세히 보면 창 밖에 가사가 적힌 패널을 보면서 카메라에 안 잡히도록 실눈을 뜨고 있다. 요령이 부족한 출연자들은 대놓고 가사가 적힌 방향을 주시해서 매우 티가 나기도 했다. 탈락시킬 출연자에겐 스탭이 중간에 가사를 가려서 틀리게 하는 방법을 쓴 듯. 생소한 가사를 단시간 안에 율동과 함께 전부 외워서 부르게 하는 것은 연출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쓴것으로 이해된다.


코너의 인기가 떨어지자 "박명수를 이겨라"같은 부가코너를 투입하였으며, 여기서 이긴 사람은 바로 탈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기가 없었던지 결국 2인 1조 형식으로 전환해 끝에 5분 정도만 내보내거나, 방송거리가 많으면 생략되거나, 방송거리가 부족한 주에 끼워서 넣는 등으로 버티다 결국 종영되었다.

1.3.1.1. 박명수를 이겨라 역대 찬스
  • 박명수를 이겨라: 박명수랑 지정된 게임을 해 이기면 탈출한다.
  • 박명수를 웃겨라: 여러가지 물건으로 박명수를 웃기면 탈출한다.
  • 대답없는 상렬도사: 지상렬과 같이 질문만으로 대화하면 대답하면 지는 게임
  • OO하고 절반만: 어떤 미션을 수행하면서 절반만 하면 탈출한다.
  • 10도 올리기: 말그대로 온도 10도를 올린다.

1.3.2. 쫄쫄이 암기송

쟁반노래방과 유사한 방식으로 한 노래를 소절별로 나눠 부르는 것은 동일하며, 각 멤버 위에 쫄쫄이 타이즈를 입은 사람과 멤버가 한 팀이 되어 반소절씩 불러야 한다. 예를 들어서 유재석 위의 쫄쫄이가 "어디선가~ 누군가에~" 라고 말하면, 유재석이 "무슨 일이 생기면~" 이라고 노래를 해야 한다. 중간에 틀리면 출연자들이 그릇을 머리 위에 쓰고 쫄쫄이의 공격을 막는다.

또한 어느 쫄쫄이가 노래를 부를지 모르고, 순서성도 없이 랜덤으로 부른다. 셔플이 아니라 랜덤이라는 말처럼, 한번 한 쫄쫄이가 또 할 수도 있어 긴장감을 갖게 한다. 다만 출연자에게는 긴장감이 있고, 시청자는 없다는게 문제였지만. 몇 주 잠깐 하다가 폐지되었다.

1.3.3.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제("누구누구는 OO("뿅뿅"이라고 읽는다)을 ~했다"와 같은 식으로 출제)가 나오며 "뿅뿅"을 맞히면 그 문제에 걸린 상품(고추장, 슬리퍼 등 간단한 생활필수품들이 대부분)을 가져가는 방식. 이 코너를 시작할 때 유재석이 다음과 같은 멘트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말하며, 유재석의 입에서 나오는 글씨들을 출연자들이 손 등으로 받아치는 화면이 연출된다.

자!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마당쓸다 돈도 줍는 일석이조의 시간 스타들의 비밀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도 받아가는 해피투게더만의 알짜배기 코너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처음에는 유재석이 알아서 문제를 내고, 상품은 앞에 진열된 것들 중에서 출연자들끼리 합의하에 몇 개를 골라놓고 문제를 내는 방식이였다. 그러다가 정식 코너로 채택이 되면서 판넬에 스티커를 붙여 12개의 선택지를 주었다. 스티커 밑에는 어느 출연자의 문제이고 어떤 상품을 받게 되는지 적혀있다. 초반에는 MC들의 문제도 있었으나 중반부로 갈수록 MC의 이야깃거리는 떨어지면서 게스트들의 문제 위주로 나가기도 했다.

MC는 문제를 맞히지 못하며 만약 MC가 답을 맞혔을 경우에는 게스트가 얼른 주워먹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다. 박명수는 이 퀴즈 때문에 집에 코펠이 10개라는 둥 했을 정도로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지만, 숫기없는 게스트들이 답을 맞히지 못하자 분량을 위해 PD가 유재석에게 그렇게 시키는 듯 하다. 개그맨 특집처럼 다들 적극적인 게스트들이 나오면 MC가 맞혀도 그냥 주기도 하고, 박명수가 "정답좀 해 줘라 몇 달째냐" 라고 하자 유재석이 PD의 허락을 받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1.3.4. 토크 한 스푼

떡볶이, 도토리묵이나 파전 등의 야식을 걸고 진행하는 토크쇼. 출연자가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 3명으로 된 판정단 중 2명 이상이 "O"를 들어주면 그 출연자는 야식을 딱 한 숟가락 혹은 딱 한 젓가락만 가져갈 수 있다. 한 숟가락에 다 넣을 수 있다면 양은 얼마가 되든 좋으나, 대신 중간에 떨어뜨리면 못 줍는다! 박미선신봉선은 거의 항상 O를 들어 주며, 박명수는 코너 시작 당시에는 종종 X를 들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O도 자주 들어 준다. 사실 X를 들어줄 때 화면은 재미가 없는 얘기라서 다 편집해 버리는 듯. X가 나올 때는 그 상황 자체가 재미있을 때 정도이다.

더 웃긴 건 촬영 시간은 아침인데 해피투게더는 밤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라 출연자들에겐 아침이지만 야식처럼 먹어야 한다는 점. 이 점 때문은 아니지만 현재는 폐지되었다.

1.3.5. 웃지마 사우나

사우나에서 토크쇼를 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언어(?)는 보통 동네 어르신들끼리 쓰는 "해유체"로 제한되어 있다. 들어보면 안다. 중간에 웃을 경우 해당 출연자에게 물총을 쏘며, 그 물총을 막기 위해 각자 투명 플라스틱 바가지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초창기에는 다들 '사우나 아줌마'라는 컨셉으로, 그 설정이 드러나는 멘트[12]들도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냥 친근하게 반말투의 사투리를 말하는 정도로만 하고 있다.
그리고 코너가 끝날 때 '콩트는 콩트일 뿐 오해하지 말자'라는 말을 전출연자들이 한다.

물론 그 때의 설정도 남아있어서, 지금도 그냥 이름을 부르지 않고 OO네라고 하는 식으로 부른다. 사우나 아줌마 설정이 강할 때에는, 'OO이라는 자식을 가진 아줌마'라는 설정이였기 때문. 그래서 초창기의 모습을 보면, 유재석이 박명수한테 "명수네, 명수는 또 꼴등이라며?" 라고 하면, 박명수가 "재석이는 맨날 1등이지~ 반장이지~ 아주 부러워. 근데 재석네, 재석이 또 가출했다면서?" 라고 응수 한다던가, 외국어 이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유재석이 "명수네는 명수 할아버지도 외국이름이 있어~ 일제시대때 나까무라로 창씨개명했었잖아." 하는 고인드립을 치는 등, 뼈를 내주고 뼈를 깎는 개드립이 난무했다.

1.3.6. 손병호 게임

2010년에 영화배우 손병호의 제의로 시작한 게임을 거의 매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에서 진 벌칙자에게 바가지 없이 물총을 그대로 맞게 하는 경우가 나온다.

첫 번째 유형은 술 게임의 인기투표와 비슷하다. "OO인 사람 접어" 이런 식으로 해당하는 사람들은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서 5손가락이 다 접히면 그대로 물총세례를 받게 된다. 특히 이건 출연자 중 1명을 찍어놓고 죽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사악함이 보인다.

두 번째 유형은 술 게임의 딸기 게임과 비슷. 제시어를 말하는 횟수를 차례차례 늘리면서 말하는 방식. 딸기 게임이 횟수를 틀리는지 주로 따진다면, 이건 제시어를 발음이 힘든 괴랄한 단어들을 이용하는 방식을 취한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 입장에선 후자가 더 재미있기 때문인 듯.

2011년 3월 10일부터는 그 전까지 신봉선의 스마트폰으로 제보를 받던 방식에서, 스티커 판넬에 사전에 골라둔 5개의 단어를 별 1개부터 별 5개까지의 난이도로 나눠 선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3월 10일 당일에는 일반인 출연자 2명을 등장시키기도 했으나 반응이 안 좋았는지 1회성으로 그쳤다.

2011년 7월 21일에 공주의 남자 멤버들이 나왔을때, 개그맨 김준호가 "산 넘어 산" 게임을 김준호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들고 나왔다. 말하자면 1번이 2번의 머리를 때리면, 2번이 3번의 머리를 때리고 볼에 뽀뽀를 하고, 3번은 4번의 머리를 때리고 뽀뽀하고 따귀를 날리는 식으로, 하나씩 동작이 추가되고 외우지 못하면 물을 맞는 방식. 그런데 첫 게임에서 박미선박명수의 유두를 찌찌뽕 했는데, 다음 차례인 유재석이 저쪼아래라서 유두의 위치를 알 수 없다는 점(…)과, 박시후문채원을 찌찌뽕했다간 대형사고가 터지기 때문에 나가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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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루트

1.3.7. 도전! 토크 제로

살아가면서 있었던 특별한 경험을 제시하여, 동일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 없다면 통과하지만, 한 명이라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고삼차어즙을 마셔야 한다.

게스트가 벌주를 마시게 하려고 올 나간 스타킹도 망사의 일종이라거나(천명 앞에서 망사스타킹을 신고 춤을 춰봤다), 미국은 원래 술 마시러 가는 곳(술 때문에 미국에 세 번 갔다)이라는 둥 억지를 부려댄다.

1.3.8. 야간매점

줄여서 야매요리.
2012년 6월 28일부터 2014년 6월 26일까지 방영되었던 코너. 제목 그대로 야식에 관련된 코너이다[13]. 출연진들이 각자 사연이 있는 야식 메뉴를 하나씩 들고와서 그 음식에 대한 어떤 에피소드가 있는지 토크를 진행하고 시식한 후 최고의 메뉴를 뽑는 방식. 최종적으로 과반 이상의 찬성표를 얻는 메뉴는 정식 메뉴로 등록이 된다. 김종국은 국민건강에 안좋은 코너라고 깠다.[14] 그전에 해피투게더 할시간에 안자고 TV보는거 자체가 건강에 안좋은거 아닌가? 유재석이 유일하게 인스턴트류를 먹는 때가 바로 이 야간매점때.

이 코너의 재미라 할수있는 점은 해피투게더 방송 내에서 유재석이 유일하게 게스트에게 배려를 하지 않고 직설을 날리는 코너이기 때문이다. 야간매점의 모토인 맛, 시간, 재료, 가격에 부합하지 않는 메뉴에겐 맛이 없다, 입맛에 맞지 않는다, 시간이 너무 걸린다 등등 아주 엄격하고 깐깐한 유재석의 모습을 볼 수 있다[15]. 이것이 게스트들에겐 나름 충격인지 배려하는 유재석의 모습만 보다가 이 코너와서 놀라는 게스트가 여럿 있다. 특히 맛도 중요하지만, '야식'을 만드는 게 기본 취지이므로 아무리 맛은 좋아도 야식을 넘어 '식사' 수준으로 거해지는 메뉴는 유재석이 이게 밤참이냐고 깐다. 게스트가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맛은 있겠죠."라면서 야간매점에는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아예 불명예의 전당에 올려 버린다. 맛조차 없다면 불명예전당 언급도 안 하고 광속 퇴출

한국인이 집에서 누구나 직접 만들기 쉬운 야식이 라면이어서인지, 메뉴 중에 라면을 응용한 게 많다. 더군다나 박명수와 유재석이 라면을 좋아한다는 점도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역대 야간매점의 메뉴들은 해피투게더/야간매점 역대 메뉴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야간매점에서는 G4의 경우에는 첫방부터는 5명 모두 함께 했었다가, 언젠가부턴 한명씩만 매주마다 번갈아 가며 했었고, 3명으로 바뀐 뒤에는 3명이 함께 하곤 한다. 특집 방송일 때에는 가끔씩 이 세트장에서 촬영을 하기도 했다.


한 때 인기가 많아서 이 야간매점이 책으로 발간되곤 했으며, 명절 같은 특집 때는 야간매점 스페셜을 방영하기도 했다.

1.3.9. 몰래 온 손님

예전에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방영된 코너를 재활용한 코너로, 게스트에게 말하지 않고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나타나는 형식이다.


2. 홍콩 영화 춘광사설한국 개봉제목

왕가위 감독,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영화.

자세한 내용은 춘광사설 항목 참조.

3.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


종록 PD가 연출하고 이병헌, 송승헌, 김하늘, 조민수, 한고은, 조재현, 강성연, 전지현, 차태현, 손현주 등, 지금이라면 다시 모으기 힘든 배우들이 같이 출연했던 것으로 유명했다.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5남매가 어렵사리 다시 만났지만 서로 살아온 노선과 삶이 다른채 갈등과 아픔을 겪고 풀어가는 과정으로 다시 형제간의 우애를 살리는 배경이다.

한물간 퇴물 야구선수로 이병헌이 뿔뿔히 흩어진 형제들을 찿아다니며 용서와 화해를 통해 다시 살아간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며 당시 풋풋했던 김하늘기면증을 앓고있는 인디 뮤지션 역할의 당시 고등학생전지현을 볼수있는 작품.

4. TJB 라디오 오후 6시에 방영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대전 TJB 방송에서 SBS파워 FM의 박소현의 러브게임 대신에 방영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해피 투게더의 방송를 듣고 싶다면 TJB 앱[16]를 다운받거나 충남 지역에서 들어야 하는게 답이다.

진행자는 박미려 다.

5. 그룹 the turtles의 노래

미국의 록밴드인 the turtles가 1967년 발표한 곡으로, 당시 비틀즈까지 물리치고 빌보드 차트에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히트곡이다. 위에 언급된 영화 춘광사설의 OST로도 사용하였으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곡으로 남아 있다.

the turtles 이후에도 여러 가수들이 부른 적이 있는 곡으로, 이 중에는 붉은 군대 합창단부른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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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박경림도 mc로 물망에 올랐으나 제작진과의 이견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 [2] 4회(2001년 11월 29일 방송분)에서는 스티브 유의 대타 MC로 나왔었다.
  • [3] 특이한 케이스로 2002년 5월 2일 방송분(도전곡-초록 바다)에서는 다같이-다같이-1-2-3-4-5-다같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4] 결과는 3번 모두 제작진의 완패.
  • [5] 2003년 4월 10일 방송분(희망의 속삭임), 김건모가 이 곡을 완벽히 알았다.
  • [6] 어떤 방송분은 찬스 따위는 장식으로 취급해서 찬스 없이 성공한 경우도 있었으며, 반대로 찬스를 네똥기 취급하다 찬스를 한두 번 남긴 채로 실패한 사례(예:2003년 8월 7일)도 있었다.
  • [7] 단, 전화찬스나 꽝은 상의할 수 있다.
  • [8] 사실 쟁반노래방 극초반기에는 찬스를 쓰더라도 상의를 할 수 있었으며, 또 처음 노래를 듣고 첫번째 시도를 하기 전에도 상의를 할 수 있었다.
  • [9] 040610 방송분이 그런 케이스. 찬스에서 자리 바꾸기가 나오자 평소와 달리 모두가 환호했다. 이유가 있었는데 1번 자리였던 천정명이 박자를 못 맞춰서 첫소절을 못 넘어갔던 것. 어떻게든 천정명을 다른 자리로 옮기는게 급선무였고 결국 원하는대로 자리바꾸기가 나왔다. 그러나 정작 다른 출연자들 자리만 바뀌고 천정명은 그대로 그 자리였다는건 함정. 결국 천정명은 제대로 사고를 쳤다. 다른 예로는 100회 특집 2탄에서 자리를 바꾸자마자 양희은의 예리한 추리력으로 성공했다.
  • [10] 2004년 6월 10일과 6월 17일 방송분 2주는 방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방송된 회차는 단 5회이다.
  • [11] 개그맨 4명이라는 뜻.
  • [12] 남자 출연자들도 부인이나 여친을, 남편이나 남친이라고 해야 하는 등.
  • [13] '토크 한 스푼'코너와 마찬가지로 해피 투게더 촬영은 보통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길어야 해 질 녘에 끝나기 때문에 정작 출연진들에게는 야식이 아니다. 박명수가 방송중에 유재석은 맨날 야간매점 음식으로 점심을 때운다고 말했을 정도.
  • [14] 그리고 메뉴로 닭가슴살 셰이크를 가져왔는데 정작 김종국 본인도 맛은 없다며 선택 안 했다.
  • [15] 미녀 게스트였던 박주미 편을 보면 야간매점에 어울리지 않는 밤참을 두고 한상 차렸다고 대놓고 까는데, 아예 워스트전당에 올리고 두고두고 깠다. 미녀 게스트도 얄짤없다. 맛이 있어도 야식에 어울리지 않으면 이렇게 까는데 맛이 없으면 그저 묵념...사실 유재석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상당히 엄격하게 하는 편이라 아무 생각없이 맛난거 먹을 기회가 야간매점 녹화 말고는 별로 없기 때문에 깐깐해지는 편이고 박명수는 그냥 입이 짧아서(...)
  • [16] 단 이 TJB앱은 다시듣기가 불가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