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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last modified: 2015-07-25 11:31:43 Contributors


海雲臺區 / Haeun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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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 주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2로 11 (중동 1378-95)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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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써니&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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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과 그 너머로 보이는 동백섬과 마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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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이기대에서 바라본 마린시티스카이라인. 왼쪽에 광안대교의 일부가 보인다.


Contents

1. 개관
2. 명소
3. 교통
4. 지리
5. 행정동 일람
5.1. 구 동래군 남면 지역
5.1.1. 우1동
5.1.2. 우2동
5.1.3. 재송1~2동
5.1.4. 좌1~4동
5.1.5. 중1동
5.1.6. 중2동
5.2. 구 동래군 기장면 지역
5.2.1. 송정동
5.3. 구 동래군 동래읍 지역
5.3.1. 반송1~3동
5.3.2. 반여1동
5.3.3. 반여2~3동
5.3.4. 반여4동
6. 관내 철도 목록
7. 관내 각급학교
8. 관련 항목


1. 개관

부산광역시의 동부에 있는 자치구. 인구 42만 3,352명 (행정자치부 2015년 2월통계). 해운대라는 이름의 어원은 최치원의 호 '해운'. 1980년 동래구의 동쪽 지역을 분리하여 신설되었다. 부산의 16개 자치구/군들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1] 부산 시민의 12%가 이곳에 거주한다.

(형성된 순서대로) 해운대 신시가지, 센텀시티, 마린시티 등의 신도시들을 포함하고 있다.

부산에서 백화점을 3개나 보유한 자치구이기도 하다. 센텀시티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그리고 신시가지(좌동)에 NC백화점 이렇게 있다. 그리고 곧 마린시티 내에 겔러리아백화점이 공사를 시작한다.

이 많고, 바다와 접하고, 극단적인 부촌과 빈촌이 모두 있는 등 부산의 특징을 모아둔 듯한 곳이다.

여담으로 부산광역시의 자치구 항목들 중 압도적으로 내용이 많다. 마린시티센텀시티 항목을 분리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이 마린시티센텀시티와 같은 신도시 때문인지 부산 해운대구는 2013년 5월 고가주택이 많은 지역 중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방 최고의 부촌 타이틀을 획득한곳이 해운대구에 있는 마린시티이다.

마린시티부산의 부촌인 해운대권(해운대구, 수영구, 남구)중에서도 최고의 부촌이다

2. 명소

타지인들에게는 해운대해수욕장이 있는 하계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부산에 있는 것들 중 다른 곳은 몰라도 해운대 하나는 아는 사람이 많다. 해수욕장에 관한 사항은 해운대해수욕장 항목 참조. 그러나 후술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해운대' 지역은 해운대구의 일부일 뿐이다. 마치 소위 말하는 '강남'과, 행정구역상의 '강남구'가 조금 다른 것과 같다. 부산사람들 사이에서 해운대의 대체제로 알려진 송정해수욕장도 행정구역상 해운대구에 있다.

해수욕장들 외에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들릴만한 관광지가 많이 있다. 아쿠아리움, 동백섬, 센텀시티 등.

장산에서 촬영하는 해운대와 광안대교야경은 부산을 대표하는 풍경에 항상 끼어있을 정도로 경치가 좋다.

3. 교통

서울특별시 등의 타지에서 철도를 이용하여 이 지역으로 여행을 오는 경우 부산역까지 가서 지하철로 환승하지 말고, 경부선 구포역에서 하차하여 근처에 있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순수 지하철 이동 소요시간 자체는 환승 포함 두 노선의 큰 차이가 없지만, 철도편으로 구포역에서 부산역까지 내려가는 시간이 절약되므로 이득이다. 또한 성수기에는 부산역-서면-해운대 루트의 지하철이 그야말로 가축수송이 되는 반면 구포역에서 오는 3호선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그 시간 차이는 그렇게까지 크진 않고, 오히려 구포역에 정차하는 편성 자체가 많지 않으므로[2] 괜히 열차 편성에 맞추겠다고 스케줄 조정하다가 결과적으로 더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타 지역으로부터의 접근성은 남부나 북부나 그다지 좋지 않다. 위성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시가지로 들어설 수 있는 루트가 좁기 때문. 그나마 서쪽에 면한 우동, 재송동 쪽은 좀 낫지만 이쪽도 기본적으로 수영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도찐개찐. 이렇듯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안습의 극치를 달리던 교통사정이 2000년대 이후로는 남부는 그나마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개통과 해운대로의 확장, 광안대교의 개통 등으로 인해 많이 나아졌다. 북부(반송·반여)는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일명 반송선)의 개통으로 숨통이 트였지만 여전히 교통정체는 심각하다.

이 구에 있는 철도역으로는 동해남부선 해운대역[3]·송정역·수영역·재송역·우일역[4] 등이 있으며 2013년 현재 복선전철화 공사 중이다. 지하철역으로는 부산 도시철도 2호선장산역·중동역·해운대역·동백역·시립미술관역·센텀시티역, 그리고 부산 도시철도 4호선동부산대학역·영산대역·석대역·반여농산물시장역이 있다.

이 외에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행을 포함한 일부 시외버스 노선이 출발한다.

4. 지리

다른 자치구와 비교해서 면적이 꽤 넓은 편이지만 구 중앙에 있는 장산이 전체 면적의 80%를 넘게 잡아먹는 바람에 실질 면적은 상당히 좁다. 때문에 시가지는 구의 가장자리를 따라 가늘게 형성되어 있다. 대체로 동IC에서 시작해 수영강과 해운대 해수욕장을 지나 송정해수욕장까지 나 있는 해운대로와, 장산 북쪽에 동서로 나 있는 반송로, 이 두 큰 길을 중심으로 시가지가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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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확대해서 보자. 아래쪽의 행정동 일람과도 대조해 보자.

그리고 이에 따라 자연스레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해운대로를 따라 우동·중동·좌동으로 구성된 남부 해안(구 남면+기장면 일부 지역)과 반송로를 따라 반송동·반여동·재송동으로 구성된 북부(구 동래읍 지역)로 구분된다. 왜냐하면 전자와 후자가 전혀 다른 동네처럼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를 단번에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우동,중동,좌동으로 구성된 전자의 경우는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는데다 우동에 있는 마린시티, 센텀시티는 고급 아파트 단지가 밀집하고 있어 중산층 이상의 계층들이 살고 있으며, 중동,좌동에 있는 해운대 신시가지는 부산에서 굉장히 유명한 신도시 중 하나인데 부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못 산다는 소리는 안 듣고 사는 수준이다. 반면에 반송동,반여동,재송동으로 구성된 후자의 경우는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민층 내지는 빈민층[5]이 밀집하고 있으며 개발수준도 역시 낙후되어 있어서 전형적인 달동네 풍경을 연출하기 때문이다[6]. 단 재송동 센텀파크 아파트쪽은 제외[7].해운대라고 다 해운대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해운대'라고 말하는 지역은 전자이며, 후자는 바다 냄새조차 맡을 수 없는 내륙 지역이다.

마린시티센텀시티 이미지가 강한 해운대구의 평균 집값은 바로 옆 동네인 수영구,남구보다 낮게 나온다.[8] 이유는 집값이 낮은 편에 속하는 반송동,반여동,재송동이 포함되어서 그렇다...싫어할 만도 하겠다

5. 행정동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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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동이 상당히 불균일해 보이는데, 앞서 위성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우2동, 우1동, 좌4동의 북쪽 넓은 면적은 죄다 장산이다. 즉 저 부분을 기준으로 해운대구가 북쪽과 남쪽으로 나뉘어진다.

지금의 해운대구는 1942년 10월 1일 부산부에 편입하기 전에는 동래군 동래읍과 남면의 영역에 해당하며, 편입과 동시에 동래출장소,수영출장소로 전환되었다. 1953년 9월 17일에는 해운대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현재 해운대구의 모태가 되었다. 1957년 1월 1일 구제가 실시되어 동래구에 속했으며, 1963년 1월 1일에는 동래군 기장면 송정리를 편입하였다. 1976년 4월 9일 해운대출장소가 직할시 산하로 승격되었으며, 1980년 10월 1일에 구로 승격되었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옆의 기장군과 엮어서 해운대-기장 갑(甲)과 을(乙)로 분리되어 있다. 송정동,좌1동,좌2동,좌3동,좌4동,중2동이 기장군 전체와 더불어 을구에 속하며 나머지는 갑구에 속한다.

참고로 구 동래군 남면의 영역에는 우동·재송동·좌동·중동과 더불어 옆의 수영구 전체까지 포함된다. 즉 오늘날 소위 '해운대'와 '광안리'로 알려진 지역을 전반적으로 일컬으며, 위상과 명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1. 구 동래군 남면 지역

장산 남부의 해안 지역.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해운대' 하면 떠올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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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옥상에서 광각렌즈로 바라본 해운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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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에서 내려다본, 신흥 부산을 상징하는 3요소들. 좌측이 마린시티(우1동), 우측이 센텀시티(우2동), 가운데 광안대교. 아래쪽의 도로는 동해고속도로다.

5.1.1. 우1동

관할 법정동우동(일부)이다. 동래구 시절이던 1966년 1월 1일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다. 대충 요트경기장에서부터 해운대역까지가 행정구역. 해운대 해수욕장의 서쪽 절반이 우1동 소속이다. 행정면적은 넓지만, 좌4동 만큼은 아니라도 그 면적의 대부분이 산이라 가용 면적은 해안가를 따라 매우 좁게 형성되어 있다. 서쪽에서부터 요트경기장, 마린시티, 동백섬, 웨스틴조선비치호텔, 그랜드호텔이 이곳에 있다. 또한 '해운대'라는 접두사가 붙은 학교들의 대부분이 여기 있다. 예외는 해운대 초등학교(중1동)와 해운대 공업고등학교(우2동).

시가지는 분위기에 따라 크게 우2동과 접한 서부, 해운대 해수욕장 및 중1동과 접한 동부, 지하철 해운대역부터 장산 기슭에 이르는 북부로 나뉜다. 물론 북부라고 해도 행정구역상으로는 우1동의 중간쯤에도 못 미친다. 우1동의 '진짜' 북부는 죄다 장산으로 덮여 있다보니...

서부는 대부분 아파트로 채워져 있으며, 우2동과 함께 세련된 신흥 부촌으로써의 해운대를 상징하는 곳이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들이 많고, 건물들 간격도 오밀조밀하지 않고 여유로우며 길도 널찍한데다, 여기다 한쪽이 바다라는 자연조건의 시너지로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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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전경.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에 정점을 찍는 곳이 그 유명한 마린시티. 마린시티가 우1동에서 차지하는 실제 면적은 크지 않지만(대략 30~40ha 남짓), 센텀시티와 마찬가지로 워낙 상징성이 크다보니 '우1동에는 마린시티가 있다'가 아니라 마린시티는 우1동에 있다가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주객전도. 마치 타지인들에겐 고양시보다 일산이 더 유명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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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의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멀리 광안대교가 보인다. 오른쪽에 마린시티아파트들이 살짝 보이며 바다건너 3km정도 떨어진 남구 용호동 대단지 아파트 일대인 LG메트로시티,GS하이츠자이,THE W까지 보인다.

동부는 해운대 해수욕장의 절반을 차지한 전형적인 바닷가 관광도시의 모습으로 호텔, 모텔, 여관, 등의 각종 숙박시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 카페, 소규모 쇼핑시설 등으로 가득 차 있다. 서부와 동부의 중간쯤(= 해운대 해수욕장의 서쪽 끝)에 아래쪽으로 동백섬이 튀어나와 있다. 이 지역에서 꽤나 오래된 유명 호텔인 웨스틴조선비치 호텔이 동백섬에서 해운대 백사장을 향해 서 있다.

지하철 해운대역을 기준으로 북부는 우1동에서 가장 개발이 덜 된 곳으로, 아파트도 별로 없고 상대적으로 오래된 주택가가 많다. 그렇다고 달동네는 아니고 그냥 여느 도시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동네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다만 장산 기슭에는 동네 너머로 바다가 멀찍이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중대형 아파트들이 조금 있다.그리고 여중과 여고가 있다
그리고 작은 산 너머로 마린시티건물들이 보인다

5.1.2. 우2동

관할 법정동은 우동(일부)이다. 대충 센텀센시빌아파트에서부터 동부올림픽타운까지가 행정구역. 특이하게도 충렬로(해운대로)의 남서부와 북동부가 확연히 차이나는 곳으로, 일단 북동부부터 설명하자면 예전에는 도심속 오지로 유명했던 승당마을이 있었다. 지금이야 아파트나 저층 빌라가 많이 들어서서 오지 풍경은 더이상 찾아볼 수가 없다. 다만 버스 한번 타려면 해운로까지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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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쪽의 수영구 백산에서 바라본 우2동(센텀시티) 야경. 신세계백화점과 영화의전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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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에서 내려다본 센텀시티 일부와 광안대교.

남서부는 산시립미술관, 올림픽타운, 센텀센시빌을 제외하면 센텀시티로 설명이 끝나는 곳. 정확하게는 센텀시티의 남쪽 2/3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북쪽 1/3은 재송1동), BEXCO,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이곳에 있다. 세계 최대 백화점이라 하는 신세계백화점 덕에 교통량이 증가했으며,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도로 하나 없이 맞붙어있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시립미술관 근처에는 남구수영구로 향하는 광안대교의 진입로가 있다.

영남지역 오덕들에게는 부산코믹월드를 오랫동안 BEXCO에서 개최했기 때문에[9] 이 곳과의 인연이 상당히 깊은 편. SETEC과는 달리 주거지와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서코에서 크게 문제시되는 주민상대의 민폐가 거의 없는 편이다. 다만 BEXCO에서는 부코 말고도 다른 행사나 결혼식 등이 이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탓에 나이 지긋한 사람들이 코스어를 신기한 듯 쳐다보는 일이 많다.

5.1.3. 재송1~2동

관할 법정동은 재송동이다. 1991년 9월에 분동되었다. 크게 해운대로 서부와 동부로 나뉜다. 서부의 경우 센텀시티의 북쪽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1동의 일부이기도 하다.

원래 센텀시티는 수영비행장[10][11] 이 있던 곳으로, 1976년에 공항이 강서구로 이전하면서 한동안 국방부 소유로 있었으며, 군부대, 컨테이너 야적장 등으로 활용하다가[12] 1999년부터 정보산업단지를 만든답시고 공사를 시작했지만 결과는……

덕분에 단지내에 건립된 포스코더샵 센텀파크는 풍경-도시 갤러리에서 부산까들에 의해 허구한날 까이는 소재로 전락하고 만다.

더구나 센텀시티라는 영문명 덕분에, 이곳에 지어진 학교들은 센텀중학교, 센텀고등학교 등의 이름을 떡하니 붙이는 쾌거를 이루었다. 애초에 센텀시티 때문에 생겼기 때문에 다른 이름 붙이기도 뭐했고.해운대구 센텀동

지지부진한 센텀시티 개발 덕분에 교통편이 상당히 엉망이다. 기본적으로 해운대로에 접하지 않으면 대중교통은 거의 전멸. 워낙 좁고 가늘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그나마 불만이 덜한편이라고 해야할지... 거기다 재송 2동에 들어서면 도로가 매우 좁고(2차선) 차량유동량이 많은편인데다가 이 좁은도로에 불법주차내지는 트럭 장사들이 많아서 엄청나게 밀린다.[13] 게다가 버스노선간 사이가 짧고 횡단보도가 많아서 출근 및 퇴근시간에는 러시 아워가 따로없다.

인구가 많은 덕분인지 마트가 많은편인데 재송초등학교 및 농협부터 반산초등학교를 가는 길목에만 4개가 있고[14] 음식점과 술집 PC방이 바글바글 몰려있다.

동부의 경우 북쪽은 2동, 남쪽은 1동으로 양분되어 있으며, 둘 다 장산 기슭의 주거지 형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2동의 경우 아파트가 몰려있어 인구가 꽤 많은 편.

재송1동은 황당하게 행정의 요충지 취급이어서 해운대 경찰서,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및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등이 들어서 있고, 해운대 바닷가 근처에 있던 해운대 구청도 이곳으로 이전 예정으로 있다.

5.1.4. 좌1~4동

관할 법정동은 좌동이다. 오랫동안 단일 행정동을 유지하다가 인구증가로 2003년 12월 31일에 한꺼번에 행정동이 4분할되었다. 해운대 신시가지로 설명이 끝나는 곳. 말 그대로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으며, 이 때문에 한때는 부산의 강남으로 불렸으나 현재 해운대 신시가지의 아파트들은 KCC스위첸 아파트를 제외하고 입주후 10년이 넘은 아파트들 밖에 없어서 오래되고 집값도 부산에서 딱히 비싼편도 아니다. 오히려 마린시티센텀시티 일대와 남천동, 용호동, 대연동일대가 부산의 강남이다. 굳이 서울에 비유하자면 좌동은 목동과 유사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장산역 북쪽의 중심부가 1동, 장산역 남쪽의 남동부가 2동, 중동역 위쪽의 서북부가 3동, 장산 기슭의 북부가 4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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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에서 내려다본 해운대 신시가지 전경.

4동의 경우 장산산림욕장(양운폭포), 구곡산 장산마을을 끼고 있기 때문에 면적이 제법 넓은 편이며, LG 아파트 건너편에 해운대역이 2013년 12월에 이전. 이설하면서 그나마 주거지에서 가까운 곳을 고른 듯하나, 문제는 근처에 모 사단 사령부와 국군부산병원이 있다. 게다가 버스 노선이 없어서 임시로 139번과 해운대9번을 경유시키도록 한 상태.

새로 만든지 30여년도 안 되기에 자전거 도로 및 공원도 있고. 살기에는 좋은 편. 아파트 단지로 이뤄져 있기에 국내의 대다수 건설회사 이름을 볼 수 있다.[15] 달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선줄도 없다. 해운대 신도시에서 가장 사람 많은 곳 중의 한 곳그래봤자 2곳은 대동상가 주변. 나머지 한 곳은?? 장산역 근처.

좌3동과 좌4동의 경우 장산터널의 출발지 및 도착지가 되는 곳이며 송정터널이 존재해 기장 쪽으로 가기도 편리하다. 센텀시티와도 장산터널만 통과하면 곧장 연결되기때문에 상당히 편리하다.새로 개통된 울산부산고속도로의 덕을 보고있... 나?

참고로, 이 동네는 난방비가 상당히놀랍도록 적게 나온다. 지역난방이라고 해서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한 열을 이용한 난방을 하기 때문. 34평~45평의 아파트에서 겨울에 조금 추운 것도 전혀 참지 않고 마치 전등 불 켜듯 난방을 때고 살아도 월 3~4만원이 나오는 정도.이정도면 진짜 펑펑 쓴거다

2009년에 착공을 시작한 백병원[16]이 '10년 초반 완공됐다. 백병원이 생기기 이전에는 해운대구에서 유일한 종합병원이었던 성심병원이 워낙 시설부터 서비스까지 총체적으로 낙후된 곳이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컸었다. 이전까진 한산한 상권이었던 백병원 근처가 갑자기 빌딩이 솟고 죄다 으리으리한 약국들이 들어서는 등 동네 풍경이 급격하게 바뀌었다. 덧붙여 본 내용으로 수정 전에는 근처 땅값이 폭업했다는 서술이 있었지만 사실과 다르다. 얼마간 상승한 것은 사실이나 원래 부산의 땅값은 수도권 등지의 땅값 상승력과는 거리가 있다. 그러나 울산부산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하여 이 일대 아파트값이 약 10~20%가량 상승한 것은 사실이다. 참고로 백병원이 들어서기 직전, 성심병원은 문 닫았다.해운대 주민 반응:그렇게 될 줄 알았다!

5.1.5. 중1동

관할 법정동은 중동(일부)이다. 1942년 10월 1일 동래군 남면이 부산부에 편입될 당시 수영출장소 중1정회와 중2정회로 분리되어서 행정동 치고는 상당히 오랜 기원을 갖는다. 해운대 신시가지의 서남부를 차지하고 있는 곳. 해운대 해수욕장의 동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부산 아쿠아리움, 해운대 시장, 미포선착장, 노보텔엠베서더호텔,[17] 파라다이스호텔, 해운대구청이 이곳에 있다.

우 1동의 동부와 함께 대충 '해운대'라고 불리는 곳의 가장 중추적인 곳이며, 그외에도 숙박시설이나 맛집(특히 횟집)의 대부분이 이곳에 몰려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우1동 동부와 거의 차이가 없는 분위기다.

상대적으로 주거지는 별로 없다. 아파트 또한 그리 많지 않고 저층 빌라나 단독주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동쪽 끝은 미포라는 이름의 작은 어항이 있다. 날씨가 좋으면 여기서 3km정도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오륙도남구 용호동 오륙도SK뷰 아파트를 볼 수 있다. 이 미포는 철덕들에게는 유명한 곳인데, 바다가 보이는 건널목인 미포건널목이 있었기 때문이다. 똑같이 바다가 보이는 청사포 건널목보다 더 인지도가 있는데, 날씨가 좋으면 이 건널목의 배경으로 오륙도가 보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영화 해운대에서 등장하면서 꽤 유명한 장소가 되었다. 그러나 2013년 12월 1일 동해남부선 이 내륙으로 이설되면서 사라진 풍경이 되었다.

5.1.6. 중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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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동 쪽에서 바라본 달맞이길 일부 야경. 실제로 사진에 나온 부분의 상당부분은 중1동이다.

관할 법정동은 중동(일부)이다. 달맞이고개[18]추리문학관[19] 둘로 설명이 끝나는 곳. 주거지의 대부분이 달맞이고개 언덕을 깎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고저차가 제법 큰 편이다. 인구의 대부분을 부양하던 주공 AID아파트가 최근 헐리고 그 자리에 부산의 떠오르는 흉물고층 아파트인 힐스테이트위브 아파트가 세워지고 있다.[20] 그 외에는 고급 식당가와 5층 내외의 아기자기한 빌라촌이 있는데, 신시가지와는 달리 한적해서 은퇴한 노부부들과 성냥갑 아파트가 익숙치 않은 외국인들이 많이 산다. 사실 일본인 현지처도 많이 산다.

소규모 어항인 청사포가 이곳에 있다. 이 청사포를 지나는 동해남부선 구간은 철덕들의 사진 찍는 포인트로 유명했다. 청사포 건널목도 미포건널목과 같이 바다가 보이는 장소인데다, 포구 끝에 있는 선로와 바다 사이의 군 초소 터에서 바다와 함께 곡선을 달리는 열차를 손쉽게 담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유명한 포인트는 2013년 12월 2일 동해남부선 이설과 함께 사라졌다. 그대신 철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해운대 해수욕장과 청사포를 연결하는 산책로로 조성하였다.

5.2. 구 동래군 기장면 지역

5.2.1. 송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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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해수욕장. 잘 보이지는 않지만 해변 바로 뒤쪽으로 동해남부선 철도가 지난다.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하는 유일한 동이다. 부흥봉, 달맞이고개 동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 송정해수욕장송정역이 있어서 숙박시설맛집이 제법 많은 편이며, 보통 해운대와는 별개로 취급하는 경향이 많다. 송정으로 가려면 해운대 신도시에서 송정터널 하나 넘어야 하기에 지리상으로도 떨어져 있어서 더 그렇다. 심지어 부산 사람들 대부분이 송정이 해운대구가 아니라 기장군에 속해 있는줄 아는 사람도 많다. 송정해수욕장은 대학교 MT장소로 많이 쓰인다.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횟집 몇개, 민박촌, 그리고 기업체 하계휴양소 부지 몇개 밖에 없던 한적한 어촌마을이 지금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5곳이 넘을만큼 발전하였다. 그래도 여전히 장산건너 있는 해수욕장인 해운대나 광안리에 비하면 한적한 어촌 풍경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그렇지만 2012년 말~2013년즈음부터는 이곳에서 못 찿는 프렌차이즈 카페가 없을 정도로 카페가 많아져 예전의 풍경을 많이 잃고 있다.

부산 시민들의 대표적인 나들이코스 중 하나임에도 시내로부터의 진입루트가 달맞이고개 아니면 송정터널 둘밖에 없어서 주말에는 교통체증이 매우 심한 편이다. 특히 부산사람들 중에는 여름에 타지인들이 많이 몰려 번잡한 해운대나 광안리보다는 송정 해수욕장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성수기에는 여기나 거기나... 다들 그렇게 일광까지 가는거야

KT해저중계국이 이곳에 있다. 여기서 대한민국의 외국향 인터넷 트레픽의 다량이 처리된다고 알려져있다. 까페촌으로도 유명하다. 동해남부선 철도가 해안선을 따라 나 있어서 동네 구조가 좀 특이하다. 새로운 동해남부선 철도가 복선화 이전 예정으로 공사중이며, 2014년 1월 현재 기존의 노선은 이미 폐선되어 사람들의 산책로와 문화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송정터널이 뚫리기 전까지 송정동에서 해운대 방향으로 가려면 철도를 제외하고는 좁고 구불구불한 달맞이고개를 넘어가는 수밖에 없었으며, 덕분에 전반적으로 낙후된 수준을 면치 못했다.(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송정터널 개통이후 달맞이고개의 노선버스 운행은 중단되었지만, 만약 중단되지 않았다면 덕후들에게 전설로 남아있는 금정산성 203번 버스와 자웅을 겨루었을 터(…). 송정터널이 개통된 현재 달맞이고개는 느긋하게 풍광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나 와인딩을 즐기는 스포츠카, 슈퍼카들이 많이 이용한다.

다만 동해남부선 송정역이 해운대로 쪽으로 이전하고, 해운대 쪽에서 시종착하던 몇몇 버스가 이 곳을 지나가도록 노선이 연장되어 숨통이 약간 트인 모양이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곳.

다른 지역과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고, 별개로 느껴지는 이유가 옛날에는 동래군 기장면[21]에 속했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1963년 편입. 송정동과 지척에 있는 기장읍 내리·당사리·시랑리도 사실 같은 생활권이다.

5.3. 구 동래군 동래읍 지역

장산 서북부의 내륙 지역.

5.3.1. 반송1~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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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동 전경.

관할 법정동은 반송동·석대동이다. 동래구 시절이던 1975년 10월 1일 분동되었으며, 1979년 8월 8일 1동의 일부가 3동으로 분리되었다. 1998년 10월 1일에는 석대동이 1동으로 흡수되었다. 법정동 석대동은 그 흔적. 해운대구의 북쪽 끝에 자리잡은 곳으로, 크게 하반송(1동,3동)과 상반송(2동)으로 구분된다. 석대동에는 석대화훼단지가 있다. 이 곳의 전화번호는 다른 해운대의 동네와는 달리 동래구/금정구와 같이 7이 아니라 5로 시작한다.

장산과 운봉산 사이의 분지에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는 형태지만 오래된 아파트가 있는 곳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상당히 너저분하다. 특히 석대천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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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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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25 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부산 도심에 내려와 난립했고, 판자촌을 이루고 살았는데 이후 부산이 도심계획을 세우고 정리하면서 판자촌을 반송지역으로 옮기며 이주 정착지로 제공했다. 실상 아무것도 없는 빈땅에 사람들 내몰고 그냥 살라고 한 셈이다. 그 시절에는 거의 깡촌중에 깡촌으로 아무런 편의시설이 없는 빈터에다가 오두막을 세우고 살아야 했었다. 이건 반여동도 마찬가지. 광주대단지?

지금도 (반여4동보다는 행복한 이야기지만) 부산광역시에서 교통이 불편한 곳 중의 하나로 꼽히는데,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이 개통되고 약간 나아졌다. 도로교통의 경우 반송로 하나에 의존하고 있었지만 도시철도와 함께 석대천로가 개통되면서 상당부분 교통난이 해소되었다. 평일 광안리 20분, 해운대 15분소요된다. (도시고속도로는 복불복이지만, 번영로 부둣길까지 안막히면 25분안에 도착! 문현동은 15분이면 간다)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고 있고 정부의 정책 시범 지구가 되기도 했다.

센텀시티부터 출발하는 수영강변공원 산책로가 석대천 산책로까지 연결하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센텀시티와 왕래는 더욱 쉬워질듯 하다.

최근 정관, 기장, 송정 동부산관광단지 개발과 반송선 지하철 개통버프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부동산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인근에 위치한 동네들인 마린시티, 센텀시티쪽 해운대와 수영구, 남구에 비하면 한참 낮은편이다. 어떤 위키러가 반송의 아파트중 평당 1300만원이 넘는 아파트가 있다고 서술 해놨는데 반송에는 그런 아파트 절때 없다. 평당 500만원 넘는곳도 찾아보기 힘들다.

5.3.2. 반여1동

관할 법정동은 반여동(일부)이다. 동래구 시절이던 1973년 4월 20일에 1동과 2동으로 분동되었다. 부산광역시에서 행정동으로는 인구가 가장 많은 곳.[22] 인구만큼이나 면적도 넓으며, 태광산업, 반여농산물도매시장과 반여화훼단지가 이곳에 있다. 선수촌아파트, 롯데낙천대아파트 쪽에 인구가 집중적으로 몰려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동네 분위기는 너저분한 편. 반면에 대우실업[23] 등 각종 공장들이 이전하기 전에는 호황을 누렸다고한다. 최근에는 홈플러스가 들어선 관계로 나름 레벨업. '무정리'라고 하면 이곳을 가리킨다.

생활권은 크게 동래와 해운대로 양분되어 있다. 1~4동의 전화번호는 반송동과 마찬가지로 앞자리가 5로 시작된다.

5.3.3. 반여2~3동

관할 법정동은 반여동(일부)이다. 동래구 시절이던 1979년 8월 8일 2동의 일부가 3동으로 분리되었다. 형태상으로는 재송2동과 크게 차이가 없는 동네. 야산 때문에 반여1동과 분리되어 있는 탓에 교류는 거의 없는 편이며,[24] 오히려 재송동으로의 교통이 활발하다. 특히나 재송동이 막히면 이들 동네 또한 같이 고립된다(특히 폭설). 이 동네는 1972년에 구덕수원지 조성으로 인한 수몰지 이재민 165세대가 이주하였고, 1973년에서 1975년까지 동구 좌천동·초량동, 중구 영주동의 재개발 철거민 3091세대가 추가로 이주하여 형성되었다.

5.3.4. 반여4동

관할 법정동은 반여동(일부)이다. 2005년 9월 5일 반여1동에서 분리되었다. 해운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영강 서쪽에 홀로 떨어져 있으며, 삼어마을로 더 잘 알려진 동네. 반여2·3동이 산으로 인해 분리가 되었다면 여기는 수영강 때문에 반여1동과 분리되었다. 동네 자체는 반여동 중에서 제일 낙후된 편...이였으나 최근엔 수영강 정비사업과 SK 아파트를 비롯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자리잡고있기에 그나마 예전에비해 많이 좋아진 편. 동네 대부분이 옥봉산이 차지하고 있으며 산과 가까운 오래된 거주지는 당연하게도 아직 달동네 수준을 못 벗어나고 있다.

특이사항으론 교통편이 상당히 열악하다. 마을버스를 제외하면 이곳을 지나는 시내버스가 단 부산 버스 506밖에 없다. 예전부터 부산시에 교통관련 불만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으나 그나마 있던 시내버스조차 단축되어 더이상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부산시로부터 단단히 아오안 취급을 받는 듯하다. 안습. 부산시청에 문의를 해봐도 딱히 답이 없다고 한다. 대우버스 부산출고장이 이곳에 있어 버스덕후들이 종종 찾아오기도.

7. 관내 각급학교

대학교

고등학교

  • 반여고등학교 (반여동 1622)
  •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우동 471)
  • 부산문화여자고등학교 (우동 산139-7)
  • 부흥고등학교 (좌동 1306)
  • 성심보건고등학교 (반송동 248-1)
  • 센텀고등학교 (재송동 93-5)
  • 신도고등학교 (좌동 1344)
  • 양운고등학교 (좌동 1395)
  • 해강고등학교 (우동 1417-5)
  • 해운대고등학교 (우동 278-3)
  • 해운대공업고등학교 (우동 934-2)
  • 해운대관광고등학교 (우동 351-1)
  • 해운대여자고등학교 (우동 산100-2)

중학교

  • 동백중학교 (중동 750-10)
  • 반송중학교 (반송동 250-2696)
  • 반송여자중학교 (반송동 622-1)
  • 반안중학교 (반여동 1164-4)
  • 반여중학교 (반여동 1594-74)
  • 부흥중학교 (좌동 1304)
  • 상당중학교 (좌동 1406)
  • 센텀중학교 (재송동 1206)
  • 신곡중학교 (좌동 1329)
  • 신도중학교 (좌동 1345)
  • 양운중학교 (좌동 1373)
  • 운송중학교 (반송동 418-4)
  • 인지중학교 (반여동 1621)
  • 장산중학교 (반여동 1411-8)
  • 재송중학교 (재송동 1033-1)
  • 재송여자중학교 (재송동 1157)
  • 해강중학교 (우동 1417-1)
  • 해운대중학교 (우동 278-13)
  • 해운대여자중학교 (우동 908)

초등학교

  • 강동초등학교 (우동 1113)
  • 동백초등학교 (중동 1518-1)
  • 무정초등학교 (반여동 1651)
  • 반산초등학교 (재송동 1033-1)
  • 반석초등학교 (반여동 757-1)
  • 반송초등학교 (반송동 250-8)
  • 반안초등학교 (반여동 1164-6)
  • 반여초등학교 (반여동 1594-73)
  • 부흥초등학교 (좌동 1303)
  • 삼어초등학교 (반여동 1138)
  • 상당초등학교 (좌동 1405)
  • 센텀초등학교 (재송동 1198)
  • 송수초등학교 (재송동 935-1)
  • 송운초등학교 (반송동 893)
  • 송정초등학교 (송정동 935)
  • 신곡초등학교 (좌동 1324)
  • 신도초등학교 (좌동 1346)
  • 신재초등학교 (재송동 1024-1)
  • 양운초등학교 (좌동 1372)
  • 운봉초등학교 (반송동 229)
  • 운송초등학교 (반송동 683-1)
  • 위봉초등학교 (반여동 1600-12)
  • 인지초등학교 (반여동 1275-3)
  • 장산초등학교 (반여동 1425-5)
  • 재송초등학교 (재송동 1120-3)
  • 좌동초등학교 (좌동 1292)
  • 좌산초등학교 (좌동 1444)
  • 해강초등학교 (우동 1005-19)
  • 해동초등학교 (우동 345-1)
  • 해림초등학교 (우동 1025-45)
  • 해송초등학교 (좌동 1338)
  • 해운대초등학교 (중동 1234)
  • 해원초등학교 (우동 1405-4)

특수학교

  • 부산외국인학교 (좌동 1366-3)

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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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특별/광역시의 가장 큰 자치구들 중에서는 인구가 적은 편이다. 명색이 제 2의 도시인데... 참고로 서울 송파구 69만명, 인천 부평구 55만명, 대구 달서구 61만명, 대전 서구 50만명, 광주 북구 45만이다.그래도 인구 34만인 울산 남구보다는 많다
  • [2] 다만 KTX를 제외한 새마을호무궁화호는 전부 정차한다. KTX를 타고 오는 경우 구포경유로 돈을 절약할 생각이 아닌 이상 부산역에 내리는 게 낫다.
  • [3] 2013년 12월 2일 동해남부선 일부구간 이설로 신시가지로 역이 옮겨지는 바람에 접근성이 안좋아졌다. 해운대역은 이제 망했어요
  • [4] 2013년 12월 2일 동해남부선 우동역~기장역 구간 이설로 이 되었다.
  • [5] 이건 해운대 내에서만 아니라 부산 내에서도 하위권에 속한다.
  • [6] 그래서 전자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후자가 '해운대'에 산다고 말하면 속으로 비웃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다. 이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부산 사람들도 대체로 그런 반응을 보인다. 심지어 해운대 마린시티, 센텀시티 일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아예 같은 '해운대'로 취급안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다.
  • [7] 센텀시티 일대에 위치하는 더샵센텀파크,더샵센텀스타는 순전히 지리상으로만 같은 동네라지 정작 센텀시티 일대에서는 달동네 재송동과 굉장히 엮기기 싫어한다.이리저리 치인다... 안습
  • [8] 수영구남구는 해운대구 마린시티, 센텀시티와 상당히 가까워서 같은 해운대권(동부산권)으로 취급되며 수영구남구부산에서 집값이 비싼편이다.
  • [9] 3회 부코부터. 1회는 요트경기장 근처에 있는 해운대무역전시관, 2회는 서면 밀리오레에서 개최되었다.
  • [10]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방한하였을 때 수영비행장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 [11] 1987년 대통령 선거 때는 이 곳에서 선거유세가 벌어졌다. 백만 인파는 기본
  • [12] 한때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차량기지를 이곳에 세우려고 했다가 무산된 흑역사가 있다
  • [13] 2013년 11월 기준으로는 단속을 강화하면서 그나마 나아졌으나 그전에는 2차선 얕은 커브길에 SUV같은 폭이 넓은 차량들이 대놓고 불법주차를 해대는 바람에 버스가 2개 차선을 타고 지나가야 했다.
  • [14] 재송중학교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들어가면 마트가 또 하나있다!
  • [15] 삼성, LG, 두산, 건영, 주공, 대동, 대림, 코오롱, 벽산, 롯데, 대우.. 등
  • [16] 2012년 이선균,황정음 주연의 의학 드라마 골든 타임의 촬영지이다.
  • [17] 구 메리어트, 더 이전에는 하얏트호텔 건물이었다.
  • [18]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동백섬을 등지고 서면 보인다.
  • [19] 소설가 성종이 세운 국내 최초의 추리소설 전문 문학관. 이외에도 소규모 예술관이 곳곳에 많은 편이다.
  • [20] 입주가 2년이나 지연되고있는 그 아파트 맞다.
  • [21] 기장면은 1980년 12월 1일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 [22] 해운대 신도시의 좌동이 4개로 쪼개진 탓. 신도시 인구는 10만명이 넘는다.
  • [23] 현재 이 자리에는 한화 메가센텀 꿈에그린 아파트단지가 들어서있다.
  • [24] 그래서 1987년도에 반여1동과 3동을 잇는 도로를 뚫었다.
  • [25] 미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