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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last modified: 2015-04-14 21:48:1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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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의 해군사관학교 학교마크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임관
4. 교육
5. 입시
6. 생도 생활
7. 퇴교
8. 출신인물
9. 그 외
10. 과거의 해사
11. 다른 나라의 해군사관학교


1. 개요

해군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대학교. 국립대학교라지만 사실은 사관학교 설치법이라는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고등교육기관이다. 기본적으로 대학 입시의 모집시기에서 고등교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수시, 정시 개념 이런게 아니라 이중지원 입시에서의 금지조항같은 적용을 전혀 받지 않는다.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의 위치는 경상남도 창원진해구 앵곡동.

교장은 해군 중장이다.[1] 조금 특이한 기록으로, 2008년 4월에 해사 교장 임기를 마치고 예편한 이홍희 중장과 2008년 4월에 해병대사령관에 취임한 이홍희 중장이 동명이인이라 오해의 대상이 되어 해병대 출신이 해군사관학교장을 지냈다는 잘못된 정보가 한때 위키백과에 기재되기도 했다. 해병사관학교? 다만 준장급인 생도대장은 해병준장이 임명되는 경우가 있다. 2014년 현재 해병대사령관에 재임 중인 이영주 중장이 생도대장을 지냈다.

현 학교장은 해사 33기인 구옥회 중장이다.[2]

2. 역사

3군 가운데 가장 오래된 1946년에 개교했다. 이는 정부수립 시기보다 빠른 셈. 처음에는 해군병학교로 현 군수사령부 자리에 개교 했으며 해군사관학교라는 지금의 명칭을 쓰기 까지 다음과 같은 변화를 거쳤다.


1946. 1.17 ‘해군병학교’ 설립(고 손원일 제독)
1946. 6.15 ‘조선 해안경비대 사관학교’로 개칭
1947. 2.11 ‘현 기술병과학교’내 목조건물 2층으로 부지 이전
1947. 8.10 ‘해안경비대학’으로 개칭
1947. 8.14 ‘해사대학’으로 개칭

3. 임관

육군 및 공군사관학교와 마찬가지로 해군 사관을 양성하기 위한 학교이며 졸업과 동시에 전공+군사학의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동시에 해군 및 해병대 소위로 임관하게 된다. 병과는 다른 사관학교와 마찬가지로 전투병과들만 지망 가능하며, 기행 병과(기술행정 병과, 즉 비전투 병과)는 임관 후 중위대위 때 전과 신청을 해 합격해야 한다. 해사에서 선택 가능한 병과는 함정[3], 항공[4], 상륙[5]의 세 가지이다. 해병대는 따로 사관학교가 존재하지 않으며, 해병대 장교가 되려면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거나, 몇 없는 해군/해병대 ROTC를 가야만 한다(육군 학군 후보생이 선발 전형을 거쳐 해병대로 전군하는 전국대 학군도 있긴 하다). 아니면 대학 졸업 후 해병대 사관후보생에 지원하든가.

해병대에는 해군사관학교 생도들 중 성적 저조자들이 주로 임관하게 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이며 해사생도의 병과선택은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이며 성적과는 무관하다. 또한 해병대 장성을 꿈꾸는 생도들에게 낮은 성적으로 해병대에 임관한다는 근거없는 낭설은 큰 실례이기도 하다.#


해사 임관반지

해사 출신 장교들은 그해 임관하는 자원 중 가장 빠른 군번으로 임관하며, 졸업을 기념하여 받는 임관반지의 보석은 빨간색 루비이다. -- 또한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는 장교 전원은 기본 10년의 의무복무 기간이 부여되며 졸업과 동시에 복무구분이 장기복무가 된다. 다만 5년 차에 전역할 기회를 주기 때문에 의무복무를 5년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물론 본인이 5년차에 전역하고 싶다해서 무조건 나갈수 있는것은 아니다.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 해사는 다른 임관 루트[6]들에 비해 의무복무가 10년으로 상당히 긴 편인데, 이러한 이유는 투입된 국가 비용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4. 교육

교육에 관해서는 육군사관학교쪽을 참조하자. 과목들은 서로 다르지만 대부분이 그냥 암기위주인것은 삼군사관학교 공통사항인것 같다(심지어 물리나 화학같은 과목에 군사학마저도). 1학년 때는 문/이과로 나눠져 공통과목을 이수하고 2학년 때부터 전공과목을 선택한다. 해군이라는 특성상 사관학교에서 전공이 임관 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국가에서 키우는 전액 국비 엘리트 교육인 만큼 요구하는 이수학점도 많은 편이다. 저학년 때는 대체로 단순 암기 위주의 시험이 출제되므로 성실한 사람이 성적을 잘 받는 편이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논리성과 창의력을 요구한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는 무감독 명예 시험 제도가 있다. 육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도 마찬가지.

해군사관생도들을 교육하는 교수진은 해군사관학교 출신 전임직교수, 교원으로 채용된 군무원교수가 있으며, 단기 교원으로는 실무(야전)장교인 순환교수와 교수사관이 있다. 교수사관은 일반대학 출신 유관 석사학위 이상 보유자중 우수한 자를 사관후보생으로 공개 선발하여 소위 임관후 해사에 배치시킨다.

교육중에 해병대 훈련이 포함되어 있다.[7] 훈련 내용으로는 유격, 공수, 각개전투 등 힘든건 다한다. 이는 육사에서 공수훈련을 하는 것처럼 어떤 상황에서라도 적응할 수 있는 장교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특히 더 중요한 것은 해군사관학교에서는 해군 장교 뿐만 아니라 해병대 장교도 임관시키기 때문에 해병대 훈련을 시킬 수 밖에 없다. 비단 해병대 훈련 외에도, 장거리 행군등의 육상훈련이 이어지며 강도는 육군 일반부대의 그것보다 더 혹독하다. 해사 출신 장교면 해병대가 아닌 배를 타는 해군 장교라도 유격 패용증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재학 중 받은 훈련때문이다.

사관학교 중 유일하게 전 생도가 졸업 전 국비로 해외로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4학년 2학기 때 해외로 순항훈련을 떠나는데, 구축함 1~2척과 군수지원함 1척으로 구성되는 전단[8]에 편승해 외국 여러 곳을 순방하는데, 가까운 러시아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에만 들르는 게 아니라 태평양이나 인도양을 횡단하는 긴 여정을 보내고 온다. 기항지 및 코스는 매년 바뀌며, 당연히 주요 우방국 위주로 짠다. 엄연히 훈련이므로, 생도들은 출항 중 각종 이론 및 실습을 함내에서 행하며, 이 때 항해술이나 함정에서 행해지는 각종 작업, 수병 직무체험 등을 하며 쉴틈없이 보낸다. 꽤 힘들지만, 기항지에서 함정 승조원들과 마찬가지로 조를 나눠 외출을 다녀올 수도 있고, 한국전쟁 참전 용사 초청이나 외국 해군 생도 및 장병들과 교류하는 시간 등으로 꽤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기간도 많다. 순항훈련전단에는 이들 외에도 군악대의장대, 태권도 시범단 등도 동행하며, 기항지에서 우리나라와 해군에 대한 홍보 활동도 한다.


2014년 해사 69기 원양 훈련 때 블라디보스톡에 입항한 최영함의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갑판병들 지못미 이때 생도들도 얼어붙은 바닷물을 깨기위해 나가기도 했다.

5. 입시

해군사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총 3차의 시험을 거쳐야한다.

1차 시험은 4개 사관학교(육/해/공/간사)가 공통으로 출제하는 시험으로 언어, 수학, 외국어를 본다. 1차 시험만 합격하면 성적이 나쁘지 않으면 이후로는 무난하다고 한다. 그래도 수능까지 점수가 들어가니 무난하다고 할 수는 없다.

2차 시험은 면접과 체력검정으로 해군사관학교에서 2박3일간 이루어진다.2014년 기준으로 3박4일간 이루어진다. 잠을 어디서자냐 하면 생도들이 사는곳이 아닌 OCS들을 교육하는 곳에서 자게 된다.[9] 대신 밥은 생도사에서 먹는다(체력검정을 하는 날 저녁에는 야식롯데리아 불고기버거을 준다).[10] 체력검정의 커트라인은 3군 사관학교 중 제일 높다.

3차는 수능. 그냥 잘보면 된다. 모든 대학이 그렇듯 문과가 이과보다 허들이 높다.

3차까지 합격을 한 예비생도는 고3 겨울방학때 해군사관학교에서 가입교 훈련을 받는다. 기초군사훈련이라고 보면 되는데 실제 2,3,4학년 생도들의 체력수준에 맞추기 위한 훈련이라 일반 신교대 훈련보다 힘들다. 체력이 약한 고딩들을 사관생도로 만들기 위한 체력훈련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체력이 약하면 버티기 힘드니까 수능 끝나면 운동하자. 그리고 졸업식 테러로부터도 안전하다.그냥오나 체력을 기르고 오나 어짜피 힘드니 그냥 놀고 오자.

2010년 천안함 사건으로 인해 지원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3군 사관학교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만 이것은 해군사관학교의 총 정원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원인이 크다. 실 지원자 수는 비슷하게 상승했다.
2015년 입시에서는 전년대비 지원자수가 줄었는데 경찰대와 1차시험 날짜가 겹쳐서 지원자 수가 준것으로 보인다.

사관학교에 지원하려는 밀덕고딩들은 잘 생각하고 지원하도록 하자. 이곳은 일반 대학과는 다른 군대학교다. (정시 라군) 정말 잘 생각하고 지원하자. 정말로 사관학교를 가고 싶어서 온 사람도 괴리감을 느끼는 곳이 사관학교다. 각군 사관학교에서 퇴교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도 왜인지 잘 생각해보자.

정원이 3군 사관학교중에서 가장 적다. 이게 다 국군에 배가 없어서...[11]

6. 생도 생활

해군사관생도는 달마다 20 ~ 40만원의 품위유지비를 지급받으며 그 외 노트북이나 교재, 일용품등을 모두 공짜로 받는다. 2014년 기준으로 해사생도 1명에 대한 양성비용이 2억 3,700만원 정도 든다고 한다(출처 : 안규백 의원실).

다른 사관학교와는 달리 해군사관학교라는 특성상 요트, 스킨스쿠버, 조정, 낚시 등의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교장이나 생도대장에 따라 방침이 달라진다.

등록금도 없을 뿐더러 거의 대부분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을 공짜로 제공받고 졸업하면 진급도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사관학교의 인기는 군사정권 시절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11년을 기준으로 해군의 제독 정원 54명 모두가 해군사관학교 출신이며 해병대도 총 17명의 장군 가운데 1명을 제외한 16명이 해사 출신이다. 기사 하지만 이런 장점만 보고 사관학교를 가는 경우 적응이 힘들지도 모른다. 사관학교도 군대다. 특히 생도 생활은 일반병 2년 생활을 4년으로 늘려놓은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멋있다고, 취업이 보장된다고 갔다간 큰코 다칠지도 모른다. 군인이 되고 싶다고 사관학교를 들어갔다가 자퇴한 사람도 많다.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간 사람도 마찬가지. 어떻게 본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간 사람이 더 잘 적응할지도 모른다.

7. 퇴교

각종 잘못을 하거나 자퇴 의사를 표명한 생도는 퇴교 처리가 된다(즉 자퇴도 퇴교. 자퇴가 아니다. 군에서는 전역 등 군을 떠나는 것도 형식상으로는 명령에 의한 것이므로, 군의 연장선상인 사관학교 역시 스스로 퇴교를 희망한다고 상부에 요청해 학교를 나가도록 명령받는 형식이 되어야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퇴교를 할 경우 다시 민간인으로 돌아가서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퇴교자가 퇴교 후 10일 이내로 해군으로 병역이행을 하는 경우 기초군사훈련을 면제해주고 1학년은 수병으로, 2~4학년은 부사관으로 복무하게 된다.

8. 출신인물

9. 그 외

  • 학교 반대편에는 해군교육사령부 산하의 해군기술행정학교해군정보통신학교가 있으며 학교 내에는 OCS 후보생들의 생활관도 있다. 해군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학사장교를 사관학교에서 양성한다[15]. 입구 쪽에는 해군특수전전단도 주둔하고 있다.
  • 1999년에 여성 생도를 처음으로 받았으며 이들은 2003년에 임관했다.
  • 군항제어린이날 등의 날에는 학교를 개방한다.


  • 졸업식 장면이 꽤 유명한데, 진해항 앞바다에 해군의 각종 함선들이 도열하는 장관을 이룬다. 보는 입장이야 장관이지겠지만, 한겨울에 바다 위에서 도열하고 함정 위치 유지해야 하는 승조원들은 임관하는 소위들을 씹는다. 동영상
  • 해병대 자원도 있고 해상에서 전투를 벌이는 해군의 특성도 있어서 교육 및 훈련 분위기가 제일 빡세다. 그래서 삼군사관학교 교류 친선때 육해공사 생도들이 만나면 해사생도는 자신들이 얼마나 힘든지 자랑(?)을 하고 육사생도는 그것을 이해 못하며 공사생도는 그저 놀라고만 있다고 한다. 비단 사관학교만 아니라 사관후보생 부사관후보생 신병 등 해군의 전 양성과정은 육군, 공군에 비해 충분히 빡센데 바다라는 언제죽을지 모르는 거친환경에서 작전을 벌이고 실전도 자주 겪기 때문에 엄한 군기가 필요해서이다. 물론 너무 지나친 나머지 타 사관학교들도 그렇지만 생도들 사이에 가혹행위가 많았었다. 군대라는 특성에 더해, 주 근무지가 외부와 동떨어진 배라는 공간의 특성까지 합쳐지면서 그렇게 된 것. 이런 일 등이 생기면서 많이 없어진 편이다.
  • 상기 언급한 순항훈련 때문에, 해사는 다른 사관학교보다 4학년 2학기의 기말고사를 빨리 치른다.
  • 별황자총통 발굴조작 사건같은 흑역사가 있다.

10. 과거의 해사

조선 말기인 1893년에 총제영학당을 두었으나 1년 만에 폐쇄했고 대한제국은 별도의 해군사관학교를 두지 않았다.

11. 다른 나라의 해군사관학교

지금은 사라진 일제 시절 일본 해군의 교육기관으로 일본해군병학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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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87년까지는 소장 보직이었고, 2000년대 들어서도 42대 윤공용 교장은 소장 계급으로 학교장을 역임했다.
  • [2] 전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었다. 현재 해군 중장 중 가장 최선임이다.(해사 33기)
  • [3] 2013년부터 기존의 항해와 기관, 정보 병과를 합쳐 만들었다. 임관 후 투병과학교에서 초군반 교육 후 기존의 세 병과에 해당하는 부특기들을 각자 부여받는다.
  • [4] 이것도 세부적으로 조종, 조작(항공기 내부 기자재를 운용하는 승무원), 항공전술, 일반(정비 및 군수행정 등)으로 나뉜다. 원칙적으로는 조종이나 조작으로 가지만, 관련 훈련 중 탈락하면 나머지로 전과되어 지상근무한다. 그리고 진급과 장기선발에서 더더욱 멀어진다. 해군 항공대 소속의 부대가 제6항공전단 정도 밖에 없으니... 물론 비 항공부대에도 참모나 지원부대 지휘관 TO가 조금씩 있다.
  • [5] 해병대 장교가 될 졸업생은 일단 이걸로 선발되어 해병대에서 소정의 추가 교육 후 보병, 포병, 기갑 등 세부 병과를 부여받는다.
  • [6] 학군이나 OCS
  • [7] 1학년의 하계군사훈련. 정식 명칭은 상륙작전 실습이다.
  • [8] 준장이 지휘하며, 상설 부대가 아니라 매년 훈련을 위해 해군작전사령부 예하에서 함정과 인원을 별도 차출(말 그대로 배와 승조원은 별도 차출된다. 즉, 뽑힌 배 승조원이 곧 순항훈련전단에 같이 가지 않고, 꽤 많은 수가 교체된다. 해외로 나가는 장거리 항해이고, 외국인들에게도 보여지므로 승조원도 외국어 구사 가능자 위주 등 신경 써서 뽑는다.)해 임시 편성, 귀국 후 해체한다.
  • [9] 정식 명칭은 장교교육 대대
  • [10] 근데 올해(2014년)에는 주지 않았다. 입시준비생의 빡침이 들려온다. 예산 감축때문에 앞으로 주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한다.
  • [11] 엄밀히 말하면 군의 규모가 아직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이다. 육해공 합동 입체 전장 개념의 확립으로 해군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군만 법으로 정수 제약을 걸어 둬서 군 규모를 그에 맞춰 키우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장비는 돈으로 계속 찍어낼 수 있지만 병력은 돈만으로 늘릴 수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교의 수만 늘릴 수는 없기 때문이다. 입학하는 생도의 수는 함정에 배치되어야 하는 장교의 수와 일치하도록 조정해 선발한다.
  • [12] 해군참모총장을 4명이나, 대장 2명과 중장 2명(해병까지 포함하면 3명, 그리고 이때 중장은 지금 중장과는 위상이 달랐다. 해군 최선임이 중장이던 시절에 중장이니.)을 배출한 기수이다. 해사판 별들의 기수이다. 육군사관학교가 1969년에 첫 육군참모총장을 배출한 것과 달리 해군사관학교는 선배들인 상선사관 출신들이 이성호 제독의 인사정책으로 인하여 1960년대 초반에 전면 퇴역하면서 1962년에 첫 해사 출신 참모총장인 이맹기 제독을 배출했다.
  • [13] 대한민국 해군의 첫 대장이다. 전임으로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이맹기 제독과 함명수 제독은 해군중장으로 전역.
  • [14] 해사 교장을 지낸 이홍희 중장은 해사 29기이다.
  • [15] 해군사관학교 장교교육대대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