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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포켓몬/베스트위시

last modified: 2015-03-17 21:29:23 Contributors




1. 켄호로우


제5대 정찰포켓몬. 콩둘기일 때 하나 지방에 간 지우가 최초로 잡은 포켓몬. 한번에 잡을 수 있었지만 콩둘기 무리에게 다구리를 당해서 실패. 그 후 혼자 나타난 개체를 잡으려다가 한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해서 포획 성공. 참고로 이 콩둘기는 암컷이라 주리비얀의 헤롱헤롱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정작 지우는 주리비얀과 싸울 때 까지도 이 콩둘기가 암컷인 것을 몰랐다.[2]

특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슈티의 유토브의 특성이 '대운'인 것을 보면 이 녀석은 반대로 부풀린가슴일 가능성이 있다.

간지가 덜 나는 까투리가 모티브인 암컷 콩둘기다보니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았는데 라이벌 슈티나 체육관 관장 풍란의 유토브는 반대로 수컷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수수한 것이 화려한 걸 이긴다는 식의 의의로 생각해볼 수도 있다. 허나 결국에는 그런 거 없다.


22화에서 마디네 무리를 상대하던 중 유토브로 진화.

분명 하나 지방에서 제일 처음 잡은 포켓몬인데 대접이 좀 매몰찬 안습한 녀석. 체육관전에 나간건 고작 두 번뿐..분명 이녀석한테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불리한 녀석을 내보낸다.[4] 심지어 유토브보다 한참 나중에 잡은 녀석들은 체육관전에 나와서 제법 활약했는데…

여타 시리즈에서 활약했던 비행 타입들과 비교하면 명백히 안습적인 대우를 받고 있다. 다행히도 풍란과의 대결에서 스완나와 싸우던 중 켄호로우로 진화했다. 의외로 맘박쥐와 에이스인 스완나까지 바르면서 MVP가 됐다.

하지만 다행히도 마지막 체육관전이 사간이 아니라 보미카인데다가 6:3 대결이여서인지 켄호로우도 다시 체육관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나와놓고는 고작 또가스한테 털렸다.[5] 도깨비불을 바람일으키기로 반사시키는 등 제법 선전했지만...

그런데 체육관전은 둘째치고라도 지우의 다른 포켓몬에 비해서 출연 분량으로보나 존재감으로보나 심하게 딸린다(...) 넘사벽인 지우의 피카츄나 주박사에게 맡기는 일이 거의 없이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수댕이, 뚜꾸리, 주리비얀이나 강한 존재감이 있는 곤율랭은 그렇다 치더라도 분명 1화부터 나온 포켓몬임에도 한참 나중에 잡힌 두르보, 두까비, 암트르와 거의 출연빈도가 비슷하다(...) 사실 1~2화에서 처음 잡고 난 이후에도 거의 1~2달 동안 얼굴 한번 못 비췄다(...)

시즌 2 13화에서 피카츄랑 같이 메로엣타를 구하는데 도와줬다.

시즌 2 14화에서 아이리스, 에몽가, 주리비얀 등 여자(암컷)들만의 스토리가 진행되었는데 같은 암컷인 얘만 빼놓았다.이젠 여자 취급도 안해주냐?

15화에서는 쌍둥이 트레이너의 워글두더류를 덴트의 야나프와 함께 물리치고 에피소드 N 1화에서 로켓단의 공격을 대신 맞아주며 지우 일행이 반격할 수 있게 해주는 등 활약을 보여준다.

리그전에도 참여했으나 상성이 유리한 철이의 리오르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술 더 떠서, 불타올라라! 리자몽 VS 망나뇽 편에서는 리자몽을 불러오기 위해 제일 먼저 오박사네 연구소에 보내지게 되는 안습 취급의 절정을 맛보게 되었다.(...) 그래도 오박사의 말에 따르면 스왈로찌르호크가 무척 환영할 거라고 했다. 사실 그럴 수밖에 지우가 그동안 잡았던 비행 타입 포켓몬은 수컷이고, 얘만 암컷이기 때문이다(…).언급되지 않은 야부엉은 지못미 [6]

2. 수댕이


주박사 연구소에 있던 하나지방 스타팅 포켓몬 중 한마리. 연구소를 나와 몰래 일행을 따라다니다가 지우 눈에 띄어 멤버로 합류한다. 첫 체슉관전에서 초반에 덴트야나프에게 고전하나 배에 달려있는 조개로 방어하면서 싸워서 역관광시키고 승리를 쟁취하였다. 다만 활약과는 별개로 부르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나오고는 삽질한다거나 하는 등 마이페이스가 너무 강한지라 안 그래도 생김새 때문에 까이는데 안 좋게 보는 시청자들이 생기기도 했다. 성격은 게임판으로 따지자면 변덕스럽고 우쭐거리는 성격이다. BW가 끝날 때 까지 지우의 물 스타팅의 클리셰에 따라 진화를 하지 않았다.

2번째 체육관전에서 알로에의 보르그에게 발렸지만 다시 알로에와 싸우기 위해 특훈을 다지는 과정에서 아쿠아제트를 익히게 되었고 아직 궤도를 제대로 잡을 줄 몰랐지만 오히려 그게 강점으로 작용해 결국 재대결에선 이걸로 알로에의 보르그를 한방에 보내버린다. 본인도 쓰러졌으니 동귀어진인 셈이지만... 슈티가 찍은 사진으로 아쿠아제트의 명중률이 형편없는 이유가 밝혀졌는데 물속에서 눈을 감고 있어서였다(...).

웅이 포켓몬 버전. 암컷 포켓몬에게 자주 치근덕댄다. 아이리스의 에몽가(초반 한정. 워낙 사고뭉치라 이제는 충돌하기도 한다.), 빛나의 이어롤, 메로엣타 등. 특히 메로엣타의 경우는 나빛나팽도리와 신경전을 벌이기까지 하는 상황이다. 쌔비냥에게 치근덕대다가 수컷인 것을 알고 급좌절하기도.하지만 이어롤은 이미 지우의 피카츄한테 반했고, 메로엣타도 지우를 좋아하잖아? 아마 안될거야

여담이지만 한국판 목소리가 굉장히 귀엽다!댕이댕이!

롱스톤 무리한테 습격당할 때, 메로엣타를 구하기 위해 하이드로펌프를 배우게 되었다.그놈의 기술, 여자 구하는데만 쓰지 말고 대결할 때도 잘 쓰면 안되냐?

하나리그에서 철이삼삼드래와 대결하는데 벨이 '버리는 카드야?'라고 말해서 절망하지만 덴트는 '지우가 그럴리가 없다'고 해서 그걸 믿고 열심히 싸웠다. 지우 입장에서도 버리는 카드로 쓸 생각은 없었지만 하는 활약은 영락없이 버리는 카드(…).

DA! 4화에서 수댕이/쌍검자비가 출전하는 대회 수컷부문에서 우승해서 암컷부문에서 우승한 퀸과 커플이 되어 섬에 남게 되어 지우일행과 헤어지는 것으로...보였지만 하필이면 그 퀸이 그 대회에서의 라이벌 쌍검자비와 사귀는 사이였고 실연의 충격으로 조가비가 쪼개지자 병맛스러운 규정 때문에 우승자 자격을 박탈. 지우의 멤버로 계속 남게 되었다. 그리고 이 수댕이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근처에 있던 치라치노에게 추근덕댔다(...).

보면 알겠지만 이 녀석은 지우의 암흑기를 대표하는 최악의 포켓몬이다. 거의 나올 때마다 사고를 치고 민폐만 끼쳐서 평가가 매우 안 좋은 편. 게다가 XY에서 잡힌 개굴반장이 민폐를 안 끼치고 오히려 나무돌이급 폭풍간지의 차기 에이스 기질을 보여줘서 비교를 당하며 더욱 까이고 있으며,[8] 루리웹 등지에서는 민폐댕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일본판 이름으로 보자면 민폐마루

다만 이녀석이 BW 스타팅 삼인방 중에서는 개성이 가장 강한 데다[9] 스토리도 가장 많이 만들어줬기에 마냥 까기도 뭐하다(...). 가장 큰 문제는 수댕이의 캐릭터가 빛나의 팽도리를 안 좋은 의미로 업그레이드시킨거란 점. 팽도리도 여자에 관심이 많고 고집불통에 허세가 많은 모습을 보였지만 자기 할 일은 책임지고 활약한 반면 수댕이는 그런 거 없다. 심지어 성격의 경우 더 안좋은 쪽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니... 둘의 디자인도 겹치는 데가 많다.[10] 그러니까 다시 나올때는 철좀들자


3. 차오꿀


포켓몬 배틀 클럽에서 얻은 포켓몬으로 수댕이와 같은 하나 스타팅 포켓몬 중 한마리이다. 어느 트레이너에게 버려진 것을 지우가 구해주고 합류.[11] 입에 끈이 묶여있어 아무것도 못먹고 비쩍 말라있었는데 그래서 블래키라고 착각되기도 했다. 배틀매니저는 '하나지방에서 최초로 블래키를 잡은 사람'잠깐 이미 한 사람 있지 않나?이 되려고 뒤쫓았지만 중간에 블래키로 분장한 로켓단 나옹이에게 낚인다.[12] 합류한 지 얼마 안 된 초반부터 체육관 관장 바오프를 이기는 활약을 한다.

2번째 체육관 전에서 한번 지고 단련하는 과정에서 니트로차지를 익혔다. BW팀 멤버 중에서 유토브와 더불어 가장 성격이 정상적이고 고분고분하다. (마이페이스인 수댕이, 츤데레인 두르쿤과 주리비얀, 양아치 곤율랭 등...) 과거 트레이너에게 버림받았던 전적 때문인지 시합에서 무승부하거나 패배할 때마다 심하게 풀이 죽는 모습을 보여준다.

BW가 무인편의 오마쥬가 많이 보이는 작품이고 뚜꾸리 에피소드는 파이리 에피소드를 거의 그대로 썼기 때문에 진화하면 난폭해질 것 같다는 의견도 있다. 아니면 츤데레가 된다던가... 근데 그런 일은 없었다

참고로 그 놀라운 근성으로 단굴을 잡는 데 한 몫 했고 배틀서브웨이편에서 드디어 화염방사를 익혔다..

79화에서 뚜꾸리의 원래 트레이너인 추룡이 등장. 그의 앤티골염무왕과의 더블배틀을 하던 도중에 진화하였다. 심리적으로 많이 밀리긴 했지만 똑같이 옛 트레이너와 결별한 경험이 있던 주리비얀이 몸을 던져가며 정신 차리게 도와줬고, 2:1 상대로도 어렵지 않게 승리를 거둔다.
여담이지만 이 옛 주인의 행동거지가 전작의 나이기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무개념 비호감의 최첨단을 달려주다보니 시청자들은 대개 지금까지 이정도로 격렬한 분노를 느낀적이 없었어란 반응을 보였다. 차오꿀로 진화하자 얼굴 싹 닦고 다시 돌아오라며 꼬드기기도 했지만 차오꿀은 시크하게 화염방사를 날려서 그간의 설움을 되갚았다.

그리고 보미카와의 체육관관전에서도 등장. 펜드라를 니트로차지+화염방사로 화끈하게 구워준다. 그러나 그 다음에 나온 더스트나에게 패배. 애초에 펜드라랑 싸울 때 독에 걸렸으니 오래 못 버텼을 것이다.

베스트위시 시즌 2의 월드 토너먼트 주니어컵 결승에서 슈티의 샤로다와 싸우지만 발렸다. 니트로차지로 속도를 올렸으나 샤로다가 더 빨랐다. 불꽃의맹세를 썼을 때는 거의 순간이동급으로 피했을 정도. 이후 하드플랜트를 맞고 패배.그 와중에 주인이란 녀석은 상성이 유리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에는 상성 따위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으면서

참고로 현재 체육관전 경험이 피카츄와 더불어 5회로 제일 많다.

하나리그에서 철이의 삼삼드래와 너트령을 상대로 승리하지만 대검귀한테 지고 만다.

이렇게 적절한 비중과 상당한 전투력 덕분에 팬덤에서는 모아머와 성도지방의 마그케인, 베이리프와 더불어서 준에이스 취급받고있다. 코터스, 토대부기, 주리비얀만 안습


4. 주리비얀


하나지방 스타팅 중 한마리로 암컷이며 헤롱헤롱을 쓸 수 있다. 지우가 어렵게 포획. 자신과 마음이 맞지 않은 트레이너를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하나에선 포켓몬이 당신을 버립니다! 야생 상태에서 지우와 마주쳤을 때 자기 공격으로부터 몸을 던져 피카츄를 보호하는 지우의 모습에 감명을 받은 모양. 암컷인 것도 그렇고 도망가면서 지우의 그 일화를 회상하다 고개를 젓는다거나 은근히 지우가 자길 계속 쫓아오길 바라는 듯한 모양을 보면 영락없는 츤데레. 이러다 베이리프랑 치정싸움 벌일라 하는 행동이나 울음소리가 상당히 도도하다 (…)[13]

그리고 주리비얀의 포획으로 인해 지우는 성도 지방 이후로 오랜만에 스타팅 포켓몬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것이 되었다. 그리고 이걸로 풀 타입 스타팅도 전부 모았다.
헤롱헤롱 기술이 특히 많은 싸움에서 기본적인 승률을 보장하는 편인데 13화에선 거꾸로 수컷 치라미에게 헤롱헤롱을 당해 치라미가 훈남으로 보여서 정신 못차리는 굴욕을 당한다. 여담으로 그 치라미는 에게 잡혔다.


아이리스에몽가하고는 웬수지간이다. 둘 다 똑같이 암컷이지만 에몽가가 완전 민폐 캐릭터인지라 에몽가가 처음 멤버에 들어올 때부터 주리비얀한테 제대로 미운털 박혔기 때문.사(蛇)서(鼠)지간. 에몽가가 민폐짓을 할 때마다 거기에 태클을 걸고는 둘이 치고 박고 싸운다.

몸에 뭔가를 다는 걸 무지 싫어한다. 정확히는 꼴불견스럽게 보이는 걸 몸에 달기 싫어하는 듯. 버프론 에피소드 때는 버프론에게 습격당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머리에 쓰는 아프로 가발을 어떻게든 안 쓰려고 악악거리며 덩굴을 쭉 뻗어 저항했고 모아머가 나뭇잎으로 포대기를 만들어 줄 때도 아이리스의 에몽가와 같이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뇌문체육관에서 처음으로 공식전에 데뷔했으나 주인의 뇌리셋으로 인해 카밀레의 에몽가한테 안습적으로 졌다.

지금까지의 활약을 보면 수댕이와 같이 이상해씨와 빛나의 팽도리처럼 진화를 안할 것으로 분석되기도 한다.[14]

차오꿀 사례를 통해 이 녀석도 트레이너와 문제가 있어서 스스로 나와서 지우한테 잡힌 것이 있기에 본래 트레이너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듯했지만 결국 본인 입으로 무능한 트레이너였다는 것만 빼고 드러나지 않았다.(…)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네 새 주인도 만만치 않았는데 하지만 XY에서 새 사람이 됐다. 선견지명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활약도 많고 존재감도 강한 편인 것에 비해서 체육관관전에 나온 적이 별로 없다. 카밀레 전과 야콘 전 정도.

하나리그에서 철이의 리오르와 잘만 대결하다가 리오르가 루카리오로 진화하면서 지고 말았다.

데코로라 제도의 해적(...) 포켓몬 에피소드에서 정말로 자기 트레이너를 버렸다는 게 밝혀졌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에서는 포켓몬이 당신을 버립니다! 무능한 트레이너라 자기 스스로 떠났다고. 이런 포켓몬을 잡다니 지우는 실력은 둘째치고 여자 홀리는 능력이 보통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근데 비중은 다른 2명과는 달리 적은 편이며 전투력도 고작 공식전에서 야콘의 두까비만 잡은게 끝이다(...).[15] 반면 모아머는 활약이 더 많아서인지 지금은 페이크 풀 스타팅 취급받고있다(...).

기술배치는 덩쿨 채찍/헤롱헤롱/리프블레이드/리프스톰. 성격은 게임판으로 따지자면 냉정한 성격이다. 어째 기술이 게임상 레벨을 상당히 앞서있다.(...)

5. 곤율랭


BW 12화 유치원에서 받은 포켓몬의 알이 부화한 포켓몬.

2011년 2월에 지우의 두르보를 배포한다고 알려지면서 이 알은 두르보로 추정되었는데 정작 나온 것이 바로 이 곤율랭.

깨어나자마자 주변의 포켓몬들에게 덤벼드는 등 전체적으로 겁이 없는 성격. 문제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기술 위력이 너무 약해서 혼자 박치기를 시전하고 두통을 겪는다. 똑같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리스의 터검니와 수준이 비슷해서 자주 연습상대도 된다. 자존심이 강해 자신을 공격했던 전툴라 떼에게 당해놓고 복수하러 가다가 지우에게 구출받고, 지우를 잘 따르고 있다. 성격은 게임판으로 따지자면 대담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다.

현재 체육관전에 참전한 적은 한번도 없지만 똑같이 못 나온 유토브와 비교하면 출연도 많고 터검니와 마찬가지로 '성장하는 아기'로써의 존재감이 월등히 높아서 그나마 커버가 된다(...).

이젠 본격적으로 시합 멤버로 부상하려는지 두번째 돈 배틀 격 토너먼트인 돈너마이트에 출전했고, 신기술로 기합구슬도 배웠다. 하지만 명중률 70답게 매우 잘 빗나간다. 지금까지 기합구슬을 사용한 적은 많았으나 명중한 것은 야나키기가임팩트를 막을 때 단 한번이었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포켓몬.

이후 설화시티 체육관관전에 출전해 바닐리치를 쓰러트리는 기염을 토한다. 다만 다음 상대인 프리지오에게 패배한다.


6. 모아머


성우는 나옹과 같은 이누야마 이누코. 국내판은 안영미[17]로 추정.

두르보였을 적에 BW 18화의 바람개비숲에서 잡은 7번째 포켓몬. 특성은 벌레의 알림. 피카츄에게 발차기를 날리며 등장. 벌레먹음과 박치기로 피카츄를 곤란하게 했는데 배틀에 강해보인다고 생각한 지우가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야생성이 강해서인지 덴토와 아이리스하고는 친하게 지냈으면서 지우는 싫어했으나 또르박쥐에게 당하던 것을 지우가 구해준 것을 계기로 츤데레끼를 보이다가 끝내 지우와 친해치고 멤버에 들어간다. 실뿜기를 자유자제로 사용. 아티의 돌살이가 사용한 암석포를 피할 때 등 유용하게 사용한다.

23화에서 아티의 돌살이를 바르고 휠구와 싸우던 도중 두르쿤으로 진화한다. 휠구까지 발라버리면서 2연승하는 대활약을 하나 아티의 비장의 카드인 모아머의 리프스톰 + 파괴광선 콤보에 리타이어한다.

27화에서 이 녀석이 수컷으로 판명되었다.수컷인데도 이~뻐[18]

35화 이후로 출연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58화에서 오랜만에 나오긴 했는데 초반에 아주 잠깐 나온다(...)

76화에서 아이리스의 에몽가와 훈련을 하다가 모아머로 진화했다.
진화한 뒤부턴 본능에 따라 다른 포켓몬들의 나뭇잎 포대기를 만들어주는 걸 좋아하게 되었는데, 그걸 너무 잘 만들어줘서 그런지 일행이 낮잠을 잘 때 아이리스의 터검니가 모아머가 만들어준 가면을 쓰고 잠들었다가 나뭇잎을 식량으로 수집하는 아이앤트에게 납치(?)당하는 일도 벌어졌다. 그래도 복잡한 아이앤트의 굴을 탐색할 때 헤매지 않도록 실뿜기를 테세우스의 실타레처럼 이용해 무사히 구출할 수 있게 도와줬다.

그 뒤로 보미카의 체육관전에 출전. 타입상 불리한 또가스를 실뿜기를 이용해 주력 기술인 자이로볼을 막은 후 에너지 볼로 KO시킨다. 하지만 그 다음으로 나온 펜드라에게 지고 말았다.왜이리 보미카의 체육관전에는 털리는 장면이 많은거야

시즌 2 주니어 컵에서도 상대의 딱정곤을 에너지볼로 물리치며 활약을 펼쳤다. 이 점을 볼 때, 지우가 이 녀석을 어지간히 마음에 드는 듯하다. 실제로 피카츄, 스타팅 3인방, 곤율랭 다음으로 제법 애용하는 포켓몬이기도 하다.이쯤 되면 켄호로우는 그저 지못미

하나리그에서는 케니언의 타격귀를 상대로 출전. 벌레 타입 특유의 부드러운 움직임과 스피드로 타격귀의 근거리 러쉬를 모조리 피하는 엄청난 회피 실력을 보여준다. 계속 선전하다 타격귀가 공격을 받아내자 로킥과 인파이트에 당하는데 그 모습이 매우 모에하다(...) 그러자 특성 벌레의알림이 발동해 강해진 기술로 반격하지만 타격귀를 KO시키기 일보 직전에 패배하고 만다.

여담으로 로테이션 엔트리[19] 중에서 가장 비중이 높고 악비아르에 이어서 두번째로 승률이 좋다.[20] 그래서인지 팬들은 이 녀석을 BW의 준 에이스 내지는 시즌 1의 에이스로 취급하고 있다.[21][22]


7. 두까비



35화에서 덴트메더와 동시에 잡힌 포켓몬. 중독된 지우의 피카츄와 터검니를 구하기 위해 물 속에서 약초를 찾던 수댕이와 충돌, 부하 동챙이들과 메더와 함께 지우와 수댕이를 기습하지만 이윽고 아쿠아 제트를 완성한 수댕이에게 쓰러져 잡히게 된다. 당시 한지우에게 악의를 갖고 습격했던 이유가 34화 때 슈티에게 잡히기 직전 지우가 머리 위로 떨어져서 그대로 겁 먹고 도망갔던 두까비랑 동일 개체라서 그랬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하진 않다.

이후 돈배틀에 나와 처음으로 활약한다. 잡을 때와 영 땅판으로 상당히 말을 잘 듣는다. 가재군처럼 깡패 성격을 유지했으면 덜 까였을텐데

뇌문체육관에서도 출전한다. 카밀레제브라이카를 이겼으나 에몽가에게 패배한다.

보미카의 체육관전에서도 나왔지만 별로 활약도 못 하고 쓰러졌다.

그리고 현재 덴트의 메더랑 함께 공기화.다른 애들은 그래도 이해가 되겠는데 얘는 진짜 뜬금없이 왜 잡았는지 의문이다 그냥 지나가다 하나 노획해서 잡은 거겠지 지우의 포켓몬이란 점이 왠지 어색하다

케니언과의 하나리그 시합에서 오랜만에 다시 등장. 상성상 유리한 케니언의 제브라이카를 상대하는데, 제브라이카가 전기 기술을 아예 사용하지 않아 고전하다가 더블 KO로 끝난다. 어찌보면 토대부기보다 더 안습한? 그래도 이 녀석은 무승부잖아? 그건 다행이지…

여담으로 킹크랩을 제외한 지우의 물 포켓몬 중 최종진화는 아니지만 진화한 상태이다.


8. 암트르


성우는 이누야마 이누코(단굴)→이시즈카 운쇼(암트르)/우정신(단굴)→양석정(암트르)

단굴일 때 37화에서 잡은 포켓몬. 로켓단이 자기 동료들을 잡으려 한다는 것을 지우 일행에게 알려준다. 이후 지우의 뚜꾸리와 대결하게 되는데, 뚜꾸리의 연속 몸통박치기에 쓰러지고 몬스터볼에 잡히게 된다. 단굴이였을 때 콩콩 뛰는 게 귀엽다. 참고로 지우가 처음으로 잡은 바위 타입이기도 하다.

야콘과의 체육관전에서 몰드류와 싸우다가 암트르로 진화해 승리한다.
교환진화 때문에 기가이어스는 못된듯하다.

그러나 이후에는 정말 눈물이 나올 정도의 안습행보를 보인다.

보미카의 체육관관전에서 또가스에게 자이로볼 몇대 맞고 털리거나[24], 하나리그에서 철이의 삼삼드래한테 안습적으로 지는 등[25].... 잠시 눈물 좀 닦고...


9. 악비아르


절망적인 BW 멤버 중에서도 에이스. 하지만 다른 시리즈 평균급

3화에서 첫 등장. 한 마을에서 선글라스를 낀 깜눈크가 주위 모래찜질장에서 자꾸 사고를 치고 포켓몬을 납치해가기까지 했다. 지우 일행이 쫓아가보니 간헐천이 폭발해 주위를 휩쓸 것을 감지하고 위험구역에 있는 사람들을 쫓아 내보내고, 포켓몬들을 물어다 안전한 곳으로 나른 것. 분명히 착한 녀석인데... 12화의 깨봉이 사건에서는 갑자기 유치원에 들어와 스톤에지를 날리는 등 갑자기 공격을 퍼붓다가 로켓단처럼 하늘의 별이 된다.

그 후 20화의 꼬지보리 사건 때 다시 등장해 덤벼든다. 그제서야 지우에게 덤벼든 이유가 밝혀지는데, 지우와 피카츄의 강한 모습을 보고 피카츄와 대결을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지우 일행을 따라왔었다. 그런데 꼬지보리들 때문에 선글라스를 빼앗기자 아무것도 못 하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26] 결국 사건 해결 후 피카츄와 대결에 들어가며 악비르로 진화하지만 피카츄에게 패하고 이번에도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리고 잊혀지다가 2월 2일분에서 다시 재등장. 이제까지 쭉 따라온 것 같다. 그 과정을 보면 스토커 근성이 장난 아닌데 돈 배틀 토너먼트 때도 지우의 시합을 관전했고 전기바위 동굴에서 기기기어르를 마비시킨 것도 이 녀석. 이후 피카츄에게 도전장을 냈지만 패배를 하였고 그제서야 쓸쓸히 돌아가려 하지만 그 때 지우가 자기와 같이 가지 않겠느냐고 묻고 악비르는 몬스터볼을 받아들여 지우의 포켓몬이 된다.[27]

이로써 두까비와 같이 땅 타입을 가진데다 곤율랭처럼 악 타입도 소지하고 있어서 이제 전기 타입과 에스퍼 타입과 고스트 타입에 대한 확실한 대항책을 갖게 되었다.

풍란하고의 체육관전에서 공식적으로 첫 데뷔. 그러나 스톤에지와 깨물어부수기까지 동원했는데도 한마리도 못잡고 맘박쥐(에스퍼/비행)한테 광탈당하는 굴욕을 당한다(...) 하필이면 풍란이 예고했던 그대로.

이후 담죽과의 체육관전에서 재등장. 첫번째로 나왔지만 바닐리치에 관광(..)당해서 잠시 보류, 하지만 담죽의 히든카드 툰베어를 상대로 고전하지만 돈나마이트 전에서 이 썼었던 전법을 응용해서 바닥에 박힌 스톤에지의 파편을 단검처럼 써서 역전하는 기염을 토한다.

쥬니어 컵 배틀에서 아이리스의 망나뇽을 상대로 고전하다가[28] 진화했다. 그 후 드래곤크루로 망나뇽을 한번에 벽까지 날려버리는 괴력을 발휘. 망나뇽이 이걸 맞고 폭주해버려 아이리스의 말은 완전히 무시하고 엉뚱한 곳을 공격하고 있을 때 스톤엣지로 쓰러뜨렸다. 드래곤크루를 배운 덕분에 드래곤 타입도 잡아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리그에서는 제비반환을 가르쳐놓아서 케니언의 타격귀를 저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속인 악 타입이 없어졌다. 도데체 왜 지운거야?


10. 기타

포켓몬을 무지하게 많이 잡았기 때문에 전 시리즈보다는 견제 가능한 타입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그에 따라 공기가 된 멤버도 많아졌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포켓몬을 잔뜩 잡았지만 다들 현역으로 뛰는지라[29] 한 포켓몬당 체육관전 참여율이 매우 낮거나 높거나 둘 중 하나다. 이전 시리즈의 포켓몬들은 골고루 참가했던 데에 비하면 이번 편은 참가율이 안습인 녀석들이 많다. 그걸 감안한건지 시즌 1의 마지막 체육관전인 보미카와의 대결에서는 켄호로우, 모아머, 두까비, 암트르 등 체육관전에 그다지 자주 나오지 않은 포켓몬들을 내보냈다. 모아머 빼면 한마리도 못잡고 발려서 그렇지

성신 체육관
(팟,콘,덴트)
칠보 체육관
(알로에)
구름 체육관
(아티)
뇌문 체육관
(카밀레)
물풍경 체육관
(야콘)
궐수 체육관
(풍란)
설화 체육관
(담죽)
모란만 체육관
(보미카)
피카츄 v X v v X v X v
켄호로우 X X X X X v X v
수댕이 v v X X v X X X
차오꿀 v v v X X X v v
주리비얀 X X v v X X X
곤율랭 X X X X v X
모아머 v X X X X v
두까비 v X X X v
암트르 X v X X v
악비아르 v v X

베스트위시 시즌 2에서는 메로엣타가 레귤러로 나와 지우의 첫 에스퍼 포켓몬이자 환상의 포켓몬을 사상 최초로 가지게 될지도 모른다고 보는 사람이 있지만, 점점 갈수록 그럴 확률이 떨어졌고, 결국 시즌 2 13화에서 헤어졌다.

그리고 멤버들이 평균적으로 약하다. 농담 아니고 이전 세대들의 중급 포켓몬(예를들면 무인편의 리아코를 제외한 전원, AG편의 코터스를 제외한 전원, DP편의 토대부기를 제외한 전원)들이 더욱 강해보인다. 특히 BW팀 내에서도 약하거나 활약이 적은 편인 켄호로우, 수댕이, 주리비얀, 곤율랭, 두까비, 암트르 등의 경우 다른 세대 멤버의 최약체들(무인편의 리아코, AG편의 코터스, DP편의 토대부기)과 비교해봐도 약하다. 그나마 곤율랭은 태어난지 얼마돼지 않았다는 변명이라도 가능하지 다른 녀석들은...

게다가 여기선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최종진화를 한 스타팅이 전혀없다. 비록 2세대 스타팅중에서는 최종진화가 없다고 해도 무인편에서는 파이리부터 리자몽까지 최종진화가 되었고, AG는 나무킹, DP는 토대부기와 초염몽으로 2마리나 진화하였다. 안습의 5세대 스타팅 XY의 개구마르는 아직 지켜볼일.

그나마 악비아르, 모아머, 차오꿀 정도만이 BW팀에서 강하다고 할 수 있는데, 차오꿀과 모아머의 실력도 이전 세대 팀의 중급 정도이며, BW팀의 에이스라 할 수 있는 악비아르도 무인팀의 리자몽, AG팀의 나무킹, DP팀의 초염몽 등과 비교하면 약해보이고, 오히려 이전 세대 팀의 준 에이스급 정도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30]

다만 이는 베스트위시 자체의 지옥같은 퀼리티도 다소 감안할 필요가 있다. 리셋된 지우는 물론 대부분의 라이벌, 심지어 챔피언인 노간주마저도 그따구인게 베스트위시인지라 다른 시리즈와 똑같은 기준에서 비교를 하는것은 옳지 않다. 당장 피카츄와 리자몽의 대우만 봐도... XY부터 급격하게 좋아진 배틀 퀼리티를 감안하면 BW멤버들도 재등장시 평이 좋아질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물론 더 안 좋아질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러니 앞으로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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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들 중에서도 에이스 급인 악비아르와 준 에이스 급인 차오꿀, 모아머는 제외.
  • [2] 켄호로우로 진화하기 전까지는 겉으로 암수 구별이 어렵다.
  • [3] 진화하면서 배운 기술이다.
  • [4] 성신체육관이나 구름시티와 물풍경시티에서는 분명히 유리한데도 불리한 수댕이, 두르보, 단굴을 내보냈다. 더 웃긴건 두르보나 단굴은 진화를 했다.
  • [5] 애초에 보미카랑 지우의 실력차가 상당했지만...
  • [6] 애니에서 야부엉은 전사이미지보단 마법사 이미지에 가까웠으니....
  • [7] 세레나와 성우가 같다. 그래서 루리웹 한정으로 세레나가 민폐레나라는 별명을 갖고있다(...). 사실 세레나가 지우를 수댕이처럼 민폐까지는 아니더라도 메가데레 수준으로 좋아하는 걸 생각하면 반쯤 맞는 말일수도 있다(...)
  • [8] 게다가 이쪽은 지우의 물 스타팅 포켓몬 최초로 진화를 달성했다! 덕분에 다시 까이고 있으며, 얘 덕분에 꼬부기, 리아코, 가재군, 브이젤은 진화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까이지 않는다.
  • [9] 적어도 모아머랑 타입이 겹치는 주리비얀처럼 페이크 스타팅 취급은 받지 않는다. 수댕이랑 타입이 겹치는 두까비는 일상편에서의 출연이 없을 정도로 활약이 매우 저조하다.
  • [10] 그 이유는 디자인 한 사람이 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 [11] 어째서인지 불 타입 스타팅은 항상 남이 버린 걸 주워 키우는 듯하다(마그케인 제외,다만 마그케인은 성격이 안 좋은 트레이너에게 잡힐 뻔했다...)...
  • [12] 나옹이가 진실을 말하고 '나는 블래키가 아니고 그냥 지나가던 나옹'이라고 주장했지만, 블래키나 나옹이나 하나지방에서 없는건 똑같고 무엇보다 이 나옹이는 그냥 지나가던 말하는 나옹이었다! 나중에 그걸 깨닫지만 이미 나옹이는 도망친 뒤...
  • [13] 한국판은 허스키한 편. 그래도 색기있다.
  • [14] 수댕이와 마찬가지로 무인편에서도 풀 타입인 이상해씨와 물 타입인 꼬부기는 끝까지 진화하지 않았고 파이리는 진화해서 리자몽이 됐던 것을 보면 이것도 무인편의 오마쥬인 듯. 다만 이쪽은 진화해도 비주얼이 제법 되기 때문에 진화 안 한다는 보장은 없다.
  • [15] 그마저도 4배 상성이다(...).
  • [16] 진화형인 곤율거니에게서 전수받았다.
  • [17] 두르쿤 때는 성우가 두명이었던 걸로 추정된다. 아티전 땐 모아머와 같지만 후반부엔 곤율랭과 같다.
  • [18] 농담이 아닌 게 인파이트에 맞는 장면이 정말 모에하다(...) 모에 히익 pokephilia
  • [19] 피카츄와 스타팅 3마리와 곤율랭을 제외한 맴버.
  • [20] 지우 풀 포켓몬 중에서 이상해씨, 베이리프, 나무킹보단 약하지만, 토대부기, 주리비얀보단 강하다.지못미 토대부기
  • [21] 시즌 2는 악비아르, 아이리스의 경우 시즌 1은 몰드류 시즌 2는 망나뇽, 케니언의 경우 시즌 1은 제브라이카 시즌 2는 타격귀로 취급한다.
  • [22] 로테이션 엔트리 중에서. 스타팅 3마리 중에서 보자면 차오꿀로, 코터스가 차지하던 지우 불 포켓몬 최약체 자리를 면했다.지못미 코터스
  • [23] 한국판 목소리는 성인남성의 목소리이고, 일본판 목소리는 남자어린이의 목소리이다.
  • [24] 애초에 자이로볼이 강철 타입이라 암트르에겐 불리하긴 하지만...
  • [25] 유효타는 한 대 밖에 못 넣었다. 참고로 수댕이는 3대.
  • [26] 이때 지우가 깜눈크를 안고 다니는 스크린샷이 유출되어 지우가 깜눈크를 잡았다는 오해를 샀었다.
  • [27] 깜눈크 시절에 한무리의 대장이었고 선글라스를 쓴것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지우의 포켓몬이 된걸보면 무인편의 꼬부기의 오마주일 가능성이 있다.
  • [28] 그나마 구멍파기를 써서 망나뇽의 뒤쪽에서 튀어나와 깨물어부수기로 망나뇽의 꼬리를 물고 늘어지거나 스톤엣지를 명중시키는 총 2대의 유효타를 넣었다. 이후 망나뇽이 스엣을 맞는 틈에 깨물어부수기를 쓰지만 망나뇽이 회피해서 실패. 그럼에도 다시 물어부수기를 시전하지만 망나뇽의 화염방사-냉동빔-화염방사 3콤보를 맞고 그로기 상태가 되었다.
  • [29] 잡은 수만 따지면 무인편이 더 많다. 하지만 무인팀에는 킹크랩, 질뻐기, 켄타로스, 잠만보, 헤라크로스, 코리갑 등 중요한 시기에만 활약하는 포켓몬이 따로 있다.
  • [30] 성도지방의 에이스라 불리우는 헤라크로스도 여타 지방의 에이스와 비교하면 약해보이고 오히려 준 에이스급이라는 맥락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