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last modified: 2015-04-12 22:58:22 Contributors


이 문서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의 특성화캠퍼스, ERICA 캠퍼스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학교와 관련된 내용은 한양대학교 문서를 참조하세요.

사랑의 실천

Contents

1. 소개
2. 학과
3. 교내
3.1. 넓은 대지
3.2. 교내 시설
3.2.1. 대학교 시설(學)
3.2.2. 연구소 시설(硏)
3.2.3. 산업체 시설(産)
3.2.4. 기타
3.3. 교내 먹거리
3.3.1. 학생복지관
3.3.2. 기타
4. 주변
5. 인식
6. 교통
6.1. 수도권 전철 노선 유치 떡밥
7. 커뮤니티 사이트
7.1. 교내 자유게시판
7.2. 우리학교앞
7.3. 휴아콕
7.4. 휴아라이프
8. 출신 인물
9. 기타
9.1. 독립하는 ERICA?
9.2. 2014년 총학생회 선거 논란
9.3. 안산 칼바람
9.4. 크고 아름다운 기숙사
9.5. 성의 이해 수업 논란

1. 소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대학로 55(사동)[1]에 소재한 한양대학교의 특성화 캠퍼스(분교).

1970년대 중반 당시 반월·시화공단을 조성 중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은 한양대학교 이사장 김연준을 청와대로 불러 "공단 내에 학교를 세우라"는 특명하에 안산 반월공단 부근의 부지에 현 ERICA캠퍼스의 모체인 반월분교를 기획하게 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수많은 대학교 들 중에 한양대학교를 선택한 것은 한양공대 졸업생들의 산업화 현장에서 중추적으로 활약한 점을 높이 평가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담으로 이 반월분교는 서울캠퍼스보다 화려한 각종 편의시설과 강의동, 교수 아파트(...)까지 완비된 캠퍼스 형태로 기획하고 있었으며, 박정희 전 대통령도 장기적으로 한국의 MIT로 키우겠다는 생각을 내비치기도 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생 자체는 학교 측의 단순한 규모 늘리기 식의 분교가 아닌 국가 주도하의 전략적 교육기관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었다.[2] 1978년 문교부로부터 조건부로 고등교육 기관 인가를 받았으며, 1979년부터 정식인가를 받아 기계공학과 500명, 전자공학과 200명, 전기공학과 100명을 설치하였으나 반월분교 시설이 준공되지 않은 관계로 서울캠퍼스에서 개교식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개교한지 1년도 못넘기고 매우 결정적인 사건이 터지고 말게 되는데 이 해 10월 말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갑작스레 사망하게 된 것이다. 이 때문에 정국이 완전히 뒤집히면서 초기 기획되었던 캠퍼스 운영 및 발전 계획은 무산되어 버렸고, 이후 여느 지방 분교와 마찬가지의 사정을 맞이하며 규모를 늘리는 식으로 조금씩 발전은 거듭해 나가게 된다. 그러다가 1990년대 말 종량 총장[3]이 "안산캠퍼스를 특성화하라"는 특명을 내리면서 대학교, 연구소, 산업체가 캠퍼스 내에 삼위일체로 협력하여 발전하는 학-연-산 클러스터(ERICA, Education Research Industry Cluster at Ansan)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이 기획되었고, 남아도는 광활한 캠퍼스 부지에 정부출연 연구소[4] 및 기업체[5]들을 대거 유치하는 성과를 올리며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와 산업자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산학협력 중심대학 육성사업 대상에 선정[6]되어 실질적으로 캠퍼스 발전의 큰 계기가 됐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라고 불린다. 2009년 12월에 이름을 안산캠퍼스에서 ERICA캠퍼스로 바꿨는데, ERICA라는 명칭은 물론 일본 여자 이름앞서 말한 학연산이라는 의미의 Education Research Industry Cluster at Ansan에서 따왔다. 다만, 초기에는 이름 변경 투표를 하긴 했는데,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서 이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엄청난 광고 물량으로안산 한양대라고 부르는 횟수 이상으로 에리카캠이라고 다들 말하고 다닌다. 처음 이름이 바뀌었을 때 디시인사이드 4년제 대학 갤러리같은 곳에서는 "에리카 쨩 하악하악", "일본 여자 이름임?"[7] 같은 개드립이 무성했다고 전해져온다. 한산대라는 별명도 있었는데, 에리카캠퍼스로 바뀐 뒤로 일부 찌질이 훌리건들 빼면그렇게 부르는 사람들 없다. 그리고 한산대라고 부르면 다들 안 좋아한다.
최초로 적성검사를 실시한 대학이 한양대학교다. 적성검사는 2006학년도까지는 본교에도 적성검사를 실시했으나 폐지하였고, 에리카 캠퍼스에서만 실시했다. 문항수도 많고 난이도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2015학년도부터 폐지. 뽑는 인원의 대부분은 논술고사와 학교생활기록부 전형으로 바뀐다.

2. 학과

8개 단과대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양대학교의 전통에 걸맞게 문과보다는 이공계가 강세를 이루고 있다. 레인보우학과[8]는 ♬, 특성화학과 [9]는 ☆로 구분한다.

공학대학
서울캠은 공과대학, 여기는 공학대학이다.
  • 건축학부 - 건축학전공, 건축공학전공
  • 건설환경플랜트공학과 - 구 건설환경공학과. 속칭 토목과
  • 교통·물류공학과 - 구 교통공학과[10]
  • 전자공학부 ☆ (수도권 특성화 사업 대상, 2015년부터 전자통신공학과와 전자시스템공학과가 통합되었다.)
  • 컴퓨터공학과 ☆ (소프트웨어 특성화 사업 대상)[11]
  • 재료화학공학과 ☆ (수도권 특성화 사업 대상, 2014년부터 재료공학과[12]와 화학공학과가 통합되었다.)
  • 기계공학과 ☆ (기계공학, 수도권 특성화 사업 대상)
  • 산업경영공학과
  • 생명나노공학과 ♬
  • 로봇공학과 ♬ - 2013년 기계공학과와 전자시스템공학과 로봇전공 교수들이 분리 독립하여 신설한 학과.
  • 융합공학과 - 2013년 신설, 학과 설립의 모토가 선취업 후진학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특성화고교 및 마이스터고 졸업 후 3년 이상 산업체에 근무한 사람만이(입학일 3월 1일 기준) 지원 가능하다. 수능시험 없이 입학이 가능하며그렇다고 고딩때 놀지말자 입학생들이 대부분 생업을 위해 직장을 계속 다니는 사정을 고려하여 수업 시간은 야간, 그리고 토요일이다.
  • 국방정보공학과 ♬ - 2014년 신설, 해군 본부와 협의하여 만들어진 곳. 전자통신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의 교육 과정에 군사 관련 교육 과정을 섞었다. 전자관련 계열이나 컴공 학생이 커리큘럼을 보면 "?? 우리랑 별 차이 없네." 스럽다. 군 장학생으로 학비 전액 면제. 군복무는 7년(... 의무 3년, 장학금 수혜로 인한 가산 복무 4년)을 해야한다.

약학대학
2011년 신설되었다. 하지만 건물은 1년 뒤에 완공되었다는 점
  • 약학과

과학기술대학
  • 응용수학과
  • 응용물리학과
  • 응용화학과
  • 해양융합과학과
  • 분자생명과학과 ♬

국제문화대학
  • 한국언어문학과
  • 문화인류학과
  • 문화콘텐츠학과 ♬(문화콘텐츠, 수도권 특성화 사업 대상)
  • 중국학과 - 중국언어문학과에서 2005년에 바뀌었다고 한다.
  • 일본언어문화학과
  • 영미언어문화학과
  •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언론정보대학
  • 광고홍보학부 ♬- 광고전공, 홍보전공
  • 신문방송학과
  • 정보사회학과

경상대학
  • 경제학부
  • 경영학부
  • 보험계리학과 ♬- 2013년 신설
  • 회계세무학과

디자인대학
2013년부터 편제가 바뀌었다. 일부 학과간 교수 이동도 있었다.
  •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 테크노프로덕트디자인학과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 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과

2012년까지의 편제는 다음과 같다.
  • 금속디자인학과
  • 섬유디자인학과
  • 산업디자인학과
  • 시각·패키지디자인학과
  • 영상디자인학과

예체능대학
구 생활체육과학대학. 실용음악학과 신설과 함께 명칭이 변경되었다.
  • 생활스포츠학부 - 생활체육전공, 경기지도전공
  • 생활무용예술학과
  • 실용음악학과 - 2011년 신설

3. 교내

3.1. 넓은 대지

erikaddang.png
[PNG image (Unknown)]


붉은 선 안에 있는 땅 중, 보라색 점선 안의 국수자원공사의 제3 토취장을 제외한 땅이 모두 에리카 캠퍼스의 땅이다. 이중에서 제3 토취장은 2019년 쯤에 한국수자원공사가 안산시에 기부채납하여 안산시 땅이 될 예정이다. 또, 그 땅을 다시 에리카 캠퍼스 클러스터 존의 일부 땅과 교환하여 학교 땅으로 만들 예정. 어차피 학교 입장에서는 기업 유치를 해서 클러스터 존을 조성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이미 LG이노텍이나, 경기테크노파크 같이 기업이 들어선 땅은 교환 하던 말던 별 상관이 없다고 한다. 학교 땅으로 교환이 완료되면 학교의 남쪽은 기업들이 밀집한 완전한 클러스터 존으로 발전할 전망.


서울캠퍼스를 산에 지은 것과 달리 ERICA 캠퍼스는 갯벌을 간척한 땅에 지었다. 즉 평지다. 학교 면적은 약 40만평(약 1,400,000 제곱미터(m^2))으로, 그야말로 더럽게 넓다 그래서 자전거나 스쿠터를 이용해 이동하는 인원이 상당히 많다. 심지어는 주변 오토바이 매장에서 캠퍼스를 시험주행 코스로 썼을 정도. 시험주행인 만큼 과격하게 주행하는 경우도 많아 그로인한 소음으로 수업에 지장이 발생하고 면학분위기를 해친다며 학생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았다. 지금은 합의가 이루어져 캠퍼스 안으로 시험 주행하러 오지는 않는다. 헌데 초보운전자들이 운전연습하러는 꽤 온다.[13]

단순히 평지일 뿐만 아니라, 넓직하게 터를 잡고 지은 만큼 건물간 간격이 꽤 멀다. 어느정도냐면 2차선 도로에 넓은 곳은 4~5대가 다녀도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좁은 곳은 2~3대 정도. 간척지라서 땅이 무른곳이 많기 때문에 듬성듬성 지었다는 이야기도 있다.그래서 지하층이 적은건가 이 때문에 더 넓어 보이기도 한다.대인배의 건물 배치 서울 캠퍼스는 산 오르느라 힘들고, 에리카 캠퍼스는 대지를 뛰어 다니느라 종아리가 튼튼해진다. 하지만 자전거가 있다면 어떨까? 자.전.거!

최근에 안산시에도 공공자전거가 도입되고, 학교 정문에 정거장이 만들어지면서 자전거를 이전보다 더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수준이 아니라, 교내 돌아다니다보면 자동차하고, 자전거 수가 엄청나다.

안산시 달로 정거장은 정문 쪽에 하나, 기숙사(2014년 여름방학에 생김)에 하나가 있다.

3.2. 교내 시설

학교의 특성인 학연산(學硏産)을 분류로 정리했다. 단과대 강의동의 경우 교수 연구실 및 실험동 등의 연구공간이 있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학교측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설이기에 당연히 학(學) 시설에 속하고, 나머지 연산(硏産) 시설은 학교 측에서 클러스터 존에 별도로 유치한 연구기관 및 산업체들을 위한 건물 및 시설들을 통칭한다.

눈에 띄는 건물로는 게스트하우스(4성급 호텔?)[14]와 4생활관(창의인재원 창의관, 18층 학생기숙사), 학생복지관, 정문 등이 있다. 건물 대부분이 깔끔하게 지어져 있으며, 강의가 이루어지는 건물들은 5층 정도로 높지 않다. 남는게 땅인데 높여서 뭐하겠는가? 지하층도 별로 없다.
정문에 가까운 언덕 지대 쪽부터 최초 준공된 과학기술대학 및 국제문화대학-상경대학 건물이 자리잡은 구역을 제외하면 나머지 평지에 가까운 부지에 세워진 건물들의 건설 순서를 잘 보면 건물 사이 간격이 꽤 떨어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서울캠퍼스와 달리 외부차량 출입통제가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으며[15][16][17]주차장도 넓게 자리잡고 있고 조경이 매우 잘 되어있어 지역주민들이 주말에 은근히 놀러온다. 벚꽃도 이쁘게 피는 편. 그냥 주말되면 에리카대공원이 된다. 봄엔 김밥싸들고 벚꽃구경 오는 시민들을 흔히 볼 수 있으며, 주말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나오는 가족들과 함께 으슥한 밤만 되면 호수공원 인근은 커플의 데이트장소로 전락... 4월 중 후반에 학부모님들께 가족 단위로 올 수 있는 벚꽃 축제를 할 거니까, 신청하라는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 보낸다 정도가 아니라, 이메일, 문자로 까먹을 만 하면 보내가지고 문장을 외우게 할 정도. 2014년 이후 부터 매년 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학교에 대해서 알기도 하고, 상품도 주고, 밥도 주니 에리카 캠퍼스 학생이라면 한 번 쯤 가보자.

연구소 시설이나 산업체 시설은 학부생들이 실습이나 인턴을 하거나 대학원생들은 연구프로젝트를 위해 꽤 자주 간다고 한다. 사실 자주 못 가면 유치한 의미가 없지 (...)

3.2.1. 대학교 시설(學)

원래 있던 평범한 정문을 없애고 새로 만든 정문이다. 사실 문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고 광장 비슷한 느낌? 옆에 있는 두개의 홍보관은 들어오고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누구나 들어갈 수 있으니 방문하면 한 번 이용해 보자. 정문을 나서면 공연 같은 걸 할 수 있는 안단테 광장이 바로 보인다.

총장실 및 학사과, 학생처 등의 학교 중추기관들이 들어서 있지만 사실상 학생들이 직접 갈일은 별로 없는 곳으로 졸업사진 촬영 때 근처에서 사진은 많이 찍어 보는듯. 이곳도 본관인 만큼 한양대의 상징인 사자상이 있으며 서울캠퍼스 본관의 사자상보다 크기는 다소 큰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서울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이빨이 자주 교체 된다고 한다. (...)[18]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5공 말기인 1987년 5월에 일부 운동권 학생들이 본관 건물에 불을 질러서 구속되는 흑역사가 있기도 했다.# 화재당시 사진

  • ERICA 학술정보관

haksuljeongbogwan.jpg
[JPG image (Unknown)]


캠퍼스 설립 초창기인 1980년에 현재 제1과학기술관의 4층에 처음으로 개장하였으나 도서관 건물도 따로 없는 학교생활에 불편함을 느낀 당시 재학생들의 항의로 인해[19] 3년 뒤인 1983년에 현재의 위치에 도서관이 신축되었다. 겉보기엔 단순해 보이지만 1991년과 2000년에 이은 2번에 걸친 증축 덕분에 건물 내부 구조가 꽤나 복잡하다. 과거에는 '안산도서관' '안산학술정보관'으로 불렸으나 캠퍼스 명칭이 바뀌면서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20] 캠퍼스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재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방인 열람실과 각종 문헌자료를 열람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다만, 캠퍼스 자체가 서울권 지역에 위치하지 않다 보니 학기중과 방학일때의 이용률의 차이가 커서 방학때는 자료실 개방시간도 단축되고 열람실도 절반만 개방하는데도 한산하다. 이는 나아가 학교 경쟁력에 있어서도 지장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서울권 대학들만 봐도 차이가 크지 않은데 아무래도 수도권 지역으로서의 한계점인 듯.

좌측 방향으로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하면 각종 도서들을 열람할 수 있는 자료실을 이용가능한데, 4층 어문학자료실의 경우 3층 사회과학자료실 중앙부에 조그마한 계단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며 같은 층의 과학기술 및 예체능자료실과는 연결되어 있지 않다. 중앙부 계단 근처에 엘레베이터도 있지만 로비의 창구로 연결되기 때문에 일반인은 이용이 불가하다. 1층 로비 및 전자정보실에서는 주로 컴퓨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으며 TV방송 및 DVD등의 영상매체를 시청하거나, 마이크로 필름으로 저장된 자료를 프린트 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1층 로비 동쪽에는 과거 KTF에서 대학생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대학교 캠퍼스마다 만든 무료 인터넷 카페[21] Campus#이 운영되어 이곳에서 인터넷도 하고 유료로 프린터 출력도 가능했지만, KTF의 사업변경으로 망하고 없어지면서 학교측에서 인수하여 운영하다가 2000년대 후반에 북카페로 용도를 변경하여 운영중이다.

우측 계단으로는 열람실을 올라갈 수 있으며 2층과 4층에 위치한다. 3층에는 자료실 개장시간 부터 저녁전까지 자료실로 직접 연결되는 임시 출입구가 개방되는데 이곳에서는 도서의 대출 및 반납이 불가하다. 열람실로 연결되는 우측계단 쪽으로는 엘레베이터가 연결된게 없기 때문에[22] 4층은 꽤나 올라가기 힘들다. 여느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24시간 개방되기 때문에 자료실 개방시간이 종료되면 정문은 폐쇄되므로 이쪽으로 출입이 불가하고, 대신에 정문에서 우측편에 있는 쪽문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4층의 그룹스터디실은 과거 4열람실이었으나 팀과제가 많아지는 경향으로 2층 휴게실에 너무 많은 인원들이 몰리자 말하며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의 형태로 변경한 것으로 4열람실이 없는것은 이 때문이다. 여름방학중인 매년 7월에는 조형미술 실기대전이 진행되는 장소인지라 며칠간 폐쇄되기도 한다. 최근에 들어 사회교육원 수강생인 중년층 이용자들이 열람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도서관 에티켓을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열람실을 이용하는 재학생들 사이에서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열람실 2층에는 대형 휴게실인 HY休(舊 호박꽃)가 있는데 이곳에 GS25가 있다. GS25가 입점하기 전의 호박꽃 시절에는 조그마한 매점 하나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전자렌지로 데워주는 고향만두가 꽤 인기가 좋았다. 출입 개찰구, 대출기계, 자리 대여 기계, 사물함 대여 기계 등 거의 모든 기계에서 모바일 학생증 사용이 가능하다. 과거에는 사물함 대여 기계가 없어서 학술정보관자치위원회에서 매학기 초마다 오프라인에서 사물함 배분하는 날에 밤새 줄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있기도 했지만, 학생증 인증식 전자사물함으로 일부 대체되며 일반 사물함은 경쟁률이 줄어든 편이다.

  • 학생회관
1층에는 중규모의 강의실이 있어 초청 강의나 오리엔테이션 등의 몇몇 행사들이 진행되곤 한다. 2층에는 학생 상담센터가 있어 상담 및 적성검사 등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이외의 고층에는 총학생회 사무실 등이 있다.

  • 민주광장
복지관 앞쪽의 공터와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보행자용 큰 도로를 민주광장이라고 부른다. 각종 행사 (예: 수요일 전체 공강 (1~3시 사이) 행사)나 학기 초에 동아리 홍보가 이루어진다. 아침 등교 시간에 학교로 오는 셔틀 버스는 이곳에서 내려준다.

  • 복지관
2010년 여름방학 기간동안에 리모델링 되었다. 파파이스, 뉴욕핫도그, 이디야 커피 등 먹을거리가 있다. 그 외에 우체국, 신한은행 출장소, 안경점, GS25 등이 있다. 증명서 발급기가 GS25 뒤에 있고, 2014학년 2학기 기준 예전에 있던 국민은행 ATM은 없어지고 우체국 ATM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학생식당이 있는 쪽이 1층이 아니다. (...) 민주광장과 호수공원 쪽에 약간 경사가 져있는데, 호수공원쪽에서 들어오는 쪽 (캐리어개발센터 쪽)이 1층이다. 즉, 학생 식당은 2층. 3층에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 있으며, 4층은 동아리방 등이 위치한다.

1991년에 교양수업을 위한 강의동으로 준공되었다. 캠퍼스 내에서 500여명 이상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실내 강당인 중강당이 있으며, 그 외에도 중소규모의 계단강의실들이 곳곳에 있다. 중강당의 경우 초청 유명인사의 특강이나 행사도 진행되는 곳으로 매학기 졸업식도 이곳에서 개최된다. 과거에는 '백남학술관'이었으나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과 명칭이 유사해 혼동이 와서 그랬는지 몰라도 2010년경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 제1학술관
1980년 6월 '기초교육관 B동'으로 준공하여, 현재는 컨퍼런스홀과 마찬가지로 교양수업을 위한 강의동으로 운영중이다. 240여석 규모의 계단 강의실 6개실이 있으며, 출입구 좌측에는 복사실이 있는데 교내 중앙부에 위치하는데다 학생들의 인파가 많은 교양강의동에 위치한 복사실[23]이기 때문에 크지 않음에도 이용률이 상당히 높다.

  • 실용영어교육관
1980년 3월에 '기초교육관 C동'으로 준공하여 제1과학기술관, 학생식당 건물과 함께 캠퍼스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1층에 서비스센터 및 입학처가 위치하고 있으며, 2층에는 영어관련 교양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이 있고 3층 및 4층에는 행정실 및 교수 연구실 등이 있다.

5개 있는 공학관들 중 1, 3, 4, 5 공학관이 정문 가까운 곳에 모여 있고 2공학관은 학생복지관과 호수공원 너머에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입구에서 참으로 멀다는 소리(...)[27] 1공학관과 마주하는 3,4,5공학관의 경우 지반이 안정화 되고 건설기술도 발달한 1990년대 중후반 이후에나 지어진 건물들이다.

1공학관은 1981년에 준공되었으며 크게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은 2002년에 리모델링 되어 현재의 깔끔한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5층 규모의 강의동으로 중소형 강의실 및 학생 휴게시설 등이 있으며, 3층과 4층 복도는 3공학관과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1층 역시 3공학관 쪽으로 쪽문이 나 있어서 바로 건너가는 것이 가능하다.[28] 2011년에는 과거 1층 로비 앞의 휴게실 및 컴퓨터실 공간이 대덕전자 회장의 사재출연으로 해동학술정보관으로 탈바꿈하여,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 뿐만 아니라 그룹스터디나 회의를 할 수 있는 세미나실 등도 갖춰진 덕분에 공학대학 재학생들에게 유용한 공간이 되고 있다. 5층 건물 주제에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건물내에 엘레베이터가 하나도 없어서 4층 이상으로 강의실이 배정되면 학생이나 교수나 상관없이 이를 갈고 계단을 생으로 등반하거나 이게 싫어서 4공학관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건물사이의 연결통로 및 구름다리로 1공 본관 4층까지 진입하는 꼼수를 쓰기도 했다. 특히 4층에 음료수 자판기가 있는 휴게실이 있는데, 엘레베이터 없던 시절에는 자판기 관리인 아저씨가 음료수 캔을 채우기 위해 그 무거운 캔박스를 들고 4층까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했다는 전설도 있다.

1공학관 별관은 리모델링 없이 1980년대에 지어진 건물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데, 전자시스템공학과및 기계공학과 실습실이 있으며 과거에는 대부분의 기계공학과 및 화학공학과 연구실들이 이곳에 위치했으나 5공학관이 준공되면서 대부분 이전하고 일부 이전이 불가능한 실험 설비들 때문에 몇몇 연구실 및 실습실이 남아있는 실정이다. 나머지 여분의 공간에는 최근에 신설된 생명나노공학과의 교수연구실도 들어와 있다. 사실 원래 이 별관을 대체 및 확장하기 위해 5공학관을 새로 건설하였으며 5공학관 준공 후에는 별관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잔디공원으로 조성할 장기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일부 실험장비 이전문제도 있고 공학대학의 편제가 확대되고 교수진들도 늘어나면서 현재까지도 철거를 하지않고 그대로 사용중인 실정이다.

2공학관은 1985년에 준공되어 건축,토목,교통계열 학과의 강의실과 교수 연구실, 그리고 건축설계실습실과 구조역학 연구 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인근에 건축디자인관, 풍환경실험동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2002년에 강의실 및 실습실 공간 확충을 위해 5층을 증축하기도 했다. 건물 전반적으로 리모델링이 잘되지 않아 1공학관보다 낡은느낌이 든다.

3공학관은 1996년에 준공되었으며, 전자통신공학과 실험실과 교수 연구실, 공학대학 교학과등이 위치하며 지하에는 공대매점이 있어서 컵라면이나 삼각김밥 등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지하다 보니 환기가 제대로 안되서 매점에 다다르면 라면 특유의 인스턴트 냄새가 배어있다. 1층에서 학술정보관 쪽에 있는 곳을 보면 반도체 공장 같은 실험실이 위치해 있는데, 안전상 조치인지 유리창으로 실험실 내부가 공개가 되어 있어서 복잡한 기계들이 있는 곳에서 방진복을 입고 실험을 하는 TV에서나 볼법한 모습을 직접 볼수도 있다. 1공학관으로 연결된 쪽문을 비롯해 3층과 4층에는 1공학관과 연결되는 구름다리가 있고, 4공학관과는 건물내부구조상 한 건물로 붙어있는 꼴이라 3층 이상부터는 복도가 건물내에서 직결되어 있다.

4공학관은 1999년 안산테크노파크를 겸해서 준공되었으나, 안산테크노파크가 경기테크노파크로 개편되고 2003년 서부 쪽에 새로운 건물을 짓고 이전하면서 나머지 여분의 공간들은 연구실 및 강의실로 대체해서 사용중이다. 컴퓨터 및 산업공학 전공 교수연구실 및 실험실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대규모의 컴퓨터실도 마련되어 있고 학교 산하 정보통신실도 위치하여 학술 및 연구용도의 경우 이곳에서 운영체제를 비롯해 정품 소프트웨어 등의 설치 CD 및 라이센스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29] 3공학관과 붙어있는 형태로 3층 이상의 경우 건물내부의 복도가 한 건물처럼 직결되어 있다.

5공학관은 2007년 준공되었으며, 연구동으로서 기계공학과, 재료공학과, 산업공학과, 화학공학과 교수연구실 및 실험실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과거 1공 별관에 위치했던 기계공학과, 재료공학과, 화학공학과 실험실 & 교수 연구실들이 이쪽으로 대부분 이전해서 이들 학과가 사실상 본진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그 밖에 학과 사무실 및 수업이 가능한 세미나실도 자리잡고 있으며, 특이사항으로는 연구실에서 하루종일 머무는 대학원생들을 위해 각층마다 화장실 내부에 별도의 간이 샤워실이 구비되어 있다. 건물 일부가 1공학관 별관과 거의 붙어있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내부가 직결되지 않고 완전 분리되어 있는데, 이는 5공학관이 애초에 1공학관 별관의 대체 및 확장 용도로 건설되었고 준공 후 1공학관 별관은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일부 설비 이전의 어려움과 학교측의 시설 운영 사정상이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었기 때문이다.

  • 약학관 (약학대학)
2012년 완공.

  • 체육관 (생활체육대학)

  • 언론정보관
언론정보대학의 본진으로, 2001년에 준공된 비교적 신식 건물이라 그런지 과거에 준공된 레고 블럭같은 건물의 모습보다는 비교적 나은 형태를 보여준다. 비공대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정보대학 소속인 광고홍보학 전공 특성을 감안했는지 1층에는 대단위 컴퓨터 실습실이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시청각자료실이 있어서 도서관처럼 영상자료를 검색하여 재생기기를 통해 열람도 가능하다. 지하에 세븐일레븐이 있다.

  • 사회교육관
1,2층에는 사회교육원 강좌들이 진행되는 강의실 및 행정실등이 위치하며, 3,4층에는 학군단이 들어서 있어서 이곳에서 ROTC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 국제문화관
국제문화대학의 본진으로 경상관과는 쌍둥이 건물이다. 한국언어문학과, 문화인류학과, 문화콘텐츠학과, 중국학과, 일본언어문학과, 영미언어문학과, 프랑스언어문학과가 있다. 각 과별로 과방이 있으며 로비에서 종종 과별 학회나 단대에서 하는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1층 2층에 각각 라운지가 있고 1층 엘리베이터 앞쪽으로 스터디룸이 잘 조성되어있다. 때문에 경상대나 언정대에서 오는 일이 잦다. 이 곳에서 밤새 팀플 과제를 하는 일을 자주 볼 수 있다. 1층 과방 앞과 5층 꼭대기에 큰 규모의 강의실이 존재해 단대 내에서 행사는 이 두 강의실에서 주로 치룬다.


  • 경상관
경상대학의 본진으로 경영, 경제, 보험계리학과의 강의실과 교수 연구실이 위치하고 있고 정문에서 들어오게 되면 제1과학기술관과 함께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건물이다. 국제문화관과 쌍둥이 건물로 아고라(정문)에서 들어와 걷다보면 그리스 신전 풍의 건물들이 쫘악 펼쳐져 있는 장관을 볼 수 있다. 경상관 옆으로는 자그마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봄철 벚꽃이 만개하면 사진을 찍으러오는 여학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곳에 공원을 만든건 여학우들이 많은 경상대,국제문화대,언론정보대를 위한 학교측의 배려가 아닐까. 1층에는 자판기, 휴대폰 급속 충전기, 복사용 컴퓨터 등을 구비해둔 상대휴게실과 상대도서관, 팀플실 등이 있으며 3층에는 인터넷카페가 있어 프린트와 정보검색,과제등을 할 수 있다.

  • 제1과학기술관
과학기술대의 본진으로 교수 연구실 및 전공 실험실 등이 이곳에 위치해 있다. 1980년 3월에 '기초교육관 A동'으로 준공하여 실용영어교육관, 학생식당 건물과 함께 캠퍼스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학교 건물들 중에 규모로만 따지면 캠퍼스 내에서 최상위권을 다툴 정도로 상당히 길고 가용면적도 넓은 편이다. 게다가 2014년 5월에 리모델링되어 1층이 더 높아졌으니 게임셋(...) 1980년 최조 준공 당시 4층에 도서실이 있었다가(...) 불편을 느끼던 당시 재학생들의 항의로 인해 1983년 신축한 현재의 학술정보관 건물로 이전하였다.

1층 중앙 로비는 출입구가 남쪽과 북쪽 두 군데 있어서 건물들을 이동하기 위해 통과해 나가는 학생들이 꽤나 많이 드나드는 편인데, 이 근방에 크고 아름다운 규모의 휴게실이 존재한다. 최근에는 칸막이까지 만들어 벤치에 드러 누워도 괜찮을 정도로 만들고 공간 구조상 여름에 은근히 시원하다는게 장점이다. 1층 동쪽에는 교양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과 함께 교양강좌지원센터가 위치하는데 교양수업에서 조교로 활동하는 학생들의 경우 이곳에서 마이크 및 컴퓨터 열쇠 등을 빌릴 수 있다.

  • 제2과학기술관
과학기술대학의 멀티로 2000년에 준공되었다. 공학대학 및 과학기술대학 1학년 학생들에게는 물리, 화학 실험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일부 전공 실험실 및 교수실도 위치하고 있다. 셔틀콕에서 가장 가까운 건물이라 학생들 입장에서는 위치상으로는 꽤나 부러운 곳.

  • 디자인교육관
디자인대학과 학생들의 수업이 주로 이루어지는 건물. 정문에서도 가장 멀고, 기숙사에서도 가장 멀다. 최상층은 4층이며 1층에는 경비실과 인터넷과 흑백인쇄를 할 수 있는 컴퓨터실, 휴게실 및 강의실들이 있고 2층부터 4층까지는 각 과별로 교실이 나뉘어있다. 다른 건물의 경우 4층인데도 엘레베이터가 있는 경우가 있으나, 디자인대학은 없다. (구)섬유디자인과와 (구)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의 경우 수업의 대부분이 4층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각을 하면 뛰어 올라가다가 쓰러져 빈혈사태 상당히 불편한 점이 있다. 1층은 주로 (구)영상디자인과, 2층은 (구)영상디자인과와 (구)산업디자인과, 3층은 (구)산업디자인과와 (구)금속디자인과, 4층은 (구)섬유디자인과와 (구)시각디자인과가 사용한다. 3층은 디자인연구관과 연결되는 구름다리가 있다.

  • 디자인연구관
디자인대학 학과장실이 위치한 건물. 교실 수보다는 주로 교수 연구실들로 채워져 있으며 3층에는 행정팀과 과사무실이 있고 실습조교실과 학과장실등이 있다. 4층에는 디자인대학 밴드인 '아우라(AURA)' 의 연습실이 위치해있다. 3층 끝에 인쇄실이 위치해 있었으나 2013년 2학기에 사라졌다. 디자인대 학생의 필수 시설인지라 그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흑백인쇄라면 교육관에서 처리할 수 있지만, 컬러인쇄라면 제1학술관이나 학생복지관, 또는 정문 앞의 인쇄소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디자인문화관
1층짜리 건물로 (구)섬유디자인학과의 교실 겸 학회 'SILKROAD'의 학회실이 위치해 있으며 (구)금속디자인과의 대공실과 사진촬영실, 교수휴게실이 위치해있다. 현재 사진촬영실은 2014년에 새로 리모델링 되었으며 과거에는 '쿠벅'이라는 카페가 존재했으나 2012년에 사라졌다. 각종 음료와 햄버거, 빵 종류와 아이스크림을 팔았으며 디자인학과생들을 위한 재료들도 판매했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사라졌다. 카페가 존재했을적의 학번의 학생들은 아직도 1층에서 풍기는 베이글 굽는 냄새를 그리워하곤 한다.

  • 풍환경실험관

  • 실용음악관
2012년에 완공.

  • 수리실험동

  • 실험동 구조실험관

  • 건축디자인관

  •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
학연산 클러스터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한 건물로 2005년 준공되었으며 행정실 및 교수연구실을 비롯해 식스시그마 프로그램 실습을 위한 컴퓨터실과 학연산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들이 있으며 특히 캠퍼스에서 보기 힘든 반원형 강의실도 갖추는 등 시설은 좋은편이다. 학연산 인증과정을 이수하는 인원들은 식스시그마 및 기타 수업을 들으러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1층 로비에서 오른쪽에는 엔진연구실 같은 곳도 있다.

  • 창업보육센터
말 그대로 학교에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용도로 만든 건물이다. 여러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지하에는 전용식당이 있는데 한식메뉴의 경우 기본적으로 자율배식에다가 맛도 괜찮다. 자세한 사항은 식당 항목 참조.

  • 노천극장
축제때 가요제 및 연예인들의 무대가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2011년에 리모델링 되었다.

  • 셔틀콕
2012년 리모델링되었다. 이름답게 걍 쉬면서 버스 기다리거나 하는 곳(...). 근처에 셔틀버스와 시내버스(10번, 21번) 정류장이 있다. 또한 CU도 있다. 이름은 보다시피 셔틀버스 + 방콕 = 셔틀콕의 심오한 부장님 개그말장난

  • 창의인재원
건물은 총 4개가 있다. 인재1관과 창의관[30]에 세븐일레븐이 있다.
학교 남쪽에 있는 18층 학생기숙사인 창의인재원 창의관(4생활관)이 특히 눈에 띄는 건물인데, 학교 소개하는 사진에 자주 등장할 정도로 쓰인다. 이 건물의 특징이라면 의무기숙. 2012년까지는 1학년이 의무 기숙사였기 때문에[31] 안산에 사는 기숙사생은 자전거를 타고 집까지 가서 자고 오기도 한다. 물론 이제는 의무기숙이 폐지된고로, 일반 학부생들이 들어가서 쓴다. 쌍둥이 빌딩으로, 서쪽이 남학생, 동쪽이 여학생들이 쓴다. 1층에는 편의점과 BHC, 당구장, 카페, 분식집, 세탁소, 식당, ATM 등 편의시설은 나름 갖추고 있다.[32]
통금(1시~5시)은 있지만 점호[33]나 무단외박 규정은 없다.

  • 호수공원

hosugongueon.png
[PNG image (Unknown)]


캠퍼스 내에 2개의 인공호수(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약학대학쪽을 끼고 있는 호수는 본래 자연습지연못을 호수로 더 잘 가꿈)가 있다. 과거 공터나 황무지였던 부지를 활용한 것으로, 2001년 12월에 학생복지관과 제2공학관 사이에 설치된 호수공원과,한때 호수가 갈라지면서 태권브이가 나온다는 개드립이 있었다. 당연히(?) 각 공과대학들이 역할을 분담해서 제작했다고 2004년 6월 캠퍼스 남동부 쪽 변두리에 만들어진 생태습지공원이 있는데, 학생들이 자주 가는 곳은 아무래도 캠퍼스 중심부에 위치한 호수 공원이다, 정식 명칭은 Lion's Lake. 물론 정식 명칭일뿐 99%의 학생들은 호공이라 일컫는다.

호수공원에서는 신입생이 들어오는 3월 및 매달 밤에는 술잔치가 열리기도 하고, 낮에는 학생들이 낮술 이것저것 하면서 놀기도 한다. 그 덕분에 호수 공원에서의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토사물들과 쓰레기등이 호수 안에 다 축적이 되기 때문에(...) 물은 좀 더러운 편이다.[34] [35]우스갯소리로 '빠지면 에이즈 빼고는 다 걸린다.' 라고 할 정도. 그런데 생일인 사람을 호수공원에 빠뜨리는 전통이 있다. 예전에는 많이 행해졌다고 하는데, 현재는 잊혀질만하면 가끔 일어나는 수준? 물론 호수는 주기적으로 청소하니 큰 걱정은 말자. 자주하는건 아니다. 축제기간에는 호수공원에 통통배를 띄우는데 배를 타고 호수를 둥둥 떠다니는것도 축제기간에 한 번쯤은 해볼만한 경험. 안빠진다고는 장담 못한다. 호수공원의 또 다른 개드립으로는 호수공원 옆에 있는 쉼터(?) 건물이 기둥 + 천장으로 된 건물인데, 크기도 크기고, 생김새도 생김새다 보니 올림푸스파르테논 신전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

3.2.2. 연구소 시설(硏)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안산연구센터
  • 한국전기연구원안산분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3.2.3. 산업체 시설(産)

  • 경기테크노파크
  • LG이노텍 안산

3.2.4. 기타

학교 정문으로 들어오면 제일 눈에 띄는 건물이다. 셔틀콕 바로 옆 쪽에 위치하는데, 크기는 아마 창의인재원 창의관 건물을 제외하고 제일 큰 건물이라 눈에 띌 수 밖에 없다.(...) 결혼식이나 동창회, 학교 내 몇몇 행사가 진행된다. 주말에는 결혼식 때문에 셔틀 버스에 학생은 없고 하객들만 가득한 경우도 많다. (...) 가끔씩 교내 영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게스트 하우스에서 몇 시간 하기도 한다고 한다. 듣는 학생 왈도는 겁나게 시설이 좋다고.... 아마, 임직원은 할인을 해 줄 거다.(재학생, 졸업생은 할인이 안된다........대학원생은 해준다고 한다.....) 이것도 소문에 의하면 기숙사로 인가 받고 지어놨다 카더라. [36]
  • 생태습지공원
생태습지공원은 시민들의 운동 코스로 각광(?)이다. 가끔 보면 오리가 금붕어를 뜯어먹는(!!) 풍경도 볼 수 있다. 다행히도(?) 호수에 오리같은 생명체가 있는 학교는 다들 기계오리 드립 (인하대, 건국대 등)이 나오는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는 딱히 그런 드립이 나온 적이 없다. 사실 자주 안 가니까 관심이 없는 거겠지만.)
  • 골프연습장
학교 내에 골프연습장이 존재한다. (...) [37] 크기는 대운동장 만하며(!!) 교양 과목 수업으로 골프를 선택하면 캠퍼스 안에서 골프를 쳐 볼 수도 있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출신과 교수 등 임직원은 할인도 해 준다는 듯 하다. 다만, 교육 시설로 인가 받아서 지어 놓고 주변 주민들에게 골프 강습료를 받는 등 영리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
  • 약초원
herb_dungeon.jpg
[JPG image (Unknown)]

교내에 약초원도 존재한다. (...) 약초원 약초가 교수님들의 건강 비결인가 게스트 하우스와 노천극장 사이의 샛길로 들어가서 길을 따라가면 약초원이 나온다. 여러 풀 들을 심어 놓은 곳이 숲에 싸여있는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아 데이트 코스로도 사용되는 듯. 가끔씩 아주머니들이 약초를 캐는 것 같기도 한데, 당연히 캐면 안 된다.

3.3. 교내 먹거리

주말에는 닫는 곳이 부지기수다. 심지어 방학되면 장기간 휴가가는 곳도 있다....
편의점은 제외함

3.3.1. 학생복지관

방학때에는 쉬는 곳이 은근 많다. 주말에는 거의 열지 않으니 참고.
하나 공사중인 곳은 분식 계열이 들어올 예정.
식당들은 카드도 친절하게 받으니 걱정말고 쓰자.
  • 학생식당(런치콕) - 학기중(계절학기 포함) 평일 낮에만 운영. 2,500원~3,000원 사이에서 가격이 정해진다. 맛보다는 가성비 위주인지라, 남학생 비율이 높은 이공계열 학생들을 중심으로 많이들 이용하는 편이다. 물론 맛은 보통이다. 쓰레기식은 아니니 걱정 말도록! (응?)[38]
  • 교직원식당 - 평일 운영, 저녁식사도 있으며 보통 4,000원이며, 대학원생들도 자주 이용하며, 학부생 이용에도 딱히 제약은 없다. 아니 학부생들 엄청 이용한다. [39] 메인 메뉴와 국을 제외한 밥, 반찬 등은 자율 배식이다. 1,000원 비싼 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편.
  • 푸드코트 - 학기중(계절 포함). 저녁까지 운영하며 4,500원 이내에서 해결 가능하다. 하루에 1~3개씩 2,500원에서 3,000원에 특가로 판다. 그리고 특가로 파는 메뉴는 돌려 막기가 심하다. (...)
  • 뉴욕햄버거 - 기존에 있던 파파이스가 없어지고 새로 생겼다.
  • 뉴욕핫도그 - 뉴욕햄버거 맞은편에 위치. 핫도그+커피가 주력메뉴 하지만 커피는 다들 이디야 가서 마신다.
  • 이디야커피 - 호수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 주말-방학중에는 일찍 닫는다. 학교매장이라도 다른 매장과의 차별은 없다.
  • 카페드림 - 셔틀콕에 있던 카페드림이 분점을 냈다. 호수쪽 구석에 있다. 가격이 싸긴 한데... 셔틀콕 본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 때 제빙기에서 물과 얼음을 퍼서 한방에 만드는걸 목격했다(!) [40] 싸게 카페인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본점 이용은 좀 자제하자.

3.3.2. 기타

  • 창업보육센터 식당
평일 중식, 석식 운영한다. 가격은 4,000원. 한식과 양식메뉴로 나뉘는데 메뉴 가격은 동일하다. 학생식당과 동일한 업체에서 운영하는데 한식의 경우 자율배식이라 먹을 만큼 양껏 퍼갈수 있고, 학식보다 가격이 높은 만큼 식재료도 고급재료를 사용해서 퀄리티는 좋은 편이다. 다만, 양식 메뉴의 경우 학식의 그것보다 약간 퀄리티가 좋은 정도일 뿐이기에 그닥 추천하지 않는다. 창업보육센터 상주 직원들을 상대로 하는 식당인지라 방학중에도 당연히 영업을 하기 때문에, 인근의 제5공학관 등에서 일하는 교직원 및 대학원생들의 이용률도 높다. 센터 상주직원들은 회사측에서 지급받은 바코드 카드로 자동 결제하며, 외부인은 계산대에서 식권을 구입하면 되고 자주 이용하면 여러장 구입할 수도 있는데 딱히 할인제도는 없는듯 하다. 참고로 식권 하나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41] 근데 어느순간 창의인재원 식당에 버금가는 교내 맛 없는 식당으로 등극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왜 삼겹살도 주던 식당이 짬밥 수준으로 변했냐며 자소서 잘 쓰겠다고 (ex. 오코노미야키라면서 크럼블에그에 데리야끼소스와 가쓰오부시를 뿌려준다. 오코노미야키가 맘에 드는 걸 막 집어넣어 먹는다는 의미가 있긴 하지만 애초에 그러면 장르가 다르잖아.) 비판중.

창의관 1층 운영. 명절 제외 조식-중식-석식 운영. 기숙사 외부인도 가능한데, 무인자판기에서 결재하여 쿠폰을 발급받는 형식이다. 학기전에 미리 신청하면 1학기분을 미리 끊어 학생증을 대고 고정식을 먹을 수 있다. 가격은 3,000~4,000원 정도. 가성비는 그닥이어서 한때 '쓰레기식', '기적의 식사' 등으로 불렸다고 기숙사이즈미 아침은 A, B식으로 나뉘며 A식은 그냥 급식같은데 반해 B식은 월요일은 샌드위치, 화수목은 콘후레이크에 , 금요일은 으로 패턴화되어있다 한마디로 메뉴 돌려먹기가 쩐다는 소리 점심은 그냥 A식 외에도 '일품요리'라고 해서 누들, 돈까스, 라이스, 그리고 또 무언가의 4가지 패턴화된 요리가 나오는데 수량이 적어 빨리 가지않으면 바로 메뉴에서 빠진다. 또한 메뉴돌려먹기가 심하기도 매한가지 가격은 4,000원인데다 고정식 피플의 경우에는 1,000원짜리 쿠폰을 추가로 받지 않으면 못먹는 나름고급(?)요리. 저녁에는 일품요리 두 가지 메뉴가 빠진채로 나온다 주말에는 메뉴가 무조건 1끼에 하나뿐이며 고정식 1식 신청자는 주말에는 고정식을 먹지 못하지만 1.5식 신청자는 토요일까지는 먹을 수 있다 일요일은 돈내고 사먹으란건가 명불허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최악의 식당. 운영 주체도 한양대학교가 아닌 신세계푸드 위탁이다. 원래 2,500원이었던 급식 가격이 급식 품질을 문제로 3,200원으로 올랐는데 '쓰레기식'이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걸 봐서는.... 위탁 급식 체계를 때려치고 직영으로 돌리던가 해야할 것 같다.(...)
군인공제회가 기숙사 운영을 담당하던 시절에는 이 밥이 의무식이여서, 먹든 안먹든 상관없이 배정시 강제로 급식비를 내야 됐었다! 이월따위는 되지 않았고, 의무식을 결제하지 않으면 기숙사 입사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때 기숙사생의 쓰레기식에 대한 반발이 상당해서 항상 학교 게시판에는 온갖 반발이 올라왔고, 돈은 아깝지만 그런걸 먹느니 차라리 기숙사비낸 셈 치고 안 먹는 사례, 학생증을 양도하는 식으로 기숙사 의무식을 매매하는 사례및 감시원의 눈을 피해 샌드위치우유를 더 가져감으로서 적자를 유도하는 사례도 있었는데, 한 대학교에서 기숙사 의무식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철퇴를 맞고 난 이후 선택형으로 바뀌었다.
기숙사에 들어갈 사람들은 밖에 나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의무식을 선택하지 말자. 뭘 기대하든 그 이하를 보게 된다(...) 참고로 기숙사 식당을 운영하는 신XX푸드는 모 대학교에서 특식이라며 편의점 빵 + 우유를 내놓은 전적이 있다. 2,500원 짜리 식사인데, 아무리 봐도 우유 500원에 빵 700원 짜리로 보이는 물건이었다. (...) 그리고 3,200원짜리 기숙사식을 먹느니, 2,500원짜리 학식이 양도 훨씬 많고 맛있다. 참고로 기숙사는 기본가격 3,200원을 내야 겨우 쓰레기식을 먹는 정도이고, 돈까스 등 특식을 먹으려면 천원(!!)을 더 내야한다. 즉, 특식 가격이 4,200원인데.... 학식은 그것보다 좋은 특식을 3,000원에 먹는다. (...) 다만 학식은 점심 밖에 안주니 돈이 없으면 울며겨자먹기로 기숙사 밥을 먹는거지. 하지만 편의점 음식을 먹는 것보다는 건강에 좋을 것이다. 영양사가 관리하니까

  • 이모네 분식 - 창의관 1층. 분식류를 판매한다. 선불. 4,000원 이하 카드결제 불가 불법 아닌가[42]
  • BHC - 창의관 1층에 위치. 창의관에서 내선으로 주문해서 찾으러 갈 수 있다. 가격은 봉황튀김 수준
  • 카페드림 - 셔틀콕에 위치. 운영시간이 제멋대로다... 장사가 그동안 잘 되었는지 학생복지관에 분점을 냈다.
  • 오봉도시락 - 셔틀콕에 위치. 일요일 휴무.(단, 단체주문시 배달이 가능하다.)

    그 외에 창의관에 '맥스웰'이라는 이름의 카페가 하나 더 있었...지만 2014년 하계방학 때 카페드림으로 바뀌었다.

4. 주변

주변에 어느정도 대학가가 이루어져 있으며, 식당들의 한끼 식사비는 평균 4,000~6,000원선이다. 2010년 즈음부터 내수경기 하락과 물가 상승의 여파로 식당들의 메뉴 가격도 인상된데다, 학생식당이 리모델링 후 재개장 하면서 식사메뉴도 개편되고 시설도 깔끔해진 덕분에 이용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과거 정문 앞에 즐비하던 밥집이 많이 줄어들고 대신에 커피전문점이나 빵집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쪽문을 나서면 커피집들이 늘어서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슬금슬금 프랜차이즈가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2010년 파리바게뜨미스터피자가 들어서더니, 2012년엔 국대떡볶이,[43] 그리고 2013년 2학기엔 무려 정문 근처에 바이더웨이 편의점을 밀어내고 스타벅스까지 들어왔다. 이제 맥도날드만 들어오면 트리플크라운? 이외에 피자스쿨, 미처버린 파닭, 굽네치킨, 액션 치킨가면도 학교 인근에 있다. 조금 걸어서 꿈의 교회(교회 이름이 "꿈의 교회"다.) 맞은편에는 썸 플레이스도 있다. 2014년에는 봉추찜닭, 오빠닭, 피자헤븐 등의 체인도 운영을 시작했다.

그 외에 여러 술집과 고깃집, 닭집, 노래방, PC방, 당구장 등이 있으며, 그 외로는 원룸촌이 형성되어 있다. 인근에 꿈의 교회가 운영하는 수영장이 있어 여기서 교양수영 강좌가 이루어지기도 하며, 개인적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도 있는듯 하다.

학교 정문에 안산시 공공자전거 "페달로" 정거장이 있다.

5. 인식

수도권에서 인프라가 꽤 좋은 안산시에 위치한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이고, 인서울 대학들을 놓고 봤을때도 입결과 아웃풋이 좋은 편이라 지역 주민들에게는 인식이 꽤나 좋다. 안산 사람은 에리카는 개 껌 대학이고, 인천 사람은 인하대는 당연히 가야하고, 수원 사람들은 성균관 정도야 공부 좀 해야 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3이 된다면 깨닫겠지 안산시 문서를 보면 전문대가 이름을 바꿨다고 4년제로 승격된 줄 안 사람도 있다는 걸 보면 그냥 관심이 없는 듯

서울 캠퍼스의 존재감이 너무 강력하고, 아웃풋도 합산(...)해서 내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홍보가 잘 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전철역이나 EBS 광고에 그럴듯한 광고를 많이 내고 있는 중이다. 중앙일보 12위. 광고 끝 --요즘에는 입학처가 좀 더 고민했는지 "지금보시는 것은 에리카의 1%도 되지 않는다."는 의미심장한 광고를 밀고 있다.
학생은 수도권에서 오는 사람도 많지만 전국에서 고르게 오는 편이다. 한 때, 의무기숙사 시절에 생활관 내 70%가 안산 및 시흥 사람이라는 희안한 루머도 있었지만 그냥 구라다.(근데 사실 거리가 가까워서 동X고 같은 학교에서 차선으로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안산, 시흥 사람 찾는 게 더 어렵다. 지역특별전형이 있었을 때는 좀 더 많긴 했겠지만 70%나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의무기숙사 제도는 2012년도에 폐지됐다. 의무기숙사가 친목에는 좋았다는 말도 있다. [44]

6. 교통

근처에 수도권 전철 4호선 한대앞역중앙역이 있다. 한대앞역에는 학교측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기점으로 정차한다. 이름도 한대앞역이고 셔틀도 있기 때문에 초행길인 사람들은 한대앞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모습도 볼수 있는데, 실제로 직선거리는 중앙역이 더 가깝다(...) 하지만 중앙역에서 타는 버스는 셔틀버스에 비해 배차간격이 길고, 조금 돌아서 오므로 버스를 타려면 한대앞역에서 셔틀버스를 타자.

사실 2001년 까지만 해도 셔틀버스는 교통 여건이 좋은 상록수역을 기점으로 운행하였으나, 한대앞역지옥계단[45]2번 출구가 신설되고서 현재의 노선을 유지한다. 그야말로 완전 무료셔틀 버스라서 누가 타던 상관 없으므로 초행길이어도 눈치따위 보지말고 셔틀을 타자. 학기 중 평일 아침시간에는 시간표상 3분(!)마다 배차가 있는 사실상 무한배차로, 앞 차에 사람이 꽉 차면가축수송 바로 출발한다. 그리고 바로 버스가 또 온다. 뒤쪽에 4~5대가 아름답게 대기하고 있으니, 앉아가려면 뒷차를 노리자. 평시의 경우, 한대앞에서는 10~15분이면 온다. 하지만 이에 반해 안산터미널 위쪽에 있는 예술인아파트 정류소에서는 15~20분에 한대. 이쪽은 사람 많다고 줄배차 하지는 않는거 같다.

그런데 2013년 2학기부터 셔틀버스 배차간격이 늘었다. 아침에 줄배차는 여전하지만, 이전처럼 줄지어 기다리지는 않는다... 그보다 주말에 배차간격이 30분씩 벌어져버렸다 다행이도 2014년 새학기부터 아침 배차에 밀리는 일이 줄었고, 일요일 야간에는 기숙사로 돌아오는 학생을 위하는지 배차간격이 15분정도로 짧아졌다. 하교 시간에도 등교 시간처럼 버스 배차 간격이 줄어들도록 바뀌었다. 또한 셔틀버스 1대가 추가되었다.
이러한 셔틀 시스템으로 인해 등교 시간 한대앞역과 학교 사이의 길거리에는 지나다니는 일반 버스보다 한양대 셔틀버스가 더 많은 진풍경도 연출된다.

수원역에서 오기는 편하다. 110, 707, 909가 있으니까. 다만 한양대입구 정류소(성안고등학교 사거리)에서 5~10분 정문까지 걸어가야 하는건....참고로 태화상운 시외 700번 등 몇몇 시외버스와 많은 시내버스들이 성안고사거리에 선다.
학교 안까지 들어가는 버스로는 상록수역에는 안산 버스 10번, 중앙역에는 시흥 버스 21번이 있으나, 배차가 무지막지하게 길다. 특히 10번은 기다리다 환승 못 할 지도 모른다. 아니 지각 안하면 다행이다. 21번도 만만찮다. 그래도 10번의 등장으로 인해 성안고등학교 가는데 다리에 힘은 덜 들이게 되었으니 다행일지도?

인천에서 오려면 조금 짜증난다. 직선거리는 서울로 가는 것보다 가까운데, 한 번에 가는 대중교통은 없다. 보통 버스나, 인천 지하철 등으로 오이도 행 수인선을 타고, 오이도역에서 수도권 전철 4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 갈아타야 하는 횟수가 많아서(셔틀버스 타는 것 까지 포함해서 최소 3번은 각오해야 한다.) 환승하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게 길어진다. 실제 환승하지 않고 간다면 1시간이면 될 거리가 1시간 반에서 2시간으로 늘어나는 마법.... 그렇다고 기숙사나 자취를 하기에는 사람에 따라 애매하기도 하다. 수인선이 한대앞역까지 개통된다면 아마 좀 나을 것 같다. 에리카캠퍼스 학생은 한대앞역까지 가는 급행을 도입하기 원합니다.

2011년 9월 1일부터 학기중에 안산 버스 3100안산 버스 3101이 학교 정문앞을 지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지나간다 하지만, 학생들의 통학 패턴을 감안하여 이용빈도가 높은 시간대에만 경유하는 지라 일부 시간대에는 지나지 않는다한다.[46] 배차가 좀 길긴 하지만 그래도 학교 정문에 강남가는 버스가 오는게 어딘가. 또 정문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택시도 많이 서 있으니, 필요하면 조금만 걸어나가 이용하도록 하자.

예전만해도 교통이 정말 최악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교내로 10번과 21번이 들어오면서 사정이 나아졌고, 결국에는 비록 정문 경유긴 하지만 광역버스까지 끌어들였으니... 예전보다는 사정이 낫다. 단 배차는 장담 못한다. 그래도 2013년 11월자로 10번 연장으로 10번 배차는 나름 준수해졌다.

한 때 신안산선을 캠퍼스로 유치하자는 청원운동이 일었지만 안산시흥이 서로 줄다리기하는 통에 나가리... 2008년도 즈음해서 교내에서 학생회가 서명운동을 받기도 했었다.

6.1. 수도권 전철 노선 유치 떡밥

1980년대 초.중반 안산선 노선 계획 당시 한대앞역 인근을 비롯한 사동 일대가 황무지여서 개발 제한이나 노선 부지 확보 문제등이 전혀 없었기에[47] 안산선 노선이 현재의 정문 앞으로 건설 될 수도 있었다는 후문도 있다. 철도청에서 한양대학교측에게 당시 돈으로 30억 정도를 투자해 주면 안산선 노선을 한양대학교 캠퍼스 앞으로 끌어 당겨 주겠다는 제안을 했으나 학교측에서 거부하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는 것이 후문의 주요 내용이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 당시 투자금액으로 30억원을 내놓는다는게 사실 쉽지 않았을 것이다. 1980년대 당시 현금가치를 생각한다면 오늘날의 300억원에 상당하는 투자금액이기에 일개 사립대학교로서는 부담스런 액수인데다, 본교도 아닌 제2캠퍼스의 편의를 위해 학교측에서 그런 거액의 투자를 할 리는 만무한 것도 사실이다.

다만, 20년 넘게[48] 학교측에서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유지비용(기름값, 차량유지비, 기사월급 등...)으로 천문학적인 액수가 줄줄이 새 나가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차라리 그때 무리해서라도 30억을 투자하는게 장기적으로는 이득이었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 특히 돈으로 환산이 불가능한 입결 점수 및 학교 인지도 상승에도 큰 효과를 보았을 것이기에 여러모로 아쉽기만 하다. 더구나 학교 주변에 지하철역이 들어섰다면 학교 주변 지역은 역세권의 프리미엄까지 얻어 상권이 급속도로 성장하여 학교 앞의 대학동 및 사동의 모습은 물론 안산시의 미래 개발축에도 더욱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말이다.

doriseom-JIDO1999.jpg
[JPG image (Unknown)]

▲ 1990년대 중반 당시 안산 고잔동 및 한양대학교 일대의 지도[49]

하지만 실제 학교측에서 투자가 들어갔다 해도 안산선의 노선변경이 실제로 잘 이루어졌을지는 미지수다. 안산선 기획 당시인 1980년대 기준으로 현재의 한대앞, 중앙, 안산역 북쪽으로만 신도시로 개발되어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었고(지금의 일동, 성포주공 일대) 남쪽으로는 한양대 및 그 앞 일부만 빼고는 거의 농토나 갯벌이었고 고작 있던건 조그마한 항구였던 사리 포구[50] 뿐인 사정을 감안한다면, 선형 개판인 드리프트 구간 없이 새로운 노선을 내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했기에 상록수역까지는 동->서로 가로지르다가 한대앞역 부근에서 서북쪽으로 45도 휘어지며 기존 도심을 통과하는 수인선 노반을 최대한 활용하여 공유하는 현재의 노선안이 가장 적절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사정에서라도 한양대학교로 부터 30억원이 투자되고 학교 앞으로 어떻게든 노선을 끌어와야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본다면, 절충안으로 상록수역 다음 선형을 45도 휘지 않고 그대로 직선으로 내달리다가 지도상으로 대학로와 석호로가 만나는 교차로 부근(오늘날 성안고 사거리 부근)에 한양대학교를 위한 역을 설치하고 90도 드리프트를 하여 대학로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가 기존 수인선 노반으로 다시 드리프트로 합류하여 중앙역 부근[51]에 이르는 약간은 억지스러운 대체 노선안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안산선의 선형이 개판이 되어 버려 안산선 이용객들이 다소 불편을 겪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 게다가 성안고 사거리 부근에서 학교 정문까지의 거리도 가까운 편은 아니기에 안산선 이용객이나 학교 입장에서나 어느쪽도 만족스럽지 않게되는 애매한 선형이 될 가능성도 점쳐 볼 수 있다.

현재 안산의 모습을 기준으로 하여, 학교의 노선유치와 더불어 고잔신도시 주민들 편의를 위해 상록수 역에서 45도 휘지 않고 직진하여 고잔신도시 쪽으로 노선을 새로 내는 것이 당시로서는 대안이 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의견은 매우 앞뒤가 안맞다고 할 수 있다. 고잔동 및 초지동 일대 갯벌 및 농토 부지가 매립되어 신도시로 개발된다는 떡밥이 처음 나돈것은 안산선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던 1987년경 전후였고, 건설부로 부터 개발 계획이 공식 확정된 것은 1990년대 초반이었기에, 현재의 고잔신도시 부지상에 새로운 노선을 신설한다는 것은 1980년대 초중반 당시로서는 아무것도 없는 갯벌과 농토에다가 노선을 만들겠다는 것과 같은 뜻이기에 정부가 미래를 다 맞추는 점쟁이가 아닌 이상 그런 계획 자체가 불가능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분당,일산 신도시처럼 고잔택지지구 개발과 안산선 공사가 비슷한 시기에 함께 진행되었다면 한양대학교와 고잔신도시를 일부 경유하는 드리프트 적은 선형으로 개통되었을 가능성은 꽤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수도권의 많은 철도는 연선 택지개발 개발이익금으로 공사[52]하기 때문이며, 갯벌이나 농토를 매립하여 택지조성도 이루어졌기에 구도심의 접근성에 큰 관계없이 노선 유치의 정당성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고잔택지개발지구 분양가에 공사비가 얹어져서 코레일은 공사비를 많이 벌고, 역세권 프리미엄으로 개발 당시처럼 미분양으로 고생도 안 했겠지. 이런게 win-win이다.

최근에는 신안산선의 노선이 확정되면서, 중앙역에서 고잔신도시를 지나 경기테크노파크까지 노선을 연장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구간 연장의 어려움이 단순한 노선 수요 문제가 아니라 과거 갯벌을 매립한 탓에 연약지반인 고잔신도시 지역을 통과해야 하는 구조상 시공비가 엄청난 것이기 때문이기에, 학교에서도 꾸준히 추진하는 중이라고는 하나 과거 안산선에서의 사례처럼 노선 연장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볼 학교측에서 사업비 투자를 확고히 하지 않는 이상 연장 떡밥의 실현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지하철이 접근하는 구역이 학교 정문쪽도 아니고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기존 캠퍼스 시설과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서문 쪽이라, 학교 입장에서도 아직은 연장노선을 유치하여 실질적으로 큰 효과를 거두기는 쉽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물론 이번 신안산선의 경우는 사업비 투자여부에 따라 통과 지역을 완전 바꾸어 노선을 확정해야 했던 과거 안산선의 사례와 달리 단거리 구간 연장안이기 때문에 연장시기에 관계없이 사업수행 가능성 자체는 충분히 남아있기에 앞으로 학교 시설이 개발 및 확장되면서 실질적인 투자 시기를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7. 커뮤니티 사이트

7.1. 교내 자유게시판

한양대학교 홈페이지의 자유광장 → 게시판 → 자유게시판 → ERICA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을 말한다. 서울 캠퍼스가 위한을 만들면서 교내 자유게시판 사용 빈도가 현저하게 줄었음에도 불과하고, ERICA 캠퍼스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가 생겼음에도 자유게시판 이용빈도가 매우 높다. 사실상 교내 자유게시판을 제외한 커뮤니티 사이트는 거의 활성화 되지 않았다고 봐야할 정도.

7.2. 우리학교앞

홈페이지 건축학과가 주축이 되어 개설한 커뮤니티 사이트. 현재 운영진으로 다양한 학과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학교에서는 다른 커뮤니티보다도 우리학교앞을 밀어주려는 경향이 강하다. 곳곳에서 우리학교앞 소개 현수막이나 포스터를 볼 수 있을 정도이고, 총학생회와 제휴하여 책자등을 만들기도 하며, 홈페이지에 학생회 게시판이 존재한다.
또한 총학생회와 제휴하여 우리학교앞 가게나, 우리학교앞 방 등을 소개하는 메뉴가 있어 학교 상가 발전과 재학생이 방을 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려 하고 있다. 사진이나 상세정보가 있어 나름 정보는 튼실한 편이다.
다만, 문제점은 이렇게 밀어주고, 뭔가 해보려는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내 자유게시판에 밀려 활성화가 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교내 자유게시판 다음으로 활성화 된 커뮤니티 중 하나.
아직 문제가 생긴 적은 없지만, 학교 메일이 없어도 가입이 가능하기에 자칫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타교 사람이나 봇이 가입하여 혼란을 줄 가능성이 있다. 다만, 그덕에 이메일이 없는 신입생이나 주변 상가나 방 주인, 부모님도 가입할 수 있다.
운영 초기 홍보관련 하여 문제가 있었다고한다. 활성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인듯.

7.3. 휴아콕

홈페이지 위한에서 분리하여 운영하는 홈페이지. 가입하는 데에는 학교 메일이 필요하다.
위한에서 글을 올리는 ERICA 캠퍼스 재학생에 대해 서울 캠퍼스 재학생이 문제 제기 또는 비방을 함에 따라 ERICA 캠퍼스 학생들을 따로 분리하여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홈페이지이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도 위한에서 분리하였으며, 위한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못 박아 두고 있다. 위한과 동일하게 재학생만 가입할 수 있으므로 Apple 캠퍼스 할인과 같은 각종 재학생 할인 링크에 접근할 수 있다.
다만, 자체 자료 확보에 대한 의지도 거의 없는 편이고, 총학생회 힘을 빌려서 또는 자체적으로 홍보할 의지도 없는 편이기에 인지도는 거의 없는 편. 우리학교앞 현수막은 내용을 외울 정도로 자주 볼 수 있다면, 휴아콕 포스터는 가끔 가뭄에 콩나는 정도로 볼 수 있다.
2014년 4월 쯤에 교내 곳곳에 홍보 스티커를 붙였다. 그런데 이게 총학생회나 학교하고 협의도 안하고, 구석구석, 화장실 변기, 소변기마다 붙여놨다. 잘 떨어지는 재질도 아니라,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께서 떼시다 포기하신 흔적이 곳곳에 역력하다. (...) 오히려 이미지가 마이너스 (...)
결국 총학생회가 스티커 건에 관련해서 전화, 페이스북, 홈페이지, 운영 주체인 위한 운영진에게 장기간에 걸쳐 연락을 했지만 누구에게도 한 건의 답신이 없자 휴아콕에 최종 통보를 한 상태. 놀랍게도 휴아콕은 지금까지 교내에서 간간히 홍보를 해왔는데 모든 홍보가 학교 및 총학생회에 통보하지 않은 미승인 홍보라고 한다. 에리카 커뮤니티의 최대 흑역사로 등극할 듯. 너무 당당하게 붙어 있어서 의심하지 않았다.

7.4. 휴아라이프

카페 이전에 운영하던 휴아넷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가 사라지고 신입생 가이드를 위해 만들어진 카페.
휴아지기라는 운영진들이 투고한 신입생 가이드들이 알차게 올라오는 편이며, 글의 질도 매우 높다. 또한, 신입생 가입률이나 신입생 자기소개, 질문도 많은 편. 휴아지기라는 운영진들이 자주 답변해주고, 가끔 재학생도 답변을 달아준다.
다만, 역시 신입생 커뮤니티 사이트이기 때문에 수시 합격 후로 활성화 되었다가 개강 후로는 본래 목적에 맞게 거의 사이트가 운영되지 않는다.

8. 출신 인물

  • 강동원(기계공학과)
  • 배성재(광고홍보학부)
  • 송윤아(문화인류학과)
  • 김지영 (문화인류학과)
  • 이병헌(불어불문학과)
  • 이상운(기계공학과) - 이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코메디언이 되었으며 코메디언이 되고나서 바로 학사장교가 되었다. 메기병장으로 유명한 그 분 맞다.
  • 이영아(생활무용학과) - 단 중퇴다.
  • 이영애(독어독문학과) - 단 이 과는 현재 안산에는 없다..
  • 선경(생활무용학과) - 배우
  • 천지(실용음악과) - 틴탑의 멤버
  • 김동식 (기계공학과) - 케이웨더 CEO
  • 백승주 (독어독문학과) - KBS 아나운서


9. 기타

9.1. 독립하는 ERICA?

서울 캠퍼스와의 교류는 타 지방 캠퍼스에 비해 시스템적인 부분이나, 교수나 도서 등의 교류가 많았을 뿐, 에리카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에 다니는 학생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인식되었다.물론 교수는 서울이나 안산이나 똑같은 한양의 학생으로 보고, 요즘은 에리카의 위상이 많이 올라서인지 소속 학생들은 서로 같은 동문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ERICA캠퍼스는 금전적인 문제나, 강의 편성, 홍보 등에 있어 서울캠퍼스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2013년에 서울캠퍼스와 재정이 분리되었고,[53], 2015년에는 교양강의 편성권도 분리되었다. 홍보에 있어서도 꾸준히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를 분리하기 시작하였으며, 중앙일보 대학평가도 서로 분리되었다.[54] 또한 13대 총장은 에리카캠퍼스 경제학 교수 출신이었으며, 이 기간 동안에 특히 에리카캠퍼스의 자주성이 강화되었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에리카캠퍼스와 서울캠퍼스가 총장을 공유하고,[55], 서울캠퍼스 아웃풋 홍보에 있어 알게 모르게 에리카 캠퍼스 인원을 섞는다거나, BK21 등의 국가 사업 선정을 위해 서울캠퍼스가 에리카의 우수 교수를 빼가면서 "서울캠퍼스가 이득을 볼 수 있으면 에리카캠퍼스의 손해는 감수하도록 한다."[56], 라는 희대의 개드립을 한 것을 보면 알게 모르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9.2. 2014년 총학생회 선거 논란

2014년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2015학년도 총(여)학생회선거[57]에서 소통 선본이 2번의 경고를 받고 탈락되면서 벌어진 사건이다.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으로 있던 소통 선본의 한 후보가 허위 약력 기재 및 서류 내용 불충분으로 인해 후보 자격을 박탈당했는데, 박탈당하면서 올린 사과문에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나, 현 총학생회가 세습을 하려고 한다는 진실을 알려야 한다."는 글을 기재하였다. 이에 2014년 총학생회 HY-FIVE의 회장은 반박문을 올리면서 사건이 끝나는 듯 하였으나....
또 선거 전 주에 총학생회 몇몇 임원들에 의해 현 총학생회장의 만행을 고발한다는 대자보가 올라왔다. 내용은 현 총학생회장이 안산 시장의 특정 정당 후보의 선거 사무소에 출근시켰으며, 독단적인 결정을 계속 해왔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대하여 2014년 총학생회장은 "그 후보는 학교의 선배이며, 우리 학교의 발전을 위해 결정했던 일. 그리고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서 그 다음은 진행하지 않았다. 또한 그 대자보 내용에 싸인을 한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 등의 내용의 반박 대자보를 기재하였다. 또한 소통 선본의 후보는 현 총학생회장이 했던 대화의 녹취록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였다. 그러나 현 총학생회장이 제안한 공청회는 "학생들이 결정할 일"이라며 승낙을 거부했다. 또한 한대신문 서울캠퍼스의 한 기자는 이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지 문제 제기를 하기도 하였다.
또한 현재 당선된 V3 선본의 공약 부실성도 상당한 문제가 되었다. 예를 들어, 대학평가 10위권 내 진입과 같은 공약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가 불분명하여 교내 인터넷 게시판과 학교 대자보를 통해 많은 의문이 제기되었다.
26일 밤 투표결과 V3 선본이 53%의 찬성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단과대학에 따라 거부 표가 찬성표에 비해 많은 곳이 반은 되었으며, 국제문화대학의 경우 투표 마지막날에 투표 용지가 부족하다는 안내를 받고 투표를 하지 못 한 사람이 발생하였다. 사건이 문제시 되자 교내 선거관리위원회는 그 문제에 대하여 "죄송하다, 저희 측의 실수였다."는 짧은 안내문을 페이스북을 통해서만 기재했다.
이에 대해 몇몇 학생들은 이번 총학생회 선거 무효를 주장하거나, 다른 대학과 마찬가지로 단일 후보일 경우에는 2/3의 득표를 받도록 규칙을 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많은 학우들이 이번 선거에 대해 찝찝해하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2014년 말 현재에는 그런 말을은 대부분 들어간 상황이다.

9.3. 안산 칼바람

간척지에 지은 학교인 만큼 바다가 가깝다. 맑은날 학교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창의인재원 창의관(4생활관)에서 보면 바다가 보이는 정도. 바다가 단지 가까운 것 뿐만 아니라 실제 기후도 바다 기후이기 때문에 바닷바람(...) 이 분다. 거기에 거의 평지이고, 워낙 넓게 지어 놓은 탓에 바람이 막힘없이 지나간다. 특히 창의관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있는 도로에서 바람이 제일 세게부는데 4생풍 비바람이 심하게 부는날에는 가벼운 사람은 날아갈것 같은 수준. 상당수 학생이 기숙사에서 씻고 머리카락을 말리지 않고 나가지만 목적 건물에 도착했을땐 이미 머리카락이 다 말라 있다.(심지어 젤을 바른듯 서있다.) 그러니까 머리 다듬고 손질하고 수업 갈 생각은 접어라. 머리를 손질해봤자 바람이 네 머리를 다시 손질해준다. 또한 창의인재원 식당문을 열 때면 언제나 미칠 듯한 바람을 잠깐이나마 느낄 수 있다

특히 태풍 + 해풍 조합이면 걷는 것 조차도 힘들다. 바다랑 가깝기 때문에 가끔 아침시간대나 저녁시간대에 앞이 안보일 정도의 해무가 끼기도 한다. 사일런트 힐 사실 바다 근처에 있는 학교는 다 비슷비슷하게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9.4. 크고 아름다운 기숙사

기숙사가 매우 크고 아름답다. 정식 명칭은 "창의 인재원"이며, 인재 1관, 인재 2관, 인재 3관과 창의관(통칭 4생, 동관-서관으로 나뉜다.)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용인원은 무려 2740명(!)으로 ERICA 캠퍼스 재적인원을 감안하면 굉장히 많다. [58]

인재 1관은 남학생관과 부속건물이 거의 일체화되어 있으며, 한쪽 끝에 여학생관이 붙어있다.(모든 층에 연결통로가 있으나 개방하지 않는다.) 참고로 원래 남학생 전용이나 여학생들의 지속적인 기숙사 인원 증가요구로 1생활관을 개조하여 여학생도 출입할 수 있게 한것이다. 수용인원은 518명. 인재 2관은 여학생 전용이며 수용인원은 244명. 건물 크기가 가장 작다. 인재 3관은 남학생 전용이며 수용인원은 506명으로, 건물 생긴게 고등학교 기본형 디자인이다.(...) 마지막으로 창의관은 그야말로 기숙사의 상징, 학교의 상징같은 건물로, 무려 18층의 쌍둥이 빌딩.[59] 각층 중앙의 휴게실에서 안산 시내를 바라보면 탁 트인 전망에 감탄이 나올 정도. 위성 사진으로 보면 W 모양으로 생겼으며, V자 하나가 한 건물이고 동관은 여학생관, 서관은 남학생관이다. 1~2층까지 연결된 중앙부에는 식당과 로비가 있다. 수용인원은 무려 1,472명(!).

창의관이 가장 나중에 지어졌고, 인재 1관이 가장 먼저 지어졌다. 인재 1관 방에 들어가면 내무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모든 방이 2인 1실로 제공되며 인재 2관이나 창의관은 방이 좀 좁은 편이나, 인재 1관은 두명이 쓰기에 넉넉하다. 창의관은 방마다 화장실이 있는데, 샤워나 화장실 갈 때 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화장실 청소를 스스로 해야하므로(...) 게으른 룸메를 만나거나 본인이 게으르다면 지옥을 맛볼 수 있다.

시설에 대해 추가하자면. 1생활관은 가장 먼져 지어져서 시설이 매우 낙후되어있다. 일단 문은 오래된 나무문이고 전자 도어락이 아닌 자물쇠로 잠근다. 냉방은 벽걸이 선풍기가 다이고 난방은 크고 아름다운 라디에이터가 전부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엔 무진장 춥다. 하지만 겨울엔 크고 아름다운 라디에이터가 시간차로 방을 찜질방으로 만드는 터라 정신이 혼미해진다 낮에는 다들 수업을 가서 그런지 잘 안튼다. 가구는 침대[60]와 책상 4개가 끝이다[61] 개인 옷장은 미닫이로 된 찬장이 끝이다.
방음은 쓰레기 수준이며 도청장치가 필요 없다. 간혹 방에서 흡연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는데, 문을 아무리 잘 닫아놓아도 벽의 틈을 타고 들어온다. 화장실은 군대 훈련소 화장실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며 2층부터 5층까지는 흡연자들의 주력 흡연실이 되곤 한다. 2생도 사정이 비슷하다. 남녀평등

2생은 여성 전용관이다. 남자들이 출입하는 경우는 대개 짐을 옮길 때 가족이나 남자친구를 부른 경우 정도(로 보인다). 나무문으로 되어 있고 키를 하나씩 받는다. 가끔 문이 빡빡해서 안 열릴 때도 있다. 힘을 주자. 2인실로, 방은 네 종류의 기숙사 가운데 가장 좁다. 책상, 라디에이터, 나무로 된 문과 창문, 대리석 창틀, 선풍기, 옷장, 흡사 병실 침대 같은침대가 있다. 서랍은 침대 밑에 네 개가 있다. 참고로 책상 밑에는 키보드 두는 자리만 달려 있고 서랍이 달리 없다. 바닥을 쓸 수는 있지만 닦기는 어렵다. 바닥이 그냥 신발 신고 돌아다니는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테이프를 발라서 신발장 표시를 하기도 하지만, 매 학기 입주자가 바뀌다보니.. 쓰는 건 그 학기에 사는 사람 마음.
공용 화장실과 샤워실을 사용한다. 공용 샤워실에는 방수 천을 둘러서 샤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세 칸씩 있다. 그 앞의 세면대(중고딩 때 걸레 빨고 양치 하던, 판이 넓적한 대리석 대를 생각하면 된다.)가 있다. 빨래도 보통 거기에서 한다. 각 층마다 탈수기와 (온수가 나오는) 생수기가 있다. 편의점이 없다. 1층에 체련실, 열람실, 세탁실(원래 그냥 휴게실이었는데 각 층에 있던 세탁기를 없앤 대신 이 곳에 세탁기 두 대와 건조기 두 대를 마련했다)이 있으며 세탁실에는 큐브 출력기와 음료수 자판기가 한 대씩 있다. 휴게실에는 에어컨과 TV가 설치되어 있다.

참고로 방학 중에는 1~3생은 운영하지 않고 4생만 운영한다. 단, 한 학기에 (식비 빼고 관리비만) 100만원을 웃돌았던 4생이 방학 중에는 2생과 비슷한 가격으로 뚝 떨어진다.(참고로 2생은 한 학기에 56만원 정도다)

3생의 시설은 나름 평균적이다. 적절히 낮은 침대 높이 책상 2개 에어컨 1개 라디에이터가 있다. 라디에이터는 정말 뜨거울 정도로(!) 틀어줘서, 빨래건조용으로 쓰면 좋다(...) 특이한 점은 해외 인들을 위한 설계 때문인지 신발장이 따로 없다. 신발 신고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62]화장실은 공용화장실이며 1생에 비하면 매우 진보적인 화장실이다.
대개 1층,2층은 해외 유학생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특히 2층은 파키스탄 국비 유학생[63]이 많다.
기숙사 세탁실은 코인세탁기가 점령하고 있지만, 유학생들이 쓰는 세탁기는 돈을 안 내도 사용할 수 있다(!) 잘 찾아서 눈치껏 사용해 보자. 중국인 유학생 코스프레

4생은 모든 것이 최고다. 민자 기숙사였으며 시설은 가장 최근에 지어져서 최고 수준이다. 그리고 돈도 압도적으로 많이 깨지지[64] 다만 화장실이 개인 화장실이라 부지런함을 요구한다.[65] 복지시설도 아주 우수하며 헬스장을 제외한[66] 거의 모든 시설이 있다. 다만 밥이 후.... 기적의 쓰레기식 3끼 먹을 돈으로 우유랑 시리얼을 사면 2주간 아침이 해결된다 다만 화장실 청소를 제대로 안하면 좀 문제... 그리고 방이 좀 작다.

이런 시설 차이 덕분에 4생은 수강신청에 버금가는 클릭 질을 요구하며 그다음은 3생, 마지막으로는 1,2생이다. 1생은 가끔 보면 미달이 나서 학기중에 추가 신청하면 들어 갈 수 있다.[67]

안산시 주소 갖기 운동이라는 걸 한다.[68] 법적으로 30일 이상 거주하면 주소지를 이전해야 하기도 하지만, 안산시에 학생 복지 요구 등을 하기 위해서 권유한다는 듯. 다만,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하면 주소지 이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e.g. 제주도민의 경우 제주항공 할인을 받을 수 있음, 지역 장학금을 받음,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보호대상자임. 등) 입사 후 며칠간 PC실에서 직접 신청 또는 행정실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주소지를 계속 유지하면 창의인재원에 4년간 우선 입사할 자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잠깐만 1생은 가끔 남을텐데? 이제 다음 후보자들은 경기테크노파크역 공약을 들고 오면 되는 건가

통금이 있는데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무단외박 규정이 없으므로 이 시간에 못 들어가면 그냥 도서관이나 밖에서 시간떼우고 들어가면 된다. 시험기간 등에는 2시까지 늘어나기도 한다. 축제기간에는 통금이 사라진다. 대학원생은 통금이 없는데, 문이 잠겨 있으면 학생증 찍고 들어가면 문이 열린다.대학원생과 친해지자

노후화로 인해 2016년에 새로운 생활관을 신축할 것이라고 한다.

9.5. 성의 이해 수업 논란

성의 이해 참고. 교양과목으로 개설되었던 과목이다.
----
  • [1] 지번주소로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271번지
  • [2] 하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서울의 공과대학이 안산으로 이전한다'라는 루머가 안산캠퍼스 설치 직후부터 입시학원가에 떠돌았고훌리건은 그때에도? 전후기 분할모집(한양대 전체가 전기 모집이었으나 공대 중 일부학과만 전후기 분할모집, 서울대 공대 탈락한 학생들이 대거 후기 입학)시절은 물론 전기로 전환한 직후(80년대)에도 연세대 공대보다 입결이 높았던 한양공대는 이 루머 때문에 입결이 하락, 경쟁대학과 비교되게 된다.
  • [3] 김연준 이사장의 아들이다.
  • [4]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기테크노파크 등을 유치했다.
  • [5] LIG이노텍 재료연구소를 비롯한 기업체들이 들어서 있다.
  • [6] 당시 한양대 안산캠퍼스는 수도권 지역(서울·경인지역)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 중심대학에 선정돼 이후 5년 동안 매년 70억원의 발전기금을 지원받았다.
  • [7] 농담이 아니라 만화로 보는 세계 명문대학 대한민국편에서도 에리카? 일본에 있는 친구 이름인데 하는 드립이 나온다.
  • [8] 본교 학과와는 차별화되는 특성화 학과, 장학 혜택 등이 주어짐.
  • [9] 정부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수도권 특성화, 소프트웨어 특성화) 대상 학과, 특별 과정 운영 등
  • [10] 대한민국에서 교통전공으로는 최초로 설립되었다.
  • [11] 소프트웨어 특성화 사업으로 SMaSH 프로그램 시행 중. SMaSH는 30명을 선발하여 (컴퓨터공학과의 정원은 70~100명 안팎이다.) 노트북 지급, 해외 연수, 심화 전공 과목, 국내/해외 기업에서의 실습, SMaSH 학습 공간 (4공학관 1층에 큼지막하게 자리하고 있다. 컴퓨터공학과 학생이라면 교수님께 부탁드려서 SMaSH 대상자가 아니여도 허락받으면 이용가능)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 [12] (2013년 산업계 평가 - 삼성, 현대, 포스코 - 금속분야, 신소재 분야 두 분야 모두 유일하게 전국 1위)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52301071027060002
  • [13] 학교 내 있는 골프연습장 주차장에는 운전연습금지라는 안내판도 있다
  • [14] 중국인(혹은 대만인) 관광객들이 자주 이용한다카더라.
  • [15] 단 서문의 경기테크노파크이나 남측 한국생산기술연구원쪽 출구는 늦은 시간에는 폐쇄한다.
  • [16] 중요한 점. 주차료가 없다!
  • [17] 학교 근처에 있는 꿈의 교회 등에서 행사시 주차장을 빌리기도 한다. 학우들이 왜 남의 학교를 주차장으로 쓰냐고 불만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학교 측에서는 검문기 설치해서 유지하는 데도 돈이 들어가고, 그쪽에서 장학금도 줘서 윈윈 전략이니 양해부탁드린다고. 뭐, 어떻게 보면 주차장도 없이 길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라고 써놓고 주차해놓는 꼴보다는 낫다. 주차장 빌릴 일이 생기면 꿈의 교회 측에서 교통 정리 인원을 한 10명 넘게 보내주기도 하고.
  • [18] 실제로 서울 캠퍼스같이 사자 이빨에 관한 썰이 돌아서 자주 뽑히거나 갈려나갔다. 그래서 상당기간 이빨이 뽑힌 상태였는데 12년도 쯔음 플라스틱 재질 이빨로 임플란트를 했다
  • [19] 이는 당시 이 캠퍼스를 졸업하고 유학 후 다시 이곳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분이 증언한 내용이다. 대학교라는 곳에 학생회관도 없고 도서관도 없던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보니, 대학생들이 민주화를 외치며 시위하는 동안 당시 재학생들은 도서관과 학생회관 등의 시설을 지어달라고 시위를 했다고 한다.
  • [20] 일부 소장도서들을 보면 도서관의 옛명칭이 새겨진 스탬프가 찍혀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21] 사실상 해당 학교 학생이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 [22] 다만 우측계단 입구 쪽에 장애인 학우를 위한 전용 엘레베이터가 마련은 되어있지만 이는 3층 자료실 임시출입구 쪽으로만 연결될 뿐 열람실쪽과는 연결이 차단되어 있다.
  • [23] 학술정보관 2층에도 복사실이 있긴 하지만 접근성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떨어진다.
  • [24] 1996년 준공
  • [25] 1998년 준공
  • [26] 2007년 준공
  • [27] 그래서인지 같은 공학대학 소속이라도 2공학관의 건축,토목,교통 계열 학과와 나머지 학과와의 학생들간의 교류는 적은편이다.
  • [28] 3공학관의 이 쪽문 바로 뒤에 있는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공대매점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간식 먹으러 가는 통로로 유명하다.
  • [29] 라이센스는 기간제이며, 학교 내에서만 유효하다. 학교 외에서 쓰면 불법 복제품을 쓰는 것과 다르지 않다.
  • [30] 2011년 여름에 패밀리마트에서 세븐일레븐으로 변경
  • [31] 한 학기 만으로, 이는 학교에서 배정을 해 준다. 물론 같은 과 끼리는 같은 학기에 입사. 단, 안산에 사는 학생들 중 일부는 가끔 입사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듯하다.
  • [32] 이 건물에 얽힌 일화로는 건축당시 민간업체(군인공제회)에서 일정기간 운영권을 갖는 대신 건축을 해주는 조건으로 (기부체납) 조성된 사업으로, 일정수준의 수입을 보장해주기 위해 '의무기숙'이라는 전무후무한 얼토당토 않은 삥뜯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카더라. (06년도~12년도). 학교측에서도 명목상 영어능력향상을 들어 나름 수강신청까지 받아 원어민회화 강의를 운영했었다. 근데 그 수업 재수강이 안됐었다(...) 낙장불입
  • [33] 단 학기당 1회 점검 비슷한게 있다. 그 기간에만 방 깨끗하게 하면 별 문제 없다.
  • [34] 사실 바닥이 콘크리트인데다, 물이 빠져나가는 곳이 없기 때문에, 즉 순환이 안 되니까 그런것도 있다. 꽃가루만 날려도 물이 금세 더러워진다.. 그런데 보면 매일 아침에는 물을 빼 놓고 오전 늦게 되서야 물을 채운다. 청소를 의외로 자주 하긴 하는 듯.
  • [35] 원래는 08~10년때는 밑바닥이 자갈이였고 청소도 잘 안했는데 총장님 바뀌고 난뒤 돌바닥으로 갈아 엎고 치우기도 자주 치운다
  • [36] 이쪽은 골프장 이야기와는 달리 별 신뢰성이 없는 게 관련 기사가 안 보인다.
  • [37] 모 교수님 왈, 우리 학교 말고 학교 내에 골프연습장이 있는 데가 어디있어요. 좀 더 지방으로 내려가면 있는 학교가 몇 있긴 하다
  • [38] 인문/상경계열 학과의 경우 이공계열과 달리 여학생 비율도 높고 학생 여럿이 모여 여유있게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기 좋아하는 문화가 대세인데다, 강의동 위치 또한 정문에서 상대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생복지관 쪽 보다 정문 앞 분식집들 위주로 많이들 이용하는 편이다.
  • [39] 대신 점심에는 조금 늦게 오길 바란다는 안내판이 2014년부터 있다. 바쁜 교직원을 위해 학부생은 12:30 이후에 오길 바란다는 내용.
  • [40] 제빙기에서 물을 퍼올린다는 소리는 제빙기 관리가 전혀 안된다는 소리. 얼음의 온도가 충분히 낮지 않으면 대장균등이 검출될 수 있고, 상당히 비위생적이라서 우유, 파리와 함께 여름철 카페의 식약청 단속 대상 중 하나다. 경쟁 카페를 엿먹이는 개인카페의 꼼수 중 하나다
  • [41] 그런데 2013년 초까지는 1장은 카드로 안 받아줬다. 그 때문에 1장만 결제 가능한 지금도 무의식적으로 2장을 주문하는 사례가 많다. 교직원식당과의 경쟁인가?
  • [42] 불법 맞다. 맛도 별로이니 왠만하면 가지말고 귀찮아도 밖으로 나가자.
  • [43] 2014년 2월 현재 폐업
  • [44] 사실 기숙사는 민간 자본이 지은 후 돈을 회수하기 위해 의무 기숙을 했다는 말이 있다. 운영권이 학교로 넘어오면서 의무 기숙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근데 왜 기숙사비는 민자급인가 급식도
  • [45] 엄청 높은데다 예전에는 엄청 울리려서 불안하다고 하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현재는 에스컬레이터를 새로 만들어서 이런 불편함이 없다.
  • [46] 출근시간대 강남 방향과 막차 시간대 신안산대 방향
  • [47]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지상구간들 중 하나인 노원구 구간보다 더 프리한 사정이었다.
  • [48] 1979년 개교 당시부터 1988년 안산선이 개통되기 전까지 지금과 같은 셔틀버스는 당연히 없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운행하는 통학버스는 셔틀버스와는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논외로 한다.
  • [49] 이동 부근의 안산선 표기 구역을 보면 '조기나루'라고 쓰여 있는데 잘못된 표기이며 '조구나리'가 맞다.
  • [50] 현재의 안산호수공원 일대가 바로 과거 사리포구 부지였다. 안산호수공원 동쪽 광덕대로에 설치된 육교 인근에는 해당 부지가 과거 사리포구 였음을 알리는 조각배 하나가 전시 되어 있다.
  • [51] 애초에 중앙역이 수인선의 기존역이 아닌 안산선 개통과 함께 개역한 곳이므로 안산선 해당 구간의 선형이 변경되었다면 역의 위치는 유동적일 수 있다.
  • [52] 대표적인 것이 신분당선.
  • [53] 이전에는 재정 결정을 에리카캠퍼스 독자적으로 할 수 없어서 에리카캠퍼스 구성원들의 불만이 있었다.
  • [54] 중앙일보 대학 평가는 순위가 7위 밖에 되지 않는다며 에리카책임을 묻는 서울캠퍼스 구성원들의 징징 덕에 이뤄졌다는 (...) 말이 있다. 덕분에 분리하고 에리카캠퍼스 구성원 본인들 조차 예상하지 못 했던 고순위에 오르자 홍보에 주구장창 써먹는 중.
  • [55] 에리카캠퍼스에는 부총장이 있다. 권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옛날 중국 제후국의 왕 (...) 같은 기분이랄까?
  • [56] 사실 분, 본교는 하나의 학교로 취급되어 사업단을 신청하려면 한 곳으로 통합해야 해서 부득이하게 에리카캠퍼스의 교수를 소속 변경했다는 말도 있다.
  • [57] 다만, 실제로 총여학생회는 후보가 입후보하지 않아 공석이며, 총학생회 내 기구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한다.
  • [58] ERICA 캠퍼스의 재적인원은 총 9,000에서 10,000명 정도이다. 거의 30%를 수용할 수 있다.
  • [59]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두고 전쟁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냥 계단으로 다녀 18층인데? 자유낙하 추천(...) 물론 꼭대기층들은 편하게 내려간다.
  • [60] 높기는 더럽게 높아서 떨어지면 중상이다.
  • [61] 원래 4인 1실이였다.
  • [62] 어떤 사람은 청테이프로 신발 벗는 곳을 표시하기도 한다.
  • [63] 대체로 전자과 공대이다.
  • [64] 실제로 1생~3생의 경우 한학기에 60~70만원대이지만 4생의 경우 2014년기준 110만원까지 올라가있다.
  • [65] 그래서 일부 층에 공용화장실이 있다.
  • [66] 여학생용이다
  • [67] 다만 의무기숙이 폐지된 이후 첫번째 연도였던 2013년의 경우 1학기에는 신입생들을 전원 강제로 4생으로 보내버려서 경쟁이 치열했으나 2학기의 경우 4생활관 경쟁율이 1이 안되는 상황이 나오기도 하였다. 학점 되고 돈만 있으면 웰컴
  • [68]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