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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last modified: 2015-03-06 01:45:2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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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글씨는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대전광역시의 4년제 대학교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대전대학교 전신학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1]
우송대학교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충남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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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교측의 요구로 인해 작성이 금지되어 있다.



대전에 위치한 국립대

찬란하게 떠오른 태양 한밭벌을 비추이내 반만년 역사속의 꿈을 가슴에 안고 내일을 바라보는 한밭인의 큰 이상 빛으로 하나된 마음 펼져진 지평선 위를 함께 달리자 겨례의 선봉에서 아아 세계를 향해 진리탐구의 힘으로 자유의 탑을 쌓자 평화의 문을 열자 이나라 장엄히 빛내일 우리 한밭대학교
[1]

Contents

1. 개요
2. 교통
3. 학교에 관한 인식
4. 학교내 시설
4.1. S
4.2. N
4.3. D
5. 학과(학부)
5.1. 공과대학
5.2. 정보기술대학
5.3. 건설환경조형대학
5.4. 인문대학
5.5. 글로벌 융합학부
5.6. 경상대학
6. 대학원
7. 특징
7.1. 학식
7.2. 등록금?
7.3. 야간학과
8. 산업대와 일반대의 차이와 특징
9. 사건/사고
10. 그 외 여러가지들
10.1. 대학가
11. 출신인물


1. 개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 4년제 종합대학교.

학교의 역사는 의외로 긴 편. 1927년 4월 1일에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에서 시작해서, 40년대에 대전공업중학교, 50년대에 대전 공업고등학교등을 거쳐 1988년에 공업대학교, 1993년에 대전 산업대학교로 교명을 변경 후, 2001년에 한밭대학교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2012년에 일반대로 전환해서 4년제 종합대학교로 승격하게 되었으나, 종합대 치고는 과가 적은편이다. 산업대였던 이유도 있고, 학교가 전체적으로 공대 위주이기 때문. 공돌공돌 공밀레...

학교는 9시부터 18시까지 수업이 있는 주간(월~금)과 저녁 이후 22시까지(월~금 한정.) 수업이 있는 야간으로 운영된다.[2]

학군단(ROTC)이 있다. 2학년 이하의 재학생들은 군생활을 장교로 복무할 기회가 있다. 매년 3월경에 모집한다. 자세한건 ROTC항목 참조.

2. 교통

간단히 말해 세속을 탈출하는데는 대전에서 최고를 달린다

즉, 대전시의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조금만 더 가면 공주시이기 때문. 게다가 학하동은 이제 막 개발이 되어가는 때라서 여기저기 공터가 있어서 보기에 좀 안쓰러운 면이 있다.

게다가 한밭대 입구푯말로부터 무려 1.2km, 현충원역에서 한밭대까지 약 3km(...)나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재학생들의 대부분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으로 현충원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탈 정도.

그래도 역에서 학교까지 가는 버스는 적지는 않은편. 30분-1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당장 현충원 역에서 학교까지 갈 수 있는 노선만 해도 102,103,113,104등 4개 이상이다.[3] 수업 개설까지 시간이 좀 널널하다 싶으면 건강을 위해서 걷는 것도 심히 나쁘지 않다. 주변은 워낙 시골(...)[4]같은 분위기라 하늘도 많이 트이고 걷는데 나쁘지는 않다. 주변에 등산할 수 있는 산과 현충원이 있어서, 이 루트를 잘 이용하는 것을 추천.

지나가는 버스 노선은 11번, 102번, 103번, 104번, 113번, 117번이 있다. 102번은 복합터미널 까지 한번에 갈 수 있기 때문에 타면 대전을 횡단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04번 버스가 유용한테 그 이유가 한밭대학교, 충남대학교, 카이스트를 지나며 대전의 중심지인 시청 및 둔산을 지나가기 때문이다. 2013년에 추가된 노선인 117번은 그 동안 학교 바로 옆에 있지만 버스만 타고는 갈 수 없었던 노은동을 지나며 충대농대로 가기 때문에 노은동으로 바로 갈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5]

만약 학교에 있는데 짧게 산책하고 싶다면 S1동 건물 뒤의 뒷산을 갔다 오거나 학하동 주변을 산책하고 오는 것을 추천.

3. 학교에 관한 인식

대전시에 소재한 3개[6]의 국립대 중 하나인데 나머지 두 학교가 지방거점국립대학인 충남대와 국가 단위의 엘리트들이 모이는 카이스트다. 따라서 지역민들의 인식은 뭐 그저 그런 보통 대학 정도. 그러나 애향심이 강한 어르신들에게 물어보면 사뭇 다른 반응을 보여준다. 그 이유는 충남대학교보다 역사가 20년은 빠르며, 90년대까지 학교의 소재지는 삼성동이었다.[7] 게다가 염홍철 전 대전시장의 출신교[8]라는 이미지까지 합쳐져서 고학생의 학교 정도의 인식이 있다.

그러나 이사한 유성 캠퍼스는 허허벌판.. 11년도에 업데이트를 마친 다음과 네이버 지도의 위성사진을 보면 학교 주변의 위락시설이 전무하다. 국립공원 입구에서 제일 가까운 대학 가까운 전철역까지 3km 비하의 의미를 담은 별명이 논밭대 ㅜㅜ 그러나 인근의 신도시인 학하지구가 조성되고 있다. 2013년 현재 드디어 학교 앞에서 한식 중식 양식을 사서 먹을 수 있다! 현재 동서대로가 뚫리면서 도심 접근성 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대덕특구에도 캠퍼스가 있어 몇 개 학과 학생들은 1,2학년을 본캠에서 3,4학년을 대덕특구에서 공부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또 세종시에도 외국대학과 대학원 및 연구소를 지을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학교 평가 기준인 입학컷은 충남, 대전에서 특수목적 대학을 제외하면 충남대 다음으로 점수가 높다.[9][10] 공대계열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해 충남, 대전 산업전선에서의 선배들이 많아 취직에 유리하다. [11]

12년부터 일반 종합대학으로 전환 개교했다. 이를 계기로 평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나... 그 외 다른 경쟁력으로는 산학연합에 대한 학교측의 지대한 관심과 투자가 있다. 랩실이라고 쓰고 R&D, 설계 하청 사무실이라 읽습니다. 당장 산학관 크기만 봐도 정원수가 최소 다섯 배는 넘을 것 같은 충남대보다 쬐끔(?) 작을 뿐이다.[12]

대전의 중상위권 이과학생들(충남대가 간당간당한 학생)에게 최후의 보루라는 인식이 있다.

4. 학교내 시설

N과 S로 나뉘며, D는 기숙사를 의미한다.


4.1. S

  • S1 도서관
  • S2 복지후생관
  • S3 종합교육센터
  • S4 인문사회과학관
  • S5 산학협동관
  • S6 공동실습관 1
  • S7 생활체육관
  • S8 건설공학관
  • S9 한밭인큐베이터타운 큐베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골룸하다
  • S10 조형학관
  • S11 80주년기념관 (예정)
  • S12 학군단
  • S14 국제교류센터 (예정)

4.2. N

  • N1 대학본부
  • N2 문화예술관
  • N3 전기전자관
  • N4 산업정보관
  • N5 자동화관
  • N6 화학환경관
  • N7 기계관
  • N8 응용소재 및 공동실습관
  • N9 공동실습관 2
  • N10 파워플랜트
  • N11 주차동(예정)
  • N12 동아리관 [13]
  • N13 그린에너지관 (예정) [14]

4.3. D

  • D1 기숙사동 (소나무동) [15]
  • D4 제 1 학생생활관 (인화동) [16]
  • D5 제 2 학생생활관 (성실동)
  • D6 제 3 학생생활관 (창조동)

5. 학과(학부)

한밭대학교 에서는 20곳의 학부가 있으며, 교양학부는 인문대학(S4)에 위치해 있다. 아쉬운 것은 자연과학대나 사학과, 국문과등의 학과가 없다는 점(...)

5.1. 공과대학

- 기계공학과
- 신소재공학과
- 화학생명공학과
- 산업경영공학과
- 설비공학과

5.2. 정보기술대학

- 전기공학과
- 전자제어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5.3. 건설환경조형대학

- 건설환경공학과
- 도시공학과
- 건축공학과
- 건축학과[17]
- 시각디자인학과
- 공업디자인학과

5.4. 인문대학

- 영어과
- 중국어과
- 일본어과

5.5. 글로벌 융합학부[18]


5.6. 경상대학

- 경영회계학과 [19]
- 경제학과

6. 대학원

산업대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예전부터 존재했으나, 일반대학원은 2011년 2월에 석사과정을 인가받고, 2012년 3월에 개설하였으며, 11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현재 대부분의 과에서 석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나, 박사과정까지 개설되어있는 학과는 손에 꼽을 만큼 적기때문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경영대학원이 있다. 창업학과가 존재하므로, 창업에 대해 심도깊은 공부를 할 생각이라면 추천한다.

성적처리는 학부에 비해 A+(100점) ~ C0(70점)까지 있으며, 그 미만은 낙제이므로 주의하자. 학부생이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졸업예정자만이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은 주로 성적보다 면접이 더욱 강한 편.

7. 특징

대전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서 등록금이 가장 싼 학교다.물론 충대와 얼마 차이 나지도 않는다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한지 얼마 안돼서 산업관련 학과가 상당히 많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비공과대학보다 공과대학의 비중이 3분의 2를 넘어가는 형태. 비공과대학중에 대표적으로 인문관련 학과는 1980년대 말이 되어서야 들어섰다. 그래서 인문계열의 교직원들은 학과 개설 초기부터 현재까지도 재직하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인문계열과 공학계열이 S1동 중앙도로를 기점으로 완전히 분리되어있다.38선[20]

F학점을 맞게 되면 반드시 그 항목을 이수함을 원칙으로 한다. 심지어 학점포기조차 불가능한데다, 그 학점포기도 2015년 1월부[* 2015년 1월 8일~1월 15일로, 이 이후로 학점포기제도가 없어진다. 마지막이라서인지 F도 지울 수 있으므로 F로 고민을 앓던 학생은 반드시 지우도록하자.

전필, 교필같은 필수과목이 아닌 이상은 F가 있어도 졸업은 된다. 다만, 성적표에 F가 남아있을 경우, 학점이수도 안되면서 이게 평균을 깎아먹는데다[21], 2015년 1학기[22]부터는 F도 졸업평점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학생 입장에서는 공포의 대상이다.

그래서 과사에서는 가급적이면 F가 있으면 메꾸라고 권고를 하는 편. 재수강해서 F받은 과목을 다시 수강해서 학점을 받았으면, 중복과목 철회기간을 통해 F를 지울 수 있다. F를 메꾸고 싶은데 만약 F맞은 과목의 교과목이 폐강되거나 개명되서 검색되지 않는 경우에는 과사에 문의해서 대체과목을 물어보도록 하자.

2012년도부터 규정이 바뀌어서, 기존에는 수업에서 5주 이상을 빠지면 F였으나, 일반대로 전환되면서 수업을 4번 이상 빠지면 성적 관계없이 F를 받게 되므로 이 점을 조심해하자. 이 점은 산업대와 일반대가 전부 같다.[23]

미분적분학를 비롯하여 교양학부에서 수업하는 수학과목들은 모든 공과대학들과 동시에 날짜를 정해놓고 한꺼번에 시험친다.[24] 자신이 없다면 교양학부 건물의 상주도우미실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자. 또한 매년마다 학부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물리경진대회도 펼친다. 고등학교때 수학이나 물리 좀 했다 싶으면 경진대회 나갈것을 추천한다.

7.1. 학식


학식은 국립대인 만큼 저렴한 편이었으나 2014년 이후 가격이 500원 가량 인상됐다. S2 복지후생관 건물의 1층은 학생식당이고, 2층은 교직원 식당으로 나뉘는데, 교직원 식당은 학생도 이용할 수 있으나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 약간 더 고급스러운 테이블이나 식기를 사용하고 반찬을 직접 원하는 만큼 가져올수 있다는 점과 가끔 특식으로 반찬 하나가 더 나온다는 점만 빼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1층의 학생식당과 같은 메뉴가 나오므로 지갑이 얇은 사람들은 학생식당을 이용하도록 하자.

학식은 백반, 양식, 분식, 일품으로 나뉘어진다. 양식은 드레싱을 뿌린 양배추샐러드와 마카로니무침, 스프와 김치가 기본으로 제공 되고 평일에는 돈까스와 치킨까스를 판매하며 석식에 한해 치즈 돈까스도 판매하고 있다.돈까스가 치킨까스보다 약간 더 크다 토요일 점심 한정으로 치즈돈까스와 고구마돈까스, 피자돈까스를를 판다. 그놈의 소스만 아니면 최고일텐데 백반의 경우 평일에만 판매하고 매일 메뉴가 바뀌는데 보통은 학교 급식 수준이며 수요일 점심에는 메밀국수, 우동, 수제비, 육개장 같은 국수나 국밥류와 같은 다른 메뉴가 나온다. 석식의 경우 가끔 제육볶음 등이 점심때 팔고 남을 경우 비벼먹을 수 있게 밥위에 담아주시곤 하니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일품의 경우 평일 점심에만 한정으로 판다. 판매하는 메뉴명 자체는 여러가지지만 크게 카레라이스, 짜장밥, 비빔밥, 주먹밥, 볶음우동, 그리고 매우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볶음밥류(...)가 로테이션으로 반복되며 여름 한정으로 냉면을 판다. 볶음밥류는 바리에이션이 많아 사람을 장난 아니게 낚는다. (...)

예를 들자면 불고기 브리프 라길래 마성의 요리인 줄 알고 주문했더니 그냥 볶음밥이라든지, 갈릭치킨볶음밥 이라길래 엄청 맛있는 요리인 줄 알았는데 얘도 그냥 볶음밥 같은 경우가 있다.(...) 점심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는데다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지 조금 늦게 갈 경우 금방 매진된다. 분식은 보통 라면, 만두, 공기밥 등을 추가 할 수 있고 추가 할때마다 가격이 비싸진다. 라면의 특성상 음식을 받을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다. 그리고 식당 아주머니의 현란한 스냅을 보게 된다. 오오

백반의 경우 2013년도 까지는 2,500원이었다가 2014년부터 1학기부터 2800원으로 300원 인상되었고, 돈까스와 일품류도 3000원이었다가 3,50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라면도 가격이 200원 인상 되었다. 다만 치킨까스는 작년과 동일하게 3500원으로 유지되었다. 가격이 인상되어 다소 빛이 바래긴 하였지만 학교 인근 식당들의 가격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므로 가성비는 높다고 할 수 있다.[25]

7.2. 등록금?

학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인문대학의 경우 등록금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인식이 있다. 사실, 산업대생이라 하는 11학번 이전 학생들은 학점당 학기 등록금을 납부했지만, 12학번 이후에는 학기당 등록금을 내게 되었다. 물론 주간학생 한정. 야간은 여전히 산업대.

즉, 일반대 학생들은 수강신청을 적게할 수록 산업대생과 불리해지게 된다. 물론 20학점을 초과해서 신청하면 산업대생보다 오히려 유리한 점[26]은 있지만, 직전학기 9학점이상 이수에 평점 4.0이상이라는 혹독한 조건을 극복할 학생이 얼마나 될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문대 기준으로 산업대생이었다면 15학점을 신청하면 약 150-160사이로 나오나, 일반대 학생이 15학점을 신청하면 그냥 200만원이 나온다. 그런데, 기존 산업대생은 1학점당 10-11만원으로 책정이 되어있다.

200만원정도면 산업대생이 20학점을 꽉 채워야지 청구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일반대생들은 꽉 채워서 수강해야지 가능한한 손해를 줄일 수 있다.

2013년 현재 한밭대신문에 따르면, 총장이 3년간 등록금을 동결하겠다고 했다. 대인배

7.3. 야간학과

한밭대는 다른 4년제 대학과 달리 대부분의 학과에서 야간 학과가 있기 때문에, 이 곳의 교직원들은 타 대학에 비해서 야간에도 근무하신다. 혹시나, 한밭대 야간으로 들어와서 주간으로 바꾸려는 학생들은 잘 기억 해둘 것이, 원칙적으로 야간학생은 주간으로 바꿀 수 없게 되어있다.역차별 주간학생은 그냥 지도교수와 학과장의 승인만 받으면 대부분 처리가 되는 일에 반해[27], 야간학생은 입학본부쪽과 협의를 거쳐서 해야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복잡하다. 따라서 야간으로 입학하였으나, 주간으로 학습구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잘 생각해보자. 입시 전략으로 '야간입학'→'주간전환'을 사용하려는 자는 피해야 할 학교이다.

근데 이 야간학과는 학점 인플레가 주간보다 심하다! 그래서 인지 한번 야간 학생들이 주간으로 옮기 경우가 흔치 않다. 그래서 학생들 사이에는 야간 수업은 마약 같은 존재라고 카더라. [28] 야간수업은 원칙적으로 18:40 시작이지만, 학생 대부분이 직장인이기 때문에 보통 19시에 강의 시작이다. 주간 학생이 수강 과목 겹침 등으로 야간수업을 들을 수는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간대학이 없는 학교의 경우는 눈물을 머금으며 철회 해야 하겠지만 이곳은 보통 야간 수업이 주간에 비해 쉽기 때문에 전공 필수 겹치면 오히려 좋아하는 학생이 있다.

하지만, 2014년 2학기부로 수강시스템의 개선으로 인해 주간학생도 야간을 신청할 수 없게 변경되었다. 망했어요. [29]

2015년 현재에는 모든 과가 야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인문대 쪽. 이 쪽은 장기적으로는 야간을 폐지할 계획이며, 기존에 있던 야간학생들은 주간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8. 산업대와 일반대의 차이와 특징

2011년 신입생(11학번)까지는 산업대로 분류되었지만, 대한민국에 산업에 관한 좋지 않은 인식이 만연하기 때문인지, 1988년 이래로 23년만에 2012년 3월에 일반대로 전환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12학번부터 일반대학생이 된다. 물론, 11학번 이전의 학생이 자퇴를 한뒤에 다시 재입학을 하면 학번을 재입학한 해로 새로 부여받으므로, 이때는 일반대학생이 되지만, 자퇴할바에는 그냥 졸업하자.

그런데, 특이한 점은, 한밭대학교는 다른 산업대와는 부분적으로 일반대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주간만 전환하고 야간은 이전처럼 산업대로 운영한다. 한밭대학교 학칙에 따르면, 2018년 3월부터 일반대규정을 주로 운영한다고 했으니 산업대 신입생은 야간 한정으로 2017년까지 모집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12년도부터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주의 할 것이, 기존 한밭대 재학생중에 12학번 부터 후배로 안보는 사람은 없으므로 선후배 개념을 상실하면 안 된다!!

일반대(12학번~)와 산업대(~11학번)의 학교 규정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30][31] 확인은 필수이다. 그래서인지, 과사무실에서도 일반대인지 산업대인지 먼저 묻는다.

무엇보다 가장 충공깽스러운 것은 계절학기이다. 당시 신문에 나올 정도로 문제가 되었던 것인데, 한밭대는 산업대학생의 계절학기의 학점당 수업료가 무려 10 ~ 11만원에 육박했다. 이 정도면 당시 대전에 있는 일반 사립대보다도 비싼 금액. 국립대인 충남대와 비교해보면 무려 4배나 비싼 편(...). 그런데, 이것만 보면 병크로 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병크가 아니다. 왜냐하면, 한밭대는 산업대생들에게는 정규학기도 학점당으로 계산해서 징수했다. 게다가, 현행법상 산업대학점당으로 계산해서 징수하기로 되어있어서, 계절학기와 정규학기 구별없이 같이 학점제로 징수했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대 학생들은 그런거 없다. 학점당 3만원 선에서 적절히징수한다. 무엇보다 캐안습인건, 한밭대에서는 산업대생들한테는 계속 저렇게 징수한다고 했으니[32] 계절학기를 들을 것인지 말지는 판단은 각자 알아서(...)

9. 사건/사고

드디어 사건/사고가 일어났다

공중파에 좋지 못 한 방향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기사의 내용은 학교측에서 기성회비를 부도덕하게 사용한 정황이다. 이에 복지후생관 옆 도로의 아스팔트에 누군가가 라커로 학교측을 비난하는 사보타주 낙서를 했다. 이는 교직원들이 손수 검은색 라카로 덮어버렸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525415_13490.html

2014년 12월에 대학과 청소부들과 갈등이 있었다. 청소부의 정년은 만 62세까지 일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었으나, 정년 몇년 남겨둔 청소부들이 해고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에 청소부는 불복하여 총장실에 가서 따졌지만, 합의를 얻어내서 돌아갔지만, 그 이후로 한밭대에서 고소를 당해서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라는 내용의 글이 학교 여기저기에 붙어있다. 자세한 사건의 내역은 관계자의 증언이 필요할 듯. 추가바람

10. 그 외 여러가지들

2011년도 전반까지는 학교 건물의 번호도 과거에는 숫자로 (1, 2, 3, 4, ...)사용했으나, 지금은 S와 N으로 사용한다. (S1, S2, S3, ... 또는 N1, N2, N3, ...) D로 시작하는 건물도 있는데 이는 기숙사 건물이다.

특이점으로 학교내에 GS25가 한점포[33], 인근 대학가에 다섯 점포가 입점해있다. 쪽문에 세점포가 삼각형구조를 이루며 위치하고, 화산리 정류장에 하나, 기숙사 바로 앞에 하나. 이 모든 것은 충남대의 이니셜인 CNU를 견제하기 위함이다

유난히 화장실 이 골룸한 편이다. 아니 열렬한 정보 추가 하라더니 화장실 얘기나 하고 앉아있네 S4동 인문사회과학관의 화장실 같은 경우, 여자화장실은 문이 있는데, 남자화장실은 문이 없다!!! 으아니!! 물론 여자화장실 뒷쪽에 남자화장실이 있어 여자들이 남자화장실 볼 일은 없다만... 그래도 상당히 민망하다. S10동 조형학관의 경우, 화장실 문을 열면 안이 바로 보인다. (...) 그래서 남자들의 경우, 화장실을 이용하기 매우 민망하다. 또한 S5동 산학협동관 화장실은 화장실의 시설은 가장 좋다만 설계는 영... 좋지 못하다. 일단 남,여 화장실의 문이 없다!!! 그래서 비데 쓰면 밖에서 소리가 다 들린다.

급똥이 밀려온다면 주체없이 최근 만들어진 건물로 달려가거나 S2 복지후생관으로 달려가자. S3동 종합교육센터랑 S5동 산학협동관의 화장실이 깔끔하고 S2 후생관 화장실에는 비데가 깔려있다! 다만 후생관 1층 화장실의 경우 학생들의 이용빈도가 높아 약간 더러울 수 있으므로 정말 급하지 않은 이상 이용빈도가 덜한 2층 이상의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것이 장잉력

S4동 인문사회과학관의 구조가 은근히 복잡하다. 별관 01호, 02호, 03호실이 있다면 당연히 그 다음 공간에 04호실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 신입생들이 04호실을 찾으려다 애 먹는 경우가 많은데, 04호실은 본관 23호실 뒷쪽 구석에 있다. 그야말로 미로 수준. 또한 01~03호실이 있는 별관 건물에는 별관 2층에 남자 화장실, 3층에 여자 화장실에 있어서 헷갈릴 수도 있으니 만약 인문학과로 입학하는 위키니트가 있다면 참고바람.

S2동 복지후생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다. 식당, GS25 을 포함하여 복사와 출력이 가능한 출력실, 문구점 [34]과 서점, 사진관과 은행 등이 있다. 금융시설은 국민은행NH농협은행 ATM, 우체국 예금이 이 있다.

학교의 역사가 오래 되다 보니 대전에는 한밭대 출신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대전에서 취직 할거면 충남대 보다 한밭대가 더 좋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학교 인근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들을 위한 팁으로 학교 주변에 편의점 외에는 이렇다할 큰 마트가 없고 대전 외곽지역에 위치한 학교탓에 교통이 불편하고 대형 마트와 거리가 멀다는 문제가 있다. 학교에서 비교적 가까운 구암역 혹은 유성 버스터미널 뒤편으로 재래시장이 있는데 매달 4, 9, 14, 19, 24, 29일(5일장이라고 한다)마다 장날이 들어선다. 한밭대 앞을 지나가는 대부분의 버스는 이곳을 지나가는데다 제법 큰 규모로 열리고 값도 재래시장 답게 저렴하므로 자주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만약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잔뜩 장을 본뒤 버스를 타고 다시 들어오려면 한밭대로 중간에는 횡단 보도가 없으므로 짐을 든채 저 멀리 다리를 건너 육교를 2번 건너가 반대편 정거장으로 한참을 돌아가야 한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자취촌에 작은 마트가있고 근처 아파트 단지에 지하마트가있다 정육점이나 과일 야채들도 판매하므로 웬만한건 다 구입할수있다

10.1. 대학가

도안신도시와 대학교 옆 학하지구가 완성되면 나름대로 대학가스러울것이다..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지만,,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2011년 초반까지만 해도 주변시설은 많이 없었으나, 2012년 들어서 부터 PC방도 생기고, 주택들도 많이 생겼다. 거의 해마다 발전하고 있는 셈(...)김밥천국만 들어서면 된다(!) 원룸도 많이 생기고, 당구장이나 카페 등 주변시설이 많이 늘었지만 '대학가' 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정도이며 대전권에서도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의 대학가에 비하면 많이 미숙한 편이다. 하지만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라면 어떨까? 충! 주! 캠! 퍼! 스![35]

최근에 주변시설들, 그 중에서도 카페들이 많이 들어섰다. 최근에는 한밭대학교 정문 근처에 투썸플레이스와 학교 근처에 엔제리너스 카페도 생겼으니 가끔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다만 이 두 카페의 경우 가격이 상당하니 지갑이 가볍다ㅣ면 학교 근처의 '핑크 달마시안' 이라는 카페를 방문하는 것도 좋다. 두 카페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한 수준. 아쉽게도 해당 카페는 영업종료. 그래도 한밭대 근처에 뚜레주르 빵집도 새로 생기더니 고깃집과 닭갈비 집도 생기고, PC방도 2개나 생기더니 이제 학교에서 하다가 밤새는 사람을 심심치않게 보겄네잉 술집도 많이 생기고 맘스터치까지 문을 연다! 오예!!!!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제 대학가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까지 도달하였다. 2014년 6월에 롯데리아도 문을 열어서 학생들에게 인기만점이다.

또한 대학가에서 도시락집이 레드오션에 가까운 상황이다. 원래는 한솥도시락 가게 하나 뿐이였는데 이어 오봉도시락이 생기더니 토마토도시락, 그것도 모자라서 밥버거[36] 를 파는 가게까지 들어섰다. 물론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하지만, 학교 규모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닌데 4개의 가게가 따닥따닥 붙어있으니... 글쎄...

하지만 대학가가 발달하지 않은 한밭대지만, 근처에 무시 못할 장소가 있는데 그곳은 바로 통골.[37] 걸어서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대전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기도 하며, 계룡산 국립공원과 이어진 등산 코스도 있다. 대전에서 괜찮게 여겨지는 등산 코스인지라 주말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그리고 맛집들 덕에 주말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서서 기다리고 편하게 먹지 못할 정도. 수통골의 대표적으로 유명한 음식은 오리고기다, 물론 다른 음식을 파는 식당도 많다. 다만 학생이 자주 다니기에는 가격대가 약간 부담 스럽긴 하나 [38] 자금에 여유가 된다면 꼭 즐겨 보도록 하자. 한밭대가 돈만 있으면 좋은거 많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11. 출신인물

대표적인 출신인물로 루리웹의 운영자 진인환씨가 있다.출처

한밭대 재학중인 위키니트들의 정보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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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저녁때 방송이 종료될때 재생되는 곡이며, 재학생들은 교가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 심지어 졸업할때까지 교가 한번 못 외우고 가는 사람도 있다(...)
  • [2] 야간은 토요일에도 수업이 있다. 주간 학생과 야간 학생은 학과내의 큰 행사가 아니면 만날 일이 잘 없다
  • [3] 주말과 공휴일에 102번을 타면 현충원까지 돌아간다. 시간이 없을경우 다른노선의 버스를 타는 것을 추천한다.
  • [4] 2010년까지만 해도 학교 주변이 공터였다가 2011년에 들어서면서 부터 여러 건물이 생겨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 [5] 그전에는 102번, 103번, 104번, 113번을 타고 현충원역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가야 했었다. 교통카드 없으면 왕복 약 4천원!
  • [6] 자운대 즉 국군간호사관학교까지 합치면 4개
  • [7] 종합터미널 부근의 알토란땅. 부근에 공업사가 괜히 많은게 아니다.
  • [8] 당시 대전공업고등학교. 염홍철 전 시장은 한밭대 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 [9] 이는 두 가지 상황이 화학반응을 일으켜 생겼다는 평이다. 수도권 집중화와 경제(취업)난. 인서울 집중 현상으로 지방 대학들의 입결이 하락했는데 그나마 국립대는 국가 라는 뒷빽이 있다 보니 사립대보다는 점수하락폭이 낮았다. 게다가 경제난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금이 저렴한 (거점국립대가 아니더라도) 국립대 선호가 생겼다. 이 두가지가 없었던 1990년대만 해도 광역시급 도시 소재 2인자격 사립대학교의 위상은 거점 국립대 다음이였다. 1990년 배치표를 봐도 동아대부경대보다 위에 나온다. 참고로 한남대(구 대전대) 출신들은 대전권 대학서열 두번째를 자교라고 생각한다. 단, 원래 대학서열이란게 문과 위주로 돌아간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 [10] 인근의 공주대학교와의 비교는 불가능한데, 공주대는 사범대가 강한 대학이며, 한밭대는 공학이 강한 대학이다. 왼손잡이랑 오른손잡이의 팔씨름.
  • [11] 사실 취직률 하나는 깡패 정말 높은 대학교다. 2013년 나군대학(졸업생 3000명 이하)중 정규직 취업률 1위. -- 학교가 좀 작다. --
  • [12] 사실 상경대학이랑 산학관이 붙어있어(????) 커보인다.
  • [13] 원래 명칭은 동아리방인데 재학생들은 이 곳을 동방이라고 한다(...)
  • [14] 2013년 현재 대운동장 옆에 공터로 남겨져 있는 곳. 글로벌 융합학부 학생들의 연구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3년 4월 현재 공사중.
  • [15] 남학우 전용
  • [16] 여학우 전용
  • [17] 다른 과와는 달리 5년제로 운영된다.
  • [18] 일반대로 전환 이후에 생겼다. 이쪽은 융합전공(...) 인문이며 공학이며 기초적인건 다 배우고 전공은 엔지니어리더, 글로벌리더가 있다.
  • [19] 원래 경영학과, 회계학과로 따로 있었으나 2012년부터 통합되었다.
  • [20] S8동에 건축학과 건물과 S10동의 시각디자인과 건물이 있는 건 묻지말자(...)
  • [21] F만 아니면 전체평균 4.0 나오는 학생이 F한 두과목으로 인해서 0.1점씩 깎아먹는다.
  • [22] 2015년 3월 1일부터
  • [23] 결석 1회 = 지각 3회이므로, 원칙적으로 지각을 12번하면 결석 4회에 해당하는 감점을 받지만, F는 되지 않는다. 학기는 15주동안 운영하며, 그중 1주는 오리엔테션이고, 7주와 15주는 각각 중간고사,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일반수업은 사실상 12주.
  • [24] 시험은 모든 공학관련 학과에서 한꺼번에 친다. 그래서 전체석차의 상위 20%까지가 A, 상위 50%까지는 B. 그런데, 이 시험은 통과 기준점이 있어서 전체 평균이 기준점에 미달하면 F 처리된다.
  • [25] 한밭대 주변의 물가는 대학가 치곤 싼편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김밥 한줄에 2000원, 짜장면은 배달시 4500원 선
  • [26] 일반대생이 초과학점을 신청해서 23학점을 신청하면 200만원만 나오지만, 산업대생이 그렇게 하면 230만원정도 나온다.
  • [27] 주간에서 야간으로 바꾸어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이 있긴 하지만, 서류상으로는 그냥 주간이다. 왜냐하면 재직증명서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문대 같은 경우에는 주로 3~4학년의 고학년들이 많은 편.
  • [28] 야간수업은 쉽게 A+ 받아 가는데 주간은 A+ 받기 힘들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 [29] 과 사무실에 가서 조교(교직원)를 붙잡고 대성통곡을 하면 넣어준다.
  • [30] 주로 휴학관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일반대는 1년 정도지만, 산업대는 군휴학을 제외하고 한번에 2년씩 휴학이 가능하다(...)
  • [31] 추가 신청학점에도 차이가 있다. 산업대는 평균 3.750이상이면 24학점까지 들을 수 있었으나, 일반대는 평균 4.0이상이 되어야 23학점까지 들을 수 있다.
  • [32] 2011년 9월 25일자 한밭대 신문을 참조할 것. 산업대생이라면 뒷목잡을 준비를(...)
  • [33] 이쪽은 상품을 10%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 [34] 없는 것이 없다. 다만 시중에 비하면 가격이 엄청많이 살인적으로 다소 센 편이다. 급할 때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35] 아는 사람은 알지만, 진짜 논밭밖에 없다.
  • [36] 밥을 햄버거 빵처럼 만들고 속을 재료로 채운 음식
  • [37] 계곡으로 고딩들이 야자 째고 많이들 도망가는 곳이기도 하다.
  • [38] 오리훈제, 오리백숙, 추어탕, 석갈비, 닭백숙 같은 메뉴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