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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대학교

last modified: 2018-03-23 03:34:0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실체
3. 형제학교

1. 개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덕례리 199-4번지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교. 1995년 학교법인 서호학원이 만든 한려산업대학교가 모체이며,2010년 일반 대학으로 전환, 일반 대학으로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간호.보건.복지계열 특성화 학교이며, 실제로 올해 모집인원 583명중 380명 가량이 간호, 보건, 복지계열이다. 교명은 이 지역에 있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한려(閑麗)에서 따왔다.

2010년 정부의 학자금대출제한대학에 서남대학교와 이름을 나란히 올려, 부실대학 인증을 했지만 취업률이 다소 올라갔다는 이유로 몇몇 대학교와 함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충원률이 50% 안되는데 취업률이 뭔 상관이지 딴거 다 충족시키고도 취업률 하나 때문에 발목이 잡혀서 부실대학이 된 추계예술대학교와 정반대의 경우다.

결국 2011년 9월 7일 학자금대출제한대학으로 발표되었으며, 2012년 8월 31일에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발표되었으며 2013년 8월 29일에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또다시 발표되었으며 이 때는 그 중에서도 특히 상태가 심각하다는 경영부실대학으로 발표되는 치욕을 겪었다.

2. 실체

부실대학의 전형, 지잡대 of 지잡대, 사학비리의 결정체인 서남대학교의 멀티. 정확히 말하자면 서남대학교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만든 학교이며, 교육시설 및 교육의 질도 가히 막장 수준이라 학생들이 학교에 소송을 걸어 배상금을 받기도 했고, 설립 초반에는 1년간 폐교조치를 당하기도 하였다. 링크

다만 학과 자체가 어디 있어도 강한 간호학과나 보건복지계통만 몰려있어서, 충원률은 서남대학교에 비해 다소 낫다. 그래도 50%도 못넘는다 어쩌다가 물리치료사 국가시험 수석이 배출되어, 지역신문과 홈피 배너 등등을 통해서 뼈가 사골이 될 정도로 홍보하고 있다.

결국 서남대를 비롯한 형제학교들과 마찬가지로 횡령이 적발되어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다. 기사

이곳을 세운 설립자(이홍하)가 어떤 인간이며 학생들이 낸 등록금이 어디로 간지 알고 싶으면 서남대문서를 참조하자. 1004억원의 등록금이 비리사기꾼의 주머니에 들어갔다. 그리고 이제 같은 재단에 소속되어있고 같은 지역에 있는 광양보건대와 통합을 통해 2015년에 광양대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할 계획이라고 한다[1]그랜드 퓨전

한동안 설립자 이홍하의 부인 서복영이 이 학교 총장직을 맡았다가, 횡령 혐의로 검찰에 구속되면서 2015년부터 이호재 총장이 이 학교의 총장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호재 총장 또한 이홍하의 최측근으로 이미 광양보건대 초대 총장을 맡은 바 있고 2014년 다시 광양보건대 총장에 선임되었다가 학내 반발로 무산된 전력이 있는 인물이라 또 다른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미 서남대는 다른 곳으로 인수될 예정이고, 나머지 학교라도 지키겠다는 심산으로 해석된다.

3. 형제학교

아래 학교들은 서남대학교를 만들었던 이홍하가 만든 고등 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