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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last modified: 2015-08-13 21:32:03 Contributors

대전광역시의 4년제 대학교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대전대학교 전신학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1]
우송대학교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충남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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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교측의 요구로 인해 작성이 금지되어 있다.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한 때는…
3. 인식
4. 주요건물
4.1. 린튼기념관(대학본부)
4.2. 성지관
4.3. 기숙사
4.3.1. 구관기숙사
4.3.2. 신관기숙사
4.3.3. 린튼글로벌관기숙사
4.3.4. 한국어학당관기숙사
4.3.5. 국제교류관기숙사
4.3.6. 학술정보관
4.3.7. 법대 열람실
4.4. 56주년 기념관
4.5. 정성균 선교관
4.6. 연못
4.6.1. 오정못
4.6.2. 린튼공원 연못
4.6.3. 사범대 앞 공원연못
4.7. 캠퍼스타운
4.8. 대덕밸리 캠퍼스
4.9. 학군단
4.10. 창업지원단
4.11. 운동시설
4.11.1. 대운동장
4.11.1.1. 라게이트
4.11.2. 소운동장
4.11.3. 테니스코트
4.11.4. 풋살장
4.11.5. 족구장
4.11.6. 기타
5. 학과소개
5.1. 문과대학
5.2. 사범대학
5.3. 다목적강의동(이과대학)
5.4. 공과대학
5.5. 경상대학
5.6. 법과대학
5.7. 조형예술대학
5.8. 사회과학대학
5.9. 린튼글로벌칼리지
5.10. 탈메이지홀
5.11. 생명,나노과학대학
6. 교통
6.1. 접근성
6.2. 버스
6.3. 택시
6.4. 통학 버스
6.5. 지하철
7. 수강신청 관련
7.1. 건물 번호
7.2. 수강변경
7.3. 수강포기
7.4. 학점 SAVE 제도
8. 성적, 학적 관련
8.1. 부전공
8.2. 잔여학점 등록
8.3. 학점포기


1. 개요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개신교 계열 4년제 종합 사립대학교.

2. 역사

1956년 미국장로교 한국선교회 유지재단이 건립한 대전기독학관이 시초이며, 1959년에 4년제 대전대학으로 개편하였다. 1970년 9월, 어른의 사정 때문에 설립목적과 이념이 동일한 서울 소재 숭실대학교과 통합하면서 1982년까지 숭전대학교[1] 대전캠퍼스로 강등(?)되는 흑역사를 겪기도 했다. 이 후 우여곡절을 거쳐 1980년 4월, 숭전대 이사회에서 대전캠퍼스 재분리안이 통과되면서 숭실대 멀티 신세는 벗어났으나, 그 사이 대전대학이라는 이름은 다른 학교재단이 차지한 지 오래였고, 결국 공모전을 거쳐 강이[2]의 명문학교를 상징한다는 뜻-현실은 대전의 2인자지만의 한남대학으로 개칭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2.1. 한 때는…

80년대 학생운동 시기 충남대와 함께 충청권 학생운동의 진원지 역할을 했다. 실제 충남대에 비해 지세가 매우 험난한[3] 고로 흡사 '한남산성' 농성을 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일화가 있는데, 원래 대전/충청권은 학생운동에 소극적이었는데, 서울에서 충남대와 한남대에 각각 자루 한 포대씩을 보냈다고 한다. 거기엔 씨가 다 발라진 고추가 가득 들어있었고[4], 이에 빡돈자극받은 두 학교 학생들이 매우 열정적으로 변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이다.난 전설따윈 믿지 않아 믿거나 말거나. 비슷한 유머로 70년대 상대적으로 학생운동에 소극적인 모 대학에 모 여대가 가위를 선물했다는 버전으로 있기도 하다. 는 훼이크고 80~90년대에 벌어진 학생운동에 대해서 강경파적인 모습을 보였다(80~90년도 대에 주위에 최루탄 없던 날이 신기했다고.) 하지만, 21세기 들어서 총학생회가 한총련을 탈퇴하면서 지금은 온건한 비운동권 총학생회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3. 인식

원조 대전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오랜 역사, 이웃대학들에 비해 그나마 개념있는 이사회, 사범대학, 간호학과 등 내실있다고 정평이 난 학과들 때문인지 대전이나 충남권에서는 비교적 좋은 평을 듣고 있다. 물론 간호학과는 한남대에서는 신설학과 수준이다.

4. 주요건물

4.1. 린튼기념관(대학본부)

사범대 옆, 공대와 이과대를 오르는 오르막길이 시작되기 전 3층 남짓한 작은[5] 건물에 입학본부처라고 적혀 있는 곳이다.

휴학, 복학 관련이나 학생증 분실 등으로 대학생활 중 들를 일이 반드시 생긴다. 특히 신입생들은 반드시 위치를 알아둘 것…은 옛날 얘기고, 타지에서 오는 학생 비율이 높아져서 휴복학 신청은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니 학생증을 잃어버릴 정도로 덜렁대는 인사들이 아니라면 직접 갈 일이 없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위치를 알아둬야 할 만큼 외진곳에 있는것도 아니니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로 생각하자.

린튼기념관으로 이름이 바뀌어 학본은 부기명이 되었다. 참고로 '학본'이라고 말을 하면 재학생들은 못 알아 듣는다. 휴학신청 하는 데

4.2. 성지관

한 마디로 채플[6] 듣는 건물.

위치는 정문에서 쭉 걸어들어오면 십자가가 박힌 건물이 저 멀리 보일 것이다. 가끔 기독교적인 냄새가 풀풀 나는 그림이 걸려있기도 하는데, 그 건물이 성지관이다. 이과대 오른쪽에, 탈메이지 왼편에 자리하고 있고 내부에 이과대 건물과 연결되는 통로가 자리한다.

채플 끝나는 시간이 되면 항상 혼잡하다. 특히 수요일이 제일 심하다. 한가지 특이사항이라면, 가끔 중소규모 콘서트나 개그쇼가 성지관에서 열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SBS 개그맨 관련 쇼는 매년 한번 정도 열리는 꼴. 이런 경우는 거의 90%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뺀찌먹은이 여의치 않은 경우다. 여기서 하기에 크고 정심화홀에서 허가가 안 난 공연은 주로 카이스트로 간다. 나꼼수가 한창 인기였던 2011년, 카이스트에서 공연 불가 방침을 받은 후 빡쳐서열받아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유성구의 갑천변에 유림공원 야외무대에서 야외공연을 한 적이 있다. 참가자 말로는 '대전에서 유례없는 진보진영의 집회'였다고. 게다가 카이스트 공연이 이미 허가가 난 상태에서 돌연 취소되고 그 이유가 총장실에서의 간섭이 있었다는게 드러나면서 시민들의 빡침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는 상태. 게다가 유림공원에서 카이스트까지의 거리는 5분도 채 안 되니.

옆에 대학교회라는 조그만 교회당이 있었다. 하지만 2014년 '정성균 선교관'이[7] 완공되자 예배당을 옮기게 되었다. 수요일 6시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긴 하는 듯. 식비 아끼려고 일요일에 가는 사람이 있긴 하다.

4.3. 기숙사

선발 기준은 신입생 기준으로 성적 100%이다. 대체로 대전이 고향인 학생들이 많다보니 구관 한정으로 종교에 관련없이 모두 입사 가능하다.

신관의 경우 재학생의 경쟁률은 최소 B0 이상의 평점을 유지하지 않는 이상 들어가기 힘들다. 기껏 지어놓고 무한성 만들 기세

4.3.1. 구관기숙사

두 건물로 남녀 기숙사가 나뉘어 있으며 학교 후문에 위치. 11시가 입실제한시간이며, 12시에 벌점 2점을 먹이고 한번 열어준다. 9시 전에 외박계를 쓰면 일주일 3회한으로 벌점 없이 외박이 가능하다고 한다. 벌점 10점이 넘으면 퇴실조치당한다.

시설은 열악했으나 2011년 책상을 모두 교체하였고 2012년 에어컨 설치를 완료하여 이제는 나름 살만하다. 신관보다 20만원정도 싸다고 하는데 20만원 이상의 가치적 격차가 난다고 한다. 기숙사 식당 1격은 한끼당 기숙사생은 2,500원, 이외 사람들은 3,500원. 이는 신관 구관 모두 동일하다.

4.3.2. 신관기숙사

위치는 경상대학 옆. 기본적인 룰은 위와 같다고 한다. 성적이 조금 더 좋은 친구들은 여기에서 기거한다. 시설이 구관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으며술집도 가깝고 여러모로 생활수준 면에서 구관에 비해 월등하다고 한다. 다만, 키 큰 남학생의 경우엔 피하자. 발 뻗고 못 잘 수도 있다고 한다. 2층에 장애인들을 위한 1인실이 있다.

4.3.3. 린튼글로벌관기숙사

위치는 신관기숙사 옆 5층짜리 건물. 원래는 구관2층, 신관 2, 3층을 린튼글로벌학과(린튼글로벌학과는 대전거주 학생이더라도 의무적으로 2년동안 기숙사에 거주해야한다)가 거주했는데 대전국제학교를 돈으로 쫓아내고 얻은 기숙사. 겉보기는 허름해도 내부는 나름 괜찮다.

4.3.4. 한국어학당관기숙사

위치는 린튼글로벌학과 옆 2층짜리 건물. 이 기숙사 또한 외부는 허름하지만 내부 시설은 좋다. 3인 1실.

4.3.5. 국제교류관기숙사

위치는 학교 밖. 신관기숙사 뒤에 있는 6층짜리 건물이다.

4.3.6. 학술정보관

'학술(관)'이라는 학내 용어로 불리며, 지상 4층과 지하 1층사실은 2층까지 학생들이 열람할 수 있는 도서관이다. 지상 1층은 과제용 미팅룸이나 PC방 정보이용이 가능한 컴퓨터가 있다. 기본 90분 + 동시간 연장이었지만 이젠 기본 2시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공공도서관에서 되는 것이라면 접속 가능. 단, 하드보안관 등이 깔려 있어 매일 초기화된다.

4.3.7. 법대 열람실

말 그대로 열람실이다. 장서보단 학생들이 공부하는 공간. 고시생들의 전당이다.

4.4. 56주년 기념관

2012년 2학기부터 개관한 한남대학교의 나름대로 야심작. 건물 자체가 매우 크고 아름답다. 그리고 현재기준 정문에서도 가장 가깝다. 심지어 학교 안에 프랜차이즈 편의점과 가게가 들어온 것은 처음이다.[8] 사회과학대의 단대건물. 특징이라면 건물 내부가 A, B, C동으로 나눠져 있는게 특징인데 건물구조가 꽤 미로틱해서 해당 건물에 처음 수강하는 학생들의 경우 강의실을 찾는데 꽤 해맨다고 한다.

4.5. 정성균 선교관

2014년에 완공된 건물이다. 문과대학 앞에 위치하며, 노아의 방주가 모티브라한다. 기독교관련 교양이 여기서 수업하는듯.

4.6. 연못

4.6.1. 오정못

한남대학교에서 유일한 연못같은 연못이다. 상대 앞 광장과 이어져 있고, 오정못 주변에도 벤치나 정자가 있을 만큼 쉼터로 만들어진 곳인데….

그야말로 수질이 나쁘다. 매년 학기초에 정화제를 뿌려 학기초에는 그나마 볼만하지만,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되면 똥물이 되고 만다. 빠지면 에이즈 빼고 다 걸린다는 전설의 연못 첨단강의동이 들어선 이후 한 달에 한 번씩은 청소를 해주고 있다.

4.6.2. 린튼공원 연못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린튼공원을 가로질러 오정못으로 흘러들어가는 수로 반대편을 따라가면 있다. 그냥 옹달샘

4.6.3. 사범대 앞 공원연못

사범대학 공원 내에 있는 작은 연못. 비오면 넘칠 정도로 차 오른다.

4.7. 캠퍼스타운

학교 내 시설은 아니다. 학교 정문 맞은편에 있는 건물로, 편의점, 노래방, 식당, 서점, 사진관, 여행사 등이 있는 건물인데, 왜 여기에 표기하냐, 하면 이 건물의 건물주가 학교다. 즉 학교 옆에 학교가 소유한 건물에 세놀이를 하는 것. 실제 유동인구가 적어서 장사가 잘 된다고 볼 수는 없다. 더군다나 이걸 빼면 정문 쪽에는 뭐 하나 학생들 구미를 끌 만한게 없기도 하고….[9]

4.8. 대덕밸리 캠퍼스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461-6번지에 위치해 있는 한남대학교의 풋살장두번째 캠퍼스 이다. 화학과, 생명과학과, 식품영양학과, 생명공학과, 나노생명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간호학과가 있으며 간호학과는 2012학년도 부터 오정캠퍼스로 옮긴다는 소리가 있었지만 아직도 대덕밸리에 있다.

교통편이 좀 심하게 안습하다. 본캠과 대덕밸리 간 셔틀이 다니긴 하지만 시골 농어촌 버스 수준의 배차를 보여주며, 시내버스로 갈 경우엔 대전 시티관광을 하는 듯 돌아가서, 사실상 두 캠퍼스간의 접점이 없다.

4.9. 학군단

2012년 9월 완공된 건물. 외관은 멋지다. 다만, 학생회관 뒤에 있어 학군단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전에 쓰던 학군단 건물은 폐쇄. 어차피 관계자 아니면 들어가지도 못한다

4.10. 창업지원단

정부가 여러 방면으로 창업을 지향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창업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 실제로 한남대학교는 전국에서 창업으로는 2번째로 알아주는 학교다이건 몰랐지? 1위는 카이스트 학교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여러 교양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며, 이 건물은 학교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무실 개념으로 만든 건물이다. 출퇴근은 여느 기업처럼 카드로 하며, 창업가에 따라 2~3층에 따로 사무실을 주는 경우도 있고, 1층에 여러 창업가가 좁은 공간을 공유하는 형태가 있다.

4.11. 운동시설

4.11.1. 대운동장

대한민국에 국제축구연맹(FIFA) 2성 인증을 받은 2개 구장중 하나. 그에 걸맞게 매우 크다. 누구든 보면 약간 놀랠정도. 그러나 대여료가 비싸며 본교 학생이라고 봐주는거 없다. 밤이면 주민들로 가득차고 에어로빅 하는 아주머니들이 몰려온다.

4.11.1.1. 라게이트

이곳에는 농구장이 있는데 바닥이 아스팔트다. 거기에 아스팔트가 오래 돼서 그런가 쩍쩍 갈라져 있다. 다른 용도로는 공대생들 집합소가 된다. 이번에 학군단 전용운동장이라는 명패가 붙었는데 말 그대로 붙어 있기만함. 라게이트 바로 옆에는 한남대학교 밴드 동아리인 리스너와 청림이 자리잡고 있어서 간간히 농구장으로 나와 드럼패드와 타이어를 드럼 스틱으로 치며 손목을 풀고 있는 밴드부 부원들도 보인다.

4.11.2. 소운동장

대운동장 옆의 모래운동장. 야구 동아리가 야구를 하는곳이다. 근데 좀 작다.

4.11.3. 테니스코트

원래는 린튼공원에 있다가 현 56주년 기념관으로 옮겨 간다음 2년동안 없어졌다가 국제학교를 몰아내고 코트를 재정비했다. 대전내 대학중 유일하게 인조잔디 코트이며 테니스동아리 위너스가 주로 쓴다.

4.11.4. 풋살장

전민동의 대덕밸리캠퍼스에 족구장이 있다. 학생들 대부분은 모른다. 거기까지 갈 일이 있어야지

4.11.5. 족구장

족구장은 우선 대운동장에 있다. 소운동장쪽에 치우쳐져있어 모르는 사람도 있다. 예전에는 학생회관 앞에서 하곤 했는데 지금은 라게이트에서도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문과대학 앞에 하나가 있다.

4.11.6. 기타

스트레칭용 기구들이 학교 곳곳에 있다. 위치는 경상대학 뒷산, 공대앞 언덕, 공대 뒷산, 오정못 주위에 위치한다.

5. 학과소개

5.1. 문과대학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부 (영어영문학전공, 아동영어학전공)
  • 프랑스어문화학과[10]
  • 일어일문학과
  • 문헌정보학과
  • 문예창작학과[11]
  • 사학과[12]
  • 아동영어학과
  • 기독교학과
  • 일본·프랑스어문학과(2015년 신설학과)
  • 국어국문·창작학과(2015년 신설학과)
  • 영어영문학과(2015학년 신설학과)
  • 역사·철학상담학과(2015학년 신설학과)

한남대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고, ㄷ자 모양의 5층 단관 건물이다. 학과 수만큼 인구수도 많다. 문대 1층에 있는 매점이나 자판기는 수익이 두둑한 편이라는 듯. 각 학과별 최소 2개씩의 전용강의실이 있으며, 앞의 잔디밭에서 배달을 시키면 바로 온다. 공대, 이대와 함께 뒤로 오는 게 더 가까운 단대. 특이한 점은 5층은 ㄷ자 건물에 중간통로가 없어 앞뒤가 분리된 형태다.[13] 신입생 면접을 보는 건물로 많이 사용되며, 2/4층의 후문 쪽 통로에는 여자 화장실밖에 없으니 주의할 것.그래봤자 조금 걸어서 정문 쪽으로 나가면 둘 다 있지만 사실 처음 가면 그쪽도 구석에 박혀있어서 찾기 힘들다

2013년 6월을 기점으로 철학과와 독일어문학과의 폐지가 확정되었다.[14] 현재는 독문학과와 철학과를 합쳐 철학상담학과로 개편. 또한 2014년경부터, 문과대 내 학과 통폐합 얘기가 나돌고 있다. 거의 기정사실.

5.2. 사범대학

  • 국어교육과
  • 영어교육과
  • 교육학과
  • 역사교육과
  • 미술교육과
  • 수학교육과
  • 교직과

정문에서의 기준은 가까우나, 원래 이 학교가 정문이 말 그대로 페이크 게이트인지라, 사실상의 정문인 상대 쪽 후문에서는 가장 먼 단대 중 하나다. 밖으로 나가기 힘들어서인지, 아니면 자기들만의 자체검열을 통해서인지는 모르지만, 단대 안에 CC가 많기로 학내에서 유명한 단대이다. 탈메이지관하고 비슷하게 중앙계단에서 각층으로 이동하는 편한 구조다.

5.3. 다목적강의동(이과대학)

  • 수학과
  • 광·센서공학과
  • 생활체육학과[15]

강의실의 대부분은 교양으로 쓰이고, 학내에서도 매우 조용한 동네이다. 생체과가 왜 이대인지는 교내 미스테리중 하나. 물론 다른 단과대 소속이여도 이상하긴 하겠다만...

특이하게도 성지관과 연결되어 있어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성지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로써 공대-이대-성지관을 가로질러 갈 수가 있다공대와는 2층에 연결통로가, 성지관과는 1층에 연결통로가 있다.

수학과가 주로 2층을 쓰는데, 그래서 2층 계단에 보면 수학과 인명록이 있다. 심지어 2010년도까진 수학과 인명록에 97학번이 있는것도 봤다!

왜 이과대학이 아니라 다목적 강의동이라고 하내면, 이과계 캠퍼스가 생겨서 대부분은 그쪽으로 가버렸고, 공강의실이 많아 교양 강의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더불어 의류학과는 미대로 가면서 조형예술대학으로 확장되었다.

광·센서공학과가 대덕밸리캠퍼스로 가지 못한 이유는 실험기구 때문이다. 고가의 실험기구가 있어 옮기지 못하고 그대로 오정동갬퍼스에 있는것이다. 그리고 2012년 부터 광·전자물리학과가 광·센서공학과로 이름을 바꿨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물리학이 공학으로 바뀐것이다. 때문에 소속이 12학번부터 어이없게 공과대학으로 바뀌었다.

5.4. 공과대학

  • 컴퓨터공학과
  • 전자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멀티미디어학부 (멀티미디어공학전공, 미디어영상전공)
  •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건축공학전공)[16]
  • 건설시스템공학과
  • 산업경영공학과
  • 기계공학과
  • 컴퓨터통신무인기술학과(2015년 신설학과)

등록금을 가장 많이 내고 욕을 가장 많이 먹는 안습한 단대. 지금은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공대를 표현하는 단어는 술, 기행이였다. 안에 매점도 있고, 13층짜리 공대 신건물이 있어 나름 자급자족이 가능한 동네. 다만 상점가가 널려있는 상대 쪽문과의 거리가 가장 멀다는 점이 있다.

그리고 실습 강의실이 아닌 일반 강의실의 상황은 여러 단대를 통하여 안습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먼저 학생들이 앉는 탁상-의자를 보자면 구형 탁상-의자 일체형이 압도적으로 많고 사이즈도 각각 달라서 신체조건이 알맞지 않은 사람이 맞지도 않는 사이즈를 선택해서 앉을 경우 수업 듣기가 심히 곤란해 지는 경우도 생기고, 공대 특성상 책이 크고 두꺼워서 책 하나만 올려 놓으면 다른 필기구들을 놓기엔 부족한 공간을 가진 의자도 많다. 신형 탁상-의자 일체형이 들어오긴 했지만 공급률은 최대 20%도 넘지 않으므로 거의 그림의 떡 취급. 밑에서 설명하는 안습의 법과대가 나은 점이 있다면 그쪽은 신형 탁상-의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

뱀발로, 근방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있고 가장 높은 건물이라, 심지어 경부선상 열차에서도 보인다. 말 그대로 한남대의 타워. 등록금도 가장 높고

5.5. 경상대학

  • 경영학과
  • 회계학과
  • 무역학과
  • 경영정보학과
  • 경제학과
  • 중국통상학과
  • 비즈니스통계학과
  • 컨벤션경영학과

이사장의 은총을 제대로 받고 있는 단대. 다만 1층 화장실만은 은총을 제대로 빗겨갔다. 아무래도 유동인구가 많아서인듯?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6. 법과대학

위치상 학교의 중심에 있는 건물의 단대인데, 그와 반대로 강의실 상태가 그닥 좋지 않아 학생들이 교양으로 선택하기에 기피하는 건물 중 하나이다. 그래봤자 공대생은 차라리 법과대를 선택한다는 사람이 압도적이다 다만 서점도 있고 해서, 학기 초에는 자주 들르게 되는 곳. 2013년 여름방학에 내부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4,5 층에는 박물관이 있다.

5.7. 조형예술대학

  • 디자인학과
  • 회화과
  • 예술문화학과
  • 의류학과

사과대에 '세들어'사는 매우매우매우매우 안습한, 단대 건물이 없어서 사회과학대학 건물에 과 사무실을 두고 있었으나, 드디어 사과대가 56주년기념관으로 이사를 가면서 자기들의 건물을 가지게 되었다. 조형예술대학으로 명칭 변경과 동시에 의류학과도 편입되었다. 그러나 아직 실습실 상황은 안습해서 상대와 문대 사이, 학본과 사범대 사이 등에 실습실이 중구난방으로 떨어져 있는 등, 여러모로 피해가 많은 동네. 동문 중 가장 유명한 권상우가 미교/회화 복수전공 졸업자이다. 97학번.

5.8. 사회과학대학

  • 행정학과
  • 정치언론,국제학과
  • 도시부동산학과
  • 경찰행정학과
  • 사회복지학과[18]
  • 아동복지학과

56주년기념관의 완공으로 단대 건물을 이전했다. 여러모로 최신식 건물이기 때문에 은총을 누리고 있다. 사회복지학과 강성연이 2010년, 학교에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실 강성연씨는 서울예대 연극과를 나왔는데, 사회복지에 뜻이 있었던지 06년 입학, 2009~2010년께 졸업했다. 수입이 괜찮은 인기 연예인이라 해도 학교에 일시금으로 기탁한 사례는 학내에서 드문 경우다. 사실 권상우가 강성연에 비해 학내 행사 참여율이 적기도 해서, 실제 학교에선 강성연을 홍보에 많이 밀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한 선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5.9. 린튼글로벌칼리지

  • 글로벌커뮤니케이션,컬쳐전공
  • 글로벌비즈니스전공

입학과 동시에 1년간 50% 장학혜택을 받고 들어가게 된다. 원래는 4년 내내 일정 성적을 넘으면 주었으나 2년으로 줄었다가 1년으로 줄어 반의 반타작 당했다. 타교인이 보기엔 이게 단대냐 동네 찻집이냐 할 만한 수준의 내부 구조도 그렇고, 전술했던 바와 같이 그 안에 수업을 목적으로 들어간 학생은 극히 적다. 모든 수업이 영어로 이루어진다. 국제학교부지 구매로 홈그라운드를 옮겼다. 글로벌캠퍼스라고 하는데 정작 그 건물에서 수업을 듣지 않는 학생들은 그 건물이 학교건물 인지도 잘 모른다. 그래도 현재 한남대에서는 그래도 가장 취업률이 높다 카더라.

5.10. 탈메이지홀

문과대학 후문에 있는 흰색건물. 보통 1,2학년들이 실용영어나 실용중국어, 실용일본어, 실용프랑스어를 수강하기 위해 가는 건물. 1층에 외국어교육 지원센터가 있어 모의토익을 신청 할 수 있다. 계단이 중앙에서 갈라지는 방식이라 편하다. 겉보기도 허름하지만 안쪽도 허름하다. 예전에 어떤 목적으로 썼는지는 몰라도 강의실 안에 세면대가 있는 강의실도 있다.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여름에 꽤 습하다. 외벽에 플랭카드로 외국어교육원이라고 써 있는데 47번의 외국어교육원과는 다른 건물이다.

예전엔 가정교육과와 식품영양학과 같은 자연과학대가 위치해 있던 건물이라 강의실 안에 조리실습실이 비치되어 있다.

5.11. 생명,나노과학대학

  • 화학과
  • 생명과학과
  • 식품영양학과
  • 생명공학과
  • 나노생명과학공학과
  • 신소재공학과
  • 간호학과

전민동에 있는 대덕밸리캠퍼스, 혹 강의실 번호가 0이나 1로 시작하지 않다면 대부분 이곳에서 수업한다. 그럴땐 과감히 교체하던지, 수강포기를 하도록 하자.

6. 교통

6.1. 접근성

대전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대학교는 한남대학교라고 한다. 그래서 꽤 많은 세미나나 학술 행사가 한남대학교에서 열린다.

  • 대전 IC 에서 자동차로 10분
  • 대전 복합터미널에서 자동차로 5-7분
  • 대전역에서 버스~가 한번에 오지만 15분 정도~ 10분
  • 대전 오정동에서 버스/자동차로 10분 걸어서 15분

6.2. 버스

한남대학교 정문을 지나가는 버스 노선은 105, 314, 711의 꼴랑 세 개 뿐이다.정문으로 통학하는 사람이 적으니까

따라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전신학대학교 정류장과 한남대학교 정류장은 아침 9시, 저녁 6시, 저녁 10시에 버스를 타려는 학생들로 항상 엄청나게 붐비며, 버스를 타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만약 당신이 이 경쟁에서 밀릴 경우, 집에 가는 내내 만원 버스 앞문에 끼어서 가는 불편을 겪을 수 있다. 대전에 사는 학우들은 되도록 이 시간을 피해 등하교하길 권장한다. 이 시간대에 하교 시 은행동, 둔산동방향으로 향하는 학우들의 경우에는 조금 더 걸어도 괜찮다면 105번은 아리랑가구단지 근처, 314, 711번은 쪽문[19]으로 나가서 타는 것을 권장한다. 적어도 확률싸움에서는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굳이 정문으로 내리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 추천하는 노선은 다음과 같다.

  • 102, 605, 611[20], 706, 711, 802: 한남대 북문or문과대가 바로 보이는 곳에서 내릴수 있다. 주로 법대생과 문과대생에게 추천한다. 102번에 강조가 된 이유는 저 노선이 대전역-복합터미널-한남대-둔산-충대-유성터미널-한밭대까지 이어주는 대학-터미널간의 총본산 노선이라서.으능정이까지 연장되었으면 저 버스는 맨날 미어터졌겠지

  • 106, 317, 601, 602, 607: 동부터미널 방면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 학교와는 걸어서 10분거리고 다른 노선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도로사정이 좋기 때문에 조금 걸어가도 괜찮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복합터미널에서 학교로 와도 산책하는 기분으로 올 순 있다.그럴거면 집에서 걸어서 오라고 해

  • 606, 614, 616: 한남오거리or대덕구청을 경유한다. 참고로 두 정류장 사이가 매우매우 가깝고, 더욱이 학교와도 육교 한번 올라오면 끝이다. 참고로 절대 105, 314를 여기서 타지 마라. 이미 쪽문과 정문에서 다 타서 포화상태이다.

6.3. 택시

한 마디로 서술하자면, 대전지역 택시기사의 영원한 대들보.

한남대학교 주위에서는 항상 택시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교내에서 '빈 차'라는 빨간 불이 켜진 택시도 심심찮게 돌아다닌다. 일단 정문에 택시승강장이 있다.

특히 대전 버스가 끊기는 시간이 되면 파리바게트 앞과 그 주변 도로는 넘쳐나는 택시들이 점령한다. 따라서 지출은 좀 크더라도 무리 없이 귀가할 수 있다. 그 전에 술 작작 마시고 집에 기어들어가라 좀

6.4. 통학 버스

대전 주변 도시에 사는 학우들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충청남도 천안행과 충청북도 청주행이 있다.

천안행은 2,400원, 청주행은 1,500원으로 매우 싼 편이지만 문제는 배차 횟수가 하루에 1번밖에 없다. 그나마 2010년 이전까진 하루에 3~4편 정도가 있었으나 2012년 부터 그냥 1편으로 대판 줄어버린 것. 물론 하루에 1편밖에 없는 이 버스를 타기 위한 사투에 대해서는(...) 하라는 버스는 증편 안시키고

6.5. 지하철

한남대학교를 네이버나 다음에 검색해보면 대전1호선 대전역이라 나오지만 실상은 매우 멀다. 주안역-인하대와 용호상박을 이룰 수준. 대전역에서 나와 우측에 통신사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314번과 711번을 타고오면 정문에서 하차할수 있다.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광역철도(3호선기능) 예상도에는 공과대학뒤 굴다리 근처에 '중리'라는 역이 표시되어있다.

하지만 일전에는 오정(한남대)라고 표시된적도 있으니 어떻게 될지는 확실치 않다…고 생각되었으나.

드디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금 현재 구상되는 2호선 순환선 노선으로 오정육교와 중리네거리 사이에 거의 필수적으로 역 건설이 확실시된다. 다만 문제는 역명과 위치인데, 중리를 쓰자니 중리네거리와 겹치고, 오정을 쓰자니 여기는 오정동(구청 주변)과 거리가 너무 차이난다.이럴바에 그냥 한남대역으로[21] 역 위치도 학교와의 접근성을 위해서라면 한밭대로-즉, 증산도 교육문화원과 중리파출소 사이. 한남대 후문 근처이기도 하다.-에 건설하는게 좋겠으나, 이 역은 실제 충청권 광역전철과 연계환승이 가능한 역으로 만들 계획도 있어서…. 위치상으론 오정육교 주변이 적합하나, 실제 상주민들은 한밭대로를 양쪽에 둔 중리동 주민이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은 없다. 2호선 개통은 2020년 이후라고 한다.

한마디로, "그런 거 없다."

7. 수강신청 관련

매번 수강신청 시기가 다가오면 학교 홈페이지(www.hannam.ac.kr)가 '수강신청을 위한 임시 페이지'로 바뀌어 따로 링크를 타지 않아도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만약 이 링크가 뜨지 않는다면 학교 홈페이지 오른쪽 아래의 배너를 참고할 것.

수강신청 관련 안내는 2009년 이후 관련 책자 배부가 중지되었다. 대신 수강신청 일자가 다가오기 한달 혹은 2주 전쯤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 공지된다. 엑셀 파일로 올라오며, 최종본이 아니므로 일부 과목은 담당 교수나 강의실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계속해서 올라오는 수정본 업데이트에 신경쓸 것.

7.1. 건물 번호

부호(앞숫자) 건물명 부호(앞숫자) 건물명
01 인돈기념관 12 미술교육관
02 탈메이지기념관 13 대운동장
03 사범대학 20, 21, 22 기숙사
04 문과대학 23 학군단
05 경상대학 38 실내체육관
06 이과대학 40 잉글리쉬카페
07 조형예술대학 45 외국어교육원
08 학생회관 46, 47 린튼글로벌칼리지교육동
09 공과대학 50 린튼글로벌칼리지
10 학술정보관 56 56주년기념관
11 법과대학 71, 72, 73 대덕밸리캠퍼스

참고로 당신이 외국인 학생이 아니라면 46, 47, 50번관련 배정과목은 신청되지 않으며,[22] 바이오관련 과목은 대덕밸리캠퍼스에만 배정되어 있으니 참고. 신청하나 잘못하다가 대덕밸리 - 본 학교 코스를 왕복하는 안습 시나리오를 겪을 수 있다. 사회과학대학은 56주년 기념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7.2. 수강변경

개강 시작일이서부터 일주일간 주어지며 자신의 근성과 민첩성을 시험하는 수강신청에 이은 지상 최강의 이벤트(...)

수강신청 타이밍을 놓쳐서 미리 계획했던 과목을 신청하지 못했거나 신청은 했는데 막상 오리엔테이션에서 의외의 수업내용과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그리고 가끔씩 안전빵을 위해 남은 신청가능 과목들중에 학점이 허락되는 범위에서 일부러 신청한 뒤 나중에 더 좋은 과목이 등장하면 재빨리 원래과목을 취소하고 좋은과목으로 다시 신청하는 치졸한 경우도 존재한다(...)

그래서 웬간한 수강변경 기간의 경우에는 수업은 고사하고 변경이 다 끝날 1주 후까지 사실상 손가락 빨고 기다리는 식의 오리엔테이션 위주의 강의를 한다. 다만 전공과목이나, 일주일에 하루만 들어있는 과목의 경우 확률로 처음부터 수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점에 대해서는 자기자신의 판단에 맡긴다(...)

그리고 수강변경에선 인기좋은 과목의 자리도 가끔씩 등장한다. 다만 근성과 확률에 의해서 신청가능/불가능이 나뉘어 지므로 정말 원하는 과목이라든지 지금의 과목배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꼭 해보자.

7.3. 수강포기

수강변경 완료일로부터 1주후에 시작되며 딱 3일의 시간이 주어진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자기 적성이 안맞는 과목이 아니면 하지 말자.

매 학기 2과목, 최고 6학점 이내로 수강포기를 할 수 있으나, 수강포기로 인해 수강인원으로 인한 폐강이 되는 과목의 경우 포기 불가능하며, 수강포기만 가능하므로 과목변경이나 추가신청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학점 SAVE제도가 미적용 되므로 수강포기를 하는 과목의 경우 학점이 이월되지 않으므로 심히 난감해지니 웬간하면 이런쪽으로 가지 않도록 수강신청 잘하도록 하자. 웰컴 투 헬

7.4. 학점 SAVE 제도

2010년 2학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수강신청학점을 다 채우지 못하고 미 사용학점이 남아있을경우, 3학점 범위 내에서 다음학기에 추가로 수강신청할 수 있는 제도.

즉 수강신청가능학점이 21학점인데 19학점을 수강신청할경우 학점세이브 2학점이 발생되어 다음학기 예정 학점 + 2학점이 추가로 배정되나, 다음학기가 평균성적에 의해 21학점이 배정될경우 23학점이 아닌 21학점이다(...) 그리고 21학점인데 17학점을 신청할 경우 최고한계범위 3학점이 초과되므로 20학점이 배정된다.

다음학기 과목들을 위하여 미리 세이브한다던지, 학교생활에 적응기간이 필요한 학생에게 유리하며 더 좋은 점이 있다면 수강정정 이후의 수강포기 기간의 경우 수강포기한 과목의 학점은 다음학기에 추가되지 않으므로 스피드 수강신청 + 근성의 수강변경 기술이 없다면 최적의 옵션이 된다. 아니면 근성과목으로 야무진 대학생활을 즐겨도 된다.

8. 성적, 학적 관련

8.1. 부전공

1년에 2번씩, 학기가 시작되는 첫 주에 신청이 이루어지는데, 필수,선택과목 상관없이 21학점만 들으면 이수완료라는 다전공보다 비교적 쉬운 이수조건과 이쪽의 경우 웬간하면 신청해서 불합격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본 전공 졸업증 + 다전공 졸업증 2장을 주는 다전공과는 달리 부전공은 그딴거 없고 전공 졸업증에 자그맣게 부전공 이수 학과를 새겨준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8학기 이상 이수한 학생만 신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하이포탈에서 부전공 신청이 되었다 하더라도 8학기 이상 이수를 하지 못했다면 나중에 부전공 합격발표에서 자동 반려되므로 신청할 사람은 참고하자.

8.2. 잔여학점 등록

정규과정인 4학년 2학기 (건축전공은 5학년)까지 정규과정을 마쳤지만 학점미달로 졸업을 하지 못할 경우 남은 잔여 등록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이걸로 끝나지 않고 '''잔여 등록금 내고 남은 학점 매꾸기 위해 학교 다녀야 한다(...)

  • 1 ~ 3 학점 남았을 경우 : 등록금의 1/6
  • 4 ~ 6 학점 남았을 경우 : 등록금의 1/3
  • 7 ~ 9 학점 남았을 경우 : 등록금의 1/2
  • 10학점 이상 남았을 경우 : 등록금 전액

위의 항목을 잘못 읽고 4학년 1학기 때 조기졸업을 놓친 학우들이 설레발치는 경우가 꽤 많다. 주의할것.

8.3. 학점포기

성적이 망했어요를 위한 소나기와 같은 축복이자 놓쳐서는 안될 기회이지만 의외로 학점포기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알더라도 잘 쓰는 사람이 없어서 잘 알지 못하면 그야말로 평생직장이 바뀔수 있으니 알아둬야할 것들 중 하나이다.

보통 수강신청 1주전에 시작하며 총 4일간 실시하는데, C~D학점인 과목만 신청 가능하다. 다만 교과목이 폐지된 과목에 한하여 F학점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문편에 속한다. 그러니 없으려니 하고 현실을 바라보자.

매 학기마다 신청할 수 있으며 한번 포기신청된 과목은 다시 취소할 수 없는데, 특히 졸업예정자의 학점포기의 경우 미리 취득학점과 필수과목 이수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신청해버리면 졸업예정일이 산넘어 물건너 갈 수 있으니 주의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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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숭실의 자와 대전의 자에서 한 글자씩 따왔다.
  • [2] 江以
  • [3] 지금은 왕복 4차선으로 뚫어놨지만 2010년까지도 정문으로 들어가는 육교가 왕복 2차선이었다. 더욱이 쪽문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홍도육교쪽도 길이 좁 은건 마찬가지. 후문쪽은 그냥 언덕이다.
  • [4] '너넨 남자도 아니다'라며 두 학교의 소극적 운동을 비꼰 것이다.
  • [5] 이젠 기와를 씌워버려 그닥 작은 건물이라고 하기도 뭐하다.
  • [6] 미션스쿨이 대개 그렇지만 4학기동안 4번을 필수 이수(P/F)해야 하는 과목. 4학년까지 못 채우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간혹 가뭄에 콩나듯 나오긴 하는 듯.
  • [7] 파키스탄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가 40세의 나이로 순교한 정성균 선교사를 기리기 위한 예배당이다. 그는 이 학교 6회 졸업생이기도 하다.
  • [8] 편의점 CU, KB국민은행 (樂스타) 등 많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9] 이 건물 위로는 평생교육원, 밑으론 육교다.
  • [10] 명탐정 코난코난 성우로 유명한 김선혜가 바로 이 학과 출신이다. 당시에는 불어불문과로 불렸다.지금도 불문과로 불리는데.
  • [11] 2000년 야간학과로 신설, 후에 국문과에 통합되어 국문학부 문예창작전공으로 명맥을 유지했다가 약 6~7년 전 주간전환+독립하였다.
  • [12] 철학과와 합부상태인 '역사철학부'였으나 분리되었다.
  • [13] 정문에서 봤을때 앞쪽은 교수연구실&창고, 뒷쪽은 각 과 전공강의실이다.
  • [14] 2013년 6월경을 기준으로 학교내 군데군데에서 철학과 폐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붉은 현수막이 매달려있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관계없는 타학과 학생들이 보기에 학교내 분위기는 그런데로 조용한편.
  • [15] 박사과정에 배우 박광현이 공부 중이다. 박광현은 관동대-관동대학원 건축공학과 석사 수료.
  • [16] 한남대학교의 유일한 정식 5학년제 학부이다.
  • [17] 법학전공, 특허법학전공
  • [18] 가수겸 배우 강성연이 다녔다. 06학번, 지금은 석사는 딴 듯.
  • [19] 정류장명 한남로삼거리(구 경덕공고)
  • [20] 증산도 한정
  • [21] 다만 대전도시철도는 무조건 동네 이름을 우선시한다.
  • [22] 왜냐하면 외국인 전용 강의건물이기 때문이다. 물론 소수의 국내학생들도 수강하는 경우가 있으나 학점과 관련없는 비공식 교양과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