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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대학교

last modified: 2015-03-06 02:41:1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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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현황
4. 구성
5. 여담
6. 동문
7. 한국체대 불법 생체실험 논란


1. 개요

대한민국국립대학교.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1239에 위치한다. 약칭은 한체대.

주로 체육특기생들을 많이 받아들이고 올림픽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엘리트 체육 위주이다. 그 덕분에 상당수의 메달리스트들이 한체대 출신이다.

2. 역사

1976년 12월 30일 국립학교 설치령(대통령령 제 8322호)에 의거해 '한국체육대학'이란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첫 학생을 받아들인 것은 1977년이다. 창설 당시 과는 체육학과 하나로 인원은 480명 수준이었다. 1982년에 체육학과 석사 과정을 신설했고 1983년에는 경기지도과를 만들었다.

1993년에는 현재의 이름은 한국체육대학교가 되었다.

3. 현황

2013년 기준으로 교원의 숫자는 330명 정도이며 직원의 숫자는 100명 수준이다. 학생 규모는 휴학생을 합하여 학부생이 3200명 수준이며 대학원생은 770명 수준이다.

4. 구성

  • 스포츠과학대학
    • 체육학과
  • 생활체육대학
    • 사회체육학과
    •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 생활무용학과
    • 특수체육교육과
    • 태권도학과
    • 레저스포츠학과
    • 운동건강관리학과
    • 노인체육복지학과
  • 교양교직과정부

5. 여담

쇼트트랙에서 한체대 출신들이 여러 의미로 유명하다. 빅토르 안을 참고할 것.

6. 동문

  • 모태범: 밴쿠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 사재혁: 베이징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 이상화: 밴쿠버 올림픽,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7. 한국체대 불법 생체실험 논란

2014년 9월 16일, 뉴스타파와 국회의원 정진후 의원이 공동으로 한국체대의 논문들을 분석한 결과 한국체대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불법 생체실험을 자행하였다는 끔찍한 사실이 밝혀졌다. 관련 기사

해당 기사에는 불법 실험 대상이었던 학생의 경위서, 해당 실험 내용이 실린 논문 뿐 아니라 인체실험을 자행하는 동영상까지 올라와 그야말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경위서에 따르면 A+ 학점을 주겠다는 구실로 학생들을 끌어들인 모양. 정작 논문에는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고 쓰여있다고. 다른 논문에는 아예 한체대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자행했다고 밝히고 있다. 문제의 논문. 실험 대상이 되었던 학생은 신경마비 및 통증이 와 국가대표의 꿈까지 접어야 했다고 한다.

해당 시술은 김 모 교수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는데, 의료면허가 없는 시술은 명백한 불법 행위이다. 그런데 이 김 모 교수는 "미국에서는 연구 목적으로 비의료인의 근생검을 허용하는 주도 많다", "근생검이 불법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날리며 조금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고 있지 않다고. 그야말로 천하의 개쌍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