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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last modified: 2018-06-24 10:35:2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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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글씨는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현재 엠블럼(2012-)

과거 엠블럼(대학교로 바뀌기 전. -2012)

1.jpg
[JPG image (Unknown)]


일부 재학생중에는 옛날것이 더 멋있다는 의견도 있다

건학이념 : 족자존 화창달
학교 홈페이지
학교 포털

韓國傳統文化大學校
National University of Cultural Heritage

한국전통문화학교라고! 이제 한국전통문화학교아니라고!
근데 왜 부여시내버스에는 문화학교라고 적혀있냐 본격 대통합

Contents

1. 개요
2. 학과 및 부속 시설
2.1. 학부과정
2.1.1. 문화유산대학
2.1.2. 기술과학대학
2.1.3. 무형유산대학
2.2. 대학원과정
2.2.1. 대학원(일반대학원)
2.2.2. 문화유산융합대학원(전문대학원)
2.3. 전통교양교육원
3. 입학전형
3.1. 특별전형
3.2. 일반전형
3.3. 입학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4. 대학교로의 전환과 대학원 설치
5. 대학생활
5.1. 캠퍼스
5.1.1. 기숙사
5.1.1.1. 개교 초중반
5.1.1.2. 현재(2013-)
5.1.2. 학생 식당
5.2. 내부생활
5.2.1. 동아리 및 부 활동
5.3. 내부 커뮤니티
6. 교통편
6.1. 1단계. 부여로 가는 법
6.1.1. 자동차를 이용
6.1.2. 대중교통을 이용
6.2. 2단계. 부여에서 학교로 가는 법
7. 졸업 후 진로
8. 기타
8.1. 학교 수준에 관한 떡밥
8.2. 학교 위치 관련 떡밥
8.3. 숭례문 복원
8.4. 학과 통폐합 떡밥
8.4.1. 2014년 하반기 상황
8.4.2. 2015년 2월 현재
8.4.3. 개편안 논의 시발점에 대한 논란
8.4.4. 현재 학과별 개선/개편이 요구되는 사항들


1. 개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화단지에 존재하는 국립 특수대학교. 일반대학들이 교육부 산하인것과 달리, 문화재청 산하의 특수교육기관이며, 2000년에 개교하여 타대학에 비해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갖고 있다. 2011년 이전까지는, 특수대학교라는 타이틀은 있으나 엄밀히 말해 법령상 대학교가 아닌 각종학교로 분류되었다. 이후, 2011년 6월 23일 국회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설치법 법안이 통과되어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되었다.

사실 이 특수대학교라는 타이틀은 '고등교육법'이 아닌 '대통령령과 같은 법령'에 의한 설립을 의미[1]한다. 또 경찰대학같은 '특수학교'와도 의미가 다르다.

특수대학교는 일반대학과 달리, 국가가 어떠한 특수한 목적으로 설립한 대학교이며,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경우엔 전통문화 수호 및 문화재 관련 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영문 학교명은 National University of Cultural Heritage로 한글명이든 영문명이든 이름이 상당히 길다. 영문의 경우, 보통 NUCH로 약칭하지만(혹은 KNUCH), 발음하기가 굉장히 애매하다. 보통은 "넛치"라고 부르지만 "뉴크"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다. 국문 약칭도 3글자로 딱딱 떨어지는 타 학교와 달리, 이름을 약칭하기도 애매한지라 한국전통문화학교시절에는 보통 문화학교라고들 불다. 2012년 이후, 교명에 "대"자가 들어가면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로 이름이 바뀐 이후부턴 '전통대'라고 많이 약칭하여 부른다. 하지만 부여의 어르신들의 경우엔 여전히 문화학교라고들 말하기도 한다. 부여 시내버스에도 문화학교라고 붙어있다. 착각하지 말것! 음.. 문화학교는 무슨 체험학습하는 곳인가? 그나저나 전통대는 왜 안보이지..

타대학과 비교하여 이 학교의 장점으로 꼽히는 것중 하나가 국립대학답게 싼 학비. 한학기 등록금 140만 원대.[2]+한학기 기숙사비 40만 원대의 절륜한 학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지금은 슬슬 올라 100만원 후반대에 머물러 있지만, 최근 등록금 동결이 유지되고 있어 그래도 다른 학교에 비해서는 저렴한 학비다.[3] [4] [5]그렇기 때문에 등록금 시위가 전혀 없다. 등록금이 인상되어도 어차피 다른 학교보다 싼데 뭐가 불만이냐는 마인드가 있어서 큰 저항없이 올라가고 있다.

2015년 1학기 등록금은, 학교포털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가장 등록금이 싼 편에 속하는 문화재관리학과는 120만원선,(4학년은 100만원 시립대야 조금만 기다려라)(사실, 4학년은 어느대학이나 가장 등록금이 싸다. 수업을 많이 안들으니까..) 그 다음으로 싼 문화유적학과는 140만원선, 그리고 나머지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조경학과, 전통건축학과, 보존과학과의 경우는 170~180만원선이다.

등록금이 제일 비싼 학과는 보존과학과인데, 이는 각종 문화재 분야별 실습에 소요되는 비품과 고가의 기계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보면 한학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제일 비싼학과는 보존과학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고가인 경우가 많은 미술용품과 미술재료를 구매해야하는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우들의 비용부담이 굉장히 제일 많다. 붓 3개 샀는데 기숙사비(약 60만원)보다 많이 나왔어요 국립대를 보냈는데, 들어가는 돈이 왜 사립대수준이니?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다른학과랑 비교불가

그래도 기숙사비까지 합쳐서 한학기에 소요되는 비용이 대체적으로 200만원대 중후반인 셈을 감안하면 전통대 학우들은 타 사립대에 진학하는 학우들을 놀려먹어도 충분하다. 너네 대학은 한학기 등록금이 500만원이라며? 우린 그게 1년치 등록금+기숙사비야 깔깔 만약.. 장학금까지 받을 경우.. 이하생략 어? 우린 용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다만 국립대에 진학하는 친구들은 거의 비슷한 등록금을 가지고 있으니 놀려먹기엔 좀 부족하다.(국립대의 90%수준으로 등록금이 책정된다)

교육면에서 봤을 때는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이름답게, 국내유일, 세계에 단 3개뿐인 전통문화 및 문화재 전문대학교이다.[6] 학교 내 학과들의 커리큘럼은 문화재나 전통문화를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문화재보호법이라든지 해외문화재 제도 등에 대한 심층적인 교육 전통미술공예학과같은 경우 염색이나 도자실습 등 각종 기능 보유자들을 눈앞에서 보고 배울 수 있다는 대단한 이점이 있다. 또한 이를 위한 실습시설 역시 충실히 갖추어져, 단적으로 도자실습을 위한 전기가마는 물론 장작을 때는 거대한 전통가마까지 교내에 구축되어 있고 실제 미공과 학우들의 작품을 구워내기 위해 매년 전통가마에 불을 넣는다.[7]그러므로 이쪽 분야, 대표적으로 학예사같은 직업을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한번 도전해 봄도 좋다.

2. 학과 및 부속 시설


2.1. 학부과정


2.1.1. 문화유산대학

  • 문화재관리학과
  • 문화유적학과

2.1.2. 기술과학대학

  • 전통건축학과
  • 전통조경학과
  • 보존과학과

2.1.3. 무형유산대학

  • 전통미술공예학과

2.2. 대학원과정


2.2.1. 대학원(일반대학원)

  • 문화유적학과
    • 문화재법정책 전공
    • 문화재경영정책 전공
    • 고고유산 전공
    • 역사유산 전공

2.2.2. 문화유산융합대학원(전문대학원)

  • 수리복원학과
    • 문화재수리 전공
    • 문화재복원 전공

  • 무형유산학과
    • 무형유산전승 전공
    • 무형유산활용 전공

2.3. 전통교양교육원


3. 입학전형

한국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보존, 전승하자는 취지로 세워진 학교인지라 학교인원이 타대학에 비해 굉장히 적다. 학부과정 6개과 문화재관리학과, 전통조경학과, 전통건축학과, 전통미술공예학과, 문화유적학과, 보존과학과 6개 학과[8]의 인원을 다 합치고, 그외 대학원의 석박사과정과 여타 다른 인원을 다 합해도, 전교생이 약 600~700명내외이다. 보통 일반 국립대의 단과대 인원이 약 1500명 내외인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초미니한 학교라 할 수 있다.

15년 기준, 설립된지 이제 막 15년을 넘겼을 정도로 대학치곤 역사가 굉장히 짧고, 요새들어 점점 인지도가 올라가고는 있지만 학교가 부여 산골짝에 위치한 지라, 아직 몇몇 수험생들에게 굉장히 생소한 대학일지도 모른다. 덕분에 편입학 전형의 경우엔 경쟁률이 1점대를 기록하는 일도 다반사.[9] 2012년, 국회에서 법이 통과되면서 학교가 대학교가 된 뒤로는 경쟁률이 전년도비 대폭상승했다. 교수및 교직원, 그리고 재학생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입학전형은 설립당시부터 수능? 내신? 그거 먹는 거임? 이라는 대범한 마인드를 깔고 독자적으로 입학고사 및 10월 합격자 발표를 단행했다. 과거엔 수능 등급 제한을 두고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사라졌으며, 입학고사 체제를 바탕으로 한 입학전형은 2015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입학전형은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져 있으며 편입학도 가능하다. 학부과정과 대학원의 입학과정 모두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져서 시험을 본다. 이러한 체제는 어떻게 보면 사실, 대범한 마인드라기 보다는 사실 교육부 소속이 아니므로 수능이나 내신으로 학생을 선발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이루어졌다고도 할 수 있다.[10]

교육부산하가 아니라는 말은 바꿔말하자면 전통대의 입학과정은 일반대학을 진학할 때, 치르는 입학과정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통대는 따라서 일반대학의 입학전형인 수시, 정시에 적용되는 제한사항이나 규칙에서도 자유롭다.

즉, 이 학교 시험 보고 붙어도 다른 일반 대학교 수시/정시 응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 전통대에 지원한 사실은 수시 지원 제한 횟수에서 차감되지 않으며, 이미 전통대에 붙었어도 정시에 응시가능하다.

상황이 이렇기에, 전통대에 진학할 의사가 없는 학생들의 경우에도 사관학교의 예와 똑같이, 수능을 대비하여 입학고사를 치르기 위해 모의지원을 하는 케이스도 가끔 있으며, 또 모의지원을 했는데도 덜컥 이 학교에 붙고는 진로를 변경하여 아예 입학까지 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3.1. 특별전형

특별전형은 보통 5월 말~ 6월 초(2018년 입시 기준)에 원서접수를 받고 6월 20일 즈음 면접이나 구술고사를 진행하여 6월 말에 붙으면 지옥이라고 회자되는 고3 여름방학을 아주 자유롭게 즐길수 있다--에 합격자발표를 하는 식으로 결정된다.

특별전형은 내신반영+자격 추천+면접 방식으로 외국어 특기자나 한문특기자, 경시대회 입상자, 기술자(문화재 관련 자격증 소지자) 전형 정도로 나뉘며, 생각보다 조건이 많이 빡세다. 때문에 경쟁률 자체는 많이 낮은데 지원자격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한문특기자의 1급이상은 충격과 공포의 조건.[11] 02학번 및 03학번은 한문특기자 구술고사를 논어 중 아무 페이지나 무작위로 펼친 뒤 읽고 해석하는 방법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2018년 부터 전통미술공예과의 실기 우수자 전형이 생겼다. 자세한 사항은 수정바람)

특별전형에서 뽑는 인원은 대개 4명. 년도마다 뽑는 인원수가 달라지니 특별전형을 준비하는 고3학생들은 필히 입시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특별전형이 일반전형과 다른 점이 하나있는데, 그것은 특별전형은 일반전형과 달리 애초 명시된 모집인원에 미달하여 뽑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뭐..뭐라고?! 사실, 이런 경우는 흔하진 않지만 만에 하나 만에 만에, 특전에 지원한 인원 대다수가 수학에 지장이 있을거라 짐작되는 판단하에서는 인원에 미달하여 합격자를 선발하기도 한다.[12]

2018년 부터 원래 (내신성적 : 면접) = (1:1) 이였던 비율이 (2:3)으로 올랐다. 즉, 면접의 비중이 높아 졌다는 얘기다. 학교 홈페이지에 가면 2016년 부터의 면접 기출 문제가 있으니 이 글을 보고 있는 수험생이 있다면 꼭 족보 문제를 연습해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족보 문제에서 중복해서 질문하는 경우도 있으니 족보 문제라고 안 나올거야 하고 소홀히 하지 말 것)

3.2. 일반전형

일반전형은 특별전형의 합격자발표가 끝난 6월 말, 원서접수를 받고 7월경에 입학고사를 치른다음, 8월경 면접을 보고 9월 초순에 합격자발표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전형또한, 특별전형과 마찬가지로 1차와 2차로 나눠서 시험을 치르는 데, 1차는 내신+입학고사성적을 합산하여 합격자의 2배수 인원을 먼저 선발한다. 참고로 내신점수의 경우엔 200점 만점이며 전과목 반영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과목 반영. 이 말인즉슨, 평소에 소홀히 하기 쉬운 기가나 컴퓨터과목의 등급까지 내신점수에 합산된다는 뜻이다. 과목별 수업시수에 따라 반영되는 비율이 다르지만 국영수과목에만 집중한 수험생들의 경우엔.. 후새드 다만, 일반전형에서는 내신비중이 그렇게 놓지 않다.[13]

1차는 내신뿐만 아니라, 입학고사까지 치르게 되는데, 일반전형에서는 경찰대학이나 사관학교처럼 자체선발 시험을 가진다. 출제 영역은 언어, 수리(나형), 외국어 그리고 국사. 전통조경, 건축이나 전통공예처럼 인문계열이 아닌 학과도 예외는 없다. 반영비율도 충공깽.[14] 설상가상으로 학교 인지도가 워낙에 높지 않다 보니 기출문제집 같은 걸 구할 수가 없다. 그냥 수능문제나 사관학교 문제로 공부하는 수밖에. 어쩌면 공무원 시험에서 보는 재정국어나 국사 책 보는게 빠를수도.[15] 시험문제 출제는 수능과 비슷한 형식으로 나온다. 다만 언어와 외국어과목의 경우엔 듣기항목이 없고, 언어는 일반문제, 외국어는 단어문제로 대체된다. 입학고사를 치르고 합격한 신입생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국어와 국사는 쉽고 수학이 어려우며 영어은 쉽다와 어렵다로 엇갈리는 편이다. 학교의 특성 상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가 범상치 않은 경우가 많다. 수학을 예로 들자면.. 주춧돌의 갯수를 등차수열로 계산하는 문제가 나온다거나..

11학번부터는 전통건축학과와 보존과학과 같은 이과계열 학과에서는 언어와 수리의 비중이 각각 0.8, 1.2배로 조정되었다. 문화재 관리학과는 외국어와 수리의 비중이 각각 1.2, 0.8배로 조정되었다.
2013년도 입학시험은 듣기와 주관식 없이 푸는 2014년형 수능과 거의 비슷했다. 입학 시험은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수능만 대비하면 만사 OK라는 말.

1차를 합격한 수험생들은 최종 합격을 위해 면접을 치르게 되는데, 면접의 경우 기본적으로 다섯개의 질문을 받게 된다. 보통 지원한 학과의 교수 2~3명이 면접관을 맡으며 3:1이나 2:1면접을 치르게 된다.

면접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 미리 면접대상자들의 수를 이틀에 걸쳐 배정시킨다. 자신이 배정된 요일에만 학교에 방문하면 된다. 면접당일이 되면 그 날의 면접 대상자들을 한 교실에 모아놓은 다음, 한명씩 면접순서대로 면접관들이 있는 방으로 불러들여 면접을 진행한다.

면접시기가 8월경이다보니 가끔 태풍이 오는 날과 면접을 진행하는 날이 겹칠경우도 있는데, 지금까지 면접일정이 취소되거나 연기된 사례는 없었다. 태풍과 면접일이 겹친 대표적 사례는 2012년에 치뤄진 2013학년도 면접을 들 수 있는데, 면접 보러 갈땐 분명 잘만 서있던 읍내의 가로수들이 면접이 끝나고 나와보니 다 꺽여있다던가, 면접도중에 학교옥상의 물통이 날라가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창문을 통해 지켜본다거나 하는 사례들이 있었다. 면접이고 뭐고 살아야 대학을 가죠

면접 질문은 미리 정해져있다. 기본적으로 학과의 특성에 대한 질문의 비중이 가장 크니 면접을 보러 갈 때에는 학과에 대한 공부를 어느 정도 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문화재전반에 대한 상식을 요구하는 질문도 간혹 출제된다. 예를 들자면 문화재지킴이에 대해 설명하시오등을 들 수 있다. 면접을 진행할 그 당시에 사회적으로 회자되는 이슈에 대해서도 물어보는 질문이 있는데, 예를 들자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트화는 과연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느냐?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의 사례들이 있으나, 앞에서 언급한 전통대지원자를 위한 카페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으므로 만약 관련정보가 필요하다면 그 카페를 참고하는 것을 권한다. [16] [17][18]

3.3. 입학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전통대의 입학전형과 관련해서는 워낙 정보가 미비하다보니 수험생들이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지원자들을 위한 카페가 다음에 개설되어있다. 이 카페에는 각종 입시관련정보과 선배 수험생들의 아주 생생한 입시 경험담, 입학고사 난이도 수준, 지난 학년도 면접질문등 입시에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많으니 참고하면 입시에 큰 도움이 될 듯하다. 가끔 운이 좋으면 지난 입학고사 국사기출문제를 얻을수도 있다.[19]

이 카페에서는 다른 지원자경쟁자 너를 죽여야 내가 붙어들을 만날 수 도 있고, 이 카페를 관리하는 전통대의 선배들을 만나서 각종 학교에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특별전형 합격자가 발표되는 6월과 일반전형 합격자가 발표되는 9월이 지나면, 합격자와 예비합격자/불합격자간의 비교차가 진행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하는데, 간혹 타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합격을 포기한다는 천사수험생들이 친절하게 글을 남겨주기도 하니, 예비합격자 수험생들도 실망하지 말고 가끔씩 카페를 들어가보는 것을 권한다.

주소는 이곳. 공식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입생을 희망하는 사람들!
다음아이디가 있어야 하고, 카페에 가입해야 게시판글들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가입에 필요한 조건은 없다.

4. 대학교로의 전환과 대학원 설치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같이 대통령령으로 설치된 각종학교이기 때문에 교육부 소속은 아니다. 그러나 대학교에 상당하는 학위증은 당연히 나온다. 한국전통문화학교 설치을 한국전통문화학교 설치 으로 바꾸기 위해 매년 국회에 관련법령을 상정하지만 기존 사학과들의 반발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설치법과 함께 매번 나가리 먹는 중이다. 덕분에 대학원 설치도 매년 늦춰지고 있다. 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겪고있는 상황과 똑같다. 한예종또한 매번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아니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되기를 숙원하고 있으나, 매번 기존 미대들의 반발로(특히나 미술쪽으로 유명한 모대학들이 적극적이다) 국회에서 빠꾸를 먹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오랫동안 계류되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설치법이 드디어 2011년 6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대학교라는 명칭을 쓸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석ㆍ박사 과정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법안은 공포한 날로부터 1년 뒤에 효력을 발휘하므로, 2012년 중반부터 학교측은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한국전통문화대학교로 교명을 바꾸고 대학원을 설치하여 대학원생들을 모집했다.

5. 대학생활

5.1. 캠퍼스

규모가 작은 학교지만 학생 수 대비 캠퍼스는 넓은 편에 속한다. 캠퍼스는 대학본부와 학생회관, 그리고 D부터 G까지의 알파벳번호가 부여된 4개의 강의동 및 실습동, 학술정보원, 전통가마와 각종 전통미술공예실습실 등등의 부대시설, 체육관, 한국전통문화연수원, 기숙사 5개동과 학생식당, 기타 총장공관, 교수관사등이 있다.

기타 시설로 전통가옥을 해체 이전하여 온 유현당과 조월정, 그리고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조선시대 유일의 별궁인 안국동 별궁이 있다.

캠퍼스구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곳 을 참조하라.

유현당은 외관은 전통가옥이나 내부는 현대식 부엌을 포함하여 현대 살림집 수준으로 개량한 한옥건물이다. 프로젝터 및 음향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여강의실로 쓰이거나 홈커밍데이 등의 행사 시 행사장 및 숙소 등으로 두루두루 쓰인다. 신청 절차가 있지만 공식 행사가 아니더라도 행사로 예정되어 있는 날을 피한다면 학생이나 일반인이 신청해서 사용할 수 있다.[20] 2014년 1학기에 서까래가 내려앉는다고 전통건축학과 교수님들의 자문을 받아 사용금지결정ㅋ 일단 2015년 말까지 못쓰고, 수리여부에 따라 사용시기를 결정할듯.. 덕분에 각종 학과 홈커밍 및 학교 행사할 장소가 마땅치않아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안국동이 있자나여 안국동에선 잘수가 없다구

조월정은 연못가에 위치한 학우들의 좋은 휴식장소. 2003년경 미공과에서 실습삼아 처음 단청을 올렸을때는 강렬한 색감으로 인해 뭇 학우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으나 색이 바래고 나니 은근히 보기 좋아졌다. 또한 조월정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점심시간이면 짝을 지어 산책하는 학생 및 교직원그리고 야간의 커플들을 볼 수 있다.

조월정 주변의 연못은 아담한 수준의 연못으로, 오리와 거위를 풀어놓고 키우고 있다.[21] 현실은 거위 두마리가 주름잡는 그런 연못. 2003년경 신장 180cm의 학우를 동원하여 수심을 측정한 결과 가슴 정도 높이로 측정되었으나, 이후 바닥을 2012년에 준설을 한 관계로 위험하니 술먹고 들어가거나 커플이 헤어지면 보통 여기에 커플링을 던져버린다. 개교이래 꽤 많은 사람들이 이 허세돈지랄을 했으니 아마 꽤 많은 귀금속이 매장되어 있을 듯.그래봐야 14K

5.1.1. 기숙사

전통대는 전교생이 원칙적으로 전원 기숙사생활을 한다. 다만 이는 강제사항은 아니다. 외부자취나 통학가능할까?을 희망하는 자, 혹은 어른의 사정으로 벌점을 만땅받고 퇴사조치된 학생[22]들은 부여읍내나 인근 원룸에서 자취를 하기도 한다. 개교 초반만 해도 학교주변엔 학교와 논밭밖에 없는 통에, 자취를 하고 싶어도 자취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13년이후로는 주변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주변에 원룸촌이 들어서기도 하여 자취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서서히 조성되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도 원룸촌에서 학교까지 오려면 걸어서 최소 15분이다

5.1.1.1. 개교 초중반
학교 개교 초기 기숙사는 겉에서 보기엔 꽤 괜찮아 보였으나 실상은 영 아니올시다였다. 일단 가/다 동은 4인 1실, 나/라 동은 2인 1실이며 가/나동은 여자기숙사, 다/라동은 남자기숙사로 운영하는데 2000년대 초반 당시부터 여학우 수가 남학우 수를 압도하던지라 남자기숙사는 4인실을 두명이 쓰는 경우가 속출하는 반면 여학우 기숙사는 콩나물 시루 신세였다. 거기에다 공동샤워실이 수용인원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23] 여자기숙사는 아침마다 난리였으며 남자기숙사는 과 대항 체육경기라도 하고 난 다음에는 역시나 난리판을 연출했다.
거기다 학교 설립 초기에는 에어컨이 없었는데 화재위험 때문에 기숙사 내 선풍기 반입을 엄격히 금지한 관계로 특히나 베란다가 북쪽을 바라보는 나/라동의 경우 그야말로 한여름에는 찜통더위로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야만 했으며, 겨울에는 난방비 문제로 난방가동이 제한될 경우 냉골에서 덜덜 떨어야 했다.[24] 나중에 기숙사에 에어컨이 설치되면서 여름에는 그나마 살 만 해진 듯 하다. 기숙사내 취사 역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어서 조리기구를 보관하다 적발시에는 퇴사 처리[25]까지 가능했으며 처음에는 층별로 냉온수기 하나에 공동 냉장고가 고작인지라 컵라면에 김치 정도가 허용된 취사의 형태였다.

2002년 1학기까지는 기숙사가 24시간 오픈[26]되어 있었는데 2002년 여름방학때 불미스런 사건 이후 야간 폐쇄시간과 점호가 생겼다. 대략 12시부터 이튿날 06시까지는 기숙사 전체 폐관시간이었으며 12시 전체 점호시간에는 각 층의 층장이 각 실의 인원을 점검하고 전달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다. 미공과 야간 실습 등의 사유 발생시는 지도교수의 서명 하에 연장 출입이 가능하였으며, 시험기간에는 폐관시간이 늦춰졌다.

이종철 총장 시기에는 학생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기숙사에 입실하려면 어학점수 등 인증제를 시행한 적이 있다.[27] 거기다 주간에도 기숙사 출입금지시간이 생겼으며, 출입금지시간에 정당한 사유 없이 기숙사에서 비비다 적발될 시 얄짤없이 벌점을 부여받게 되었다. 그러나 오묘한 가구배치로 사각을 만든 뒤 그 사각에 숨어 사감님의 퇴실검사를 패스하는 학우들도 여전히 활약했다.

5.1.1.2. 현재(2013-)
현재의 기숙사 생활도 개교 초반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다만, 주간기숙사 출입금지시간은 사라졌으며 야간점호시간만 존재한다. 야간점호시간은 밤 12시까지(방학중에는 11시까지)이나, 몇몇 용감한 학우들은 올나잇을 하고 밀한 통로를 통하여 점호시간 이후에 기숙사에 들어오기도 한다.

2015년 현재, 학내 시설들이 대폭 개선됨에따라 기숙사 내부의 시설들도 대폭 개선 및 향상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침대. 2014년~2015년 겨울을 기점하여 매트리스 소독 및, 기존의 침대들을 다 부셔벌고 새롭게 만들었다고. 또한, 건조대나 여타 다른 생활기구들도 새롭게 비치했다고 한다.

5.1.2. 학생 식당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먹는거라도 좋게 나와야지
미안 우리학교는 그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해
학교 규모가 규모인지라, 학생식당은 하나뿐이다. 애초에 대학교에 학생식당이 하나뿐이라는 것은 충격과 공포급의 상황인데, 재학생들은 이미 이 생활에 적응되었는지 가끔 타대학에 놀러가서 학생식당이 손가락개수로 세어지는 것문화충격을 겪은 이들이 적지 않다. 학생식당은 기숙사 바로 앞에 위치하며, 기숙사에서 들어가는 기준으로 왼쪽은 학생용, 오른쪽은 교직원용 식당이다.

내부시설은 나무식탁과 의자들로으로 이뤄져있었는데, 해가 지나면서 나무들이 세월의 흔적을 융단폭격으로 맞아, 시골 터미널 대합실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2015년을 기점으로 개보수를 거쳐 이제는 대학가 식당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의견이 많다.

급식방식은 고등학교와 똑같은 방식. 기숙사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기숙사비에 월~목 하루 2끼분의 식사비용이 포함되어 있다.[28] 방식은 학생증을 식당안에 비치된 카드인식기에 대면 식권이 나오는 식. 이때문에 가끔 식사시간대마다 기숙사에 학생증을 놓고온 학우들의 절규가 들려올 때가 있다. 특히나, 인기있는 메뉴가 나오면 하묵념

워낙 식수인원이 적은지라 예산 문제로 인해 과거 아워홈이 운영하던 시절(2000년대 초반) 급식의 열악함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다. 오죽하면 기숙사비에 포함된 2끼니의 식권이 남아도는 관계로 몇 명의 학우들에게 남는 식권을 얻으면 한달 내내 식권 살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이후 동원홈푸드로 식당 운영업체가 변경되어 약간 수준이 나아지긴 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상황이 대폭적으로 개선된 것은 아니었으니.. 여전히 급식의 질과 양은 좋지 못한 수준이었다. 미뢰파괴 수준 2013년엔 식당 운영업체가 신세계푸드로 바뀌면서 급식의 질과 양이 이전보다 좀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신세계푸드의 경우에도 가끔 미각을 저멀리 보내버리는 충격과 공포의 급식을 선보일 때가 있었는데, 2014년도에 전교생을 충격에 빠뜨린 도전! 미국빈민가 체험, 토마토 물에 양념한 스파게티[29]의 경우라던가, 짜장 떡볶이 젓갈의 경우가 그 예였다.

업체측에서도 학생들의 빗발치는 맛에대한 불평을 인식했는지, 신세계푸드의 경우에는 현재(2015) 그날그날 급식에 대한 평가를 물컵 갯수로 판가름하는 제도를 운영중에도 있다. 날이 갈수록 "맛있었다"에 물컵갯수가 쌓여있는 날도 많아지는 중이라고.

5.2. 내부생활

도시에 위치한 대학들처럼 떠들썩하고 화려한 대학생활을 기대한 사람은 적잖이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부여의 살인적인 나른함은 재학생들도 버거워하는 편. 과거엔 부여읍 가는 버스가 1시간에 한대, 최근에는 30분에 한 대 수준이며 그나마도 부여읍은 아침 10시 이전에 문 여는 가게가 거의 없다. 학교 근처의 술집은 12시가 넘어가면 닫을 준비를 하고, 읍내의 술집들도 새벽 1시가 넘으면 닫을 준비를 한다. 매연이 그리워질 판.

2013년엔 학교 바로 옆에 롯데부여리조트와 부여아울렛이 개관하여, 이전과는 다른 도시의 면모를 갖춰가는 상황이다. 아울렛개관이전의 학교주변은 그야말로 논밭밖에 없는 전형적인 시골이 모습이었다. 지금은 롯데부여아울렛을 이용하는 고객들로 주말이면 학교앞의 도로가 정체현상을 빚을 지경이다[2000년대]

타 대학교와의 교류가 상당히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문화재청 산하 특수교육기관이라는 성격 때문에 학교 설립 초기부터 타 학교 관련학과들과 약간의 알력 비슷한 것이 분명히 존재하였으며, 또한 학교의 위치 및 짧은 역사 등으로 존재감이 희박한 탓도 있다.[31] 아울러 2013년 기준 1기생이 졸업한 지 채 10년이 되지 않아 동문끼리의 학연도 기대하기 어렵다. 이러한 부분은 말 그대로 시간이 해결해 주는 방법밖에 없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2011년 6월 학교 안에 새로운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이 생겼다. 그 이름하여 라지에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막상 매점 옆 학생회관을 테이블로 쓰고있어 터미널 대합실 분위기가 난다는 평이 있다. 안습.

2011년 7월에는 매점이 리모델링하여 현재 교내 매점은 CU로 교체되었다. 이제는 멀리 여보게에 가지 않아도 기숙사에서 술을 마실 수 있다. 야! 신난다

2010년 10월 19일 제 5대 총장으로 김봉건 전 국립문화재 연구소장이 취임하였으나 2014년 3월 경복궁 소주방 복원과 관련된 비리 의혹이 불거지자 총장직에서 사퇴, 이후 학교 개편과 관련된 논란 속에서 총장이 공석으로 유지되다 2014년 12월 29일자로 김재열 전 문화재위원[32]이 6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2013년도부터 대학원이 설립, 2012년 10월에 1기생을 모집한다.

5.2.1. 동아리 및 부 활동

현재 전통대에는 많은많다고는 할 수 없다수의 동아리들이 활동중이다. 동아리는 정동아리와 부동아리로 나뉘는데, 일단 동아리를 개설하면 부동아리가 되고, 정식적으로 학교측으로부터 인가가 되면 정동아리로 올라가고 동방을 배정받는 형식이다.

동아리활동을 하는 것은 삭막한 부여의 문화생활에 한줄기 빛이 될수도 있으나, 또 학업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니 잘 선택해서 해야된다는 맹점이 있다. 덮어놓고 들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동아리회비떄문에 진짜 거지꼴 날수도있다

동아리들은 일년에 한번 총동아리연합회 축제를 개최하기도 하며, 매년 3월경 신입생들을 자기네 동아리로 끌어들이기 위해 엄청난 기싸움을 벌인다.(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한다) 또한, 공연동아리의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학기마다 공연이나(커밍아웃, 개미와 베짱이, 소울, 트로피칼, 무사, 울림, 천기(폐부됨)의 경우) 상영회 및 영화제(필로시네마)등을 개최하기도 한다. 이와는 별개로 방송국은 방송제를 매년 한번 개최한다.

이 글을 보는 예비 전통대 학생 위키러들에게 을 하나주자면, 입학후에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동아리를 닥치는대로 가입하면 나중에 동아리별 공연시즌에 굉장한 를 보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할 것. 동아리공연준비하느라 시험을 포기한다! 특히나, 공연동아리는 한 개정도만 가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2015년 현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있는 동아리를 나열한 것이다.

* 왜곡된 정보가 있으면 수정해 주길 바랍니다 *
* 가나다 순 자기동아리를 먼저놓기위해 반달을 하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나도 내 동아리 먼저놓고싶은데 왜 ㅍ이니..*

< 공연동아리 >

개미와 베짱이(속칭 G&B)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33]
무예사랑(속칭 무사) 합기도동아리
소울(SOUL) 흑인음악동아리
울림 풍물동아리
천기 택견동아리(2014년 폐부)
커밍아웃 락 밴드 동아리
트로피칼 춤 동아리
필로시네마 영화 및 영상 제작 및 감상 동아리

< 비공연동아리 >

공야사 공예품 제작 동아리
뚫린입 시사 토론 동아리
로드스타 천체관측 동아리
부요커스 야구동아리
따끈따끈 봉사동아리
카페가무 바리스타 동아리
터진물감 서브컬쳐 동아리
해동청 답사 동아리(2014년 폐부)
혼저옵서예 서예 동아리(신생동아리)
혜안 경제 스터디 동아리[34]

< 종교동아리 > 종교전쟁?

샬롬 기독교동아리
불교학생회 불교동아리
가톨릭학생회 천주교동아리

이 외에도 동아리는 아니지만, 학교홍보대사 내일학보사, 방송국등이 있다.
방송국필로시네마는 묘한 경쟁관계에 있다카더라 커밍아웃지앤비도 묘한 경쟁관계
코딱지만한 학교에서 무슨 경쟁이야

5.3. 내부 커뮤니티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내부 커뮤니티로는 앞서 언급한 공식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입생을 희망하는 사람들!G동벽등이 있다. 전자는 신입생과 재학생간의 정보공유 및 소통을 위해 다음에 개설된 카페이고, 후자는 모바일 커뮤니티이다. 이외에도 전통대 블로그등이 있다.

전자는 위의 입학전형 항목의 3번째 소항목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G동벽

G동벽은 모바일 앱으로 접속할 수 있는 학교 내부 커뮤니티로, 안드로이드체제와 아이폰체제 모두 접속 가능하다.

이 앱은 문관과 07학번 모 학우와 유적과 07학번 모 학우실명을 거론해도 되는 지 확실하게 정해진 사항이 없어 실명은 뺍니다가 모여 결성한 LF Factory라는 팀에서 만든, 자생적 커뮤니티로 현재 전통대 커뮤니티중, 가장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커뮤니티다.

G동벽이라는 이름의 시초는, 학교 중심부 광장 옆에 있던 "G동"벽에 게시판이 있었던 사실에서 유래했다. 실제로도 G동벽에는 각종 대자보와 동아리 홍보 포스터등 여러가지 유인물이 많이 붙어있었으며, 학생들의 의견이 가장 활발하게 개진되는 장소다.[35][36]

현재 G동벽은 자유 대자보 게시판을 비롯한, 익명 개편안 게시판, 익명 수강후기, 학식 식단과 부여 시내버스, 택시번호등을 망라한 각종 생활정보와 학교와 총학생회의 공지사항, 프리마켓 등 학교생활 전반적인 부분을 아우르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푸시알림기능을 갖추고 있어, 중요한 공지사항은 자동으로 이용자의 핸드폰에 알림처리가 되게 설정되어있다.

전통대 대부분의 학생은 G동벽을 사용하고 있으며 굉장한 편리를 제공받고 있다. 이 글을 보는 전통대 위키러라면 한번쯤 이 앱을 만든 LF Factory측에 고마움을 느꼈을 것이다.

이 앱을 사용하기위해선 카카오톡아이디가 필요하나, 제공받는 정보는 오직 사용자의 닉네임만이다.

2015년 2월을 기점으로, G동벽이 탄생한지 1년째가 된다한다.


6. 교통편

이루 말할 수 없이 불편하다. 이 한 문장으로 요약 가능하다.
항목들 중에서 제일 거창하다 아니, 대학을 소개하는데 교통편이 제일 많은 곳이 어디있어

6.1. 1단계. 부여로 가는 법

6.1.1. 자동차를 이용

우선 학교가 위치한 부여 자체가 육로교통의 편의성이 인근 도시들에 비해 상당히 떨어진다.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개통 이전에는 부여에서 가장 가까운 고속도로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서논산 IC였을 정도.[37] 현재 서울에서 부여로 차량으로 이동할때 최선의 코스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정안 IC 또는 남공주 IC를 이용하여 국도를 통해 진입하거나, 서논산 IC를 이용하여 역시 국도를 통해 진입하는 방법, 그리고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부여 IC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6.1.2. 대중교통을 이용

대다수의 학생들은 자가용이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데, 미리 말해두자면 부여엔 기차역이 없다! 한 2040년되면 만들어지려나 허허 부여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논산역이다.

1. 기차를 이용하는 법
바로 앞에서 썼듯이, 부여엔 기차역이 없다 그만 강조해.. 그래서 기차를 이용하여 학교로 올 위키러들은 얄짤없이 부여에서 제일 가까운 논산을 경유해야 한다. 논산에서 부여로 오는 버스는 20분~30분마다 한 대씩 있으며, 요금은 3200원이다. 논산역에서 조금만 뛰면 논산터미널이 있으니 기차 도착시간을 잘 계산해서 버스를 타면 된다. 참고로 논산에서 부여까지는 약 40분정도가 소요된다.
서독안경원 앞에서 출발하는 701번을 타면 논산역까지 바로 간다. 논산역까지 25분에 끊은 적 있음 다만 배차시간이 드문 것이 단점. 집과 기숙사를 오갈 때 짐이 무거운데 논산역에서 터미널까지 오는것도 만만찮은데 시간 봐서 시내버스 타고오는 것도 고생을 덜 수 있는 방법.

예상 소요시간 : 있는곳에서 논산까지 오는 시간 A분 + 논산에서 부여로 오는 시간 40분 = (A+40)분

천안이나, 기타 기차가 서는 곳에서 버스를 타고와도 되나, 부여가 대중교통이 그리 많진 않다. 아무런 준비없이 이상한 곳에서 내렸다간 강제로 서울(...)이나 대전으로 가서 버스를 타야되는 수도 있으니 신중하길 당부한다.

보통 멀리떨어진 전라남도권이나 경상남도, 강원도권에서 오는 사람들이 이 방법을 사용한다. 버스로 오면 5시간걸려요 아니, 그전에 버스가 있어?

2. 버스를 이용하는 법
대다수의 대중교통러들이 사용하는 법이다. 부여는 상술하였듯, 교통의 오지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인근의 왠만한 대도시와는 버스노선이 연결되어 있다. 대개는 서울, 대전, 청주, 천안등지에서 직행이나 완행으로 오는 버스가 있다. 다만, 몇몇 버스 노선의 경우엔 인근의 도시들을 죄다 들리고 오는 완행버스인지라[38] 느려도 너무 느리다

주요노선들로는
서울(서울남부터미널 혹은 동서울 터미널, 센트럴은 노선이 없다) - 부여[39]
대전서부터미널 - 논산 - 부여[40]
대전복합터미널 - 부여[41]
청주 - 조치원 - 세종 - 공주 - 공주교대 - 공주산성(구터미널) - 탄천 - 이인 - 부여 헐 이게 뭐야 충청관광투어버스 여행을 버스로 편안하게 해결하세요![42]
천안 - 이인 - 부여[43]
서산(가끔 태안출발) - 홍성 - 내포신도시 - 정안 - 청양 - 이인 - 부여 이것도 뭐야 충남관광투어버스 저번엔 청주를 갔으니, 이번엔 충남을 가볼까? [44]

버스표 예매는 전국시외버스통합예약안내서비스 에서 할수 있다.

주로 서울.경기권에서 오는 사람들과 충청권, 전라북도권, 경상북도권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6.2. 2단계. 부여에서 학교로 가는 법

부여에 도착하면 다시 학교로 들어가는 방법이 문제인데, 부여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부여읍내에서 학교가 있는 합정리까지는 대략 6~7km이다. 걸어간다는 용자가 간혹 나오기도 하지만, 대개는 현대문명의 훌륭한 이기인 자동차를 이용한다. 특히나 겨울철인 경우엔... 걸어가면 지나가는 택시가 불쌍히 여기고 태워줄지도 모른다.

부여로 들어가는 방법은 상술한 걸어가는 방법(..)과 버스를 이용하는 법, 택시를 이용하는 법등 3가지가 있다. 애초에 자가용을 타고오는 부유층사람이라면 부여읍에서 안멈추고 바로 학교로 가면 된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택시의 종류는 콜택시와 일반택시로 나뉘는데, 콜택시와 일반택시간에는 요금차이가 난다. 이는 학생회와 콜택시업계가 제휴를 맺었기때문인데, 지갑사정이 팍팍한 학생들은 조금 기다리더라도 콜택시를 부르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 택시의 경우, 시외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하차장 근처 GS25바로 앞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택시를 만날 수 있고, 터미널을 나가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눈길을 돌리면 또 택시승차장이 있다. 부여는 농어촌 택시요금 기준이라 도시에서의 요금을 상상하고 왔다면 큰코다친다. 대략적으로 학교까지는 8000원에서 만원을 찍는 경우도 다반사다. 차선을 넘나드는 신나는 스릴 체험은 덤 이야 신난다! 만원을 냈더니, 롤러코스터를 타네?

당장 콜택시를 부를 수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거의 99%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콜택시의 경우엔 제휴가 맺어진 콜택시회사를 통해 택시를 부르면 약 10분내외로 택시가 온다.

제휴가 맺어진 회사는 현대콜(041-837-3333), 삼성콜(041-836-7777), 천일콜(041-836-4477), 부부콜(041-835-2000), 그린콜(041-836-8900), 바로콜(041-837-3500), 운불련(041-837-4747)등이 있다. 관광도시라, 부여엔 콜택시고 일반택시고 그냥 택시가 많다

콜택시를 부를 때는, "전통대 학생이에요"라고 말을 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따지고 보면, 뭐..행선지가 전통대니까 굳이 말 안해도 가능은 할듯하다. 요금은 6000원. 돈없으면 무조건 콜택시 불러라

어딜가나 그렇지만 카드를 내면 기사님들이 싫어하신다. 특히나 콜택시의 경우엔 더.. 고바람 몇몇 용자는 그럼에도 당당히 카드를 내민다. 아니, 이게 당연한 거 아닌가..?

택시의 경우엔 학교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음으로, 많은 사람들은 행선지를 "전통대 기숙사"라고 말한다. 그러면 기숙사 바로 앞까지 택시가 간다. 학교 중간쯤에 내리고 싶다면, 운동장까지 가 달라고 하면 된다. 입구에 내리고 싶다면, 해태상앞에서 내려달라고 하면 된다. 괜히 전통대 입구라고 했다가 걸어서 기숙사까지 걸어가지 말자 뭐 운동을 하고싶다면야..

버스를 이용할 경우
부여는 애초에 부여이다 보니, 도시의 대중교통과 같이 촘촘하고 신속한 버스노선을 기대하기엔 어렵다. 인구 8만인 도시에 서울급 노선을 기대한다는 건, 너무하지 않니?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읍내에서 학교로 가는 버스는 한시간에 한대 혹은 한시간 반에 한 대꼴로 가히 시외버스급 배차시간을 자랑했으나, 2013년 학교옆에 롯데아울렛이 지어진 이후론 배차시간이 50%감소(!)이것도 감지덕지이옵니다 하여 약 30~40분에 한대꼴로 배차되기도 한다. 배차시간은 적게는 30분에서 많게는 1시간 30분까지 굉장히 들쭉날쭉한 편이니, 노선시간을 필히 확인할 것.

버스를 타는 곳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바로 나와서 맞은편에 보이는 롯데리아 부여점이 있는 쪽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있다. 뭔소리야... 이게 가장 간단한 설명이다 그냥 롯데리아쪽으로 건너가서 우체국이 있는 쪽으로 조금만 걸어올라가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있다.

버스는 400번대 아무거나나 6번 버스를 타면 된다. 406번 버스의 경우엔 다른버스들보다 조금 더 돌아가기때문에 약 20분가량 더 걸린다. 보통은 학교까지 20분정도 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된다. 버스차장너머로 보이는 정겨운 풍경을 즐기며 학교로 가보자. 버스정류장의 경우엔 문화마을정류장을 지나, 대형 성문을 건너면 바로 학교가 보인다. 그냥 젊어보이는 사람들이 우르르 내리는 곳에서 한번에 내리면 된다 참고로 읍내로 나갈때는 그 반대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버스시간은 2015년 1월 기준.

부여 → 전통대 : 6시 40분(첫차), 7시 40분, 9시 00분, 9시 15분, 9시 40분, 10시 20분, 10시 55분, 11시 40분, 12시 20분, 12시 55분, 13시 30분, 14시 00분, 14시 45분, 15시 25분, 16시 10분, 16시 50분, 17시 30분, 18시 05분, 18시 40분, 19시 10분, 20시 00분, 20시 30분(막차)
전통대 → 부여 : 6시 55분(첫차), 7시 00분, 8시 05분, 9시 25분, 9시 40분, 10시 05분, 10시 40분, 11시 20분, 12시 10분, 12시 40분, 13시 20분, 13시 50분, 14시 25분, 15시 15분, 15시 50분, 16시 35분, 17시 10분, 17시 55분, 18시 25분, 19시 10분, 19시 35분, 20시 20분, 20시 50분(막차)
굵은 글씨 표시는 배차간격이 1시간이상

노선도는 각각의 정류장에 붙어있다. 요금은 1300원이다.

겨울철 한정으로 간혹 버스가 쥐도새도 없이 취소되기도 한다. 부여는 의외로 꽤나 많이 오는 지역으로, 02학번 모 학우는 이를 두고 백제 멸망 원인은 수도 기후가 뭐같아서라는 가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럴듯한데? 폭설이 내린다싶으면, 버스는 칼같이 운행중단 크리를 맞는다. 이렇게 되면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

상황이 이런 고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우들이 많으며, 차량 소유자의 경우 그야말로 제왕적인 우러름을 받을 수 있다.

7. 졸업 후 진로

8. 기타

8.1. 학교 수준에 관한 떡밥

특수대학교들의 숙명
거기 전문대아냐? 원서넣으면 다 들어간다던데? 한번 넣어봐 우리야 고마워

00학번부터 02학번까지는 팸플릿에 문화재청 특채 제공이라는 초대형 떡밥이 투하된지라 굉장히 치열한 경쟁률과 준수한 입학성적을 자랑했다. 당시 문화재관리학과(02학번) 수능성적 평균은 330점대 (400점 만점)으로 연고대 문과 중위권 학과 수준이었다.

그러나 문화재청의 이런 특례가 타 대학과의 격렬한 마찰을 빚어 문화재청 특채 얘기는 2003년을 기점으로 없던 얘기가 됐다. 03학번 이후로 신입생 성적이 이전과 비교해 낮아졌지만, 그래도 입학 성적은 여전히 상위권에 속한다. 우습게 보다간 광탈 실제로 한 위키러의 고등학교선배가 5등급내신으로 만만하게 넣어보았다가 원서비만 헌납한 사례가 있다카더라

특별전형으로 들어온 경우엔 보통 인서울 상상위권 학교 수준이며(내신만점자가 간혹 나온다.), 일반전형인 경우에도 이와 비슷한 수준이다.사실 조금 낮다 수능을 보지 않기에 정확히 어느정도 수준인가를 단순입학성적으로 가늠하기는 힘들다.(이건 사실, 특수대학 대부분이 그렇다)

흔히들 문화재관리학과, 문화유적학과, 보존과학과, 전통건축학과, 전통조경학과순으로 입학성적이 높다고들 이야기하는데, 년도마다 차이가 있어서 순위가 재조정되곤 한다. 이 순위에서 빠진 전통미술공예학과는 입학시험중에서 수리과목을 보지 않고, 실기 시험을 치기에 보통 논외되곤 한다. 하지만, 1등은 언제나 문화재관리학과가 차지하곤 한다. 간혹 반론을 제기하는 학우도 있지만, 실상은 전 학교의 90%이상이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사실이다(ㅂ모학과 위키러가 작성) 그런데 2015학년도는 이것이 뒤집혔고 개편논란때문인지 설상가상 문관과는 정원미달이라는 사상초유의 위기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2003년 문화재청 특채 대란이후, 신입생 지원률과 입학성적이 전년도에 비해 낮아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지원률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2013년도 입학시험에서는 문화재관리학과를 비롯한 3개과의 경쟁률이 16:1을 넘어서는 광경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이쪽 분야를 연구하는 커리큘럼이 대개가 다 전통대에만 있거나, 있더라도 허접하다거나(ㅂ모학과가 그렇다) 관련 업계 취업과 관련 학계에서 전통대 출신 인재들 및 전통대 교수들이 미치는 영향빠와이 점점 커짐에 따라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등락을 반복하지만 대체적으로 지원률은 10:1 수준이다.

아직 대학이 설립된지 채 20년이 되지않아, 수준이 어떻다더라 확언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우습게 보다간 앞의 사례처럼 원서비만 아들아, 아빠가 이 대학을 세우는 데 일조했단다 헌납할 수 있다.

8.2. 학교 위치 관련 떡밥

전통대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 대통령령으로 설립된 학교로써, 이와 관련하여 재학생내부와 일부 교수님들(!)사이에서 퍼져있는 떡밥하나가 있다. 근데, 문제는 이 떡밥이 꽤나 신빙성있단 소리지..

그 떡밥의 내용이 뭔고 하니, 학교 설립 초기에 제안된 학교 부지는 현재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있었지만, 김종필 당시 총리가 자신의 고향인 부여군으로 끌어내렸다는 것. 뭐어아어어어어어라아아아아아아아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

썰이라고는 하지만, 충분한 심증이 있는지라 이 썰을 아는 졸업생과 재학생 그리고 신입생들은 죄다 이를 박박 간다. 아니, 풀벌레소리와 향긋한 흙냄새를 맡으면서 학기내내 이를 박박 갈기도 한다. 콘크리트 내음이 맡고 싶어요

초창기 학생들은 최초 계획대로 국립중앙박물관 구내에 학교가 들어섰다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하는 얘기들을 많이 한다. 어떻게 되긴 돼, 적어도 술먹기위해 20분 걸어가지는 않았겠지 기숙사 통금시간을 넘기면 얼어죽는다. 찜질방이 읍내에만 있어

부여또한, 백제문화의 본산으로 전통대가 입지하기에 그리 나쁜 조건은 아니라고 하지만 경주는? 뭘 경주까지 가, 바로 옆 공주만 해도 감지덕지여 그래도 서울에 학교가 위치했다면 학생들이 가질 수 있었던 교육의 다양성과 접근성, 여러가지 측면에서 좀 더 나았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8.3. 숭례문 복원

숭례문 전소사건으로 인한 복원 사업에서 학교 구성원이 상당 부분 참여했다. 특히 건축과나 미공과, 보존과학과의 학우들의 경우, 경험을 했다면 굉장히 귀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60년대 숭례문 해체 보수공사시 해체하여 들어낸 숭례문의 누각 부재들이 학교 내에 보관되어 있었다. 그간 문화재연구소에서 보관중이다가 우연한 기회에 교육 목적으로 건축과 교수님들에 의해 학교로 반입되어 있었는데 복원공사시 학교에서 보관중이었던 부재들에 대한 실측조사 결과가 반영되었다. 사실 그거 미공과 학우들이 전통가마 땔감으로 처넣으려고 많이들 노렸는데 말이지.

또한 숭례문에 쓸 기와를 주로 구워낸 곳 역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제와장 한형준 선생님의 지휘 하에 전수교육조교 김창대씨(미술공예학과 졸) 및 기와팀에 의해서 등요기와가마가 3기 건립[45]되었고, 숭례문에 쓸 기와를 구워내게 되었다.

8.4. 학과 통폐합 떡밥

※ 진행 상황에 따라 수정 바랍니다.
※ 최대한 중립적으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민감한 소재이니 만큼 관련 자료공개가 용이하지 않은 상황이니만큼, 이에 대한 양해부탁드립니다.

8.4.1. 2014년 하반기 상황

2013년 즈음부터 숭례문 부실 복원 사건의 영향으로 학과 통폐합이나 학부제 도입에 대한 떡밥이 나왔다. 학교 개편안에 관하여 학과 통폐합이나 학부제 도입이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개편안관련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교직원, 교수 중심) 대략적으로 2014년 3월경부터로 추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직접적인 자료가 학생들에게 유포되지 않아, 확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학교 구성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학생들에게는 이와 관련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으며, 7월경부터 교수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던 학생들로부터 "2학기땐 학교가 뒤집어 진다더라"라는 등의 소문이 조금씩 퍼지지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대다수의 학생들은 개편이란 자체를 모르고 있었으며, 본격적으로 개편안관련 소문이 학생들 사이에서 증폭되지 시작한 때는 2014년 9월 학교축제 2일차(!) 밤부터였다. 축제는 3일간 치뤄졌기때문에, 소문이 유포되기 시작한 당일엔 학생들 사이에서 쉬쉬하는 분위기가 강했지만 축제가 끝나고 그 다음주 월요일부터 학교는 개편안으로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다.

이후, 공식적으로 학교에서

특별법에 의하여 설치된 학교이기 때문에 학과 통폐합 및 학부제 시행을 위해서는 법률을 개정해야 하고[46] 재학생을 위해 유예기간을 적용해야 한다.[47]

개편안이 적용될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른다.

8.4.2. 2015년 2월 현재

현재 학교 내부 모바일 커뮤니티 G동벽의 학교개편안논의관련게시판에 게시된 어떤 글을 따르면, 신임총장인 김재열총장의 임명이후로 기존의 개편안이 싹 다 물갈이뒤엎기되고 아예 개편안 논의자체가 없어지거나 초반부터 다시 시작했다라고 한다. 이는 공식적인 학교의 입장은 아니며, 현재 일반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는 가장 최신 정보는 이 글의 정보이다.(2015년 2월 11일 현재)

확실히 신빙성있다판단할 수는 없지만, 정황상 개편안논의가 뚝 끊긴듯한(혹은 내부적으로 조심스럽게 진행되는듯한) 기류가 교내에 퍼져있다.

또한, 2014년 2학기 개편안논의당시 논의의 정점에 있었던 교학처장이 (전임 총장의 사퇴후 약 1년여간 총장이 공석이었다)이 김재열 총장 임명이후 교체되어, 위의 주장에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이다.[48]

확실한 사실은 개편안관련 논의는 김재열 총장 임명이후 기류가 완전히 뒤바뀌었다는 사실이며, 2015년의 경우로 한정하여, 개편안논의가 시작되었던 14학번과 이제 신입학하는 15학번에게 기존의 체제가 그대로 적용된다. 확실히 이 2학번에겐 앞으로도 기존의 체제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고소미먹을수도 있으니깐

8.4.3. 개편안 논의 시발점에 대한 논란

욕 아니다
개편안논의가 시작된 계기에 대해서는 앞에서 짧게 언급했듯이, 2013년이후 불거진 숭례문 부실 복원 사태의 영향이 가장 주요한 계기라고 말할 수 있다. 공식적으로 학교측이나 문화재청측에서 이를 직접적으로 명시한 자료등은 없지만, 2014년 하반기 연이어 학내에서 열린 학생대상 간담회, 각 과별 개편안 발표회, 설명회등등에서 이를 암시하는 구절 및 발표들이 다수 등장했으며 2차 학과별 개편안 발표회에서는 이를 공개석상에서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교수의 발언도 있었다. [49]

이를 두고 학교내외에서는 "어째서, 숭례문복원부실사태가 전통대의 책임으로 전가되느냐". "개편을 한다면 하는것이지, 책임 떠넘기기의 산물로 개편을 추진하는 것에는 적극 반대다." 등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숭례문 복원작업에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일부 인력[50]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바 있으나, 이번에 논란이 된 기둥 균열 및 단청 박락등은 실질적으로 전통대와는 인연이 없는 인력들이 참여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설립된 지 이에 15년이 막 되어가는 비교적 역사가 길지 않은 대학으로, 전통대 출신 인원들 다수가 한국의 문화재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숭례문 복원 부실 사태에 직접적으로 원인을 제공한 이들은 전통대 출신이 아니거니와, 전통대에서 재직하는 교수도 아니며 전통대에서 어떤 활동을 한 이들이 아니다. 이는 전통대가 문화재보수/보존/복원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유일의 대학이니만큼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하는 논리는 타당하지 않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셈이다. 졸업생들 배출한 지 이제 막 10년이 넘어가는 대학에 무슨 책임을 지란 말이냐 문화재청이 회피 스킬

이에 일부 교수진와 학생들은 시기상 이는, 문화재청이 문화재부실복원의 책임을 문화재청 산하의 전통대에 우겨넣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개편안 논란이 진행되던 2014년 4월~12월간은 대학교의 총책임자라 할 수 있는 총장이 공석이었던[51]시기로 이 때를 틈타 문화재청이 개편안을 밀어붙이고 있다는 비판이 교내외에서 제기되기도 했다.

사실, 그동안 학내에서는 일부 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학생들 내부에서 나오기도 했다 각 과의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교양과목또한 좀 더 다양화되고 전통에 대한 심층적인 활동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는 학생이 여럿 있었다.[52]

2014년 하반기에 개최된 학과별 개편안 발표회에서 발표된 각 과의 발표내용중에는 그 당시, 개편안에 대한 각 과 학생들의 인식 실태조사가 포함된 경우가 많았는데, "학교를 개편하자"라는 본질적인 주장에 대해선 공감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주도하는 "문화재 보수 인력 양성 중심 학부제 개편"의 개편안에는 반대하는 학생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53]

2015년 1월 김재열 신임 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김재열 총장은 "전통대 교육 체제 개편을 통해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전통문화대학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특수목적대학으로서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학교 설립 목적에 맞는 학교 체제로 개편하며, 이를 통해 대외적으로 우리 대학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방학등을 이유로 학내 개편안에 대한 논란은 소강상태이지만, 3월 개강이후론 또다시 논란에 불이 붙을것으로 예상된다.

8.4.4. 현재 학과별 개선/개편이 요구되는 사항들

*관련학과 학생들의 수정부탁합니다.
*학생 개개인이 작성하는 항목이니만큼, 개인적인 바람을 적어넣는 행동은 되도록 자제바랍니다.

문화재관리학과의 경우, 문화재관리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국내최초로 시도된 학문이며, 새로운 학문이라는 그 특성상, "문화재를 관리한다는" 그 넓은 범위에 대한 논의가 과개설이후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었다. 또한 과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학생과 교수사이에서 그 의문이 끊임없이 제기된 바 있다. 문화 및 문화재 관련 학문 중, 공행정(법, 정책, 행정 등)과 사행정(경영 등)등, 문화재관리학과는 교내에 개설된 학과과정중 제일 다양하면서도 복잡한 분야를 두루 공부하는 학과이다보니 이와 같은 논란이 증폭되는 것으로 보인다.

문화유적학과의 경우, 그 과의 정체성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학과에 계시는 교수님들의 전공이 한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두드러져 학생들 사이에서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또한, 학교내 박물관개설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일부학생을 중심으로 제기되었는데, 이는 문화유적학과 학생들이 실습중 문화재등을 발견하더라도, 학교내 적당한 유물안치공간이 없어 그동안 발굴한 여러 유물들을 수도권등지의 연구소로 보내던 상황을 타파하자는 취지에서 제기된 의견이다.

2014년 하반기 학과별 간담회에서 이 의견이 제기되었는데, 이 주장이 제기되고 난 다음 간담회에서 보존과학과또한 박물관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상당부분 동의한다는 의견을 개진했으며, 아예 한층 더 나가서 "문화재전문병원(가칭)"을 설립하자는 의견까지 제기했었다.

보존과학과의 경우, 문화재 보존과 문화재 복원이 엄연히 다른 분야이므로, 이에 대한 커리큘럼 분리를 요구하는 목소리와, 좀더 다양화되고 전문화된 재료별 보존/복원 교육과정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는 금속,목재,생물,환경,벽화를 중점적으로 가르치고 있다.(사실 현재도 국내 최고수준이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것이 재학생들의 의견이다. 특히나 근대문화재(시멘트나 철골, 함성섬유등)와 사진보존,복원을 전문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원인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애초에 보존과학과의 경우엔 "보존과학"이라는 명칭또한 일본식 명명법의 잔재[54]가 남아있으니, 과명을 기존의 "보존과학과"에서 "문화재보존복원학과"로 개명하자는 의견이 2014년 당시 학과장이었던 강대일교수로부터 제기되기도 했다. 재학생들 사이에선 원래 강대일교수가 보존/복원/수리/수복등 보존과학에서 사용되는 단어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기로 유명했던 사람이었다. 컨서베이션! 레스토레이션! 프리져베이션!

전통건축학과 추가바랍니다.

전통조경학과는 이미 2015년 들어서 기존의 2학년 전공과목들이 교과과정개선이라는 취지아래 상당부분 1학년으로 넘어갔다. 이미 개편이 일정부분 적용되었다는 의미.

전통미술공예학과 추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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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전통문화학교와 같은 '각종학교'로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있다.
  • [2] 학과별로 등록금이 다 조금씩 다르다. 보통 각종 실습과 기자재 값이 많이 들어가는 보존과학과의 등록금이 가장 비싼 편에 속한다(약 200만원)
  • [3] 기숙사(급식비포함)+기성회비+수업료가 200대 초중반이라는 것은 꽤 싼편이라고 볼 수 있다.
  • [4] 그런데 심지어 2012년 1학기 등록금은 3%인하된다!!
  • [5] 2013, 2014년 등록금 동결을 거쳐 2015년 1학기 등록금음 7%인하 ㄷㄷ
  • [6] 이탈리아와 일본에 각각 1개교씩 문화재 보수.보존 및 복원 전문 대학이 있다
  • [7] 그리고 과거 가마에 불 넣는 화입식날은 항상 온 학교의 삼겹살 회식날이었다. 삽 잘 닦아서 삼겹살 얹고 5초만 화구에 넣었다 빼믄 우왕굳.
  • [8] 한 학년당 학과별 정원 20명 전통미술공예학과에 한정하여 40명. 총계 한학년에 140명
  • [9] 그렇다고 원서만 넣으면 다 뽑히는 것은 아니다. 편입학전형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몇몇 교수님들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아예 인원을 안 뽑는다. 덜덜
  • [10] 같은 특수대학교인 사관학교와 경찰대, 한예종또한 이와 비슷하게 입학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 [11] 보통 천자문의 한자 1000자를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한자 1급은 3500자다.
  • [12] 특전에서 미달되는 인원은 일반전형에서 추가하여 뽑는다.
  • [13] 내신 200점만점에 120점을 맞고도 입학고사와 면접을 잘 치르고 합격한 사례도 적지않으니 내신점수가 안좋다고 미리 포기하는 수험생들은 없길 바란다.
  • [14] 일반전형 1000점만점에서 700점 내신이 200점이고 면접이 100점이다
  • [15] 다만 2008년 이후 국사영역출제문제를 공개하기도 했다.
  • [16] 2013년 문화재관리학과의 주요 질문은 '무형문화재'와 '민속문화재'의 구분이었다.
  • [17] 불타는 집에 할머니와 목제 불상이 있다면 무엇을 구할 것이냐 물었는데 당당히 불상이라 외치고 합격한 사람이 있다.
  • [18] 보존과학과의 주요 질문의 경우, 백두산이 분화시, 그로 인한 남한쪽 문화재 손상정도를 예측하시오였다. 아니 일단 그전에 튀어야지
  • [19] 다른 과목들은 공개되지 않는다.
  • [20] 일반인?? 학생 가족이나 총장 처장님등 고위급 손님 말고 일반인이 쓴 적이 있는지... 확인바람
  • [21] 2003년경 오리 한마리를 절취하여 술안주로 끓여버린 대사건이 있었다. 당시 총장님이 격노하여 범인 색출을 지시하였으나 결국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고 사건은 결국 흐지부지 종결처리. ㅎㄷㄷ
  • [22] 웬만해선 퇴사조치가 안되지만, 가끔 한학년에 한 두명씩 나온다
  • [23] 4인실인 가/다동의 경우 층별 4칸짜리 2군데, 2인실인 나/라동은 4칸짜리 하나뿐이다.
  • [24] 전열기구? 당연히 반입 금지다.
  • [25] 프라이팬같은건 뭐 과 행사때문에 보관하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 그냥 넘어가는데, 가스버너 같은건 얄짤없다. 전기밥솥도 포함.
  • [26] 입구에 정맥인식기가 설치되어 기숙사생만 출입할 수 있도록 통제 정도는 되어있었다.
  • [27] 인증제 없던 시절에 군대 갔다가 인증제 시행 후 복학한 복학생들에게는 1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졌다.
  • [28] 아침,점심,저녁중 2끼를 먹을 수 있다. 금,토,일은 따로 돈을 내야 한다. 학생식당 출입문 바로 앞에 식권자판기가 있으며, 비용은 기숙사급식학생은 3000원, 기타 학생 및 외부인은 3500원. 하지만 돈을 내고 먹는 학생은 적다. (ㅋㅋㅋㅋㅋㅋ)
  • [29] 다만, 스파게티의 경우엔 후에 들려오는 이야기항변으로는 당시 식수인원이 예상을 너무 뛰어넘는 수치여서 불가피하게 소스에 물을 탔다고 한다. 덕분에 그날 일인당 급식받은 스파게티는 토마토물에 담갔다 뺸 익은 스파게티 면발정도의 퀄리티였다. 조리과정에 늦게 참여했던 당시 영양사님도 맛보고 경악을 금치못했다고.
  •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수없었던 모습이다
  • [31] 물론 관련업계에서는 상당히 묵직한 존재감을 주는 학교이기도 하나, 관련업계를 한발짝이라도 벗어나는 순간 그 존재감은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 [32] 호암미술관 부관장 겸 리움 부관장, 동산문화재 분야 문화재전문위원인 고고학자
  • [33] 2015년 1학기 현재, 동아리명을 개명하려한다. 현재 학생식당 앞 게시판에 적당한 새 동아리명칭을 공모중에 있다.
  • [34] 현재 부여군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일부 인원이 참여해, 부여읍내안 복합문화공간이자 카페인 "THE 마당"을 개점하여 운영중에 있다.
  • [35] 김호석교수 성추행 논란때, 학생들이 이 공간을 의견개진용으로 사용하자, 학교측에서 게시판을 철거했다.
  • [36] 김재열총장이 부임한 뒤로 2015년 현재, 다시 게시판이 설치될 예정이다
  • [37] 탄천 IC에 부여방향 이정표가 있으나, 실질적으로 소요시간은 서논산 IC쪽이 더 짧다.
  • [38] 완행버스는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직행버스에 비해 비용도 더 많다. 이는 많은 사람이 착각하는것이 완행버스가 더 비용이 쌀 것이라 추측하는데, 버스는 가는 km수에 따라 비용이 책정되지 때문에 여러곳을 들리는 완행버스가 직행버스보다 비용이 더 나간다.
  • [39] 가끔 공주를 경유하는 완행이 있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 30분, 동서울 한정, 3시간 10분
  • [40] 대전출발기준, 약 1시간 30분 소요. 반대로 대전으로 갈때도 똑같은 노선이다.
  • [41] 완행이지만 대전과 부여사이엔 들리는 구간이 없다. 약 1시간 20분 소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노선이다. 하루에 3번 운행한다.
  • [42] 청주출발기준, 약 2시간 10분 소요. 생각보단 빠르다 반대로 청주으로 갈때도 똑같은 노선이다. 청주인은 영원히 고통 받는다 , 반대로 부여발도 똑같은 노선
  • [43] 약 2시간 소요
  • [44] 2시간 10분 소요, 반대로 부여발도 똑같은 노선. 가끔 정안이 빠지기도 한다.
  • [45] 2010년 7월 장흥에 동일한 형식의 기와가마를 먼저 만들어서 테스트 후 2011년 2월 전통문화학교에 가마가 건립되었다.
  • [46] 국회를 통과해야 됨
  • [47] 재학생&휴학생들도 문제지만 당장 2015학년도 입학예정생들은 학과로 입학했는데, 입학한 학과가 아니고 통폐합된 학과로 배정되어서 학교&문화재청&국가가 소송걸리면 100% 패소한다.
  • [48] 이는 해당 문단 작성자의 개인적 견해이며, 전임 교학처장은 신임 총장의 임명과 관계없이 안식년에 들어갔습니다. 섣부른 판단이나 불확실한 정보로 소문을 지어내지 맙시다. 학교 개편은 2015년에도 진행될 것입니다.
  • [49] 이번 개편안이 숭례문복원부실사태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비판했다.
  • [50] 전통가마 건립 및 기와제작등의 작업에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이 참여
  • [51]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총장직은 김봉건 전 총장이 경복궁 소주방 복원 뇌물 논란으로 자진사퇴한 뒤, 약 9개월간 공석이었다. 당시 전국의 국립대 30여곳이 총장이 공석이었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체육대학교. 현재는 김종욱 총장이 재임중이다. 나랏님들 일좀 해주세요
  • [52] 학교의 규모가 작아, 타대학에 비해 전통대에 개설된 교양과목들은 비교적 과목의 수와 그 다양성이 많지는 않은 실정이다
  • [53] 당시 6개과 중, 전통조경학과를 제외한 5개과 인원 대다수가 반대했다
  • [54] 학문이름에 "-과학"을 붙이는 습관은 일본에서 비롯된 습관이다. "사회"의 경우에도 보통 "사회과학"이라고 명명하지만 영미권의 경우엔 그냥 "사회학"이다. -과학을 붙이면 뭔가 더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이게되는 듯한 관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