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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last modified: 2015-08-17 11:42:5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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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0(舊 남대문로 5가)에 있으며 조만간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동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한국장학재단의 장학상품 및 학자금 대출 서비스는 큰 틀은 유지하나 매년 시행되는 세부안이 달라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본 문서는 기본적인 정보만 기술하고 있으므로, 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신청시는 꼭 다시 확인해보아야 한다.

Contents

1. 개요
2. 제공하는 상품
2.1. 장학금
2.2. 학자금대출
2.2.1. 상환방법
2.2.1.1. 일반 상환 방식
2.2.1.2. 중도 상환 방식
2.2.1.3. 그 외
3.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4. 그 외 이모저모
4.1. 순기능&역기능
4.1.1. 순기능
4.1.2. 역기능
5. 같이 보기


1. 개요

한국장학재단 사이트 바로 가기[1]
한국장학재단 페이스북 사이트 바로 가기

한국 탁상행정 자가인증 대표기관(..)

한국장학재단은 2009년 5월 당시 교육과학기술부(현 교육부) 산하기관으로 설립된 준정부기관[2]이다. 당시 사회적인 이슈였던 높은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자금 대출과 상환, 장학금 선정 및 수혜 등의 업무와 지도자 코멘티[3], 지식봉사활동[4] 등을 수행한다.


2. 제공하는 상품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2.1. 장학금


  • 국가 장학금
    기존에 제공되던 희망드림,미래드림 장학금을 통합하여 실시하는 장학금이다.
    유형1과 유형2로 나누어 장학금을 제공한다. 심사기준은 소득분위[5]성적[6]
    유형 1은 장학재단에서 지급하는 방식이며, 유형 2는 대학측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으로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유형 1은 소득분위 별로 수혜할 수 있는 금액이 명시되어 있지만, 유형 2는 재단에서 지원받은 돈을 이용해서, 대학측이 자체계획에 의거해서 집행하는 금액이므로 유형 1의 금액보다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복불복.
    지급방식은 선감면 우선지급 방식으로, 등록금 납부 전까지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에 맞추어 신청하면 등록금 고지서상 장학금액이 우선 감면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신청기간을 맞추지 못한 학생들은 2차를 기대하자. 보통 매 학기 시작 초에 공고가 나서 2달 정도 뒤에 통장으로 입금해 준다.
다만, 이것도 학교마다 다르다 1차에 신청했다고 무조건 감면되지 않으며, 대출이 있는 경우 대출로 상환된다.
2013년 현재 신입생에 한하여 성적기준을 판단하지 않고 소득분위만 확인하여 심사하며, 1학년 2학기부터는 직전학기 성적을 활용하므로 참고하자.
그리고 일부 학교에서는 장학금 산정시 국가장학금의 소득분위를 통해 소득파악이 되는 학교가 있으므로 국가장학금을 신청 하도록 하자.
1차 신청자는 2차에 취소 및 재신청이 불가능하다.

  • 국가근로 장학금
    일정 시간 일을 하고 장학금을 받는 제도이다. 시급은 교내 8,000원/교외 9,500원.[7] 아무래도 아르바이트에 비해 시급이나 근무환경이 좋다보니 많이들 신청해서 최대 시간 배정은 거의 못 받는다. 예산액 배정은 크게 변화가 없고 수혜자를 늘리기 위해 1인당 배정시간을 줄였다. 이 장학금이 다른 장학금과 다른 점이라고 하면 등록금 뿐만이 아니라 생활비로도 활용 가능하다. 국가근로장학생은 저렇고 교내근로장학생[8]은 시급 6천원이다.

  • 사랑드림 장학금
    기부처로부터 기부금을 받아서 진행되는 장학사업이다. 심사기준은 국가장학금과 마찬가지로 소득분위와 성적을 반영한다. 기부처마다 기부하는 금액이 상이하고,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특성이 있으므로 확인해보아야 한다.

  • 국가연구장학금(인문사회계)
    인문사회계열 대학원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4년제 기준이다)
신입 첫학기와 졸업학기는 신청이 불가하다.

  • 국가연구장학금(이공계)
    이공계열 대학원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신규선발 계획은 없으며, 기존에 수혜하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4년제 기준이다)

  • 대통령과학장학금
선발시 전액장학금과 학업장려비가 지급된다.
  • 대통령드림장학금

  • 전문대우수장학금
    전문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신규선발 계획은 없으며, 기존에 수혜하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 국가우수장학금(인문사회계/이공계)
    국내 4년제 대학의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수능우수유형 신청자 유형과 기초생활수급자 유형으로 나뉜다. 매 학기 평균성적이 일정 수준을 넘어야 다음 학기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2+2 시스템으로 직전 4개 학기의 성적이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다음 2년간 성적을 받을 수 있다. 국가장학금의 신설로 인해 규모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흔히 말하는 이공장이 바로 이것. 대통령장학금과의 차이는 대통령장학금의 경우 성적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전액장학금 외 용돈(...)을 추가로 주는 반면 이공장은 그런거 없다.



2.2. 학자금대출

2005년부터 2009년 1학기까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정부 보증해주고(대출 신청), 일반 시중 은행(제1금융권)에서 대출 실행했으나(대출 상품명은 정부보증학자금대출이다.) 2009년 한국장학재단이 설립되면서 2009년 2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이 직접 대출 실행도 한다. 이 상품은 신용정보회사에서 제1금융권 대출로 인식하므로 연체만 없다면 신용도가 하락하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자 밀리지 않게 해라.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층[9]은 몇몇 상품에서 이자가 면제되므로 상품 설명을 잘 보고 적절하게 이용하도록 하자.

  • 든든학자금
    취업후 상환을 골자로 하는 학자금이다. 2010년부터 시행되었다. 재학중에는 상환이 시작되지 않지만, 대출받은 금액에 대한 이자는 지속해서 붙고 있으므로 중간 중간 확인해보아야 한다잊지마라, 한국장학재단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은 상환시까지 생활비대출에 대한 이자를 면제 받을 수 있다. (등록금 대출 이자지원 없음)
    취업 후 일정소득 발생시 급여에서 원천공제된다. 전년도에 발생한 소득을 기준으로 하면 상환기준소득 초과분의 20%가 급여에서 상환된다. 과납시엔 별도 신청없이 환급된다.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중인 든든학자금 만화 보러가기 졸업을 하고도 소득이 없다면 계속 상환은 유예되나 졸업 후 3년간 상환내역이 없거나 총 대출금의 5%미만인 경우 장기 미상환자로 지정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올해 금리(2015년 2.9%)에 맞게 든든이체등록 약정을 걸어놓는 것이다. 그리고 약정개월수가 기본값으로 1개월이므로 웬만하면 최대치인 60개월로 세팅해 두자. 금리 2.9% 기준 500만원당 월 12,084원 정도이므로 이보다 조금 더 많은 금액(단, 최소 1만원)을 자동이체시켜 두면 이자를 매월 내는 효과가 생긴다. 즉 500만원 대출시 13,000원 정도 걸어두면 이자가 붙는 만큼 상쇄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쥐꼬리만큼 원금도 줄어들긴 한다.

  • 일반상환학자금
    학자금 대출을 시행한 다음달부터 상환해야 하는 학자금이다. 일반 대출 상품처럼 거치기간[10]과 상환기간[11]을 설정하며 각 기간의 최장기간 설정은 10년이다. 단, 거치기간의 경우는 학생별로 기간이 상이하게 설정될 수 있다. 든든학자금(취업후 상환대출)이 시행되면서 든든학자금대출 대상에 해당된 경우에는 일반학자금대출을 받을 수 없다. 대학원생도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2년을 예상한 군휴학을 3년 한다거나, 졸업 후 편입을 하는 식으로 자신이 설정한 거치/상환기간이 지나버리면 아직 대학생인데 상환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실제로 학사편입 후 3학년부터 학자금대출 300만원을 갚기 시작해서 대학교 졸업하면서 모두 완납한 사례도 있었다. 과거 2009년 또는 2010년도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도 든든학자금이 아닌 일반상환학자금으로 학자금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 농어촌융자
    농어촌 거주자 또는 그의 자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학자금이다. 전액상환시까지 무이자로 대출된다. 졸업(자퇴, 제적도 동일하게 졸업으로 본다) 후 2년의 거치기간(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이나 농어촌은 무이자이기 때문에 상환유예 기간이나 다름없다) 뒤에 월납으로 상환한다. (단,자퇴나 제적시엔 돌아오는 3월 혹은 9월부터 상환이 시작된다.)


  • 생활비
    생활비는 학자금 대출 신청시 함께 신청된다. 본디 한 학기당 100만원까지 대출[12] 해주었으나 2013년부터 최대 150만원까지 대출해준다. 학기당 한 번만 가능하다. 든든학자금 분류를 이용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자 소득 분위 학생은 상환 시점까지 이자가 유예된다(즉, 무이자로 빌려준다).

  • 한국장학재단 전환대출
    정부보증학자금대출 (05년도 2학기 ~ 09년도 1학기), 일반상환학자금대출 (09년도 2학기)의 대출을
    현행 학자금대출의 금리 (연2.9% 14년도 2학기 기준)로 변경해주는 제도.
    대학원생과 졸업생은 일반학자금으로 전환해주며 기존 대출 실행시 학부 재학생과 현재 재학생의 경우
    소득분위 심사 후 든든학자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2.2.1. 상환방법


빌렸으면 갚는 것이 지상정이다. 이 항목에서는 상환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물론 필요한 것은 이다.

2.2.1.1. 일반 상환 방식

  • 든든학자금
    든든학자금은 취업 혹은 사업 등으로 소득이 생기면 국세청에서 원천징수고지서가 날아오며, 당해 금액만큼 월급에서 자동적으로 원천징수 된다. (근로소득자가 아닌 경우 별도 고지서 발부)

  • 일반학자금
    지정한 계좌[13]에서 해당 금액만큼 자동적으로 납입된다. 6개월 이상 연체시 신용유의자로 등재되며 원금일시상환 청구가 들어간다. 금액이 들어있지 않으면 지옥 같은 연체 안내 전화를 받게 될 것이다 사실 10~11만원의 금액을 1~2개월만 미납해도 계~~속 문자가 날아온다.
2.2.1.2. 중도 상환 방식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중도 상환이 가능하다. 상환 금액은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며, 상환시 수수료는 없다.

2.2.1.3. 그 외
  • 원칙적으로 교내에서 장학재단과 연계되는 장학금을 타게 되면 0순위로 대출금에 대한 상환조치가 이루어진다. 단, 근로장학금이나 각종 교내 공모전 상금은 예외적으로 실수령할 수 있다. 혹시 위키러가 이 제도를 FM대로 시행하는 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그 위키러는 장학금 한푼 만져보지 못하고 장학재단으로 장학금을 대출금 환수 명목으로 가져다 바쳐야 한다.(...) 뭐 사실 이게 결과적으로는 옳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FM이라는게 늘 그렇듯이 약간씩 예외가 있는 학교도 있으니 본인 학교의 장학제도를 사전에 잘 알아보는 것이 좋다.

보통 학생 계좌로 돈을 받더라도 장학재단에 이중지원 코드가 등록되어버려, 결국 갚아야 한다. 학기 잘 확인하고 갚아야 한다.

3.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 가입
    우선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한다. 입력해야 하는 사항들을 모두 꼼꼼히 입력해야 이후 장학금 수혜 및 학자금 대출 이용시에 지장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 안된다고 빡치기 전에 회원가입을 했는지부터 생각해보자 (..)

  • 공인인증서
    장학금이든 대출이든 신청하려고 하면 반드시 필요한 존재.
    시중은행에서 계좌를 만들고 인터넷 뱅킹을 신청하면 만들 수 있으며, 발급은행 홈페이지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장학재단에서는 발급을 해줄 수도 인증서 암호를 알 수도 없다.

  • 신청
    해당 상품 신청기간에 맞추어 신청해야 한다. 2차 신청기간이 있긴 있지만(학자금대출은 2차신청기간이 없다) 신청기간이 종료되면 다시 신청할 수 없다. 특히 등록금과 관련되는 부분이므로 잘 숙지하였다가 기간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하자.사실 신청날만 되면 하루종일 삼대 포탈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링크되있어서 모르고 싶어도 알수밖에 없게된다. 또한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신청하기 전에 e-learning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제공되므로, 귀찮다고 넘기지 말고 꼭 확인해볼 것. (학자금대출 한정 필수사항) 사실 이 문서에 기술되어 있는 것들의 대부분을 이러닝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서류제출
    어떤 상품을 신청하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가족관계증명서'[14]이다. 신청자 본인을 기준으로 하여 미혼이라면 생계를 함께하는 아버지 또는 어머니 명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고, 기혼이라면 본인 명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제출 대상자 여부는 신청 후 1근무일[15] 지난 후에 알 수 있으며, 서류제출 대상자라고 확인되면 제출해야 하는 서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단 대학원생인 경우는 서류제출이 별도로 필요 없다.

    또한 서류제출시 몇 가지 팁들을을 기술한다.

    1. 해당 서류의 발급일자를 확인해야 한다. 제출일 기준 1개월 이내의 서류만 유효하게 인정한다.(13년도 2학기부터 적용- 그 이전엔 신청일 기준이였다.) 예를 들어 국가장학금을 A라는 학생이 신청했는데, 신청일자가 2013년 1월 3일이라면, 그로부터 1달을 소급하여 2012년 12월 3일 발급분부터 인정되는 것이다. 그 이전의 서류는 인정되지 않으므로 꼭 확인할 것
    2. 주민번호가 모두 확인되어야 한다. 서류를 발급받으면 주민번호가 *표로 확인되지 않는 서류들이 있다. 어쨌건 가족관계증명서니까 상관없겠지 하고 냈다가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6]
    3. 신청자 본인의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자. 신청자 본인의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면 보다 빨리 서류처리가 된다. 특히 형제가 많으면 많을 수록 본인의 이름에 동그라미를 쳐두면 누가 신청했는지 빨리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빠른 처리가 가능하므로 체크해두도록 하자.
    4. 서류를 FAX로 제출하였다면 발신팩스번호 (보낸 팩스번호)를 메모하였다가 콜센터로 전화하여 도착여부를 확인해보자 도착되었다는 문자는... 믿지 말도록 하자
    5. 이미지업로드는 서류를 올리는 곳이다. 제발 가족사진이나 증명사진을 올리지마라(...)
    6. 이미지업로드는 폰 카메라로 찍어 올려도 된다. 모바일 어플 업로드도 가능하다.
    7. 서류의 업로드는 중복으로 가능하며, 추가 업로드시 기존에 제출한 서류가 삭제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서류가 한 장이라도 업로드 되었다면 해당 서류로 처리된다.

  • 추가 서류 제출
    가족관계증명서 이외에도 추가적인 신청자격을 증빙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해야 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대상자인 경우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증명서[17], 차상위계층[18]이거나 장애인[19]이거나 기타 신청자격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꼼꼼히 확인하도록 하자.

4. 그 외 이모저모

  • 이중수혜
    모든 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만 받을 수 있다. 이 범위를 넘어가면 이중수혜에 해당되며 초과된 금액을 반납하거나 당해학기 학자금대출로 상환하여야 한다.

  • 유예제도
    신용유의자유예제도 : 졸업 후 2년이내인자가 대상이며 말그대로 신용유의정보 등재만 유예해준다
    군복무이자유예제도 : 군복무 중 발생되는 이자를 유예해주는 제도였으나 2013년 5월 10일부터 일반학자금도 군복무 중 발생되는 이자를 면제하여 주기 때문에 폐지되었다.
    일반상환학자금특별상환유예제도 : 일반상환학자금대출금을 3년동안 유예하였다가 3년 후 4년동안 상환하는 제도

  • 연체
    6개월 이상 연체시 신용유의정보 (구 신용불량자) 등재와 더불어 원금 일시상환청구가 들어간다.

  • 소득분위 재산정자
    소득분위는 미혼의 경우 부모의 소득을 확인하여 심사하는데 주민등록말소, 해외거주, 군인, 군무원 등의 사유로
    소득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소득분위 재산정자로 분류. 이 경우 별도의 서류제출이 요구될 수 있으며 일반 재학생보다는 상당히 긴... 심사기간이 소요된다.. 현재는 소득분위 산정방식 개편으로 인해 재산정자는 없으며 신청자 모두가 평균 한 달 이상에 심사기간이 소요되고 있다

  • 해외거주 및 유학신고
    최근 학자금대출을 받고 해외에 어학연수 명목으로 출국하거나 때로는 아예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언제부터인가 장학재단 측에서 해외로 6개월 이상 출국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신고할 것을 규정으로 두고 있다. 단순 유학 등 뿐만이 아니라 무조건 출국 6개월 이상이면 신고를 해야 하고, 만약 출국 40일 전까지 출국 신고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 100만원 및 여태 대출받은 학자금 전부 일시 상환이라는 미친 조항을 걸어놨다. 덕분에 사전에 이 조항을 몰랐던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출국하는 날에는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이걸 모르고 나간 사람이라도 일단 신고는 하자. 장학재단 측의 해당 내용 홍보는 거의 뭐 무시해도 좋을수준(...)이기 때문에 직접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청하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신고의 의무가 있는 건 사실이나 해외이주자가 아니면 상환이 요구되지 않고 이주자라 하더라도 분할납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과태료는 부과유예기간으로 현재 부과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4.1. 순기능&역기능

4.1.1. 순기능

가장 대표적인 순기능이라면 안정적으로 대학교를 다닐 수 있게 지원해준다는 것에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순기능이 또 있다면 적극적인 추가바람

아 하나 더있다. 든든이든 일반이든 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은 그 어렵다는 "정부보증부 제1금융권 신용대출"로 잡힌다. 결과적으로 신용등급이 꽤 올라간다. 안 밀리면!!!
이자만 안밀리고 갚는다면 대학생/예비 사회 초년병이 신용등급 올려놓기에는 나름 적절한 선택일수도? 그래봐야 이자비용이 (...)

그리고 이 상품의 이자는 2015년 공시이율 연 2.90%이며 이보다 저렴한 대출은 거의 없다. 잘 이용하자.

인재육성사업으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다. (멘토링, 지식봉사, 지구별 꿈 도전단 등)

4.1.2. 역기능

가장 본질적인 문제, 대학 등록금의 문제 자체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즉 학자금 대출이 등록금에 대한 부담을 없애진 못한다는 이야기마리 앙투아네트도 아니고 등록금 낼 돈이 없다고? 장학금을 받으면 되지!. 실제로 고등학생 졸업하는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 대학교에 진학하는 현실을 고려해볼 때 높은 등록금은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데, 이것을 대출이나 장학금으로 메꾸라고 하니 결국 현실에서 헬게이트가 펼쳐졌다. 학생들이 평균적으로 지고 있는 부채가 900만원이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부채를 안고 시작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궁지에 몰린 학생들이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사실 국립대에서 한학기만 학자금대출을 받아서 200만원 정도라거나 사립대라고 하더라도 한학기만 300~400만원 정도만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받았다면 정상적으로 취업을 한 경우라면, 감당이 불가능할 정도로 크게 부담스러운 금액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학자금대출을 1000만원 가까이 받았거나 1000~1500만원을 넘어가면(...)


제3금융권이나 기타 사채업에 비하면 한국장학재단의 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 장학금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여러가지 금융상품(예를 들면 든든학자금이라든가)을 도입하여 학자금 대출에 관한 부담을 줄이려는 자구책이 지속적으로 나오고는 있지만...

전국 장학담당 대학교직원들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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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ww를 빼고 http://kosaf.go.kr/로 접속하면 접속이 안되니 주의.
  • [2] 인터넷 사이트 주소가 go.kr로 끝난다!
  • [3] 사회 각급의 지도자들을 모아서 멘토링을 실시
  • [4]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동행 프로젝트와 엇비슷한 개념의 활동. 단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함
  • [5] 2013년 소득분위 혜택이 대폭 증가하여 0분위부터 8분위까지 국가장학금을 수혜받을 수 있다
  • [6] 직전학기의 백분위 또는 평점, 이수학점 등을 본다. 유형1을 신청하면 유형2까지 함께 신청된다.
  • [7] 2014년 부로 5년 동안 동결되었던 임금이 인상되었다.(기존 6,000원/8,000원) 전체 수혜금액 또한 확대되었으나, 근로 시간은 그에 해당하는 만큼 줄어 개인 근로총액은 같거나 비슷하다.
  • [8] 재원이 장학재단이 아닌 학교인 경우.
  • [9] 1~3분위
  • [10] 대출금액에 대한 이자만을 상환하는 기간이다
  • [11] 이 기간부터 원금 및 이자 상환을 실시한다
  • [12] 즉 상환해야 한다는 이야기
  • [13] 농협의 경우 농협은행 계좌만 가능, 지역농축협 계좌 불가능.
  • [14] 주민센터에서 발급가능
  • [15] 근무하는 날(즉 평일)이 근무일이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근무일이 아니기 때문에 금요일 신청했다면 월요일날 확인할 수 있다
  • [16] 다행히 1599-2000에서 해당서류를 다시 제출하라고 휴대폰으로 문자가 날라오는 경우가 있다.
  • [17] 주민센터 발급 가능
  • [18] 차상위계층 증명서, 한국장학재단에서 인정하는 서류는 9가지 정도 있다.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보도록 하자
  • [19] 부모님의 장애인 증명서, 복지카드는 인정하지 않으며, 형제 자매 또는 조부모의 장애인 증명서는 인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