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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위키백과

last modified: 2015-12-13 08:32:3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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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엔진 미디어위키
개설일 2002년 10월 12일
사용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선택[1]
영리여부 비영리
제작자 지미 웨일스
현재상태 운영중
http://ko.wikipedia.org

Contents

1. 개요
2. 현황
3. 논란과 문제점
4. 한국어 위키백과의 부진원인에 대한 가설들
4.1. 한국인의 감정 구술 문화
4.2. 어려운 편집 지침과 부정적 피드백
4.3. 풍부한 대체재들
4.4. 충실한 영어 위키피디아
4.4.1. 그리고 일본통에게 있어서 일본어 위키페디아
5. 데이터베이스 덤프
6. 같이 보기
7. 관련 인물
8. 기타


1. 개요

한국어위키백과. 2002년 10월 12일에 개설되었다. 한국판이 아니라 한국판이라는 데 주의하자. 국가별이 아니라 언어별로 나뉘어져 있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가 국적과 무관하게 한국어를 읽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서비스된다는 의미이며 원칙상으로는 특정 국가의 관점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여져 있어야 한다. 한국어판 위키백과는 다른 위키백과와 마찬가지로 미국 플로리다 주의 법률과 미국 연방법이 우선 적용된다. 그러나 속인주의에 의해 대한민국 국적자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작성한 글과 관련된 문제는 대한민국 법률도 2차적으로 적용된다.[2]

2. 현황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2015년 1월 5일 기준으로 30만개 남짓의 일반 문서[3] 가 등록되어 있으며 하루에 약 100개 정도의 새 문서가 생성된다. # 총 285개 언어판 위키백과 중 24위 한국어로 된 위키위키중에서는 단연 2위의 규모를 자랑한다.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했을 때는 다음과 같다. 기준은 한국어 위키백과 통계 남아있는 부분부터 시작되며 날짜는 리그베다 위키 고지 달성 날짜 기준이다. 편의상 5만 단위 및 현재 기록 비교만 적는다.[4]

날짜 한국어 위키백과 리그베다 위키 차이
건수증가량건수증가량
2008년 2월 13일53,422 건08,000 고지045,422
2008년 3월 13일55,959 건 +2,53710,000 고지 +2,00045,959
2009년 9월 25일113,593 건 +57,63450,000 고지 +40,00063,593
2011년 1월 6일152,262 건 +38,669100,000 고지 +50,00052,262
2012년 4월 6일194,566 건 +42,304150,000 고지 +50,00044,566
2013년 7월 16일243,829 건 +49,263200,000 고지 +50,00043,829
2014년 8월 10일285,133 건 +41,304251,000 고지 +51,00034,133
2015년 2월 17일304,133 건 +19,000274,000 고지 +23,00030,133
합계 증가량 +250,917 증가량 +266,000-15,083

주요 한국어 사용 지역인 대한민국의 인터넷 보급률이나 네티즌 규모와 같은 것을 생각해 보면 생각보다 문서 수나 생성 속도가 느린 감이 있다.

이처럼 규모가 작은 이유는 등록자수가 적고 그 중에서도 '열성 편집자' 즉 한 번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틈틈이 기여를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어판에 등록된 계정 수는 2012년 12월 기준으로 약 20만 개 정도이며, 1인 1계정으로 생각했을 때 지방 소도시 정도의 규모이다. 영어판의 경우 1800만 개를 넘으며 이는 네덜란드, 카메룬, 오스트레일리아의 인구와 비슷한 규모이다. 최소 10회 이상 편집을 한 계정만을 세었을 때는 한국어판은 1만 정도이고 영어판의 경우 78만 정도이다. 프로그램을 돌려서 문서를 생성하지 않는 한 머릿수가 많으면 문서의 증가율이 빨라지게 마련인데, 한국어판은 머릿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질 관리 문제에서도 같은 논리가 적용되는데, 약 700~1000명 규모밖에 되지 않고 성향도 각기 다른 활동적 사용자들이 한 사람당 평균 200개에 해당하는 문서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일부 문제점도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위키프로젝트라는 것은 사실이다. 위키 계열의 웹 사이트 중 방문하는 사람의 수도 가장 많다. 위키백과 출범 후 웹 2.0 개념의 사이트가 문을 많이 열었는데, 그 중 중앙일보는 자사에서 보유한 12만여 개의 DB를 이용한 오픈토리라는 새로운 위키형식의 백과사전을 만들었으나 이용자 부족[5]으로 폐쇄되기도 한 점을 생각하면, 사용자가 없어 보여도 어쨌든 최소한의 유지관리가 되는 선을 넘어 느리지만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온라인 인프라와 비교할 때 이질적인 위키백과의 양적 참여도에 대해 위키백과 창시자 지미 웨일스도 나름대로의 원인 분석을 제공한 적이 있다. 보다 자세한 원인 분석은 아래 부진의 원인 분석 참고.

사용자들이 대부분 비전문가임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나,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는 편집자가 있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 사이의 자료량과 질의 편차가 매우 심하다. 각론적 글의 질은 높으나 정작 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할 총론적 문서의 질은 형편없는 경우가 많다. 총론을 제대로 쓰는 게 어렵긴 하지만.

2008년 11월 초부터 다음의 지원으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이 공급되어 어느 정도 내용상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으나 글로벌 백과의 내용도 매우 허접한 것이 많아 어떤 경우는 없느니만 못한 경우도 많이 발견되고 있어 전문 편집자라는 교수들도 생각만큼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져 위키백과 일반 편집자들을 뿌듯(?)하게 만드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위키백과 안에서 편집이 활성화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문서가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는 정치, 과학, 수학, 축구, 야구, 도로, 철도, 지리, 역사, 천문학, 중음악, 애니메이션 등이 있다. 반대로 방송[6], 음식, 문학, 컴퓨터, 게임 등 전문 지식을 요하는 분야의 경우 번역기와 손님 사용자의 비율이 매우 높고 질 관리가 되지 않다. 즉 문서에 알든 모르든 내용을 퍼오는 사람은 많은데 그 내용들을 관리해 주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이 글이 쓰인 리그베다 위키도 전문 지식을 요하는 항목도 그리 질이 높지가 않다. 그게 다 영어라서 그래. 영어 울렁증 위키백과:"그게 질이 높지 않다고?! 배 부른 소리 하네."

본격적 발전이 영어판이나 일본어판에 비해 상당히 늦었기 때문에[7] 많은 항목이 영어판이나 일본어판의 내용을 번역해 들어왔거나 그 내용을 기반으로 발전된 것들이다. 문제는 번역이 잘 된 문서는 상관없지만 언어 실력이 보장되지 않은 사람들이 번역기를 돌리거나 뜻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발번역을 해 버린 후 검토 없이 그대로 올려 버리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언어 장벽이 있고 번역기를 돌리기가 힘들며 주로 전문적인 내용이 주로 들어오는 영어 번역물의 경우는 이런 문제가 덜하지만, 일본어 문서를 번역해오기 쉬운 만화/애니/게임 등의 분야 문서에서 이러한 현상이 심각하다. 이러한 상황을 백괴사전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는 피진 한국어가 사용되고 있다고 풍자하고 있다.

위키백과의 내용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3.0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에 의해 배포되고 있으므로, 비영리 조건을 적용하고 있는 리그베다 위키와는 서로 내용을 퍼올 수도, 퍼갈 수도 없다. 그러니 제발 타 위키에서 복붙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자. 복붙과 동시에 삭제된다. 최소한 문장 형태라도 좀 바꿀 것이지...

한국어 위키백과와 리그베다 위키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곳에서 각자 선의의 경쟁을 하도록 하자.

3. 논란과 문제점

자세한 내용은 한국어 위키백과/문제점 참고.

4. 한국어 위키백과의 부진원인에 대한 가설들

4.1. 한국인의 감정 구술 문화

한국에서 유독 위키위키 형태의 웹 사이트가 힘을 못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사람들이 워낙 "남이 만든것을 퍼다 쓰는데 만 익숙하지, 자신이 뭔가 정보를 만드는 주체가 되는 데에는 인색해서"라는 이유가 한몫 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다. 다소 염세적으로 한국인을 바라본 시각이 포함되어 있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의견.

2009년 6월 15일자 한겨레21에 진중권 교수가 기고한 글도 비슷한 요지를 가지고 있다. 한국인은 수백 년에 걸쳐 활자문화가 발달해 온 서구 제국들과는 달리, 전 국민이 문맹을 탈출한 역사가 수십 년 남짓에 불과하기 때문에, 백과사전과 같은 글을 집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직 성숙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런 한국인들의 특성을 활자문화보다는 구술문화로 정의내리고 있는데, 논리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남에게 알리기보다는 감정의 표출을 인터넷 사용의 주목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희로애락을 교환하는 기능에 충실한 싸이월드나, 즉각적인 답답함을 해소해 주는 지식인 맞춤형 서비스는 매우 발달했다는 것이다. 반면 이들 싸이월드나 지식인 등은 앞서 말한 활자형 문화가 일반화된 해외 시장에서는 참패했다. 반면 해외 서비스인 페이스북트위터가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은 활자문화와 구술문화의 두가지를 모두 반영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의 지속적인 덕질성장과 곧바로 이어진 여러 위키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등장한 것을 보면 '한국인의 성격이 위키 형식에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에도 문제는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4.2. 어려운 편집 지침과 부정적 피드백

새로운 편집자가 참여하기에는 지나치게 문턱이 높아 여전히 규모에 비해 활성도가 낮다. 저작권과 서식의 제약이 엄격하다. 리그베다 위키보다 엄격하지 않은 점을 찾아본다면 토막글이 허용된다는 것이 유일할 정도이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에는 의외로 한두 줄 정도로 설명을 끝내는 토막글이 상당수 있다. 이게 다 추방자인 모 사용자 때문이다. 그 사용자가 만든 토막글은 남들도 감히 손대기 어려울 정도니 말이다.

초보들의 질문을 받아주고 기존 유저층들이 이에 답해주는 질문방이라는 곳도 있지만 별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상주하는 답변자의 수가 적고, 어려운 문제의 경우 그냥 얼버무리는 경우도 있다.

피드백이 매우 좋지 않아 신규 유입자를 쫓아낸다는 지적도 있다. 초보자가 자신이 쓴 글을 보고 칭찬이나 잘 했다는 답글을 받는다면 문서를 작성할 동기가 부여될 텐데, 편집지침을 지키는 것은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기본소양으로 취급받는 분위기이다. 편집지침을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편집을 하다보면 여기저기서 분류가 없다, 출처가 없다, 저작권을 침해했다, 저명성을 입증하라, 서명을 달아라 등등의 지적을 받게 마련이다. 가끔씩 반스타같이 칭찬 피드백이 날아오기도 하지만 지적에 비해서 드물긴 하다. 그래서 여간한 사명감이 없는 초보자는 글 좀 써 볼까 시도하다가 바로 삭제당하고 좌절한 뒤 도망치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위키백과에 사명감을 가지는 게 이상하지만. 물론 리그베다에 사명감을 가지는 것 또한 정상은 아니다.

4.3. 풍부한 대체재들

외재론, 외부 환경론 관점의 분석에 따르면 지나친 인프라 보급이 독이 되었다고 한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런칭 타임은 2002년 10월 12일로 타국어판에 비해 결코 느리다고 할 수도 없다. 그러나 2005년부터 한국 인터넷은 포털들의 전쟁이 치열한 각축장으로, 그 중에서도 지식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네이버 지식iN이 마켓 셰어를 차지하고 있다. 복사 붙여넣기의 검증되지 않은 지식이 주를 이룬다는 비판도 많지만, 적시성과 가벼운 맞춤형 지식에 초강세를 보이는 지식인 탓에 다소 무겁고 숙련시간이 필요한 위키백과는 접근이 그다지 용이하지 않았다는 분석.

또한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포털의 디자인에 비해 다소 기계적이고 소박하며, 한국어판의 경우 공정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그림 등을 올릴 수도 없기 때문에 더욱 밋밋한 화면이 어린 유저층을 끌기 쉽지 않다는 분석도 있다. 다만,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개정으로 공정 사용을 도입할 법적인 근거가 마련되자 2k14년 말 공정 사용 도입 투표가 개시되었고 그 겨로가 찬성률 75%를 근소하게 넘겨 가결됨으로써 공정 사용을 도입하기 위한 총의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조만간 공정 사용이 도입되면 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듯 보인다.

또한 일례를 들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국산 위키엔진모니위키는 한국어 설정 페이지가 없다.[8] 또한 대부분의 위키 엔진은 한국어 설정 페이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완벽한 한국어 페이지와 유저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제로보드가 미친듯이 퍼져나가는걸 보라.

4.4. 충실한 영어 위키피디아

기본적으로 위키피디아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나누고 그 중 열성적으로 위키백과 편집에 매달릴 만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설. 위키백과의 이용자는 편집계통을 제외하면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부류는 해당분야의 전공자 내지는 준전공 지식을 가진 지식 공급자로, 실제 위키백과의 작성은 이들이 주도하며 세부지식에 대한 수요량도 가장 많다. 두 번째 부류는 해당 분야에 대해 중급 이하의 지식을 가진 공급자 겸 수요자로, 초보적인 형태의 공급을 시도하기도 하지만 주로 수요에 관심을 가진다. 세 번째 부류는 해당 분야의 문외한 내지는 지식을 공급할 의도가 없는 지식 수요자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첫 번째 부류의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어위키보다는 영어위키를 이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항목을 제외하면 영어위키 내용의 엄밀함이나 풍부함이 훨씬 강력하고, 또 주석이나 링크를 통해 "진짜 소스"(= 학술적/공식적 가치를 인정받는 자료)로 접근하기 훨씬 쉽기 때문이다. 또한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고학력 계층에 속하기 때문에 영어에 많이 익숙하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여기에다 세 번째 부류가 정보를 제공할 의사도 능력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면 결국 정보를 제공할 책임(?)은 두 번째 부류의 몫인데, 이들은 첫 번째 부류에 비해 지식의 깊이나 넓이가 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실한 내용의 항목이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을 수밖에 없다.

쉽게 말하면 굳이 한국어로 작성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는 항목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국학을 비롯하여 한국정치, 경제, 문화의 고유 컨텐츠 부족과 직결되는 문제. 영어판 위키를 그대로 옮기면 항목이 늘어나기야 하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외국의 학부 고학년 전공서적 및 대학원 전공서적 등이 한국어로 잘 번역되지 않는 이유와도 비슷하다. 어차피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은 다 영어로 잘 찾아서 읽고, 한국어로 읽어야만 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관심이 없기 때문. 중간에 끼인 어설픈(?) 사람들만 손해를 보는 격이다.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 초창기부터 영어판 위키피디아를 번역해 오는 식으로 작성된 항목이 많은 것도 한국어 위키백과를 잘 찾지 않게 하는 원인이다. 이미 한국어로 작성된 항목들의 경우에도, 상당히 많은 수가 영어판과 똑같거나 그중 일부만 번역해 온 문서가 많다. 이와 같이 영어판 위키피디아에 의존하는 태도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부진한 또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4.1. 그리고 일본통에게 있어서 일본어 위키페디아

또한 비슷한 이유로 오타쿠 혹은 일본통도 그놈의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한국 관련 항목들의 문제만 빼면 일본어 위키도 그 문서적 용량이 풍부하기에 이쪽을 대체재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서브컬처 계열에서. 일본어판 위키백과는 비정상적이다 싶을 정도로 서브컬처/언더그라운드 관련 문서가 많이 기여되고 있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9] 일본 본토에서 기술되는 서브컬처 관련 정보로는 더할 나위없는 소스이기도 하다. 이쪽 분야 위키로서 니코니코 대백과가 무서울 기세로 치고 올라오긴 하지만

5. 데이터베이스 덤프

한국어 위키백과는 주기적으로 문서의 최종 버전을 덤프하고 있으며 이를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bz2로 압축한 일반 문서의 크기가 2015년 11월 현재 401MB 수준이며, 압축이 풀린 xml파일의 크기는 2GB 수준이다.

덤프 저장소: https://dumps.wikimedia.org/kowiki/
  • 제목 덤프: kowiki-yyyymmdd-all-titles-in-ns0.gz (yyyymmdd는 날짜이다)
  • 문서 최종버전 덤프: kowiki-yyyymmdd-pages-articles.xml.bz2

6. 같이 보기

7. 관련 인물

8. 기타

  • 초기의 위키백과는 엄청 절망적일 정도로 느렸다. 지금도 그나마 아주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 비하면 매우 느린 편이다.
  • 2010년 7월쯤 위키백과 비판 블로그가 등장했고, 위키백과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오히려 기존 유저/관리자층과 평소 위키백과에 불만을 품은 유저 또는 키보드 워리어들이 키보드 배틀 장소로 활용되고 말았다.
    블로그 주인장은 위키백과에 완전히 관심을 끊어 사실상 폐쇄된 거나 마찬가지인 상태.#
  • 재미있는 문서들만을 모아놓은 별난 문서라는 페이지가 따로 있다. 내용이 꽤나 재미있으니 시간을 때우고 싶다면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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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부 항목은 준보호가 걸려있는 경우가 있는데(리그베다 위키의 회원제 동결처리에 해당) 이런 항목을 편집할 때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 [2] 비슷한 경우로 독일어 위키백과의 경우 독일법으로 홀로코스트 부인을 금지하는데 이 법조항이 독일어 위키백과에도 적용된다. 즉 해외사이트라고 해서 완벽한 치외법권은 아니란 이야기다.
  • [3] 앞에 '위키백과:' 나 '사용자:'와 같은 다른 구분자가 없고 넘겨주기 문서가 아니면서 문서 내에 최소한 하나 이상의 내부 링크가 있는 문서를 의미한다.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 카운트와는 세는 방식이 좀 다르다.
  • [4] 참고로 업데이트 시 리그베다 위키/고지달성 항목과 한국어 위키백과 일일 통계표 문서를 확인해 업데이트해 주세요.
  • [5] 당시 위키백과 문서수보다는 훨씬 많았다. 그러나 신규 유저가 거의 없어서 2년 후에 도로 역전됨.
  • [6] 예외적으로 한국, 일본 방송 항목은 유난히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그 외 항목은 지지부진하다.
  • [7] 공식 생성 시기는 2002년 무렵으로 얼마 차이나지 않지만, 이미 2003년쯤부터 자기 언어 사용자들에게 소개되고 폭발적 성장을 시작한 영어판과 일본어판과 달리 한국어판의 경우 한겨레 등지에 소개된 2007년 이후에야 점진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 [8] 모니위키 1.1.3부터 영문으로 출력되던 설정 페이지, 인터페이스, 위키시드 등이 부분 한글화 되었으나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 [9] 예를 들어서 타국어판에는 간략히 소개된 일본 2ch아스키 아트 관련 문서지만 일본어판에서는 별도의 소항목이 세세하게 작성된것도 한몫한다. 예를들면 현 2ch 아스키아트 캐릭터의 간판격인 야루오 같은 캐릭터의 하위문서가 따로 작성된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