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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last modified: 2017-08-12 20:57:54 Contributors

Standard Chartered Bank Korea

제일 먼저 힘이 되겠습니다
당신을 위해 변하고 있습니다 전산은 빼고
내가 제일인 곳[1]

조상제한서
조흥은행상업은행제일은행한일은행서울은행
홈페이지
오픈뱅킹
은행코드 023
SWIFT 코드 SCBLKRSE
외국환은행
취급통화[2] USD, EUR, JPY, GBP, AUD, NZD
SGD, IDR, THB, MYR, HKD
CHF, SEK, NOK, DKK, CAD, KWD
SAR, JOD, BHD, AED

한 때 18개 전국은행 중에서 예금고 1위를 했다가 지금은 8개 은행 중에서 7위로 나가 떨어진 은행. 본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에 있다.[3] 이름만 보면 갸웃거릴 수도 있겠는데, 사실 이 은행은 바로 제일은행이라는 명칭으로 오랫동안 영업했었던 바 있다. 어쩌다가 이름이 저렇게 되었는지 잘 모르는 사람은 아래 내용을 보면 된다.

Contents

1. 역사
1.1. 뉴브리지 먹튀 신화 (...)
1.2. 외국계 은행 탄생
2. 주요 상품
2.1. 예금
2.2. 신용카드
2.3. 체크카드
2.4. 외환업무
2.4.1. 외화예금
2.4.2. 트리플외화예금
2.4.3. 외화정기예금
2.4.4. 외화통지예금
2.4.5. 외화당좌예금
2.4.6. 외화보통예금
2.4.7. 초이스 외화보통예금
2.5. 전자금융
2.6. ATM 수수료 및 기능
3. 통장개설관련
3.1. 미성년자 단독 신규
3.2. 개설방어
4. 기타

1. 역사

1990년대 빠순이의 성지[4]


제일지점 전경. 조선저축은행 시절부터 1987년까지 본점이었던 건물이다. 현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종로1가) 종각역 1번 출구 앞으로 본점이 이전했기 때문에 일반 지점으로 격하됐지만, 역사적 가치는 매우 크다. 자세한 것은 후술.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설립되어 1950년 한국저축은행, 1958년 제일은행으로 개명하였고 1980-1990년대 매우 잘 나가는 은행으로 손꼽혔다. 그러다가 IMF 위기 때 도산해 버린 주요 대기업에 대출을 크고 아름답게 제공한 터라...은행들 중 이름대로 제일 먼저 망하기 직전까지 갔었다가 1999년 12월 뉴브리지캐피탈에 매각되면서 한시름 놓았다.

1.1. 뉴브리지 먹튀 신화 (...)

문제는 제일은행에 투입된 공적 자금이 무려 14조 원인데, 정작 뉴브리지캐피탈에 매각한 금액은 5,000억 원이었다는 것. 결국 투입된 공적자금의 1/30에 불과한 헐값으로, 그것도 외국계 은행이 아닌 단순 투자회사에 매각했다는 점에서 김대중 정부의 대표적인 실책으로 회자되고 있다.[5][6] 하지만 외국 출신의 금융인을 은행장으로 앉히면서 경영이 안정화되었다는 장점[7]이 있긴 했으며, 선진 금융기법을 주창하면서 2000년 9월 1일부터 ATM 당행 인출/이체 수수료를 전격 면제하기도 했다.[8] #

그러다가 2001년 1월 2일부터 거래를 시작한 신규 고객중 총 예금/적금의 평균잔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 입출식 통장에서 매월 2천원의 계좌유지 수수료를 징수하는 제도가 시행되었는데, 대한민국 정서에는 맞지않는 정책이라고 욕을 많이 먹었다. 그러나 다른 시중은행들이 수수료 대신 이자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유사한 제도를 시행하면서 비난은 사그라들었다. 하여간 은행들의 담합은 쩔어준다니까 사실 비난이 생각보다 빨리 줄어든데는 여러 요인이 더 있었는데, 앞서 말한 ATM 당행거래 수수료 면제건도 그렇고 애초에 신용카드 결제계좌나 인터넷뱅킹 출금 계좌 등은 계좌유지 수수료 부과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수료를 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결론은 수수료 내는 호갱님들만 바보

이후 2005년 뉴브리지캐피털이 제일은행을 영국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 1조 6천억원 가량에 매각하였고, 이 때부터 이름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줄여서 SC제일은행으로 바뀌었다. 이 때 뉴브리지캐피털이 남긴 차익은 무려 1조 1천억 원이 넘어간다. 그래서 이 때의 일은 이후로도 대표적인 먹튀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이 사건의 시즌 2가 벌어졌지. 이후 스탠다드차타드 서울지점과 완전히 합병하면서 SWIFT 코드스탠다드차타드로 바뀌었다.

여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외환위기로 인해 타격을 입은 부실은행 중에서는 제일은행만이 유일하게 해외 매각 절차를 거쳤다. 그래서 명칭이 좀 바뀌긴 했어도 법인 자체는 계속해서 남아 역사를 이어나갔지만, 한편으로는 서두에서 말한 1위→7위 추락을 겪기도 한 것. 함께 해외매각이 추진되었던 서울은행이라든가 혹은 한 때 조상제한서 동지였던 조흥은행이 각각 하나은행신한은행으로 넘어가고 또 한일은행한국상업은행우리은행으로 통합된 지금 와서 보면 그저 과거가 무상하기 짝이 없다.

2008년 4월 1일에는 두드림통장을 출시했다.

1.2. 외국계 은행 탄생

영국 스탠다드차타드로 넘어간 뒤에도 6년 넘게 SC제일은행이라는 명칭을 달고 영업하다가 2011년 12월 사명 변경을 의결하게 된다. 바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2012년 1월 11일부터 변경된 은행명을 사용하게 되었으나, 사실 2012년 달력에 변경된 이름을 미리 반영했다.#1#2 역시 제일 먼저 망하기는 싫었나? 그래서 이름에 제일 늦게까지 남았다. 조상제한서가 죽었슴다 그런데 이름이 한글로는 압박스러운 길이를 자랑하기에(...) SC은행으로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었으나 아예 그 크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대로 광고하고 있다.(...)[9] 하지만 홈페이지 주소도 확실히 길긴 하기 때문에 www.sc.co.kr로 쳐서 들어가도 인터넷뱅킹을 할 수 있다. www.kfb.co.kr은?[10]

여담이지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스탠다드차타드그룹 총 자산의 22%나 차지한다고 카더라. 그런데 스탠다드차타드대한민국 법인에 투자는 잘 안 하고 오히려 자산을 막 팔아버리는 중이라 또 먹튀하는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었는데, 아예 이름 자체를 스탠다드차타드로만 못박은 걸 봐서는 그런 걱정을 조금은 덜어도 될듯. 또한 존 필메리디스 행장이 부임하자마자 대고객 서비스 개선 조치로 위에 언급한 계좌유지 수수료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 조치와 맞물려서 당행 ATM 인출/이체 수수료는 부활했다. 괜찮아 e클릭통장이랑 두드림통장이 있잖아.

2012년 11월 27일 2013년 1분기에 매각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다. 하지만 바로 보도자료를 내면서 대한민국 시장 철수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013년에 카드 라인업을 정리하고 수신 신규상품을 출시하면서 철수 오보에 쐐기를 박은 상태.

그러나 2013년 11월 12일 SC그룹 재무담당 이사가 한국SC은행 점포수를 25%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감축 후의 점포수는 250개 정도가 될 거라고. 아놔 지금도 지점수 적어서 불편하구만 당신이 한 번 SC은행 없는 동네에서 살면서 거래해 봐

지점 수가 적어서 그런지, 제1금융권 유일하게 전화만으로 대출 승인 여부 가조회가 가능하다.

2. 주요 상품

2.1. 예금[11]

몇몇 은행들처럼 지점이 워낙에 없어서[12] 수수료를 까 주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때문에 수수료 면제테크에는 필수적인 은행이다.

  • e클릭통장 : 2004년에 출시한 상품으로 조건없이 전자금융 수수료[13]를 면제해 준다. 무통장식이라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만, 약관상 면제 상품이라 나중에 은행 마음에 안 든다고 혜택을 없애는 것이 불가능한 관계로 수수료 면제 보험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은행 입장에서는 역마진 상품이라고. 그런데 이후로 하는 짓을 보면 이걸로 진짜 큰 역마진이 난 것 같지는 않다. 국민은행나쁜놈 됐네

  • 두드림통장 : 2008년 4월 1일에 출시하였으며, 전국 은행의 모든 ATM 출금 수수료 및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이다. 창구에서 아무 말 없이 통장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이걸로 만들어 준다.

  • 두드림2U통장 : 2011년 출시한 상품으로 금리는 쪼끔 오르고 수수료 혜택은 전무하다. 홍보도 두드림2탄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곧 두드림통장 상품은 폐지되고 이 상품만 가입받을 것같은 불길한 예감은..? 괜찮아 e클릭이 있으니까

  • 내지갑통장 : 구 직장인통장. 기본적인 혜택은 e클릭통장과 같고, 급여이체 조건을 만족할 경우 두드림통장급의 이율 및 수수료 혜택을 받는다. 특히 자행 기기를 이용한 타행이체 수수료를 월 5회까지 면제해주는 혜택이 추가로 있다. 덕분에 급여자작 태울 때 인기가 많은 통장 중 하나다(...)[14]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라이선스를 받아 겨울왕국, 미키 마우스 한정판 통장을 만들 수 있다. 겨울왕국 갤러리에 있는 프갤러들이 많이 얻었다고 카더라 #

  • 이지오픈 서비스 : HSBC, 한국산업은행전북은행다이렉트 서비스와 유사하다. 은행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직접 찾아와서 계좌개설을 해주는 서비스이다. 다만 위의 두 은행의 그 수준은 아닌 것같고, 소규모로 운영하는듯. 별다른 홍보도 없다. 대상상품은 마이프리미엄통장, 내지갑통장, 두드림2U통장.

2.2. 신용카드

카드 사업을 포기한 은행

일단 신용카드를 보면 카드 사업을 하기 싫다고 티 내듯이 정말 라인업이 부실하다. 한 때는 나름 괜찮았던 에이스나 The CJ 등이 죄다 단종되었으며 남아있는 상품랍시고 매우 안습한 것들 뿐이라, 2012년 들어 다른 카드사에서 좋은날 시해사건, 핵폭탄 투하사건같은 흉흉한 일이 일어나자 "씁 어쩔 수 없군 SC 타임카드라도 써야지" 정도(...) 참고로 이런 아름다운 카드상품 라인업 덕분에 스탠다드차타드의 카드시장 점유율이 간신히 1%가 된다고 한다. 상위 1%의 자부심 SC 비씨카드로 느끼세요

2013년에 카드상품을 정리하면서 플레이트를 흰색 바탕에 테두리+글자로 죄다 바꾸었다. 일단은 퍼스트골드 소지자 외엔 괜찮다는 평.

이하 국내전용 L, 글로벌 G, 비자 V, 마스타 M.

  • 시그마카드 : G/M World. 플레이트는 보라색과 적색이 감도는 오묘한 색이고 테두리는 없다. SC비씨 카드 라인업의 최상급 카드. 일단 연회비부터 짚어보면 글로벌 19만 5천원, 월드마스타(!!!!) 20만원. 전가맹점 1% 적립에 병원, 호텔업종 이용시 캐쉬백 혜택이 있다. PP카드는 기본으로 발급.

  • 리워드플러스 : G/V PT/M TI. 플레이트는 흰색에 은색. 전가맹점 0.7% 적립에 특별가맹점 추가적립을 끼고 나온 카드. 퍼스트골드의 업그레이드판으로 왠지 삼성 4, 현대 제로, 농협 더함시리즈 등 요즘 유행하는 기본할인 카드에 보급형 플래티늄인 신한 플샵 라인을 적절하게 벤치마킹한 느낌이다. 기본연회비는 글로벌과 해외겸용이 딱 천원 차이난다. 추가 연회비를 내면 PP카드나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이하게도 기본 리워드포인트 외에 비씨의 Oh!Point도 함께 적립된다. 카드 사업 접었냐는 비아냥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터넷이나 거리광고를 많이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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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워드11 : G/V PT. 플레이트는 하늘색. 리워드플러스의 11번가 전용판. 전가맹점 0.7% 적립에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이면 11번가 11%/22% 적립 가능.

  • 타임 : G/M. 플레이트는 흰색에 하늘색. 한때 대표상품이었으며 시간대별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업종이 달라지는 것이 씨티 클리어, 우리 W와 비슷하다.

  • Delight : M PT. 플레이트는 흰색에 오렌지색. 원래 이름은 The CJ 플래티늄. 현재는 신규발급이 중단되었다. 국민/씨티/하나SK의 The CJ와 혜택과 연회비가 동일한 상품이다.[15]

  • 퍼스트시그니쳐 : V SIG. 그냥 시그니처 카드다. 얼마나 방치하는 상품이면 플레이트 디자인도 안 바뀌었을 정도. 이젠 월드마스타로 시그마카드가 나오면서 비자 시그니처 따위는 아예 버리려는 분위기다(...)

  • 아이행복카드

써놓으니까 진짜 안습하다

그리고 이게 SC비씨 신용카드 상품의 전부다. 심지어 비씨 기본카드인 TOP카드, 오일엠, 키자니아 에듀도 발급중지.(...)

  • OK캐쉬백 Pro : L/M. 전월 15만원 사용시 4대 할인점과 주유소에서 OK캐쉬백 적립 혜택을 준다. 당연히 적립분은 실적산정에서 제외. 2013년 7월 발급중단되었다.
  • 퍼스트골드 : M. 한때 대표상품. 골드가 매우 강조되어 있으며 무조건 골드로만 발급된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은 퍼스트체크와 똑같다. 건당 10만원 한도로 0.5% 묻지마 청구할인 외에 혜택이 있...나? 2013년 7월 발급이 중단되었다.
  • 드림아파트 : M. 아파트 관리비 최대 10% 할인과 전주유소 리터당 50원(...) 청구할인.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2013년 2월 발급이 중단되었다.[16]

제일은행 시절부터 거래 실적으로 카드 받기가 살짝 까다로운 편에 속했다. 일단 거래실적을 충족해서 신용카드 발급 대상자가 되면 카드 만들라고 사전승인 이메일을 보내주긴 하는데... 게다가 여긴 인터넷뱅킹한도상향 메뉴가 없어서 무조건 초기한도를 높게 찍지 않으면 나중에 한도상향 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한도놀이를 하는 체리피커에게는 개미지옥이나 다름없다. 사실 상기했다시피 만들만한 상품도 별로 없고(...) 같은 외국계인데 어디랑 되게 비교되네

2012년 10월부터 신용카드 연회비 체계가 바뀐다. 이전까지는 플래 이하는 연회비가 가장 높은 것 1회만, 플래 이상은 상품별 연회비 청구였으나 10월 이후로 신규발급받는 카드나 다시 청구되는 연회비에 대해서는 상품별로 연회비를 내야 한다. 카드사업 안하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2.3. 체크카드

체크카드의 경우 2015년 현재 두드림플러스 체크카드, 에이스플러스 체크카드와 리워드360 체크카드, 리워드11 체크카드, 아이행복 체크카드 이렇게 5종류뿐.

한 때는 두드림 체크카드, 드림아파트 체크카드, 퍼스트 체크카드(캐쉬백/YES24/OK캐쉬백)[17], GS칼텍스 체크카드, 에코마일리지 체크카드 등의 나름대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었는데 2011년 11월에 1차로 숙청되고, 2012년 3월에 2차로 숙청, 2012년 7월에 마지막으로 퍼스트 체크카드(현금캐시백)가 인공호흡기를 떼면서 졸지에 두드림 체크카드와 에이스 체크카드 달랑 2종류만 남았었다. 돈 안되는 체크카드 사업은 정말정말 하기 싫어요 게다가 이 시기에 두드림 체크카드마저 실적조건과 통합할인한도 등이 일부 개악되어 뉴 두드림 체크카드로 바뀌었다.

허나 뉴 두드림 체크카드도 월 10만원이라는 널널한 실적에 다른 카드로는 할인받기 힘든 학원이나 약국에서의 혜택과 리버풀 엠블럼이 세겨진 체크카드라는 점 때문에 은근히 인기가 있었다. 문제가 있다면 두 상품 모두 마에스트로라서 해외 결제따윈 신경쓰지 않는게 속편하다는 점. 그런데 2013년 가을 할인받은 금액을 실적에서 제외하는 개악을 단행하여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를 내놨다. 이건 뭐 도대체 체크카드를 몇 번 죽이는 걸까?

그리하여 체크카드의 무덤이라는 악명까지 떨치던 와중 뜬금포가 터진다. 2014년 6월 360 리워드 체크카드를 출시한 것.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식당/온라인/병원/학원 가맹점에서 결제시 5% 적립이 있으며 전월 실적 30만원이면 1만점, 60만원이면 2만점까지 적립된다. 이 한도를 초과했을 때 및 5% 적립처 이외 가맹점에서 결제시 무제한으로 0.2% 적립.[18] 전반적으로 한국씨티은행 A+ 체크카드/KDB 체크카드와 유사한데 이 카드만의 장점이 있다면 바로 온라인에서 결제한 것도 적립된다는 점이다!

이게 단순히 3대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이니시스 등의 온라인 결제 솔루션을 거친 거래까지도 적립 대상이다. 거기에다가 적립받은 거래도 실적으로 포함된다!! 뭔가 오버하는 멘트지만 그 동안 SC의 행보를 고려하면 이 정도는 차분한 반응이다. 게다가 디즈니와의 제휴를 통한 캐릭터판이 발급되고 있는데 겨울왕국, 미키 마우스, 토이 스토리, 곰돌이 푸 버전이 있다. 또한 그 동안에는 후불 교통카드를 일체 지원하지 않았지만 리워드 시리즈에는 후불 교통카드 옵션이 있는데, 아쉽게도 기본판으로만 발급 가능하고 디즈니 버전으로는 탑재 불가.

체크카드 상품을 전부 해지하면 해지일부터 3개월 간 어떤 종류의 비씨 체크카드도 신규 발급이 안 된다. 아 이놈의 발전산... 창구에서는 알고 있지만 잘 안내하지 않는 사항이므로 혹시나 체크카드를 해지할 때에는 이걸 감안해서 안 쓰는 것 하나라도 남겨 두는 센스를 발휘하자. 신한카드, 롯데카드 등 전업계 카드사체크카드를 발급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명색이 외국계 은행이면서도 해외신판 승인이 가능한 체크카드는 리워드 360만, 그나마도 은련이다. (...) 스탠다드차타드의 본거지인 영국에서는 중국인들이 자주 찾는 은련 가맹점이 아닌 이상은 결제불가. 영국에 가면 씨티은행에 찾아가자 물론 마에스트로 겸용으로 발급하여 마에스트로 가맹점에 간다면야 결제할 수 있지만 수수료 폭탄이 떨어진다. (...)

2.4. 외환업무

기업 대상의 외환 업무를 하던 가락이 있어 어느 정도 외환 거래를 할만한 틀은 잡혀 있다. 특히 유학생이나 해외 체제자로 등록하면 외환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감면해주고, 큰 금액의 외화를 외화보통예금에서 현찰로 인출하면 현찰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그놈의 발전산이 문제라...

한편으로 한국씨티은행국제현금카드를 의식한 건지 마스타카드에서 나오는 외화 선불카드인 캐시패스포트를 도입해 현재 한창 홍보 중이다. 그런데 해외 인출/결제 수수료 0원이라는 광고가 실제로는 허위광고에 해당되어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일단 충전시 1%의 수수료를 내야 하고, 해외 인출시에는 3USD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 다행스럽게도(?) 해외결제 수수료는 없는 게 맞다. 그러나 미국 달러 이외의 통화로 결제/인출할 경우 4%의 재환전 수수료를 내야 한다. 결론은 미국 달러를 쓰는 지역에서 쓸 게 아니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는 점. 그냥 두드림 체크로 인출하는 게 낫겠다

2014년 2월부터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지급방식을 기존에 사용하던 웨스턴 유니온 퀵 캐쉬 제도가 폐지되고 직접 은행 계좌로 송금받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대부분 1만원 + α의 수수료를 받는 타행과는 다르게 SC은행은 300달러 이하에 대해서는 수수료 면제가 되기 때문이다. 웨스턴 유니온 시절 기업은행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SC 러쉬가 가속화되는 중. 참고적으로 외화로 받고 싶다면 외화보통예금을 개설해라. 환율이 그날그날 다르니깐 환율높은 날 빼서 쓰면 되니깐..

2.4.1. 외화예금

트리플외화예금, 외화정기예금, 외화통지예금, 외화당좌예금, 외화보통예금, 초이스 외화보통예금있다.
거래대금에 따라 또는 외국 통화 종류에 따라 운 좋으면 트리플외화예금이나 외화보통예금에서 외화현찰 수수료 한 푼 안내고 입금 할 수 있다.

2.4.2. 트리플외화예금

특징 : 현찰 수수료 없음, 상환환율 지정, 자유적립, 환율우대서비스
계좌 개설 조건 : (비)거주자 및 국내외 법인, 첫 입금때에는 미국 달러 100달러 해당하는 외화입금이 필요, 추가입금때에는 마찬가지[19]
예입가능 통화 : USD, JPY, EUR, GBP, CAD, CHF, HKD, SEK, AUD,DKK, NOK, SAR, KWD, AED, SGD, NZD, MYR, THB[20]

2.4.3. 외화정기예금




2.4.4. 외화통지예금




2.4.5. 외화당좌예금




2.4.6. 외화보통예금

특징 : 만기가 없다는 점과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개설자격조건이 없다. 이율은 다른 시티와 더불어 낮다.

그리고 거래 금액 또는 외국통화 희귀성에 따라 현찰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있지만 경우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무선 확인 필요하다.

예입가능 통화 : USD, JPY, EUR, GBP, CAD, NZD, AUD, HKD, NOK, DKK, SEK, KWD, SAR, SGD, THB, CNY, MYR[21]


2.4.7. 초이스 외화보통예금


2.5. 전자금융

모바일 뱅킹인 브리즈는 SC 전사 공통인데, 한번 리뉴얼된 이후로 엄청나게 무거워졌다는 평. 오픈뱅킹은 2013년 4월 15일에 개통했다. 브리즈에서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뱅킹용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주는 기똥찬 서비스가 있는데, 브리즈가 아직 거기에 대응을 못 해서 메뉴가 없는 게 함정(...)

전산이 1990년대 초반에 개통한 제일은행 종합 온라인 시스템 그대로라, 매우 거지같다. 전산만 빼고 고객을 위해 변하고 있습니다 은행권 발전산(..)을 꼽으라면 다른 곳은 몰라도 여기는 너나할 것 없이 발전산이라고 할 정도. 심지어 직원들도 전산 시스템이 안 좋아서 영업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는 판이다. 근데 스탠다드차타드는 제일은행 전산이 좋다면서 다른 나라 전산을 제일은행 전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잘도 이런 미친 마이그레이션을! 차세대시스템을 도입한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에 비해 휴일 거래에 제한이 매우 많고, 매일 자정 전후로 인터넷뱅킹 일자전환시간이 긴 편이다. 다행인지 아직까지는 쓰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우리은행의 전산 병크에 비해 많이 가려진 편이다.

2.6. ATM 수수료 및 기능

한국SC은행 ATM 관련
자세한건 해당항목 참고.

추가로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8호선, 인천 도시철도 1호선에서도 해당 은행의 ATM을 확인해 볼 수 있다.

3. 통장개설관련

3.1. 미성년자 단독 신규

이 은행은 지점마다 말이 중구난방이라 미성년자 단독 신규시 혼선이 많은데,이 은행도 일단 만14세 이상이면,단독 신규는 가능하다.
만 14세 이상이면 계좌개설, 현금카드[22] 그리고 인터넷뱅킹[23]까지는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단독으로 가능하다. 다만, 체크카드의 경우 만 18세가 되는 해가 아닌 경우[24]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보호자 동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보통은 동의서를 받아가서 동의를 받아오면 보통은 발급해준다.[25]

필수 준비물은 신분증(청소년증,학생증,유효기간이 남은 여권등),등본 (+도장)[26]

만약,지점을 방문했는데,안된다고 하거나 거부 한다면 이것은 오안내이므로,규정이나 고객센터에 확인을 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고 부탁 하면된다.

3.2. 개설방어

전북은행, 우체국, 농협에 이어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개설방어 대표은행

2015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대포통장 관련 범죄가 이따르자 입출금통장 개설방어에 나섰다. 우체국과 마찬가지로 신분증 2개를 제시해야 하는 것에는 큰 무리가 없지만, 본인 주민등록증 주소지 지점 이외에는 통장개설금지조항이 추가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더욱 웃긴건 SC은행 의정부금오동지점인데, 양주시 시민들은 해당 구역내 SC은행 지점이 없어 의정부금오동지점, 의정부지점으로 내려와서 통장을 개설해야 한다. 근데 의정부금오동지점에서는 의정부시 금오동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면 무조건 거절한다고 카터라.... 입출금통장 개설방어만이라도 그런 줄 알았는데, 대출마저도 의정부시 금오동이 아니면 아예 안해준다고 하더라... 이에 인근에 있는 양주시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4. 기타

2010년 9월 3일부터 영업시간 연장을 실시하고 있다. 이전에 은행 영업시간이 9:30~16:30에서 9:00~16:00으로 바뀔 때 제일은행 혼자 기존 영업시간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10개 지점에서는 영업시간을 아메리칸 스타일로 연장했다. LG전자출장소 같은 경우에는 개점시간이 오전 8시 30분(!!)이 되고 폐점시간이 오후 7시 30분이 되었고, 가산디지털단지지점과 타임스퀘어 출장소[27]는 각각 11시와 10시에 느지막이 개점해서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아주대병원 출장소는 아예 토요일 영업이 부활했다.[28] 전산도 발전산인데 연장 영업까지 시키다니! 아 SC는 월급이 세니까 상관없나?[29] 일단 SC는 수수료 면제 신공 때문에 지점이 적어도 알음알음 찾아가는 은행이라 체리피커들 사이에서는 대호평이다.


옛날의 본점 건물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게 꽤나 특별한 케이스인데, 다른 사례를 찾아봐도 우리은행 종로지점[30]뿐일 정도. 실제로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현재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으로 영업 중인데, 신세계백화점 본점 옆이자 한국은행 건너편의 고색창연한 석조 건물로 내부 인테리어도 고풍스럽게 잘 꾸며 놓았으니 지나가다 생각나면 구경해 볼 만하다. 사실 제일은행이라는 이름 자체가 2012년에 없어져서 뭔가 공허한 구석이 있지만, 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법인 자체는 제일은행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기도 하고 2010년에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가 3개월 동안 총 50억원을 들여서 구 본점 건물을 1935년 당시와 똑같은 모습으로 리모델링했을 정도로 스탠다드차타드 측이 제일은행의 역사를 중요하게 보고 있으니 별로 신경쓸 구석은 없다. #

대구광역시의 경우, 지점망이 서쪽 지역(달서구, 서구, 북구)에 편중되어 있다. 시내를 넘어가면 찾기 어려우며,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수성구에는 가든하이츠 근처에 있는 범어지점밖에 없고 남구, 동구, 달성군에는 아예 지점이 없다.

아주대학교 학생증국제학생증 겸 이 은행 ATM 출금카드로 쓸 수 있다.

여담으로, 원추 짤방에 구 제일은행의 으뜸마크가 들어가 있다. 가서 보도록 하자.

한 때 영락없는 눈깔괴물모에 그림체 광고를 그려 뭇 오덕의 주목을 받은 적도 있다. 알고 보면 이 광고 시리즈는 영국 모회사에서 가지고 온 거라고...역시 신사의 나라답다.

2011년 6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한국씨티은행을 능가하는 은행권 최장기 파업을 하기도 했다. 사측에서 성과급제를 시행한다고 하자 노조가 파업을 시전했는데, 그게 무려 두달. 7월 11일부터는 일부 점표를 폐쇄하기도 했다. 어느 신문에서는 뱅크런 사태를 예측하기도 했다. # 또 이렇게 제일 먼저 망하는건가 간신히 8월 29일에야 파업을 풀기는 했지만 모두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구조조정(...) 지점수를 더 늘려도 시원찮을 마당에 일부 지점을 폐쇄하고 인력 감축을 실시하겠다고 한다. 확실히 본사에서 대한민국 은행 시장의 속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듯.

왕의 남자가 한창 주가를 올리면서 한국산업은행이 메가뱅크로 변신을 추구하던 시절에는 꾸준히 소매금융부문의 한국산업은행 피인수설이 꾸준히 나돌고 있는데, 2012년 4월 물 건너온 영국계 은행 하나를 건드려 보면서 이러한 의혹이 더 강해지는 중. 건드렸다가 튕겼으니 더더욱 의혹이 짙어진다 대고객 창구 확대가 필요한 한국산업은행으로서는 SC은행의 약 370여곳쯤 되는 소매금융 지점이 탐날 법도 하다. 시중 은행 중 인수가 가장 만만하다는 것도 의혹이 나도는 이유 중 하나. 2012년 11월 매각 의혹을 제기한 파이낸셜 뉴스 기사에서도 잠재적 인수자로 한국산업은행을 지목했다.(...) 물론 박근혜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이런 설은 싹 가라앉았다.

2014년 7월 1일부터 예금의 신규 가입시 FACTA로 인해 서류가 한 가지 늘었는데, 이 서류 한 장 때문에 만 19세 미만 예금통장 신규가 불가능해졌다. 신규 가능하다. 2015년 2월 9일 계좌 신규를 신청한 결과 FACTA 서류를 작성하고도 신규가 가능했다. 그 대신 인터넷뱅킹과 체크카드를 신청하지 못한다.(...) 본인은 2014년 7월 1일 당일 FACTA 서류를 작성하고 두드림통장을 신규,인터넷뱅킹을 신청했는데,인터넷뱅킹의 경우 보통 미성년자 단독거래시 안된다고 하는경우가 있는데,이것은 오안내 한것이다. 신규가능하다.SC은행의 경우 미성년자의 체크카드 발급 원래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글을 쓰고있는 위키러는 계좌 신규후 그 다음날 지점에 어머니와 함께 방문하여 360리워드 체크카드를 발급받았다.
한마디로 달라진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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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2~2003년에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
  • [2] 재미있는 것은 외환 현찰 스프레드율이 일부 통화를 제외하고 다른 은행보다 낮다. 예를 들어 유로화 현찰 살때/팔때 환율이 다른 은행이 스프레드율이 2%일때 동 은행이 다른 은행보다 0.25% 가량 싸다 것이다.
  • [3] 행정구역상 공평동이 맞긴 한데, 위치는 종로1가 종각역 바로 앞이다. 종각역 1번 출구와 2번 출구 사이에는 본점 연결 통로가 있다.
  • [4] 콘서트 티켓 예매를 주로 제일은행에서 담당했다.
  • [5] 뉴브리지캐피털과 끝까지 경합했던 곳이 바로 HSBC였다. 뉴브리지캐피털은 지분 51% 인수를, HSBC는 우선 지분 51%를 인수한 뒤 1년 후에 나머지 49%의 절반인 24.5%를 추가로 인수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정부는 1998년 12월에 뉴브리지캐피털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 [6] 얼핏보면 그래도 은행인 HSBC를 내치고 사모펀드인 뉴브리지캐피털을 선택한 정부가 글로벌 호구짓을 했다는 악평을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시 IMF와의 약속 중 하나가 바로 제일은행, 서울은행 둘 중 한 곳을 반드시 해외매각하는 것이었기에 워낙 상황이 다급했던 데다가, 제일은행 상태가 워낙 시망이었던 터라 1년 뒤에 추가로 팔아 봐야 매각대금이 거기서 거기였기 때문에 차라리 49%를 잡고 있다가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매각하는 편이 공적자금 회수에도 더 유리했다. 실제로 정부보유 지분의 49%를 점진적으로 매각한 결과 2011년 현재 약 9조원 가까이 메꿨다. 그래도 결과적으론 1/3 가까이 손해를 봤다.(...)
  • [7] 특히 2001년 초 금융 당국이 부실 회사의 채권을 은행이 인수하여 처리하는 회사채 신속인수제도를 도입할 때 다른 은행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정부의 방침에 따랐지만 제일은행만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당시 윌프레드 호리에 제일은행장이 금융 당국을 찾아가 사과하긴 했지만 그 동안의 관행을 깨는 행태라 큰 주목을 받았었다.
  • [8] 또한 당시 은행장이던 윌프레드 호리에가 직접 현장을 다니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도 꽤 주목받았다.
  • [9] 따라서 리다이렉트로 제일은행, SC제일은행, 한국SC은행이 존재한다. 참고로 SC은행은 본사인 스탠다드차타드로 넘어가니 주의.
  • [10] <del>제일은행의 영문 Korea First Bank에서 딴 kfb라는 도메인은 극히 최근까지도 접속 가능했으나 지금은 안 된다.</del>무슨일이 일어났었는지 다시 접속이 가능해졌다!!
  • [11] 여기에서는 원화예금을 말한다. 외화예금은 외환업무 쪽 참고
  • [12] 그런데 사실 한국씨티은행의 지점수는 130여개로, 100개도 채 안되는 한국산업은행보다 많다.(...)
  • [13] 인터넷(모바일)뱅킹/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및 자행 간 ATM 이체/출금 수수료.
  • [14] 그런데 두드림으로 월급 받아서 두드림2U를 무통장식으로 개설해서 월급 넘기는 사람도 꽤 많다. 타행이체수수료는 두드림으로 해결하고 이자는 두드림2U로 조금 더 받으려는 목적(...)
  • [15] 연회비는 같지만 등급은 다르다. 씨티는 일반/비자플래, 하나SK는 마스타티타늄이다.
  • [16] 이는 다른 카드회사도 마찬가지다. 엄밀히는 아파트 관리비 카드납 자체가 2013년 7월부터 기존사용자 외에는 카드납부가 중단됨
  • [17] 모든 종류 소지 가능.
  • [18] 단, 적립율은 1,000원당 기준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5% 적립처에서 12,500원을 적립할 경우에는 600점, 그 외 가맹점에서 8,500원 결제시 16점.
  • [19] 예를 들어 스웨덴 크로나를 개설하고 싶을때에는 스톡홀름이나 뉴욕시장 최종 시세가 1달러에 6.35 크로나에 결정 될 경우 640 ~ 700 크로나 이상을 입금 해야 가능하다. 그리고 자세한 것은 가까운 지점에 문의하시길
  • [20]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에 따라 안되는 경우가 유무선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 [21] 예전에는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도 예입이 가능했었으나 언제부터인지 예입이 불가능해졌다.
  • [22] 체크카드가 아니다.입출금만 가능한 카드다. 자세한것은 해당문서 참고.
  • [23] 단,단독신규시 최대한도가 100만원으로 제한된다. 이것은 모든은행 공통사항.
  • [24] 2015년 기준 만 18세가 되는 1997년생은 단독 발급 가능
  • [25] 부모님께 절대로 들키면 안되는 것이라면,신한카드의 체크카드를 결제계좌로 등록해서 사용하면 된다.
  • [26] 미성년자 서명거래 가능하다. 2015년 04월 08일 확인.
  • [27] 2013년 7월 폐점
  • [28] ~~2013년 9월 현재에는 인터넷 지점안내에는 휴일 영업이 안내되어 있지 않다. 확인바람 ~~직접 아주대병원 출장소에 문의 결과 이제 토요일 영업은 폐지되었다고 함.
  • [29] 실제로 지점에 근무하는 SC은행 직원의 급여는 생각보다는 높지 않다.
  • [30]한국상업은행 소유. 한국상업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 본점이다. 이후 본점은 1930년대 남대문로3가로 이사했다. 이후 한국상업은행 시절의 본점 건물은 2000년대 이후 리모델링되어 현재는 한국은행 소공별관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