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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last modified: 2018-12-17 05:08:43 Contributors



은근슬쩍 캐치프레이즈가 바뀐거같지만 기분탓이겠지..

한국학교(韓國學敎, Korea Polytechnic University, KPU)

Contents

1. 위치와 오는 방법
1.1. 자가용
1.2. 대중교통
2. 학교 설명
3. 제2캠퍼스
4. 학과
5. 시설
5.1. 공학관 A동
5.2. 공학관 B동
5.3. 공학관 C동
5.4. 공학관 D동
5.5. 공학관 E동
5.6. 공학관 G동
5.7. 공학관 P동
5.8. 기술혁신파크 (Techno Innovation Park)
5.8.1. 엔지니어링 하우스 (EH)
5.8.2. 기숙사
5.9. 종합교육관
5.9.1. 도서관
5.10. 행정동
5.11. 체육관
5.11.1. 풋살장
5.11.2. 농구장
5.12. 창업보육센터
5.13. 시화복합비즈니스센터
5.14. 주차타워
5.15. 산학융합본부 (QWL캠퍼스)
5.16. 운동장
5.16.1. 소운동장
5.16.2. 대운동장
6. PU광장
7. 학생식당과 편의시설
7.1. TIP
7.2. PU라운지
7.3. PU 레스토랑
7.4. 산학융합본부
8. 기타
9. 이모저모
10. 커뮤니티

1. 위치와 오는 방법

학교 위치가 이래저래 애매한 위치다. 오는 방법은 참 다양하지만 그냥 위치가 안습.
강남에서 오려면 2시간 소요

1.1. 자가용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 IC → 남인천톨게이트 → 서창분기점 → 월곶분기점 → 정왕역앞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3경인고속도로
정왕 IC → 정왕톨게이트 → 정왕교차로 → 동원아파트삼거리 → 정왕역앞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영동고속도로
서안산 IC → 서안산톨게이트 → 시화산단방면 고가도로 → 만해사거리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1.2. 대중교통


  • 지하철
수도권 전철 4호선 정왕역에서 내려서 셔틀버스를 타거나 여유잡아서 15 ~ 20분정도 걸어와야 한다. 역명에 부역명으로 학교이름이 들어가 있지만 역과의 직선거리가 1.6km(...)나 되니 처음 오는 사람들은 역앞에 있는 무료 틀버스를 이용할 것을 권장.

15년부터 오이도역<->학교 코스를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 15년도 개강후부터는 오이도역에서 셔틀을 타고 와도 된다


  • 버스
이마트 경유 노선
노선번호 출발지 도착지
1 거모동 개봉역
123 푸르지오6차후문 탄도
125 동남아파트 본오교회앞
22 자원재생공사 동호상가
23 월곶역 태영아파트
25 오이도해양단지 정왕역환승센터
55 본오동종점 자원재생공사
5602 이마트 구로디지털단지역환승센터
99 오이도차고지 삼천리마을앞

직행좌석버스 (이마트앞)
700 동남아파트 강남역우리은행
7000 안산터미널 인천공항1층입국장
7002 안산터미널 김포공항국내선(10번홈)
737 수원공용버스터미널 부평역(구보건소)
8467 성남터미널 시화터미널
8855 (구)터미널 스타프라자
8856 (구)터미널 홈플러스.시외버스터미널
909 고색차고지 동남아파트

학교가 기/종점인 노선(토비동산 넘어서포함)
20-1 정왕역환승센터 부곡중학교
26 시흥시외버스터미널 신천동
26-1 능곡공영차고지 시흥시외버스터미널
510 산업기술대.경기과기대 여의도환승센터

  • 셔틀버스
    그런거 없다 아주 예전에는 다른 학교처럼 서울, 인천등에 스쿨버스를 운영했지만 이용자가 적어 폐기 되고
    현재는 정왕역<->학교 코스만 운영하고있다.[참고] 운행시간은 보통은 각 수업시작 전후로 운행되는데 지하철이 정왕역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도 운행한다.주말에는 1시간간격으로 운행하니 시간 놓치면 걸어가거나 20-1번 같은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하지만 마을버스 배차시간도 만만치않게 길다는게 함정 평일에 만약 자신이 늦을것 같다고 생각하면, 택시이용을 추천한다.
    셔틀 시간표는 수시로 변경되기 때문에 일반공지에서 셔틀버스 시간을 검색해 시간을 확인하도록 하자.
    약간의 팁이라면 토비넘기 싫어서 셔틀을 타는경우가 많은데 기사분께 이마트에서 세워달라고하면 근처의 시흥세무서에서 세워주신다.
    기존에 학교출발 정왕도착 셔틀버스의 정류장이 후문이었지만 학교가 예전부터 원하기도했고 2014년 12월 현재까지도 후문에 공사하면서 차량을 통제하고있어서 겸사겸사 셔틀버스 정류장이 정문으로 옮겨갔다.

2. 학교 설명

산업통상자원부[2]경기도 시흥시에 설립한 재학생 6000명 규모의 소규모 4년제 사립 산업대학교.일반대 전환이 확정되어 2012년 3월에 일반대학교로 개교했다. 한동안은 학과체제를 유지하다가 2013년도부터 일부과가 학부제로 개편되면서 6개 학부 7개 학과[3]로 구성되어있다. 학부제로 개편되면서 드디어 문과다운 경영학부 경영학과가 설립되었다.

산기대라고 줄여서 부른다. 영문약칭은 KPU.
(한기대 혹은 한산기대라고들 부르는데, 한기대는 여기가 아닌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지칭하는 말로 쓰인다.)[4]

현장실무자들의 요구에 맞는 산업인력을 길러내기 위한 새로운 산업대학교의 필요성에 따라 산업대학교 설치법을 통해 1998년 개교[5], 1999년부터 신입생을 실업계특별전형으로만 선발하다가, 2001년도부터 수능으로도 신입생을 선발중이다.[6]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설립했지만 운영을 사립형태로 운영하고 있다.[7] 원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운영을 맡아 공립형태로 운영하기로 했는데 IMF가 터져버리면서 그 이야기는 없던것이 되어버렸다고 한다.[8]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대기준, 사립 4년제 등록금 중에서는 중상위 수준....이었으나 일반대 개교하면서 등록금이 2014년 공시 대한민국에서 등록금이 제일 비싼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출처:대학알리미

학비가 평균적으로 4년제 공대 중상위이었던 이유는 대부분의 대학교가 채택하고 있는 등록금 정액제(등록금은 같은데 학점을 자유선택)가 아닌 등록금 종량제를 채택해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신청하면 그만큼 내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 1학년이 가장 비싸고 학년이 높아질수록 싸지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1학점당 등록금은 2010년 기준 1학년 232900원~4학년 215900원의 식으로 고학년이 될수록 등록금이 낮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 등록금 시스템에서는 일반적으로 한학기에 18~19학점을 수강하며 졸업하려면 반드시 프로젝트실습이나 EH교과를 8학점(07학번부터는 4학점)을 수강해야 된다. 1,2학기중에도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방학기간내에 돈을 내고 인턴을 하거나, 역시 마찬가지로 돈을 내고 연구실에 들어가야만 한다. 일단 2~4학점에 상당하는 등록금을 내기때문에 수업들은것으로 인정이 되며 이때문에 졸업학점 140학점중 132학점 정도만 수강하며 4학년 2학기는 보통 '부담없이' 6학점이하를 수강하기때문에 마지막 학기는 백만원대 등록금이 나오는게 가능했었다.[9]
하지만, 2012년 일반대 전환이 되면서 12학번부터는 정액제로 등록금을 납부하기 시작했다.


바로 옆에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같은 재단소속 경기과학기술대학(구 경기공업대학)과 이웃하고 있으나 교류는 거의 없는 편.

개교당시 학교 건물은 종합관과 공학관 A동 하나뿐이어서 천막에서 입학식을 했었다고 한다(...)[10] 개교뒤 하나둘씩 건물을 올려 건물로만 보면 그래봤자 TIP에서 공학관 P동까지 전력으로 달리면 3분 내 돌파 가능 학교 자체는 꽤 넓어졌다.

개설된 학과는 교양학과를 포함, 총 13개 학과와 1개학부(직장인만을 상대로 한 재교육학과들로만 구성됨) 있는 순수 공과대학교이기 때문에 여학생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적은 남초현상(...)을 보이고 있다. 원래는 공학계열이라고 할 수 없는 e-비지니스학과(경영계열)와 산업디자인공학과(예체능계열)가 있긴 하지만, 이들도 공학과 파이널 퓨전을 당했다. 그 여파로 산업디자인공학과에서는 공학사 학위를 수여중(...), e-비즈니스학과는 다행히 경영학사 학위를 수여하나 경영학외에도 프로그래밍데이터베이스도 다룬다.

그런대로 인지도가 있는 학과로 게임공학과가 있는데, 게임을 전공으로 하는 학과 중에서는 성적 커트라인이 2등급정도로 가장 높았으나 IT업계나 게임업계 거품이 많이 빠진 현재는 입학성적이나 경쟁률이 상당히 떨어진 상황이다. 공학교육인증과 관련이 거의 없어 보이는데 공학교육인증을 시행중이다 -_-;;

12년산업대 마지막학번때 정시평균등급이 2.4~2.9까지로 제일 높았었고 그후 조금씩 하향되는추세이다.

편입의 경우 토익점수를 보지 않고 전적대학 학점자격증과 매우 쉬운 난이도 수준의 전공면접만 보기 때문에 수도권 최후의 보루(...)라는 평이 있었지만 11년부터 토익형태의 RC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젝트 실습이라는 다소 특이한 제도가 커리큘럼에 있는데, 이름은 그럴싸해도 사실상 '인턴'과 큰 차이점이 없다. 돈을 내고 인턴하는것도 억울한데 이걸 하지 않으면 졸업 시켜주지 않으니 답이 없다.
학교에서 책만 보던 학생들의 현장적응능력을 높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지만 방학때까지도 학업에 얽매이기 싫은 재학생들이 많은 탓에 실제로 준수해가면서 이걸 하는 사람은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하지만 현실은 졸업한 학과선배가 창업한 회사에서 도장만 받아오는게 보통[11] 일지는 적당히 쓰고 자기가 도장만 찍어서 제줄. 물론 정상적으로 실습을 하는 학생도 있다.
참고로 EH교과라고 해서 실무에 도움이 될법한 강의를 수강함으로써 실습학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말 그대로 강의 하나를 더 수강하는셈. 물론 당연히 강의비용도 내야한다. 사실 이쯤되면 현장실습이 정말 의미가 있는지 의심스러워지는 상황.

전체적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것들 위주의 과목으로 커리큘럼을 짜려고 하기 때문에 졸업생들의 현장적응기간이 빠르다고 하는 평이 있다고 한다. 학교 근처의 화공단, 월공단 소재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력공급 풀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기는 하다. 그래봐야 이쪽으로 다섯에 하나정도밖에 안가지만 덕분에 졸업생의 취업률은 전국 최상위급.


다만 학교 커리큘럼이 약간 빡센 편이고 학생중 상당수가 문과가 많아서 이과 나온친구들에 비해 수업을 따라잡기가 어려운게 현실. 거기다 학교 위치가 경기도 최외곽이다보니 통학과 공부에 어려움을 느껴 편입하거나 자퇴하는 학생이 꽤 있는 편.

2012학년도부터 전과목에 일괄적으로 상대평가 제도를 실시하여 학생들이 고생하고 있다. A나 B학점은 줄수 있는 정도를 전체 수강생의 각 40%, 70%를 상한선으로 정해놓고 나머지는 교수의 재량으로 해놓은 것. 즉, A를 50% 주는건 불가능해도 A를 아얘 안주고 B만 70%주는 것도 가능하고, 심지어 모든학생에게 C,D나 F를 주는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상대평가제도를 이 학교에서만 시행하고 있는건 아니다.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이런 방식의 평가제도를 사용하고 있는 학교는 다수 있다. 2014년도 학사제도가 한번더 변경되면서 A이상 상한선을 40%에서 30%이내로 축소시켜버렸다. 꿀교양은 이제 어디로..



3. 제2캠퍼스


입학점수가 높아지고, 학교 정원과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제 2캠퍼스의 조성을 추진했었다.

다른 지역은 아니고, 현재 조성중인 시화MTV(Multi-Techno Valley)에 현재 캠퍼스의 여섯배 규모인 22만평 규모의 대형 캠퍼스를 조성할 예정. 2017년 완공 예정으로 현재 부지 매립작업중인데, 완공되면 본캠퍼스는 대학원과 산학연구센터로 사용된다는 소문가 있지만, 이미 지어놓은 기숙사생만 1400명이상을 수용하는 TIP를 생각해보면 일부학과가 본캠퍼스에 남아 최홍건 전총장이 꿈꾸던 '전원기숙생활'을 하고 본캠퍼스에서 수용할 수 없는 인원은 제2캠퍼스로 옮겨 그곳에서 '전원기숙생활'을 할것으로 보인다.[12] 계획대로! 제2캠퍼스 내에는 기업체 연구소는 물론, 생산시설까지 입주하여 운영할 계획이었다. 2018년 서울대 시흥캠퍼스 육성계획으로 인하여 제2 캠퍼스 부지 자체가 서울대로 이전되었으며 이에 따라 제2캠퍼스 계획은 완전 백지화된 상태. 이때 돌려받은(?) 부지 가격으로 인하여 13년 전국 사립대 이월금 480억(전국 3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다. [13]

무슨 말인지 헷갈릴 것 같아서, 간단하게 정리 하자면
제 2 캠퍼스 조성이 취소되고, 강력한 서울대에게 넘어가버렸다.
돈을 받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불명예에, 시세 보다 싸게 팔았기 때문에. 손해도 이런 손해가 없다 개부랄



4. 학과

  • 2012년도 3월 일반대 전환된것을 계기로 2013년도부터는 야간을 받지않고 주간만개설되고 몇몇학과들은 학부로개편 2~3개학과로 세분화된다고한다. 드디어 경영학과가 생긴다!


★는 주간반에 한해 공학교육인증을 시행중
☆는 주간반만 운영 [14][15] [16]

  • 기계공학과 ★
    규모가 큰 학과로, 인원수로나 입학생들의 포스로나(...) 가장 크고 무시무시한 과. 주로 기계분야 전반에서의 공학교육을 커리큘럼화하고 있으며, 일반기계공학부터 기계 가공, 냉동공학과도 같은 폭넓은 공학교육을 통해 현장이 원하는 공돌이(...)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람이 많은 만큼 갖가지 인간군상이 모여있는 학과. 참고로 여학생들이 가장 적은과들중에 속한다.

  • 기계설계공학과 ★
    입학에 요구되는 성적은 전체 과 중에서는 높은 편도 아니고 한학년 정원도 전체 과 중에서 가장 적은 인원만 받는 최약체 세력(...)[17]이지만 이상하게 이 학과 소속 교수들의 입김은 학교 내에서 가장 센(...)학과. 산학협력이 가장 잘 되는 학과인지라 외부에서 공동과제 연구목적으로 예산을 잘 끌어오기도 하거니와 연계된 기업으로의 학생 취업률은 학교에서 최상위. 인원이 적은만큼 학생들끼리의 결속력도 나름 끈끈한 편이다. 인원이 모자라는 학과 치고는 항상 체전 중상위권을 차지하는 미스테리한 학과(...)[18] 기설과 기공의 차이는 여학생수의 차이라 카더라 도토리 키재기지만..
  • 메카트로닉스공학과 ★
    처음 개설될 당시에는 자동화공학과였으나 제어계측공학과를 거쳐 현재의 이름으로 과명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는 학과. 전자공학+기계공학이 파이널 퓨전[19]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 전자공학과 ★ [20]
    기계공학과에 필적하는 규모를 가지고 있다. 공학관 C동을 사용하다 QWL 건물 완공 후 그 건물로 이사를 갔다. 임베디드, 통신, 신호처리 테크트리로 기업체에서 원하는 공돌이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전에 전자공 아무개 EH에서는 학부생에게 당직스킬을 시전했다 카더라

  • 컴퓨터공학과 ★ [21]
    매년 입학생 수로만 따지면 전자공학과와 함께 학교에서 1~2위를 다툰다. 하지만 무엇을 하는 학과인지 자세히 모르고 들어와서는 1학년 때 접하는 C프로그래밍에 좌절하고 휴학, 편입, 자퇴하는 학생수가 상당히 많다.좋은곳으로 취직이 잘들 안되니 성적 좀 좋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학생들은 다른학교 대학원으로 진학을 많이 하는 추세. 실제 교수들도 다른 학교 대학원을 많이 권한다. 실제 서울대[22], 한국과학기술원[23], 광주과학기술원[24]에 진학한 사례도 있다.

  • 신소재공학과 ★
    공학관 D동을 사용중이다. 금속재료,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재료와도 같은 폭넓은 교육으로 범용성 높은(...) 공돌이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전공을 살려 연구원이 되고 싶다면, 대학원을 추천실제로도 대학원 진학률이 상당히 높다..[25] 최근에는 정부에서 PCB쪽으로 많은 지원을 받고있는중. 만취신공이라는 이명이 있을정도로 술을 잘마신다고 카더라.

  • 생명화학공학과 ★
    공학관 D동을 신소재공학과와 나눠쓰고 있는 학과. 학과규모는 가장 작은편이나 이비즈니스학과 산업디자인공학과를 제외하고 여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과이다.

  • 나노-광공학과 ★
    2005년에 신설된 학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의 엔지니어를 육성해야 한다는 필요성[26]에 의해 개설되었다. 기계설계공학과와 메카트로닉스과, 신소재공학과 소속 교수가 주축이 되어 개설된 이후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해당 분야 수요에 의한 학과 발전이 지속되고 있는 학과이다. 학과특성상 대학원 진학률이 50%를 넘는다고 한다. 서울반도체랑 친하다카더라[27]

  • 게임공학과 ★ [28]
    게임제작에 관련된 분야 중 프로그래밍을 다룬다. 아트나 기획은 맛보기 수준. 입학하면 C언어 부터 빡세게 익혀야 살아남기 편하다.아니, C모르면 못다닌다 C열심히 해야한다 학과 개설초기에는 가장 높은 인풋을 자랑했으나 현재는 바닥수준. 상대적으로 오덕비율이 다소 높은 학과이며 졸업 후 취직은 안습(...)이었으나 게임회사들의 위상이 높아지고, 모바일 게임이 흥하면서 많이 좋아졌다.[29] 그런데 정부에서 마약제조자로 취급하고있다. 안습... 09년도, 의외로 학교 최초로 MIT 대학원 진학자가 나왔다.[30] 게임공학과 학생들을 한데 모으면 DC의 각 갤러들이 다 모인다고 카더라(...)
    극과 극을 달리는 성향이 강하지만 그나마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로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 편, 개 빡세기떄문에 자퇴율도 사랑스럽게 높다는 것이 특징
    차후 Python언어과목이 신설될 예정이다.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할때 C언어부터 바로 들어가다보니 난이도가 높아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코딩에 흥미를 붙이도록 난이도가 낮은 언어부터 배워 C언어 난이도 장벽을 낮추기 위해 내놓은 방안인것으로 보인다. 2015년부터 도입될 예정인것 같지만 아직 확실히 정해진바는 없다.
    코딩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여러 방안이 나오는 중이다. 학점에 자비점..

  • 에너지-전기공학과 ★
    2010년도에 설립되었다. 전자과가 이사가고 텅 빈 공학관 C동을 사용중이며, 학과 역사가 짧아 알려진것이 적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제 2캠퍼스 문제로 가장 피본 학과 제2 캠퍼스가 완공되면 학교에서 직접 시화 조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에너지 전기 공학과 특성화 학과로 육성할 계획이였으나 낙하산 산자부 총장님들에 의해 사라짐


  • 산업디자인공학과 ☆ [31]
    2003년에 첫 신입생이 입학하자 비로소 산기대에 치마를 입은 사람이 발견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학과개설 시 공대에 무슨 디자인이냐는 반대의견도 있었다고.. 디자인학과로는 모험인 무실기전형으로 재학생을 선발하고, 졸업학위 또한 공학사를 수여함으로써 소속이 공과대임을 강조한다. 그래봤자 타대학 산업디자인과랑 다를게 없다 핀란드식 공과대학의 컨셉을 가지고 개교한 학교 소속답게 로봇디자인과 제품, 산업, IT기기 디자인에 쏠림현상이 심하며, 최근 들어서는 공공디자인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교수들이 기업에서 실제 실무담당자 출신이며 S모사 디자인 센터장출신이라든가 몇몇 교수들은 각자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강의들이 실무에 입각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교수들한테 납치당하는 학생들이 제법된다는 소문이 2013년도 학부개편으로 이전까지는 공학사(...)학위를 수여했지만 13년도부터는 아쉽게도 디자인학사학위가 수여된다. 한때 여성비가 가장높은 과 였지만...현재는 남녀성비가 1:1수준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비실기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수업은 기초적인 스케치나 2D조형부터 시작하며 그 과제량이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대신 시험기간엔 널널하다 카더라 현재는 공학A동 3~4층을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 e-비즈니스학과 ☆ [32]
    IT + 경영학을 합친 커리큘럼을 운영중. 경영학을 위주로하는 전공이다보니 타과에비해 여성의 비율이 높아서 이과에다니는 남학우들은 산업디자인학과의 남학우와함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공학관 G동을 사용한다.

  • 산학협력학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학부로, 산업인력의 대학교육과정을 통한 업무능력 향상과 기업체와 학교간의 연결을 통해 학교를 졸업하는 졸업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돕기위한 역할도 함께 수행하는 의외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학교 교내에서의 직장인 대학교육과 인천 남동공단, 구로디지털산업단지에도 별도의 산업단지 내 캠퍼스를 운용하여 직장인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 산업융합전공
    2013년도 신설

  • 교양학과

5. 시설

kpu_map2.png
[PNG image (Unknown)]

학교 시설 안내 지도
뭔가 없는게 추가된거같지만 그냥 넘어가자
애초에 매년 입학정원 700여명 수준의 핀란드식 공과대학교 컨셉(...)으로 개교했으나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정원이 두배 넘게 뻥튀기 돼서 좁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이런이유로 개교 이후 학교 곳곳에서 심시티가 펼쳐지고 있는중.

5.1. 공학관 A동

지도에서 6번 사진
1~2층엔 기계공학과의 교수님이 상주하시며 기계공학과의 강의실이 존재한다 또한 3~4층엔 디자인 학부의 교수님이 상주하시며 디자인 전공 수업이 행해진다. 원래 3층이였으나 증축되어 4층이 되었다. 2층에 있는 다리로 공학관 B동과 연결되어있다.

5.2. 공학관 B동

지도에서 7번 사진
주로 1~2층은 기계설계 공학과, 3~4층은 메카트로닉스 공학과의 교수님이 계신다. 기계설계공학과와 메카트로닉스공학과의 강의실로 주로 사용된다. 원래 3층이였으나 증축되어 4층이 되었다. 2층에 있는 다리로 종합교육관과 연결되어 있다. 공용장비센터가 위치해 있다.

5.3. 공학관 C동

지도에서 9번 사진
원래 3층이였으나 증축돼서 5층이 되었으나, 5층은 옥탑방과 같은 구조로 딸랑 1개의 강의실이 있다고 한다(...) 2층에 있는 다리로 종합교육관과 연결. 대강의실이 위치해 있다.

5.4. 공학관 D동

지도에서 10번 사진
원래 3층이였으나 증축돼서 4층이 되었다. 2층에 있는 다리로 공학관 C동과 연결되었다.

5.5. 공학관 E동

지도에서 11번 사진
공학관 G동 옆에 위치한 공학관 최대규모 건물, 멀리서보면 3층으로 보이나 5층이다. 궁금하면 이 사진을 보자[33][34] 게임공학과, 컴퓨터공학과그리고 약간의 교양학과 수업에 주로 이용되며,[35] 1층에는 공연이 가능한 홀과 교수식당이 입점해있고[36] 많은 재학생들은 어디있는지도 모르지만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람을 위한 강의실도있다.[37] 2층과 5층에 가보면 가운데가 넓게 트여있는데 은근히 많은 수의 테이블이 구비되어있다.
2층에는 사람들의 왕래가 잦아 시험기간외에는 공부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친구들 수업 기다리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5층에는 공부하는 사람 비중이 높다.
5층은 리모델링해서 이룸이라는 명칭의 스터디룸이 생겨났다. 기존에 비해서 테이블이 좀더 정돈되어있고 유리벽쪽 자리에는 전좌석에 콘센트가 있다! 시험기간만되면 밤새 공부하고 구비된 소파에서 널부러져 자고있는 학우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분위기는 독서실같이 조용한분위기는 아니고 질문 주고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소음이 있다.
게임공학과 특성때문에 특정 강의실은 컴퓨터 사양이 좋다고 카더라.[38]
여담이지만 E동은 P동을 제외한 다른동과는 다르게 비를 맞지않고서는 갈수가 없다.(나머지는 건물끼리 구름다리로 전부 연결되어있어서 시간은 좀 걸려도 비를 맞지 않고도 건너갈수있다.)

5.6. 공학관 G동

지도에서 19번 사진
원래는 3인 1실,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였으나 TIP완공과 동시에 공학관으로 용도변경 공사를 해서 e-비즈니스학과, 교양 및 교수연구실로 사용중. 3층이였으나 4층으로 증축되었다. 층간 통로로 딱 하나있는 계단이 있는데 썩 넓지 않아서 쉬는시간에 학생들이 우르르 나올경우 통행에 어려움을 겪는다.

5.7. 공학관 P동

지도에서 12번 사진
나노광공학과의 아지트. 다른 동과는 달리 회색빛 공장형 건물이라 다른 동과는 뭔가 달라보인다. 산기대에서 가장 구석에 있어서 존재감이 없는 아는 사람만 아는 건물이다. 이 건물의 승강기가 매우 이상해서 P동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불만이 크다. 정원이 15명인데 7명이 타도 정원초과가 뜬다. 한명이라도 더 타기 위해 승강기안에서 가운데 남겨놓고 중심잡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센서고장이라는데 2013년 3월 기준으로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E동과 연결된 다리가 있긴한데 거의 볼일도 쓸일도 없다.

5.8. 기술혁신파크 (Techno Innovation Park)

지도에서 14번 사진 야경
건축비만 580억이나 들었다고 한다. 지상 18층, 지하 1층 규모로, 웬만한 대학병원보다 크다. 엔지니어링 하우스, 기숙사 외에 각종 음식점들과 당구장이 입주해 있다. 애초 완공 후 2층을 더 증축예정이었으나 18층위에 건물을 증축한다는것은 금전적으로나 안전적으로 실행되기 어려울 듯.[39]
출처가 확실한 정보에 따르면 제2캠퍼스 건설을 앞두고 학생들을 기숙사에 가둬놓고 연구인력으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쌓기 위해서 지어졌다고 한다. 졸업식때 전총장이 제2캠퍼스를 언급하면서 의심되는 발언을 한적이 있다.

5.8.1. 엔지니어링 하우스 (EH)

3~5층에 걸쳐서 있으며 30개가 넘는 연구시설이고 대학교에 있는 랩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40] 다른점이라면 학부생들을 위한 데스크와 기업체 연구원이 상주한다는 것과 여러명의 교수가 관리한다는 정도인듯. 학부생이 여기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경우 인건비가 지급된다. 지급되는 금액은 EH별로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최소 6개월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여기서 교수님과 같이 프로젝트하다가 교수님에게 납치당해 대학원 테크 트리 타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이고있으니 우리모두 조심하도록 하자.

5.8.2. 기숙사

7-18층에 걸쳐있는 기숙사. 약 1400명을 수용 할 수 있다. 남자 기숙사와 여자 기숙사를 따로쓰는데[41] 층으로 분리 되어있으며 각 층 현관에는 유리문이 설치되어있고 카드키[42]가 있어야만 문이 열리므로 외부인 출입이 불가능한 구조로 되어있다.[43] 편의시설은 세탁실[44], 휴게실[45], 공용화장실[46] 이 있다. 방은 4인실과 2인실로 나뉘며 4인실의 경우 침대, 책상, 보관함 일체형이라 상당히 비좁다. 책상 위에 침대가 얹혀져있는 방식이라 자다가 일어나면서 천장에 머리찧는 경우가 종종 있다. 창문에 붙은 자리가 아니면 낮에도 스탠드가 필요하다. 반면 2인실은 쾌적. 어느 기숙사나 마찬가지지만 룸메이트를 잘만나야 공부가 잘된다. 안그럼 공부는 공부대로 안되고 비싼 기숙사비와 등록금만 날리기 일쑤. 4인실에 노트북하나 들고와서 LOL 5인큐를 돌리는경우도 있다 카더라 웬만하면 30만원 더내고 2인실로 가는편이 낫다. 쫌만 노력해서 장학금타는편이 훨씬 이익이므로. 일부 방은 강의실로 이용되고 시험기간에는 독서실로 개방한다.
기숙사에 홀수층 짝수층 엘리베이터 운영을 나눠서 하는데 위치를 설명하자면 중앙 엘리베이터는 홀수 짝수 엘리베이터가 같이있고 바로 옆 비상계단은 전층 운행 엘리베이터가 있다. 매 수업시작 10분전부터 엘리베이터가 각 층마다 다 멈춘다. 아오 빡쳐 분리 운영해도 수용이 안된다. 애매한층에있으면 그냥 포기하고 비상 계단으로 뛰어 내려가는게 훨씬 빠르다. 각 층 왼쪽 끝 오른쪽 끝에도 엘리베이터가 하나씩 있다.[47] 이쪽은 맨 끝에있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훨씬 쾌적하게 내려갈수있다. 기숙사 신청할때 엘리베이터 가까운곳이 인기가 많아서 수업갈때 편하게 가고싶으면 이쪽을 선택하길 중앙엘리베이터 근처는 그 층의 사람들 대부분이 이쪽으로 통행해서 시끄러울 수 도 있지만 세탁실, 휴게실이 가깝다. 빨래 자주하는사람은 중앙 엘리베이터 근처방을 이용하는게 좋다.
추가로 팁을 더하자면 기숙사 구조가 위에서 내려다보면 특이하게 각 꼭지점부분이 묘하게 더 튀어 나와있다. 겉에서 보면 별거 아닌거같은데 실제로 방에 들어가보면 상당히 넓다. 4인실에서 가운데 통로가 한명정도만 지나갈수있다면 여기는 2~3명정도 지나갈수있을정도로 넓다. 가격에는 차이가 없으므로 먼저 신청하면 임자. 보통은 그자리에 4인실이 있지만 몇몇곳은 2인실인곳도 있다.

5.9. 종합교육관

지도에서 18번 사진
흔히 종합관이라고 부르며 1층과 지하1층엔 동아리방, 학생회등 학생활동시설과 학생서비스센터, 편의점안타깝게도 24시간은 아니다, 라운지(식당...인데 좁다.), 국민은행 ATM기가 위치하고있으며 4층에는 각종 실습실이 있다. 2층에는 죽어버린 게임역사관, 정보통신팀 사무실이 있었으나, 2014년 여름방학 기간에 대대적으로 공사를 벌여 실습실과 게임역사관을 없에고, 스터디 카페와 열람실을 만들었다. 공학관 C동과 이어지는 구름다리 쪽에는 간단한 카페까지 들어섰다. 게임역사관이 정말로 죽었습니다. 그 외에 공학관 B, C동과 연결된 구름다리가 있다. 3층에는 다른학교에 비해 많이 작은도서관이 있다. 사실상의 정문역할을 하는 후문과 가장 가까운 건물로 유동인구가 많다.

5.9.1. 도서관


거의 모든 내용은 까는 내용이다. 그래도 이해하자

현재 도서관은 종합교육관 3층과 4층 일부에만 있어서 규모가 상당히 작은 편이다. 아니, 어느 일개 고등학교 도서관 크기밖에 되지 않는다. 도서관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대학교 도서관에 대한 환상은 어느새 안드로메다로... 현재 도서관의 구조는 아래와 같이 되어있다. 3층 에는 서가, 멀티미디어실(PC실), 인쇄&스캐너실, 열람실 등이 있으며, 4층에는 제1열람실, 제2열람실, 제3열람실(책은 없으며, 독서실같이 칸막이가 있는 책상만 존재)이 있다.

그나마도 책이 진열되어 있는 곳은 3층 뿐이다. 그나마도 3층 전체가 서가인것도 아니라 장서량은 더 적을 수밖에 없다. 장서량이 전국 대학에서 하위권을 달리고 있다. 전체 도서관 장서량 순위로 전문대, 분교까지 합쳐서 233위다. 인서울 전문대는 둘째치고 캠퍼스 규모가 여기보다 훨씬 작은 총신대보다도 적다. 4층은 열람실이 총 3곳으로로 나뉘어 있는데, 제1열람실은 학생 전용, 제2~3열람실은 도서관 이용 신청한 외부인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48]

사실 규모가 작은 것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도서관 상황이 다른 학교에 비해 열악하기도 하다. 간혹가다가 별책부록이 포함된 책을 빌리는데, 별책이 소실된 경우도 종종 있다. 도서분류가 엉뚱하게 되어있는 경우도 가끔 발견되는데, 수학 교재가 제목이 한자로 되어 있고, 본문에 한자가 좀 섞여있다는 이유로 국어국문학 코너에 비치해둔 경우가 있었다(...) 단, 해당책은 2013년 9월부터 원래 있어야할 자리로 재분류되었다.[49][50]

그리고 대출 연장과 예약 체계가 매우 엉망이다. 온라인으로 대출 연장을 하는데 반납일 기준으로 연장되는게 아니라 연장 신청일 기준으로 연장된다. 즉, 기본 대출일을 다 안채우고 연장 신청을 하면 안채운 만큼 대출일이 짤리게 된다.[51] 그리고 대출된 도서에 대한 예약도 이전 대출자의 대출기간 연장을 금지하는 등의 구속력도 없다.흠좀무

웬만한 대학에는 다 있는 무인대출/반납기조차 없다. 논문이나 외국대학 원서 및 논문교류도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 다른대학에서는 무료로 볼 수 있는 논문조차 다른대학에서 복사해오거나(복사비는 덤) 해피캠퍼스 같은곳에서 사서 볼 수밖에... 등록금은 타대학 못지않게 비싼데 반해, 교류도 없으니 논문 참조해야 할 사람만 호갱님 만드는 격이다.

그리고 지나치게 책 종류가 공학 관련 서적에 편중되어 있는 경향이 있으나 이건 학교 특성상 패스. 이용객의 책의 선호 편중도 심한 편이긴 하다. 인기 없는 서적코너는(국어국문학 등) 10년이 지나도 펴보는 사람이 없는데다가[52] 책 청소도 잘 하지 않아서 책 위쪽에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는 안습한 상황도 연출되고 있다. 전체 장서 대비 원서수도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53] 덕후들에게도 불모지다. 다른대학에는 있는 그 흔한 라노벨조차 한권 없다. 애니/게임관련 잡지는 덤.[54]

그러나 도서관의 발전이 없는 가장 큰 이유는, 학생들의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일부는 열심히 찾지만, 그걸로는 역부족. 시험기간중에 반짝 공부하기 위한 공부방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더군다나 그나마도 이용자가 다른학교 도서관에 비해 적은 관계로 2013년 초에는 일정기간동안 최다대출자와 최다열람실이용자를 선발해서 경품을 주는 이벤트까지도 열렸을 정도. 앞에서 서술했듯이 시험기간 이외에는 좌석이 텅텅 비어있어서 엄청 한산하다(...)학교 접근성과 도서관 시설이 낙후한 것도 도서관 이용률을 낮추는데 한몫했다.

4층 열람실이 24시간 개방 된다는 점이 유일한(...) 좋은 점이라 할 수 있다.

일반대로 전환함에 따라 중앙도서관 건립 관련 떡밥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 알려진 바는 없다. 짓는다는 사실만은 100%확실한데, 일반대 전환때 개별 도서관 건물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도서관 건립을 이행한다는 전제까지 깔아뒀기 때문이다.

5.10. 행정동

지도에서 5번 사진
총장실을 비롯해 산기대 행정업무가 이루어지는 곳. 행정동 건물에서 1층이 뚫린 채 유리로 싸여있는 부분은 2층에 위치한 회의실로 매주 총장 이하 교수들이 벙커에서 축구하는 재학생들을 흐뭇하게 굽어내려보며 회의를 진행했다는 소문.

5.11. 체육관

지도에서 16번 사진
흡사 비닐하우스처럼 생긴(혹자는 벙커)건물로 겉은 허름하지만 들어가보면 꽤나 크다. 입학식, 졸업식, 산학협동대전 등 교내 굵직굵직한 행사는 대부분 체육관에서 이루어진다. 정문기준 체육관 오른쪽에는 클라이밍시설이 왼쪽에는 샤워장이 위치.

5.11.1. 풋살장

교양과목중 축구수업이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체전 종목중 풋살경기도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Pu광장 벙커축구 바톤을 이어받았다. 인조잔디도 깔려있고 나름 잘 꾸며져있다.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수중전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다. 근데 TIP일대가 바람이 장난아니라 공의 궤도가 묘하게 휘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5.11.2. 농구장

실내체육관에도 농구코트가 조성되어있지만 야외에도 구성되어있다. 링은 4개가 있고 수업이 끝난후 농구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수 있다. 이곳또한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슛을 쏴도 빗나가기 일쑤인데 자세한건 포트리스 농구항목을 참고하자.


5.12. 창업보육센터

지도에서 13번 사진
경기과학기술대학과의 울타리 바로 옆에 위치한 건물로, 수업을 위한 건물이 아닌 창업보육지원센터가 자리잡고 있는 건물. P동과 연결되어 있으며 재학생이 만든 벤처기업이나 외부 벤처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5.13. 시화복합비즈니스센터

지도에서 2번 사진 출처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 건축비만 200억이 넘는다고 한다. 2012년도 3월에 완공예정이었지만 여러이유로 12월에서야 비로소 완공 되었다. 건물을 실제로 보면 꽤 멋있다.
한국어교육센터, 평생교육원, 농협 등의 시설이 입주해있다.
뱀발로 비데가 설치되어있고 관리가 잘 되어 화장실 시설이 깔끔한 편이나 축제시즌엔 대운동장 옆에 있다는 이유로 아수라장이된다.

5.14. 주차타워

지도에서 2번과 6번 사이
건물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지만 옥상포함 4층이나 된다(...), A동에서 수업하다 가끔 창밖을 바라보면 창밖풍경대신 주차장에서 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15. 산학융합본부 (QWL캠퍼스)

지도에서 4번 사진 출처는 비즈니스센터와 같다.
교내 대운동장부지에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건물이 들어섰다. 건축비만 330억 총사업비 500억으로 대형국가지원사업. 덕분에 운동장이 없어졌다. 대신에 2012년에 이전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지에 운동장이 들어섰다. ㄱ자 모양의 건물에서 경기공대 쪽 건물은 주로 강의실이 위치해 있어 전자공학과 실습실과 강의실, 그리고 교양과목 강의실로 사용중이고, 시화공단쪽 건물에는 협력업체가 입주해있다. 정확한 명칭은 산학융합본부로 주로 산융이라 줄여 부르고 있다.
산학융합본부가 생기면서 1층에 드디어 카페다운 카페 ZOO COFFEE와 푸드코트가 생겼다.

산학융합본부는 산학융합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QWL는 건물을 짓기 위한 프로젝트명임)

5.16. 운동장


5.16.1. 소운동장

시화복합비즈니스센터의 건설로 인해 사라져 버렸다. 소운동장이 주거씀돠

5.16.2. 대운동장

지도에서 2번 위 공터
2011년 10월부터 건축비 330억 규모의 QWL캠퍼스의 건설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했다. 덕분에 축제를 개학후 1주일뒤 바로 하게 되었다고(...) 운동장이 없는 학교(...)라는 이명이 있었으나 한국생산기술연구소 환경에너지본부가 있던 자리에 대운동장을 신설하였다. 여담이지만 가을축제또한 이곳에서 행해질 예정이었어서, 축제기간에 맞출려고 밤낮없이 공사하다가 옹색하게나마 일정은 맞추었다.공밀레

6. PU광장

지도에서 8번 사진
통칭 벙커. PU광장이 원래 이름(실제 벙커 바닥에는 학교상징인 Pu가 세겨져 있다)이지만 이렇게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듯. 이곳에서 하는 전투벙커축구가 유명했으나 TIP근처 풋살장이 생기면서 그 모습을 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있다. 이젠 캐치볼하는 장면이 많이 목격되는편. 다만 체육대회 등의 행사 이후 여기서 단체로 고기 먹고 술 먹고 노래부르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어디선가 군가소리도 들려오던데(...) 2011년 축제 사상초유의 워터파크 개장, 2012년 축제 추억의(..) 룰러스케이트장 개장되었으나 모두 망했다. 쌀쌀할때 빠지라고 연신 말씀하시는데 왜 빠져 워터파크는 역대 축제기획 중 가장 돋보이는 병크로 아직도 종종 좋은 술안주가 되고있다. 그래도 학생회에서는 홍보때마다 잘 써먹는다 카더라
위치가 종합관 앞이라 유동인구가 제일 많아서 축제, 동아리 홍보전등 행사때마다 부스가 세워진다.


7. 학생식당과 편의시설

7.1. TIP

  • 푸드코트 : 크게 일식(U9), 한식(한스델리), 중식(SUN상하이 -> 더 차이나 스토리 -> 해피차이나 -> 만리장성 -> 손쉐프 -> 몸에존짜장), 분식(김밥천국 -> 더 펀 스토리 -> 해피존 -> 김밥천국) [55]이 있고 한스델리나 U9의 경우 바깥에서 사먹는 가격보다 적게는 500원, 많게는 1500원까지 싸면서 양은 두배에 가까운 호화스러움을 자랑했다(...) 이래서 산기대 학생들이 밖에 나가면 한스델리를 안가지

  • 학식 : 전설의 아라코-> 주영식품-> 동원홈푸드 -> 아워홈 -> 썬푸드: 2014년들어서 동원홈푸드가 빠지고 아워홈이 담당하게 됬다. 업체가 바뀌면서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형편없는 밥맛을 자랑하고 있다. 심심찮게 짬밥보다 맛없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아니, 실제로 TIP가 완공 되기 전인 2006년까지는 정말 짬밥과 호각지세였다. 다만 그나마 다행인 건 TIP가 완공되면서 학생식당에 푸드코트 형식으로 이 같이 입점해 있다는 것.
어찌된 영문인지는 알수없으나 2015년 아워홈이나가고 썬푸드가 새로 입점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뚝배기판매가 뚝땡이라는 이름으로 상시 판매로 전환되었다. 맛도 전보단 나아졌다는 평. 가격은 4000원대

  • Day & Day : 약칭 데데. 학교에 카페라고는 이곳 하나 밖에 없었지만 산학융합본부에 ZOO COFFEE가 생기면서 수요가 조금은 분산되었다. 지하 푸드코트에서 밥 먹고서 후식먹으러 오기 딱 좋은 위치에 있다. 덕분에 점심, 저녁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붐빈다. 가격대는 대체적으로 저렴하고 일반적인 카페와 다르게 길쭉한 컵에 비닐로 밀봉해서 준다. 이곳에서 파는 버블티는 정말 일품이다. 일부 음료는 학생과 일반인 가격이 다르고 빙수사먹으면 가성비가 정말 대단하다. 밤에 가끔 치킨을 시켜서 이곳에서 먹는 기숙사생들도 있다. 종합관2층을 대폭 리모델링하면서 여기와 메뉴가 판박이인 스터디 카페라는곳이 생겼다. 파는 메뉴는 비슷하고 거리가 먼 TIP까지 갈필요가 없어서 이곳도 자주 들리는편.

  • 치킨톡 : 중앙엘리베이터 뒤쪽으로 돌아가면 있다. 원래 BBQ가 있었는데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치킨톡으로 변신했다. 파는 음식은 전에 BBQ였던 영향을 받아서 기본적인 치킨에서부터 피자, 칼국수(...), 점심에는 한식뷔페 형식으로 식사류도 판다. 기숙사생들의 주 회식장소이며 학과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치맥을 하는장면도 가끔 목격 된다. BBQ시절인 2011년도에는 산기대생에 한해서 양파닭을 1+1했었는데 2014년 현재는 9900원 순살메뉴(양파닭, 파닭, 닭강정)를 두 개 시킬경우 14900원으로 할인된다. 기숙사가 점호가 끝나면 새벽까지 걸어 잠그는 관계로 갈데 없는 기숙사생들은 이곳에 엄청 몰린다. 이렇게 살이 엄청찌지 한때는 이쪽에 바깥으로 통하는 출입문이있어 몰래 탈출을 시도하는 기숙사생들이 많았지만 사감실에서 알았는지 이내 막혔다. 잠수함패치 제기랄

  • 올리브그린 : TIP 2층에 위치해 있고 주로 돈까스를 팔고 돈까스 외에도 비빔밥 볶음밥도 팔고있다. 제일 맛있는 메뉴는 양파갈릭돈까스김치인듯 저녁에는 Pub으로 변신해서 맥주도 파는데 얼음컵에 맥주를 담아서 주기때문에 정말 시원하다.
메뉴들은 전반적으로 먹을만한데 사람이 몰리는 점심시간(12:20~13:30)에는 비추천. 사람이 너무 몰려서 나오는 속도도 느리고 양도 너프먹는다.

  • 산기 뚝배기 : 기존의 스낵바에서는 분식류와 국밥을 팔았었다. 떡볶이와 튀김, 닭꼬치도 파는등 다양하게 팔고있었으나 현재 리뉴얼 이후에는 국밥류만 팔고있다.가격은 모든메뉴 4000원이다.그리고 밥이 무한리필(카운터 왼쪽의 전기밥솥에서 셀프)이다! 이게 어디에 위치한지 모르는 재학생들이 많은데 1층 푸트코트로 내려가는 계단 옆에 있다.

  • GS25 : 우리가 아는 그 GS25맞다. 기숙사생들과 식사를 거르고 온 학생들이 붐비면서 항상 사람들이 많다. 하루에 물건이 여러번 들어오는데 거의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삼각김밥, 김밥, 샌드위치류는 다 팔리고 없다. 한때 새벽시간에는 문을 닫았지만 현재는 다시 24시간 영업을 하는듯. 여담이지만 여기서 알바하는 사람들은 거의 100% 산기대생들이다. 괜히 진상짓 부렸다가 학교에 안좋은 소문이 돌지 않도록 주의.

  • 노엘 : 빵집. 위치는 데이데이 옆에 위치해있고 데이데이처럼 일부 음료와 빙수를 판다. 둘다 먹을만한 듯. 빵의 맛도 꽤 괜찮다. 근데 음료류를 파는게 옆집과 겹치는게 있어서 그런지 여기보다는 데이데이를 더 많이가는 편. 경쟁을 의식해서 인지 점심시간 한정 세일로 음식과 빵을 세트로 싸게 파는 행사를 하고있다.

  • 헬로버거 : 2014년 9월 12일에 새로 입점한 수제 햄버거집이다. 제법 다양한 종류의 버거가 있으며, 일반 버거 프랜차이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나 맛이 뛰어나진 않은편. 밥버거도 취급한다. 열린지 얼마 안되서인지 알바들이 얼타서 주문하고 20분이상 기다리다가 환불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 기업은행 : 산학교류가 많은걸 노린건지 그에 걸맞게 기업은행이 입점해있다. 지점명은 산업기술대점. 학교 학생증도 기업은행이라 여기서 학생증을 신청하고 발급받을수있다. 학생증 발급받으면서 적금계좌를 개설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기도한다.현실은 1만원짜리 계좌

  • 그외 기타등등.. : 꽃집과 의무실도 있다. 꽃집은 그나마 TIP정문에서 보여서 아는사람이 꽤있지만 의무실이 있는줄 아는 사람은 극히 적다. 감기약같이 간단한 약을 주니 감기걸려서 몸은 아파죽겠는데 약국까지 가기 멀면 한번 이용해보자.
    추가로 데이데이 맞은편에 이상한 물건 전시관이 없어지고 TIP라운지가 생겼는데 공부하기 괜찮은 공간이다. 분위기는 조용한분위기라기보다는 자유롭게 질문하거나 의견 교환이 잦은 조별과제를 하기 적당한 장소가 되겠다.
    그외 핸드폰을 여기서 살사람이 몇명이나 될런지 모르겠지만 핸드폰 가게가 생겼다. 얼마안가서 망할듯

  • ATM : 종합교육관 1층 국민은행, 시화비지니스센터 농협, TIP내 기업은행 세군데가 있다. 이중 국민은행을 제외한 두군데는 각각 은행 업무를 볼수있으니 주거래은행이 이쪽이면 멀리갈필요없이 이곳을 이용하면 된다. 공대에 신한은행이 없다니
  • 복사기 : 기존에는 자료 출력을할때 TIP지하와 도서관에있는 복사기가 전부였지만 2014년 2학기에 들어서 대부분 건물에 복사기가 생겨났다. 덕분에 E동과 산학융합관에서 출력하러 멀리까지 안와도 된다.
    참고로 TIP지하에있는 복사기는 TIP 1층에있는 서점에서 복사카드를 별도로 사서 써야한다. 그외는 제휴업체 회원가입해서 교통카드나 현금으로 결제 가능하다.

7.2. PU라운지

정문기준 종합교육관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있다. 이곳은 전설의 주영식품이 운영하고 있다. 뚝배기류, 라면같은 분식류를 팔고있다. 2012년 PU라운지가 한차례 리뉴얼이 된 후 메뉴가 변경되면서 맛이 나름 좋아졌다.좁은것만 빼면...

옆에는 편의점이있다. 안타깝게도 24시가 아니며, 메이커편의점도 아니지만 TIP까지 가기귀찮을때 사가기 딱 좋다. TIP에있는 GS25랑 같은사람이 운영하고 있다.

7.3. PU 레스토랑

PU레스토랑 운영을 맡고 있는 업체는 많은 학우들에게 충격과 공포의 급식으로 각인되어있는 주영식품(...)
많은 학생들은 E동 1층에 위치해있어서 교수 식당으로 알고있는데 교수 전용 식당은 아니니 학생들도 이쪽에 와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다. 가격은 2012년 기준으로 4500원으로 TIP의 학생식당의 백반보다는 비싸지만 다른 푸드코트 메뉴와 별 차이가 없는가격. 배식이 아니라 본인이 먹을만큼 담아서 먹는 식인데다 메뉴 또한 꽤 잘나오고 맛도 괜찮아서 가격대비 효율이 꽤 좋다. 아는 학생들은 자주 애용. 특히 E동을 사용하는 컴공,겜공학생들은 E동과 식당이 있는 TIP의 거리가 상당한지라 조금 비싸도 이쪽을 이용해서 시간을 절약하기도 한다.

7.4. 산학융합본부

  • ZOO COFFEE : TIP에 위치한 Day&Day와 다르게 이쪽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카페 맞다. 물론 이쪽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비싸도 멀어서 TIP까지 가기 귀찮은 E동, P동 학우들이나 교양들으러온 학생들이 자주 이용한다. 산학융합본부 안에 위치한 특성상 연구원들과 공부하는 학생이 뒤섞여있는 독특한 모습을 볼수가있다. 미팅룸이라해서 6명정도 앉을수있는 테이블도 구비되어있어 같이 과제회의를 할때 여러모로 쓸만하다. 다만 최소 4인 이상인 경우에 이용 해달라고 적혀있다.
일반 시중의 Zoo Coffee보다 가격이 살짝 저렴하다.

  • 맘스터치 : 항목이 걸려있는 그 맘스터치가 맞다. 가격은 조금 부담이 있는 편이지만 학교 근처에 패스트푸드점이 없어서 그런지 인기는 많은 편.

  • 모스까사 -> 나드리 김밥 : 처음에는 모스까사라는 철판볶음밥 전문점이 있었으나, 가격이 비싸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었던 탓인지 나가고 분식집으로 바뀌었다. 가격은 일반 분식집보다 조금 더 비싼 느낌.

  • 토마토 도시락 : 한솥과 비슷한 도시락 체인점. 싼 가격과 많은 양 덕분에 제일 인기가 많다. 메뉴는 일반 도시락 체인점과 비슷하다. 자주 이용하면 조리 아주머니와 친해져서 서비스를 많이 받을 수 있다 카더라

8. 기타


우스갯소리 하나 하자면 서울대 4대 바보짓 (검색해보길) 처럼 산기대에도 4대 바보짓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한 건물에서 다른 건물로 이동하기 전 머리를 손질하는 행위이다.

특히 Tip를 오고가는 중에 머리를 손질했다면 이미 도로아미타불, 보전하면 중박 살짝 망가져도 선방이 된다.

다른 항목에서 언급 됐지만 이는 정왕풍이라는 바람 때문인데 간척지 위에 지어진 학교 특성상 주변에 미간척지인 바다가 있고 여기서 아주 강력한 해풍이 불어온다.

정왕풍을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마주하면 무엇보다 헛웃음이 먼저 난다. 이렇게 강력한 바람을 일상 생활에서 이리 쉽게 마주해볼 수 있는가라는 의문 때문이기도 하고, 쉬는 시간 내내 만진 머리가 삽시간에 망가지는 모습을 허망하게 지켜봐야하는 허무감 때문이기도 하다.

정왕풍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정왕풍이 등에 업히면 학교 끝 건물에 가야할지라도 지각 할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정왕풍이 잦아드는 곳에 도착해 정신을 차리면 나도 모르는 사이 학교 끝에 와있음을 많은 학생들이 경험했다.

각설하고, 학생들이 학교에 웬만해서는 상주하려고 하지 않는데, 이유는 주변 환경 덕분이다(...) 학교 정문을 나가면 드넓은 시화공업단지만이 펼쳐져 있고, 셔틀버스틀 타고 내리는 후문은 오염방제선 용도로 만들어놓은 녹지(일명 토비동산)밖에 보이지 않으며, 토비동산을 넘어간다고 해도 건너편의 정왕동 48/49블럭 일대는 시화공단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상대로 하는 유흥주점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학생들 수준에서 먹고 놀기에는 약간 무리가 따르기 때문. 대부분 술이라도 한잔 할 생각이면 인천이나 서울로 한꺼번에 올라가버린다. 가깝게 이동해봐야 안산 정도.

다만, 밤문화 매니아라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시화는 유흥의 도시시흥에서 모텔, 안마방, 심지어 출장 성매매업소 등 각종 성인업소 등이 가장 많이 있는 동네중 하나다.흠좀무

캠퍼스가 좁고 캠퍼스 내 녹지의 비율이 극히 적기 때문에 학교내 시설 중에서도 명물이라고 할만한 거리는 거의 없다. 흔히들 '벙커'라고 불리는 종합관 앞의 PU광장이나 시흥시 정왕동 일대의 랜드마크화 되어버리다시피 한 기숙사 겸 산학협동연구시설인 TIP(Techno Innovation Park)정도가 그나마 재학생들이 꼽는 학교 내 특징.

TIP 공사 계획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잡혀 있었지만, 지금의 TIP 위치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 국책연구시설인 생산기술연구원이 이동을 거부해 공사에 난항을 겪었었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학교에 방문한 후 TIP 건축에 대한 화끈한 지원을 약속하고 난 뒤에서야 겨우 생산기술연구원의 절반을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로 이전시켜서 부지를 확보해서 공사를 시작했다고. 주 용도는 재학생들의 기숙사 용도이지만 3개에서 5개 층은 기업연구시설 및 산학협동연구센터로 마련해서 이 학교의 '가족회사'제도를 맺은 기업 중 원하는 기업이 입주해서 신제품이나 신기술 연구를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실제로 중소기업의 연구실이 다수 입주해 있고, 실적도 괜찮은 편이라고. 이게 다 외부에서 연구과제와 연구비를 화끈하게 끌어오는 교수들 덕분이지만 학생들은 죽어난다

얼마전 교직원노조가 설립되면서 밝혀진 사항인데, 교수 과제연구 경비는 매해 올라갔지만(전국 사립대 중 2위, 전국 국/사립대 중에서 5위) 2008년까지만 해도 임금이 7년째 동결상태였다고 한다(...)

최근 일반대변경으로 교명변경도 함께추진되었다. 학생들과 가족회사및 교수들을포함한 전교생을대상으로 설문조사도실시했다 한글교명 최종안은 한국과학기술대학교 , 한국공과대학교 였으나 한국과학기술대학교는 최근 과학기술대학교의 남발(...)로 한국공과대학교는 학교의 취지와는 맞지않는다고 이사회에서 반대한듯하다. 그리고 4월 중순까지 문제를 끌다가 결국 교명변경을 업체에게 떠넘겼으나[56] 결국 여러 이유로 교명변경은 결국 백지화(...)되었다.망했어요 돈 아깝다 이놈들아!
교명에 '한국'이라는 단어를 포기하기가 아쉬운지 이것 저것 붙여서 오히려 더 어색한 말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정왕대학교가 어떻겠냐는 말도 나왔지만 어그로 취급 받으며 묻혀버렸다.

9. 이모저모


  • 포트리스 농구 : 학교가 해안가 근처 간척지에 있기 때문에 바람이 거센편이며 가끔 정말 무서운 돌풍이 불때가 있다. 그래서인지 농구를 하다보면 바람에 궤도가 꺾이는 현상이 발생. 꺾이는 궤도를 예측해서 공을 던져야 한다.

  • 토비동산 : 원래는 시화공단과 상업지역을 분리하는 오염방제선으로 만들어졌지만 학교가 생기면서 여기에 길이 생기게 되었다. 후문과 바로 접해있으며 꿩 목격담이 빈번하게 전해지고 있다. 오염방제선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해 특정시간대만 되면 상업, 주거단지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냄새에 시달리고 있다. 여기를 넘어가야 놀거리가 있는데 이게 묘하게 높다. 밖에 나가서 식사하거나 놀다가 수업시간에 쫓겨 급하게 돌아와야하는경우 그 상당한 높이로 학생들은 떡실신.
여담이지만 계단 넓이가 애매해서 계단마다 발이 번갈아 교차가 되는게 아니고 한쪽 발로만 내려가게돼서 짜증을 유발하므로 옆에있는 경사로를 이용하자.
토비동산이라는 이름은 48/49블럭에서 학교로 돌아오는 길에 과음으로 인해 '토'가 '비'처럼 내린다 하여 토비동산이라는 설이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카더라

  • 냄새 : 빵냄새, 닭튀기는 냄새 등 설명 불가능한 오색찬란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주로 저녁 일곱시부터 다음날 아침 아홉시까지 냄새가 나며 가끔은 대낮에도 냄새가난다. 믿기 힘들겠지만 진짜 그날그날 냄새가 미묘하게 다르다...;
(빵냄새는 근처의 삼X 공장에서 날아오는 것으로 추정된다.)
  • 땅부자 : 학교재단측이 의외로 상당한 땅부자라는 이야기가 꽤나 파다하게 퍼진 상황. 제2캠퍼스 면적도 그렇거니와 학교에서 약간 떨어진 공단부지 곳곳이 학교 소유의 토지라고 한다.

    • 무선비행기비행장 : 학교와는 떨어진 꽤 넓은 공터에 만들어놨다. 참고로 이동네 땅값이 상당히 쎄다고 한다. 위치마다 약간 차이는 있지만 보통 평당 350만원선. 정작 학생들은 이런 게 있는줄도 모르고 졸업하는 사람이 대부분

    • 야구장 : 역시 무선비행기비행장과 마찬가지로 공단 한복판 꽤 넓은 공터에 만들어놨다. 이것말고도 노는땅이 더 있다고 한다. 역시나 정작 학생들은 이런 게 있는줄도 모르고 졸업하는 사람이 대부분

  • 석봉아저씨 : 학교 후문에서 장사를 하면서 학교의 명물로 자리잡는듯 했으나 근처 컨테이너 박스의 항의로 여의도로 내쫓기셨다(알리안츠 타워 근처에서 장사하고 계신다고). 단돈 천원에 토스트와 무한리필되는 음료수를 맛볼수 있는게 포인트.

  • 이모네 토스트 : 학교 후문 버스정류장 옆 컨테이너 박스에서 토스트음료수를 팔고 있다. 2천~3천원 토스트에 음료는 무한리필해준다.

  • 암벽등반장 : 지도에서 17번위치.사진
위치가 잘못써진거같지만 산악매니아였던 최홍건 전 총장의 음모로 멀쩡한 종합관 벽면을 뜯어내고 설치되었다. 높이 20m, 너비가 9m에 이르며 맞은편에는 높이 6m, 너비 8m 규모의 연습용 볼더링 벽과 놀랍게도 150여석 규모의 관람석(...)이 설치되어 있다. 암벽등반장 설치 이후 '스포츠클라이밍'이라는 교양과목이 만들어져 순진한 공대생들을 맨손암벽타기를 즐기는 진정한 산악인으로 양성해 내고 있다.

  • 최홍건 전 총장 : 진정한 산악인(...)이며 총장직에 있을 때 이천시장과 총장직에서 물러난 뒤 시흥시장에 도전했으나 두번 모두 낙선하기도(...) 했다. 현재는 중소기업연구원 원장과 함께 한국산악회 회장(!)을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맡았었다. 원래는 산업자원부 제1차관이였고 장관급이 역임하는 대통령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적도 있다. 예산을 끌어오는 능력은 일품(...) 공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산악특기자 전형과 국내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암벽등반장, 코러스, 학교의 상징이 되어버린 580억짜리 TIP, 공학관 E동, 공학관 P동, 교양과목 중 스포츠클라이밍, 산과 인생은 그의 흔적들이다. 2010년부터는 산과 인생의 담당교수로 등장, 07학번 이전 학번 학생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였다. 2011년 말부터 동부그룹 제조-서비스 부문 회장직으로 옮겨 일하고 계신다고 하며 산과인생 과목 듣기가 더욱 빡세질 듯. 예상대로 2015년부터 산과인생 교양과목이 폐강되었다. 흑흑 미리들어놓을걸

  • 성(性)비율 : 학교가 종합대학이 아닌지라 남녀 비율이 남자 쪽이 훨씬 많다.[57] 공학관 A동을 사용하는 어떤 학과에서는 어느 해 신입 여학생이 주간, 야간 합쳐 모두 2명 들어오기도 했다. 여기서 생기는 문제가 있는데 캠퍼스 규모가 작아서 여학생들이 본의아니게 눈에 띈다는 것. 예를 들어서, CC라도 했다가 깨지는 경우 소문이 급속하게 퍼지며, 악성루머 혹은 사실 그대로의 소문가 생기는 경우 편입, 휴학, 자퇴등의 테크 트리를 타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카더라.

  • 정왕풍 : TIP와 체육관 사이에 있는 농구코트 옆 길은 바람이 강한데, 재학생들사이에서 여기서 부는 바람을 정왕풍이라부르고 있다. 머리손질하고 왔다가는 다 망가지며 80% 확률로 마주방향으로 바람이 분다.
    정왕풍이 정말 강하게 부는때는 건장한 학생도 휘청거릴정도로 세게 분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TIP입구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관계로 출입문 하나를 폐쇄한다는 종이가 붙어있는일이 빈번하고 ㄴ자로 지나가도록 문을 개방한다.
    그러는데도 문을 열때 바람때문에 상당한 힘이 든다. 오오 생활속의 운동
    설계 시 착오로 바람이 이곳에서 부딪힌다는 추측 모교수님왈 사람이 뭘 만들었으면 거기에 책임을 져야지
    여담으로 비만 좀 오기시작하면 이곳에선 우산이 필요없다 다 젖어버리니까 실제로 모 남학우가 하드왁스를 바르고 덜 말린 채로 나왔다가 초사이어인 머리가 된적이 있다 카더라 안습
    현재는 가운데 문을 뜯어내고 자동문이 설치되어있다...만 이 마저도 고장나서 개방해놓는경우가 종종있다.

  • TIP앞에 있던 잡다한 건물들(?) : 한국생산기술연구소 환경에너지본부와 그외 여러기업들이 입주해 있었는데 학교측에서 통째로 구매했다고(...) 현재의 TIP+풋살장+주차장 부지가 1차적으로 철거된 부지이고, TIP부지가 세워지게 되면서 연구소 절반가량이 철거.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로 이전되고, 2012년도에 생산기술연구소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로 모두 이전되어 그자리에 대운동장이 신설되었다.

  • WIFI Zone :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사람이 상당해서 대부분 건물에 구석구석 WIFI가 잘 되어있다. WIFI를 켜고 보면 kpu, KPU_WIFI가 거의 잡힌다. 물론 음영지역이 없는건 아니지만 쓰는데 크게 지장이없다. 통신사 WIFI는 기존에는 KT가 많이 있었지만 SK의 비중이 더 높아 졌다. 두 통신사 모두 폐쇄정책이 아니고 Open정책이다. 간단한 인증으로 통신사 관계없이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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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15년도 부터 한 학기동안 오이도역<->학교 셔틀버스가 시범 운행예정이다. 정왕역<->학교코스의 버스와 분리운영되고 이용률이 적으면 폐지예정..이지만 인천에서 오는 학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폐지되진 않을것으로 보인다.
  • [2] 설립 당시의 정부부처는 산업자원부
  • [3] 1개 학부는 지식융합부라고해서 직장인들 대상으로하는 학부이다
  • [4]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직훈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학교이다.
  • [5] 때문에 대부분의 교수들이 상당히 화려한 산업체 경력을 가지고 있다.
  • [6] '핀란드식 공과대학' 컨셉으로 2002년까지만 해도 1년 4학기제를 실시하고 있었다고(...) 우송대?
  • [7] 이를 위해서 한국산업기술대학재단이라는 법인을 설립했다. 이사장은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총장을 하셨었고 지금은 한국과학기술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기준씨가 맡고 있고, 재단 이사진의 구성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1급 공무원, 원래 운영하기로 했던 전국경제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서울대학교 공대교수들, 그리고 정부출연연구소 관계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대 전환을 위해 기어이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업무관계자까지 재단이사로 끌어들였다. 총장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낙하산 퇴임이 가까운 차관급 공무원에서 내려보내고 있는데다가 학교에서 쓰는 기자재나 건축물을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기때문에 세금 납부를 충실히 해야 기자재나 공사 입찰하는것이 가능하다. 이런면으로 보면 인화 국립대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 [8] 06년도 경기도지사 선거 당시에는 진대제 열린우리당 후보의 공약 중에 경기도 도립대화 공약도 있었다(...)
  • [9] 다만 재수강시 원래 등록금의 50%를 추가로 납부해야 되었으나 2012년부터 재수강때도 일반 수강신청시와 동일한 등록금을 내야한다. 아 망했어요 게다가 그나마 몇만원 지급되던 프로젝트 실습비까지도 폐지시켰으니(...) 답이 없다.
  • [10] 9시뉴스에 출연보도되었다고 한다.
  • [11] 심지어는 아예 학과재학생들 사이에서 유령회사 도장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카더라통신도 있다.
  • [12] 혹은 현재있던 본캠퍼스는 대학원체제로운영 대학교의 학부를 모두 제2캠퍼스로 이전 할계획이라 카더라
  • [13] 이 때 구입했던 시화MTV의 매립지 구입 비용을 시세보다 비싸게 부지사들였다가 시세보다 싸게파는바람에 손해를 봤다고 한다.
  • [14] 허나 2013학년도 신입생부터 야간을 받지 않고 주간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실상 야간반은 폐지된것. 기존에있던 야간반은 2016년(마지막 야간반인 2012학번 신입생이 졸업하는년도)까지 운영하고 그 이후에 야간학생들을 주간으로 편입시킬 예정이라고
  • [15] 단계적 야간반폐지로 복학시점에 해당학년에 야간반이 없는 경우에는 학사정보 조회에 야간(변경:주간)이라고 바뀌어있다. 수강신청 역시 주간기준으로 진행
  • [16] 이표시는 차후 야간반이 폐지된후 삭제 부탁드립니다
  • [17] 하지만 몇몇학과가 학부로 바뀌고 하위학과로 세분화되어서 그정도까지는 아니게 되었다.
  • [18] 심지어 학교 항목 생성도 기설과 OB가 했다(...) 쓸데없는 학교부심 쩌네
  • [19] 기계공학보다 전자과에 좀더 가깝다.
  • [20] 2013년도부터 전자공학전공 , IT융합전공으로 세분
  • [21] 2013년도부터 컴퓨터공학전공 , 소프트웨어전공으로 세분
  • [22] 안습랩으로 갔다고 하는데 서울대는 여지간한 실력으로는 입학하는것조차 힘들다. 당장 연고대 대학원 경쟁률과 서울대 대학원 경쟁률을 비교해보자. 서울대는 대학원생을 뽑는다 해도 실력이 없으면 아예 뽑지않는 경향이 있어 경쟁률 자체가 명성에 비하면 굉장히 낮다. 이것이 바로 서울대 퀄리티인가경쟁률이 낮다고는 하나 가을학기 입학 같은 경우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의 대학원 입시의 경우 때에 따라 10:1이 넘으며 봄학기는 컴공은 보통 5:1정도된다. 또한 서울대 죶망랩에 가느니 연고대 대학원의 우수 랩실에 가는게 더 좋은 이유가 서울대 죶망랩은 학비, 생활비 모두를 알아서 해결해야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연고대 우수랩은 학비 전액 + 생활비를 지원 해주는 경우가 많다. 실제 전자공학과 02학번 모 학생의 경우 서울대 전기공학부 죶망랩, 연대 전기공학과 인기랩에 합격한 후 연대를 선택했었다. 서울대 전기공학부의 경우 봄학기 입시는 보통 8:1정도의 경쟁률을 보인다. 즉 서울대 죶망랩 테크 타느니 연고대 인기랩으로 가서 경제적 지원을 받아가면서 연구하는게 더 메리트 있다는 이야기이다. 어짜피 자대가 아니고 인서울에 중상위권 학교가 아닌이상 6두품이다. 대학원 진학시 일정 레벨학교이상인 경우 여건을 보고 학교를 선택하는게 현명하다는 이야기. 좀 더 덧붙이자면 연고대 초인기랩 즉, 자대생랩이라 불리는 몇몇 랩은 자대생들도 평점 4.0이 넘어야 안정권이며 유학도 포기하고 자대생랩으로 진학하는 케이스도 있다. 즉, 타대생 입장에선 서울대 합격 후 랩컨택 실패하고 죶망랩 테크타는 것 보다 난이도가 더 높다는 이야기. 연고대 자대생랩은 박사졸업까지 하면 자대생일 경우 한정 학교에 계속 남아 교수질도 할 수 있다. 성대나 한대까지 낮춰보아도 서카포 대학원 죶망랩 갈바에 자대간다는 학생들도 많으며 실제 그러하다. 그 아래 라인인 중앙대나 경희대, 시립대 학생들도 서카포 좆망랩 가느니 연고대 자대생랩 어케든 뚫어보고 안되면 취직테크 타는 학생들도 많고...
  • [23] 지금은 가고없는ICU(한국정보통신대학교)였던 문지캠퍼스이다. ICU시절 대학원 입학난이도는 연고대 수준이였다고 한다. 현재도 문지캠퍼스 즉 정보통신공학과의 대학원 입학난이도는 연고대 입학보다 조금 더 힘든 정도이다. 그 이유라면 문지캠퍼스로 대학원 입학하면 구 ICU의 교수들의 랩으로만 갈 수 있다. 즉, 카이스트의 전산학과에 개설된 연구실과는 퀄리티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
  • [24] 지리적 위치와 전공할 수 있는 분야가 좁기 때문에 서울대, 포항공대, 카이스트 대학원보다 진학 난이도는 다소 낮은 편에 속하나 연고대보다는 어렵다고 한다.
  • [25] 10명중에 3~4명이 가는듯?
  • [26] 신소재공학과에서는 보통 금속,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다뤄서, 신소재공학과와 상당부분이 겹친다.
  • [27] 실제로 매학기마다 수억원의 장학금을 기부한다고 한다(...)
  • [28] 2013년도부터 게임공학전공 , 엔터테인먼트 컴퓨팅전공으로 세분
  • [29] N으로 시작하는 유명한 게임회사들은 이제는 대기업이다.*
  • [30] 하지만 펀딩을 받지 않고 자비로 진학했다. 즉, 그렇게 의미있는 성과는 아니라는 이야기. 참고로 미국 대학원의 경우 펀딩/비펀딩에 따라 입학 난이도가 크게 달라진다. 펀딩은 미국의 경제위기로 많이 축소돼서 원래도 엄청나게 힘들었지만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중. 사실 MIT의 경우같이 교수의 재량이 큰 학교로 펀딩받지 않고 일해주러(...) 온다는데 대학원생 정원이 남고(경쟁률의 경우 연고대만 해도 상당하니 세계최고라는 MIT가 호락호락할일이 없겠지만) 크게 문제가 없지 않으면 마다할 교수는 몇 안될듯.
  • [31] 2013년도부터 산업디자인학전공 , 디자인공학전공 , 융합디자인 전공으로 세분
  • [32] 2013년도부터 이비즈니스전공 , 경영학전공으로 세분
  • [33] 2층입구로 곧장 올라가는 계단이있어서 그래보인다. 1층에서 건물로 들어가려면 오른편으로 돌아서 들어가야한다.
  • [34] 가끔 타과나 신입생들이 E동 2층을 1층으로 착각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무심코 1층누르고 문이 열리면 당황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 [35] 눈치챘겠지만 보통 이곳에서 개발수업한다
  • [36] 정확히 교수식당은 아니고 'PU레스토랑'이라는 이름의,
  • [37] 강의실이라고하긴 그렇고 밖에서보면 행정실처럼 생겼다.
  • [38] 2층의 실습실은 CPU는 Intel core i7에 그래픽카드가 GTX660이다. 여담으로 TIP에 있는 게임테스트베드는 GTX650Ti다.
  • [39] 게다가 학교가 간척지(다시말해 더 이전엔 갯벌) 위에 지어진지라 지반이 다른곳보다 더 약하다.
  • [40] 학교내에 엔지니어링 하우스와 별개로 랩실이 존재한다.
  • [41] 9층은 남자 기숙사와 여자 기숙사가 한 층에 같이 있지만 코너 끝에 따로 문이 추가로 설치해서 분리되어있다.
  • [42] 학생증을 등록하지만 그런거 등록 귀찮아서 임시 카드키를 받아서 쓰기도한다.
  • [43] 외부인을 기숙사에 들이다가 적발되는순간 퇴관이니 이점 유의. 그래도 들여보낼사람은 다 들여보낸다. 당연하겠지만 이성의 기숙사에는 출입이 불가능하다. 기숙사 곳곳에 CCTV가 있어서 재수없으면 걸린다.
  • [44] 코인세탁기, 코인건조기가 설치되어있고 손빨래를 위한 싱크대도 설치 되어있다. 2011년도 기준 동전 교환기가 일부층에만 설치가 되어있어서 불편했는데 현재는 사는 사람이 추가바람
  • [45] 테이블 2~3개와 TV, 음료수 자판기, 정수기가 설치되어있다. 과자나 치킨 먹을때 여기서 먹기도 한다.가끔 여기서 기타연주하는 인간들도있는데 옆방에 생생하게 들리니 민폐를 끼치지 말자.
  • [46] 각 방마다 화장실이 있지만 둘다 급하거나 4인실일때는 이쪽을 쓰기도한다.
  • [47] 이곳도 홀수 짝수 엘리베이터 분리해서 운영하는중. 휴게실에서 바라봤을 때 왼쪽 끝이 짝수층, 오른쪽 끝이 홀수층 엘리베이터다.
  • [48] 사실 제1열람실 제외하고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 [49] 교양학과 수학 전담 교수인 한 모 교수가 학부생 시절 쓰던 교재로 추정된다.
  • [50] 재분류된 것도 누군가가 제보했기 때문이었으며, 제보가 없었으면 계속 그 상태로 있었을 것이다.
  • [51] 예를 들어 학부생 대출일이 10일이고, 1회에 한하여 10일 연장이 가능하다. 그런데, 대출 8일차에 연장을 하면, 대출일이 20일이 아니라 18일이 돼버린다(...)
  • [52] 특히 문과가 경영학부를 제외하곤 없는 마당에 그런 책에 손댈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 [53] 원래 장서 대비 원서수가 많다고 되어 있었는데 근거 없는 이야기다. 상위권 대학의 전체 장서 대비 원서수는 2:1에서 못해도 5:1은 된다. 하지만 산기대 도서관 장서 대비 원서수는 10:1도 안된다.
  • [54] 게임관련 잡지는 게임공학과 덕에 몇이라도 있지 애니는... 하지만 라노벨이나 판타지소설같은 경우는 이미 다른대학 도서관에서도 공부에 도움이 안된다는 이유로 요즘은 오히려 장서로 잘 안 두려한다. 다른대학에서도 다 몇년전까지 들여온 것이지, 요즘은 잘 안들여온다.
  • [55] 2012년 2월, 학교측과 계약이 만료되었다는 핑계로 TIP운영을 맡고 있는 동원시스템즈에서 SUN상하이와, 김밥천국를 냠냠쩝쩝 내쫓아버리고, 직접 운영하는 중국집(더 차이나 스토리), 분식집(더 펀 스토리)이 들어섰었다. 푸드코트 운영을 아워홈에서 맡으면서 중국집은 해피차이나, 분식집은 해피존으로 바뀌었으나 2015년 3월초에 각각 만리장성과 다시 김밥천국으로 바뀌었다.
  • [56] 이때, 별별 해괴한 교명을 제시했다. 토대학교, 메이슨공과대학교
  • [57] 학교 통째로 따지면 학생중 남자가 75%, 여자가 25%가량이라고 한다. 이렇게 보면 공과대학치고는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학과별로 성비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