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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vs 북한군

last modified: 2016-05-15 09:15:5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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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놀이 : 대한민국 국군 vs 군대
한국군 vs 북한군 한국군 vs 자위대 한국군 vs 중국군 국군 vs 대만군 국군 vs 러시아군

VS놀이 : 조선인민군 vs 군대
한국군 vs 북한군 군 vs 북한군 한군 vs 자위대 한군 vs 중국군


이제 게임에서 실험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고증이 안드로메다라 플레이어 실력으로 북한군이 이길 수 있다는게 함정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벨붕이니까

GYH201212.jpg
[JPG image (Unknown)]
인공기의 별이 왜 중앙에 있는 거지? 알 게 뭐야
숫자1만 보면 국군은 버틸 수가 없다!
#[1]

Contents

1. 개요
2. 세부 비교
3. 실제 사례
4. 대비 훈련
5. 관련 항목


1. 개요

조선인민군 입장에서 코즈믹 호러. 그런데 엄청난 떡밥

대한민국대한민국 국군북한조선인민군이 싸운다면 조선인민군이 얼마만에 항복할까 누가 이기냐는 내용의 이야깃거리.

이 땅인터넷이 활성화 되기 훠~얼씬 이전부터 존재해 왔던 유구한 떡밥. 동네 초딩의 유치한 말다툼부터 40, 50대 중년들의 술안주감은 물론 심지어 파고다공원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전국 모든 남성이 한 번쯤은 물어봤을 이야기다.

우리 나라 군대와 다른 나라 군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식의 이야기들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다 있으며, 민족감정 때문에 한국군 vs 자위대도 있지만 아무래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만큼 VS 북한군 이야기가 더 인기가 좋은 듯 하다. 한국전쟁은 아직 종전이 아닌 휴전중이며, 북한군은 적으로서의 조건을 갖춘 명확한 대한민국의 주적이기도 하다.

이 한국군 vs 북한군 떡밥은 한국전쟁과 휴전선 대치상황을 겪어 온 역사, 높은 전쟁 가능성과 가끔씩 하는 도발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데다, 대부분의 남성이 군대에 가니 군대 얘기에 곁가지로 따라붙어 안주거리가 되기 때문에 쉽게 화제로 떠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시민들 잡담의 영역에서 한국군 VS 북한군 논쟁은 아직 끈질기게 살아있다. 아마도 이 떡밥은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거나 여타 방법으로 한반도에 영원한 평화가 정착되기 전까지는 영원히 계속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평화체제 구축 후에도 한국군이 강했느니 북한군이 강했느니 하는 키배 말싸움을 벌이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북측이 셌다고 떠드는 양반들은 '대동아전쟁 때 귀축영미를 무찌르던 무적의 닛뽄군' 운운하는 옆의 섬나라 극우들 비스무리한 전개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밑의 문단만 봐도 상대가 되는지 의문스럽기만 하다.

지금도 탈북자들 가운데 '인민군의 강력한 정신력이~' 운운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 강력한 정신력이라는 지금 북한군의 상태가 어찌되었는지 보라. 더 신기한 건 그 북한군에서 도망쳐 온 사람들이 강력한 북한군을 운운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멘트로 그친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사실 상당수의 탈북자들은 일단 북한식의 왜곡된 군사지식과 마지막 자존심에 근거하여 이런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2] 한국의 군사전문가들과 직접 대화를 해도 마찬가지다.그리고 어중이떠중이들이 맞장구를 쳐주면서 근자감만 높아진다

그러나 북한군을 얕잡아보는 것은 금물이다. 가끔 너무 자신감이 넘쳐 "북한,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며 한판 붙자선동하는 자들이 있는데, 전쟁이 터지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이 죽는다. 자신감과 긍지가 넘치는 건 좋지만, 그게 지나쳐 자만감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이것이 개인 대 개인의 싸움이나 수십명 정도 간의 패싸움 정도라면야 전력이 강한 남한 측에서 "규칙상 니가 먼저 때리는 걸로 되있으니 어디 한번 처봐라"해서 먼저 맞아주고 시작하면 북한 쪽이 처발리다못해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온몸에 똥칠을 하고 나와서 미친놈인척 쇼를 해도 결국 일방적으로 팬 놈이 이기지만, 전쟁은 그렇게 압도적으로 이긴다고 해도 처음에 맞은 그 한방으로 최소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며 나아가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나라의 산업적 역량이 축소될 수 있다. 당장 본 문서 내에도 대한민국피로스의 승리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있다.

2. 세부 비교

구독의 편의를 위하여 하위 항목 별로 다음 단락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순서대로 링크를 지정해 두었다.

3. 실제 사례

전면전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국지전 수준의 전투는 가끔씩 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국군이 선제공격을 할 수 없다는 약점이 변수가 되고 있다. 한국은 북한과 같은 막장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국내정치용으로 대북 도발을 할 수 없고, 북한에 의한 국지도발을 받는다고 해도 동해보복과 같은 군사적 대응을 하기 어렵다.국내영화 R2B만 봐도 알수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이는 주변국들의 현상유지에 대한 기대 때문이 아니다. 미국은 핵개발까지도 서슴지 않으며 동북아시아 전체를 위협하는 북한 정권의 붕괴를 바라고 있으며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단지 중국이 현상유지를 기대할 뿐인데 중국의 국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한국이 마음먹고 전쟁에 돌입하면 북한을 제압할 수 있다. 오히려 군사적 보복이 이뤄지지 않는 것은 한국이 전쟁시의 피해에 대한 우려로 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며 , 북한은 그걸 이용해서 신나게 도발을 하고 있다.

또한 북한 또한 정치장교를 비롯한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여기도 군부에 대하여 눈치를 보는 게 만만치 않은데 남북이 평화롭게 되면 영향력이 줄어들게 뻔한 군부가 반발하기 일쑤라서 그들을 다독이고자 이런 도발을 벌여버리는 점도 있다. 위의 군조직 항목에서도 서술한 것이지만 당장 군부를 무시하거나 도외시 할 경우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 작금의 북한의 실정이다. 1992년에 상장이 관련된 쿠데타 시도가 있었을 정도로 북한이라고 김씨 일가가 완전 무적 독재 권력을 누리는 것만도 아니다. 거기에다 가장 중요한 점은 군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사망했고 김정은은 그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보긴 힘들다. 아울러 현재 일부는 군벌화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남북관계의 특수성이 있는 건 사실이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는 반대다.

4. 대비 훈련

※한국군 측
※☆표시는 한미연합훈련

  • 기초군사훈련
  • 각개전투
  • 사격술 예비훈련
  • 가스실습
  • 공수훈련
  • 교수법
  • 동원훈련
  • 병체험훈련
  • 사격훈련
  • 상담심리
  • 수류탄 투척훈련
  • 습격
  • 연구강의
  • 유격
  • 구급법
  • 적지종심작전
  • 정훈교육
  • 제식훈련
  • 주특기훈련
  • 지휘통솔기법
  • 천리행군
  • 총검술
  • 창격전투
  • 타격
  • 해외훈련
  • 행군
  • 혹한기 훈련
  • 키 리졸브
  • 독수리 연습
  • 팀 스피릿
  •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 舊 을지 포커스 렌즈
  • 방위 훈련(전시도로확보, 화생방 제독훈련 등 북한군에 대비한 훈련 비중이 높으므로 여기에 포함)

※북한군 측
  • 동계훈련
  • 하계훈련
  • 창격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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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숫자에 속으면 안 된다. 무기의 수량만 있고 무기의 성능은 없다. 질적인 부분은 당연히 국군이 압도적으로 좋다. 스타크래프트식으로 따지면 지상군은 '노업 저글링 20기 vs 풀업 집정관 10기', 공군은 '노업 뮤탈리스크 20기 vs 풀업 전투순양함 10기'라는 소리와 같다는 거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경제 문제 참고.
  • [2] 특히 요직에 있다가 신변의 위협때문에 탈북한 사람들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