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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이슬람 국가 가담 사건

last modified: 2018-01-12 20:56:2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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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사건 진행
3. IS 가담 근거
4. IS 가담 이후에는?
5. 사망 수준
6. IS 가담 원인
7. 여담
8. 같이 보기

실종 한국인 행적 출처

1. 개요

2015년 1월 터키를 여행하던 한국인 10대 남성이 터키와 시리아의 접경 지역에서 행방불명된 사건. 각지에서는 이 남성이 자발적으로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총알받이로 쓰일 것이라는 의견이 많지만 선전 대상으로서의 가치때문에 총알받이로 내몰지는 않을 것이란 견해도 있긴 하다.

하지만 어찌됐든 살아서 돌아와도 테러리스트라는 사회적 낙인을 피할 수 없다. 자기 인생을 스스로 끝장낸 셈.

2. 사건 진행


2015년 1월 17일, 주터키 한국대사관은 한국인 10대 남성 김모 군(이하 김 군으로 칭함)이 1월 10일에 터키 여행 중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음을 밝혔다. 터키의 일간지들은 해당 한국인 남성이 ISIL에 가담하였다고 보도한다. 경찰 조사 결과, 김 군의 어머니는 김 군이 인터넷으로 만난 터키인 펜팔 친구 '핫산'[1]을 만나기 위해 터키에 갔으며, 미성년자인 김 군을 홀로 보내기가 미덥지 않아 같은 교회에 다니는 지인 홍모씨를 동행시켰다고 진술하였다. 출처


사건 당일 아침에 김군은 혼자 나갔고, 교회지인 홍모씨는 김군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이틀동안 혼자 찾다가 뒤늦게 대사관에 신고하여 사건이 알려졌다. 사건발생 극초기에는 김군 가족이 수사에 매우 비협조적이였고 특히 홍모씨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주지를 않아서 조선일보에서 홍씨가 수상하다는 추측성 기사가 나오기도 하였다. 다른 언론에서도 홍씨가 먼저 접근하여 김군의 가이드가 되었다는 식으로 기사가 엇갈리게 나왔는데, 결국 김군 혼자가는 게 못 미더워서 가족이 딸려서 함께 보낸 교회다니는 지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언론이 한참동안 캐고 나서야 수상해 보이는 홍씨가 그냥 동네 교회 목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의 수사력만 낭비. 지인 홍씨의 증언

김 군은 중학교를 중퇴하고 집에서 지내왔다고 한다. 기사 또한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다고 한다. 부모는 굳이 시리아 국경인 위험지대 터키의 가지안텝[2]으로 떠나겠다는 김 군이 걱정되었지만, 김 군이 "터키에 보내주지 않으면 죽겠다", "터키 다녀오면 힘내서 공부하고 검정고시 보고 열심히 살겠다"는 말로 강하게 설득해서 김 군 부모님도 마침내 허락했다고 한다. 출처 김 군은 부모님의 교회 지인 홍모씨와 동행해서 1월 9일에 터키와 시리아의 접경지역인 칼리스에 도착했다가 10일에 실종된다.

이후 김 군이 투숙한 호텔 직원의 증언, 김 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트위터 계정 내용이 알려지면서 점차 김 군이 처음부터 ISIL 가담을 목적으로 출국하였음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 외에도 자택과 호텔 컴퓨터에 IS와 여러 차례 연락한 흔적이 발견되었고, 바탕 화면에 ISIL과 관련된 사진 파일이 발견된 것, 또한 킬리스는 관광지도 아니고 시리아 밀입국을 위한 주요 통로라는 점 등이 김 군의 ISIL 가담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 군의 최종행적은 현지 CCTV를 확인결과, 1월 10일 시리아 번호판을 단 불법 택시를 타고 시리아 난민촌으로 향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사

2월 24일 정보당국 고위관계자는 김군이 스스로 시리아에 밀입국한 뒤 IS에 가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또한 IS와 대화채널을 확보했으며, 김군의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3. IS 가담 근거



김 군의 해당 트위터 계정은 "지금은 남성이 역차별받는 시대이다.", "난 페미니스트가 싫다. 그러므로 난 ISIS가 좋다" 등의 트윗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 그 뒤 김 군의 방에서 joint IS(IS에 가담하겠다[3][4])라고 쓰여 있는 쪽지가 발견되어 IS에 가입하러 간 것이 확실해 보인다. 출처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에 "난 이 나라와 가족을 떠나고 싶다. 그냥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기사 경찰측 역시 김 군이 납치나 강요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시리아 접경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있다. 경찰의 결론 이전에도 김 군의 행적이 IS 포섭절차와 일치한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해 합류는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분쟁지역전문 PD인 김영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여기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도 하였다.#

한국일보에서는 기자들이 10대로 위장해서 김군 IS 가담과정을 그대로 재현했는데, 슈어스팟을 통해 온갖 감언이설로 상대방을 꾀더니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고 확실한 증거까지 대라며 상대방을 압박했다. 연락을 끊자 위치를 찾아내서 죽인다고 협박까지 했다. IS의 김군 포섭절차와 동일했다. 한국일보 기자가 이를 재현하는 동안 당국에서는 어떠한 추적이나 차단도 없었는데, 이 기사에서는 이 점을 통해 누구나 IS에 쉽게 가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당국의 신속한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4. IS 가담 이후에는?

김군의 미래는 5월에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인질이 된다면 고토 겐지와 같이 포로교환에 성공을 못해 살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IS를 탈출하려던 외국인 대원 120명을 처형했던 과거를 생각하면, 성공적으로 대원이 되도 또 문제다. 조금만 수틀려도 저렇게 될 위험이 높으니까.

일본의 IS 전문가인 츠네오카 코스케(常岡浩介)[5]에 따르면, 김 군이 자의에 의해서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IS 대원이 되었다면, 일단 당장에 인질 신세로 전락하거나 무차별적으로 살해당하지는 않을 거라고 했다. 특히 김 군의 나이가 IS 요원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시점이라 IS 입장에서도 프로파간다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김 군을 중장기적인 선전선동에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김미영 기자에 의하면 자기발로 걸어 갔으니 인질이 아니라 그냥 훈련받고 IS 요원으로 활동할 것이라며 일본인 전문가와 동일한 의견을 내었다. 기사

2월 말에 김군이 IS 가담 후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훈련 낙오시 인질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으나, 5월 최종 테스트를 통과하면 ISIS 전사로 투입된다고 한다. 관련기사 “실종 김군, IS서 훈련 중… 낙오 땐 인질”

여담으로 IS 특수부대 전사들이 태권도를 시연하는 영상 발표 후 김군이 태권도를 가르친다는 소문이 있지만 오히려 다른 한국계 가담자나 태권도를 배운 외국인이 가르쳤을 가능성이 더 클 듯. #영상: IS 태권도 훈련 공개… “김군, 태권도 전파했나?”

애초에 태권도는 70~80년대 무술붐을 타고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게 뻗어나간 무술이자 스포츠로서, 세계적으로 동양권 무술 가운데 수련자가 가장 흔하고 찾기 쉬운 무술이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네오에게 프로그램 주입해서 무술 가르치는 그 장면에서 태권도를 주입하는 게 나올 정도다. 당연히 아랍권에서도 알려져 있고 수련자들도 다수 존재하는 무술이기 때문에 태권도=한국인으로 단정짓는것 자체가 넌센스다. 사범 자격도 의심스러운 미성년자 한국인에게 굳이 가르침 받아야만 할 정도로 신비한 무술이 아니다.

5. 사망 수준

9월 30일, 김군이 소속되어 있던 IS의 외국인 부대가 공습을 받아 80여명이 사망했고, 김군 역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떴다.뉴스

사망했다면 IS 내전에 관련된 최초의 한국인 사망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6. IS 가담 원인

우선 김군은 정치적 성향으로 IS에 가입했다기보다는, 물질적인 부분에 더 혹한걸로 보인다. 수사 결과에 의하면 김 군의 인터넷 즐겨찾기에 IS대원들의 여러 보상을 다룬 내용이 있으며, 'IS 대원이 되면 2주간 훈련을 받고 세계 곳곳에 배치된다. 어디든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내용의 사이트를 즐겨찾기를 하였고 특히 출국 직전 IS의 복지 혜택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검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좋은 월급(Good Salary), 무상으로 무기 지급, 럭셔리한 차량 테크니컬?럭셔리는 무슨 테러리스트 3종 세트나 주겠지이 있다는 말에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보인다.#

'아직 판단이 미숙한 청소년이 지하드를 영웅시해 아무 생각 없이 덜컥 간 거 아니겠느냐'는 예상도 있으나, 지하드 자체에 대한 영웅시보다도 여타 외국인 지하디스트들 처럼 이런 물질적인 보장에 대해 혹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아무리 판단이 미숙하다 해도 이미 IS에 대해서는 여러 언론들에 의해 알 것이니 '아무 생각 없이 갔다'는 건 지나친 억측일 것이다. 테러단체에 지발로 간거 자체가 이미 생각이 없는거 아닌가?

이에 비해 정신과 의사인 하지현 교수는 김군이 망상장애를 앓은게 아닌지 추측했다. 기사 은둔형 외톨이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인해 현실 감각을 잃었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동생에게 하루 30통의 전화를 했다는 점 등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

조선일보에서 여성혐오를 근거로 김군이 일베 회원이 아닐까 하는 추측성 기사를 올렸으나, 김군이 일베 회원이라는것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다. 일베 역시도 IS에 대해서는 미친 놈들이라는 의견으로 일관하고 있다.

결국 핵심은 김군의 실도피라고 볼 수 있다. 김군은 가족과 사회가 다 싫었던 것 같다. 실제 김군은 부모님과 대화를 직접 안하고 쪽지로 대화할 정도로 심각한 가족과의 단절을 보여주었으며 실종 김군, 쪽지로 부모와 대화하는 은둔형 외톨이? 그나마 김군의 대부분의 문자가 동생과의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일방적이고 강압적으로 문자와 전화를 하는 관계였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해서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 틀어박히게 된거니까 가정 외부에서도 문제가 있었다. 보통 가정에서 안좋으면 친구들로 위로하고, 혹은 친구관계가 안좋으면 가족과의 관계로 위로하는 경우가 많은데, 김군은 양쪽 다 안좋았으니...

실제 김군의 페이스북엔 "난 이 나라와 가족을 떠나고 싶다. 그냥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란 구절이 있는데, 이것이 김군의 진심이 아닐까 추정된다. 즉 현실 도피를 하고 싶었고, IS대원에게 주어지는 보상이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보면 유토피아처럼 보일 소지가 있으니까 유혹을 받은 것이다. 실제 현실 세계에서 도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온라인 게임에 병적으로 빠져드는 심리 중에 하나가 게임 속 세상에선 많은 지지자들을 거느리는 영웅이 될 수 있으니까 그 맛에 빠져들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마찬가지로 한창 주목을 받고 싶은 10대에 가족과 친구들에게 심한 상처를 받고 홀로 방구석에 틀어박히게 된 김군 입장에선 현실을 떠나 새로운 세상을 갈망했을 수 있다. IS모집 광고보면 IS대원이 무슨 영웅처럼 멋있게 편집해놓기도 했고 많은 돈과 여자를 거느리면서 살 것처럼 현혹하니 현실에 심한 염증을 느끼던 김군이 빠져들었을 수 있다.

김군은 '여성과 페미니스트가 싫어서 대한민국을 떠난다'고 발언했지만, 중학교 중퇴 학력에 교우관계는 커녕 인간관계도 거의 없었다. 페미니즘에 대한 적개심이 생길 정도로 페미니스트는 커녕 여자와 접촉을 하며 갈등을 빚은 적은 없다. 이성교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중학생 시절 같은 반 여학생들 때문에 생겼다는 추측성 주장도 있지만 그가 다녔던 중학교는 남녀공학조차 아니었다고 한다. 페미니스트는 커녕 여성과 제대로 된 접점 자체가 없었던 인생을 살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그의 적개심은 주변의 세계와 단절된 상태에서,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접하다가 생긴 감정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겠다.[6]

7. 여담

한편 김 군을 모방하는 모방행위를 걱정하는 여론도 있는데 실제로 김 군의 트위터 관심받고 싶은 팔로워수가 이틀새 6배 급증하는 일이 생기고 있다. 그 팔로워 중에는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도 있었다.(지금은 사라짐) 김 군을 팔로우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김 군을 취재중인 언론인이거나 그의 행적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라 실제로 모방할 가능성은 낮지만,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 그런데, 김 군 가담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김 군 팔로워중 IS에 가입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트위터에 IS에 가입하겠다고 IS 요원과 연락하는 사람도 한두 사람이 아니다! 이러다가 제 2, 제 3의 김 군이 나타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국가적으로 관련 사이트를 차단했다고 밝혔으나 위의 한국일보 기자도 접속차단이 없었으니 절대 방심할 수 없는 노릇이다. 애초에 인터넷 특성상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도 아니고...

1월 26일에는 전교조 소속의 한 중학교 교사가 전교조 홈페이지 게시판에 'IS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이해해줘야 한다'며 김 군이 참여한 배경을 되짚어보자는 글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서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이 조사에 들어갔다.# 해당 교사는 보수언론에서 글이 왜곡했다고 주장하였으며 해당 글에 원문도 링크되어 있다.[7]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조직에 상관없이 이런 미친집단에 가담하는것은 이해해줄만한 사안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애초에 여자와 아이도 강간 후 살해해 버리기를 밥먹듯 하는 조직을 여름 캠프쯤으로 생각하는 개념없는 짓을 하지말자.

현재 한국에 남은 김 군의 가족들은 언론의 취재 경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기사) 안 그래도 힘든데 가족들의 사생활은 보장해 달라는 얘기도 했다.하여간 기레기 클래스

일본 방송국에서 김군의 행적에 대해서 상당히 상세하게 정리한 재연 다큐멘터리를 방송하여 의외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8] 지나치게 부분적인 이유나 센세이셔널한 내용은 자제하고, 집단괴롭힘히키코모리 문제에 괴로워하던 청소년이 IS의 유혹에 빠졌다는 식으로 분석하였다.

8.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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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터키 IS 지부의 간부로 추정된다. 기사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JTBC 소속 기자가 구글 검색으로 알아냈다.
  • [2] 여행경보제도에서 여행금지국가인 시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점 때문에 가지안텝 남쪽은 철수권고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 [3] join IS를 잘 못쓴 걸로 보인다. 아니면 "이 편지를 발견했을 때 이미 나는 IS에 가담해 있을 것이다"라는 메시지일 수도 있다.
  • [4] 김군 가족의 수사 비협조로 의심된다는 추측이 있는데, 언론에서 IS에 납치 또는 조심스럽게 가입한 것 같다고 난리가 났는데 뒤늦게 방에서 김군이 직접 IS에 가입하러 간다는 메모(JOINT IS)가 발견되었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는 주장이 있다. 다만 평소의 대화가 없는 은둔형 외톨이 상태의 가정이라면 모르다가 뒤늦게 확인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추측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
  • [5] 일본의 프리렌서 기자로, 현재 ISIS 핵심부에 직접적으로 선이 닿는 유일한 외부 인사이다. 실제로 ISIS 수반과의 인터뷰를 진행할 정도로 이 쪽 분야에 대해서는 최고 전문가이다. 일본인 기자 억류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스스로 ISIS에 연락을 취해 목숨만은 보존하려 했으나 일본 외무 당국에서 테러리스트와는 어떠한 형태로든 교섭할 수 없다면서 츠네오카의 연락을 차단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 [6] 보통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여혐종자들은 대부분 여성과의 접촉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
  • [7] 여기에 링크된 글은 진보 성향 인터넷 언론 민중의 소리에 올라온 글이며, 전교조에 올라온 글은 회원만 확인할 수 있다.
  • [8] 이 분위기는 2014년 세월호 사건 때도 마찬가지였다. 참고 영상.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이라면 30분 정도 건너뛰어 봐도 된다. 이 영상 1시간 28분짜리다. ㅎㄷㄷ. 일본 측 다큐는 차분하고 진실에 가깝게 접근한 반면 국내 언론은 말 그대로 기레기의 끝장을 보여주었다. 이럴 때는 정말 한국 기자들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