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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축구 국가대표팀

last modified: 2015-04-12 19:39:27 Contributors

아시아 축구 연맹(AFC)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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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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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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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Chinese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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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orea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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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Timor-L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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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L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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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Leb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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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Ma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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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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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Mong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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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Mald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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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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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Bah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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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Banglad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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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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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Bh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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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리아나 제도
(Northern Mariana Is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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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Korea D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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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Bru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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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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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Sri La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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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Sy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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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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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United Arab Emi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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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Afghan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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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Y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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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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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Jor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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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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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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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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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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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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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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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hina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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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Qa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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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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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Ku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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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Kyrgyz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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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Taji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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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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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Turkmen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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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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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Pale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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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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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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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Hong Kong)


필리핀 축구 국가대표팀
Pambansang koponan ng Futbol ng Pilipinas‎
정식명칭 Pambansang koponan ng Futbol ng Pilipinas[1]
Philippines national football team[2]
FIFA 코드 PHI
협회 필리핀 축구 연맹 (PFF)
연맹 아시아 축구 연맹 (AFC)
감독 토머스 둘리 (Thomas Dooley)
주장 롭 기어 (Rob Gier)
홈 구장 리살 메모리얼 스타디움 (Rizal Memorial Stadium)
첫 국제경기 출전 VS 중화민국 (2:1 승), 필리핀 마닐라 (1913년 2월 4일)
최다 점수차 승리 VS 일본 (15:2 승), 일본 도쿄 (1917년 9월 10일)
최다 점수차 패배 VS 일본 (0:15 패), 일본 도쿄 (1967년 9월 27일)
별칭 Azkals (스트리트 도그)

유니폼 어웨이
상의 파랑 하양
하의 파랑 하양
양말 파랑 하양

필리핀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항목.

Contents

1. 개요
2. 역대전적
2.1. FIFA 월드컵
2.2. AFC 아시안컵

1. 개요

홈구장은 리살 메모리얼 스타디움이며 감독은 토머스 둘리(Thomas Doolely)[3]이다. 스트리트 도그(Azkals)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월드컵과 AFC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 기록은 없다. 동남아에서 최약체급이지만 묘하게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축구협회를 만든 나라가 바로 필리핀이며 홍콩에 이어 아시아 2번째 프로리그를 열던 나라가 바로 필리핀이었다. 이렇다 보니 스페인 식민 시절 및 20세기 근대만 해도 아시아 최강급 실력을 가지던 시절도 있었다.

참고로 일본축구 역사상 가장 큰 실점패를 당한 나라가 바로 필리핀인데 1917년 필리핀은 일본을 무려 15:2 라는 가공할 점수 차로 뭉개버렸다. 이는 당시 FC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선수이기도 한 파울리노 알칸타라가 맹활약한 점도 있긴 하지만. 일본은 이 굴욕을 잊지못하고 딱 50년뒤인 1967년에 일본에서 필리핀과 친선경기를 가져 15:0으로 설욕했다.(참고로 이 기록도 일본의 최다 골득점 차 기록)

하여튼 인기도 인기지만, 축구 인프라도 하위권 또는 중하위권.[4] 결국 홍콩 다음으로 2번째 아시아 리그도 중도에 문을 닫고 오랫동안 리그가 열리지 않다가 2009년에서야 United Football League(줄여서 UFL, 관련 글)이란 이름으로 다시 리그를 열었으나, 모든 게 열악하여 리그 우승팀은 AFC프레지던트컵조차 2013년이 되어서야 겨우 나가게 되었다. 국대 전력 또한 바닥을 기고 있어서 국제 대회만 나가면 탈탈탈탈 털리는 승점셔틀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2000년 시드니 올림픽 예선에선 일본에게 2경기에서 26실점 0득점 완봉패를 당하고 2002년 인도네시아에게 동남아 대회인 타이거컵에서 1:13 대패를 당하면서 인도네시아 A매치 최다 득점 상대가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2010년 사상 처음으로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인 스즈키컵에서 1승 2무로 4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낳았지만, 정작 4강전에선 국제경기에 맞는 경기장이 없어서 인도네시아에서 원정, 안방 2경기를 다 치루고 2패로 밀려 탈락했지만 그래도 2경기 모두 0:1로 선전하며 경기를 벌였다. 관련 블로그 그리고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스즈키컵에서도 2승 1패로 2회 연속 4강에 진출하면서 피파 랭킹이 제법 올랐다. 무엇보다 축구에선 인기가 훨씬 많은 베트남을 1-0으로 이긴 것도 이변이었다. 비록 4강전에서 대회 우승한 싱가포르에게 0:1로 아쉽게 졌지만. 다만 위에 나온 블로그를 참고하면 알겠지만 필리핀인 어머니를 둔 혼혈 선수들을 마구잡이로 귀화시켜 얻은 결과라서 반짝이는 성과에 지나지 않는다는 반응도 많다. 2014 스즈키컵에서도 2승 1패를 거두며 3회 연속 4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역시 4강전에서 태국에게 0-3으로 참패해 4강이 한계일 듯(...) 2016년 스즈키컵 대회는 미얀마와 공동개최한다.

여하튼 아시안컵에 나올 수준은 아직 되질 못해서 AFC 챌린지컵에 참가한다. 그런데 2012년 AFC 챌린지컵은 지역 예선에서 방글라데시미얀마를 제치고 2006년 대회 이후 6년만이자 본선에 진출했다. 2006년 대회는 지역 예선이 없었으므로 2012년의 본선 진출은 사상 최초의 지역 예선 통과인 셈. 그리고 조별예선에서 대회 우승국인 북한에게 0:2로 졌지만 조 2위로 8강에 진출해 최종순위 3위까지 차지했다. 자세한 건 2012년 AFC 챌린지컵 참고. 2014년 대회는 지역 예선에서 (AFC 챌린지컵 참가 팀들 기준으로) 강호 투르크메니스탄을 1:0으로 꺾고(결과적으로는 둘 다 본선에 가긴 했지만) 당당히 또 본선에 진출, AFC 챌린지컵에서 2대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그렇게 올라간 본선대회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결승에서 팔레스타인에게 0:1로 석패한것은 두고두고 아쉬울 장면..... 팔레스타인을 꺾었다면 2015년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기 떄문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선 스리랑카를 제치고 2차예선에 올랐는데 쿠웨이트에게 2패로 탈락했다. 하지만 필리핀 축구협회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진출을 목표로 삼은(!) 상황이다. 그래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필리핀계 선수들을 적극 귀화시켜 전력을 높이고 있는데, 필리핀 해외파라고 해서 잔뜩 있지만 다들 3부 4부 리그나 조기축구 선수들. 거기다 벤치 달구는 선수도 몇 없는 게 실정. 이렇다보니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 같은 게 필리핀 축구 대표팀의 상황이다. 그래도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피파랭킹 최하위권 12개국만 1차예선을 치르고 나머지 국가들은 2차예선부터 치르는데 대만, 인도 등의 국가들보다 피파랭킹이 높아[5] 최하위 12개국에 들지 않은 덕분에 1차예선부터 치렀던 인도, 대만 등과 달리 1차예선이 면제되어 2차예선부터 치르는 점을 보면 피파랭킹도 그렇고 리그가 재개해서 발전해나가는 단계인 것도 그렇고 미래의 발전 가능성, 희망 측면에서도 대만, 인도보다는 상황이 낫다고 볼 수 있다. 굳이 필리핀을 변호하자면, 필리핀의 축구 인프라가 부실한 데는 다른 동남아 국가들처럼 기후적인 이유도 한몫한다고 볼 수 있다. 열대기후이면서 우기가 건기보다 긴 기후라서 덥고 습하며 비도 자주 그리고 많이 오는 편이다. 그래서 굳이 축구가 아니더라도 야구 등 다른 실외스포츠를 하기에 썩 좋은 기후조건은 아닌 편이다.[6] 그리고 축구의 경우도 더운 날씨에 수중전을 굉장히 자주 치를 가능성이 높아서 수준있는 경기를 치르거나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조절에 있어서도 쉽지는 않다.[7] 또한 정치, 경제적 이유로 축구 외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안 좋아서 축구 발전에도 안 좋게 작용한 부분도 크다.[8]

역대 한국전 성적은 7전전패. 1956년 아시안컵 조예선에서 만나 한국이 2-0으로 이긴 뒤 1980년 가진 경기에서 8-0으로 이긴 게 마지막 경기였다. 더불어 한국전에서 0득점 36실점을 당했으며, 매 경기마다 최소 5골 이상의 실점을 기록했다. 더불어 U-19 유소년 대표팀(3전전승)이나 U-16대표팀(1승)이나 U-23대표팀(1승), 여자 대표팀(1승)까지 필리핀 전에서 1번도 진 적 없으며 모두 1실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2. 역대전적

2.2. AFC 아시안컵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득점 실점
홍콩 1956 예선 탈락
대한민국 1960 예선 탈락
이스라엘 1964 예선 탈락
이란 1968 예선 탈락
태국 1972 불참
이란 1976 불참
쿠웨이트 1980 예선 탈락
싱가포르 1984 예선 탈락
카타르 1988 불참
일본 1992 불참
아랍에미리트 1996 실격
레바논 2000 예선 탈락
중국 2004 예선 탈락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 2007 불참
카타르 2011 예선 탈락
호주 2015 예선 탈락
합계 본선진출 없음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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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갈로그어
  • [2] 영어
  • [3] 미국의 전직 축구선수. 독일계 미국인이고, 1992년부터 1999년까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였으며, 분데스리가에서 선수생활을 했었다.
  • [4] 리그가 아예 열리지 않던 시기에는 최하위권이었다고 볼 수 있지만 2009년 축구리그가 다시 출범했고 피파랭킹도 인도보다 높아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지역예선도 1차예선은 면제되고 2차예선부터 참가하게 된 점을 봤을 때 최하위권은 벗어났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아래에 다시 언급하겠지만, 피파 랭킹도 태국, 베트남에 결코 밀리지 않는다. 2014년 12월 당시 피파랭킹은 130위로 동남아 1위였으며 베트남(137위), 태국(142위)보다 높았다.
  • [5] 심지어 2015년 3월 12일 당시 기준 피파랭킹은 128위로 쿠웨이트(125위)보다는 낮지만 베트남(130위), 뉴질랜드(134위), 팔레스타인(140위), 태국(142위)보다도 피파랭킹이 높았다. 1달 전인 2015년 2월 12일(AFC 아시안컵 종료 직후) 랭킹도 베트남, 필리핀이 공동 132위로 쿠웨이트(128위)보다는 낮지만 뉴질랜드(136위), 태국(143위)보다 높았다. 심지어 2015년 4월 기준 피파랭킹도 태국, 레바논보다 높다.
  • [6] 야구의 경우 비가 오면 우천취소되는데, 1년 중 길게는 약 8개월이 우기인 열대기후라면 야구 경기 자체를 수중전으로 치를 게 아닌 이상 경기 자체를 열기 힘들며 리그를 치러도 상대적으로 짧은 건기에 일정을 몰아서 치를 수밖에 없다. 필리핀의 경우 사실상 야구리그를 4달밖에 못 치른다고 보면 된다. 대한민국이나 일본도 1년 중 7~8개월동안 비가 자주, 많이 내리는 기후였다면 야구 강국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 [7] 늪 축구 항목에 설명된 늪축구의 3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꼴이 된다. 항목 참조. 그러나 여름철 폭염, 겨울철 혹한, 한파, 그리고 강풍, 황사 등으로 인해 축구 리그를 2달밖에 치르지 못하는 몽골보다는 그나마 기후조건이 나은 편이다.(몽골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고)
  • [8] 이렇게 정치, 경제적 상황이 안 좋아서 축구와 다른 스포츠의 발전에 악영향을 미친 경우는 필리핀뿐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저개발 국가들도 마찬가지다.
  • [9] 월드컵 본선 출전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