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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last modified: 2016-01-17 16:09:49 Contributors

Contents

1. 관련 아이템
2. 소개
3. 게임에서의 피카츄
3.1. 1세대
3.1.1. 포켓몬스터 피카츄
3.2. 2세대
3.3. 3세대
3.4. 4세대
3.5. 5세대
3.6. 6세대
3.6.1. 옷갈아입기 피카츄
3.7. 총평
4. 그 외의 게임
4.1.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4.2.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4.2.1. 성능
5. 애니에서의 피카츄
6. 포켓몬스터 스페셜
7. 기타
7.1. BRVR


025 피카츄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세계 공통 명칭[1]전국 : 025
성도 : 022
호연 : 156
신오 : 104
칼로스 : 036
수컷 : 50%
암컷 : 50%
전기
피카츄ピカチュウPikachu

특성 (숨겨진 특성은 *)
정전기이 포켓몬에게 직접적인 공격을 할 경우 30% 확률로 마비된다.
*피뢰침단일 대상인 전기 타입 기술을 전부 자신에게 돌려 무효화시킨다.
자신이 땅 타입이 아닐 시 그 후 특공을 1랭크 올린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전기쥐 포켓몬0.4m6.0kg육상
요정
190

진화친밀도 220 +천둥의 돌
172 피츄025 피카츄026 라이츄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바위 벌레 불꽃 악 얼음 에스퍼 페어리 풀강철 비행 전기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355540[2]5050[3]90320

도감설명
적/녹양쪽 볼에 작은 전기 주머니를 갖고 있다. 위기시에 방전해서 사용한다.
파이어레드
몇마리씩 모여 있으면 그곳에 맹렬한 전기가 모여 벼락을 떨구는 일도 있다고 한다.
리프그린
피카츄꼬리를 세워서 주변의 기척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무턱대고 꼬리를 잡아당기면 물어버린다.
금/하트골드딱딱한 열매도 전기로 구워서 부드럽게 만든 뒤에 먹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은/소울실버
X
꼬리를 세우고 주변을 살피다 보면 가끔 꼬리에 번개가 친다.
크리스탈양쪽 볼에는 전기를 담아두는 주머니가 있다. 화가 나면 모아둔 전기를 한번에 방출한다.
루비/오메가루비처음 보는 것에게는 전격을 맞춘다. 새까맣게 탄 나무열매가 떨어져 있다는 것은 전격의 세기를 조절하지 못했다는 증거다.
사파이어/알파사파이어뺨의 전기 주머니에 있는 전기는 한밤중 자는 동안 축적되는 것 같다. 잠이 덜 깨서 방전하기도 한다.
에메랄드뺨의 전기 주머니에 전기를 모은다. 마음껏 방전하면 번개에 맞먹는 전기를 발하게 된다.
다이아몬드숲 속에서 동료와 산다. 볼의 양쪽에 있는 전기 주머니에 전기를 모아둔다.
볼의 전기 주머니로부터 전기를 찌릿찌릿 내뿜고 있을 때는 상대를 경계하고 있다는 신호다.
플라티나약해진 동료 피카츄에게 전기를 흘려보내 쇼크를 줘서 힘을 나눠주는 때도 있다.
5세대
Y뺨의 양쪽에 작은 전기 주머니가 있다. 위기 상황일 때 방전한다.

전용기볼트태클

1. 관련 아이템

  • 전기구슬
    • 효과 1 (피카츄 한정)
      • 2세대 : '피카츄'의 실제 특공을 2배로 한다.
        • 입수 방법 : 피카츄 버전의 피카츄를 교환받으면 가지고 있다.
      • 3세대 : '피카츄'의 실제 특공을 2배로 한다.
      • 4세대 이후 : '피카츄'의 실제 공격, 특공을 2배씩으로 한다.
    • 효과 2
      • 에메랄드 버전 이후 : 부모 중 하나 이상이 이 아이템을 지닌 채 교배를 하여 태어난 피츄는 볼트 태클을 알고 있다.

2. 소개

일본 캐릭터계의 자존심이자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상징하는 마스코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4]미키마우스:이보시오 지금 나를 배신하는 것이오!?

게임 및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포켓몬.

보는 바와 같이 귀요미. 그 때문인지 포켓몬 게임의 가장 초기판인 적/녹/청 시절에 게이머들에게 낮은 종족값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사랑을 받아서 게임이 인기를 끌자 제작된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포켓몬으로 낙점되었다. 약 700마리 이상에 달하는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중 가장 성공한 캐릭터이며 이런 류의 몬스터 캐릭터 중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대성공을 거두었다.[5] 그 인기로 피카츄가 스타팅 포켓몬피카츄 버전까지 발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설치류를 모델로 디자인 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일본어로 '반짝'이라는 뜻의 피카에 쥐를 뜻하는 츄(우는 소리 '찍')을 붙인 것.반짝찍 디자이너는 스기모리 켄이 아니라 니시다 아츠코.[6] 햄스터의 이미지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성우는 오오타니 이쿠에.

피카츄의 인기 때문인지 매 시리즈마다 피카츄와 비슷한 전기를 쓰는 설치류 포켓몬이 추가된다. 2세대의 피츄, 3세대의 플러시, 마이농, 4세대의 파치리스, 5세대의 에몽가, 6세대의 데덴네.[7]

전기쥐로 몸의 전기주머니가 양쪽 볼에 일부 노출되어 있어 양 볼이 붉으며 이 곳을 통하여 전기를 발산한다. 천둥의 돌을 사용하면 라이츄로 최종진화하며 금/은에서는 공박사가 아기 포켓몬인 피츄를 발견하여 피카츄가 진화한 포켓몬이라는 설정을 추가했다. 사실 1세대에도 피카츄가 이미 진화한 포켓몬이라는 암시가 있긴 하다.

4세대에서 암수 구별이 생긴 후 암컷의 생김새가 다소 변했다. 암컷의 경우 꼬리 끝이 하트 모양으로 갈라져 있다.

3. 게임에서의 피카츄

3.1. 1세대

1세대에서는 적/녹에서는 초반에 볼 수 있는 상록숲에서 낮은 조우율로 등장[8]하며, 청버전 한정으로 무지개게임코너에서 620 코인으로 입수 가능.

가장 잘 나오는 곳은 무인발전소인데 스토리상 중반에나 갈 수 있다.

초반에 잡을 수 있는 전기 포켓몬인데 스타팅에는 전기 포켓몬이 없고 초반 진행에서는 전기자석파전광석화와 같은 좋은 기술을 가져서 쓸만한데다가 세번째 체육관인 갈색체육관에서 얻는 중반 넘어가는 시점에서 상당한 위력인 10만볼트 기술을 바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중반 이후에도 라이츄로 진화시키면 스토리 후반까지 대활약이 가능하다. 그러나 가끔 귀엽다는 이유로 라이츄로 진화 안 시키는 정신나간 플레이어도 볼 수 있었다.피카츄를 라이츄로 진화시키지 않는 마음 그런 경우에는 당연히 레벨이 어지간히 높지 않으면 엔트리 하나를 잡아먹는 에물단지(...)가 된다. 그래서 대부분 플레이어들은 그냥 진화시키거나 레어코일, 쥬피썬더 같이 화력이 더 좋은 전기 타입으로 교체했다.

3.1.1. 포켓몬스터 피카츄

이후 저 피카츄의 인기에 힘입어 적/녹의 확장판격인 포켓몬스터 피카츄가 발매되었다. 기존 적/녹과 큰 차이는 없지만 게임에 애니메이션의 요소가 대거 추가된 것이 특징.

스타팅 포켓몬이 피카츄로 고정되었다. 라이벌의 포켓몬은 이브이로 고정되었으며 대신에 원래 고를 수 있던 스타팅 포켓몬들은 전부 이벤트를 통해 얻게 된다. 이 버전에서 피카츄는 애니메이션처럼 볼에 들어가지 않고 주인공의 뒤를 따라다니며 피카츄에게 말을 걸면 피카츄의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며 피카츄의 기분과 친밀도에 따라서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박스에 맡겼다가 다시 찾으면 볼에 들어가버린건지 주인공 뒤를 따라다니지 않는다.[9]

이로인해 피카츄의 자력기가 대거 수정되었다. 10만볼트힘껏치기, 빛의장막과 같은 좋은 기술들이 자력기술로 추가. 이때 바뀐 자력기는 2세대까지 그대로 가져갔다.

원래 게임에서의 포켓몬의 울음소리는 애니와는 달리 전부 따로 정해져 있었지만[10] 피카츄만은 애니메이션마냥 '피카츄!' 라고 말하도록 변경되었으며, 다른 형태로는 도감에서는 '피카츄', 전투시에는 '피카!' 라고 외친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처럼 진화의 돌을 거부하기 때문에 진화를 시킬 수 없다. 유일하게 진화를 시킬 방법은 통신교환 뿐. 덕분에 플레이어는 좋으나 싫으나 무조건 진화도 안한 기본체를 가지고 사천왕과 챔피언을 깨야만 했다.
그러므로 이 버전 한정으로 진화가 불가능한 저주받은 피카츄(...)는 버려지고 더 좋은 전기 타입 포켓몬으로 교체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대개 이 버전을 플레이하던 어린이들은 애니에서 유입되었기 때문에 스스로 피카츄를 진화시키길 거부하고 그대로 키워 렙빨만으로 리그장까지 끌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다.사천왕이고 챔피언이고 렙빨이면 한방이다

3.2. 2세대

2세대부터 추가된[11] 전용 아이템 전기구슬을 장비할 수 있다. 전기구슬은 장비할 경우 특공이 2배[12]로 적용된다. 진화 전인 피츄가 등장한 시기이기도 한다.

크리스탈 버전에서는 무지개시티 게임코너 동전 교환소에서 2222 코인으로 입수할 수 있다. ㅋㄲㅈㅁ 마침 색깔도 도란색이다!

3.3. 3세대

기존 포켓몬이 대다수 등장하지 못한 루비/사파이어에서도 여전히 등장. 또한 야생 피카츄가 5% 확률로 전용템 전기구슬을 들고 있게 변경.

에메랄드 버전부터 특수한 교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볼트태클이라는 기술이 생겼다. 위력 120에 반동 데미지를 받는 전기계 최강급 기술로 피카츄 계열밖에 배우지 못하며 전기구슬은 피카츄만 활용가능하기 때문에 조건들만 갖춰지면 최고급의 화력을 발휘한다. 위력 120인 전기기술 번개의 명중률이 70%인데 반해 100% 명중이라는 이점은 있으나 반동 1/3 덕분에 그렇게 많이 사용되지는 않았다. 사실 이 때까지는 피카츄가 많이 사용되지는 않았다.

3.4. 4세대

전기구슬의 버프가 특공 2배에서 공격&특공 2배로 바뀌었다. 이것으로 피카츄가 모든 전기 포켓몬 1위의 공격 보유자가 되었다.

전용기 볼트태클이 포켓몬 기술의 물리/특수 분화로 기존의 특수에서 물리쪽으로 넘어가면서 전기계 물리 최강급 기술로 플레어드라이브와 같은 수준의 기술이 되었다. 이 기술이 피카츄 계열의 전용기로 설정된 덕분에 다른 공격이 높은 전기 포켓몬들의 기배는 5세대에서 와일드볼트가 등장하기 전까지 번개펀치, 번개엄니 정도밖에 없어 매우 잉여스러웠다. 피카츄를 죽입시다 피카츄는 렌트라의 원수 특수계는 어차피 전기 포켓몬은 개나소나 배우는 10만볼트, 번개가 있으니 말할 것도 없고.

특수한 피카츄로 풍선 피카츄[13], 파도타기 피카츄가 있다. 파도타기 피카츄는 PBR[14]에서만 얻을 수 있었으나 하트골드/소울실버가 발매되면서 와이파이를 이용해 포켓 워커로 받을 수 있는 '노란 숲'이 공개가 되었다.

여기서 낮은 확률로 볼트태클, 공중날기, 파도타기를 배운 피카츄를 잡을 수 있다.[15] 거의 100%로 도구를 들고 나오는데 대부분 열매나 버섯, 낮은 확률로 전기구슬을 가지고 나온다.

파도타기 피카츄는 피카츄의 약점 타입인 땅 등을 견제할 수 있으나 마땅한 선공기가 없는 특수형 피카츄는 상당히 애매모호. 특히 PBR파도타기 피카츄는 성격이 능력치 무보정인 '노력'이라 더욱 사용하기 힘들다.

그 외의 방법으로도 전기구슬을 얻는 것도 어려운 건 아니다. 5% 확률로 상록숲의 피카츄가 들고 나오기 때문에 맘 잡고 노가다[16]하면 금방 나온다. 어쨌든 픽업 특성으로 기술머신 지진 줍는 것보다 확률은 훨씬 높다. 아니,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선 아예 레드의 피카츄가 항상 이걸 달고 있다. 대놓고 도둑질로 가져가라고 하고 있는 정점의 패기

그에 따라 일본에선 2010년 7월 15일부터 Wi-Fi로 지우의 피카츄를 배포했다. 이 피카츄의 기술 배치는 볼트태클, 전광석화, 10만볼트, 아이언테일. 따라서 볼트 태클을 힘겹게 가르치지 않아도 된다. 더군다나 전기구슬을 가지고 있는 피카츄다. 일본판 유저는 받아두도록 하자. 한국에서도 2011년 2월 1일부터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일본판과 성능 동일. 전기 구슬도 가지고 있다. 저번 핫삼 배포도 그렇고 일본판에서 했던 배포를 따라가는 듯.

3.5. 5세대

전설의 포켓몬 제크로무과 제크로무의 전용기 뇌격의 추가로 전기 포켓몬 최강의 물리 화력 자리는 놓쳐버리고 말았다. 실 공격은 피카츄가 더 높으나 뇌격이 볼트태클보다 위력이 높다. 단 특공은 여전하다.

그런데 4세대에서 5세대로 포켓시프터로 포켓몬을 옮길 때 전기구슬을 옮겨올 수가 없고 게임 중에선 획득할 방법이 없다. 게다가 비전머신을 배운 포켓몬 역시 옮길 수 없어서 파도타기 피카츄도 망했어요. 라이츄와 차별화가 되지 않아서 취미용도 아니고 애정을 가지고 키워야 하는 포켓몬으로 전락.

한편 일본에서는 2011년 7월말 "포켓몬 말할 수 있을까? BW" 기념으로 노래하기/흔들흔들댄스/앵콜/일렉트릭볼을 배우고 있는 전기구슬 + 드림특성 암컷 피카츄를 이벤트로 배포한 바 있어, 사실상 전기구슬 피카츄가 해금되었다.
거기다 포켓몬센터 후쿠오카 이전 1주년 기념으로 2012년 3월~5월까지 신속을 가지고 있는 피카츄가 배포 예정. 다만 볼트태클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결국 한국에서도 2012년 7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투니 페스티벌 행사장 입구[17]에서 볼트태클+전기구슬 피카츄를 배포했다. 레벨은 100, 기술배치는 볼트태클/번개/풀묶기/전광석화. 이로서 한국에서도 전기구슬 피카츄를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6. 6세대

타 시리즈의 기계 울음소리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처럼 보이스로 바뀌었다! 그것도 오오타니 이쿠에가 직접 참여, 녹음했다! 피카츄 버전 이후로는 정말 오랜만이다.[18] 그런데 몇몇 팬들은 피카츄의 고유 울음소리가 사라져서 아쉽다기도 한다. 스토리상으로는 오랜만에 초반, 그것도 1세대의 상록숲과 똑같은 계통인 던전인 백단숲에서 똑같은 타이밍(첫 관장전 전에 해당한다)에 출현하며 낮은 확률로 전기구슬 피카츄도 나오기 때문에 여전히 전기구슬 피카츄는 깡패급의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프렌드 사파리에서 얻은 2V 피카츄들을 분석한 결과 방어와 특방의 종족치가 10씩 상승했다는 게 밝혀졌다. 그게 스피드로 갔으면 더 좋았을테지만[19], 뭐 자속 비행 기술 맞아도 한방은 아니라는 점에 위안을 가져야 할 듯 하다.

6세대로 오면서 볼 색이 빨강색에서 핑크색으로 바뀌었다.

포켓파를레에서 볼을 만지면 감전 이펙트가 뜬다. 볼에 전기 주머니를 달고 있는 다른 포켓몬들 역시 마찬가지다. 다만 파치리스는 전기 주머니를 만져도 별 이상이 없다.

일본에서 6월 15일에 부모가 우치다 아츠토인 피카츄를 배포하는데, ID가 00022이고 레벨도 22[20]이며, 1세대에서 기술머신으로, 3세대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서 NPC 기술로 익힐 수 있는 메가톤킥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OR/AS에선 드디어 전기구슬을 공짜로 하나 주울 수 있게 되었다! 120번 도로에 떨어져있다.

3.6.1. 옷갈아입기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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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록 피카츄 마담 피카츄 아이돌 피카츄 닥터 피카츄 마스크드 피카츄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새롭게 추가된 시스템 중 하나가 나오라는 메가라이츄는 안나오고 콘테스트 회장에서 얻을 수 있는 옷갈아입기 피카츄인데, 그 피카츄에게는 5가지 코스튬이 존재하며, 이에 따른 특전기가 존재한다. 각각 하드록(근사함)/마담(아름다움)/아이돌(귀여움)/닥터(슬기로움)/마스크드(강인함) 피카츄로, 특전기는 각각 코멧펀치/고드름떨구기/드레인키스/일렉트릭필드/플라잉프레스! 놀랍게도 다섯 가지 전부 제법 실전성이 있는 충분히 강력한 기술들이다. 그 중에서도 고드름떨구기가 가히 충격적. 이것으로 피카츄의 운용법이 바뀔지는 미지수. 허나 옷갈아입기 피카츄가 특별한 개체로, 볼트태클을 배울 수 없음이 드러나자 이 의견은 다소 들어간 편이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특전기들이 좋기는 하지만….

성능은 기본적으로 3V 고정이지만 성능과는 별개로 콘테스트 회장에서 받을 수 있는 옷갈아입기 피카츄는 기본적으로 절친 지수 3이고, 근사함, 아름다움, 귀여움, 슬기로움, 강인함 지수가 어느정도 채워져 있어서 콘테스트 용으로 키우기 적합하다. 특히 기본기인 전광석화+일렉트릭볼 콤보는 근사함 콘테스트에서 사용하기 좋다.

옷갈아입기 피카츄는 일종의 특수한 개체[21]로 포켓몬 콘테스트에 참가한 뒤에 받을 수 있다. 5가지 코스튬은 이 옷갈아입기 피카츄만의 폼체인지 같은 형태로 보인다.

이 중 하드록 피카츄는 휘웅의 콘테스트 복장, 아이돌 피카츄는 봄이의 콘테스트 복장과 흡사하다. 그래서 옷갈아입기 피카츄의 디폴트 폼은 주인공이 남자면 하드록 피카츄로, 여자면 아이돌 피카츄로 고정되어 있다.

큐레무처럼 폼체인지 형태가 세이브 파일에 작성되는 형태인지, 포켓몬 뱅크에 보내는것이 불가능하다.

3.7. 총평

강력한 한 방에 모든 것을 거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형 화력 올인 포켓몬

피카츄는 스피드 종족치가 90으로 다소 빠르지만 전기타입의 경쟁자들은 이 녀석보다 스피드가 빠른 포켓몬이 많다. 108인 전툴라, 111의 볼트로스, 초스핏인 쥬피썬더 등이 있어서 속도가 차별화된 장점으로 볼 수 없다. 그다지 안 빨라보이는 썬더나 에레키블조차 각각 100과 95로 피카츄를 능가한다.[22] 게다가 피카츄는 종족값 체력 35, 방어 40, 특방 50[23]으로 처절할 정도로 내구성이 매우 약해서 심지어 반감 타입을 포함한 데미지 딜러 포켓몬에게 평균 급 이상의 공격에 당하면 바로 녹다운된다. 체력이 워낙 저질인지라 볼트태클의 반동도 무지무지하게 다가오며, 실제로 웬만한 전기 포켓몬들은 브레이브버드가 반감이 돼서 버티지만, 피카츄는 절대로 못 버티기 때문에 함부로 꺼내기도 힘들다. 그리고 딜을 제대로 내려면 공격ㆍ특공을 두 배로 올리는 전용템인 전기구슬을 필수적으로 넣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템도 완전히 봉인된 포켓몬이다. 이러한 마이너들은 대부분 '거의 안쓰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기술배치를 잘 몰라 파악하기 힘들다'라는 장점 아닌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피카츄는 워낙 유명한 포켓몬이라(....) 그런 메리트도 바라기 힘들다. 하지만 포켓몬스터의 상징이자 귀염성을 생각하면 쓸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쓰려면 정말 눈치 보면서, 타이밍 맞춰서 써야 한다. 전기구슬을 달고 속이다, 대타출동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쨋든 돌파력 하나만큼은 출중한지라 아주 못쓰는 정도는 아니다. 키우는 방식으로는 물리형 피카츄와 특수형 피카츄가 있는데 물리형 피카츄는 전기계 고급 기술들을 대부분 배운다는 점과 최강급 전기 기술인 볼트태클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다. 특수형 피카츄는 쥬피썬더와 비교해서 거의 완벽한 하위호환격이지만, 굳이 서술해보자면 풀묶기, 시그널빔, 잠재파워, 번개or십만볼트or볼트체인지 같은 특수공격 딜링기와 유틸성으로 어느정도 운용이 가능하다

그래도 5세대에는 화력 인플레가 심해지면서 어중간한 에레키블이나 렌트라보다는 확실히 자주 보인다. 선빵으로 속이다를 날려 기띠를 뚫은 후 자속 볼트태클은 정말 웬만한 1배는 그냥 골로 간다. 그러나 6세대에선 파이어로때문에 거의 안보인다. 파이어로가 레이팅에서 자주 보이는데다, 대부분의 파이어로가 구애머리띠를 차고있기 때문에 뭘 해도 버틸수가 없기 때문.비행타입 포켓몬이네요. 비행타입은 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아, 알고보니 파이어로네요. 미안해요. 트레이너.

하지만 피카츄보다 느린 포켓몬들은 정말, 끝내주게 잘 잡아 준다. 전기구슬의 깡화력은 절대로 무시할 게 아니고, 속이다로 옹골참과 기띠 등의 성가신 특성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 때문에 통상적으로 무조건 1킬을 노리는 선봉으로 많이 쓰인다.

로봇 치킨 에서 생각없이 피카츄를 쓰는 것을 디스 때리는 장면. 영상의 본질은 좀 다른 데 있긴 하지만

Youtube(https://youtu.be/5VfqpqXuvPg)
안 그래도 상대 트레이너가 상대전적이 만만찮은 인물인데 상대할 포켓몬조차 리자몽인 현실. 안 그래도 해당 영상 방영 시기가 3세대 시절 때였던 걸 생각하면.. 그저 묵념.

4. 그 외의 게임

포켓몬스터의 마스코트 답게 피카츄가 주역을 맡은 게임이 상당수 있는데, 피카츄 다마고치, 피카츄 겐키데츄, 포켓몬 채널, 포켓몬 대쉬, 포케파크wii ~피카츄의 대모험~등이 있다.

게임 프리크를 취재한 TV 다큐에서 2015년을 목표로 피카츄가 주역으로 등장하는 게임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지금까지의 피카츄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꾸는 작품이라고 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등록된 상표명은 명탐정 피카츄.내이름은 피카츄. 탐정이죠.

4.1.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유일하게 최초작인 구조대부터 마그나 게이트[24]까지, 즉 모든 시리즈에서 주인공이나 파트너로 선택할 수 있다.

최초작인 구조대에서의 성능은 별로였다. 그 때는 얘를 주인공이나 파트너로 고르면 손해본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사실 피카츄를 주인공으로 할려다가 안나와서 그냥 파트너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지만 그래도 주변의 적을 모두 공격하는 기술인 10만볼트를 배운다는 메리트는 존재한다.

그러나 시간/어둠의 탐험대부터는 크게 상향을 먹었는데, 바로 몇 안되는 방 전체 공격기인 방전을 배우기 때문이다. 역시 방전을 배우는 폴리곤 시리즈는 1부 스토리 최후의 던전인 시간의 탑에서 야생 포켓몬으로 나와 공포의 대상이 되었지만… 제아무리 몬스터 소굴이여도 방전 하나면 쉽게 돌파가 가능하다. 특히 1부 스토리 중에는 주인공/파트너 한정 던전을 많이 가기 때문에 방전을 배우는 피카츄의 중요성이나 사기성은 더욱 높아진다.

팀의 스피드 버프로 변형된 고속이동까지도 배우니 이것까지 배우면 금상첨화. 후반부를 거의 날로 먹을 수 있다. 참고로 피카츄가 주인공이나 파트너라면 다른 한 쪽은 엔딩 이후 야생으로 보기 제일 힘든 나무지기[25], 노말스킨을 가지고 있는 에나비나 또 다른 사기 기술인 용의 분노를 배우는 파이리가 좋다. 하늘의 탐험대라면 이브이[26]리오르도 좋다.

하지만 장점만큼 단점도 만만치 않은데, 우선 스타팅 중 주력 타입의 기술에 무효화가 걸린 타입이 있는 게 뼈아프다. 그래서 사막 던전에선 상당히 고생하게 된다. 게다가 그 층내에서 전기 타입 기술을 완전 봉쇄시켜 버리는 피뢰침 특성을 가진 포켓몬이 등장하는 던전을 가면 방전이고 뭐고 전기 기술이 봉쇄당한다. 특히 피뢰침 소유자들(텅구리, 썬더볼트, 거대코뿌리)은 피카츄 입장에선 상대하기도 힘들고, 이들이 등장하는 던전을 스토리 내에서 적어도 한 번은 지나치게 되서 더욱 힘들어진다. 다행히 하늘의 탐험대에선 방 전체로 너프되었지만 힘든 건 매한가지다.

4.2.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는 초대작부터 나온 고정 캐릭터. 상당히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이며 공격패턴이 단순해서 초보가 다루기 쉽지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지는 전형적인 입문은 쉽지만 마스터는 어려운 캐릭터이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일단 마스터하면 웬만한 캐릭터들의 상성 위에 서는 강력한 캐릭터이다.[27]

특수공격은 작은 전기 줄기를 발사하는 건데 땅에 아치를 그리며 느리게 전진하고 공중에서 쓰면 대각선 아래로 발사된다. 속도가 느려 그다지 쓸모있지는 않다. 상단 특수 공격은 전광석화로 발동시 잠깐 경직이 생기는데 이때 방향을 입력하고 있으면 그 방향으로 초고속 이동하며, 이 이동 중 한번 더 방향을 입력하면 그 방향으로 재차 이동한다.

하단 특수공격인 번개는 매우 강력하다. 하늘에서 번개가 내려와 피카츄에 내려 찍히는데 번개 자체에도 대미지가 있으며 피카츄에게 맞을 땐 피카츄 주변으로 범위 판정이 생긴다. 발동이 느리기 때문에 미리 깔아두는 식으로 써야 한다. 다만 머리 위에 발판이 있다면 거기에 낙뢰하면서 막히는데, 이를 역으로 이용해 발판 밑에서 위의 적을 저격하는 데에 쓸 수 있다. 또한 공중에서 움직이며 쓰면 발동 위치에 번개가 떨어지지만 피카츄는 계속 점프궤도를 따라 움직인다. 이 공중 번개를 정확하게 원하는 위치에 떨어뜨릴 수 있으면 피카츄 다루기가 한결 쉬워진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는 준사기캐 취급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단연 저 놈의 번개... 그 외에 복귀도 출중하고 공속도 상당히 빠른 축이었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에선 메테오 스매시 판정이 생기며 상대를 밑으로 떨어트리고(X에선 멀리, 강하게 날아가는 강력한 스매시 공격) 번개구름의 위치도 낮아졌다. 이렇게 공중의 상대를 복귀시키지 못하게 멀리 날려보내던 X에서의 사기성을 고려한 듯, 너프를 당했다. 티어도 상당히 낮아졌다.

X에선 에메랄드에서 추가된 볼트태클을 비장의 카드로 들고 나왔다.

단점은 커비, 푸린처럼 너무 쉽게 날아간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한 공중전에서 피카츄를 압도하는 캐릭터들에게 약하다는 점이다.

초기작에선 컬러 바리에이션이 겨우 다른 색깔의 고깔모자를 씌운 형태였으나, DX에선 1-2세대[28]레드의 모자를 씌운 형태가 추가 되었고, X에선 여기에 휘웅의 머리띠(에메랄드 때의 머리띠)와 DX에서 등장했던 피츄의 고글이 추가 되었고, 4에선 여기에 심향의 모자와 칼름의 모자, 구애머리띠(…)[29]가 추가되고 과거 파란색 고깔모자가 돌아왔다.

여담으로 대난투의 피카츄는 수컷이다. 은근히 암컷 취급하는 푸린과 짝맞추기의 일환일지도 모른다.

등장할때 몬스터볼로 나오는 출연 모션이 있어서 야생 피카츄가 아니다. 그러나 스네이크와 메이 링의 통신 내용을 보면 메이링이 피카츄를 잡아달라는 내용이..

4.2.1. 성능

성능 - 대난투 4 기준

종합평가B+ 전형적인 경량형 뎀딜러 조그만 몸과 빠른 스피드를 기반으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고 끝내는 방식에 캐릭터다. 스피드가 좋고 뎀딜도 좋고 약점도 적어서 강하지만 넉백이 낮아서 KO가 어렵다는 평이다.
공중 기술A 공중 뒤 기술을 제외하면 전부 짧고 빠르지만 강력하다. 공중 뒤 공격도 길다는 특성을 이용해 상대를 압박하는 용으로 사용하면 매우 쓸만하다. 다만 그만큼 큰 임팩트를 줄수있는 공중기술이 없다.
특수 기술A- 성가신 특수기술들을 가졌다. 전격은 땅을 타고가는 특성때문에 스테이지에 매달린 적을 때릴수있고 전광석화는 상대를 혼란시키기 좋고 번개는 공중의 있는 상대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할수있다.
공격력B+ 짧고 강한데 넉백이 약하다.
리치B- 짧다(...). 하지만 다른 캐릭터와 비교해봤을때 그렇지 피카츄의 몸크기에 비교해보면 엄청나게 길다.
복귀력A 수평복귀가 매우 뛰어나다. 로케트 박치기의 상향으로 엄청 멀리 떨어져도 한순간에 옆으로 이동할수있다. 그렇다고 수직복귀가 낮은편도 아니다. 전광석화의 각도를 ↖↗ 이런식으로 조작하면 굉장이 높은곳까지 올라갈수있다.
비장의 무기B- 전작보단 쉬워졌지만 아직도 관성이 엄청나게 들어가서 사용하기 어렵다. 게다가 넉백이 낮다는 캐릭터의 본질적인 문제도 그대로 계승하고있어서 그리 좋지는 않다. 그래도 데미지 딜링만큼은 엄청나다.
잡기A- 생각보다 좋다. 그냥 잡기는 짧은 리치덕에 봉인해야되지만 대쉬잡기는 돌진하면서 잡으며 엄청난 리치를 보여준다. 게다가 잡기에서 번개로 이어지는 콤보는 피하기 어렵다.
운영 난이도C 상술했듯이 초보자에게 추천되는 캐릭터고 쓰기 쉽다. 전광석화만 익숙해진다면 무난하게 플레이 할수있다.

5. 애니에서의 피카츄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한지우의 스타팅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이후 애니메이션 시리즈 내내 한지우와 함께 주인공으로 개근 중. 자세한 사항은 피카츄(한지우) 항목 참조.

그 외에도 무인편 초창기까지는 파도타기 피카츄라던가 훈이의 피카츄인 "레온"[30] 등 다른 피카츄들도 간간히 등장했지만, 성도지방부터는 지우의 피카츄 외의 다른 피카츄의 출현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BW2 번외편에 암컷 피카츄가 나온 적이 있는데 이 피카츄의 성우는 유리카의 성우인 이세 마리야 라고 한다. 애니판 이외의 영역까지 확장하면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마그나 게이트 PV에서의 암컷 피카츄의 성우가 쿠기미야 리에로 캐스팅된 적이 있다.

6. 포켓몬스터 스페셜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본래 상록시티 근교에서 가게 물건을 훔쳐먹는 등 말썽을 피우다가 레드에게 잡혔다. 처음에는 애니판 녀석처럼 굉장히 반항적이었으나 회색 체육관에서 웅이와의 싸움 중 자신에게 갈 공격을 레드가 대신 맞자 마음을 돌려 친해졌다.[31] 그리고 막타 전문 포켓몬 등극.

옐로편에서는 거의 키 포켓몬. 레드와 옐로를 잇는 듯한 포지션으로 함께 레드를 찾아다니며 많은 활약을 한다. 파도타기 피카츄는 대타출동의 분신을 서핑보드로 변형시켰다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금은수정편에서는 옐로의 피카츄 츄츄와 눈이 맞아 애아빠가 된다.(…) 레드가 손발 저림 현상때문에 피카츄가 위험할까봐 그냥 놔두고 간 거였다... 후반부에 가면의 남자가 조종하는 포켓몬들이 키우미집을 습격하자 츄츄가 풍선 피카츄의 모습으로 도망치는 모습이 나온다.

"피카"라는 이름이 있지만 정발판에서는 이 이름이 반영되지 않았다.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포켓몬. 첫 등장부터 야생 포켓몬인데도 불구하고 도시에서 현상수배가 되어 있다. 뱃지가 하나도 없는 레드에게 반항하는 것을 볼때 레벨은 20 이상.(뱃지 획득전까지 레벨20 이후의 포켓몬은 게임상에서 플레이어에게 반항한다) 그 이후에 웅이와의 대결에서 두고두고 화자가 되는 롱스톤 전기분해를 보여준다. 작품내에서는 전담 막타 포켓몬... (뮤츠와의 대결에서 마스터볼을 입에물고 마무리. 비주기와의 대결에서도 몬스터볼 챠지로 마무리. 옐로에게 넘어간뒤 목호 마무리. 에메랄드 편에서는 가족이 동시에 막타.) 옐로와의 여행에선 파도타기 까지 익히는 데, 작중 레드->그린(레드와 그린의 포켓몬이 바뀌었을 때)->옐로 트리를 타면서 포켓몬 배틀에선 정점을 찍은 트레이너들에게 훈련 받은 엘리트 오브 엘리트... 그후엔 옐로의 새로운 피카츄 츄츄와 가정을 차리고도(...) 마누라 자식과 함께 현역으로 활동하는 무시무시한 스펙을 보여준다. 재미있는 점은 애니나 게임에서와는 달리 진화에 대한 거부를 보여준적이 없다. 그렇다고 레드가 진화방법을 모를일은 없고, 레드가 파워업을 위해 아이템을 아끼는 타입이 아닌데도 말이다.(레드가 블루에게 사기 당했을때 파워업 아이템을 모두 피카츄에게 몰아주었다.)전기구슬 단거지 뭐긴 뭐야

여담으로 인기투표에서 포켓몬 부문 1위를 차지해 다른 부문 1위인 레드와 은빛산 외전이 그려지기도 했다.

7. 기타

  •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특전 포켓몬으로 일반적으로는 배울수없는 파도타기공중날기를 배운 피카츄가 존재하는데 공식 설정에 따르면 파도타기 피카츄는 서핑보드를 이용해서 파도타기를 하는것이고 공중날기 피카츄는 몸에 풍선을 묶고있는것이라한다. 두 기술 다 비전기라서 팔파크나 포켓시프터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한건 아쉬운 부분. 참고로 포켓몬 카드게임에서도 등장한다.
  •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제31차 외래어 심의회(1999년 12월 15일)에서 표준 한글 표기를 '피카추'로 정했다. '츄'가 아니라 '추'를 선택한 것은 외래어 표기법에서 ㅈ, ㅉ, ㅊ 다음의 이중 모음을 쓰지 않기 때문. 따라서 피츄라이츄도 '피추'와 '라이추'가 맞다. 그러나 수입사측에서는 이걸 알았는지 몰랐는지 몰라도 공식 한글 표기를 '피카츄'로 정해서 아무 의미가 없어졌다. 이 항목에서도 외래어 표기법보다 정식 명칭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피카츄로 작성한다.
  • 이나즈마 일레븐 GO에 나오는 니시조노 신스케는 피카츄의 모에화패러디…….
  • 2008년 일본의 몇몇 과학자들이 어느 단백질 분자를 "피카츄린"이라 명명했다.# 겜덕후들인가? 유유시키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잠시 소재로 쓰이기도 했다.
  • 야마구치현 에코 PR을 위해 만들어진 모 캐릭터하고 닮았다. 결국 이 캐릭터는 표절 판정을 받았다.
  • 아주 예전부터, 피카츄의 진화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 있었다. 2차원 환경뿐만이 아닌 정글, 해저 등등의 환경에 피카츄를 풀어주고 그 진화과정을 연구했다고. 아마 다른 포켓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지 않을까.믿으면 골룸. 그림이 날아간 듯 하나, 여기에서 일단 그림을 볼 수 있다.
  • 1999년 타임 아시아 판에서는 피카츄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실제로 당시 신문 1면에 대문짝 만하게 나서 부모님들에게 컬쳐쇼크를 안겨주었다고.
  • 네이버 웹툰 호랭총각 30화에서는 주머니 도깨비 피가죽으로 패러디되었다. #
  • 아이유가 성대모사로 미는 듯하다. 라디오스타에서 성대모사를 한 후 2011년 연말 KBS 예능로드에서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근데 요즘은 안한다
  • 현아오빤 딱 내 스타일에서 선보인 톤 덕분에 피카츄란 별명을 얻었다.
  • 홈월드 게임 타이단 종족의 기본값 색깔이 피카츄랑 비슷하다. 기본 부분 색깔이 노란색.. 무늬 색깔이 빨간색.. 홈월드 매니아들에게는 그렇게 생각하기도 했다.
  • 기동무투전 G건담마스터 건담이 하이퍼 모드로 변신하면 피카츄 같다는 소리를 듣곤 했다.[32]
  • 피카츄가 노란색이라는 걸 알면 16000 달러를 벌 수 있다.#
  • 포켓몬스터 전격피카츄에도 나오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피카츄(전격피카츄) 항목 참조.
  • 엘소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의 전직 중 쉘링 가디언의 헤어스타일이 피카츄를 닮아서 청카츄라는 애칭으로 불린다.[33]
  • 두산 베어스 선수, 최주환의 별명이다. 별명을 지어준 사람은 호르헤 칸투. 천둥의 돌 필요없이 5초면 라이츄로도 진화한다고 한다.
  • 근육몬의 몸통과 합성된 근육츄(일명:ゴリチュウ)가 컬트적인 인기가 있다.
  • 최근엔 포켓몬 더 무비 XY 개봉 기념으로 피카츄 카페에서 피카츄 모양을 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식용 피카츄 아이들이 멘붕하는 음식
  • KBS 모 개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명예를 얻었다. 피카츄 사줄게! 전기는 누가 발명했을까요? 피카츄!~~
  • 2014년 8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서 피카츄 대량발생중! 이라는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거대한 피카츄들 수십마리가 퍼레이드를 펼치거나 게임에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피카츄도 배포했었는데, 2014년 11월 15일과 16일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DDP)에서 피카츄 쇼타임!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에 이어 우리 나라에서 2번째로 개최된다. 다만 기존의 피카츄 대량발생중! 이벤트처럼 특별한 피카츄를 배포할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금까지 공개된 배포 포켓몬으로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14에서 활약했던 파치리스가 전 세계 최초 배포[34]로 예정되어 있다. 참고 11월 15일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 행사는 파치리스 배포와 워낙 유동 인구가 많았던 지역이라는 점 등의 요소가 맞물려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 원래 오후 2, 3, 4, 5시 네 차례에 걸쳐 피카츄 10마리가 행진 한다는 계획이었으나 2시에 그 인파를 뚫고 연행되는 것(...) 처럼 지나간 이후 더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3시 이후 행진과 16일 행진도 안전 문제상 취소되었다. 국내 가족 관객들 뿐만 아니라 해외 포덕들도 상당히 몰려온 것이 확인되었다. 이러는 와중에 피카츄를 보려고 많은 인파를 피한답시고 유적지를 함부로 밟아버리는 추태까지 보여와서 논란이 일어났다. 여담으로 대량 발생이라면서 10마리밖에 안 나왔다고 의문제기를 하는 의견도 여러 곳에서 보인다. 어른의 사정? 또한 이 날 피카츄 아르바이트 한 사람들 모두가 160cm 이하의 여성이라고 한다.[35]
  • 2014년 11월 3일, 프로듀서 리버 헬덴스가 피카츄라는 제목의 곡을 발표했다.


7.1. BRVR

포켓몬 채널에서 나온 한가지 괴담으로, 별로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엔디티(AI) 등에 의해 조종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BRVR은 평범한 피카츄였으나, 어느 트레이너에게 버림을 받고 피카츄는 그 속에서는 마스터가 다시 데리러 올 것이라는 기대감과, 만약 마스터가 돌아왔을 시 똑같이 되갚아서, 자신의 기분이 어땠는지를 경험하게 해서 행복하게 만들겠다라는 정신나간 앙심을 품으게 됬다는 내용.

여기서 한가지 특이한 점은, BRVR이 된 이후로, 피카츄는 죽을 수 없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사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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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계 최초.
  • [2] 5세대까지는 30
  • [3] 5세대까지는 40
  • [4] 2000년대 초반 인지도 조사에서 미키마우스를 꺾었다.
  • [5] 그 당시 포켓몬들은 정말 주머니괴물포켓몬스터였다. 그나마 피카츄가 가장 귀여워서 인기가 많았다.
  • [6] 피카츄와 라이츄 외에도 리자몽 계열, 독침붕 계열 등을 디자인했다. 디자인한 목록에는 귀여운 캐와 간지캐가 공존 중.
  • [7] 피츄-피카츄-라이츄를 제외하고는 전부 비진화 포켓몬들이다. 그나마 피카츄도 천둥의 돌을 사용해야 라이츄로 진화한다.
  • [8] 2세대 리메이크 버전인 하골/소실에서는 특성이 정전기인 포켓몬을 선두에 세우면 쉽게 만날 수 있다.
  • [9] 북미판 부분 컬러버전에서는 다시 따라다닌다. 하지만 친밀도가 상당히 낮아진 듯 폴짝폴짝 뛰다가도 몹시 짜증을 낸다. 근데 트레이너전 한번 뛰고 나니 관계 회복. 응?
  • [10] 1세대의 경우 기종의 한계상 음질이 매우 낮았기에 대부분의 몬스터의 울음소리가 전자음 비슷한 느낌이 난다. 5세대까지는 신 몬스터들의 울음소리는 상당히 현실적인데 반해 예전 몬스터들의 울음소리는 예전 울음소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가 6세대의 신작이 발매되며 1~2세대의 포켓몬 울음소리가 리마스터링 되었다.
  • [11] 피카츄 버전의 스타팅 피카츄를 2세대로 옮기면 가지고 있다.
  • [12] 비슷한 사례로 진주몽, 텅구리가 있다.
  • [13] 풍선을 달아 공중날기가 가능하다.(…)
  • [14] 포켓몬 배틀 레볼루션
  • [15] 참고로 볼트태클 피카츄는 대놓고 나오지만 공중날기와 파도타기는 10000보 이상 걸어야 한다. 그것도 포켓트레 연쇄를 !! 이상 해야되고 !! 일때는 미치게 낮은 확률이고 !!!이나 돼야 나온다.
  • [16] 특성이 "복안"이거나 "정전기"인 포켓몬을 데리고 HGSS에서 상록숲을 돌면 마구마구 나와준다.
  • [17] 입장 안해도 된다!
  • [18] 덕분에 기계음을 사용하지 않은 유일한 포켓몬이 되었다. 포켓파를레에서의 피카츄 그런데 그 바람에 포켓파를레로 피카츄와 놀다가 다른 포켓몬으로 바꾼 후 멘붕하는 유저들도 속출.(…) 진화전인 피츄라이츄는 당연하게도 그대로다. 피카츄를 진화시키면 안될 이유가 더 늘어나버렸다.
  • [19] 정작 스피드가 올라간건 라이츄였다.(100→110)
  • [20] 사실 우치다의 등번호가 22번이기 때문에 이렇게 설정했다지만, 한국 입장에서는 2 하면 그분밖에 생각할 수 없다. 거기다 위에도 서술했지만 피카츄의 색깔이 마침 노란색이다.
  • [21] 일반적인 피카츄와 달리 꼬리끝이 검은색 하트마크처럼 되어있다. 발매 전 공식 홈페이지 스크린샷에 의하면 수컷과 암컷 모두 존재할 수 있는 것 같았으나 암컷 고정이다. 아아, 수컷 아이돌 피카츄를 원했는데..
  • [22] 아니, 생긴 것과 다르게 전기타입 중에서는 오히려 느린 거다. 메이저 중에 피카츄보다 느린 전기포켓몬은 워시로토무(...) 뿐이며 화력형으로 넓혀도 전룡, 저리더프, 자포코일, 렌트라 정도. 렌트라 빼고 다들 잘 안뻗는 것은 덤.
  • [23] 5세대 이전까지는 방어 30, 특방 40
  • [24] 주인공/파트너로 정할 수 있는 포켓몬이 겨우 피카츄와 5세대 스타팅, 터검니로 전작들에 비해 범위가 매우 줄어들었다.
  • [25] 얘도 고속이동을 배우니 2단 고속이동으로 진정한 무쌍을 펼칠 수도 있으며 주인공쪽으로 선택했을 경우 메가드레인으로 브루저(딜탱) 노릇을 할수도 있다.
  • [26] 이쪽은 동료로 고르기엔 부적합한데, 초기 능력지 너프로 노말타입 기술의 공격력은 좋지만 방어력은 안 좋을 뿐 아니라 체력인 다 달면 도주로 도망다니기 때문이다.
  • [27] 단 메타나이트는 1:1로 상대해서 불리함이 서로서로 거의 없다는 소리지 메타나이트를 카운터하는 것은 아니다. 이외에도 메타나이트 요격 파이터는 팔코.이 정도 문장이 작성될 정도면 메타나이트는 얼마나 사기캐란 말인가
  • [28]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가 출시되었을 때(2001년)가 포켓몬이 2세대 때였다는 것을 알아두자.
  • [29] 이 형태를 골랐어도 본가처럼 공격력이 높아지되 한 가지 기술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장식용(…).
  • [30] 훈이가 지어준 피카츄의 닉네임이다.
  • [31] 사실 바로 친해지지는 않았다. 회색시티 에피소드 끝날 때도 전기 공격을 날리지를 않나, 이슬과 만나 로켓단과 맞설 때도 딱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었다.
  • [32] 그 외에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도 그렇게도 듣기도 했고..
  • [33] 백괴사전에선 위의 피가죽이 조상이라 조상을 모방하는 형태라고 한다.해당 항목
  • [34] 홈페이지 소개. 아마 이후에 다른 곳에서도 배포할 가능성이 있다.
  • [35] 사실 이벤트 시작 전에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공고 올라온 게 있었는데, 거기서 160cm 이하의 사람을 구한다고 했으니 당연한 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