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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젤

last modified: 2015-04-01 18:25:02 Contributors

상위 항목: 포켓몬스터/목록/4세대

Contents

1. 설명
2. 대전에서의 플로젤
3. 그 외

419 플로젤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브이젤ブイゼルBuizel전국 : 418
신오 : 056
수컷: 50%
암컷: 50%
플로젤フローゼルFloatzel전국 : 419
신오 : 057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쓱쓱비가 내릴 때 스피드가 2배 오른다.
*물의베일화상을 입지 않는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418 브이젤바다족제비 포켓몬0.7m29.5kg수중 1
육상
419 플로젤1.1m33.5kg

진화레벨 26
418 브이젤419 플로젤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전기 풀고스트 격투 노말 독 드래곤 땅 바위 벌레 비행 악 에스퍼 페어리 강철 물 불꽃 얼음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418 브이젤556535603085330
419 플로젤85105558550115495

도감설명
418 브이젤
다이아몬드목에 있는 부낭에 공기를 모으면 튜브처럼 부푼다. 수면에 얼굴을 내밀고 뜬다.
2개의 꼬리를 스크루처럼 돌려서 헤엄친다. 잠수할 때는 공기주머니가 오그라든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꼬리를 스크루처럼 돌려서 수중을 헤엄치는 것뿐만 아니라 엉겨 붙는 해초도 자를 수 있다.
블랙2/화이트2목의 부낭을 부풀려 수면에서 얼굴을 내밀어 주변의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목의 부낭을 부풀려 수면에 얼굴을 내밀고 지상에 있는 먹이의 움직임을 살핀다.
419 플로젤
다이아몬드발달한 부낭으로 뜬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것을 돕는 포켓몬이다.
수중의 먹이를 쫓아가는 사이에 부낭이 발달했다. 고무보트처럼 사람을 태운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어촌에서 많이 발견되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거나 잡은 먹이를 운반한다.
블랙2/화이트2어촌에서 많이 살고 있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거나 잡은 먹이를 운반한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부낭을 부풀리면 사람을 등에 태울 수 있다. 부낭을 오그라들게 하여 잠수한다.


1. 설명

4세대에서 등장한 고스핏 물타입 포켓몬.

2. 대전에서의 플로젤

플로젤의 특징은 바로 속도. 속도가 아쿠스타와 함께 전설 포함 물타입 공동 2위[1]이며, 여기에 특성 쓱쓱의 효과를 받으면 안 그래도 빠른 속도가 두 배로 증가해서 타 물타입은 물론이요 웬만한 포켓몬들은 도저히 따라잡질 못한다. 평상시에도 속도가 빠른 녀석이 쓱쓱 특성이라서 별 의미가 없어보일지 모르지만, 이는 다르게 말해서 비팟 전제로 운영할 생각이면 속도 노력치를 아예 안 줘도 거의 모든 포켓몬에게 선제를 때릴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물론 속도만 빠른 건 아니고, 물리공격력과 특수공격력도 각각 105, 85로 평균 이상은 되는 편이다.

다만 대전에서는 자주 보기 힘든 포켓몬. 비팟의 메인 스위퍼로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이 보이지만, 의외로 단점이 많은 편이라서 사용하기 힘든 축에 속한다.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라인까지는 안 들어가더라도 말이다. 종족치 관계상 이 녀석이 비를 뿌리기보다는 선발의 다른 포켓몬으로 비를 뿌린 뒤에 내놓아서 싸우는 쪽이 이상적인 운영법. 이하에 플로젤만의 장단점을 열거한다.

1. 우선 체력은 준수하나 방어 종족치가 낮아서 자속보정 받은 한방을 버티기 힘들다. 빠른 속도를 어떻게든 활용해서 이쪽에서 한방 먹이지 않으면 안되는게 이 녀석의 스타일. 이 덕에 소지품은 생명의 구슬, 구애머리띠, 기합의띠 등이 자주 쓰인다. 실은 벌크업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상대보다 빨리 벌크업을 써준다면 한방에 죽는 일은 없다. 이 녀석보다 빠르거나 선공기가 날아오는 날에는 언어도단이지만.

2. 공격이 특공보다 높지만 기술위력 관계상 똑같은 조건하에서는 특공 쪽이 우세하다(파도타기>폭포오르기, 냉동빔>냉동펀치, 기합구슬>깨트리다) 이 덕에 파괴력을 중시할라면 특공형도 시야에 넣어야 한다.

3. 아쿠아제트는 이 녀석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기술이지만, 이 녀석보다 높은 공격으로 아쿠아제트를 사용하는 포켓몬들이 의외로 꽤 된다. 허나 어떻게든 속공으로 상대에게 한대 먹이지 않으면 안 되는 플로젤에게 있어선 아쿠아제트 그 자체가 밥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뭔가 아이러니하다(...).

4. 투구푸스의 하위호환 의혹을 갖고 있다. 우선 공격은 투구푸스(115)가 더 높아서 아쿠아제트 위력이 더 좋으며 물/바위 타입인지라 자속보정을 받는 타입 기술이 한개 더 있다 그것도 공격면에서 나름 메이저한 바위. 이 점들만 보면 확실하게 플로젤쪽이 밀려보일 수 있지만...
근데 자세히 뜯어보면 하위호환으로만 볼 수 없다. 저쪽은 칼춤을 익힐 수 있으나 이쪽은 칼춤은 안되고 벌크업이 된다. 허나 벌크업은 상기에서 언급한대로 어떤의미로 플로젤의 생명선이니 큰 문제는 안된다.

6세대는 화력인플레가 심해지고 비팟을 포함한 날씨팟 하향, 자살새 파이어로로 기본 스핏이 더 빠른 파이어로의 우선도+1 브레이브버드를 허약한 맷집이 버텨내기 힘들어 자주 쓰이는 편은 아니다. 대신 챔피언로드에서 수많은 트레이너들에게 스피드 노력치를 공급해주고 있다

3. 그 외

비조도 덕분인지 팬아트의 인기가 더욱 상승했다. 아마도 크고 아름다운 몸매 덕분인지.. 그러나 이어롭을 따라가질 못했지만.. 커플링은 비조도랑 같이 자주 보인다.

물에 뜨게 해주는 부낭이 있는데, 브이젤 때는 목에 튜브처럼 끼어 있으며 플로젤 때는 더욱 발달해 허리까지 늘어난다. 이를 이용해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조할 때 대활약하기도 한다. 물 속에서는 꼬리 두 개를 스크류처럼 회전시켜 가속하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콘테스트에서 두 꼬리를 프로펠러처럼 사용해서 날아다니는 브이젤도 등장했다. 흠좀무.

애니메이션에서는 DP 83화에서 맥실러의 비장의 카드로 등장했는데 한지우의 브이젤과 호각으로 싸우는 걸 시작으로 교대한 지우의 피카츄10만볼트를 소용돌이로 튕겨내고 볼트태클에 대해서도 공격이 닿기 전에 칼바람으로 날려서 역관광을 시키며 얼음엄니를 단거리용 투척공격으로 쓰는 등의 흠좀무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양석정

플라티나 버전의 스토리 용으로 꽤나 유용한 포켓몬이다. 경험치 요구치가 많은 편에 속하는 갸라도스의 특공은 잉여 수준인 반면 그러나 중급 이상의 특공 종족값을 가져 스토리 중반 쌍두로 운용이 가능하고 워낙 빨라서 레벨이 약간 높은 난천의 한카리아스를 상대로도 선공을 잡을 수 있는 플로젤은 이 단점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선공을 뺏기거나 아슬아슬하게 살아남은 한카리아스에게 맞는 드래곤다이브가 명중해서 급소가 뜨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닌 이상 필승. Pt의 한카리아스가 없을 경우 오엽을 상대하기 위해서도 이 녀석이 엄청나게 유용하다. 장판깔이 선봉인 마임맨을 상대로 선공을 잡고 깨물어부수기 한방에 끝낼 수 있다면 난이도가 확 내려가기 때문. 육성 난이도도 초반 플로젤이 낮다. 다만 잉어킹에서 아쿠아테일을 배우기 전까지의 갸라도스만큼은 아니더라도 파도타기를 얻기 전까지는 위력 40짜리인 물대포, 아쿠아제트에 의존해야한다는 게 흠.

등의 크림색 타원형 무늬를 보고 암수구별을 할 수 있다. 타원이 두 개면 수컷, 한 개면 암컷이다. 등짝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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