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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앙 토뱅

last modified: 2014-08-15 18:41:46 Contributors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No.14
플로리앙 토뱅 (Florian Thauvin)
국적 프랑스
생년월일 1993년 1월 26일
출생 오를레앙 (Orléans)
신장 179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유스팀 앵그르 (2000~2005)
생-장-드-라-뤼엘 (2005~2007)
오를레앙 (2007~2008)
그르노블 (2008~2010)
소속팀 그르노블 (2010~2011)
SC 바스티아 (2011~2013)
LOSC 릴 메트로폴 (2013)
SC 바스티아(임대) (2013)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13~ )

Contents

1. 클럽
2. 국가대표

1. 클럽

오를레앙 교외의 클럽에서 축구를 시작하였고, 2008년 15세의 나이에 리그앙으로 승격한지 얼마 안된 그르노블에 이적하였다. 처음에는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U-17, U-19 그리고 리저브 팀에서 서서히 두각을 나타냈다. 2010년에 리그 두 그르노블 1군팀으로 승격하며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3경기만 출전하였는데 클럽의 재정 문제 때문이었고, 계약을 해지하였다.
2012년에 프랑스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승격한지 얼마 안된 SC 바스티아에 3 년 계약으로 이적하였다. 이적 초기에는 리저브 팀으로 출전하였으나 시즌 막판에는 1군팀으로 서서히 출전 시간을 늘려 최종적으로는 리그 13경기에 출장하였다. 한편, 클럽은 2년 연속 승격에 성공하며 리그앙에 진출하였다.
2013년 리그앙 10라운드에서 FC 지롱댕 보르도를 상대로 두 골을 넣었다. 더욱이 2013년 3월 16일 올랭피크 리옹 전에서도 2골을 넣으며 4-1 승리에 공헌하였다. 2013년 1월 29일 LOSC 릴 메트로폴로 이적했지만 6월까지 임대의 형태로 바스티아에 남아 있었다. 올해의 활약으로 UNFP가 선정하는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하였다.
350만 유로에서 2013-2014년 시즌부터 릴으로 이적할 예정이었지만, 릴이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놓쳤고, 자신을 이끌어준 감독 루디 가르시아가 떠났으며 급료가 낮아 이적을 모색하고 있었다. 그 결과 1경기도 출전하지 않고 마르세유로 이적하였다.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이었던 9월 2일, 1500만 유로에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하였다. 2013-14시즌 25경기 9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빼어난 활약을 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프랑스 대표팀에 차출해야한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2. 국가대표

프랑스 청소년 대표로 U-18, U-19, U-20 대표팀에서 뛰었다. 2013년 터키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