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플래툰

last modified: 2015-04-01 15:05:09 Contributors

platoon

Contents

1. 군대의 편제단위 소대
2. 베트남 전쟁 영화
2.1. 줄거리
2.2. 해설
3. 한국의 월간 밀리터리 잡지
3.1. 오덕 성향
3.2. 정치 성향?
3.3. 같이보기
4. 야구 관련 용어
5. 노바 1492의 팔형 몸통
6. 패미컴용 게임


1. 군대의 편제단위 소대

항목 참조.
참고로 실제 영어 발음은 플러툰(pləˈtu:n)에 가깝게 발음되며···미군들은 p와 l을 빠르게 뭉개서 거의 퍼툰처럼 발음한다;;; [1]

2. 베트남 전쟁 영화

제 59 회 (1987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
아웃 오브 아프리카
제 58 회 (1986년) 수상작
플래툰
마지막 황제
제 60 회 (1988년) 수상작

original.jpg
[JPG image (Unknown)]
[2]
장르 전쟁, 드라마
러닝 타임 120 분
개봉일시 1987.07.24
감독 올리버 스톤
출연 톰 베린저, 윌럼 더포, 찰리 신, 포리스트 휘터커
국내등급 15세이상 관람가

1987년작 베트남 전쟁 영화. 반전영화의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올리버 스톤이 각본가에서 감독으로 업종을 바꾸면서 만든 두 번째 작품[3]이기도 하며, 스톤 본인이 베트남전 참전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생생한 느낌을 줄 수 있었다고 한다.

헌데, 제작사인 오라이언 영화사나 배급을 맡은 컬럼비아 영화사는 이 영화를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비슷한 소재를 다룬 스탠리 큐브릭의 《풀 메탈 재킷》이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당시만 해도 감독으로는 이름없던 올리버 스톤에 배우진들도 그냥 동남아 여행이나 가볍게 다녀오자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찰리 신도 인터뷰에서 사실은 놀러가고 싶어서 찍었더니만 이렇게 성공할 줄은 몰랐다고 회고할 정도였다.

제작비는 겨우 6백만 달러. 그런데 북미에서만 1억 3900만 달러를 벌었다. 이는 지금은 문닫고 사라진 오라이언 영화사의 역대 2번째 대박 작품이다.[4] 반면, 이 영화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포기했던 《풀 메탈 재킷》은 1700만 달러 제작비로 4650만 달러 북미 흥행에 그쳤다. 망한 것은 아니지만 그 유명세가 다른 스톤의 이 영화와 흥행이 압도적인 차이를 당했기에 더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도 베트남전의 막장스런 상황을 매우 잘 재현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되었던 건 프래깅이라고 불린 베트남전에서 벌어진 군인들의 하극상이었다. 실제로 이 장면은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미군은 당연히 협조 안 해줬겠지.

2.1. 줄거리

가난한 사람들만 징집되어 베트남 땅에 총알받이로 내몰리는 현실이 못마땅했던 크리스 테일러(찰리 신)는 다니던 대학까지 그만두고 전쟁에 자원 입대한다. 국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 베트남전에 참전한 크리스였지만 시체가 널부러져있는 참혹한 전쟁터의 현실과 군기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데다 반쯤 미쳐있는 듯한 선임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총상까지 당하며 전쟁의 시궁창같은 참상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그러던 중 죄없는 민간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학살하고도 전혀 반성하는 태도가 없는 반스 중사(톰 베린저)에게 항의했던 일라이어스 하사(윌럼 더포)[5]가 반스 중사에게 살해당하자[6] 평소 일라이어스를 존경했던 크리스는 반스가 일라이어스를 죽였다는 것을 알고 분노해 반스에게 덤비지만 오히려 반스에게 죽을 뻔한다.

그 일로 강렬한 상실감에 빠진 크리스였지만 전쟁의 물결은 여지없이 크리스를 덮쳐오고, 크리스의 소대가 있던 진지에 가해진 베트콩의 대규모 야습에 크리스도 신들린듯 맞서 싸운다. 치열한 전투의 밤이 끝나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간신히 살아남은 크리스는 부상당해 쓰러져 있던 반스를 사살[7]해 결국 일라이어스 하사의 복수를 하는 데 성공한다. 이후 크리스는 헬기로 후송되면서 영화가 끝난다.

2.2. 해설

여기서 베트남에 오기 전 크리스는 어린 소년이며, 그의 '성장'이자 남성성의 완성은 '어머니' 격인 일라이어스의 죽음과 폭력적인 '아버지' 격의 반스의 살해를 통해 이뤄진다는 상징적인 로 볼 수도 있다. 이는 《지옥의 묵시록》에서의 '커츠 대령'의 죽음이 뜻하는 것과도 맞닿아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프래깅뿐만 아니라 실제 있었던 미군의 베트남 민간인 대학살 사건을 기반으로 둔 학살/강간/방화 장면을 통해서 베트남전의 어두운 면모들을 강조해서 다루었기 때문에, 개봉 당시 보수 우익층에서는 엄청 불쾌해했다. 스톤 감독은 《플래툰》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참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련의 반전 성향 베트남전 3부작을 이어 만들었다.[8]

주인공인 크리스를 연기한 찰리 신은 베트남전을 다룬 또다른 걸작 영화 《지옥의 묵시록》의 주인공 윌라드 대위를 맡은 배우 마틴 신의 아들이기도 하다.

올리버 스톤 감독 인생에서 가장 큰 흥행과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이후 스톤과 찰리 신은 월 스트리트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배우들의 면면도 꽤 화려하다. 비중이 큰 윌럼 더포, 베린저 외에도 조니 뎁도 단역으로 나오며 이디 아민을 열연한 《라스트 킹》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되는 배우 포리스트 휘터커, 《캔디맨》으로 알려진 토니 토드, 명배우 앤서니 퀸의 아들로 주목받아 비중있는 조연 및 탤런트로 활약하던 프란체스코 퀸(1963~2011)이나 《24시》의 케빈 딜런 같은 배우도 출연한다. 또한 감독인 올리버 스톤도 아주 잠깐 카메오로 얼굴을 보인다.


OST 중에서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어둡고 무겁게 채색한 미국 작곡가 뮤얼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도 덩달아 유명해졌다. 이 곡은 1936년에 작곡한 현악 4중주 제1번의 2악장을 현악 합주용으로 편곡한 작품. 당대 본좌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가 초연한 이래 바버의 대표작 중 하나로 널리 연주되고 있고, 1945년에 프랭클린 D. 루스벨트의 장례식에서도 애도 음악으로 연주되었다.

워낙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곡이라 1990년대까지만 해도 현충일 때 국내 방송에서 자주 틀어주던 음악이었다.지금은 《태극기 휘날리며》가 개봉하면서 그 메인 테마가 그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현을 위한 아다지오는 많이 잊혀졌다.

본편에서 메인 악역을 맡았던 톰 베린저의 반스 중사는 이후 코나미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에서 그레이 폭스의 얼굴로 재탄생하기도 한다.

한국에선 1987년 7월 4일 개봉, 서울관객 57만 4천명으로 큰 성공을 거둬들였다. 그 뒤 대우비디오에서 VHS 비디오로 냈고 공중파 TV에서는 1990년 8월 5일 KBS-1에서 여름특선대작으로 더빙 방영되었고 이 후 MBC와 SBS에서도 더빙 방영되었다. 2001년 4월에는 EBS 세계의 명화에서 자막 방영되었다.

더빙 성우진
과거 국내 군부대에서 비디오로 종종 틀어주기도 했으나, 민간인 학살이라든지 아군 프리깅같은 점으로 부대에 따라 방영을 금지하기도 했다. 실제 미국에서도 보수 군단체들이 무척 불만을 표한 작품이기도 하다.

3. 한국의 월간 밀리터리 잡지


출판사는 '호비스트'이며, 한때 우리나라에서 월간항공 같이 군사 관련 소식이 곁다리로 들어가는 잡지를 제외하면 거의 유일한 전문 군사잡지이기도 했다. 그 후 몇몇 군사잡지들이 더 생겨 났지만 플래툰의 영향으로 생겨난 경향이 크다, 지금도 밀덕후 기질이나 덕력에선 호비스트 기자들에 많이 밀리는게 사실.

최초에는 격월간으로 첫호를 냈으나 중간에 매월 내는 것으로 바뀌었다. 2015년 2월 통산 236호를 발간했다. 편집장은 희범.

최초의 발간은 호비스트가 발간하던 잡지 '취미가'에 기인하는 경향이 컸다. 취미가 역시 국내에서 사상 최초로 모형, 프라모델 제작 전문잡지로 시작했다. 국내에 기반이 전무하던 이 분야의 취미를 거의 맨땅에 해딩하듯이 파고들어 일반인들의 취미로 확대하고 전문성을 부여한 업적이 있으며, 실제로 호비스트의 까들 조차도 이 부분은 인정을 한다.

당시 취미가는 밀리터리 모형을 제작하다 보면 그 관련 밀리터리 기사들을 매니아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설명하곤 했는데, 그 덕에 오히려 프라모델 메니아가 아닌 사람들도 밀리터리 이야기를 보려고 잡지를 종종 사곤 했다. 거기다가 서바이벌 게이머들 역시 한번 양지의 세계로 끌어올려 보자는 의도가 겹쳐 호비스트가 군사 전문잡지/서바이벌 잡지로 발간한 것이 플래툰.

처음에는 서바이벌 게임과 모델건이 많이 다루어졌지만 점차 실존 무기에 대한 인터뷰나 기사, 군사 소식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군사 전문잡지가 되었다. 나중에는 오히려 플래툰의 판매량이 취미가를 압도했으며, 오죽하면 취미가의 판매량이 줄어들까봐 밀리터리 기사를 빼지 못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며 이후 호비스트의 주력이 된다.

사실 출판사 호비스트 입장에서는 취미가는 매우 만들기 힘든 잡지였다고 한다. 적은 기자들이 온갖 프라모델을 만들고 기사를 쓰다보니 심지어는 발매일을 보름씩 넘겨서 간신히 발매하는 일도 잦았고, 온갖 고생은 다 해서 잡지를 내놓으면 거의 매달 적자였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플래툰이 상당히 흑자를 냈기 때문에 도리어 플래툰에서 얻는 이익을 취미가의 적자를 매꾸는데 썼다고...

우여곡절 끝에 취미가는 폐간되고[9] 이후 네오라는 모형전문지를 다시 발간했으나 통산 72호로 역시 폐간... 그러나 플래툰은 지금도 고정 소비 계층[10]이 존재하여 꾸준히 줄기차게 발간되고 있다. 더불어 군수품 관련 업체 및 해외 경호 전문 업체의 광고까지 올라와 수익이 되는 듯하다.

아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아프가니스탄/이라크에서 종군취재를 하며 기사로 작성한다. 종군취재를 하는 태상호 기자는 매번 취재마다 자신이 현지 상황으로 인한 피해를 입더라도 국가에게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는다는 각서를 작성하며 방탄복과 방탄모를 착용하고 취재를 하러 간다.[11] 아프간에서 미군기지, 폭발물 제거임무, 차량순찰 등을 취재함은 물론이고 심지어 도보순찰에 동행하고 전투에 휘말리기까지 했다고 한다. 흠좀무. 전투 뿐만 아니라 저격위협도 꽤 많았다고 하는데 사진 찍은 것을 확인하려고 멈춰선 직후 좀전에 서있던 곳에 총알이...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군수기업과의 인터뷰도 종종 나오는데다가 매니악한 총들도 간혹 등장하기 때문에 이쪽 방면의 취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성서만큼 귀중한 책.

이 잡지사의 모기자님에 의하면 현재는 플래툰 자체보다는 호비스트가 주최하는 플래툰 컨벤션이 거의 매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한다. 사실상 업계의 경제 회전과 매니아들의 고정 오프라인 작전지역 확보를 위해 희생중이라고 하니 앞으로 컨벤션이 열리면 좀 도와주자. 입장료는 싸다. 1인당 3천원 정도로, 한 번 입장료 내면 당일에는 폐장 시간까지 계속 들락거려도 된다. 여성과 초등학생, 국가 유공자는 무료 입장인데, 여성에게 입장료를 받지 않는 정책은 숫자가 적은 여성 매니아를 육성하는 차원에서 용인해야 한다는 옹호론과 불합리한 차별이라는 비판론이 대립하고 있다. 2013년 8월 플래툰 컨벤션의 경우는 월드 오브 탱크를 서비스하는 워게이밍넷이 후원하는 탓인지 입장료가 무료였다.

3.1. 오덕 성향

밀리터리 월드나 다른 군사잡지와 가장 큰 차이점은, 아무래도 시작 자체가 그쪽이다 보니 서바이벌 업계와 소식, 새로운 밀리터리 아이템, 밀덕후들의 관심사에 매우 능통하다는 것이다. 그 넘치는 덕력은 다른 잡지에서 쉽게 놓치고 하는 밀덕후 아이템을 집요하게 파고들기도 꽤 자주한다. 게다가 역사가 역사다 보니 해외 바이어(슈어파이어 라든지)나 북미 등의 사설 군사훈련장, 사격장이나 행사 따위와도 인연이 깊어 관련 기사가 풍족하다. 다른 군사잡지들이 후장대한 전차, 함정, 전투기 등을 주로 다루는데 반해 플래툰은 보병 군장과 총기에 중점을 두는 점도 차이점이다.

그리고 문장이 맛깔이 난다. 쉽게 말해 재미있다. 이 점은 다른 군사잡지인 펜스타임즈밀리터리 리뷰와 비교할 때 큰 장점이다. 무기에 호기심만 보이는 일반인이나 소프트한 밀덕에게도 크게 어필한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경쟁상대를 같은 밀리터리 잡지가 아닌 맥심(...) 등으로 잡은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모델들에게 총을 쥐어주고 표지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표지만이 아니라 군장 소개에서도 모델을 기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대전 당시 소련군 복장이나 독일군 복장을 한 모델들이 나오는 것. 아니, 좋지 않은가. 2011년 말부터는 이게 더욱 노골적으로 변하고 있다. 12월에는 레이싱 모델인 김나나를 표지 모델[12]로 하더니, 2012년 1월 호에는 대놓고 아이돌 그룹 인홀 비너스를 모델로 했다.(...) 2월호에서는 힙합가수인 비트레인과의 인터뷰를 실었기 때문에 주비트레인이 표지 모델을 장식했지만 3월호에는 다시 김나나가 표지모델이 되었다.그리고 4월호 표지모델도 김나나라는 소식이 들려오더니, 정말로 등장했다.


아, 이거 나 서점에서 살때 쪽팔렸었어
2014년 6월호 표지에는 처음으로 미소녀 만화 캐릭터가 등장했다. 그것도 교복에 K1 기관단총을 들고 대한민국 육군 베레모를 쓰고 있다. 당시 잡지에서 연재하던 만화의 연재 종료 기념으로 작화담당이었던 KWS가 그린 것이다. 여담이지만 저 일러스트는 2014년 11월 23일 서울 코믹월드 행사 때 한 부스에서 판매 했는데, 아마 일러스트레이터와 부스 참가자가 동일인물인듯 하다. 덧붙여서 군견 모에화 일러스트가 참 꼴렸다 헠헠[13]

밀리터리 관련 게임 분야에 대한 기사는 월간 게이머즈에서 제공받는다. 그런데 이 때문에 밀리터리와는 상관없는 게임에 대한 기사가 자주 실리는 편이다. 이에 대해선 플래툰 자체에서도 '게임 기사는 플래툰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라고 언급하긴 한다.

3.2. 정치 성향?

2012년 6월호부터 표지 모델로 활동하던 김나나가 아예 객원기자로 매달 기사를 쓰기 시작했다. 주제는 '안보통신' 으로 잡혀있으며, 반공시위 혹은 규탄성명서에서 이름이 들먹여지는 강경 우파 단체들과 멸공 및 자유수호에 대한 인터뷰(...)를 하는 것이 내용이다. 레이싱 모델을 기자로 기용했는데 그 연재기사가 잡지 역사상 가장 정치적인 것이 포인트. 다른 밀리터리 잡지들은 전반적으로 보수 입장을 견지했으나, 지금까지 플래툰은 상대적으로 정치적(정책에 대한 견해와는 별도로) 표현을 자제하고 중립적 위치에 서 왔다. 그래서 상당수의 독자들에게 비판을 받았고, 3개월 뒤부터 김나나는 하차했지만 '안보통신' 칼럼란은 아직도 남아있다. 내용은 인터뷰가 빠지고 조선일보 삘 나는 논설로 바뀌었다.

이와 별도로 2012년 2월호부터 국방부 보안검토 통과-생활관 비치 승인서적이 되었다.

여담으로 국방일보에서 전투식량이나 무기 변천사 등등의 소재를 기획할 경우 95% 이상의 확률로 플래툰 기자가 그 기획을 맡아 칼럼을 기고한다. 나머지 5%는 전역하신 높으신 분들 이나 교수들

4. 야구 관련 용어

5. 노바 1492의 팔형 몸통

한자리수 레벨 때 살 수 있고 가격도 3천원 밖에 안하는 저레벨용 부품이다. 하지만 이 플래툰의 장점은 무게가 가볍다는 데에 있다!

저레벨 부품치고는 와트에 비해 체력이 많아서 가성비가 좋은 부품이기도 하고 가벼운 무게덕분에 비행기(공중형 다리)를 조합하기도 쉬워서 바탈리언과 함께 저레벨때 비행기용 몸통, 또는 좀비 만들기에 아~주 많이 쓰이는 부품 중 하나.

라이벌 부품은 약간 상위부품인 스쿼드론이 있다. 플래툰에 비하면 와트는 높지만 체력이 높아서 양대산맥이다.

이름의 유래는 위의 '소대'가 맞다. 그래서 저레벨용품이다.

6. 패미컴용 게임

----
  • [1] 비슷하게 sergeant는 정식 발음은 서전트지만 미군들은 싸--ㄹ안처럼 뭉개서 발음;;;
  • [2] 여담인데 이 명장면은 실은 배우 윌럼 더포애드리브였다. 그냥 총맞고 쓰러지기로 한 건데 저렇게 두 손 높이 쳐들고 쓰러지는 것이 포스터 한 장면으로 되어버렸다.
  • [3] 영화감독으로서 두 번째 작품은 아니다. 참고로 올리버 스톤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70년대 호러영화들을 여럿 감독했었다. 감독으로서 전념하여 만든 첫 번째 영화는 1985년작인 《살바도르》
  • [4] 참고로 1번째가 《늑대와 춤을》, 1억 8450만 달러
  • [5] 위 포스터에서 장렬히 전사한 군인
  • [6] 일라이어스의 고발로 반스는 살인죄로 군사재판에 회부되어 본국송환은 물론 최소 교도소행이 예약된 상태였다. 이 일로 앙심을 품은 반스는 작전수행중 홀로 남은 일라이어스를 구하러 가는 척 하며 일라이어스를 총으로 쏴버린 후 베트콩에게 죽었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일라이어스는 살아있었고 죽을 힘을 다해 퇴각하는 동료들에게 도망쳐 와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만 이미 심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구조되기 전에 전사하게 된다.
  • [7] 피투성이로 다 죽어가던 반스는 그가 자신을 죽이려는 걸 알자 살려달라는 말은 일절 하지않고 어서 죽여라!(Do it!)고 으르렁거렸다.
  • [8] 참전 상이군인이 주인공인 《7월 4일생》과 베트남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하늘과 땅》. 헌데 《7월 4일생》은 꽤 명작급으로 평가받은 것과는 달리 《하늘과 땅》은 올리버 스톤의 최악의 작품으로 악평을 받았다.
  • [9] 그래도 폐간 몇달전부터 지면을 통해 폐간을 예고하기는 했다. 폐간호는 통산 100호였는데, 이게 하필 1999년 12월호였다는 건 참 흔치 않은 우연이었다.
  • [10] 국방부. 군 도서관에는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나온 플래툰이 모두 존재한다. 물론 밀덕들 중에도 전권 소장자가 종종 있다. 취미가-네오-플래툰 3종 발간분 전권을 소장한 용자도 간혹 있다는 듯.
  • [11] 참고로 이 방탄복과 방탄모는 모두 자비로 구매한 물건이다. 혹시라도 미군측이 제공한 보호장구가 충분한 방호력을 제공하지 못할 경우 생길 법적 문제때문에...참고로 CIRAS와 MICH 정품을 사용하신다...ㄷㄷ
  • [12] 그나마 이 경우엔 김나나 특유의 안보에 대한 관심을 소재로 한 것이었다.
  • [13] 흑역사가 되고 만 암드엔젤스 프로젝트의 매니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