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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나리아군

last modified: 2014-07-13 23:42:30 Contributors


생긴 것은 파란 플라나리아. 불사조와 함께 인간형 캐릭터들 사이에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끼어 있는 동물형 캐릭터다.

성격은 소심하고, 공부 못하고, 운동 못하고, 왕따빵셔틀이라는 불쌍한 캐릭터. 자살을 시도하기도 하지만 플라나리아라서 부활해버린다. 머리가 2개가 되거나 해서(…) 어떨땐 4개가 되기도 한다

어쩐지 이 캐릭터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정글고의 평가가 평소보다 더욱 추락하는 것이 특징. 현실에서도 불쌍하다.

첫 등장 에피소드부터 불사조 등장 에피소드를 재탕하다시피해서 욕을 먹었고, 2010년 06월 28일자 연재에서는 정안봉 이사장의 역발상으로 정글고 공인 빵셔틀이 돼버렸는데 빵셔틀을 회화화 했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네이버 댓글란에서도 욕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