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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징징

last modified: 2015-02-08 04:54:06 Contributors


1. 개요

스덕후 사이에서 통용되는 인터넷 은어징징이라는 접미사의 시초가 된 단어. 프로토스가 약하다고 지속적으로 어필하는 유저를 속되게 이르는 이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단어로는 프당당이 있다.

테뻔뻔과 더불어 스타 관련 커뮤니티에서 잘 까이는 유저층이다, 오죽하면 일각에서는 테뻔뻔이 한 시즌 강세를 인정한다면 제일 많이 까일쪽이 프징징이라고 할 정도다.

이 문서에서 언급하는 건 일반 프로토스 유저 모두가 아니라, 징징대는 프로토스 유저 한정임을 명심할 것.

2. 역사

2.1. 스타크래프트

맵퍼의 적이자 테란빠들에겐 있어 불구대천의 원수들. 사실 이 프징징은 맵퍼의 적이었다.
테란은 저그 때려잡기 쉽고 저그는 토스 때려잡는건 껌인데 개사기테란은 토스한테 순순히 안잡히네요 한마디로 설명 가능하다.

저징징이나 테징징보다 프징징이 먼저 생겨난 것은 프로토스라는 종족 자체의 특성 때문이었다. 그리고 토스빠의 수가 월등히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배틀넷 유저의 대다수는 토스 유저. 반면 테란빠는 선수 개인빠가 많아 단합이 어렵고, 저그는 종족이 구리다고 징징거리기보단 테란이 사기라고 깐다. [1]

저그를 상대할 때와 테란을 상대할 때의 맵별 유불리가 각각 다르다. 이를테면 테란은 대체적으로 vs 저그, vs 토스 나눌 것 없이 가스가 고픈 종족인데, vs 저그로는 바이오닉 때 베슬 + 탱크, 토스전때는 닥치고 탱크를 쏟아내야 하기 때문. 저그의 경우는 종족전 불문하고 가스의 중요도가 높아 역시 가스가 언제나 고픈 종족이다. 그러나 토스는 대체적으로 vs 저그때는 가스가 많은 것이 유리하며 vs 테란때는 가스보다 미네랄이 많은쪽이 유리하다. vs 저그때는 리버, 템플러가 모두 가스괴물이라서 어쩔 수 없고, vs 테란때는 가스가 많으면 토스가 테란보다 효율이 떨어진다. 또한 러시 거리가 짧으면 벌처 닥돌, 벙커링 등등이 쉬워져 테란을 상대할때 힘들어지고 러시 거리가 길어지면 질럿 찌르기 등등이 봉인당해 저그전이 격하게 힘들어진다. 대표적인 예가 건틀렛. 단 극단적으로 짧으면 무조건 토스가 유리한데, 네오 레퀴엠 빼면 그런 맵은 거의 없다. 특히 더블이 기본시되는 최근의 추세에서는 더더욱 그런 맵을 만들기 힘들다.

또 기본적으로 상성종족인 테란을 상대로 맵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점과, 늘 맵의 이점을 통해 많은 멀티, 회전력으로 테란을 상대해야 한다는 점이 프징징의 본질이기도 하다. 컨셉상 테란보다 기술력이 월등하다면서 소모전을 벌이는 열등한 외계인이라니!

단, 섬맵만큼은 공대공 능력이 뛰어난 토스가 굉장히 유리하나, 섬맵은 아무리 손봐도 저그가 구원받기 어려워 현재는 사용이 전무한 상황. 반섬맵은 간혹 등장하나 논란의 여지가 많다. 게다가 오히려 반섬맵은 띄워서 움직일수 있다는 테란의 건물 특성상 주요 전장을 먼저 선점해서 지상군 운영이 편리하기 때문에 테란맵으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현재 사용되는 맵들이 로템형 맵에서 테란에게 유리한 걸 삭제하는 방향으로 제작되는 만큼 토스에게 밸런스는 괜찮게 나오는 편. 쉽게 말하면 국민맵인 루나파이썬을 보라. 로템에서 프로토스가 불리한 거만 지워서 만든 것이 현재 국민 맵이다. 본진 9미네랄(빌드 짜는데 토스는 본진 미네랄이 많을 수록 좋다), 앞마당 언덕 삭제(원팩 원스타나 러커 드랍에 불리하다), 센터에 건물 안지어짐(터렛 때문에 토스가 안좋다), 앞마당 입구가 좁다(더블넥서스 심시티하기 좋다), 섬멀티(맵에 섬멀티가 있으면 토스에게 엄청 좋다.) 등등. 이런 것은 프징징의 꾸준한 징징이 없었다면 맵에 반영되기 힘들었으니 이런 부분은 토스 게이머들에게는 긍정적인 부분.[2]

  • 맵 별 유불리가 vs 테란, vs 저그간에 다르다.
  • 같은 요소라고 해도 정도에 따라서 토스에게 유리할 때가 있고 불리할 때가 있다[3]
  • 유닛의 높은 가격과 빌드타임에 비해 상황에 따라 유닛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아무리 연구를 해도 활용가치가 거의없는 유닛이 존재한다. 이 유닛은 비효율적인 포메이션으로 인해 대체할만한 다른 유닛을 뽑는 게 득이라 관광용으로나 간간히 쓰인다.[4]
  • 유리해도 게임을 굳히기 힘들고, 소수유닛의 비중이 큰 만큼 사소한 실수가 큰 영향을 미친다. [5]

밸런스상으로는 P vs Z전을 위해 프로토스를 배려하면 T vs Z가 붕괴되는 황당한 현상이 일어난다. 대표적인 것이 네오 포르테롱기누스. 토스 잘해보라고 본진 10미네랄, 앞마당 8미네랄 줬더니 테란의 마린이 끝없이 쏟아져서 저그가 막다막다 GG치고, 더블넥하기 쉬우라고 입구를 좁혀놨더니 테란이 저그전에서 1배럭 1서플로 입구를 막고 마린 하나 뽑고 더블컴을 한다. 거기다 이런맵들에선 토스가 오히려 테란을 압살하고 다니니....

그렇다고 T vs Z전에 초점을 두고 맵을 만들면 P vs Z전에서 프로토스가 불리해진다. 프로토스의 무덤으로 악명높은 머큐리, 저프전이 붕괴된 라이드 오브 발키리즈도 테저전과 테프전은 대등했다. 단 한동안은 뮤탈짤짤이 보급으로 인해 완화되었다. 뮤짤만 쉽게 하면 테저전 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으니까(...). 그러나 발키리를 사용하는 운영법 개발 후 이것도 많이 애매해졌다.

하지만 맵 밸런스라는 것은 신중하게 검토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S급 선수가 양민학살로 쌓은 승수나 S급 선수가 양민에게 져서 쌓은 패수를 동등하게 볼 수는 없으니까.

또한 임요환-이윤열-최연성으로 이어지는 테란 트로이카 시대로 인해 테란은 종족 발전이 빨랐고, 실제로 저 선수들보다 낮은 평가를 받은 서지훈, 이병민도 토스를 쉽게 씹어먹던 시대가 있었으나 2005년 이후로는 토스 역시 빌드와 후반 운영 발달로 인해 테프전은 충분히 상성 수준까지 내려왔으니 이거 가지고 종족의 한계를 논하거나 맵에 대해 징징대는 것은 보기 안좋다.

실제로 악성프징징이 유명해진 것은 프로토스 유저들의 실책이 있거나 테란 유저가 잘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토스 암울, 토스 죽이려 한다'는 요지의 글이 자주 올라왔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맵 중 하나가 815. So1 스타리그에서 임요환박정석을 815에서 승리하자 815는 테란맵, 토스가 어떻게 이기냐는 말로 커뮤니티가 한동안 전쟁에 휩싸였지만 이후 815 테프전은 1, 2, 3 다 합쳐서 T vs P 40 vs 60이었다. 팔진도같은 경우도 프로토스가 압도적으로 유리하여 프로리그 내내 프프전만 주구장창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저그 유저들의 저글링 러커 입구 뚫기 올인 공격에 패한 것으로 '토스 암울, 저그맵'이라는 징징이 나왔다.

여담인데, 프징징에 공헌을 한 선수 중 하나가 바로 토스의 영웅 박정석이다. 본래 빌드 싸움보다도 전투를 통해 이득을 가져가는 타입이었기에 빌드는 '아주 망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식으로 빌드를 많이 선택했던 지라 전투를 통해 초반의 불리함을 극복하지 못하면 허무하게 패했고[6], 이기더라도 피말리는 전투 끝에 겨우겨우 이기는 경기가 많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맵퍼 변종석. 머큐리펠레노르의 더블 콤보가 작렬해서[7] 프징징이 절정을 이루었다. 이 시기 온게임넷과 맵퍼들이 기존 맵에 한계를 느끼고 각종 컨셉맵들을 질러대던 시기였는데 하필 토스에게 구리게 나온 것. 악성프징징이 등장한 게 바로 이 시기다. 그 다음 프징징이 절정을 이룬 시기는 맵 815로, 임요환이 박정석을 잡아서 난리가 났다.[8] 하지만 이후 오영종, 박지호가 815에서도 테란을 잘만 이기자 버로우.

하여튼 일반 유저들까지 프로토스 유저들은 프징징 성향이 강하고, 2008년 육룡 시대 이후 대회에서도 대체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어서 '하등 종족'이라는 말로 자조하며 죽어지낸다. 아발론 MSL에서 8강에서 김택용 혼자 남고, 4강에서 전멸하는 바람에 맵(빨)룡이라고 비웃음까지 당했다(…). 오죽하면 가을의 전설이라는 말이 나오고 3년만에 프로토스 우승자가 나오는 안습한 상황이 나올까... 대신 그만큼 유명한 프로토스 게이머들의 인기는 대단히 많고, 프로토스의 관중 동원력은 높은 편.

프로토스 출신 해설자인 박용욱강민은 쿨타임만 되면 테란을 깐다... 또한 테란 암울기에 우승을 이끌어낸 테란 출신 해설자인 김정민조차 (가끔씩 테란 유저다운 발언이 나오기는 하지만) 현재 테란까 토스빠에 가깝다.

가장 대표적인 프징징은 도재욱, 송병구등이 있다. 사실 프로토스 프로게이머는 모두 프징징이다 다만 김택용은 혼자 '프로토스 유닛은 저프전에 특화되어 있는 것 같다'며 프당당드립을 날리기도 한다. 하지만 토스유닛이 거의 좋지 않다는 인터뷰나 새해인사에서 종족이 안좋다면서 불평하는 둥 빼도박도 못하는 프징징 사실 프징징은 토스가 테란에게 상성상 앞선다고는 하나 테vs저, 저vs프와 다르게 가장 극복하기 쉬운 역상성전이고 맵이 잘 받쳐주지 않는 이상 역으로 압살당하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테란에게 특히 반감을 가지고 있다. 테저전 잘하는 저그나 저프전 잘하는 토스에 비해 테프전 잘하는 테란들은 찾아보기 쉬우니... 다전제에서 상성을 극복하는 모습이 드물게 나오는 테저전이나 저프전에 비해 테프전은 테란이 이기는 경우가 종종 나온다.

2.2. 스타크래프트2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베타 초기시절 암울했던 대공화력 때문에 프레기 취급을 받았으며, 더욱 평가가 낮았던 테란에게조차 클베 중반 건설로봇 날빌이나 전진 병영 사신, 불곰 등에게 털리며 프징징의 시대는 이어졌다.

날빌이 약화되고 대공화력이 강화된 정발 후에 저프전은 프로토스가 대체로 우위를 이어갔으나, 테프전은 프로토스가 열세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했다.[9]

이후 여러 가지 패치가 단행되었는데... 프로토스가 갖고 있던 강력한 카드가 패치로 사라져갔고[10] 프로토스의 성적이 점점 저조해지면서 프징징이 늘어나는 원인이 되었다. 특히 테란의 1/1/1체제가 엄청난 승률을 자랑한 만큼 그에 대한 징징은 대단했다. 오죽하면 해설진들조차 1/1/1의 파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저그전 또한 재발견된 감염충맹독 드랍 등이 개발되며 프로토스의 승률이 떨어졌다.

1.4 패치로 1/1/1은 상당히 약화되었고, 저그의 감염충과 맹독 드랍이 모두 약화되면서 프로토스가 활기를 찾을지 두고 봐야 할 듯. 어쨌거나 블리자드에서 "테란을 계속 하향하고 프로토스를 계속 상향할 것"이라는 발표를 한 것을 보면 프로토스는 한동안 버프를 받을 듯 하다.

10월 30일 시점에서 1.4 패치 이후에도 GSL에 이어 wcg도 16강에서 프로토스가 테프전을 견디지 못하고 전멸하여, 프징징들을 봉기시키고 있다. [11] 하지만 11월 9일에는 프로토스 3명이 모두 16강에 진출하면서 프징징이 사그라들고 이번엔 저그가 죽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참고로 16강 진출자 비율은 테>프>저.

11월 10일 시점에서, 패치전에도 할만하다는 평가가 나왔던 업토스가 1.42 패치로 상향되었다. 지상 공/방업 2~3단계에 소요되는 비용, 보호막 업그레이드 비용이 모두 저렴해졌는데, 덕분에 업토스의 핵심인 '빠른 3/3업'을 달성하기 보다 유리해졌다. 1.42패치 이전에는 테란은 정신없은 다방향 견제로 토스의 확장을 막은 후, 3/3업을 따라갈때까지 꾹 참고 33된 후에 한방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테란의 진출 타이밍도 더 늦어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힘싸움에서 논란이 많았던 유령의 EMP 범위가 거의 반으로 줄었기 때문에, 고위기사나 불멸자가 광역삭제되는 일도 적어졌다.

12월 초 상황으로는 프테전은 실력싸움, 프저전은 토스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최근, emp를 씹어먹는, 프로토스 게이머들 사이에서 고위 기사의 극한 활용이 이루어지며 프징징은 징징을 넘어 2011년 초의 프뻔뻔 사태가 다시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대표적으로 꼭나오는 드립이 연구하세요 드립하고 인재가 없다 드립인데 인재가 없다 드립은 말이 안되는게 애초에 GSL예선에서 올라올수 없을정도로 테란이 압살당한건 생각도 안하는거고 연구하세요라면 불멸자상대로 메카닉 연구해서 쓰라는 이해가 안되는 소리이기 때문.

현재 테란쪽에서는 프로토스와 무난히 힘싸움가서는 이기기 어렵다는 중론이다. 아예 처음부터 공격에 공격을 퍼부어서 테크를 최대한 늦춰서 고테크 유닛들의 조합을 억제시키고[12] 광전사, 추적자, 파수기 등의 1티어 유닛들이 200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키우는 것이 포인트. 그후에 EMP작렬로 마나유닛들의 마나들을 제거시키고 전투해서 이기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게 힘들다면 200전에, 후반 가기전에 최대한 빨리 끝내야 하는것이 낫다는 평. 200이전에는 프로토스가 어렵다고 하는데 프로토스의 회전력으로 테란을 압박하기 쉬운지라 프로토스가 교전에서 큰 실수도 나기 어렵다. 적당히 버텨줘도 뒤에서 계속 오는 병력을 감당하긴 너무 어렵다. 그래도 GSL기준으로 이번시즌만 하더라도 테란이 여전히 승률이 앞선다. 토스의 200이 아무리 강력하다라도 그 전까지는 대체적으로는 테란이 끌고 나가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2012년의 테프전 테란이 5.5 프로토스가 4.5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1.43이후의 래더 승률도 공개되었는데 50:50이라는 승률을 보여주었다. 이로서 GSL뿐만이 아니라 래더 역시 그냥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는게 증명되었다. 가 아니라 래더는 MMR로 승률이 5:5개 되도록 맞춰주므로 무의미, 테프전 밸런스가 최고로 무너졌던 시기에도 4.5:5.5가 된 적도 없다. 하지만 GSL에서는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테란이 학살당한다. 4강 3토스의 위엄. 물론 승강전은 10명중 5명의 테란이 뚫고 올라왔지만

2014년 초장부터 프사기론이 대두되고있다. 테란이 2014 HOT6 GSL Season 1 코드 A에서 프로토스 상대로 굉장히 죽쓰고있다. 테프전 코드a 테란 세트별 승률 6.5% 종족최강전에서는 테란을 3대1 저그를 3대0으로 승리 프로리그에서 테프전은 테란중 전태양, 조성주, 이영호를 제외한 다른 테란은 승리가 없다. 코드 s32강 16강 둘다 테란과 저그의 수를 합해도 프로토스가 더 많다. 애초에 테란은 3명밖에 코드s에 못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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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프로게임계에서 예나 지금이나 저그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대등했던 적은 있었을지언정 불리한 적은 없었다. 카트리나를 위시한 맵빨과 네오 사우론 등장 이전의 비수류, 육룡 인재풀과 팀플로 인한 저그 허리 인재풀 붕괴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앞서나간 적은 있으나 오래가진 못했다. 그만큼 저그는 최소한 프로토스를 상대로는 큰 어려움을 겪지않았다.
  • [2] 근데 까놓고 말해서 저렇게 파이썬과 루나는 밸런스가 시망이다. 파이썬은 테란이 투팩 타이밍 말고는 할게 없고(그나마도 자리가 좋게 나오지 않으면 힘들다.), 루나는 뭘 해도 망한다. 많이 쓰여서 국민맵이지 맵이 좋아서 국민맵이 아니다.
  • [3] 자원 배치에 있어 절대적인 우위라는 것이 없고 러시 거리 등 프로토스는 테란전/저그전에서 유리한 맵이 극단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르다는 의미.
  • [4] 다른 종족에도 아무리 연구해도 쓰레기인 유닛은 있다.(고스트, 퀸, 테란전을 제외한 배틀크루저,인페스티드 테란 등등.) 토스만 특별히 있는건 아님.
  • [5] 마인대박, 저글링, 벌쳐난입 등등
  • [6] 경기를 보던 관객들은 스톰은 대박, 드라군 드라이브 극강, 마인 역대박 최고, 그런데 경기는 졌네... 이렇게 잘해도 토스가 지다니 역시 토스는 암울함의 패턴. 허나 이러한 짜릿함은 박정석의 인기의 원동력이기도 했다.
  • [7] 사실 맵 선정은 온게임넷이 한거지만...
  • [8] 임요환은 원래 반섬맵에서 강한 테란 게이머이었고 FD테란을 갈고 닦은 빌드의 힘도 있음을 간과하고 그냥 토막 임요환 주제에 박정석을 잡다니!하고 달려든게 컸다.
  • [9] 물론 우열 관계가 뒤집힌 적도 있다. 자세한 것은 저프전, 테프전 항목 참조.
  • [10] 4차관 러시에 대한 지속적인 너프, 고위 기사의 케이다린 부적 업그레이드 삭제, 공허 포격기의 약화 등을 꼽을 수 있다. 물론 테란의 사신 등 타 종족 역시 하향으로 잃은 것이 적지 않지만.
  • [11] 특히 D조의 마지막 경기는 여러모로 충격적이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 [12] 당연히 이게 안되면 의료선 견제로 최대한 많은 테크 건물들을 날려버리는 방향으로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