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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last modified: 2015-04-02 05:16:4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포지션
4. 스페셜 캐릭터
4.1. 소녀시대
4.2. 버저비터
4.3. Apink
5. 시스템
6. 전술
7. 프리스타일과의 차이점
8. 캐쉬아이템
9. 비판
10. 패치 내용
11. 관련 항목


1. 개요

조이시티에서 개발, 게임트리/넥슨/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농구 온라인 게임으로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이다. 제작팀은 제퍼.

2011.11.11 오전 11[1] 정식 오픈. 2013년 11월 12일, 퍼블리셔가 조이시티에서 게임트리로 변경됐다.

2015년 4월 1일 스팀에서도 발매된 상태이다.

2. 상세

만약 이 게임이 수출된다면 넘버링 차이 때문에 이걸 프리스타일3라 부르는 국가가 생길 수도 있다.[2] 이 게임이 나와도 프리스타일은 계속 서비스하고, 두 시스템이 크게 다르다. 그러다 보니 완전한 직계 후속작이라기엔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다.

발매 당시에 광고 이미지중 두가지를 트레이싱해서 바로 교체했다. 그중 슬램덩크의 트레이싱은 딱봐도 슬램덩크의 그림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장면이라 오마쥬에 가까운거 같지만 상업적 용도의 사용이라 슬램덩크의 국내 판권사인 대원미디어에서 교체를 요청했다.##

3. 포지션

포지션은 모두 5개의 포지션으로 나뉜다. 초기에는 포지션 별로 각각 3개의 플레이 스타일로 세분화되었으나 확장팩 '버저비터' 업데이트와 함께 소멸됐다.

4. 스페셜 캐릭터

스페셜 캐릭터는 캐쉬로만 구매 가능하다.

2011년 12월 22일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3명(제시카, 효연, 태연)이 출시되었고, 2012년 2월 8일에는 티파니, 수영, 유리 3명이 추가로 출시되었다. 캐쉬캐릭터는 모든 능력치가 +1 되는 부가효과가 있으며, 전용 체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코트대기실에서 /d를 입력하여 전용 댄스를 하거나 골세레머니시 부비부비 춤같은 동작을 보여주기도 한다. 소덕들 덕분에 폭발적으로 팔린듯. 2012년 1월 18일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머리도 줄이고, 체형도 줄이고, 생김새도 수정되어 캐릭터가 더 예뻐졌다.

2012년 9월 버저비터 업데이트와 함께 정통파 농구단 레오파드와 길거리 농구단 잭핑크가 순차적으로 출시되었다.

2012년 12월 동계훈련 업데이트로 에이핑크도 출시되었는데, 1차로 손나은정은지가, 2차로 박초롱김남주가 출시됐다. 현재는 그룹의 모든 캐릭터가 출시된 상태이다.

모든 캐릭터는 Lv 1, Lv 21, Lv 31, Lv 41 상태로 구매 가능하다. 레벨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

4.1. 소녀시대

※ 소녀시대 캐릭터는 모든 포지션과 신장(200cm 까지)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기본 캐릭터보다 모든 능력치 +1, 능력 타입 3가지 중 1가지 선택 가능. 소녀시대 캐릭터 사용권 만료로 인해 14년 12월 30일 부터 소녀시대 캐릭터 및 전용 무대 의상은 구매 불가. (보유하고 있는 소녀시대 캐릭터와 아이템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보유 가능)

4.2. 버저비터

※ 오리지널 캐릭터. 신장 변경 불가능. 잭 더 핑크는 정해진 2가지 포지션 중 하나만 선택 가능하고, 레오파드는 1가지 포지션 고정. 능력치는 기본 캐릭터보다 몇몇 특성치가 더 높고 포지션 당 신장 제한이 더 높다.[4] 가격은 소녀시대나 에이핑크 캐릭터보다는 약간 저렴.[5]

  • JACK The PINK (길거리 농구단)
    • 잭(JACK) : SF/PF. 193cm, 주특기는 점프, 덩크, 미들슛
    • 클라라(CLARA) : PG/SG. 168cm, 주특기는 스틸, 드리블, 달리기, 패스
    • 빅죠(BIG JOE) : PF/C. 205cm, 주특기는 리바운드, 몸싸움, 스크린
  • LEO PARD (정통파 농구단)
    • 레오(LEO) : PF. 200cm, 주특기는 점프, 덩크, 리바운드
    • 타이슨(TYSON) : PG, 167cm, 주특기는 드리블, 달리기, 패스, 3점슛
    • 로이드(LYOID) : C, 215cm, 주특기는 리바운드, 덩크

4.3. Apink

※ 에이핑크 캐릭터는 모든 포지션과 신장(200cm 까지)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기본 캐릭터보다 모든 능력치 +1, 능력 타입 3가지 중 1가지 선택 가능. 소녀시대와 가격과 성능은 동일.

5. 시스템

기존 프리스타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유저 한명이 하나의 캐릭터 선수만을 플레이한다. 기본키 조작은 거의 유사하다.

  • 기본조작
    • Q/E : 지정된 팀원에게 패스 (스킬 장착시만 해당)
    • W : 공격시 공을 가지고 있으면 백다운, 공이 없으면 스크린, 수비시 페이스업 자세 유지, 공격/수비를 막론하고 슛이 날아갈 때 박스아웃 (스킬 장착시만 해당)
    • A : 공격시 공을 가지고 있으면 돌파드리블 시전 (이동키와 조합), 공격시 공이 없으면 간접공격수 돌파 (스킬 장착시만 해당), 수비시 인터셉트 시전
    • S : 공격시 공을 가지고 있으면 캐릭터가 보는 방향으로 패스, 공격시 공이 없으면 패스요청, 수비시 스틸 시전
    • D : 공격시 공을 가지고 있으면 슛 (살짝 누르면 슛페이크), 수비시 블락 시도
    • F : 공격시 공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대로 덩크 발동(센터, 파워포워드), 혹은 앨리웁 패스(스킬 장착시만 해당), 공격시 공이 없고 골대 부근에서 앨리웁 패스 요청. (앨리웁 패스는 앨리웁 요청 직후에만 날릴 수 있다)
    • SHIFT : 공격/수비 모두 대쉬 이동. 부스터
    • Z/X : 프리스타일 슛폼 선택
    • C : 프리스타일 슛폼 선택 취소

전작에서 없던 점은 일단 상당히 중요하게 사용되는 대쉬(일명 부스터)가 있다. 대쉬 중에는 순간 이동속도가 빠르게 증가하지만 방향전환을 할 수 없고 대쉬의 지속시간은 짧은 편이다. 또한 대쉬중 상대방과 부딪히면 나가떨어지게 된다(패치후 대쉬를하다가 서로 박아도 넘어지지 않는다)드리블 중에도 대쉬는 사용가능하지만 무리하게 사용시 턴오버의 지름길이 된다. 부스터게이지가 바닥나면 캐릭터는 땀을 흘리게 되고 부스터게이지가 매우 천천히 회복되며, 부스터게이지가 반 이상 회복되어야 땀을 흘리는 상태가 없어진다.

전작 및 타 농구게임과 비교하면 공격측이 대단히 유리하다. 팀 FG%가 거의 70%에 육박한다. NBA 내에서도 팀 FG%는 대개 50%를 넘지않는 것을 감안하면 게임 시스템 상 공격측에 대단히 유리하게 설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리바운드 능력이 '생각보다는' 중요하지 않다.[7] 3점슛도 PG, SG, SF 같은 중장거리 슛이 좋은 포지션은 노마크 일때는 거의 70% 이상 성공한다. 게다가 대체적으로 수비 스킬보다 공격 스킬이 전반적으로 성능이 더 좋다.

6. 전술

이 게임에서 센터나 파워포워드의 블록 능력은 압도적이고 따라서 최종수비수로 골밑에 한 명이 대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포인트가드는 왜소하지만 빠른 이동속도와 뛰어난 가로채기, 그리고 이 게임의 저항 시스템에 힘입어 상대 팀의 주득점원을 전담 마크한다; 슛을 꼭 블록하지 않아도 적절한 타이밍과 위치에서 상대가 슛을 한 후 높게 뛰어 저항만 주면 슛 성공률이 대폭 감소한다. 빅맨과 포인트가드를 뚫고 득점하기 위해 단순히 에이스의 기량에만 의존하는 공격법 이외에도 다양한 전술들이 통용되고 있다.

1. 투빅 - C PF PG
센터가 페인트존에서 스크린으로 기둥이 되고 파워포워드가 기둥을 활용해 주득점원이 되는 전술. 덩크가 강한 파워포워드가 레이업을 섞고 기둥을 활용해 점퍼까지 쏘며 수비를 어렵게 한다. 안정적인 2점 득점이 특징이다. 포인트가드는 3점슛을 준비하며 가끔 마크맨이 도움수비로 빠지면 빠르게 슛을 던진다. 파워포워드의 득점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포인트가드가 내외곽에서 득점을 해준다.

2. 어웨이 - C SG PG or PF SG PG
센터 또는 파워포워드가 자유투라인에서 스크린으로 기둥이 되고 슈팅가드가 특수스킬인 어웨이스크린무브로 빠르게 마크맨을 떨쳐내어 3점을 노리는 전술. 포인트가드가 공을 지키다가 슈팅가드가 마크맨을 잘 떨쳐내면 패스를 준다. 골밑이 비거나 마크맨이 도움수비를 가면 포인트가드가 쉽게 득점을 할 수 있다. 3점 찬스라는 것이 아무래도 2점 플레이보다 더 견제를 많이 받기에 도움수비가 잦다. 상대 수비 위치를 보고 공을 받자마자 패스를 주는 스킬인 논스톱 패스로 노마크인 팀원에게 공을 전달하는 유기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 어웨이 전술의 장점은 3점 플레이는 슈터가 터지면 비약적으로 유리해지기에 점수가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언제나 방심할 수 없게 만든다는 점이다. 스몰포워드가 슈팅가드 대신 슈터 역할을 맡기도 한다. 그러나 3점 능력치와 어웨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지구력의 상대적인 부족함으로 폭발적인 3점에 대한 기댓값이 낮아서 유저수가 거의 없다.

3. 플리웁 또는 플로웁 - C SG PG or PF SG PG
센터 또는 파워포워드가 앨리웁패스를 골밑에서 요청하고 빅맨의 반대편에서 슈팅가드가 플로터를 주무기로 득점을 노리는 전술. 포인트가드는 블록된 공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대기하거나 3점 라인 밖에서 기다린다. 이 게임에서 빅맨의 블록 능력은 매우 뛰어나다. 따라서 골밑에서 대기하는 빅맨의 수비 능력은 스코어러가 1대1로 이기려면 심리전에서 월등해야 하는 문제를 안겨준다. 그런데 플리웁을 통해 상대 빅맨이 플로터를 막기 위해서는 슈팅가드에게 가까이 와야 하고, 앨리웁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빅맨에게 가까이 가야 하게 만들면, 스코어러가 한층 편하게 득점을 할 수 있다. 물론 플로터를 자유자재로 던질 수 있으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4. 픽플 - C SF PG or PF SF PG
슈팅가드처럼 3점 능력이 뛰어나지도 않고, 플로터나 앨리웁패스 같은 스킬도 없는 스몰포워드는 스코어러로써 득점 능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 대신 스몰포워드는 미들슛 성공률이 탁월해서 수비자와 거리를 조금이라도 벌리면 매우 안정적인 슈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마크맨인 포인트가드의 이동속도가 워낙 우월해 거리를 벌리기 어려운 것이 문제가 된다. 수비 능력에서 슈팅가드보다 뛰어난 것은 둘째치고 공격 시 주득점원으로 살아갈 방안으로 나온 것이 바로 픽플레이다. 픽플은 자유투라인에 스크린을 선 빅맨의 도움을 받아 수비자와 거리를 벌린 스몰포워드가 점퍼를 쏘거나 빈 골밑에 레이업을 올리는 것이 주득점루트. 빅맨의 슛 성공률은 대개 낮기 때문에 픽앤팝보다는 픽앤롤을 더 쉽게 볼 수 있다. 슈팅가드도 과거에는 픽플을 즐겨 썼으나 낮은 미들슛 성공률과 플로터라는 사기 스킬로 굳이 스크린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현재는 보조 전술로만 사용된다.

5. 아이솔 - 다양한 조합
유저들 사이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전술. 아이솔레이션의 약자로 양쪽 3점 라인에 팀원들을 두고 가운데에서 1대1 구도를 만든다. 1대1에서의 레이업이나 점퍼를 주득점루트로 삼고 모션오펜스를 섞어 더욱 안전한 2점 플레이나 3점 찬스를 노리는 전술이다. 그런데 왜 아이솔이 말이 많은가? 보통 유저들은 본인 포지션으로 추구하는 플레이가 정형화 되어 있다. 빅맨은 최종수비수와 리바운드왕, 스몰포워드와 슈팅가드는 에이스 그리고 포인트가드는 상대 볼핸들러 전담 마크맨이자 루즈볼왕이다. 그런데 아이솔은 상대 빅맨을 빼내고 상대가 투포가 전술이 아니면 포인트가드도 피해서 가장 수비력이 약한 상대 스코어러와 1대1을 노리는 전술이다. 따라서 아이솔을 상대하는 유저들은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기 위한 게임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지 못한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6. 스윙 - C SG PG or PF SG PG
슈팅가드나 스몰포워드가 에이스로 기량껏 득점을 노리는 전술. 플리웁 역시 스윙 전술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 가장 기초적인 전술로 빅맨과 포인트가드의 수비 능력을 인지하게 된 유저들이 대중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전술이다. 득점하기 까다로워서 극소수의 스코어러들만 고수 스윙맨으로 인정받는다.

7. 투포가 - C PG PG or PF PG PG
두 명의 포인트가드의 조합으로 수비 능력을 극대화 하고 오펜스에는 끊임없는 심리전이나 아이솔을 사용하는 전술. 단순히 수비 능력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가속 레이업과 더블 클러치 및 슛중패스로 포인트가드 역시 뛰어난 득점원이 될 수 있다. 다만 이 모든 루트가 심리 싸움이어서 운이 따르는 전술이다. 수비에도 조합상 유리해 보이지만 상대 스코어러의 기량이 뛰어나 득점을 막지 못하거나 상대 포인트가드가 루즈볼 싸움에서 더 뛰어나면 전술의 이점이 없어진다. 투포가 아이솔이라는 최신 전술에서 수비에는 기량이 뛰어난 포인드가드들이 충분히 역할을 해주고 공격에는 파워포워드가 상대 빅맨과 1대1을 한다. 사실 파워포워드의 득점이 어려웠던 이유 중 하나가 상대 포인트가드의 수비를 떨쳐내기가 너무 어려웠다는 점인데 이 전술로 파워포워드가 신경 쓸 것이 줄어든다.

위의 전술들이 꼭 한 경기에 하나씩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투포가 아이솔, 어웨솔(어웨이+아이솔), 플리웁과 픽플, 어웨이와 픽플, 또는 투빅과 픽플 등처럼 주 전술과 보조 전술로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7. 프리스타일과의 차이점

1. 능력치 성장 방법
타 프리스타일 시리즈와 같이 레벨업과 함께 능력치 성장이 일어나지만, 이 게임에서는 성장시킬 능력치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

2. 스킬 강화와 스페셜 스킬
스킬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스킬은 강화할 수도 있다. 또한 노멀 스킬과 달리 스페셜 스킬이라는 특수 스킬이 존재하며, 슬롯도 따로 있다. 단, 특정 스페셜 스킬을 사용하려면 바탕이 되는 기본스킬을 필히 장착해야 한다.

3. 매칭
프리스타일이나 프리스타일 풋볼과는 달리 한번 매칭되면 거부를 할 수 없다. 만나면 무조건 대결해야 한다. 전작과 동일하게 연승격파 보너스는 있지만, 강팀격파 보너스는 없다.

연승하는 팀이 보통 강팀이다.

8. 캐쉬아이템

  • 스페셜 캐릭터 : 자세한 내용은 상단 내용 참고.

  • 의상 : 힙훕분위기에 맞는 의상을 아이템샵에서 팔고 있다. 포인트나 캐쉬로 살 수 있으며, 어차피 스페셜 카드가 있는 탓인지 아니면 나중에 의상에 능력치를 넣었다간 옷을 산 사람들에게 항의를 받을 것 같아서인지 의상에 따른 부가능력치는 구현되어 있지 않다.

  • 스킬슬롯 : 7개의 스킬슬롯이 기본적으로 주어지고, 2개의 프리미엄 PC방 슬롯, 4개의 잠겨있는 슬롯, 그리고 2개의 특수 스킬 슬롯을 쓸 수 있다. PC방 슬롯은 포인트로 구매하면 집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잠겨있는 슬롯은 캐쉬로 구매할 수 있다.[8] Vip 권을 기간제로 캐시 상점에서 파는데 이것으로 스킬 슬롯을 하나 더 열 수 있다. 이제 진짜 피시방 슬롯이 하나 추가되었다. 이 슬롯은 포인트로도 캐시로도 구매가 불가능하며 프리스타일2 가맹 피시방에서만 열린다. 총 15개의 기본 스킬 슬롯에 2개의 특수 스킬 슬롯이 있다.

  • 특별훈련권 : 캐쉬로 사거나 경기 중 랜덤하게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며, 최대 3개까지의 분야에 대해 능력치를 +5 시켜준다. 특별훈련권은 착용하면 지속적으로 소모하게 된다.

  • 스페셜카드 : 아이템샵에서 포인트 및 캐쉬로 구입가능한 랜덤카드를 팔고 있다. 역시 기간제(7일/30일)인 이들 카드들은 다양한 기본능력치 및 추가능력치를 상승시켜 준다. 단 스페셜카드의 등급이 있고 등급에 따라 렙제가 붙으므로 어느정도 렙이 올라간 후 장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C급은 1때부터 낄 수 있지만, B급은 30부터 A급은 45... 만렙부터 낄 수 있다. 기본능럭치 상승폭도 상당하지만 원거리레이업거리증가, 페이스업충돌범위 증가 등 부가적이고 눈에 크게 띄지는 않지만 캐릭터의 성능에 영향을 주는 추가능력치들이 다양하게 올라가게 되므로 유용하지만, 옵션이 랜덤이라는 것이 문제. 물론 이것은 의도된 것 예를 들어 포인트 가드가 패스 카드를 뽑았는데 추가능력치라고 붙은 것이 앨리웁패스 거리 증가나 블락패스속도 증가처럼 무용지물이거나 아예 사용할 수 없는 것이라면 참으로 부질없다. 반대로 센터가 리바운드 카드를 뽑았는데 다이빙캐치 사거리증가 같은 게 나오면 이뭐병. 기간제 카드들은 포인트로 기간 연장이 가능하지만, 연장횟수가 많아질수록 요구하는 포인트가 많아진다. 한번 구매하면 재구매할 필요가 거의 없는 의상에 비해 스페셜카드는 매니아들의 지갑을 탈탈 터는 캐쉬카우라 볼 수 있다.

이제 만렙은 50이 되었고 S급 카드가 최고의 카드로 추가되었다. 또한 2014 빅 업데이트로 카드 옵션 또한 기존의 유저들 간에 알려진 것들 이외에 말도 안되는 사기 카드들이 추가되었다. 예를 들어 과거에 3점 슈터를 위한 최고의 카드는 상위 옵션으로 3점슛 능력치가 2개 붙어있고 하위 옵션으로 3점슛 성공률 상승과 3점슛 저항 상승, 그리고 3점슛 노마크 시 성공률 상승이 붙어 있는 카드였다. 물론 모든 옵션들은 한 개를 제외하고는 최대옵인 10이 아니었다. 그런데 추가적인 패치로 최고의 3점 슈터용 카드는 상위 옵션에는 3점슛 능력치가 10이 2개 붙어 있으며 하위 옵션에 3점슛 성공률 상승, 3점슛 저항 상승, 3점슛 노마크 시 성공률 상승, 슛터치 시 슛 성공률 상승, 그리고 롱레인지 가능 거리증가 모두 10이 붙은 개사기 카드가 되었다. 그러나 뛰어난 스페셜카드를 뽑기만 한다면 기간 연장은 포인트로 가능하기에 캐시 카우라고 보기는 어렵다. 반대로 의상이야말로 끊임없이 추가되기에 옷입히기 게임인 프리스타일2에서 진정한 지갑털이범이라고 할 수 있다.

9. 비판

조이시티넥슨과 합병되는 전부터 나오는 소리지만 조이시티는 운영을 너무 못한다는 것이 프리스타일2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밸런스 면에서도 그렇고, 잠수함 패치도 그렇고 운영이 막장이라는 사실은 정평이 난데다가 소녀시대 캐릭터의 얼굴들이 하나 같이 안 닮아서 유저들의 불만이 폭증하기 무섭게 새로이 패치를 했지만... 더 안 닮았다... 심지어 같은 회사의 게임인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는 태연 딱 한 사람의 외모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만족스럽게 수정을 하였기에 지구가 떠나가도록 까였다...

거기에다 2012년 1월 24일 설 연휴 기념 경험치 & 포인트 두배 이벤트하는 마지막날에 오류가 생겨서 서버점검을 했음에도 기간제 아이템 사용유저들과 마지막 이벤트날에 게임을 즐기지 못한 유저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었다. 게다가 2012년 1월 26일에는 캐쉬 충전 오류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음에도 역시 아무런 보상도 없었다. 그리고 소녀시대 2차 업데이트 때 프리스타일 1과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미 업데이트가 되었는데도 프리스타일 2만 아직 업데이트를 안하여 대차게 까이고 있다.

그래서 1월 31일에 장애보상 이벤트를 실시했는데 하필 게임이 안 들어가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또한 캐쉬 충전 및 고객센터 버튼이 사라졌다고 하니... 그야말로 까임의 패러다임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중이다.

정기점검에 대해서도 문제는 많은데 조이시티는 이제껏 정기점검 시간을 잘 지킨 적보다 정기점검 시간을 연장한 적이 더 많을 정도의 막장성을 자랑했다. 때문에 유저들도 이제는 조이시티의 게임에서 정기점검을 한다면 못해도 한두시간 정도는 딴짓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잠수함 패치 또한 문제가 불거진다. 잠수함 패치의 수에 비해 공식적인 밸런스 패치를 했던 공고문이 뜬 것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것부터가 그렇고 이미 다른 시리즈인 프리스타일1프리스타일 풋볼에서도 잠수함 패치로 논란이 끊이질 않았는데 이 게임도 그와 비슷한 전철을 걷는 것... 2012년 2월 29일 패치부로 갑자기 슈팅가드 퓨어슈터들의 3점슛 확률이 떨어졌는데도 공지사항에는 아무런 언급이 되지 않았다.

이제는 조이시티의 게임이라면 치가 떨린다는 사람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개념만 있으면 되는데 문제는 그 개념이 없어요...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유저들의 얘기를 수용할 자세부터 글러먹었다는 점. 개념운영으로 유명한 개발사들에 비해서 아주 덜 떨어진 운영과 패치 등으로 좋은 게임 말아먹는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다.

10. 패치 내용

2012년에 확장팩 '버저비터' 업데이트와 동계훈련 업데이트가 되어 최초 오픈시와는 게임이 매우 달라졌다. 2012년에 '버저비터' 업데이트로 5개 포지션 하부 플레이 스타일 시스템이 모두 사라졌다.

2013년 12월 19일 간담회 이후 첫번째 겨울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새로운 기술들의 추가와 기존의 문제점으로 인식되던 플레이들을 개선 하기 위한 패치가 되었다.
  • 스포에게 현란한 돌파 추가(39레벨)
  • 돌파 드리블 사용시 지구력 소비 (슈가 백롤턴의 경우 일반 돌파보다 더 많이 소비됨)
  • 포스트업 길막 수정 (포스트업으로 미는건 마크맨만 걸리도록)
  • 포가 강화된 다이빙 캐치를 일반스킬로 전환.
  • 돌파 드리블 시 충돌해도 넘어지지않고 피벗으로 전환되도록 변경.
  • 스크린시 쿨타임 0.8초 적용.
  • 이외에도 몇가지...
전체적으로 돌파를 통해 안으로 파고드는 플레이를 권장하고 3점 위주로 흐르는 플레이를 줄이려는 패치인듯 하다. 특히 스포의 현란한 돌파 추가와 외곽에서 수비를 떼어내는것에 대해 다양한 너프가 추가되어(포스트업 길막, 스크린 쿨타임 등) 슈가와 스포의 밸런스가 기존보다 많이 나아졌다 (어디까지나 기존보다 나아진거다. 여전히 슈가 3점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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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년도만 2010년으로 바꾸면 프리스타일 풋볼 정식 오픈일이다.
  • [2] 그런 국가에게 프리스타일2는 프리스타일의 현재 버전, 혹은 프리스타일 매니저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다.
  • [3] 탈퇴하였지만 2014년 11월 현재 구매 가능.
  • [4] 기본 캐릭터와 큰 능력치 차이는 없다. 오히려 기본 캐릭터보다 더 낮은 능력치도 있어서 밸런스형이라기 보다는 한 능력치에 특화된 타입이 많다. 소녀시대나 에이핑크보다 능력치는 떨어지는 편.
  • [5] 14년 12월 현재 Lv.1 캐릭터 기준 소녀시대와 에이핑크는 14,800원, 버저비터 캐릭터는 9,800원.
  • [6] 탈퇴하였지만 2014년 11월 현재 구매 가능.
  • [7] 실제 농구에서는 "리바운드를 지배하는 자가 경기를 지배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리바운드, 특히 수비 리바운드가 중요하다.
  • [8] PC방 슬롯은 1일, 7일, 30일 단위로 구매 가능하고, 잠긴 슬롯은 앞의 기간은 물론, 영구사용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