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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삼미-청보-태평양-현대-히어로즈

Contents

1. 개요
1.1.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삼청태현혀/재평가 이전
2. 삼미 슈퍼스타즈 단일년도별 덱
2.1. 82'~84' 추억의 슈퍼스타 - 페넌트레이스 6위(꼴등, 0.188), 3위(0.525), 6위(꼴등, 0.392)
3. 청보 핀토스 단일년도별 덱
3.1. 85'~87' 조랑말의 꿈 - 페넌트레이스 6위(꼴등, 0.358), 6위(0.302), 7위(꼴등, 0.389)
4. 태평양 돌핀스 단일년도별 덱
4.1. 89' The pacific - 페넌트레이스 3위(0.533), 플레이오프 탈락
4.2. 94' The pacific - 페넌트레이스 2위(0.552), 한국시리즈 준우승
4.3. 88', 94' 태평양 드림팀 - 듀얼 팀컬러
5. 현대 유니콘스 단일년도별 덱
5.1. 96'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4위(0.552), 한국시리즈 준우승
5.2. 98'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643), 한국시리즈 우승 - V1
5.3. 00'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695,91승), 한국시리즈 우승 - V2
5.4. 01'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2위(0.558), 플레이오프 탈락
5.5. 02'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3위(0.547), 준플레이오프 탈락
5.6. 03'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611), 한국시리즈 우승 - V3
5.7. 04'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586), 한국시리즈 우승 - V4
5.8. 06'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2위(0.560), 플레이오프 탈락
5.9. 03', 06' 현대 드림팀 - 듀얼 팀컬러
5.10. 07'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6위(0.448)
6. 넥센 히어로즈 단일년도별 덱
6.1. 08'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7위(0.397)
6.2. 09'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6위(0.451)
6.3. 08', 09' 히어로즈 드림팀 - 듀얼 팀컬러
6.4. 12'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6위(0.469)
6.5. 13'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3위(0.571), 준플레이오프 탈락
6.6. 14'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2위(0.619), 한국시리즈 준우승
7. 레전드/클래식/프렌차이즈/커리어 하이 카드
7.1. 레전드 - 타자
7.1.1. 03 심정수 - 외야 A(+19 = S+), 3루 C(+24 = S)
7.1.2. 96 박재홍 - 외야 A(+18 = S+), 3루 C(+24 = S)
7.1.3. 04 브룸바 - 외야 A(+17 = S+), 1루 C(+21 = S), 3루 D(+35 = S)
7.1.4. 00 박경완 - 포수 A(+27 = SS), 1루수 C(+30 = S), 2루수 F(+50 = S)
7.1.5. 98 전준호 - 외야수 A(+17 = S+), 포수 C(+30 = S), 유격수 E(+50 = S)
7.2. 레전드 - 투수
7.2.1. 99 정민태 +8 = 2S, +16 = 3S, +24 = 4S, +32 = 5S, +40 = 6S
7.2.2. 98 정명원 +4 = 2S,+10 = 3S, +16 = 4S, +22 = 5S, +30 = 6S
7.2.3. 83 장명부 +6 = 2S, +14 = 3S, +20 = 4S, +26 = 5S, +33 = 6S
7.2.4. 98 김수경 +12 = 2S, +20 = 3S, +28 = 4S, +36 = 5S, +40 = 5S1A, +44 = 6S
7.2.5. 89 박정현 +5 = 2S, +13 = 3S, +21 = 4S, +29 = 5S
7.2.6. 00 임선동 +11 = 2S, +23 = 3S, +31 = 4S,+39 = 5S
7.3. 클래식 - 타자
7.3.1. 포수
7.3.1.1. 82 금광옥 +26 = SS
7.3.1.2. 83 김진우 +25 = SS (1루 +46 = S)
7.3.1.3. 94 김동기 +36 = SS
7.3.1.4. 03 김동수 +33 = SS
7.3.1.5. 98 박경완
7.3.2. 1루수
7.3.2.1. 82 흥운 +13 = S (3루 +28 = S)
7.3.2.2. 87 바위 +15 = S
7.3.2.3. 93 김경기 +23 = S
7.3.3. 2루수
7.3.3.1. 85 구선 +18 = S+
7.3.3.2. 98 이명수 +29 = S+
7.3.3.3. 00 박종호 +21 = S+
7.3.3.4. 07 김일경
7.3.4. 유격수
7.3.4.1. 83 이영구
7.3.4.2. 05 채종국
7.3.5. 3루수
7.3.5.1. 91 원근 +15 = S (2루 +46 = S, 외야 + 37 = A)
7.3.5.2. 95 권준헌 +17 = S (1루 + 36 = A)
7.3.5.3. 88 선웅
7.3.6. 외야수
7.3.6.1. 83 양승관 +14 = S
7.3.6.2. 85 우근 +6 = S
7.3.6.3. 87 김윤환 +14 = S
7.3.6.4. 90 태구 +28 = S
7.3.6.5. 93 윤덕규 +22 = S
7.3.6.6. 95 영수 +6 = S
7.3.6.7. 96 김인호 +9 = S
7.3.6.8. 99 전준호 +8 = S
7.3.6.9. 02 박재홍 +19 = S
7.3.6.10. 03 이숭용 +12 = S
7.3.6.11. 08 브룸바 +35 = S (1루 + 32 = A)
7.3.6.12. 04 심정수
7.4. 클래식 - 투수
7.4.1. 선발
7.4.1.1. 82 김재현
7.4.1.2. 85 성만
7.4.1.3. 86 신부
7.4.1.4. 86 최계훈
7.4.1.5. 87 김봉근
7.4.1.6. 87 임호균
7.4.1.7. 88 양상문
7.4.1.8. 94 안병원
7.4.1.9. 94 정민태
7.4.1.10. 96 최창호
7.4.1.11. 96 전준호
7.4.1.12. 07 김수경
7.4.1.13. 93 김홍집
7.4.1.14. 82 문현
7.4.1.15. 88 병천
7.4.1.16. 93 가내영
7.4.1.17. 11 나이트
7.4.2. 중계
7.4.2.1. 85 태중
7.4.2.2. 93 승욱
7.4.3. 셋업
7.4.3.1. 99 조웅천
7.4.3.2. 06 신철인
7.4.4. 마무리
7.4.4.1. 88 완근
7.4.4.2. 91 정명원
7.4.4.3. 93 은진
7.4.4.4. 00 위재영
7.4.4.5. 09 황두성
7.4.4.6. 03 조용준
7.4.4.7. 06 박준수(마무리투수)
7.5. 프렌차이즈 카드
7.5.1. 98 현대 김수경
7.5.2. 00 현대 박재홍
7.5.3. 03 현대 정민태
7.5.4. 08 넥센 송지만
7.5.5. 12 넥센 손승락
7.5.6. 13 넥센 강정호
7.6. 커리어 하이 카드
7.6.1. 98 현대 정명원
7.6.2. 04 현대 송지만
7.6.3. 12 넥센 나이트

1. 개요


이전에는 구단의 이름별로 항목이 분리되어 있었지만, 삼청태현넥의 모든 단일년도덱과 호환 가능한 레전드/클래식 카드가 나오면서 항목이 통합되었다. 공식적으로 삼청태현과 넥센이 별개의 팀이라고는 하지만, 대다수 야구팬들이나 언론에서는 삼청태현의 팀 계보는 넥센으로, 인천야구의 역사는 SK가 이었다고 간주한다. 프야매에서 이러한 점을 인정하여 삼청태현넥의 레전드/클래식 카드를 서로서로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정했다.
재평가 이전에는 소위 '운영자가 싫어하는 팀'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저평가를 받은 편이다. 물론 고평가를 받은 덱들도 있는데 성적이 좋지 않았던 07현,08,12넥 등은 고평가를 받은 편이다. 12년도는 모든 팀덱을 퍼줬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며, 07,08년도 덱들도 전체적으로 계투를 좋게 준 편이며 코성비도 우수하다. 오히려 성적이 좋았던 90년대 후반~ 00년대 초중반 덱[1]들은 계투가 저평가를 받아 암울했다.

덱 특성을 몇 가지 꼽아 보면 다음과 같다.
- 잘 나갈때도 발야구로 성공한 것은 아니다 보니 대세로 떠오른 주력을 활용할 수 있는 덱이 한정적이다.[2]
- 전통적으로 3루수와 포수가[3] 약한 팀이었기 때문에 여기가 구멍인 덱이 많다. 다행인 건 레전드들이 3루를 추가포지션으로 달았으며, 03 김동수 등의 포수 클카가 추가되어서 구멍을 메꿀 수 있게 되었다.
- 재평가를 하면서 창단 팀컬러를 구단 인수/팀명 변경/재창단 연도에도 주기 시작했다. 이대로 간다면 파란만장한 팀의 역사덕에 5개 년도덱이 창단 팀컬러를 받을 수 있지만 준우승 덱인 96현대 정도만이 효과를 볼 수 있다.

전체적인 덱의 순위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12현대 00현대
06현대 98현대
08/09드림 03/06드림[4]
넘사벽
13넥센 03현대 07현대
09넥센 04현대
94태평양
99현대 96현대 02현대
넘사벽
01현대 청보팀올 08덱 삼미팀올
언급하지 않은 덱들
[5]

언급하지 않은 덱들, 예를 들어 97,05현대나 11 넥센등은 안습하여 관련 덱을 돌리는 사람은 쉽게 찾기 힘들다.

1.1.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삼청태현혀/재평가 이전

지속적으로 재평가를 하는 과정에서 재평가 이전의 모습을 항목에서 그냥 지워버리는 경우가 많아 만들었다. 제목이 너무 길어져 등록이 안 되는 바람에 약자로 항목을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참조하길 바라며 듀얼년도 덱은 두 덱이 모두 재평가를 받기 전까진 넣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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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2연패 시 03/04 덱
  • [2] 09, 12 넥센 정도
  • [3] 3루수는 현대 초반까지, 포수는 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 [4] 드림팀컬들은 재평가를 다 하고나면 너프가 있을 예정이다.
  • [5] 이 표에는 가장 최근 추가된 14 넥센이 빠져 있다.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2. 삼미 슈퍼스타즈 단일년도별 덱

한줄요약 : 과연 이 덱을 모을 용자가 있을까? 그리고 있었다

이 팀은 원년 인천을 연고로 창단한 팀이었지만 최저승률, 최다연패, 특정 구단 상대 전패 등 워스트 오브 워스트의 기록만을 남긴 채 1985년 전기리그를 끝으로 청보 핀토스로 바뀌어 버린 안습의 역사를 가진 팀이다. 그리고 이 팀은 청보 핀토스와 마찬가지로 겨우 3년 동안 있었던 팀이라 주전으로 쓸 만한 선수카드가 많이 부족한 데다가 팀올덱을 추린다 해도 145코스트를 넘지 못해 145코스트 팀올덱을 적용받지 못하는 덱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덱을 모을 유저는 프로야구 원년 때부터 삼미를 응원했던 올드팬들이나 노현질러들밖에 없을 듯.

2.1. 82'~84' 추억의 슈퍼스타 - 페넌트레이스 6위(꼴등, 0.188), 3위(0.525), 6위(꼴등, 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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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삼미 슈퍼스타즈의 유일한 년도덱. 그러므로 이 덱만으로 삼미 슈퍼스타즈의 주요 팀덱 설명이 모두 끝난다.

일단 안습한 성적을 찍은 팀답게 투타 합해서 8코 이상 카드가 단 3장밖에 없어서 노현질러의 희망이 될 듯한 년도덱. 물론 그만큼 성능도 매우 안 좋다. 안 그래도 8287덱을 유저들도, 운영자들도 단일년도덱으로 생각했는지 팀올덱으로 생각하는지 헷갈려했고, 그 결과 팀컬러 설정이 애매한데 후지고 선수층마저 얇다.

테이블 세터진에는 교타/주력이 높은 82흥운을 제외하면 믿을 만한 카드가 없고, 클린업 트리오는 삼미의 유일한 8코 야수 카드인 84구선과 두 명의 주축 포수인 82금광옥과 83김진우가 버티고 있어서 테이블 세터보다 상황이 낫지만 이 카드 모두 유학 불가능이라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 하지만 포수자원 하나만큼은 괜찮으며, 뒤에 있을 현대후반-넥센덱들의 처참한 포수진보단 훨씬 났다.

그리고 나머지 야수 카드도 82, 83양승관, 84정구선, 82금광옥을 제외하면 교타/장타 모두 70을 넘기는 카드가 없기 때문에 답이 안 나온다. 그나마 유격수 권두조이영구가 높은 수비 능력을 자랑하긴 하지만 타격이 물인데 그나마 둘 다 레어가 떠서 숨통은 트였다. 3루수단 한 장도 교타/장타 70을 넘기는 카드가 없다. 하필 이영구/권두조 둘 다 유격수카드를 레어로 줘서 유격수로 그나마 좀 더 나은 이영구를 쓰려면 사람다운 3루수가 아예 없다. 울며 겨자먹기로 3루수 이영구를 쓰려면 스탯은 후진데 꼴에 선호타선은 클린업이라 그래프가 깨진다. 그나마 해결법은 08정성훈과 비슷하게 2번타자로 기용하는 것이다. 또한 공격력 부담이 높다는 1루수 카드도 상위 선호인데 교타/장타 60에 주력 50이라는 어정쩡한 능력치를 부여받은 84김정수흥운을 제외하면 주전으로 쓸 만한 카드가 없다.

투수진은 전설의 시즌 30승을 찍은 레전드 EX 83장명부와 또 한 명의 8코 카드인 83임호균이 있고, 나머지 선발 카드도 대부분 6~7코로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유학도 되고 능력치도 괜찮아서 못 쓸 수준은 아니다. 정작 이 덱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선발진이 아니라 쓸 만한 마무리 투수와 중계-셋업 카드가 없다는 데 있다.

마무리 투수 카드가 82인호봉, 83김재현, 84최계훈밖에 없고, 이 세 명도 유학이 되기는 하지만 코스트가 인호봉은 5코, 김재현, 최계훈은 6코라 그렇게 강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최계훈이 변제 기본 능력치 모두 70을 찍는 유일한 마무리 속성 카드인데 최계훈을 마무리로 돌리면 유학 가능한 7코 선발 중 하나인 84최계훈을 봉인해 두어야 한다. 김재현마저도 선발을 봉인하고 써야해서 남은 대안은 인호봉 하나밖에 없다.

중계-셋업은 그래도 82감사용, 83인호봉, 84태중이 5코 레어카드로 나와서 레어카드빨을 받으면 한층 더 강력한 중계진을 육성할 수 있긴 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쓰레기. 이 세 명과 84문현이 5코로 책정받았을 뿐, 그 외는 전부 4코 이하다. 게다가 그 84오문현도 유학 불가. 차라리 여유자원이 있는 선발을 끌어쓰자고 하기에도 계투레어와 큰 차이가 없다는게 문제다.


그래서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덱이 프야매 역사상 최약의 덱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나 EX카드로 나온 83장명부가 있는데다가 나름 7코이상 야수/투수도 숫자가 많은 편이라 99쌍방울, 00SK, 03롯데로 대표되는 프야매 최약 3대장보다는 훨씬 좋은 덱이다. 하지만 이 덱을 모으겠다는 건 상위 리그 진출을 포기하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까놓고 얘기하자면 83 EX 장명부가 나온다 해도 삼청태현혀 올스타 덱에서 쓰는 게 훨씬 낫다. 단일년도덱에 끼워넣을 수 있는 레전드 장명부 추가가 시급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레(레)클클을 끼운다면 타자 레전드[6]+(선발 레전드)[7]+마무리 클카드+95권준헌(3루수)or레카를 3루로 키울 시 외야 클카를 추천한다. 레클클로는 강해보이지도 않으며, 레레클클을 끼우면 그나마 해볼만하지만 레전드 2장 모을 상황이면 삼미덱을 하고 있을리가 없다.

재평가를 받는대도 기대가 전혀 되지 않는 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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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어짜피 죄다 외야라 누굴 쓰라고 할 수도 없다만 심정수가 가장 성능이 좋다.
  • [7] 그래도 선발엔 여유가 있기에 왜? 라고 묻겠지만 계투가 부실해서 선발 레전드를 쓴다면 기존 4,5선발을 계투로 밀어넣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덱은 그래야야 그나마 강해보인다.


3. 청보 핀토스 단일년도별 덱

이 팀 역시 약체로 유명했던 삼미 슈퍼스타즈를 이어받은 팀인 만큼 덱 성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삼미보다는 구멍이 적은 편이고, 9, 10코 카드가 단 한 장도 없기 때문에 노현질덱을 맞춘다면 꽤 쓸 만하다. 청보 올스타 팀올덱의 최대 코스트도 삼미보다 높은 136코스트. 다만 워낙 성능 좋은 년도덱이 상위리그를 점령하고 있어서(...) 이를 선호하는 유저들은 그리 많지 않다. 게다가 진짜 문제는 그 구멍 중 하나가 하필 레클 기용이 불가능한 유격수다. 게다가 유격수 클카의 경우 당분간 나올 가능성도 없어보이므로 더더욱 안습..


사실 대부분의 야구팬들은 청보 핀토스하면 허구연흑역사인 1986년 감독 시절부터 먼저 떠올린다.

재평가를 받는다는데 오히려 너프를 받을까 걱정되는 덱이다.

3.1. 85'~87' 조랑말의 꿈 - 페넌트레이스 6위(꼴등, 0.358), 6위(0.302), 7위(꼴등, 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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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팀올덱 중에서 단 한 장도 9, 10코 카드가 없는 프야매 최저 난이도의 팀올덱.[8]

상위타선에는 87김윤환과 87우근을 필두로 87년 도루왕을 차지했던 +15 팀컬러 효과 받고 주력 100을 찍을 수 있지만 심각한 물빠따라는 단점이 있는 87이해창이 있으며, 클린업은 삼미시절 단 한 장밖에 없었던 8코 카드가 87김동기, 86김진우, 85선웅까지 합해서 총 3장으로 늘어났고, 이 세 명 중 86김진우를 제외하고 전부 유학을 보낼 수 있다. 또한 MBC 청룡에서 이적해 온 1루수 바위2루수 구선도 청보의 대표적인 핵심선수.

약점이라면 여전히 교타/장타/정신이 하나라도 80을 넘어가는 카드가 한 장도 없으며 유격수 자리도 최고코가 5코인 권두조밖에 없어서 구멍이 뻥~ 뚫려 잇다. 특히 당시 타율 0.162로 시즌 최저타율 기록을 세운 86권두조의 번트 90에 비해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교장정 수치는... 안습.[9] 대신 전반적으로 타자들의 잠재능력 발현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어서 멘토링 빨을 상당히 잘받는다. 기본적으로 교장정 중 어느 하나는 2 이상 올려주는 멘토를 보유한 타자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

투수진은 롯데팬에게는 원수지간인 87양상문과 시즌 최다패 기록을 세웠지만 출장 경기수가 많은 덕분에 8코를 책정받은 85장명부를 중심으로, 86최계훈, 신부, 김기태를 중심으로 써야 한다. 이 셋과 같은 7코스트인 85성만은 변화구가 84인데 제구력이 66인 언밸런스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고, 87김봉근과 87임호균은 위 3명에 비해 능력치가 좀 후달리는 편이라...

마무리 투수는 87은배와 86김기태가 주축이며[10] 레어카드 보정을 받은 87정은배를 주로 기용한다. 계투진은 유일한 7코 중계인 85태중과 6코 중계 중에서 가장 쓸 만한 85김재현, 그리고 레어카드 보정을 받은 5코 85감사용과 86병천이 그나마 나은 편. 85정후는 6코임에도 불구하고 변화구는 75인데 반해 제구력은 58로 많이 모자라다. 대신 멘토링으로 제구력이 6~7정도 까지 구제가 가능하므로 교정까지 생각한다면 그럭저럭 써먹을 수 있다. 87 최창호의 경우 4코지만 좌투수에 유학이 가능하고 멘토링으로 제구2/변화1이 올라가므로 육성해 볼 만 하다.

사실 이 덱은 단일년도덱이라고 생각하면 뎁스도 의외로 두껍고 유학작이 가능한 선수도 많진 않지만 적지도 않은데[11]. 120패치 후 절대적인 능력치가 어정쩡하다. 그리고 청보덱 자체가 팀올덱과 단일년도덱의 경계에 있기에 팀컬러 배분이 어정쩡하다. 그래도 유학과 카드깡에 들어가는 큰 돈을 감안한다면 노현질러 입장에서는 꽤 쓸만한 덱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질에 심각한 부담을 느낀다면 한번 모아보도록 하자. 상위리그까지 가려면 교정대박과 멘토링, 레클카는 필수이므로 결국엔 현질하게 된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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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어디까지나 팀올덱으로 맞췄을 경우의 얘기다. 04삼성만 봐도 8코스트 카드가 3장 밖에 없고 7코스트도 임창용밖에 없어서 청보보다 훨씬 난이도가 낮다고 적은 사람도 있는데, 그건 단일년도덱이라 가능한 얘기다. 게다가 단일년도덱은 8~10코스트가 없는 덱들이 넘쳐난다. 예를 들면 99쌍방울이나 00해태 등등. 청보 등 원년덱은 여러 년도의 카드들이 하나의 팀컬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긴 듯.
  • [9] 물론 풀육성을 하면 팀컬러 15+유학지 6+스킬블록 12+교정 6+재계약 6+멘토링 2로 102가 되므로 일단은 코치나 옵션계약 없이도 교타 100이 가능은 하다. 문제는 지금 스탯 최대치가 120일뿐 애초에 저렇게 맞출꺼면 청보를 하는 의미가 있나
  • [10] 선발 김기태의 경우 우완 슬커포 종자이므로 차라리 마무리 쪽이 더 좋다.
  • [11] 6코 이상 카드 중에서 유학 가능한 카드가 86,87김동기, 86김기태, 86,87김신부, 85은배, 85장명부, 87이해창, 85이선웅, 87정현발 정도


4. 태평양 돌핀스 단일년도별 덱

이 덱은 짠물야구라는 팀 별명답게 투수진은 괜찮은데, 타자는 영 시원치 않다는 점에 있다. 그래도 야구는 투수진이 강해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속설이 있으니, 투수를 믿고 한 번 키워 보도록 하자. 하지만 120패치로 투수마저 멸망하고 마는데... 재평가를 기대하자.


4.1. 89' The pacific - 페넌트레이스 3위(0.533), 플레이오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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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6일 88~89년 선수카드가 업데이트됨에 따라 새롭게 추가된 태평양 돌핀스의 89년도덱. 그리고 역사상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올라갔던 경험이 있는 덱이다.

이 덱의 최대 장점은 바로 그다지 어렵지 않은 수집난이도에 있다. 8코 이상 카드가 단 3장! 하지만 10코가 EX라는 건 일단 넘어가자. 게다가 마무리 속성인데도 레어카드가 있는 카드도 있고, 4코 중계인데도 제구가 75나 되는 데다가 유학도 가능한 카드도 있다. 한 마디로 1~2장의 카드만 제외하면 국걸덱으로서 손색이 없는 덱이라 할 수 있겠다.

먼저 투수진을 살펴보면, 그 해 19승을 찍으며 EX를 배정받은 박정현과 9코 선발인 최창호, 그리고 정명원롯데팬에게는 원수지간인 양상문, 신부가 있다. 이 중 최창호, 정명원은 24세로 유학이 가능하다. 박정현은 21세이지만 특수카드만 존재하므로 유학불가.

중계진은 옛날 년도덱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셋업 카드의 부재가 6코를 책정받은 은진 덕분에 말끔하게 사라졌고, 일반중계진도 유일한 5코 중계에 유학이 가능한(하지만 우완슬커체라 위너스만 가면 6점대 이상 방어율을 찍는) 완근과 위에서 설명한 진리 4코 중계 천창호가 버티고 있지만 그게 끝. 나머지 4코 중계는 능력치가 매우 부실해서 영 아니다. 게다가 재평가 되면 성적이 좋지 않은 천창호는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게 확정.
어떻게든 재평가에서 신완근이 살아나는 수밖에..


마무리는 가급적 임호균으로 돌리도록 하자. 게다가 마무리 투수인데도 레어 카드가 있는 흔지 않는 카드이기 때문에 레어 카드 확보는 필수다. 물론 6코 마무리 카드로 나온 정명원도 있긴 하지만 정명원을 마무리로 돌린다면 반대로 선발진이 부실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타선은 짜디짠 물방망이라는 팀 별명답게 살짝 부실한 편이지만 94태평양보다는 훨씬 낫다. 일단 주전 대부분의 타자가 6코 이상이고[12], 5코 이상의 유학종자도 홍문종, 바위, 원근, 김한근, 동효, 권희로 94태평양보다는 훨씬 많다. 34세라 유학이 불가능한 김일권, 정영기는 그저 안습. 하지만 120패치로 살짝이 아니라 무진장 부실해졌다.

다만 물방망이답게 타선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적절한 스킬블록 장착과 능력치 분배, 그리고 교정대박은 꼭 필수로 해야 한다.

결론을 내리자면, 120패치 이후 건드릴 수가 없을 정도로 망했다. 레어마저 애매하게 받으며 부족한 부분을 구원받을 수도 없다. 그나마 레(레)클클로 살려보고 싶다면 타자레전드로 외야 중 한 명을 애매한 지타슬롯으로 밀어내야 하며, 이도 저도 아닌 1루에 조흥운을 끼워넣어야 한다. 그리고 계투 클래식을 끼워넣어 8,90년대 덱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불펜을 해결해야 한다. 사실 선발은 나쁘지 않지만 압도적이진 않고 계투가 빈약하기 때문에 선발 레전드도 끼워넣을 수 있다면 당연히 좋다.

재평가를 기대해보자.

4.2. 94' The pacific - 페넌트레이스 2위(0.552), 한국시리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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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가 되었다. 전체적인 투수들의 코스트 상향이 있었다. 최상덕 정민태 김홍집은9코로 안병원은 8코가 되었다. 여전히 짜디짠 투수진+물방망이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년도덱이다.

일단 투수진을 살펴보면, 최창호를 제외하면 전원 유학가능 투수진 한자리는 레전드가 들어가니 최창호는 약간 불실한 중계로 넣을 수도 셋업에 넣을 수도 있는데 이 때는 롤로코스터를 재대로 탄다.

중간계투진 역시 마찬가지로, 선발진에 비하면 무게감이 좀 떨어지지만, 승욱, 가내영, 창환, 성열 모두 25세 이하라 유학을 보낼 수 있으며, 셋업에 5코 가내영이 추가되었다. 중계진에는 박은진 문창환이 레어를 받았고 가내영도 레어를 받았다. 중계진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게다가 그 무엇보다 그 해 한국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40세이브를 찍은 9코 마무리 정명원의 존재는 9회에 상대팀에게 역전의 빌미를 주지 않고 닥버로우시키기에 충분하다. MVP까지 있으니.. 막강하다. 하지만 94 김용수는7코에 그 수준이라...안습

진정한 팬심이라면 박정현을 레전드로 쓰자

하지만...

타선은 그야말로 물방망이. 태평양을 이끌었던 클린업 3인방 윤덕규, 김경기, 김동기 등은 여유롭게 교타정 110이 찍히며 김인호를 제외하면 모든 타자가 교타 110은 찍힌다. 3루는 구멍 클카 권준현이 필수이며 외야수 한자리인 김인호는 타고에 특타까지 써야 겨우 110이 찍히는 수준 그냥 레카 쓰자 레어는 2루수 김성갑 코업한 6코레어 염경엽 으로 끝이다. 그나마 유격수는 레어를 먹어서 간신히 구제하는 수준 재평가가 됬지만 여전히 빠따는 물빠따.. 프야매에서 염경엽카드중에 제일 좋은 카드가 94염경엽 레어카드다.


결론은, 구멍이 없는 투수진 막강 선발투수진과 최강 마무리 강한 중계 덕에 강한 편이긴 하지만 물방망이 때문에 상위 리그에 올라가기에는 다소 힘에 부치는 덱. 그래도 이 정도 성능을 보유한 태평양 덱이 없으니 뭐... 전투력은 레레클클 기준 204정도

4.3. 88', 94' 태평양 드림팀 - 듀얼 팀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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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이 아니라 89년이었다면...

덱에서 9코를 넘어가는 카드가 하나도 없는 국걸냄새나는 덱이지만, 코스트는 130후반~140초반대로 낮지 않다.

88태평양이나 94태평양이나 둘 다 물타선인데, 희한할 정도로 서로 잘 하는 타자가 겹치지 않는다. 김일권,윤덕규,김경기,김동기,김윤환,선웅등 태평양 스타 카드가 한꺼번에 모여있다. 그리고 올스타or골든글러브 타자가 주전 중 5명이나 돼서 뽑기가 쉽다.[13]하지만 앞에 언급한 선수들도 아주 좋진 않은데 하위타선은 시망이고, 무엇보다 일반 팀컬러와 다르게 타자는 팀컬러를 15밖에 주지 않는다.

투수진은 확실히 좋다. 선발은 94태평양의 유학진리 선발에 88선발을 끼워쓸 수 있고, 80~90년대 덱의 약점인 계투를 나머지 선발 돌려막기로 강화할 수 있으며, 셋업-마무리도 88신완근-94정명원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94태평양의 장단점을 그대로 갖고 있어 선발이 압도적으로는 좋단 느낌을 못 주고, 팀컬러를 10밖에 주지 않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차라리 89년도와 붙여줬다면 여전히 타선은 몰라도 투수진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08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칭송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88과 붙여준 결과 타선은 별로고 투수도 압도적이지 않은데 코스트까지 어정쩡한 국민걸레덱 보급형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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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다만 아쉽게도 유격수 최대 코스트는 5코로, 정영기, 권희 카드가 있다. 그래서 올 6코 이상으로 타선을 꾸리는 건 불가능하다.
  • [13] 김동기는 88,94 둘 다. 하지만 88이 유학도 되고 성능도 더 좋다.


5. 현대 유니콘스 단일년도별 덱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을 정ㅋ벅ㅋ한 팀 답지 않게 이상하게 성적에 비해 저평가를 받아 한 군데씩 아쉬운 단일년도 덱들이 많은 비운의 팀덱이다.[14] 결정적인 것은 불펜이 전체적으로 저평가받았다는 것이다. 90년대 후반까지는 정말로 그닥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03/04년에는 탄탄한 중계진[15]을 바탕으로 우승을 하였는데, 그 중계진을 쓰레기로 만들어버렸다.[16] 그래도 00현대는 굉장히 강력해서 5대단일덱시절부터 최상위덱에 그 이름을 걸고 있을 정도로 세다.

성능에 비해 팀 인기가 적었던 것 때문인지, 2012년 5월 9일에야 독립적인 팀덱 문서가 생겼다.

팀컬러 과제로는 00'박재홍,EX박경완박종호가 모이면 발생하는 퍼펙트 라인과 00'임선동,EX정민태,김수경을 모이면 발생하는 사상 최강의 선발진이 있고 07'이택근과 07현대 소속 타자 8명이 모이면 발생하는 마지막 황제가 있다.

5.1. 96'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4위(0.552), 한국시리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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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현대가 재평가가 되었다. 창단 팀컬러 까지 받아 이전보다 강해졌다.
선발진을 살펴보면 10코에 유학가는 위재영을 필두로 정민태 전준호(유학 가능) 가내영 최창호가 버티고 있다. 선발진 전원이 제구 110이 가능하며 다소 구종이 빈약한 전준호는 레전드 투수로 대체하면 선발진엔 구멍이 없다.

중계를 살펴보면 유학 불가였던 조웅천이 6코 레어를 받고, 최원호 역시 레어를 받아 이 둘을 중계의 핵심 멤버로 삼을 수 있다.
셋업인 김익재 역시 레어를 받음으로서 완벽하게 구제를 받았고 마무리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정명원.
투수진으로 한국시리즈 까지 진출한 투수왕국 현대의 위엄을 제대로 살려주었다.

타자진을 살펴보면,

외야진은 데뷔시즌 30-30 클럽으로 신인왕을 받은 박재홍과 이숭용, 김인호가 있다. 특히 박재홍은 신인왕 카드로 교장주정 110이상으로 육성할 수 있으며 이숭용 역시 교정 110이 찍힌다. 김인호 역시 교타 110까지는 육성 가능하다.

내야진에서는 유격수 박진만이 7코를 받았다! 유학가능에 타격도 나쁘지 않아 교타/주력 110이 가능하다.
1루수는 김경기로 무난하게 교정 110이 가능하다.
2루수의 경우 하득인이 레어를 받았지만 4코스트에 불과해 구멍이다. 2루수 클래식 카드로 대체하자.
3루수는 권준헌이 레어를 받았지만 좋은 활약을 기대할 수 없다. 클카 혹은 레전드 심정수에 수비를 약간 투자해 3루수로 기용하면 커버 가능한 수준.
포수 역시 구멍이라고 볼 수 있다. 장광호가 5코스트에 유학도 안되고 레어도 받지 못했다.
지명타자로는 6코 레어 윤덕규를 두면 무난하다.

요약하자면 틈없는 투수진과 대놓고 구멍인 2루 3루 포수가 있지만 레클클 정도면 무난히 구멍을 커버하여 상위 랭크 도약을 노려볼 만한 덱.

더블헤더서버의 Highpitch 라는 구단주명을 가진 유저가 정말 괴랄하게 육성을 잘 하였으니 96현대를 키워보고자 하는 유저는신규유저가 있을리 만무하겠지만 참고 해보길 바란다.[17]

5.2. 98'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643), 한국시리즈 우승 -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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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전원 10승을 달성한 연도답게 10성 정명원을 필두로 김수경, 정민태, 최원호, 위재영으로 이어진다. 스탯만으로 압도적이다. 1선발 정명원은 변제 90 80에서 89 86으로 상향되었고, 위재영과 최원호는 9코로 올라가며 무난하게 상향되었다. 다만 김수경은 160이닝 162K 2.76을 기록했음에도 10코로 올라갔음에도 84/79에서 꼴랑 제구력 2만 올려준 84/81이 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만 김수경은 신인왕/프차 등이 추후에 추가되었다. [18]
재평가 이전에 답이 없던 중계진은 단체로 레어를 받고 간신히 복구되었다. 조웅천은 무난한 스탯의 6코 레어가 되었고, 조규제는 5코 레어면서 변제가 73/70인 진리카드급 능력치를 보유하게 되었다. 마무리 스트롱도 재평가 이전 8코에서 7코로 내려갔지만 변제가 81/80인 좋은 카드가 되었다.

타선은 전체적으로 상향받을 놈은 잘 받고 못 받을 놈은 못 받았다.
외야는 박재홍은 8코로 내려간 대신 교타가 74로 올라갔고 이숭용은 교장정이 68/68/67에서 75/71/76로 올라갔음에도 코스트는 그대로이다. 다만 9코 전준호의 주력이 79로 내려간 점이 아쉽다. 김광림은 5코로 너프.
전준호-박재홍-쿨바-이숭용-이명수-김경기의 타선은 믿을만하지만 하위타선이 00에 비해 부실하다. .255를 기록해 교타 66을 받은 김광림[19], .203이라는 커리어 로우급 타격을 보여줘 교타 59(!)를 받은 박진만은 육성을 해도 한계가 명확하다. 이 둘이 유일한 유학 가능 카드. 김광림은 클래식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유격수[20]인 5코 레어 박진만은 울며 겨자먹기로 쓸 수밖에 없다. 포수는 무난히 7코 박경완이 있다.

선발 레전드를 쓰는게 낭비인 수준의[21] 선발진이지만 정작 구멍인 유격수는 뭔 짓을 해도 못 메우는 슬픈 덱이다.레전드 전준호 뽑아서 유격수로! 수비 131에 S가 뜬다
하지만 곧 있으면 추가되는 커리어 하이 박진만이 출동하면 어떻게 될까?

5.3. 00'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695,91승), 한국시리즈 우승 -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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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2일 업데이트로 드디어 재평가 되었다. 00현이 다시 최강자중 하나최강자는 94LG 지만로 돌아왔다. 하지만 현대 팬들의 염원과 달리 생각보다 낮게 책정된 스탯으로 일주일동안 프야매 자게는 00현대의 스탯에 관한 이야기만 넘쳐났다.

외야진에서는 6코 전준호가 레어를 받았고 심재학 역시 살짝 버프받았지만 클린업에서 쓰기는 애매한 수준.
센터라인을 맡은 4박인 박경완-박종호-박진만-박재홍은 모두코스트마저도 상향되었다. 박재홍은 EX 혹은 MVP 카드가 없지만 프랜차이즈가 추가되어 교장주정 110 육성이 가능하다. 또한 박종호-박진만은 장타력에 비해 홈런 등의 스탯이 더 좋기로 유명하다. 다만 상위타선의 박종호는 도루자가 매우 많으므로 특성 혹은 아예 주력을 육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극복해야 한다.
전통적인 구멍이던 3루는 공갈포였던 퀸란이 MVP 카드가 추가되어 구멍이 메워졌다. MVP 퀸란은 교타 71에 스킬블록 뻥튀기 효과까지 받으며 육성이 가능해 진리카드로 돌변하였다.
문제는 1루수로 이숭용이 6코 레어가 아닌 7코로 책정되어 육성이 어려워졌다. 다행히 유학이 가능한 6코 이명수가 생각보다 좋게 나온게 위안으로 삼을만 하다. 이숭용이 교장정 110/100/100이 가능하고 이명수는 유학과 교정 등을 통해 교장정 110/90/110이 가능하다.
애석하게도 레어는 6코 전준호를 제외하고는 카펜터/김인호 같은 잉여 벤치멤버들이 선정되었다. 카펜터는 교타와 정신력이 110에 장타는 80이상이 찍혀서 대타로는 나쁘지 않고, 김인호도 대수비와 대주자 용도로는 나쁘지 않다. 벤치 멤버 퍼주셔서 감사합니다 매표소님

투수진은 재평가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인다.
선발진은 00년의 에이스였던 임선동이 소폭 너프당해 골든글러브 카드에 극 육성으로도 변제 110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EX 카드였던 정민태가 10코스트로 올라가며 능력치도 상향되어 강력한 선발로 돌아왔다. 9코스트로 상향된 김수경은 재평가 이전보다 변제 합이 1 줄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하위 선발에서는 5코 박장희가 레어로 선정되었고 이외에 은퇴 직전의 정명원 등이 있으나 상위 랭크에서는 절대 버티지 못하므로 선발 클래식으로 커버해야 한다.
중계진은 쓰레기 취급받았던 재평가 이전보다 확실히 스탯이 상승되었다. 마일영은 유학이 가능한 7코로 상향되어 중계진에 무게감을 더해주고 기존 4코 레어였던 전준호 또한 6코 레어로 상향되면서 함께 준수한 능력치를 보여줄 수 있다. 신철인 역시 레어를 받아 육성을 거치면 전준호-마일영-신철인이라는 준수한 불펜진이 가동된다. 셋업 조웅천과 마무리 위재영은 코스트만 올라갔지 이전과 비슷하다. 코스트 상승으로 노말 카드가 된 조웅천은 레어 시절과 큰차이가 없고 위재영은 멘토링을 거치면 변제 110이 가능하다.
선발진에서도 언급했지만 하위 선발을 맡아줄 레어 박장희 혹은 노멀 정명원의 능력치가 좋지 못하므로 투수진에서 클래식 카드를 사용한다면 하위 선발에 1~2장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계진은 마일영-레어 전준호-레어 신철인의 구성이 완벽하지 않다면 클래식 카드를 쓰는 것도 고려할 만 하다. 셋업과 마무리는 클래식 카드와 성능이 비슷한 카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굳이 클래식 카드를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다만 마무리의 경우 06 박준수라는 진리카드가 있으므로 조웅천/위재영을 중계/셋업으로 내려 쓸 수도 있을 것이다.

00현대는 재평가 되면서 기대했던 만큼 스탯상승이 이루어지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클래식 활용에 따라 더 짜임새있는 덱을 구성할 수 있다. 타자진에서는 1루수 혹은 지명타자 자리로 1루수 에 클카인 조흥운을 기용하고 지명타자로 이숭용, 이명수를 사용할수도 있고, 박경완의 수비를 포기하고 지명타자로 육성하고 포수포지션에 클래식 김동수를 기용하는 방법도 있다. 혹은 외야에 김우근 등의 발빠른 상위 선호 클래식 카드를 넣어 외야진을 구성하고 심재학을 지명타자로 돌리는 방법도 가능하다.[22]
00현대의 투수진은 보이는 능력치에 비해 성적이 좋게 나오는 편이다. 대표적인 이유로 구종을 들 수 있는데 주로 진리구종으로 손꼽히는 투심을 가진 선수들이 많고 좋지 않은 구종으로 평가받는 커브를 구사하는 선수가 적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00현대는 스탯에서는 부족함에도 어떤 덱과도 대등한 승부가 가능하다.

상위 랭크로 올라가면서 레전드/커리어 하이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00현대의 강력함은 한층 더 배가된다. 프체투로 불리우는 83 장명부와 98년의 능력치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커리어 하이 정명원 등의 추가로 00현대의 선발진은 레전드-커리어 하이 정명원-정민태/김수경/임선동의 18승 트리오를 이용해 도전 과제인 사상 최고의 선발진에 근접할 수 있다.


5.4. 01'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2위(0.558), 플레이오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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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은 퀸란, 필립스, 선발투수로 5코 테일러와 마무리 3코 엔리케스 4명이 존재한다. 여기서 퀸란은 1코 강해룡을 빼면 유일한 3루수 자원이므로 꼭 넣어야 하니 필수이고 마무리는 위재영이 훨씬 나으므로 엔리케스를 제외하면 필립스와 테일러 중 누구를 쓸지 고민해야 하는데 선발진이 아쉬워서 테일러에 손이 갈 수 있지만 우완 슬커체에 제구력이 58이라 중계레어 송신영이나 레클로 대체하고 타선강화를 위해 필립스를 쓰는 편. 2014년부터 외국인 선수가 세명으로 늘어나 셋 다 쓸 수 있지만 테일러 능력치가 처참하다.

토종 선발은 과거 현올 진리였던 01마일영과 그래도 아직은 임선동이었던 임선동, 5점대 방어율을 기록했지만 12승 투수였던 투준호가 123선발을 구성한다. 김수경은 투구폼 변경에 실패하며 처참히 부진하였다.

중계진이 21세기 팀으로 보기 힘들 정도로 처참해 쓰기 힘들다. 신철인과 송신영이 저평가를 받은 것도 있지만 사실 2001년도 프야매의 계투진은 144이닝을 던지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신윤호와 133이닝의 오상민이 7코를 받은 것 외에는 중셋마 전부를 통틀어서 6코조차 셋업 가득염, 마무리 위재영진필중 밖에 없을 정도로 박한지라 01현대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이 덱의 진정한 장점은 코성이다. 모아야 할 고코가 8코 3장, 7코 1장이 끝이지만, 주전중 7명의 장타를 90 이상으로 맞출 수 있다. 하지만 투수진이 매우 심각한 덱이었는데, 레전드-클래식카드의 수혜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는 덱 중 하나가 되었다.

반면 교타 70 이상인 선수가 3명밖에 없어 공갈끼가 좀 강했고, 타선에서 유학이 하나도 안 됐다. 게다가 120 패치후엔 공갈질마저 쉽지 않은 덱이 되었다. 사실 01년도 타고투저 시즌이었기에 카드 배정을 병신같이 받아 은근히 저주받은 년도이고 재평가를 받으면 어떤 의미로던 많이 달라질 덱이다.

사실 레(레)클클의 서폿을 받기에도 타선은 다 고만고만하고, 투수진은 다 처참하다.

5.5. 02'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3위(0.547), 준플레이오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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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이전엔 거들떠 볼 가치마저 없었으나 재평가를 받고 그래도 심정수가 떴다면 생각은 해볼만 한 덱이 되었다.

정말 막장 수준이었던 투수진이 전체적으로 상향받으며 그래도 보통 수준은 되었고 [23] 토레스와 권준헌이 특히 성적에 걸맞게 상향되어 셋업 권준헌-마무리 조용준라인이 상당히 좋다. 중계는 여전히 별로고 선발들도 죄다 그저 그렇기에 이 둘을 혹사시키는 감독을 추천한다. 다만 권준헌의 구질이 미묘[24]한게 아쉽다.

원래 무난했던 타선도 전체적으로 상향받았다. 잡덱시절 5카 테이블세터 진리였던 02전준호가 스탯도 올라갔지만 코스트도 7코로 올라갔다. 교타레기였던 박재홍의 교타가 올라가며 99이병규의 마이너버전 카드가 되었고 이숭용이 성적에 걸맞는 스탯을 받았다. 또 구멍들이 죄다 상향or레어를 받으며 그래도 돌릴만은 해졌다. 다만 하필 박진만은 레어를 받지 못하며 유격수는 그대로 구멍으로 남게 되었다. 차라리 프랭클린 대신 박진만에게 레어를 주는 것이 유저들에겐 훨씬 이득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 덱의 핵심은 02심정수이며 심정수가 없다면 원래도 그저 그런 덱이 완전 병맛이 되기에 덱을 안 돌리는 것이 났다.

그러나 이렇게 상향을 받았음에도 이도저도 아니게 아쉬운 덱이다. 성능뿐만 아니라 팬심마저 성적이 좋고 선수들도 겹치는 00이나 03-06을 돌렸지 02를 돌릴 이유가 없다.

레(레)클클은 일단 선발레전드부터 위재영부터 밀어내고 시작하자. 타자 레전드는 브룸바를 제외하면 다 02현대 선수들과 겹치나 02박경완의 스탯이 심히 잉여스럽기에 박경완 레전드로 박경완을 밀어내자. 클래식은 둘 다 투수를 쓰는 것이 좋으며 우선 선발 클래식으로 임선동을 중계로, 송신영을 4중계or벤치로 밀어내자. 그 담엔 선택이 갈리는데 마일영과 김수경은 코스트도 7카고 스탯도 클카투수들이랑 비슷비슷하며 유학도 된다. 그러므로 마일영or김수경 둘 중 하나를 계투로 밀고 선발클카를 쓰던 계투클카를 쓰던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5.6. 03'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611), 한국시리즈 우승 - 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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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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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이후)

* 아래의 덱 설명은 재평가 이전 정보이다. 잘 아는 유저가 수정 후 아래 내용 이동 요망.
2000년 이전의 덱이 나오기 전의 03 현대덱은 00현대 다음으로 효용성이 높았던 덱으로, 96이나 98 덱이 등장한 현재에도 비교적 수월한 수집 난이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03 고코스트 카드가 모인 현대팬이라면 수집을 해볼만한 덱이다. 2012년 6월 8일 기준으로 프야매 시스템상 마스터 랭크에서도 충분히 활약 할 수 있다.

03,04 2년 연속 우승 당시의 덱. 현대덱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중계 문제가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03 현대덱을 사용하기 위해 가장 먼저 선결되어야 하는 유학 후에는 어느정도 해결되는 편이다. 주전 선수들 중 유학이 가능한건 전준호(타자), 정성훈, 이택근, 김동수, 김수경, 이동학, 이대환, 장기영, 조용준 정도인데, 우선 타선을 보면, 각 포지션의 주전들은 1루수를 제외하고 쓸만한 선수들이 많다. 좌익수로 쓰게 될 전준호나, 지명타자로 쓰게 될 브룸바가 5코이지만, 유학과 교정을 통해서 각각 교타와 장타를 맞춰주면 충분히 쓸만 한 구성이 된다. 유일하게 비어보이는 1루는 유학이 가능한 이택근으로 메꿔주자. 수비를 A로 하느냐, S로 하느냐를 선택하는것이 필요하다. 박종호는 교타, 나머지 7코 타자들은 기본 팀덱 적용시 장타가 90이 넘어가고, 03 심정수는 프야매 최고의 타자다.

03현대의 투수진은 타자진보다 약간 더 까다로울 지도 모르는데, 우선 정민태, 워스, 김수경, 전준호, 이동학이 모두 갖춰졌을 때 돌리는 것이 좋다. 저중 한장이 빠지게 되는 경우엔 예비 카드로 4코 송신영 등이 있지만, 일정 수준 랭크 이상에선...03 바워스는 팀덱을 받아도 제구가 80인 (올스타 기준), 암울함을 보여줬지만, 교정 시스템 도입 이후로는 어느정도 숨이 트였다. 그래도 이왕이면 노말보단 올스타를 구비하자. 이 덱의 3,5선발, 혹은 4,5 선발을 담당하게 될 김수경과 이동학은 유학이 가능하니 꼭 노말을 구해놓도록 하자. 김수경은 유학을 다녀오고, 풀 육성에 코치까지 먹여야 가까스로 변,제가 90이 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교정시스템의 힘을 빌리거나, 상위 유학지인 시베리아를 뚫어서 최대한 제구를 올려가며 써보자. 이동학은 유학시 당해 신인왕 답게 4코 치고 잘 던져준다.

중계진의 경우, 신철인을 1중계에 넣기 보단, 이대환, 권준헌, 장기영, 신철인 혹은 신철인, 장기영 순으로 넣어 놓도록 하자. 이대환은 클래식 유학을 보내면 구,변,제 90을 맞출 수 있고, 장기영은 제구를 90으로 끌어 올리고, 구위를 높인다. 변화구는 구제가 안되는지라..

셋업, 마무리의 이상열, 조용준은 우선 이상열이 기본 팀덱 효과만 받으면 변화구중 커브만 S기 때문에, 조금 더 투자해서 2구질인 투심을 S로 만들면 매우 효과적이다. 조용준은 조라이더의 모습을 보여준 02,04연도에는 부족해 보이지만, 유학과 육성시 구위 90대에 변화구, 제구 100을 찍을 수 있다.

이 덱의 가장 큰 단점은, 후보군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코스트 카드가 한장이라도 빠질 시 공백이 매우 크게 느껴진다는 점과, 유학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9명), 사전 준비를 위한 시간과 PT가 상당히 소모된다는 점이다.

2013년 2월 28일 패치로 추가된 레전드 카드의 혜택을 받기도 어려운데, 타자는 03 심정수고 투수는 99 정민태다.하지만 정명원이 추가 되면서, 여기에 클래식까지 이용할경우 투수진이 성능이 대폭 상승하게 된다.

2013년 9월 26일 패치로 등장한 신인왕 & MVP카드의 수혜를 받은 덱이기도 하다. 한국시리즈에서 최고의 활약을 한 정민태의 MVP카드가 추가되고 당해 신인왕을 수상한 이동학까지 신인왕 카드를 받았기 때문.

2013년 12월 27일 99년도 덱 재평가 이후 부는 재평가 바람을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덱이기도 하다. 2003년도 평균 자책점 1위인 바워스는 대놓고 저평가를 받아 09년도 투수 최정보다 낮은 제구력인 65를 받았고 평균자책점 3.07에 76.1 이닝을 소화한 필승조 철인23호 신철인은 제구력과 변화구 모두 50대인 흔한 4코투수로 취급받았기 때문. 앞서 재평가를 거친 02현대의 불펜 권준헌이 평균자책점 3.05 62이닝의 성적으로 5코스트에 제구력과 변화구 82를 부여받았으므로 비슷한 스텟이 부여될지도.

5.7. 04'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1위(0.586), 한국시리즈 우승 -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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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룸바가 EX를 받은 년도이긴 하지만 브룸바 빼고 그리 내세울 것이 없는 덱이다.[25]

04현대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눈 감고 휘두르는 거포들의 타선과 옛 영광의 향기만 남은 마운드라고 할 수 있겠다.[26]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04삼성은 프야매 국민덱, 04현대는 프야매 망한덱

타선. 그 중에서도 세터진을 먼저 살펴보면 6코스트 중 굉장히 훌륭한 스탯과 유학가능이라는 메리트를 가진 전준호옹과 썩 나쁘지 않은 스탯의 8코스트 디펜스 머신박진만이 테이블세터진을 형성한다. 두 명 모두 04현대 타자 중에서는 선구안이 매우 높은 편으로[27]테이블 세터에 적합한 타자들이라고 볼 수 있겠다. 타순은 별로 고민할 필요 없이 전준호-박진만 순이 되는데 이유인즉슨 전준호의 선구안과 괴물같이 높은 번트와 주력 등을 충분히 활용해 안타치고 출루 후 도루, 또는 기습번트 출루 후 도루 같은 패턴을 만들고 교타력/장타력을 100까지 육성 가능한, 사실상 클린업에 가까운 스탯을 가진 박진만으로 주자를 넘겨 2-3-4-5까지 타선 파괴력의 집중을 노리기 위한 필연적인 배치라고 볼 수 있겠다. 실제로 랭전이나 명전 등을 진행하다 보면 전준호가 기습번트로 출루 후 도루하고 박진만이 홈런을 치거나 안타를 쳐 전준호를 불러들이는 1회 득점 패턴을 자주 볼 수 있다.하지만 곧 선발투수가 연속안타를 쳐맞는 모습을 보게 되겠지

세터진의 육성에 대해 서술하자면 전준호는 교정 약간과 육성을 통해 교타100[28]과 장타 90, 주력 / 주루기술 100 이상, 번트 100에 전 수비스탯 90 이상이 깔끔하게 맞춰지는 괴물 6코스트다. 이 과정에서 정신력 육성은 포기하게 되지만 포기해도 75정도는 된다. 거기에 1번 타자에게 정신력은 포기해도 큰 문제 없는 스탯일 수 있는 만큼, 단점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박진만의 경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육성의 바리에이션이 천차만별이다. 수비는 건드리지 않아도 MAX에 가까운 스탯이 된다는 것을 활용해 스탯투자가 쉬워지는데, 교타와 장타, 정신에 힘을 실어 2번부터 클린업처럼 운용하는 방법도 있고, 감독을 김성근 카드로 사용한다면 장타나 정신에 힘을 좀 빼고 주력 93[29]까지 육성하여 기동력을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 번트스쿨 현대의 타자 답게 번트스탯도 높은데 교타/장타가 매우 높은 박진만에게 번트를 대게 하는 것은 타석 낭비에 가깝다. 따라서 교정을 한다면 번트를 깎아서 다른 스탯을 높이는 걸 추천. 노말부터 올스타, 골든글러브까지 버전이 다양한 카드지만 어느 버전으로 입수하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교정만 적당히 잘 된다면 그림같이 예쁜 스탯을 뽑을 수 있는 쉽고 편한 카드.

다음으로 클린업을 보면 10코스트 EX로 발매된 브룸바의 위용이 대단하...지만 결국 프야매는 10코스트 괴물 타자도 3할 치기가 존나게 어려운 게임이다. 브룸바의 선구안이 04현대에서 가장 좋고[30] 타격 스탯도 가장 강력하기 때문에 있고 없고에 따라 타선의 파괴력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없어도 사실 덱을 운용하는 데 문제는 없다.

브룸바이외의 클린업 자원으로는 프야매에서 선구안으로 유명한 이숭용답지않게 선구안이 낮지만[31] 기본 정신력이 80으로 매우 높은 교타자형 클린업 이숭용이 있고, 04현대 뒤에서 2위의 선구안[32]과 중심타선에 기용하기엔 꽤 부족한 교타력을 가진, 1년만 젊었으면 하는 망상을 사용자로 하여금 수시로 갖게 만드는 심정수가 포진해 있다. 거기에 04현대 최악의 선구안[33]을 가진 7코스트 송지만이 있어 브룸바가 없어도 클린업 선호 타자 3명을 구성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각주로 강조했듯 그야말로 헬오브지옥 수준의 선구안을 가진 타자들이 클린업을 이루다 보니 전체적인 성적은 스탯에 비해 왠지 부족한 편. 그나마 '거짓말을 하지 않는 스탯'인 장타가 다들 높아 홈런은 많이 치지만 팀 타선이 전체적으로 선구안이 낮고 교타도 평균 혹은 평균 이하라서 주자를 쌓아 놓고 홈런을 치는 경우가 적고, 그에 따라 홈런의 영양가도 다소 부족한. 정리하자면 허울만 좋은 클린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클린업의 육성은 모두가 유학불가지만 눈물의 섬 유학으로 정신력 수치가 깔끔하게 맞춰진다는 특징이 있어, 정신력을 깎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정을 통해 교타를 올리고 스킬이나 재계약도 최대한 교타에 몰아주는 방법이 보통이다. 각 선수별로 보면 이숭용은 기본 교타가 높지만 좌우교타 차이가 6이라서 교타에 약간 추가투자가 필요한 경우. 교정이 완전 흥하면 교장정 100이 달성되는데 교정이 적당히 된 정도라면 좌우교 100에 장타 94~5 정도와 수비히든 90이상/정신 100정도가 육성한계치일 것이다.

5.8. 06'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2위(0.560), 플레이오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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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가 되었다.

선발인 장원삼과 캘선생은 변제110이 찍히며 전준호의 경우 제구 110만 찍힌다.
123펀치가 매우 강력하지만 나머지 선발인 김수경과 손승락은 상향됐는데도 그닥 좋지 않다. 손승락은 유학이 되지만 김수경은 구제하기 힘들기에 레클로 메울 생각을 해야한다. 유학되면서 선발에 써도 그래프가 멀쩡한 중계인 이보근을 선발로 쓰는게 나을수도 있다.[34]

중계로 넘어가면 송신영은 6코로 올라가고 스탯이 확 올라갔는데 레어까지 추가되었고 이현승은 5코로 떨어지고 스탯도 좀 낮아졌으나 레어가 추가되었다. 황두성은 뜬금없이 7코를 받았다. 2006년이 희대의 투고타저였던 해인데 이걸 신경쓰지 않고 업뎃한 결과 06년도덱의 투수들이 전체적으로 퍼받았다. 셋업 신철인은 코스트와 스탯 다 내려갈 예정이었으나 유저들의 반발로 코스트만 7코로 내려가고 스탯은 오히려 올라갔다. 박준수는 코스트는 그대로이고 상향되었다.

정리하자면 선발은 1~3선발은 짱짱이지만 4~5선발은 문자 그대로 4~5선발치고 좋은 편이다. 계투는 전체적으로 퍼받은 덕에 레어로 스탯을 빵빵히 올릴 수 있다.

타선은 전체적으로 스탯이 살짝살짝 올라갔다. 이택근은 전체적으로 스탯이 조금씩 오르며 9코가 되었고 이숭용은 장타가 올라가며 8코가 되었으며 김동수는 교타가 올라갔으며 7코가 되었다. 코스트가 그대로인 서튼과 전준호는 교타가 조금 올랐으며 정성훈은 큰 차이가 없다. 앞뒤년도덱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키스톤은 영혼의 노인네키스톤 홍원기와 서한규가 레어를 받으며 그나마 수비라도 S+을 찍을수 있게 되었는데 타격은 구제가 안 되니 2루수는 클카를 쓰면 되는데... 유격수는 커리어하이 카드가 생겨 강정호로 메우거나 모든 년도가 재평가되어 클래식카드도 재평가되면 메울 수 있겠지만 언제 될질 알 수가 없다. 걍 포기하면 편해...

프렌차이즈 카드로 이숭융이 추가 되어 타선 전체적인 버프가 들어갔다.

5.9. 03', 06' 현대 드림팀 - 듀얼 팀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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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년도 모두 재평가가 끝난 이 시점에서

이 듀얼덱의 파워는 무시무시할 듯하다.

타선을 살펴보면

외야수만 보더라도 8코 이상만 심정수 이택근 송지만 이숭용 등이 버티고 있으며. 백업 요원으로 전준호와 브룸바 등이 버티고 있다. 거기다가 레전드 외야수들도 있으니 외야는 완전히 포화 상태.

현대덱의 고질적인 문제인 유격수는 박진만이 버티고 있다. 2루수 역시 박종호가 건재한 상태.

3루수는 유학종자인 정성훈이

1루는 이숭용이 있으며 외야에 이숭용을 쓰지 않는다면 충분히 기용이 가능하다. 1루 클카를 써도 아무 문제가 없고..

포수는 03년도 김동수가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투수진을 살펴보면 MVP정민태 유학가능 장원삼 10코로 올라간 바워스와 캘러웨이 레전드 선발로 철벽 선발진이 구축 가능하며

중계진은 8코 권준현 7코인 황두성 신철인, 레어인 송신영 이현승등 투수들로 매꿀 수 있으며. 7코 유학종자인 수경언니까지 투입 가능 셋업과 마무리는 진리 박준수와 유학가는 조라이더가 버티고 있다.

팀컬러가 다소 빠지더라도 다 매꿀 수 있을 정도로 막강하다!

무엇보다도 구멍이 없기 때문에 클카 2장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무섭다.

5.10. 07' 유니콘의 뿔 - 페넌트레이스 6위(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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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현이 재평가가 되었다. 선발투수를 살펴보면 제구레기에서 탈출한 장원삼과 저평가에서 벗어난 김수경이 원투 펀치를 지키고 있다. 장원삼은 유학이 가능하고, 김수경은 구질이 좋은 편이다. 3선발 황두성은 7코로 너프되어서 위력이 다소 약해졌다. 제구 110이 찍히는 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 지도. 4선발 전준호는 자력으로는 S작 까지 해도 제구가 110이 안된다. 스타카드나 코치나 멘토링의 힘이 필요하다. 5선발 캘러웨이는 레어를 받기는 했으나, 원체 기본제구가 67으로 낮은 편이라 구멍이 완벽하게 메워졌다라기는 어려워 보인다.

중계진을 살펴보면 노환수가 레어를 받았으나 유학이 가능한지라 미미하다. 수혜를 받은 카드는 김영민과 조용훈인데, 김영민 같은 경우는 6성이 되어 스텟을 준수하게 받아서 제구 110은 무난하게 찍을 수 있고 조용훈은 성적에 걸맞는 상향을 받은데다 유학가능+1구질 투심이라는 막강한 불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5선발 뛰던 김성태의 레어는 유지되었으나, 딱히 5선발을 김성태로 땜방할 필요성이 없어졌으므로 중계로 돌리는 것이 나아보인다. 과거 진리로 통하던 이현승은 그저 그런 4코가 되었고 노병오는 완전히 관짝으로 들어갔다.

셋업은 7코를 받아도 될만한 박준수가 6코 레어를 받았다. 유학이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수혜를 받은 셈.
마무리에는 송신영이 과거 안습한 5코에서 환골탈태한 7코가 되었고 스텟도 대폭 상승해 준수한 마무리가 되었다.

확실한 원투펀치와 그저그런 345선발, 탄탄한 중계와 셋업, 마무리. 마지막 투수왕국 현대의 자존심을 세워줬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전준호가 레어 딱지를 떼게 된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쓸데없이 레어 먹은 캘러웨이

타선 쪽으로 넘어가자면, 레어는 전준호가 받게 되었는데, 유학가능에 기본 능력치도 준수하게 나왔기 때문에 차라리 김일경에게 레어가 돌아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김일경은 7코를 받았다. 교타가 110이 일단 찍힌다. 다만 2루 클카는 준수한게 많아 클래식 카드로 메우는 것이 좋아보인다. 07김일경 클카로 스탯보너스와 깔맛춤을 동시에 노리자

클린업에서는 9코에서 8코로 내려왔으나 교타력이 76으로 꽤나 상승한 송지만이 지키고 있는데 유학이 가능하므로 무난하게 교타 110이 가능하다. 많이 신경을 쓰면 주력도 110도 가능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8코로 내려오면서 수비 등급이 한단계 내려갔다는 것. 브룸바는 8코에서 9코로 버프를 받아 클린업에게 중요한 스탯이 전반적으로 올랐다. 허나 역시 수비 능력이 너프 당했다. 나머지 한 자리는 7코에서 8코로 상승한 이택근이 맞게 된다. 이택근의 경우 올스타면 주력형으로도 육성이 가능하다. 교타 110에 주력 105정도로 물론 스타카드가 주력으로 들어가주면 110도 가능하다

하위 타순에서는 정성훈이 8코로 올라오면서 능력치 조정을 받았는데 교타와 장타가 조금씩 올랐다. 간신히 100을 찍을수 있던 교타가 이젠 110이 가뿐해졌으나 하지만 역시 망할 수비 능력 등급이 조정당했다. 타격과 수비를 등가교환 그러나 이숭용의 경우 잦은 실책을 기록했는데 이번 재평가로 수비 등급이 올라 실책이 줄어 들었다. 가볍게 수비가 S가 뜨고 유학도 가능하며 교타 110도 우습게 찍힌다. 구멍 중의 구멍이였던 황재균이 레어를 받았다. 황재균의 경우 유학이 가능하고 노말로도 충분히 교타 110이 찍힌다. 수비도 상향을 조금 받아서 가볍게 S+가 뜬다. 레어가 있다면 좀더 편한 육성이 가능 할지도. 포수인 김동수는 유학이 가능하긴 하나 공격과 수비를 전부 얻기에는 스탯이 심히 부실하므로 공격력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사실 가장 레어가 시급한분

전체적으로 과거보다는 강해졌으며 야수진도 대놓고 구멍인 몇명을 빼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 또한 고코라고 해봤자 999887777 뿐이므로 수집 난이도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 구멍이라고 할 수 있는 2루수, 포수, 유격수 자리는 레전드 카드와 클래식 카드로 메꿀 수 있으며, 커하 카드가 추가가 유력한 그러나 쓸수 없는 박진만과 강정호까지 추가 된다면 꽤나 짜임새 있는 타선을 완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투수의 경우 상대적으로 약한 4~5선발을 레클로 메우게 된다면..존나 좋군? 그런데 커하 난이도가 우주로 가기 때문에 불가능할듯하다

이후 프렌차이즈 김수경이 추가되어 선발진에 변화구 +3 정신 +2 버프를 받았다. 다른 프차에 비해 효과가 좀 안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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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재평가 이전에는 우승팀 04현대덱이 준우승 덱인 043에 비해 좋지 않았다.
  • [15] 전준호-권준헌or송신영-이상열-신철인
  • [16] 00년대 초중반덱은 모든 팀 중계가 어느정도 저평가 받은것도 사실인데, 하필(?) 현대는 그 때 우승을 하였다. 거꾸로 그닥 불펜이 좋지 않았던 07년은 오히려 고평가받았다.
  • [17] 레전드랭크도 전서버 전무후무하게 우승했다
  • [18] 개인스탯으로는 스킬블록 배율이 좋은 신인왕이 좋으나 프랜차이즈 효과도 좋기에 선택의 문제다.
  • [19] 선호타순도 상위라 하위로 가면 그래프가 떨어진다.
  • [20] 삼청태현넥 클카 중에서는 유격수가 없다!
  • [21] 9카 최원호를 계투로 밀어내는 패기를 부릴 순 있다.
  • [22] 이 경우 외야 레전드 카드가 사실상 필수적이다.
  • [23] 120패치 이전기준이라면 상급이다.
  • [24] 1구질은 써체인데 구질이 3개밖에 없다. 예전 06류현진과 비슷하다.
  • [25] 프야매의 전통인 현대 저평가와 삼성 퍼주기가 맞물려 준우승팀 삼성보다 덱 파워가 떨어진다는 평이 지배적일 정도다
  • [26] 주전 타자들의 장타력이 뛰어난 편이나 선구안이 대체로 낮고 주축 투수 몇몇은 강력하지만 투수진 전체의 파워는 떨어지는 편이다
  • [27] 전준호 78, 박진만 71
  • [28] 교타 100을 찍은 시점에서 우교타 104, 좌교타 96이 된다.
  • [29] 주루기술 90까지 맞춰지는 스탯
  • [30] 82
  • [31] 66. 그래도 평균이상이다
  • [32] 48.
  • [33] 43. 프야매 전체 최악의 장님 카드다
  • [34] 스탯은 큰 변화가 없다.


6. 넥센 히어로즈 단일년도별 덱

2008년도에 재창단을 한 후 꾸준히 나쁜 성적을 냈음에도 0708년도 고평가를 받은 덕에 7등덱이었던 08히어로즈의 성능이 성적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아서 [35] 08히어로즈를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현대덱중에서도 07현대를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36]

발동되는 팀컬러는 다음과 같다.

08 히어로즈에 팀컬러가 네 개나 걸려있다.

슈퍼 히어로 타선 : 08 브룸바, 송집사, 이택근을 모으면 된다. 교장+2,정신+1
12년도에 다시 모인다. 브룸박, 송지만, 이택근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 : 스타팅 멤버가 08 송지만과 히어로즈 소속 선수 8명으로 구성되어 있을때 발생. 모든 능력치 +5
원쓰리 08 장원삼, 마일영, 타카츠 신고을 모으면 된다. 구속+1 제구+4
이장석으로 인해 이 세 명 모두 히어로즈에 없다(...)
눈물의 세이브 08 타카츠 신고와 08 히어로즈 소속 선수로 투수진이 짜여져 있으면 발생한다. 모든 능력치 +4

2012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가장 큰 논란을 일으킨 라이브카드가 발매되며 넥센덱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4/5월 넥센만 하더라도 9코 5월 장기영, 8코 5월 정수성, 9코 4월 이택근, 10코 5월 박병호강정호, 8코 5월 서건창 등으로 무시무시한 타선을 짜는 게 가능할 정도. 이후 6/7월 선수들과 강정호 라이브 ONE, 기타 라이브 레어카드가 추가되면서 타선이 더욱 탄탄해졌다. 투수쪽은 미묘하게 약한 편이나 그래도 무시할 수준은 아니다.[37] 다만, 조합으로는 절대 안 튀어나오는 12년 카드로 위시를 모조리 모으는 게 어느 정도의 호구짓으로 가능하냐가 문제. 일단 라이브카드 한정판매 방침이 철회되면서 시간은 넉넉히 확보되었다. 그리고 다들 현질[38]

2012년 정규 선수카드도 상당히 잘 나왔다. 유학 가능한 서건창과 20홈런을 넘긴 박병호, 강정호, 그리고 외국인 듀오 벤 헤켄과 브랜든 나이트까지 좋은 기록을 보여준 선수들이 포진해 12년도 히어로즈 덱은 명실상부하게 08~11년의 히어로즈를 능가하는 최고의 진리 덱이 되었다.물론 12덱 능력치 폼푸질 덕도 있지만

2013년 02월 28일 패치로 꽤 괜찮은 버프를 받았는데, 넥센덱의 고질적인 문제인 포수를 김동수, 김진우, 금광옥같은 클래식 카드로 메꿀 수 있고, 노쇠한 이숭용을 대체할 수 있는 1루수 흥운[39]과 2루수에는 박종호구선, 가장 빈약한 3루수에는 권준헌, 외야수는 양승관과 레전드 심정수를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구하기가 단일덱 하나 맞추는 수준으로 어렵다는 건 넘어가자 다른 덱들은 저 버프 못받나요?

전체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12~14년도 덱을 평가해보면 다음과 같다.
선발 : 12 > 14 > 13
중간 : 13 > 12 ≥ 14
야수 : 14 > 12 ≥ 13

일단 투수진을 보면 선발은 확실히 10코 EX 나이트와 9코 밴 헤켄, 7코인데 능력치를 퍼 받고 유학까지 되는 강윤구, 6코 레어 김영민까지 있는 12덱이 가장 강력하다. 14년도는 10코 EX 밴 헤켄과 7코 소사만이 상위 랭크에서까지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1선발이 8코 밴 헤켄/2선발이 7코 나이트인 13 넥센의 선발진은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하지만 13 넥센의 강점은 불펜진이다. 유학이 가능한 송신영/이정훈의 막강한 계투와 셋업 8코 한현희 / 마무리 9코 손승락의 중계진은 매우 강력하다. 12 넥센은 프랜차이즈 손승락이 추가되며 중계진에 추가 보정을 받지만 계투진의 정신력이 조금 낮은 편이다. 14 넥센의 계투진은 8코 조상우 - 6코 레어 마정길 - 5코 레어 김대우에 8코 셋업 한현희까지 탄탄하다. 하지만 역대급 투고타저에 불을 지르고 극장을 연 손승락이 7코로 약간 불안한 것이 흠.

야수진을 놓고보면 14 넥센이 압도적이다. 10코 EX 서건창/10코 이택은/9코 유한준/10코 MVP 박병호/10코 강정호로 이루어지는 상위 타선의 파괴력과 6코 레어 문우람, 5코 레어 로티노/박동원으로 이어지는 하위타선은 흠 잡을 곳이 없다.
12 넥센도 좋은 편. 7코 신인왕 서건창/8코 노멀 장민석/7코 노멀 이택근/10코 MVP 박병호/10코 강정호의 상위타선은 14넥센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고, 하위 타선 7코 김민성, 5코 레어 오윤 등으로 포수를 제외하면 좋은 편.
13 넥센은 12 넥센과 비슷하나 전체적으로 타자진의 코스트가 올라가 효율이 좋지 않다.

6.1. 08'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7위(0.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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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한 0708고평가를 받은 덕에 저코 단일덱으로 선호되었던 년도덱 중 하나였다.
재평가 후 창단 팀컬러를 받았다.

재평가 이후 어쩔수 없는 너프 (당시 7위)는 감수할수 밖에 없는데. 특히 필승 중계급인 노환수와 마무리 다카스의 너프가 뼈아프다. 그래도 타카츠가 레어를 받았다.

일단 타자 쪽에는 확실하게 버프를 받았지만, 그래도 레어를 다 먹고 돌리는 편이 좋다. 특히 정성훈과 다카스, 이현승과 황두성 둘중에 하나는 꼭 레어를 먹고 돌려야 한다. 레어도 다 먹었으면 4선발까지는 무리없이 구축이 가능하다. 1선발에 레전드가 들어가고, 장원삼 마일영 클카선발 순으로 세우고 남는 5선발은 레어 이현승황두성으로 돌려막으면 된다.[40]그리고 남는 김수경은 중계로 보내면 일단 중계진이 조용훈, 거슬리는 그분, 김수경 순으로 세우면 된다.
타자는 일단 버프가 된 상태인데 레전드 타자는 박경완으로 가는게 제일 좋다. [41] 그리고 이번 재평가로 2루수에 강정호를 박거나 하는건 힘드니 그냥 레어 김일경을 쓰거나 속편하게 2루 클카를 쓰자.

08넥의 장점이라면 미칠듯한 저코스트를 들수 있는데.. 레레클클 다 쓰고 딱 135코다. 4중계를 1코나 2코로 쓰면 더 내려간다.그래서 108 헝그리작도 가능하고. 코스트대비 절대 못받은 덱은 아니다. 단지 육성에 공을 많이 들여야 한다는 점뿐.
대신 단점이라면 현재 대세인 주력 육성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주루코치를 쓴다는 가정하에, 주전 중에 주력 110이 가능한 애는 전준호와 이택근 말고는 존재하지 않고, 주력 100 넘기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어설픈 주력일 경우에는 미칠듯한 질주본능을 지녀 쓸데없이 도루자만 늘어나게 된다. 그래서 육성 방향을 주력 육성 보다는 수비와 정신쪽에 주는 편이 더 괜찮다. 전준호 제외 전원 정신 100 이상이 가능하고(전준호도 수비 포기하면 가능함.), 그러면서 내야 수비는 S+이 가능하다. 막을 점수 최대한 막고, 정신 육성으로 득타율을 올리는 편이 괜찮다. 어설프게 주력 육성 해 봐야 도루자만 늘고 점수 낼 타이밍에서 점수를 못내기만 한다.

결론은 재평가 되고 나서도 할만은 하지만 장인에 버금가는 육성이 필요하다는 점. 뭐 날로 육성하면 최강덱이라고 일컬어지는 12삼성이나 12기아도 못하는건 마찬가지니 자신의 덱에 애정을 가지고 돈을 발라서 잘 키워보자. 레전드 우승도 가능하다.

6.2. 09'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6위(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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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타고투저였던 2009년 팀들 중에도 매우 매력적인 치달야구를 구사했던 년도지만 재평가 이전엔 타자들이 죄다 코레기여서 버려진 덱이었다. 그러나 재평가를 받으며 타선의 코성비와 절대적인 성능 둘 다 살아났다. 그래서 타선만 놓고보면 삼청태현혀덱중에서도 최상위권에 드는 덱이며, 12덱과 함께 주력육성을 하기도 좋은 유이한 덱이다. 9점 내도 10점 내줄거 같은 투수진이 문제지...

어짜피 이현승과 황두성을 빼면 버프받을 수가 없던 성적인 투수진은 레어를 적절하게 받는데에 사활을 걸렸으나 적절히 받지 못 하였다. 수경언니신영언니는 적절하게 레어를 받았는데... 장원삼한테 줬어야 정상인 레어는 뜬금없이 유학이 되는 오재영이랑 구질 슬커밖에 없는 배힘찬이 받았다 ^^ 중계지만 그래프가 안 깨지고 유학도 되는데다 스탯까지 좋은 이보근을 선발로 올려 쓰는 것이 좋긴 한데... 레전드 박경완을 쓰면 그래프가 깨진다. 게다가 레클클로 채우려 해도 레-이현승-클클하고 선발이 한 자리가 남는다. 그러면 남는건 레어 김수경밖에 없다. 황두성이 마무리B라 선발로 가도 그래프가 안 깨져 유저들에게 자신을 선발로 쓰라고 유혹하지만 속지 마라. 마무리B타입의 투수가 선발로 가서 잘 던졌다는 소리는 나온 적이 없다. 그리고 황두성 마무리에서 빼면 누굴 셋마로 쓸건데?

중계진은 송신영과 비록 코스트와 스탯 모두 내려갔지만 유학도 되고 투심이 1구질인 조용훈에게 모든 걸 걸어야 한다. 신성수는 구질 2방향 배힘찬은 걍 ^^ㅗ 그래도 셋업은 오재영이 스탯이 올라가고 장원삼한테 줬음 더 좋았지만 어쨌건 레어를 받았고 마무리는 황두성은 코스트는 그대로고 스탯만 올라가면서 꽤 괜찮아졌다. 물론 중계는 아님

그래도 위안삼을 것은 타선이 매우 코성비가 올라가며 굉장히 강해졌다는 것이다. 팀컬 +17만 받아도 6명이 교타 90이 넘어가며 역시나 6명이 장타 90이 넘어간다. 게다가 삼청태현혀덱치곤 매우 드물게 주력까지 빵빵하여 호타준족덱으로 육성할 수 있다. 딱히 육성법을 쓰지 않아도 워낙 교장주가 넘쳐나서 원하는대로 키울 수 있고, 특히 황재균은 잘만 키우면 교장주 모두 110이 가능하다. 하지만 포수는... 걍 레경완을 쓰자. 사실 2루수도 김일경이 레어를 받았지만 기본적인 교타가 후달려서 그닥 좋지가 않은데, 2루수 클카로 메우기엔 선발에 구멍이 생기니까 극단적인 타선덱을 원하지 않는다면 걍 김일경을 키우자.

결국 레레클클은 레경완+3레클클선발체제로 가는 것밖에 없다. 그래도 중계는 답이 딱히 안 나오니까 셋마밖에 모르는 바보 김영덕 감카를 쓰자.

레레클클이 생긴 이후로 극단적인 구멍이 있지만 나머지는 좋은 덱>구멍은 딱히 없는데 어중간한 덱이란걸 보여주듯 아직 재평가를 받지 못한 덱이나 08덱보단 훨씬 좋다. 어쨌건 레클클님이 선발을 메워주니 이 때 유입된 팬이라면 한 번쯤은 돌려볼 가치가 있는 덱이다. 그리고 커리어하이가 나오면 선발 5자리가 다 빵빵해지는 덱이니 기대할 만 하다.

6.3. 08', 09' 히어로즈 드림팀 - 듀얼 팀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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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 덱이 매우 답이 없었기에 0809덱도 삭제되는 영광을 노릴 수 있었으나... 생각보다(?) 09년도 계투가 꽤 괜찮게 나오면서 사실상 09덱 타선+이현승에 08덱 선발+계투 일부를 얹은 수준의 덱이 되어 밸런스가 꽤 괜찮은 덱이 되었다.

09덱과 비교했을 때 가장 좋은 점은 5-5-5코 레어였던 234선발이 10-8-6으로 변신하였단 점이다. 그리고 어짜피 레클 쓸거지만 5선발도 08신성수라는 카드가 생겼다. 또 브룸바를 공갈룸바와 똑딱룸바로 취향에 맞춰 끼워 쓸 수 있다. 그리고 선발에 레클클을 다 쓸 필요가 없기에 2루수와 포수에 마음껏 레클을 쓸 수 있다. 물론 계투는 스킵한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09덱과 비교했을 땐 레레클클을 끼워도 선발과 2루에 구멍이 나는 09와 달리 레레클클을 끼우면 구멍이 계투를 빼면 아예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러나 스탯이 -2가 되면서 뭔가 어중간하단 느낌이 드는 것이 단점이다. 좀 구멍이 있더라도 더 높은 스탯을 원한다면 09를, 좀 스탯이 낮아도 밸런스를 원한다면 0809를 추천한다.

6.4. 12'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6위(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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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코 카드가 셋 입니다. 셋 중 하나는 EX입니다. 설명 끝!

2012년 돌풍을 일으키며 프로야구 700만 관중돌파의 1등 공신이라 칭해지는 12년 넥센은 그 기세를 반영하여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잘빠진 스탯과 화려한 코스트로 무장한 카드들이 쏟아져나왔다.

이처럼 12' 넥센덱이 좋은 덱이 될 것이라는 점은 12' 라이브덱에서부터 그 조짐이 보였는데, 최종적으로 나온 12' 정규 덱과 라이브 덱을 비교해보면 각자 일장일단이 있다.
12' 정규덱은 전력보강으로도 카드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수집 난이도가 낮고, 특히 투수진의 경우에는 유학가능선수가 많아서, 나이불문 유학불가인 라이브덱에 비교우위를 갖는 반면, 라이브덱 (특히 가장 많이 쓰는 12' 4,5월 2달덱)은 전반적인 초기스탯에서 우위를 보이며, 특히 야수진의 경우에는 정규덱의 유학버프,올스타/골글카드를 고려하더라도 라이브덱이 스탯상 우위를 보인다. 정규덱에서는 EX카드로 나와 얻기 곤란한 브랜든 나이트를 라이브덱에서는 약간 더 쉽게 뽑을 수 있다는 점도 우위.

12덱의 야수진은 전체적으로 장타와 주력 능력치가 좋고, 투수진 역시 스탯이 나쁘지 않아 12년도 삼성과 한화의 뒤를 이어 제3의 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12덱의 구성선수들을 살펴보면, 일단 선발진에는 2012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상위권으로 이끈 브랜든 나이트가 12년 10성 EX 선발카드로 뽑혔으며, 나이트와 원투펀치로 한 시즌을 풍미한 앤디 밴 헤켄이 9성으로 나이트-헤켄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원투펀치의 위용을 자랑한다.

이 둘과 함께 마운드를 지켰던 영건 삼인방인 강윤구, 문성현(중계선호이나, 5선발인 장효훈이 쓸 수 없을 정도의 스탯이어서 선발카드로 주로 쓰게 된다.), 김영민 역시 강윤구, 문성현은 유학이 가능한 어린 선수들인데다가 스탯이 좋게 뽑혀 타팀의 카드들에 비해 꿀리지 않는 능력치를 자랑한다. 김영민의 경우는 26세여서 유학불가임에도 매우 적절하게(?) 레어 카드를 받게 되어 사실상 유학가능카드와 다름없게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레어버프를 감안하면 그 능력치가 심히 사기스러워 타팀팬들의 원성을 한 몸에 사는 중이다. 팀컬을 받으면 블럭 배치 여하에 따라 바로 변제 90을 넘기고 다른 스탯을 올릴 수 있을 정도.

불펜에는 가장 주목받았던 잠수함 신예 한현희가 유학가능한 8코 진리로, 심심하면 불려나갔던 넥센의 좌완노예 박성훈이 셋업 7코. 2, 3 중계투수 역할을 수행한 이보근이정훈도 괜찮은 스탯으로 뽑혀 12 넥센덱의 힘에 무게를 실어준다.

거기에 넥센의 불꽃 마무리 손승락은 생각보다 많은 블론에도 불구하고 매우 좋은 스탯으로 나와 팬들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되었다. 다만, 코스트는 8코로 유지되었음에도 10', 11'년도에 비해서는 변화구, 정신력 스탯이 낮게 나와서 전보다는 코스트값을 못하게 되었고 스탯 분배가 조금 어려워졌다.

야수진은 그야말로 눈이 부실 지경이다. 특히 2012년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셋이나 배출된 내야진은 역대 넥센덱중 최강이라 할만하다. 테이블 세터에는 신인왕 및 골든글러브 수상에 빛나는 서건창이 7코, 그리고 2번타자 포지션에서 홈런을 여덟개나 몰아친 장기영은 8코. 여기에 이어지는 불꽃 클린업의 3번타자 이택근은 7코, 3관왕과 시즌 MVP, 골든글러브를 석권한 박병호는 10코, 가장 뜨거운 방망이였던 강정호 역시 10코의 위엄을 자랑한다. 후반기에 맹타를 몰아치던 김민성은 유학 가능한 7코로 하위타선인지 클린업인지 애매할 정도의 파워를 자랑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 선수들 중에서 유학 가능한 선수는 서건창, 김민성 뿐이라는 점과, 10코라 모으기 힘든 박병호에 올스타카드 버전이 없다는 점... 다행히도 골든글러브 수상에 성공하여 골글카드가 나오게 돼 조금은 나아졌다. 또한 상기한 내야 주전선수들은 이를 적당히 대체할만한 백업선수가 아예 없기 때문에, 해당 선수가 모이지 않으면 덱 구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도 단점이다.

포수에는 투표를 통해 국민포수(...)에 등극한 허도환[42]이 타격치는 애매하지만 확실한 수비력으로 그 소임을 다할 예정이다. 다행히 레어를 받아서, 팀덱효과만으로 이미 수비가 S등급이 가능하고, 레어버프를 활용해 공격력을 강화하면 어느 정도는 하는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하위 타선의 남은 두 자리는 지명타자 및 외야수 자리인데, 능력치가 고만고만한 5코 정수성(유학가능), 5코 오윤(레어), 6코 유한준 정도의 카드를 쓸 수 있다. 공교롭게도 모두 외야 포지션인데 어느 선수가 뚜렷이 더 낫다고 하기 어려운 정도로 능력치가 애매한 편이다. 위 카드들은 하위의 지명이나 외야 수비로 돌리거나, 장기영 또는 이택근을 얻지 못한 경우 대체선수로 활용하는 편이다.

2013년 2월 28일 클래식/레전드 카드가 추가되면서, 영 못미더운 구멍 포지션을 메꿀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포수 자리. 대체할 만한 클래식 카드로 김진우, 금광옥, 김동수 세 개가 있다.

2013년 9월 26일 신인왕/MVP 카드의 추가로 신인왕 서건창과 MVP 박병호가 보강되고, 그에 따른 EX 카드의 상향으로 나이트가 더욱 강력해져서 한층 더 무서운 덱으로 변했다. 신인왕카드는 일반 카드에 비해 모든능력치 +2가 되고, 스킬 보너스를 1.7배 받는다. MVP 카드 10성의 경우는 모든 능력치가 +3, 스킬 보너스 1.5배를 받아서 유학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보여주는데, 원래부터 유학이 안되던 박병호는 MVP일 경우 그야말로 괴물타자로 변한다. 이에 따른 EX카드의 상향으로 스킬 적용을 2배로 받게 된 나이트 또한 레전드카드 이상의 위력을 자랑하게 됐다. 게다가 새로운 레전드 카드들의 추가로 더욱 무서워졌는데, 기존의 심정수 외에도 30-30을 치던 리틀쿠바 박재홍, 그리고 선발진에 83 장명부라는 레전드 카드가 추가되었다. 용병 레전드 브룸바도 사용 가능.

프렌차이즈 카드 추가로 손승락과 중계진이 버프를 받았다.

6.5. 13'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3위(0.571), 준플레이오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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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전해보다 좋아져 정규시즌 3위(준플옵 탈락으로 최종성적은 4위)로 재창단[43] 첫 가을야구를 했지만 덱은 코레기가 많아 계투를 제외하면 미친듯이 퍼준 12년보다 훨배 나쁘다.
한줄로 평가하자면 "괜찮아 중계진분들이 다 막아주실거야."

타선을 보면 상위의 서건창이 부상으로 인해 출장수가 적었다. 문우람은 주력이 좀 아쉽다.[44] L-P-G 클린업 라인에선 이택근이 작년에 비해 발이 좀 빨라진 걸 빼면 별 차이가 없음에도 별이 두 개나 더 달려버렸다. 박병호강정호는 여전히 강력하다. 하위타선의 김민성은 장타력이 확 올랐으나 코레기고 유학 가능 나이를 넘긴것이 아쉽다. 이성열은 장타력이 좋지만 교타가 낮고, 허도환은 레어로 SSSS질을 하며 수비에 올인해야 한다. 참고로 문우람을 하위로 내리고 이택근을 2번에 기용하는 방법도 있다.

선발진은 용병 원투펀치가 나란히 약해졌고, 강윤구는 발전이 없다.[45] 문성현은 레어를 받았는데, 김영민의 레어를 빼았아간 터라 김영민을 구제할 수가 없다.레클클 떠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걸 정리하자면 밴-나이트-융구 세명 다 교정+S급 스킬블록+유학을 시키면 무난하게 변/제가 100/100은 찍는다.
그리고 밴헤켄은 주 구질이 포크볼이고 나이트는 싱커라 능력치에 비해 잘 막는 편. 물론 7~8코 답게 기복은 좀 있다.
융구는...그냥 반타작만 해줘도 좋다는 마인드로 지켜봐주자...

반면 송신영이 돌아오고 이정훈이 커리어하이를 찍은 불펜진은 강력하다. 게다가 둘은 유학까지 가능하다! 이보근은 또 레어를 받았고, 마정길은 유학이 된다. 셋업맨 HHH는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됬고 유학도 가능. 골글을 챙긴 손승락역시 강화되어 뒷문만큼은 전해보다 튼튼하다.
만약 이보근 레어를 못 먹었을 시 레클로 선발진을 강화했다면 문성현 레어가 남는데 이보근 자리인 3중계에 놔도 그래프가 많이 깨지지 않으니 써도 좋다.
종합하자면 그래프는 이보근이 더 좋고 기본 능력치는 문성현이 압도한다.

결론을 내자면 실야구에서 간손미급 선발진의 스탯을 12년처럼 막 퍼주지 않았기에 선발이 갑갑하고 타선은 코레기삘이 확 나는 덱이다. 레(레)클클은 당연히 레전드투수를 먼저 넣어야 하며 타자는 포수 박경완을 가장 추천한다. 그나마 타선은 커리어하이 송지만의 추가와 13 강정호 프랜차이즈 덕분에 어떻게 되지만 선발에 클래식 1장은 당연히 써야하는데 88 양상문, 86 최계훈이 우선순위. 레전드투수+클래식 원투펀치로 1/2선발에 넣고 3~5선발에 잘 키운 순서대로
밴헤켄-나이트-강윤구를 넣으면 된다. 나머지 클래식 한장은 당연히 타자로 넣어야하는데 방법이 두개가 있다.
첫번째로 지명타자 이성열이 교타가 구제가 안되기 때문에 그 자리에 클래식 카드를 박고 포수 레전드 박경완을 쓰는 것.
두번째로 클동수를 쓰는 법. 서건창-이택근-레전드/박병호/강정호의 상위 타선에 클래식 김동수로 포수의 구멍을 막을 수 있다.

13 강정호 프랜차이즈 카드(유격의 계보 : 상위/클린업 타순에 장타 2 / 수비 3)의 추가와 송지만 커리어하이 카드가 추가되면서 13년도의 파워가 좀 더 강해졌다. 커리어 하이 송지만은 타순도 밸런스(!)라 어디에 넣어도 준수하다. 13넥센의 상위타순 강화용으로 쓰기 좋다.그리고 13 강정호 프랜차이즈 카드가 나와준 덕분에 강정호도 교타 110/장타 100 이상/주력 100/정신 100이라는 아름다운 스탯을 찍기가 편해져서 14넥센급 타선은 아니어도 12넥센 이상의 파괴력을 보여주긴 충분한 수준.

6.6. 14' 영웅의 귀환 - 페넌트레이스 2위(0.619), 한국시리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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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코 카드가 다섯입니다. 게다가 EX가 두 장입니다.

2014시즌 넥센 히어로즈의 장점과 단점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덱이다.

일단 타선은 순정 덱으로 써도 무방할 정도로 강력하다. 상위 타선인 1~5번이 팀컬러만 가지고 2번인 이택근[46]을 제외하면 모두 100을 찍을 수 있다. 박병호 역시 MVP 카드가 등장하면서 괴물같은 타격을 선보일 수 있고, 바로 뒷 타순인 강정호는 타자 전체에 장타+2와 수비+1을 선사하는 프랜차이즈 카드가 있다.
그리고 하위타선도 김민성(7코)를 제외한 비니 로티노[47], 박동원, 문우람이 각각 5, 5, 6코의 레어로 나오면서 그야말로 상대를 박살내는 타선을 구축할 수 있다. 성능은 문우람>박동원>=로티노. 로티노가 교타는 76으로 가장 높지만 장타력은 가장 낮다. 박동원은 교타는 최하지만 장타는 가장 높고 문우람은 밸런스형. 골라 잡자.

하지만 투수진은 레전드, 클래식, 커리어 하이를 모두 때려박아야 할 수준이다.
20승을 한 앤디 밴 헤켄은 이변 없이 10코 EX를 받아 에이스로 자리잡았지고, 2선발인 헨리 소사는 기대엔 약간 못 미치지만 7코를 받으면서 원투펀치를 이룬다. 이외에도 문성현이 5코 레어를 받으면서 중계에서 굴릴 수 있다. 하지만 나이트, 금민철, 오재영, 하영민 등 나머지 선발진이 모두 4코 노말을 받는데 그치면서 상위 랭크에서는 도저히 버틸 수 없다. 레전드+커하 브랜든 나이트[48]+클래식 선발을 모두 추가해야 커버 가능한 수준.
중계진은 14년 넥센의 최대 수확인 조상우가 유학 가능한 8코를 받으면서 활약을 기대할 수 있고, 마정길은 6코 레어, 김대우는 5코 레어를 받은데다가, 선발에서 문성현을 돌려 쓸 수 있기에 삼성 라이온즈를 제외한 모든 덱의 중계가 별로인 14년 덱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중계진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셋업은 여전히 유학 가능인 한현희가 다시 8코를 받으면서 단단히 지키고 있고, 마무리 손승락은 마무리 대란을 다행히도 비껴가게 되었다.

추천하는 카드 세팅은

레전드 : 선발 1, 외야수 or 포수 1
커리어 하이 : 선발 1(브랜든 나이트), 외야수 1(송지만)
클래식 : 선발 1, 선발[49] or 중계 or 마무리[50] or 외야수 or 포수 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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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07,08년도 덱은 꼴지팀들을 제외하면 전부 다 다른 년도에 상위권이었던 덱보다도 좋다. 5대덱과 국걸덱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생각해보자.
  • [36] 하지만 0708버프를 받은 것 치고는 현대 유니콘스덱이나 넥센 히어로즈덱 둘 다 크게 받진 않았다. 운영자가 애초에 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넥센 히어로즈 카드들을 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 [37] 시즌 초 리그 최고의 화력을 뽐낸 LPG 클린업 트리오와, 신인왕과 골글 동시 수상이 예상될만큼 맹활약한 서건창 등 돋보이는 야수진과 괜찮은 투수진으로 4~6월까지 업데이트 되었을 때는 삼성과 더불어 최고의 라카 팀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후반기들어 넥센이 지독한 슬럼프에 빠지면서 전반기보다 쓸만한 라이브카드가 나오지 않고, 반면 다른 팀 라카덱들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약간 힘이 빠진 감이 있다.
  • [38] 라이브카드는 2012년을 끝으로 더 이상 발매하지 않기로 하였다.
  • [39] 장타는 낮지만 교주 110을 찍을 수 있는 고급 리드오프다! 하지만 좀 낭비인 것은 사실이다.
  • [40] 풀교정 S작시 변 100 제 110은 가능함. 안되면 최대한 제구 110이라도 찍어보자.
  • [41] 외야에 딱히 구멍이 없기도 하고 3루는 정성훈 레어로 어느정도 막을수는 있다. 그리고 레타자를 박경완으로 가면 클카 한자리를 박종호나 조흥운에 쓰면 된다. 그러면 상위 구멍도 막을수 있다.
  • [42] 레어카드로도 나왔기 때문에 허도환을 주전으로 쓰는 게 제일 낫다.
  • [43] 선수단으로 따지면 2006년 이후 7년만에
  • [44] 총검술의 달인은 커리어로우를 기록해 스탯이 나쁘다.
  • [45] 작년보다 5이닝 더 던졌는데 체력은 8이나 줄었다. 12년도에 퍼주긴 엄청 퍼줬다.
  • [46] 노멀카드+팀컬러시 교타 99
  • [47] 단, 로티노 같은 경우엔 커하 나이트의 존재 유무에 따라서 입지가 상당히 애매해진다.
  • [48] 단, 커하 나이트가 포함되면 로티노나 소사 중 하나를 제외 할 필요가 있다.
  • [49] 7코인 소사를 대체하여 강력한 선발을 구축 할 수 있다. 게다가 클래식 선발 2장을 가게 되면 로티노를 제외하지 않고도 커하 나이트 사용이 가능하다.
  • [50] 마무리 대란을 비껴가긴 했지만, 손승락의 능력치가 기존에 비하면 조금 애매한 편이다.


7. 레전드/클래식/프렌차이즈/커리어 하이 카드

2013년 2월 28일, 프야매에 레전드/클래식 카드가, 2014년 6월 25일에는 프렌차이즈가, 2014년 9월 25일엔 커리어 하이 카드가 추가 되었다.
레전드카드는 '레전드 영입'이라는 항목에서 원하는 카드를 골라 요구하는 카드를 바치면[51] 얻을 수 있다.
클래식카드는 추가된 구단팩에서만 얻을 수 있고, 모두 7코이다.
레전드, 클래식카드 모두 팀컬러 적용 시 연도제한이 없고, 계승되는 팀에 한하여 팀컬러 적용 시 팀 구분 제한이 없다.[52]

스탯도 버프를 준다. 레전드카드인 타자는 수비를 제외한 모든 스탯, 투수는 모든 스탯이 기준 카드 대비 +2 증가 하며, 타자의 수비 스탯과 투수의 변화구 구종은 해당 선수에 따라 재조정하였다.[53] 클래식카드는 모든 카드의 스탯을 기준카드 대비 +2 (정신력은 +3) 해준다.
레전드, 클래식 카드 모두 EX카드와 같이 스킬블록 장착 시 효과가 1.5배로 적용되고, 스킬 영역은 처음부터 모두 열려있다.
그리고 한 덱에 레전드카드는 챔피언 랭킹 이하는 1장, 챔피언 랭킹 이상은 투수 1장/타자 1장씩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카드는 모든 랭크에서 2장씩까지만 올릴 수 있다.

7.1. 레전드 - 타자

7.1.1. 03 심정수 - 외야 A(+19 = S+), 3루 C(+24 = S)


가장 적절한 레전드카드 선정이다. 역대 최고의 2인자 03심정수카드이며 가장 먼저 나왔기에 가장 모은 사람들도 많으며, 성능도 가장 좋다고 평가받는다.
무난하게 교장주정 110/110이상/100이상/110이상이라는 스탯이 나온다.

7.1.2. 96 박재홍 - 외야 A(+18 = S+), 3루 C(+24 = S)


데뷔하자 마자 30-30을 달성하며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박재홍이 네번째 레전드카드로 선정되었다.
03심정수보다 교타가 좀 떨어지지만, 호타준족형 선수로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금만 키우면 교정주장 110도 가능하다.

7.1.3. 04 브룸바 - 외야 A(+17 = S+), 1루 C(+21 = S), 3루 D(+35 = S)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4번타자이자 히어로즈의 첫 4번타자인 클리프 브룸바이다. 스탯은 전체적으로 심정수의 마이너 버전이며, 외국인 선수 슬롯을 차지한단 단점이 있다. 하지만 다른 외야 레카와 다르게 1루가 서브포지션이다. 심정수나 박재홍에 밀려서 많이 쓰이지 않았지만 요즘은 박재홍과 심정수가 달수없는 특성 롤모델을 달수있어서 재평가되어서 제1덱이 되었다.

7.1.4. 00 박경완 - 포수 A(+27 = SS), 1루수 C(+30 = S), 2루수 F(+50 = S)


포수 첫 300홈런을 달성한 박경완 선수가 끝내 은퇴하면서 나온 카드이다. 교타가 후달리지만 삼청태현혀 레카중 유일하게 외야수가 아닌 카드이며, 포수가 구멍인 덱이 많은 팀에 큰 보탬이 될 덱이다. 다만 김동수 클래식이 워낙 진리라 클동수가 있다면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지도 몰랐다. 하지만 특성훈련 패치 이후 클동수에게 S급 포수 특성인 철완/안방마님을 달 수 없다는 단점이 생겼기 때문에 레전드/클래식 박경완의 가치가 대폭 상승했다.

7.1.5. 98 전준호 - 외야수 A(+17 = S+), 포수 C(+30 = S), 유격수 E(+50 = S)


유니콘스와 히어로즈의 대도 전준호 선수가 이제야 레전드로 선정받았다. 드디어 나온 테이블세터 레전드이며, 팀 역대 테이블 세터중 아마 유일하게 레전드로 선정받을 자격이 있는 선수이다. 아무리 좌투/우투 무시하고 서브포지션을 줬다지만 굉장히 뜬금없이 포수를 서브포지션으로 주었다. 투준호랑 헷갈린건가?[54] 잘 하면 포수인 좌투좌타 1번타자 전준호를 볼 수 있다.

7.2. 레전드 - 투수

7.2.1. 99 정민태 +8 = 2S, +16 = 3S, +24 = 4S, +32 = 5S, +40 = 6S


20세기, 그리고 한국인 투수 중 마지막으로 20승을 하였던 투수이다. 주 구질이 슬라이더에서 써클체인지업으로 바꼈다.

7.2.2. 98 정명원 +4 = 2S,+10 = 3S, +16 = 4S, +22 = 5S, +30 = 6S


10류현진 이전에 마지막으로 1점대의 방어율을 기록한 선발투수이기도 했던 정명원이 선정되었다. 구질은 그대로이다.

7.2.3. 83 장명부 +6 = 2S, +14 = 3S, +20 = 4S, +26 = 5S, +33 = 6S


앞으로 KBO에 있을 수가 없는 30승 투수이다. 체력 100과 화려한 구질이 유저들을 반기며, 포크가 레카에 새롭게 달렸다. 어떤 덱에도 1선발로 넣을수 있을 정도의 성능으로 프체투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잘 던질때면 절대로 뚫리지 않고, 덤으로 내려가지 않고 완봉으로 경기를 끝낸다. 수많은 레전드 투수 가운데 김일융, 최동원과 함께 최고의 투수 레전드로 불리운다.

7.2.4. 98 김수경 +12 = 2S, +20 = 3S, +28 = 4S, +36 = 5S, +40 = 5S1A, +44 = 6S


현역에 복귀해서 레전드를 준게 뻘쭘해진 수경언니 김수경 선수이다. 커트볼이 레카에 새롭게 달렸으며, 투심이 2구질로 바꼈다.

7.2.5. 89 박정현 +5 = 2S, +13 = 3S, +21 = 4S, +29 = 5S


정명원,최창호와 트로이카를 이루었던 투수 박정현이다. 190이 넘는 키와 다르게 언더핸드 투수였고 신인왕 투수 중 최다승을 올렸던 선수이며, 그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체인지업이 새롭게 달렸다.

7.2.6. 00 임선동 +11 = 2S, +23 = 3S, +31 = 4S,+39 = 5S


응답하라 1994로 일반인들에게도 인지도가 생긴 선수이며, 현대로 온 후 김시진 투코의 철저한 관리로 되살아나 00년 현대 유니콘스의 91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투수이다. 다만 허리 통증 문제로 2년만에 나가떨어졌기 때문에 레전드 카드를 받을 자격이 있냐? 없냐?를 묻는다면 좀 미묘해진다. 어쨌건 슬커체투수에서 투심이 1구질로 달린 후 성능이 매우 좋아졌고, 써체까지 달렸다. 그리고 써체가 2구질이 되었다.

7.3. 클래식 - 타자

삼청태현혀의 클래식 타자진의 특이점은 유격수 클래식 카드가 없다는 점이다. 5개 팀, 30년의 역사 속에서 7코 이상을 받았던 유격수가 83 이영구, 박진만[55]', 05 채종국, 강정호[56] 뿐이다.
1루 클카인 조흥운이 원래 유격수였는데 팀선수가 없는 사정상 1루수로 많이 뛰었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유격수가 주 포지션인 적은 없었다. 세부 내용은 조흥운 항목을 참조 바람.

7.3.1. 포수

7.3.1.1. 82 금광옥 +26 = SS
82GOLDBACK.png
[PNG image (Unknown)]

7.3.1.2. 83 김진우 +25 = SS (1루 +46 = S)
83KJYback.png
[PNG image (Unknown)]

7.3.1.3. 94 김동기 +36 = SS
94KDKfront.png
[PNG image (Unknown)]
94KDKback.png
[PNG image (Unknown)]

7.3.1.4. 03 김동수 +33 = SS
03KDSfront.png
[PNG image (Unknown)]
03KDSback.png
[PNG image (Unknown)]
레전드 내놓고 클래식이라 우기기
스킬블럭이 계단형이라 그래프가 가장 얘쁘게 나오는 김동수를 선호한다. 원래 카드가 좋다보니[57] 스탯도 장난아니다. 하지만 하지만 특성훈련 패치 이후 진리 포수특성인 철완S/안방마님S를 달 수 없다는 단점이 생겼기 때문에 이 카드 대신 레전드/클래식 박경완의 선호도가 대폭 상승했다.

7.3.1.5. 98 박경완
교 71 장 80 주 60 번 65 수 81 정 79
사진 추가바람

2014년 6월 패치로 추가된 클래식 카드.
03 김동수보다 수비와 장타는 좋지만. 그외에는 약하다.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다. 특히 삼청태현쪽 클래식카드 포수는 죄다 클린업이고 03 김동수 한장만 하위타선이라 김동수가 없다면 또 다른 선호타선이 하위인 포수라 유용가치는 높은 편. 써본 결과 장타를 100정도로 맞춘다면 수비 SS와 교타 110/장타100/정신 90 중반도 가능한 유용한 포수 클래식카드.

7.3.2. 1루수

교타 좋고 발 빠른 테이블세터 조흥운을 가장 선호한다.

7.3.2.1. 82 흥운 +13 = S (3루 +28 = S)
82CHBback.png
[PNG image (Unknown)]

82 조흥운이 클래식 카드로 추가되면서 조흥운의 원래 포지션이 유격수였기 때문에 유격수 포지션이 달릴 것이라는 루머가 돈 적이 있다. 조흥운이 유격수로 뛴것은 사실이나 원래는 유격수가 아니라 처음부터 3루수였다. 실업야구[58]에서 프로로 지명 받았을때도 삼미는 3루수 자원으로 뽑았다. 다만 프로지명을 받은 삼미가 야구를 할 수 있는 최소 인원 수조차 못채워 일반인이 입단 테스트를 볼 정도로 팀사정이 열약했고[59] 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 1루수와 유격수로 나서게 된것. KBO 공식 홈페이지에서 82년 기록은 지원하지 않으나[60], 당시 나온 신문기사등으로 미루어 볼때 최소한 유격수가 주포지션이었던것은 절대로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렇기에 유격수 포지션이 추가된다 하더라도 D나 E등의 낮은 수비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조흥운이 만약 유격수 수비가 추가된다 쳐도 유격수 클카로 돌려막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7.3.2.2. 87 바위 +15 = S
87stonekimback.png
[PNG image (Unknown)]

7.3.2.3. 93 김경기 +23 = S
93KKKfront.png
[PNG image (Unknown)]
93KKKback.png
[PNG image (Unknown)]

7.3.3. 2루수

장타력에 비해 홈런이 잘 터지는 박종호 시리즈를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며, 정구선과 이명수도 성능이 나쁘지 않다. 어짜피 나오는 대로 쓰는게 클카지만 선호타순이 다 나뉘어 있다.

7.3.3.1. 85 구선 +18 = S+
85jungujunguback.png
[PNG image (Unknown)]

7.3.3.2. 98 이명수 +29 = S+
98LEEBSfront.png
[PNG image (Unknown)]
98LEEBSback.png
[PNG image (Unknown)]

7.3.3.3. 00 박종호 +21 = S+
00PJHback.png
[PNG image (Unknown)]

7.3.3.4. 07 김일경
교 71 장 60 주 70 번 83 수 78 정 79
사진 추가바람

2014년 6월 패치로 추가된 클래식 카드. 번트 머신 2루수로 설명이 끝난다. 번트 머신 주제에 주력이 너무 낮은 건 흠.

7.3.4. 유격수



7.3.4.1. 83 이영구
교 78 장 68 주 70 번 70 수 76 정 76 (상위 선호)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로 드디어 유격클카를 맞이하게 되었다. 능력치는 보통이지만. 그래도 구멍덱에 쓰기엔 쓸만 할것이다.

7.3.4.2. 05 채종국
교 70 장 72 주64 번 74 수 76 정 72 (하위 선호)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 이영구보다 안좋아서 쓸일이 없을거 같다.

7.3.5. 3루수

3루가 구멍인 덱이 많기에 클래식 권준헌 카드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
7.3.5.1. 91 원근 +15 = S (2루 +46 = S, 외야 + 37 = A)
91FFNfront.png
[PNG image (Unknown)]
91FFNback.png
[PNG image (Unknown)]
7.3.5.2. 95 권준헌 +17 = S (1루 + 36 = A)
95025back.png
[PNG image (Unknown)]
7.3.5.3. 88 선웅
교 85 장 57 주 66 번 71 수 77 정 77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 어마어마한 교타력을 무기로 권준헌과 3루를 양분할것이다.

7.3.6. 외야수

이 팀덱 특성상 외야에 클카를 두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61] 일반적으로 85 김우근을 가장 선호한다. 지타로만 쓸거라면 08 브룸바가 스탯이 가장 잘 빠졌으며, 교장만을 원하면 83 양승관, 테이블세터를 원한다면 85 김우근이나 99 전준호를 추천한다.

7.3.6.1. 83 양승관 +14 = S
83YSKback.png
[PNG image (Unknown)]
하위타선에 힘이 부족하다면 써봐도 괜찮다. 외야수자리가 비거나 원 외야수가 양승관보다 능력치가 낮을 경우 쓰면 된다.
무난하게 교장정110/100/90이상에 수비도 S+등급이 나오는 편. 하위타선을 빵빵하게 하고싶다면 추천.

7.3.6.2. 85 우근 +6 = S
85KWKfront.png
[PNG image (Unknown)]
85KWKback.png
[PNG image (Unknown)]
대세 클카로 롤 모델때문에 많이 쓰인다.

7.3.6.3. 87 김윤환 +14 = S
87calmfront.png
[PNG image (Unknown)]
87calmback.png
[PNG image (Unknown)]

7.3.6.4. 90 태구 +28 = S
90YDKback.png
[PNG image (Unknown)]

7.3.6.5. 93 윤덕규 +22 = S
93DKfron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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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DKbac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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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6. 95 영수 +6 = S
950SOObac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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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7. 96 김인호 +9 = S
96KIHfron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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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8. 99 전준호 +8 = S
99NO1fron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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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7.3.6.9. 02 박재홍 +19 = S
02BREADfront.png
[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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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10. 03 이숭용 +12 =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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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11. 08 브룸바 +35 = S (1루 + 32 = A)
08brumfront.png
[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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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12. 04 심정수
교 74 장 83 주 45 번 43 수 73 정 81 (클린업 선호)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로 장타가 부족한 덱에 구세주가 될 것이다.근데 그덱들이 장타만 부족한게 아니라서 문제지.


7.4. 클래식 - 투수

클래식투수가 고르고 다양하게 있다. 선발은 88 양상문을 일반적으로 가장 진리로 꼽고 86 신부 86 최계훈과 새로나온 93 김홍집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 85정성만과 07 김수경도 교정하기가 쉽고 구질이 좋아서 스탯에 비해 잘 던진다. 82 김재현도 스탯이 비교적 괜찮아서 위에 카드가 없을 경우 써도 좋다. 구질도 투심과 포크가 1/2구질을 나눠먹어서 쓸만한 편.

7.4.1. 선발

7.4.1.2. 85 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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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7.4.1.3. 86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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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110이 무난히 찍히며 삼청태현넥 투수클카 최고존엄 (으로 대개 인식되고 양상문에게 슈트가 달리기 이전까지 실제로) 으로 여겨졌으나 구종패치로 인해 (특별히 다른점을 느낄수 없는) 슬로우커브가 1구질이 되어 커브류가 1,2구질에 싱커가 3구질로 밀렸다. 언더인 관계로 구속까지 느린 우완 커브 종자로서 실제 스탯에 비해 성적이 만족스럽게 나오지는 못하는 편이다
현재 클카 1선발은 양상문에게 2선발로 최계훈, 김홍집과 함께 내려오셨다는게 중론

7.4.1.4. 86 최계훈
86greatback.png
[PNG image (Unknown)]

양상문 김신부에 이어 클카 3선발이다. 변제 110은 맞추기 힘들지만 스크류와 투심이 2,3구종이라서 쓸만하다.

7.4.1.5. 87 김봉근
87KBGfront.png
[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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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6. 87 임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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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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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8. 94 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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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9. 94 정민태
94mintaefront.png
[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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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10. 96 최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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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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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11. 96 전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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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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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12. 07 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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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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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13. 93 김홍집
체 86 구속 60 구위 77 변 80 제 79 정 77
사진 추가바람

2014년 6월 패치로 추가된 클래식 카드.
슬커체 선수다. 하지만 클카 선발 투수중 에서 제구력이 제일 좋기때문에 양상문 김신부에 이어 선발클카 삼대장에 오를지 주목된다.

7.4.1.14. 82 문현
체 82 구속 52 구위 76 변 81 제 77 정 80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될 클카이다. 기본능력은 쓸만하지만 슬커체라서...

7.4.1.15. 88 병천
체 82 구속 54 구위 82 변 81 제 85 정 79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 88년에 투수로는 3개째 클카이다. 기본능력은 아주 좋으나 슬커포라서... 4번째 구질에 따라서 위상이 정해질것이다.

7.4.1.16. 93 가내영
체 83 구속 44 구위 79 변 77 제 84 정 80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인데.. 93년도에선 6번째 클카이다.7카 전부 클카로 만들기세 기본능력도 좋고 1구질이 슬체라서 삼대장급이 될 예정이다.

7.4.1.17. 11 나이트

체88 구속 74 구위 79 변 79 제 77 정 75
2015년 4월 15일에 추가가 되는 클카 체력이 높아서 교정작하기엔 좋다.

7.4.2. 중계

7.4.2.1. 85 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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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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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얼마 없는 삼청태현넥 중계 클래식카드지만 왠만한 덱에선 필승조로 쓸 수 있다. 멘토 효과도 받기 때문에 변화구를 뺀 모든 능력치가 +1이 가능하다. 풀 육성하면 변제 110은 가볍게 넘을 수 있고. 구질이 포크-커브-투심 순이며 계단형이기 때문에 현대에서 주로 쓰는 투코인 다카쓰의 효과를 받는다는 것도 플러스 요인.

7.4.2.2. 93 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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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셋업


7.4.3.2. 06 신철인
체 60 구속 62 구위 82 변 84 제 83 정 81
사진 추가바람

2014년 6월 패치로 추가된 클래식 카드. 삼청태현넥의 두번째 셋업 클카,원조 클카 조웅천보다는 좋다.

7.4.4. 마무리


7.4.4.1. 88 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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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89SWKback.png
[PNG image (Unknown)]

7.4.4.2. 91 정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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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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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3. 93 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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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4. 00 위재영
00wiifront.png
[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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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7.4.4.6. 03 조용준
체 49 구속 59 구위 83 변 84 제 82 정 80
사진 추가바람

2014년 6월 패치로 추가된 클래식 카드.
기본능력은 00위재영보다 부족해보인다. 그래도 3위급 마무리 투수지만 뒤에 나오는 박준수가 최강의 클카 마무리 투수가 되었기 때문에 쓰일일은 없어 보인다.

7.4.4.7. 06 박준수(마무리투수)
체 50 구속 60 구위 85 변 87 제 89 정 86
사진 추가바람

2014년 6월 패치로 추가된 클래식 카드.
변제만 본다면 유일한 마무리 레전드 카드인 96구대성보다 1이 더높고. 거기에 1구종이 서클체인지업 2구종 싱커 3구종이 포크&슬라이더 라서 삼청태현넥의 최고 마무리 카드가 되었다.

7.5. 프렌차이즈 카드

6월 26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카드. 명확한 기준은 밝히지 않았지만 각 팀에서 3년 이상 뛴 선수를 기준으로 잡은 듯하다.
노멀 카드에서 모든 스탯에 +3의 버프를 받고, 스킬 능력 보너스는 없으며 연도 무시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카드 자체의 성능으론 유학 가능한 노멀 카드보다 떨어진다. 하지만 연도에 맞는 덱의 라인업에 두는 것만으로도 특정 카드들에 버프를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교타나 제구를 올려주는 진리 카드가 있는 반면 구속이나 구위따위만 올려주는 다소 아쉬운 카드도 있다.

7.5.1. 98 현대 김수경

닥터 K 신인왕=98 현대 중계,셋업,마무리에게 변화 +3 구위 +2
선발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중간계투진 버프라서 쓸만한데.. 문제는 김수경이 신인왕 카드가 있어서 고민이 될것이다.그래도 06류신성보다는 낫겠지

7.5.2. 00 현대 박재홍

30/30클럽=00 현대 클린업에게 주력 +4 장타 +3
mvp와 EX카드가 없는 박재홍에게는 최고의 카드 박재홍 개인은 교정없이 교장주정 모두를 110으로 맞출수 있다. 버프가 클린업에게만 몰려있는게 아쉬운점인데, 심정수에게 주력 육성을 안했다면 사실상 박재홍 개인 버프 카드이다.

7.5.3. 03 현대 정민태

선발 21연승=03 현대 선발투수들에게 제구+3 정신+2
아주 쓸만한 프차 카드이다 이 게임 투수는 첫째도 제구 둘째는 변화구이기 때문에 아주쓸만한 카드이다. 하지만 03 정민태는 MVP카드가 있어서 고민이 좀 될것이다

7.5.4. 08 넥센 송지만

꾸준과 성실 = 08 넥센 타순 전체에 교타+2 장타 +1
비록 08 송지만 노멀카드가 유학이 되지만 버프가 맛깔난다. 스킬블록 없이 교정/팀컬러/버프/재계약 6회만으로도
교타 108/장타 100/정신 97쯤이 나오니 08 송지만 한장의 능력보다 다른 카드에 버프를 원한다면 꼭 쓰자.

7.5.5. 12 넥센 손승락

열혈 마무리=12 중계,셋업에게 구위+2 변화+3
김수경이랑 버프는 똑같지만 마무리에겐 적용이 안된다.

7.5.6. 13 넥센 강정호

유격의 계보 = 상위 클린업 타순에 수비 +3 / 장타 +2
괜찮은 버프. 이택근을 지타로 육성하지 않는다면 수비 +3은 S등급으로 올리기에 적절한 버프가 될것이다.


7.6. 커리어 하이 카드

한 팀에 오래 뛰었던 선수중 뛰어났던 선수를 뽑아서 만든 카드이다. 이카드는 레전드, 클래식과 달리 현역 선수도 있다.

노멀 카드 모든 스탯에 +2 버프에 스킬 능력 보너스는 2배를 받기에 성능 자체는 EX 카드와 동일. 해당 선수가 해당 팀에 뛰었던 연도를 지정해서 넣을 수 있다. 그리고 해당 팀의 계승 전이나 후 팀에 뛰었으면 넣을 수 있다.
레전드 카드와 비교하면 성능 자체는 더 뛰어나지만 범용성은 비교적 떨어지는 카드다.

영입 난이도가 매우 높다. 이미 정해진 모든 재료를 사전에 알고 뽑는 레전드 카드와는 다르게 범위가 정해져 있다고는 하나 재료 자체가 랜덤이기 떄문에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재료는 그룹 단위로 총 9그룹이 공개되며, 해당 그룹에선 선택된 선수를 채워넣기 전에는 다음 재료를 알 수 없다. 레전드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카드를 사용한다.[62]

또한 특정 커리어 하이 카드는 특정 S급 특성을 들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면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

7.6.1. 98 현대 정명원


00현대를 프체덱으로 만들어줄 카드
'89 태평양부터 '00 현대까지 쓸 수 있다.
적용연도중에 쓸만한 덱이 3개 있다. 94 태평양은 마무리 투수라서 적용하기는 힘들고, 98 현대에서는 커하 카드가 EX 카드랑 다름이 없어서 써도 무방하다. 마지막으로 00현대에도 사용이 가능한데, 이 때는 정민태/김수경/임선동이라는 18승 트리오에 레전드와 정명원 커리어 하이를 이용해 10코 5명으로 이루어진 막강한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다.
전용 S급 특성은 다음과 같다.
인천소방서장 - 주자 득점권 상황에서 삼진 확률 큰 폭 증가
유니콘스 선봉장 - 경기 중 두 번 내야 땅볼 유도 확률 큰 폭 상승

7.6.2. 04 현대 송지만

적용연도는 04 현대부터 14넥센까지라 길고 긴 송집사님의 커리어를 알 수 있다.
9코 타자+밸런스 타순/거기에 커하카드의 스킬블록 2배의 효과로 교110/장110이상/주100이상/정100이상이나
상위타순에 둘 생각이라면 교110/장103/주112/정97 교110/장100/주110/정110 쯤이라는 스탯도 가능하다. 상/클/하위 타선 중 부족한 곳에 아무데나 넣자.
전용 S급 특성은 다음과 같다.
꾸준함의 정석 - 이전 타석에서 안타가 없을 경우 안타 확률 큰 폭 상승[63]
숨겨진 강자 - 풀 카운트에서 홈런 확률 큰 폭 상승

7.6.3. 12 넥센 나이트

적용연도는 11넥센부터 14넥센까지
적용연도중 12는 익스가 있어서 필요가 없지만, 13과 14넥센 선발진을 더욱더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스탯은 교정,코치등에 의해 조금 틀리지만 체100/구110/변120/제110/정100 이 가능하다.
전용 S급 특성은 다음과 같다.
영웅의 에이스 - 2스트라이크 상태에서 내야 땅볼 유도 확률 큰 폭 상승
백기사? 밤형! - 선발 출전 시 7회까지 교체되지 않을 확률 큰 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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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8개의 선수그룹(10코 1장, 10코 4장, 10코 6장, 9코 5장, 8,7,6,5코 1장)이 있고, 한 그룹당 하나의 카드를 바치면 된다.
  • [52] 00현S+03심정수 = 00현, 12혀S+김신부=12혀S
  • [53] 수비력보다 수비 포지션을 주로 재조정하였다.
  • [54] 프로에 처음 입단할 땐 포수였다.
  • [55] '96/'99/'00/'01/'03/'04
  • [56] '08~'14
  • [57] 03 김동수 노말은 초창기에도 타자스탯 6개중 5개를 100 찍을 수 있는 카드였다. 다른카드들과 달리 주력이 아니라 번트였긴 하지만.
  • [58] 한국 화장품 소속
  • [59] 출처는 김은식 칼럼
  • [60] 기록연감 850 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당시에는 기록이 빈약해서 그런지 몰라도 수비위치별 출장수가 나와있지 않다.
  • [61] 레카가 박경완 빼고 다 외야다.
  • [62] 심지어 프랜차이즈나 EX까지 요구하기도 한다.
  • [63] 역대급 사기급 특수능력이다. 롤 모델이 달림에도 불구하고 보통 이걸 더 선호한다.어느정도 냐면 뽀록이 아닌 이상 겔럭시나 레전드 3할을 구경하기 힘든데 송지만은 기본으로 3할2푼으로 찍고 삘받으면 4할도(!!!)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