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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last modified: 2015-04-10 00:09:49 Contributors

  • 영단어 'Front'의 사전적 의미로는 '사물의 앞면', 호텔 로비에 위치한 '계산대', (대기과학에서) 기단과 기단이 만나는 '전선(前線)'을 의미한다.
  • 스포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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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공 전 단장에게 일침을 놓는 기아 팬들

선박 회사(프런트)는 훌륭한 선장(감독)을 임명하고 선장을 도와 항해를 책임질 항해사와 갑판장(코치진) 등의 숙련된 전문가들을 잘 모집해야 한다. 이때 가능하면 선장과 호흡이 잘 맞는 전문가들을 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인사의 최종 결정은 역시 회사 경영자(단장)가 내려야 한다. 왜냐하면, 선장은 어디까지 한시적인 자리지만, 선박 회사는 그 수명이 영원하기 때문이다. - 최종준 前 대구 FC 단장.[1]

Front Office, 스포츠 구단의 운영조직.
구단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함께 프로스포츠단을 이끄는 3대 요소.[2]

스포츠팀을 이끄는 조직을 뜻하는 단어. 한국에선 흔히 "프런트"라고 불린다. 프로스포츠 뿐 아니라 모든 스포츠팀에서 구단운영을 담당하는 직무 체계, 혹은 직무 담당자들을 프런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들을 총괄하는 사람이 바로 단장(General Manager)이며 미국 프로스포츠에선 이들의 힘이 매우 막강하다. "단장 이기는 감독은 없다"라고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한편. 또한, 사람에 따라 구단의 사장과 구단주 또한 프런트의 개념에 포함 시키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구단주를 별개의 개념으로 따로 두고, 사장과 단장만을 엮어서 이들을 프런트라 칭하기도 한다.

단장과 프런트는 구단 운영, 회계, 구장 계약 및 운영, 마케팅 및 판촉, 트레이너, 홍보, 판촉등 경기 외 모든 업무를 담당한다. 간단히 말해 스포츠를 전쟁으로 비유한다면, 구단주는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이 되고, 선수들은 직접 전투를 체험하는 전사가 되며, 프런트는 전쟁에 승리하기 위한 작전을 짜는 총사령관 역할을 맡는다. "전투에서 이기는 것과 전쟁에서 이기는 것 중 어느 것이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답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유능한 단장 혹은 유능한 운영팀장이나 본부장만 있어도 팀 색깔이 달라진다."라고 이용철 해설위원이 말한대로 프런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1. 미국의 프런트

미국 프로 스포츠에서의 프런트의 역할은 매우 크다. 특히나 이들을 이끄는 단장은 구단의 운영과 영입, 선수육성 뿐 아니라 심지어 라인업에까지 영향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구단 성적에 대한 책임을 사장과 같이 물어 경질되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감독들은 구단에서 제시한 예산 내에서 꾸려진 선수단을 이끌고 선수단의 관리 및 경기 운영을 담당을 하기때문에 담당자를 뜻하는 "매니저(Manager)"라고 부른다. [3]

단장의 경우엔 기본적으로 머리를 굴리는 직업이기 때문에 MBA 등 경영학을 전공한 아이비리그 출신 고학력자가 많으며, 오히려 빌리 빈같은 선수 출신 단장은 거의 극소수라고 볼 수 있다.[4]

일반적으로 구단의 프런트는 역할이 나누어져 있는 편이다.
  • 구단주 : 물주. 구단주가 컨소시엄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 컨소시엄의 의장을 구단주로 부를 때가 많다. 이 경우는 컨소시엄 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단독 구단주일 경우엔 물론 그런거 없다.[5]
  • 사장 : 회사의 경영자로서 대표권을 가진 사람. 일반적으로 구단의 살림살이를 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 단장 : 선수 영입, 방출, 트레이드, 드래프트 등을 총괄하는 사람. 일명 GM.

또한 파트 또한 분리되어 있는데, 팀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이 나뉜다.

  • 편성 : 타 팀 선수, 마이너리그 선수,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할 아마추어 선수들을 관리하며, 팀 내의 선수의 실력 향상, 팀의 경기장 이동 및 숙박 관리 등도 함께 관리한다.
  • 재무(운영) : 경제적 살림살이를 책임짐.
  • 방송 : 방송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 홍보
  • 협찬
  • 구장 관리
  • 법률
  • 기술
이외에도 구단 사정에 따라 다양한 분야가 존재한다. 자주 언급되는 스카우팅 디렉터나 팜 디렉터라는 말은 편성팀(스카우트 및 선수 관리)에서 사용되는 말이다.

유명한 인물로는 현대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단장으로 언급되는 브랜치 리키머니볼로 유명한 콩단장 빌리 빈, 메이저리그 최고의 빅마켓 단장으로 평가 받았던 팻 길릭, 그 외에 테오 엡스타인, 앤드류 프리드먼이 유명하다.

1.1. 메이저리그의 유명 프런트

1.1.1. 내셔널리그

1.1.2. 아메리칸리그

1.2. NBA의 프런트

1.3. NFL의 프런트

  • 그린베이 패커스 - 故 빈스 롬바르디 단장 (1968), 밥 할란 회장 (1989~2008)
  • 뉴올리언스 세인츠 - 톰 벤슨 구단주 (1985~)
  • 뉴욕 자이언츠 - 메이라 가문 (故 팀 메이라 구단주 (1925~1959), 故 잭 메이라 구단주 (1959~1965), 故 웰링턴 메이라 구단주 (1959~2005), 존 메이라 구단주 (2005~))
  • 뉴욕 제츠 - 故 레온 헤스 구단주 (1968~1999), 우디 존슨 구단주 (2000~)[41]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 故 빌리 설리반 회장/구단주 (1960~1991(1988년까지 구단주)), 크래프트 가문(로버트 크래프트 구단주 (1994~), 조너던 크래프트 회장(2005~))
  • 댈러스 카우보이스 - 故 클린트 머친슨 구단주 (1960~1984), 제리 존스 구단주 겸 단장 (1989~), 故 텍스 슈렘 단장 겸 회장 (1960~1989)
  •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 故 윌리엄 클레이 포드 구단주(1963~2014)[42], 맷 밀렌 단장 (2001~2008)
  • 마이애미 돌핀스 - 故 조 로비 구단주 (1966~1990), 웨인 후이젠가 구단주 (1990~2009(1993년부터 대주주))
  • 볼티모어 레이븐스 - 故 아트 모델 구단주 (1996~2012)
  • 버팔로 빌스 - 故 랄프 윌슨 구단주 (1960~2014), 빌 폴리안 단장 (1986~1993)
  • 세인트루이스 램스 - 故 조지아 프런티어 구단주 (1979~2008)[43]
  • 시카고 베어스 - 할라스 가문 (故 조지 할라스 Sr. 구단주 (1920~1983), 故 조지 할라스 Jr. 단장/사장 (1963~1979(1974년까지는 단장)), 버지니아 할라스 맥카스키 구단주 (1983~)), 故 에드 맥카스키 회장 (1967~1999), 마이클 맥카스키 사장/회장 (1983~2011(1999년부터 회장)), 조지 맥카스키 회장 (2011~)
  • 신시내티 벵갈스 - 故 폴 브라운 구단주 (1968~1990), 마이크 브라운 구단주 (1990~)
  • 오클랜드 레이더스 - 故 알 데이비스 구단주 겸 단장(1966~2011(1972년부터 대주주))
  • 워싱턴 레드스킨스 - 故 조지 마샬 구단주 (1932~1969), 故 잭 켄트 쿠크 구단주 (1974~1997), 댄 스나이더 구단주 (1999~)
  •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 故 캐롤 로젠블룸 구단주 (1953~1972), 故 로버트 어세이 구단주 (1972~1997), 짐 어세이 구단주 (1997~), 빌 폴리안 회장 겸 단장 (1997~2011(~2009 : 단장))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 故 아트 모델 구단주 (1961~1995)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 故 휴 컬버하우스 구단주 (1976~1993), 故 말콤 글레이저 구단주 (1995~2014)
  • 피츠버그 스틸러스 - 루니 가문 (故 아트 루니 : 1933~1988(구단주), 댄 루니 : 1975~2002(회장)/1988~(구단주), 아트 루니 주니어 : 2003~ (회장))


2. 한국의 프런트

한국의 프런트는 미국과는 조금 다른편이다. 한국의 프런트는 경기내 개입을 최소화 하고 선수단의 모든 부분을 감독에게 위임하는 편이다. 선수 기용, 선수 육성도 감독들이 담당해야 되는 일이다.

하지만 한국 스포츠단은 프런트, 특히 단장의 경우엔 주로 모(母)구단의 고위층이나 구단주의 의중이 개입되어 있어 대부분의 단장들은 낙하산 인사나 커리어에 한줄 채우려는 의도로 채워지는 경우가 있어서 상당히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삐걱대는 구단이 매년 프런트와의 갈등이 기사화 되는 모구단이 있다.[44]

또한 감독의 경질이나 선정에서도 서로의 이익에 따른 입김이 작용해 팬들의 원망을 사기도하며 심지어는 구단 고위관계자가 경기에 개입하는 것을 도와주기도 한다. 롯데 자이언츠의 경우엔 구단 고위 관계자가 직접 선수기용에 개입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19화에서 롯데 구단 고위층의 경기 개입과 선발 라인업, 투수 교체 개입에 대한 내용이 좀더 자세하게 나온다.[45] 고위 관계자가 구단 단장에게 이런 내용을 전달하면 단장이 곧장 감독에게 요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러한 상황은 단장들이 구단주에 의해, 혹은 구단주와의 연줄로 앉은 케이스가 많아서 종종 발생하는 모습들이다. 프로야구엔 유일한 선수출신 단장은 SK 와이번스의 민경삼 단장 뿐이다.그 선출 단장이 막장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는게 함정


옛날 프런트진들은 더욱 막장이었는데 박동희의 기사에 따르면

1980년대 수도권의 모 팀 단장은 “그라운드가 저리도 넓은데 왜 담장만 넘기려는지 모르겠다”며 “타율 3할을 치려면 공간을 향해 공을 때리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골프광이었던 그 단장은 선수들에게 골프를 배우도록 권유했다. 그리고 선수들이 골프에 채 맛이 들기 전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다. (해당 기사 이전에도 허구연 해설위원이 중계 도중에 저 단장을 언급한 적이 있다. 골키퍼 손이 안 닿는 곳으로 슛을 하라는 말과 같은 수준이다.)

지방의 모 팀 단장도 야구라면 담을 쌓던 이였다. 그러나 구단주에게 잘 보이려 무던히 애를 썼다. 그가 구단주에게 아부(?)하는 방식은 상상을 초월했다. 구단주가 좋아하는 선수를 기용하도록 감독을 압박했고, 구단주가 경기를 보러오는 날이면 선발 로테이션도 무시하고 에이스를 등판시킬 것을 요구했다.

현장의 고유권한을 침범한 대가는 컸다. 팀 성적은 곤두박질쳤고, 선수단은 좌초 위기까지 몰렸다. 이 단장은 오래지 않아 그룹을 영원히 떠나야 했다.

아 시발 할말을 잃었습니다.

K리그 클래식의 경우엔 시민구단들의 사장 혹은 단장들이 지자체의 낙하산 인사로 편성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일들은 구단 재정의 악화나 구단의 성적 향상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더군다나 시민구단의 경우엔 광고를 물어오는 것도 단장의 일인데 그러한 일들 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인물들이 앉아 있는 것도 태반. 그렇다고 기업구단 프런트에 낙하산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시민구단보다는 나은 편. POSCO가 모기업인 포항과 전남은 정년퇴임이 몇년 남지 않았거나 권력 싸움에서 밀려난 임원들이 사장이나 단장으로 내려오며 프런트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다시 본사로 승진해서 불려가는 일이 많다. 다만, POSCO의 본진인 포항 스틸러스의 경우는 시와 연고 협약을 맺을때 사장이나 단장 중 한명은 시의 추천인사로 채우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애매한 경우다.

그외로 상무경찰청 야구단의 경우 운영주체가 따로 존재한다. 상무는 국군체육부대가, 경찰청은 서울 지방 경찰청이 프런트 역할을 담당한다.

3. 유명한 사람들

구단명과 인명은 "가나다 알파벳 순"입니다.

3.1.2. 두산 베어스

3.1.3. 롯데 자이언츠

3.1.4. 삼성 라이온즈

3.1.5. 한화 이글스

3.1.7. KIA 타이거즈

  • 박한우 사장[57]
  • 허영택 단장[58]
  • 이삼웅 전 사장[59]
  • 정재공 전 단장[60]
  • 김조호 전 단장

3.1.8. LG 트윈스

  • 어윤태 전 사장[61]
  • 이번일 하고 관련없지? ??? : 네 그래 열심히 하자.백순길 현 단장
  • 송구홍 운영팀장[62]
  • 최종준 전 단장 [63]
  • 고 유성민 전 단장 [64]

3.1.9. NC 다이노스

3.1.10. SK 와이번스

3.2.1. 경남 FC

  • 안종복 사장 [69]

3.2.2. 대구 FC

3.2.3. 대전 시티즌

  • 전종구 사장[72]

3.2.4. 성남 FC

3.2.6. 전북 현대 모터스

  • 김동탁 사무국장
  • 이철근 단장[77]

3.2.7. 제주 유나이티드

  • 정순기 전 단장[78]

3.2.9. FC 안양

  • 오근영 단장[80]

3.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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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처
  • [2] 여기에서 프런트란 사장 및 단장만을 이르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 [3] 야구를 제외한 NBA, NHL, NFL 등 기타 북미 스포츠는 매니저라 불리지 않고 헤드코치(Head Coach)라고 불리운다.
  • [4] 당연하게도 과거엔 야구인 출신 단장들이 많았지만 2000년대 중반이후 앤드류 프리드먼, 존 대니얼스 같은 젊은 경영학 전공자들이 단장으로 임명되고 또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면서 MBA 출신들이 메이저리그 구단을 직장 선택의 새로운 옵션으로 여기는 풍토가 늘어나고 있다.
  • [5] 여담이지만 주주가 여럿일 경우에는 그 중 하나가 구단주 대행을 맡는다. 넥센 히어로즈의 길진 구단주 대행이 이런 케이스
  • [6]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머니볼의 기초를 닦은 단장. 이 사람 아래에서 일하던 빌리 빈이 단장 자리에 오르면서 머니볼과 세이버메트릭스가 대세가 되는 시대가 열렸다.
  • [7] 국내에서는 이장석과 비교되기도 하지만, 총연봉을 최저 수준으로 졸라매고 투자 없이 사치세만 받아먹는다는 점에서는 이장석보다 더 악질이라 평가할 수 있다. 참치팬들의 영원한 주적.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8] 일명 JS라고 불렸으며, 단장 재임기간 동안 애틀란타의 14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등 전성기를 이끌었다. 빌리 빈이 몇 안 되게 트레이드에서 참패를 맛보게 한 단장이기도 하다. 추후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는 단장 중 하나다.
  • [9] 일명 트레이드 짐. 트레이드 매니아로서 해설자로 일하는 지금도 말도 안 되는 창의적인 트레이드를 생각해내곤 한다. 그리고 까인다
  • [10] 2011년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브랜치 리키라는 신화적인 존재 이후 역사에 손꼽히는 명단장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필리스의 자문역 비슷한 직무를 맡고 있다. 자신이 떠난 팀들이 팜 황폐화로 암흑기를 거쳤다는 점에서 착안해 메이저리그 일은 관여하지 않고 아마추어 스카우팅 관련해서 조언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11] 박찬호를 영입했던 텍사스 레인저스 GM이었다. 다만 이것으로 폄하당하기에는 현재의 텍사스에 미친 영향이 매우 크다. 90년대~2000년대 초의 텍사스의 맹타선을 만든 것도 그이며, 투수 트레이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적이 있다. 밀워키에서도 팜 운영 중심의 철학을 그대로 운용하여 만년 꼴찌 밀워키가 2000년대 중후반에는 지속적인 컨텐더로 활약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캐나다 출신이다.
  • [12] 일명 호구어. 트레이드만 하면 호구짓을 한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특히 유명한 것이 애드리안 곤잘레스 트레이드다. 그래도 수완을 어느 정도 인정받았는지 조공을 바친 대가를 받는건지 애드곤조 트레이드의 상대였던 테오의 부름으로 컵스의 단장으로 재직중이다. 그런데 곤조 트레이드의 주요 칩이었던 앤서니 리조를 컵스로 싸게 데려오며 장기계약까지 맺은 2013년 현재는 이 딜에 대한 재평가가 시급하다.(...)
  • [13] 세 차례 NL 중부지구 우승을 이끌었지만, 팜의 황폐화와 팀의 노쇠화, 페이롤의 유동성 악화를 불렀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는 단장. 결국 2011년에 짤리고 엡스타인과 호이어가 똥을 치우고 있다. 현재는 뉴욕 양키스의 스카우팅 디렉터.
  • [1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이르는, 2006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포함하는 시기를 이끈 단장. 명예의 전당 떡밥이 도는 단장 중에 하나이다. 현재는 토니 라 루사와 싸워서 카디널스를 나와 레즈의 단장으로 재직중이며, 2000년대 말 이후 레즈를 컨텐더로 이끌고 있다.
  • [15] 메이저리그 사상 첫 여성 구단주. GM의 신시내티 지역 딜러로 자수성가하면서 레즈의 대주주로 등극하며 구단주에 올랐다. 쇼트가 구단주로 있는 동안 레즈는 '빅 레드 머신'이 불을 뿜으며 전성기를 누리기도 했지만, 그와 동시에 '여자 스타인브레너(…)'로 불렸을 만큼 괴팍한 성격에 있어서는 보스와 쌍벽을 이루었다. 경기 전에 레즈 선수들에게 자기 애완견인 세인트 버나드를 쓰다듬을 것을 강요했고, 수염은 절대 기르지 못하도록 했다. 그리고 유색인종 선수 및 직원 영입 금지 방침으로 엄청난 욕을 퍼먹고 1999년 지분을 처분하며 구단 운영에서 손을 뗐다. 2004년 별세.
  • [16] 일명 PDP. 영화 머니볼에 나온 그 뚱뚱한 사람의 모델. 실제로는 그닥 안 뚱뚱하다. 하버드 출신으로 빌리 빈의 머니볼 혁명을 도왔던 점을 높게 평가받아 단장으로 임명되었다. 최희섭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데려온 것도 그다. 구단주 맥코트는 그를 낮게 평가했고, 지역 언론들도 컴퓨터만 본다고 구글 보이라고 깠다. 결국 그는 1년만에 해임되었고 최희섭은 덕분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으며, 다저스는 나락으로 빠지기 시작한다.그 다음 단장이 네드 콜레티거든
  • [17] 그 유명한 다저스의 前 구단주 오말리 집안이다. 월터 오말리는 브루클린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구단을 옮기며 구단들이 서부로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도움을 줬으며, 덤으로 브루클린 팬들에게 욕도 먹으며 피터 오말리는 박찬호의 양부라고 불릴 정도로 친분이 있는 구단주이다. 다저스 재인수에 도전했으나 실패하고 대신 파드리스를 인수했다.
  • [18] 막장 구단주로 유명하다. 성적은 안 좋았으나(2005년의 실패는 오히려 2006년 클레이튼 커쇼 지명이라는 결과로 귀결되었다!) 나름 합리적으로 단장직을 수행하던 폴 디포데스타를 자른 일부터 시작해서 온갖 삽질을 하더니 마침내는 부부싸움 끝에 이혼소송까지 가게 된 뒤 재산 분할로 다저스를 나락으로 빠뜨렸다. 결국은 강제로 구단주직에서 쫓겨났다.
  • [19] 전형적인 빅마켓 단장 중 하나로 평가 받는 단장이다. 배리 본즈 시대를 만드는 등 강팀을 만들었으나, 이후 팀의 노쇠화로 약화된 전력에 과감히 리빌딩을 시도했다. 리빌딩 기간 동안은 상당히 팬들이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봤으나, 리빌딩 이후 자이언츠는 월드 시리즈에서 2회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어내고 있으며,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 [20] 막장 구단주.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뉴욕 자이언츠로 술먹고 놀기만하다가 월터 오말리가 서쪽으로 가면 돈을 벌거라는 말에 옳다꾸나 하고 샌프란시스코로 이전해버렸다. 맥주를 좋아해서 저녁에 술을 먹기 위해 낮에만 경기를 하게 했다는 전설적인 일화가 있다.
  • [21] 그러나 2012년 중순부터 "Director of Major League Operations"라는 요상한 직책을 가진 빌 기베트(Bill Geivett)가 실권을 행사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프런트 오피스 운영에 있어 로키스가 나름대로 혁명적인(...) 행보를 가져갔다는 평가도 있다.
  • [22] EPL 팬에게 더 유명하다. 리버풀 FC의 그 분이다. 29세 연하의 마누라를 둔 인생의 승리자이기도 하다(...)
  • [23] 전직 보스턴 레드삭스의 단장으로 테오 엡스타인의 전임자. 한국 선수에 관심이 많은 단장들 중 하나. 그러나 그의 노력은 대부분 흑역사로 돌아갔다. 대표적인 예로 정대현을 영입하고자 했으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 고등학교 2학년생이던 김성민을 영입하려다가 대한야구협회와 갈등을 빚기도 했으며, 류현진 포스팅에도 참여하려했으나 LA 다저스쇼미더머니에 발리는 등, 제대로 성공한적이 없는 듯.
  • [24] 메이저리그에서 유명한 타자 덕후. 투수따위는 장식입니다 다른 구단주는 그걸 몰라요
  • [25] 단장, 사장, 구단주의 삼위일체가 가장 잘 맞아떨어진다고 알려져있다. 셋 다 구단 지분을 갖고 있기도 하고. 이것이 최근 만년 하위권이던 탬파베이의 상승세의 원동력이라고 알려져 있다.
  • [26] 떠오르는 사기꾼계의 신성. 아무도 기대 않던 버논 웰스 팔아치우기를 성공했고 2012-13 오프시즌 그간 쌓아둔 유망주들의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거성 영입에 공을 들이며 평가가 올라갔지만 토론토는...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
  • [27] 2006년부터 팀도 잘 나가고 돈도 많이 쓰면서 빅마켓 운영을 하고 있지만, 파이어 세일을 시작한 사람 중 하나다. 1997년 플로리다 말린스 우승멤버들을 98년에 다 팔아버렸고, 2002년 타이거스 단장으로 와서는 팀을 일신하기 위해 혹독한 리빌딩에 돌입. 2003년 119패를 했으나 이후 팀을 강팀으로 만들었다.
  • [28] 양키스에 스타인브레너가 있다면 타이거스엔 일리치가 있다. 최고령 구단주로서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아이스하키팀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레드윙스가 자신의 인수 후 4번이나 스탠리컵을 들어올렸지만 타이거스는 꼴랑이 신세를 면치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항상 실탄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구단주이다. 타이거스 팬들은 영감님 돌아가시기 전에 우승 한 번 해야할텐데하고 안타까워하곤 한다. 프리 로리아 같은 짠돌이와 참 비교되는 대인배 구단주.
  • [29] 미네소타의 전성기를 이끈 단장. 커비 퍼켓의 불의의 은퇴 이후 리빌딩에 들어가며 1990년대를 보내다가 2000년대에 론 가든하이어 감독과의 콤비 플레이로 4번의 지구 우승을 이끌어냈다. 2008년 사장으로 승진했으나, 2011년에 다시 단장으로 복귀했다.
  • [30] 선수로서는 듣보잡에 가까웠으며, 프런트 오피스 커리어를 쌓으며 빛을 본 케이스. 빌리 빈에게 조공을 바치는 걸로 유명한 단장이다. 그래서 호구처럼 비칠지 모르지만, 오클랜드도 못한 월드 시리즈 우승도 했다. 그것도 90년 가까이 묵은 블랙삭스 스캔들의 저주를 풀면서! 지 기옌의 아지볼을 나름 최선을 다해 지원해주었으며, 결과도 비록 최고는 아니었지만 준수했다. 현재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 [31] 썩 평가가 좋지 않은 단장과 사장에 속하는 인물들로, 트레이드에 있어서 손해를 많이 봐온 편이다. 하지만 안토네티는 추신수-트레버 바우어 트레이드로 평가 역전의 기회를 잡았다는 평이 있다. 오오 갓토네티 오오
  • [32] 한때 알버트 푸홀스C.J. 윌슨을 영입하는 등 호평을 받았으나 이들은 망했어요. 그리고 2013년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 출신 막쓰잉어를 영입하여 진정한 패망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 [33] 일명 라티노 성애자. 중남미 선수들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 [34]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호구로, 버논 웰스 트레이드, 게리 매튜스 주니어 FA 딜 등 주옥같은 망한 딜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결국 2011년에 여지없이 짤렸다. 디포토가 현재 열심히 똥을 치우는 중이긴 한데 대체적인 반응은 디포토나 리긴스나 똑같다는 말만 무성하다(...)
  • [35] 에인절스의 초대 구단주이자 팀의 아버지같은 존재, 1998년에 작고.
  • [36] 밀워키의 전성기를 만들어낸 팜 디렉터 출신. 수비로 일낸다로 유명하며, 전임 단장이 워낙 채고의 단장이라 비교되는 면이 있는 편. 시애틀 팬들은 유명 세이버메트리션 톰 탱고까지 기용해가며 수비로 일낸다던 취지가 무색하게 수비가 몇 시즌 안 좋자 다시 수비도 안되는 막쓰잉어로 라인업을 채우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래도 투수 유망주는 세이프코 필드 빨도 적절히 활용하며 잘 키우는 편.
  • [37] 오늘날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팜 시스템의 8할은 루나우가 만들었다. 카디널스 팜 디렉터로 일하던 시기 드래프트를 예로 들자면 프랜차이즈 역사에 드물었던 고졸 투수 드래프트를 단행했더니 초대박으로 굳어지는 분위기이다. 진정한 화수분 야구란 무엇인지 보여주며 카디널스의 2011년 월드 시리즈 우승 이후 겪은 알버트 푸홀스의 이적과 토니 라 루사 감독의 은퇴 이후의 시대에도 자신은 팀에서 나갔지만 여전히 그의 공으로 일궈낸 팜은 카디널스가 몇년을 우려먹을 뎁스를 자랑한다. 2012년부터 휴스턴으로 옮겼는데, 보너스 풀 제도가 강하게 적용된 2012년 드래프트에서 카를로스 코레아를 1픽으로 지명하여 싸게 계약하는 작전으로 당초 크 아펠이 1순위로 예상되던 드래프트를 혼돈으로 몰아간 바 있으며, 그 과정에서 놓치는 줄만 알았던 휴스턴 출신 스탠포드 대학교 에이스인 아펠을 2013년에 1순위로 지명한 바 있다. 당장의 성적을 올리는 데에는 검증되지 않았지만, 휴스턴의 우울한 리빌딩을 묵묵히 정석으로 이끌고 있기에 좋지 않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잘 까이지 않는다.
  • [38] NBA의 단장 중에 몇 안 되게 기록되어 있는 인물이라 서술한다. 절대 모든 단장이 이 모양은 아니다.
  • [39] 군드 아레나(現 퀵큰 론즈 아레나)의 그 군드가 맞다.
  • [40] NBA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단장.
  • [41] 존슨앤드존슨의 소유주
  • [42] 헨리 포드의 손자 중 하나.
  • [43] NFL 사상 최초의 여성 구단주.
  • [44] LG 트윈스의 경우엔 2000년대 초반까진 더 막장이었는데 선발 라인업을 구단 고위 관계자와 프런트에 일일이 허락을 받고 작성을 하고, 검사까지 받았다고 한다. 김성근이 짤린 이유
  • [45] 정확히 말하면 구단주가 개입한것이지만 구단주가 선수들에게나 다른 코치진들에게 직접 컨택하는 것이 아닌 사장이나 단장을 거쳐서 의사 전달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례로 2011년 임경완이 등판할때 구단 고위 관계자가 "쟤 왜 쓰냐?"라는 한마디에 프런트에서 이를 감독에게 알리는 상황도 있었다.(...)
  • [46] 정확히 말하자면 최대주주이긴하나, 차길진 주주가 구단주 대행을 맡는다.
  • [47] 최초의 야구계출신 구단사장
  • [48] 삼성 라이온즈 단장에서 대구 FC로 옮겼으나..
  • [49] 기록원 출신으로 현재는 1군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 가을까치 김정수와는 동명이인. 류중일 감독의 동기이자 절친으로도 알려져있다.
  • [50] 전력분석원 출신으로 현재는 운영팀 차장으로 타팀 전력분석팀을 총괄한다.
  • [51] 좀 벗어난 이야기지만 이말년이 딸 이름짓기에서 이분윽 쌍방울 개막전 싸인볼을 경품으로 걸었다.
  • [52] 평사원에서 시작해서 단장이라는 자리에 까지 오른 인물, 배영수 FA건으로 비난을 받았다.
  • [53] 90년에 은퇴하고 입사한 인물로 기록원 출신이다. 최무영 팀장과 마찬가지로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유망주 발굴 전문 스카우트 출신이다. 2014년에 스카우트 팀장이 되었다.
  • [54] 다른 팀 운영팀장들과는 달리 1군 경기보다 전국의 2군구장을 돌며 유망주 발굴에 힘썼다. 삼성의 화수분 야구가 가능하게 만든 인물. 현재는 마케팅 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55] 전력분석원 출신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운영팀 과장이며, 대외적으로 삼성 전력분석팀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인물. 김정준과 함께 국내에서는 쌍벽을 이룬다.
  • [56] 코치를 하다 2010년에 짤리고, 2011년 운영팀장이 되어, 송신영을 영입했지만, 거하게 망했기 때문에 코치,프런트 양쪽으로도 무능한 인물이라는 평을 받는다.
  • [57] 현 기아 자동차 사장, 구단주 대행
  • [58] 현 기아 타이거즈 단장, 선동열 감동 재계약건으로 욕을 많이 먹었다.
  • [59] 특이하게 모기업 기아자동차 사장이 기아 타이거즈 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실제 야구단 운영은 단장한테 위임하며 KBO의 사장단 회의에도 거의 참석하지 않는다.
  • [60] KIA 고위층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서정환 감독을 경질하라"고 지시하자 "꼴지에 대한 책임을 감독에게만 물을 수 없다. 계약기간이 1년이 더 남은 감독을 경질한다면 앞으로 이러한 행동들이 관행으로 남을수 있다."며 거부했고 그 덕에 그해 9월 서정환 감독보다 먼저 경질되었다. 다만 이 일화만 보면 좋은 단장으로 보였겠지만...이 항목 맨 위 사진에도 나오듯 일 못해서 기아 팬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먹은 양반이다.
  • [61] 2002년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한 김성근 감독을 해임하면서 저주의 막을 연 장본인, 퇴임 후 한나라당에 입당해 부산광역시 영도구청장에 당선되었다.
  • [62] 2013년 시즌 종료후 발빠르게 FA협상을 도맡아 성과를 거두고 전력보강까지 이끌어내어 선수출신답게 현장의 의사를 반영 하고있어서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주고있다. 하지만 용병을 더럽게도 못뽑아서 팬들에게 어그로를 끌고있다.
  • [63] 2001시즌을 끝으로, SK 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64] 이순철 체제에서 단장을 하던 인물, 그가 있을때 일어난 일이 진필패 영입이었다. 2009년 지병으로 사망했다.
  • [65] 원로 야구전문 기자 출신으로 신생팀 창단과 리그 안착을 무난하게 이끌고 있다.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태일과는 동명이인이다.
  • [66] 2013년 2월 6일부로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에 임명. 막걸리 야구발언으로 유명하다(...). 참고로 엔하위키에선 작성금지인물이다. 경력등을 알고 싶다면 위키백과를 참조.
  • [67] 프로야구 단장중 유일하게 현역 선수출신이다.
  • [68] 전 LG단장, 대구FC로 자리를 옮겼다.
  • [69] 부산 대우 로얄스 시절에는 부산의 중흥기를 이끌어 냈으며 시민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단장 시절에는 한국 프로스포츠에서는 드물게 흑자 경영을 이루어냈다. 그 경력을 바탕으로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도 하였다. 2012년 하반기 재보궐선거에서 경남도지사에 당선된 홍준표의 간곡한 요청으로 경남 FC 사장으로 취임했다. K리그 최고의 프런트를 뽑을때 단연 첫 손에 꼽히는 인물...이었으나 경남에서 팀 주축 선수들에 대한 홀대 및 코칭스태프 월권 등으로 중위권을 다투던 팀을 반시즌만에 강등권 바로 위까지 추락시키며 명성을 깎아먹고 있다.
  • [70] 삼성 라이온즈의 단장이었으며 삼성 라이온즈 단장직에서 물러난후 재야에 머무르다 대구 FC의 요청으로 단장자리에 올랐었다. 상당한 개념 프런트로 평가되었으며 이는 삼성 라이온즈 왕조의 기초를 닦고 대구 FC의 관중 동원으로 증명되었다.
  • [71] LG 트윈스SK 와이번스 단장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13년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서 위원직을 맡고 있다.
  • [72] 삐걱거리던 대전 시티즌을 구사회생 시킨 인물로 2012년에 전임 사장의 질과 비교되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관련 기사.
  • [73] 별명이 뻐Q남이라는 것만으로도 성남팬들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레전드 및 프랜차이즈 버리기, 현금박치기에 묻혔던 이적시장 호구딜등이 돈이 없어지며 재발견되고, 점점 더 까이고 있다.
  • [74] 2013년 시민구단 전환 과정에서 뜬금없이 안산 연고이전설이 터지는 것도 박규남이 성남시와 협상 과정에서 자기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 쓰는 협박카드라는 설도 있으며, 어쨌건 시민구단이 된 상황에 고용승계를 주장하고 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담하다.매점 아저씨나 청소부로 고용승계 해줄지도 지지하는 팬이 거의 하나도 없다는건 종교를 떠나 박규남 단장체제의 프런트가 얼마나 무능했는지를 알 수 있다.
  • [75] 전 축구해설가 출신.
  • [76] 축구선수 출신으로 창단당시 사무국장으로 프런트에 몸담은 후 내부승진을 거쳐 단장까지 오른 인물. 안기헌 단장 시절에 수원은 K리그 2회 우승, FA컵 2회 우승 등의 성적을 쌓았다. 현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 [77] 전북 현대의 중흥기를 이끌며 과감한 투자와 지원으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팀으로 성장 시켰다.관련 기사.
  • [78] 축구팬들이 제주를 깔 때 흔히 쓰는 이 짤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 [79] 안양말기부터 단장을 했다.
  • [80] 공교롭게도 안양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이를 가는 수원 단장 출신이다.
  • [81] 구단이 해체됬다.
  • [82] 코치직으로 제안받았으나 본인이 회사원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프런트로 들어갓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고 힘이 들어 8개월만에 그만두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