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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ic Rap Battles of History
          * [wiki:"Epic Rap Battles of History/시즌 2 Episode 7" 시즌 2 에피소드 7] - [[프랭크 시나트라]] VS [[프레디 머큐리]]
  • Epic Rap Battles of History/시즌 2 Episode 7
         '''[[프랭크 시나트라]]''' VS '''[[프레디 머큐리]]'''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와 영국 락의 전설 Queen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대결. 특히 나이스 피터가 분장한 프레디 머큐리는 아예 '''보컬까지 하면서''' 배틀을 한다.
         '''프랭크 시나트라:'''
         정작 전쟁 나가기는 겁내는 불량배 주제에 말이지 [* 프랭크 시나트라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기를 거부했다.]
         정작 노래는 다른 사람이 썼잖아[*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젊은 작곡가 폴 앵카가 제작하여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주었고, 시나트라는 그걸로 제 2의 전성기를 열었다.]
         넌 이 쥐같은 놈들이 판치는 곳에서 가장 재능이 없는 쥐새끼일 뿐이야! [* 프랭크 시나트라의 밴드명이 Rat Pack (쥐들의 모임) 이었다.]
         '''프랭크 시나트라:'''
         '''프랭크 시나트라:'''
  • Fly me to the Moon
         처음 나왔을때는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곡명을 변경한 시기가 미소간의 우주경쟁이 시작되던 때인지라 아주 대박을 친다. 특히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아폴로 계획]]을 발표한 [[1962년]], 스윙으로 편곡된 연주곡이 처음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게 되고 아폴로 계획이 현실화된 1964년 톱스타 [[프랭크 시나트라]]가 이 곡을 불러 엄청난 히트를 하게 된다. 대다수 사람들이 오리지널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곡도 시나트라의 노래. 실제로 아폴로 10호와 11호의 달궤도 비행과 이륙 어프로치시 이 곡을 사령선 내에서 틀었다고.
         [[NASA]] 창설 50주년 기념 콘서트의 장면이다. 프랭크 시나트라 JR.가 불렀다. 이 곡은 [[스페이스 카우보이]]의 엔딩곡이기도 하다.
  • MIROTIC
         SM은 "I got you under my skin"이라는 표현은 '''My Way'''로 유명한 팝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른 노래 제목이기도 하고, 수많은 팝송에서 사용되었다는 증거를 제출하는 한편, 가사 전체의 의미를 시대상에 맞게 해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청보위 측의 결정을 취하하는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 MK울트라
         위의 아티초크 작전 대목에서 설명했듯이, [한국전쟁]이 끝나가던 1953년 4월 13일에 CIA 국장 덜레스가 [[한국전쟁]] 이후 미국으로 귀환한 포로들 중 일부가 공산군측에게 받은 세뇌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를 소재로 다룬 유명한 영화가 바로 62년에 만들어진 [[프랭크 시나트라]] 주연의《[[맨츄리안 켄디데이트]]》(The Manchurian Candidate). 2004년에 [[걸프전]]을 배경으로 하여 [[덴절 워싱턴]], [[메릴 스트립]] 주연으로 리메이크했다.], '''공산군측의 가공할 세뇌기술'''에 경악하여 미국도 자기네가 잡은 포로들에게 똑같은 방법을 해보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매카시즘]]이 한창이던 미국은 물론이지만 [[캐나다]] 정부도 이에 가세했다고 한다. [[영국]]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했지만 그 실체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물론 이렇게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는 실제 피실험자나 피해자가 없거나 극히 적어 입을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MK울트라는 워낙 엄청난 스케일로 실험을 했기 때문에 꼬리가 잡힌 것일 뿐.
  • Moon River
         [[프랭크 시나트라]], 앤디 윌리엄스(1927~2012)가 부른 [http://www.youtube.com/watch?v=5QaFd59bjCEA 노래]라든지 [[엘튼 존]]이 부른 [http://www.youtube.com/watch?v=RGi5EKPjIvw 노래]같이 많은 가수들이 불렀다. 더불어 [[오드리 헵번]]이 죽은 해인 199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그녀를 추모하며 나오던 음악도 바로 이 영화음악인 문 리버였다.
  • My Way
         [[프랭크 시나트라]]가 1969년에 발표한 그의 대표곡.
         평소 그를 존경하던 젊은 작곡가 폴 앵카(Paul Anka)는 '팝계의 대선배'에게 이 곡을 건넸고, 결국 이 노래는 프랭크 시나트라가 제2의 전성기를 열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 National Recording Registry
          * [[프랭크 시나트라]], <Songs for Young Lovers> (1954)[* 콘셉트 앨범의 시작이 된 앨범이다.]
  • Something
         [[존 레논]]은 [[Abbey Road]] 앨범 내에서 최고의 곡, [[폴 매카트니]]은 조지 해리슨이 쓴 곡 중 제일이라 칭찬했고, [[프랭크 시나트라]]도 지난 50년 중 최고의 사랑 노래(Love Song)이라며 극찬했다. ~~'가장 아름다운 레논-매카트니 발라드'라는 말도 곁들여서.~~[* 프랭크 시나트라가 헷갈렸는지 레논-매카트니 곡이라고 언급했다. 이 곡은 조지 해리슨의 곡이다! 웃어 넘겼다는 후문.] 150 명 이상의 가수들이 커버했으며, 이는 비틀즈의 곡 중 [[Yesterday]] 다음으로 커버가 많이 된 곡이다.[* [[Eleanor Rigby]]라는 얘기도 있는데 출처 필요]
  • blue moon
         [[프랭크 시나트라]] 버젼의 Blue Moon
  • 가사가 시궁창/영어권
          [[루이 암스트롱]]부터 엘라 피츠제럴드, [[프랭크 시나트라]] 등등의 거장들이 수없이 리메이크한 곡. 처음 들을 때는 느긋한 분위기에 여유로움까지 느껴지고 특히 재즈 음악으로 커버가 많이 된 흥겨운 곡이다. 그러나 느긋한 느낌과 달리 가사 전체가 '칼잡이 맥' 이 여러 사람을 죽이고 그 소문이 퍼져나가는 이야기. ~~속였구나 루이 암스트롱!~~ 특히 시멘트덩이가 달려있는 시체가 끌어올려지고 그걸 보니 칼잡이 맥이 돌아왔다는 내용의 가사는 너무 시궁창이라 반대로 우스꽝스러운 기분까지 들게 만든다. 이 가사가 무시무시한 물건을 2013년 6월 18일자의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썼다. [http://www.youtube.com/watch?v=YrcVwh_X6Zo 동영상 처음부터 나온다]. [[무슨 지거리야]]!! 가사는 알고 쓰는 건가?
  • 나일강의 죽음
         1974년 영화화된 <[[오리엔트 특급살인]]>처럼 78년에 만들어진 이쪽도 만만찮게 호화로운 캐스팅을 자랑한다. 이 작품 이후로도 <백주의 악마>(1982), <13인의 만찬>(1985), <죽음과의 약속>(1988) 등에서 [[에르퀼 푸아로]]를 연기한 피터 유스티노프, 007 [[문레이커]]의 본드걸 출신인 리넷 리지웨이 역의 로이스 차일즈, 프랑스 연예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던 제인 버킨[* 프랑스의 세계구급 배우이자 가수이며 일종의 아이콘적인 존재. 전 세계의 수 많은 여성들을 애끓게 하는 그 유명한 버킨백의 그 버킨이다. 남편은 프랑스의 국민가수 세르지오 갱스부르이며 딸은 역시 세계적인 배우이자 가수인 샬롯 갱스부르. 그야말로 프랑스 문화계의 로열 패밀리라 할 만 하다.], 벤 슈일러 역의 베티 데이비스[* 그의 이름을 딴 킴 칸스의 팝송 'Bette Davis Eyes'의 주인공이다.], 로자리 오터번 역의 [[wiki:"올리비아 핫세" 올리비아 허시]], 오터번 부인 역의 안젤라 랜스버리[*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을 기반으로 80년에 개봉한 영화 <깨어진 거울>에서는 [[제인 마플]] 역을 맡았다. 우리에겐 일반적으로 [[제시카의 추리극장]]의 주인공으로 친숙하다.], [[레이스 대령]] 역의 [[데이비드 니븐]][* 60~70년대 [[핑크 팬더]] 등에 출연했던 배우. 29회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80일간의 세계일주]]의 필리어스 포그, 67년 [[카지노 로얄]]에서 연기한 [[제임스 본드]] 역할로 특히 유명하다.], 바워즈 역의 매기 스미스[* 영화화된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미네르바 맥고나걸]]역으로 유명한 배우. 90년에 Dame 칭호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자클린 드 벨포르역의 미아 패로[* [[우디 앨런]]와의 이혼 스캔들 이전에, 30살의 나이차에도 결혼한 [[프랭크 시나트라]]와의 스캔들도 있었다. 60년대 헐리우드의 패션 아이콘이었다.] 등 당대의 배우들이 대부분 출연했다. 출연진 중 총 7명의 배우가 27번이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 중 5명이 총 8회를 수상했으니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력도 엄청난 셈.[* 출처 : [http://noproblemmylife.tistory.com/375]]
  • 낸시
         낸시 시나트라 - 미국의 여[[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의 딸.
  • 뉴욕
         보통 New York, NY라고 표기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뉴욕 시(New York City)이다. 왜냐하면 보통 한두 개의 카운티(county) 안에 있는 다른 도시들과 달리, 뉴욕은 특이하게도 5개의 borough(county와 유사)를 시 자체가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편번호를 기준으로 따지면 New York, NY는 뉴욕 시 안에서도 맨해튼만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보통 뉴욕 하면 미국에서도 뉴욕 시를 뜻하지만, 상황에 따라 뉴욕 주를 의미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현지인 중에서도 일부러 New York "City"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적고 뉴욕주일 경우 New York State라고 하지 뉴욕은 New York일 뿐이다. NYC로 줄여부르는 경우도 많으며 뉴욕이나 뉴저지 등 인근주 안에서는 아예 "The City"라고 해도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먹는다. 가장 유명한 뉴욕의 별명은 '''빅 애플(Big Apple)'''.[* Apple은 미 속어로 도시라는 뜻이다. 거기에 Big이 합쳐져 Big Apple.][* 그래서 뉴욕 메츠의 홈구장이었던 셰이 스타디움에는 거대한 사과 조형물이 있었다. 평소엔 마술사들이 쓰는 까만 모자 모양의 조형물 안에 있다가 메츠선수들이 홈런을 치면 사과가 하늘로 붕 떠서 올라간다. 메츠는 2009시즌부터 새 구장인 시티필드를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셰이 스타디움에 있던 이 사과 조형물을 그대로 옮겨놨다.][* 사과가 그려진 상징물을 가지고 애플이 사과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적(...)도 있다. 물론 애플이 승소하진 못했다.] 그 외에 잠들지 않는 도시(city that never sleeps)[*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에도 언급될 정도로 오래 된 별명이다. [[시티은행]]도 이 슬로건을 [[패러디]]해서 쓰고 있는데, 시티뱅크 본사는 뉴욕에 있다.]라고도 한다. 왜 잠들지 않는 도시인지는 뉴욕에 가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뉴욕을 주제로 한 유명한 노래도 있다. 제일 유명한 건 [[프랭크 시나트라]][* [[My Way]]를 부른 유명한 가수 맞다.]의 <[wiki:"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 맨해튼 한복판인 [타임스 스퀘어]에서 매년 진행하는 새해 맞이 행사 때 새해 첫날이 되자마자 이 노래가 나온다. 일단 [[존 레논]]의 [[Imagine]]이 한 해 제일 마지막(대략 23시 58분 즈음)에 나오며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새해가 되면 석별의 정으로 알려진 <올드랭 사인> 다음 나오는 노래가 바로 이 노래이다.] 우리에게도 매우 친숙한 곡이다. 또한 [[영국]] [[펑크 록]]의 전설, [[섹스 피스톨즈]]의 <New York>. 본격 [[반미]] 펑크 록 뮤직. 누군가는 이 노래를 뉴욕 한복판에서 들었다 한다(…). 이유인즉, '''당시 세계의 펑크 록을 뉴욕과 런던이 양분하고 있었기'''때문이다. 여튼 펑크록도 원래는 디트로이트/뉴욕에서 시작된 것이고, 당연하게도 뉴욕에는 전설적인 펑크 클럽 [[CBGB]]가 보웨리 스트리트에 존재'''했었'''다.[* 건물주가 임대료를 엄청나게 올려버려서 나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고 한다. --개객기.-- 그러나 어느 예술가 후원자가 그 자리를 그대로 사서 CBGB기념관처럼 만들어버렸다고 한다. --오오 대인배--]카페에서 많이 듣는 <Don't Know Why> 를 부른 뉴욕 태생인 재즈 팝 아티스트 [[노라 존스]]가 부른 재즈풍 곡 <New York City> 와 <Back To Manhattan>도 잘 알려져 있다. 2009년에는 [[알리샤 키스]]와 [[JAY-Z]]가 입을 맞춘 뉴욕 찬가 <Empire State of Mind>가 발표되기도. 가사 자체에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른 <[wiki:"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에 대한 오마주가 상당히 많은데, 가사에 있는 I'm the new Sinatra~에서 알수 있듯이 가사에서 오마주라는걸 드러낸다. 근데 제목은 사실 [[Nas]]의 <N.Y. State of Mind> 에서 따온 제목. 이 곡도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영국의 뮤지션 [스팅]의 <Englishman in New York>도 잘 알려진 곡. <Piano Man>으로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뮤지션 [빌리 조엘]이 부른 <New York State Of Mind> 도 매력적인 전반부 피아노 연주로 많은 사람들을 뉴욕에 대한 동경에 빠지게 한다. 사실 뉴욕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뉴욕의 다리를 보고 만들어진 곡이 있는데 이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중 하나인 [사이먼 앤 가펑클]의 <Bridge Over Trouble Water>! 2012년 이후 클럽에서는 파이어비츠의 <Dear New York>이 자주 나오는데 <Empire State of Mind>와 리믹스된다.
  • 뉴욕 뉴욕
         [[프랭크 시나트라]]의 [[1980년]] 싱글 New York, New York에 수록된 곡. 장르는 스탠더드 팝.
  • 뉴저지
          * 낸시 시나트라[* 프랭크 시나트라의 딸]
          * [[프랭크 시나트라]]
  • 다이 하드 시리즈
         작가인 로데릭 소프의 전작 <형사(The Detective)>가 [[프랭크 시나트라]] 주연으로 흥행에 성공하자 [[20세기 폭스]]가 후편 소설을 요청하여, 시나트라에게 주연을 맡기려 했으나 시나트라가 거부했다. 1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 이 작품을 아카이브에서 꺼낸 제작자 중 하나인 조엘 실버도 시나트라, 로버트 미첨에게 퇴짜를 맞고 나서 설정을 부부로 바꿨다. 감독 존 맥티어난은 조엘 실버가 제작한 [wiki:"코만도(영화)" 코만도] 이후 [[아널드 슈워제네거]]와의 [[프레데터]] 속편이 무산되자 다이 하드 시리즈로 넘어와 다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탤론]], 버트 레이놀즈, [[리처드 기어]]에게 퇴짜를 맞았다. 그래서 한 급 낮은 브루스 윌리스에게 넘어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브루스 윌리스를 기용할때 그의 에이젼시측이 터무니 없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한다. 당시 그는 블루문 특급으로 조금씩 주가가 오르고 있던 상황이라 해당 금액은 가당치도 않은 액수였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런 금액임에도 그가 기용되었고, 스타성이 있는 배우들의 몸값이 오르는 원인중 하나가 되었다고...
  • 대우 로얄
         후기형 로얄프린스 광고. 배경음악은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 대한항공
         [[뉴욕]]의 경우 멘트가 조금 다른데 아래와 같다. 노래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wiki:"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 무한도전 뉴욕 특집에 나왔던 그 노래 맞다. 2013년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크리스마스 음악이 나오다가 1월부터 다른 재즈 음악으로 바꿨다.
  • 두번 산다
         주제가 가수는 낸시 시나트라. [[My Way]]로 유명한 미국의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의 딸이다. 흥행이야 성공했지만 역시 한국에선 전편 시리즈에 이어 미개봉했다고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왜색]]이 강하여 이 시리즈는 개봉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라는데, 사실이 아니다. 2년이 지난 1969년 한국에서도 개봉했기 때문. 네이버 영화정보에도 1969년 개봉 당시의 포스터가 등록되어 있다.[http://movie.phinf.naver.net/20111222_260/1324488868871NzEMT_JPEG/movie_image.jpg?type=m665_443_2 #]
  • 로라
         서양에서는 '모두가 아는' 영화라고 할 만큼 유명하지만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듯. 여담으로 이 영화의 주제곡이 매우 유명하며 이후 가사가 달린 버전으로 나오기도 했다. 자니 머서 작사, 데이비드 랙신 작곡. [[프랭크 시나트라]]가 굉장히 좋아한 노래라고 한다.
  • 로저 코먼
         한국에서는 이 사람 감독으로 친 연합군 이태리 장성을 구하는 ~~[[잉여]]~~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특급탈출》[* [[프랭크 시나트라]] 주연의 《탈주특급》(Von Ryan's Express)과는 다른 영화이다]이라는 제목의 특공대 영화가 개봉된바 있다. 당연히 저가 영화(…)지만 마지막 반전의 아이디어와 일부 설정[* 적에게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서 우는 갓난아기 입을 막았는데 그만 죽어버렸다더라… 하는]이 한국 반공물에서 물리도록 사용되었다.
  • 로큰롤
         스탠다드 팝([[프랭크 시나트라]], [[빙 크로스비]]등)은 사실 철저히 성인취향의 음악이었고 --[[트로트]]?-- 10대 젊은이들에게는 좀 더 자극적이고 경쾌한 가사의 음악이 필요했다. 그래서 당시 도회지의 젊은이들은 흑인의 [[리듬 앤 블루스]]나 [[하드 밥]] 음악을 들었다. 이는 [[폭력교실]](원제:The Blackboard Jungle), [[The Wild One]]을 비롯한 1950년대 젊은이들의 생활을 그린 영화나 소설에 잘 나와있다.
  •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
         ||101||[[프랭크 시나트라]]||In the Wee Small Hours||
         ||308||프랭크 시나트라||Songs for Swingin' Lovers||
  • 마룬5
          * The Way You Look Tonight (2009) [* [[프랭크 시나트라]] 헌정 곡.]
  • 마이클 잭슨
         >'''"잭슨 이전에는 [프랭크 시나트라]와 엘비스, 비틀즈가 있었지만 잭슨 이후엔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커트 코베인도, 머라이어 캐리도, 셀린 디온도, 비욘세도, 마돈나도 잭슨의 위상을 대신할 수 없었다."'''
  • 마틴 뎀프시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를 부르는 뎀프시.
  • 맨체스터 시티 FC
         맨체스터 시티의 응원가 'Blue Moon'. 1934년에 만들어진 발라드 곡으로 [엘비스 프레슬리], [프랭크 시나트라] 등을 비롯한 여러 가수들이 불러 왔다. 최근엔 [[비디 아이]]가 커버해서 불렀다.
  •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 [[프랭크 시나트라]] 주연의 영화.
  • 몬도 카네
         화면과 달리 음악은 너무나도 고요하고 [http://www.youtube.com/watch?v=doE_lNRyMlA 얌전하다]. 이 음악은 [[프랭크 시나트라]]나 앤디 윌리엄스같은 여러 미국 가수들이 가사를 입혀 노래로 부른 More이다.[http://www.youtube.com/watch?v=equs_4O_C-U 앤디 윌리엄스 버젼]. 그 뒤로 영화는 꽤나 잔혹한데 음악은 그 반대로 평화롭고 조용하게 나오는 이탈리아 영화들이 여기에서 영향을 받았다. 이 영화 음악을 맡은 리즈 오르톨라니(Riz Ortolani, 1925~2014년 1월 23일 병사)는 나중에 [[홀로코스트]](1979) 음악을 맡았으며 아류작인 아마조니아(1983)같은 영화들도 평화롭고 조용한 음악이 나왔다.).
  • 블루 문
         그 중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른 버전은 2010년 발매된 게임 [폴아웃:뉴 베가스]의 인트로 BGM으로 사용된다.
         프랭크 시나트라 버전.
  • 비틀즈
         6일 후 발매된 [[wiki:"Abbey Road(앨범)" Abbey Road]]는 3달이 안 되어 4백만 장이 팔렸고 '''17주 동안 영국 차트 정상'''을 지켰다. [[프랭크 시나트라]]가 '''"지난 50년 혹은 100년 간 최고의 러브 송"'''이라고 극찬한[* [http://www.youtube.com/watch?v=tBj580xvXfw 시나트라의 1971년 라이브 영상]. 이전에 "[[레논-매카트니]](...)가 만든, 지난 50년 간 최고의 러브 송"이라고 잘못 소개했던 것이 유명한(?)데 그 후로는 영상에서처럼 "조지 해리슨"으로 고쳐 말했다.] 두 번째 트랙 "[[Something]]"은 싱글 A면을 차지한 해리슨의 유일한 곡이 되었다. 전년의 [[wiki:"비틀즈(앨범)"The Beatles]]처럼 당시의 평론가들은 앨범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지만 메들리에 대해서는 일방적인 찬사를 보냈고, 시간이 흐르며 "그들다운 [[백조의 노래]]", "록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모니 중의 하나"라는 평을 받게 되었다. 마틴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 앨범'''으로 꼽았지만 레논은 '''"만족할 만하지만 생명력이 없다"'''고 깠다.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에서 14위를 차지했으며''' 2009년의 독자 투표에서는 '''가장 위대한 비틀즈 앨범'''으로 선정되었다.
  • 샹송
         이외에 특정 샹송이 [[영어]] 등 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안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자크 프레베르 작사/조제프 코스마 작곡의 '고엽(Les Feuilles mortes)' 은 이브 몽탕이 크레아시옹한 샹송이지만 미국 작사가인 조니 머서가 Autumn Leaves로 번안해 엄청나게 유명해졌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로 유명한 My Way도 원래는 작곡가 겸 샹송 가수인 클로드 프랑수아의 '여느 때처럼(Comme d'habitude)' 이었던 것이 영어로 번안되면서 세계적으로 애창되는 예에 속한다.
  • 시네이드 오코너
          * 미국 뉴저지에서의 공연장에서 미국 국가 연주를 거부했고[* 이는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비난받았다.], 공연 전 미국 국가를 연주하는 공연장에서의 공연을 거부했다.
  • 신비한TV 서프라이즈/논란
         2015년 3월 29일 [프랭크 시나트라]가 마피아와관련 조차 없었는데 사람들이 매도한 방식으로 방영하였다.위 항목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시나트라는 마피아랑 관련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이 자백했다![* 회고록 his way에 써있다.]
  • 신중현
         하지만 당시 한국에서 [[로큰롤]]은 생소한 음악이었다. 비록 50년대 후반 [[엘비스 프레슬리]]나 [[진 빈센트]]같은 뮤지션들이 소개되었지만 외국 음악은 여전히 생소한 음악이었다. 심지어 [[스탠다드 팝]]([[프랭크 시나트라]], [[폴 앵카]], [[빙 크로스비]] 등)같은 음악도 철저히 외국 것이었기 때문에 확산에 한계가 있었다.[* 당시 미8군 부대 공연을 통해 성장한 가수들이 [[패티김]], [[쟈니 리]], [[윤복희]] 등인데, 이들의 당시 음원을 들어보면 오히려 [[재즈]]나 스탠다드 팝 시대의 창법과 비슷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이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정통 스탠다드 팝 음악을 통해서가 아니라, 한번 탈색되고 현지화된 곡들을 취입하고 나서야 가능했다.] 그리하여 Add4는 당시 "빗속의 여인"을 발매하고 인기를 끌긴 했지만, 대중음악의 판도 자체를 바꿀 만큼 큰 임팩트는 없었다.[* 게다가 당시 대중음악은 "저질 음악"으로 철저히 다른 취급을 받았다.]
  • 아나그램
          * [프랭크 시나트라](Sinatra) - [아르타니스](Artanis)
  • 아르타니스
         ||<tablewidth=100%><tablebgcolor=#FAFAD2>||<#FFD700><width=10%> '''영명''' ||||'''Artanis[* 미국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이름을 뒤집어서 지었다. 일종의 [[아나그램]]인 셈.]'''||
  • 아이돌
         서구권에서 40년대 미국 영화배우 겸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의 하늘을 찌를 듯한 인기를 표현하는데 "10대 여학생의 우상'(Bobby six's Idol)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대중 문화계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현재는 음악적으로 큰 한획을 그은 가수로 평가되는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등도 활동할 당시에는 아이돌로 불렸다. 본래 우상((偶像)을 뜻하는 영어이고, 어원은 그리스어로 ιδειν이며, 이후 ειδo에서 idola로 변천 되어 최종적으로 idol로 변천되었다. 기본적으로 우상적인 존재, 인기있는 사람을 뜻한다. 청소년층의 인기인은 Teen idol로서 십대우상의 단어이다.
          * [[프랭크 시나트라]] - 최초로 아이돌이라 불린 가수로 알려져있다. 작은 체구에 귀여운 얼굴로 10대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가수. 트레디셔널 팝의 왕으로 군림해서 1000여곡 56장의 '''정규 음반'''을 남겼다. 이후 연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다 1998년 사망.
  • 아카데미 시상식/수상 기록
          * 1954년 26회 - [[프랭크 시나트라]]([[지상에서 영원으로]])
  • 아콰렐라 두 브라질
         [[프랭크 시나트라]],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 등의 유명 [[재즈]] 연주자들이 즐겨 부르던 노래다.
  • 안필립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대스타들과 공연하였으며 미국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동양인 배우. 주로 할리우드 오락영화에서 악당내지는 주인공 보조 정도로 나왔던 [[오순택]][*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서 홍콩요원, 미씽 인 액션2에서 베트남 수용소장 등으로 나온 한국인 배우. [[뮬란]]에서 뮬란 아버지 목소리로 유명하다. [[밀덕후]]들에겐 [[최후의 카운트다운]]에서 현대식 항공모함에서 멘붕하는 [[제로센]] 파일럿으로도 유명하다.]과 달리. 당대의 스타인 빙 크로스비, [[존 웨인]], [[게리 쿠퍼]], 험프리 보거트, 밥 호프, 토니 커티스, 월리엄 홀덴, 록 허드슨, 리처드 위드마크, 로버트 밋쳠, [[프랭크 시나트라]], 셜리 템플, 줄리 앤드류스, 그레고리 펙 등과 공연하며 조역을 연기했다.
  • 알 보울리
         1920, 30년대 [[영국]]과 [[미국]]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음악가이다. 1920년대 후반부터 60년대 초반까지 유행했던 크룬[* 암송아지의 울음소리처럼 부드러운 콧소리로 노래부르는 것을 말한다.] 창법으로 부르는 '크루너'의 최초 인물 중 한명이며[* 다른 유명한 크루너로는 [[프랭크 시나트라]], 페리 코모, 빙 크로스비 등이 있다.] 이 창법의 최초 창안자 중 한명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곡으로는 [[샤이닝]]의 OST로 유명한 ‘Midnight, The Stars and You[* 이 노래는 [설국열차]에 삽입되기도 했다]'와 ’The Very Thought of You', 'Guilty', 'Goodnight, Sweetheart' 등이 있다. 그가 활동한 1927년부터 1941년까지 그는 1000곡 이상을 녹음했다.
  • 알시데스 기지아
          * [wiki:"에스타디우 두 마라카낭" 마라카낭]의 20만 명을 일순간에 침묵에 빠뜨린 사람이 역사에 단 3명이 있지. 한 명은 [[프랭크 시나트라]], 또 한 명은 [wiki:"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마지막 한 명은 바로 나야.
  • 엘리자베스 테일러
          * 에디 피셔 (Eddie Fisher) (1959-1964) - [[프랭크 시나트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던 팝 [[가수]]. 이 시기부터 테일러의 [[막장]]행보가 시작되는데, 에디 피셔는 마이크 토드의 친구였고 [[유부남]]이었던 것도 모자라 그의 부인은 테일러의 친구였던 영화배우 데비 레이놀즈였다. 즉 '''[[남편]]의 친구이자 친구의 남편과 바람을 피운 것'''. [[막장 드라마]]가 부럽지 않다.[*1 그런데 에디 피셔도 원래부터 바람둥이였다.아들과 참석한 파티에서 아들에게 저 여자 죽이지않냐고 했는데 그게 리즈 테일러였다.여기저기 사생아를 만들다보니 이런 에피소드도 생겼다.에디 피셔의 아들이 헐리우드 파티에 참석했는데,이상하게도 유난히 끌리는 여자가 있기에 작업을 거니 그여자가 한 말이 바로 이거다.'우리 이복남매사이예요.울 아빠도 에디 피셔'] [[교황청]]에서도 이 [[불륜]]에 대해 비난했다. 에디 피셔는 테일러와 이혼한 뒤 슬럼프에 빠져 다시는 재기하지 못했다. 이 사람의 [[딸]]이 유명한 [[스타워즈]]의 [[wiki:"레아 오르가나" 레아 공주]]역을 맡은 [[캐리 피셔]]. 캐리 피셔는 테일러의 딸은 아니다.[* [[클레오파트라]] 출연 당시, 테일러와 버턴은 사랑에 빠졌다. 촬영장 근처 호텔에서 머물 때, 테일러는 피셔에게 자기를 안고 계단을 올라가달라고 요구했지만, 피셔가 비틀거리자 터프가이인 버턴이 피셔에게서 테일러를 빼앗아 계단을 올라갔다고 한다. 피셔는 다음 날 역기를 샀지만, 곧 이혼했다. 데비 레이놀즈는 테일러가 죽기 직전 병문안을 가서 화해를 했다고 한다.]
  • 우당탕탕 로코와 친구들
         캠핑카에서 살고있는 [[홈리스]] 거북. 고철을 주워다 팔아서 연명하고 있다. 근데 고철을 주워다 판 돈이 엄청나게 많다(...)는 숨겨진 사실이 있다. 그외에 50년대 스타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 수준으로 노래를 잘 부른다는 설정도 있다.이후 결혼에 성공한다.
  • 우디 앨런
         사실혼 관계였던[* 혼인 신고 안 하고 살았지만, 둘 사이에 아이도 있었다.] 미아 패로가 전남편 앙드레 프레빈과의 결혼생활 중에 입양하여 기르던 한국계 미국인 순이 프레빈과의 결혼으로도 유명하다. 미아 패로와 살던 90년대, 벽난로에서 당시 20살인 순이 프레빈의 나체 사진이 발견되어 소송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별 탈 없이 살고 있고, 한국인 아이들을 입양해서 기르고 있다. 미아 패로는 [[프랭크 시나트라]], 앙드레 프레빈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경력이 있는데, 앨런의 이런 행태까지 충격을 더해서 남자 혐오증이 생겼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런데 패로도 앙드레 프레빈을 도리에게서 [[NTR]]해 얻은 전력이 있다. 도리 프레빈은 이 NTR에 열받아 '젊은 여자(미아 패로)를 조심하세요'라는 곡을 만들어 대차게 까버리기도 했다. ~~도리 프레빈이 이 사건을 보고 뭐라 했을지 궁금하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앨런과 순이는 결혼하게 되었다. 남편(사실혼)이 사위가 되고, 아내(사실혼)가 장모가 되어버린 기막힌 현실. 사실 법적으로만 보면 문제는 없는데-일단 순이는 언급한대로 성인인데다 자신이 입양한것도 아니였기에 완전한 남남-평범한 사람이라면 전혀 상상이 안 가는 배배꼬인 상황인지라 욕먹는 케이스다(…)
  • 음악
         20명의 서로 다른 대중음악 아티스트 버전으로 부른 [[케이티 페리]]의 Dark Horse.[* [[너바나]], [[퀸(밴드)|퀸]], [[마이클 잭슨]], [[NSYNC]], [[아이언 메이든]], [[자미로콰이]], [[판테라#s-2|판테라]], [[프랭크 시나트라]], [[메탈리카]], [[루치아노 파바로티]], [[The Doors|더 도어즈]], [[런-D.M.C.]], [[테치 나인]],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슬립낫]], 루이 프리마, [[보이즈 투 멘]], 타입 오 네거티브, [[존 메이어]].]
  • 이탈리아계 미국인
          * [[프랭크 시나트라]]
  • 재즈
          *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Vc
  • 쟈니 폰테인
         원작소설이 출간된 후 쟈니 폰테인의 모델이 [[프랭크 시나트라]]임에 틀림없다고 모든 사람들이 생각했다고 한다. 실제로 마피아와 관련이 많은 시나트라 본인은 그로 인해(모두가 아는 사실을 대놓고 영화에 넣었다고) 대단히 불쾌했다고 한다.
         원작자 마리오 푸조와 레스토랑에서 마주쳤을때 프랭크 시나트라가 그에게 "포주새끼(pimp)"라고 욕을 한 일화가 유명하다. 그렇게 부끄러우면 왜 조폭의 도움을 얻어서 연예인 생활하냐?
  • 조이 디비전
         일단 펑크에 기초한 음울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더불어 가사도 상당히 어둡다. 우울증 걸리기 딱 좋다고 할까), [[도어스]]의 짐 모리슨이 록 계에 끌어들인 [[프랭크 시나트라]] 식 크루닝을 계승했다고 할 수 있는 이안 커티스의 창법과 밴드의 이미지는 [[고딕]]이라는 하나의 서브 컬쳐 문화 탄생에 큰 영향을 미쳤다. 활동 당시 [Unknown Pleasure]와 [Closer] 이 두장의 정규 앨범만 남겼고 국지적인 인기를 끌었을 뿐이지만 모두 걸작으로 대접받고 있다. 이들 특유의 강렬하고 어두운 음악은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잊혀질 만하면 이들과 비슷한 음악을 하는 그룹들이 유령처럼 나타나곤 하였다. 현재는 [[인터폴]](Interpol), 디 에디터즈(The Editors), 더 엑스엑스(The XX) 등이 이들의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인터폴은 그야말로 '조이 디비전의 재림'이라 불리는 그룹.
  • 쿠르트 바일
         특히 이 극에 삽입된 위의 곡 '칼잡이 매키스'는 현재도 재즈 보컬 명곡으로 남아 [[루이 암스트롱]], [[프랭크 시나트라]] 등의 명가수들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브레히트와 바일은 돈방석에 올랐고~~부자를 까려고 작품을 썼는데 본인이 부자가 되버렸다~~ ~~서푼 모아 태산~~, 이 두 콤비는 이후에도 1929년 '해피엔드', 1933년 '칠거지악' 등 여러 문제작들을 쏟아냈다.
         [[프리츠 랑]], [[조지 거슈윈]]의 형 아이라 거슈윈 등 다른 극작가들과 활동하던 바일은 노래극에 이어 미국 뮤지컬을 개혁하고자 하였으며, 그 중 대표작인 영화 '스트리트 신'의 영화음악은 제1회 토니상 음악상의 영예를 그에게 안긴다. 뿐만 아니라 대중성 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어 뮤지컬 '어둠 속의 여인', '비너스의 손길' 등이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었고, 프랭크 시나트라, 베니 굿맨 등 당시 최고의 음악가들이 그의 곡을 녹음했을 정도. 이러한 성공으로 그가 1943년 한 해에만 벌어들인 돈이 '''10만 달러'''. 지금 가치로 환산하면 130만 달러(2012년 기준), 약 14억원이다.~~[[자본주의의 돼지]] 다 됐다~~
  • 퀸시 존스
         1960년대부터 프로듀서로 시작했으며 [[프랭크 시나트라]]와 같은 유명 가수들과 일을 함께 하였다. 자신의 작품에서도 수많은 명곡을 낳았다. [[마이클 잭슨]]과는 1978년 영화 The Wiz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게 됐는데 뜻이 맞아 그는 잭슨과 함께 일을 하게 된다. 퀸시는 잭슨을 재능이 매우 풍부하며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잭슨의 자서전 문워커 속에서 보면 퀸스 존스와의 협력 과정은 잭슨이 노래를 작사/작곡한 뒤 퀸시에게 들려주고 퀸시가 이 부분을 수정하라고 하면 수정하는 식으로 일을 진행했다고 한다.
  • 프랭크
          1. [[프랭크 시나트라]] : 미국의 [[가수]]
  • 홀로그램실
          모티브는 [[프랭크 시나트라]]이다. 처음에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아들에게 출연 제의를 했지만, 외계인을 연기하고 싶다는 말에 다른 가수를 찾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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