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프랑크 리베리

Franck Ribéry
FC 바이에른 뮌헨 No.7
프랑크 앙리 피에르 빌랄 유수프 모하메드 리베리 [1]
(Franck Henry Pierre Bilal Yusuf Mohamed Ribéry)
생년월일 1983년 4월 7일
국적 프랑스 (France)
출신지 불로뉴쉬르메르 (Boulogne-sur-Mer)
포지션 윙어
신체 조건 170cm, 73kg
등 번호 7번
유소년 클럽 콘티 불로뉴 (1989~1996)
릴 OSC (1996~1999)
US 불로뉴 (1999~2000)
소속 클럽 US 불로뉴 (2000~2002)
올랭피크 알레스 (2002~2003)
스타드 브레스트 29 (2003~2004)
FC 메스 (2004~2005)
갈라타사라이 SK (2005)
올랭피크 마르세유 (2005~2007)
FC 바이에른 뮌헨 (2007~)
국가대표
(2006~2014)
81경기, 16골
별명 스카페이스,페라리베리

2008 UEFA BEST 11
FW
페르난도 토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프랑크 리베리
MF
세스크 파브레가스
MF
차비 에르난데스
MF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DF
필립 람
DF
존 테리
DF
카를레스 푸욜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이케르 카시야스
2013 UEFA BEST 11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F
프랑크 리베리
MF
메수트 외질
MF
마르코 로이스
MF
가레스 베일
DF
다비드 알라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필립 람
GK
마누엘 노이어
2013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프랑크 리베리
DF
필립 람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다니에우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3 FIFA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프랑크 리베리
2012-13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프랑크 리베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독일 올해의 선수
수상
프랑크 리베리[2]

Contents

1. 개요
2. 플레이 스타일
3. 경력
3.1. 2011-2012 시즌 바이에른 뮌헨
3.2. 2012-2013 시즌 바이에른 뮌헨
3.3. 2013-2014 시즌 바이에른 뮌헨
3.4. 2014-2015 시즌 바이에른 뮌헨
4. 기타
5. 기록
5.1. 대회 실적
5.2. 경기 기록
5.3. 개인 수상

1. 개요

"그는 매혹적인 개인기와 창의력을 갖춘 선수다. 지난 한 해 경험을 더 쌓으며 원숙한 플레이를 보여주게 됐다. 넓은 시야와 침착한 태도로 팀 전체를 위해 큰 그림 안에서 그는 자신의 개인기를 활용했다. 팀이 완벽한 경기를 펼치기 위해 해야 할 모든 것들을 제대로 해내는 선수는 바로 리베리다"
- 유프 하인케스

"리베리는 수프에서 소금과 같다."
- 프란츠 베켄바워

"기술적으로 리베리는 완벽에 가깝다. 그는 질주를 즐기고, 사자의 심장을 가졌다. 그에게 동기를 부여하려고 애를 쓸 필요가 없다."
- 오트마르 히츠펠트

"페라리베리"로 불리는 세계 최정상급의 윙어로서, 바이에른 뮌헨과 프랑스의 돌격대장이자 지네딘 지단의 진정한 후계자.
프랑스 국적의 뛰어난 윙어. 엄청난 스피드와 돌파력을 지녔으며, 특히 수비수들을 능수능란하게 교란하며 파고드는 능력이 탁월한 선수. 거기에 날카로운 패스 능력까지 겸비해 수많은 득점찬스를 스스로 창조해내며, 웬만한 찬스는 스스로 마무리지을만한 강력한 슈팅능력도 지니고있다. 지네딘 지단의 은퇴 이후 수없이 난립한 그의 후계자들 중에 가장 오래, 또 독보적으로 밝게 빛나는 별.

2. 플레이 스타일

플레이 스타일은 윙어로서의 빠른 주력과 개인기, 크로스를 겸비한 선수다. 윙어로서 상대편 진영까지 치고 달리면서 크로스를 올리는데는 따라올 자가 없다는 평가. 페라리베리로 불리는 만큼 발동 걸리면 치고 달리는 속도 하나는 눈 돌아갈 정도다.치달.

창의적인 플레이는 물론 경기를 읽는 눈이 좋아 경기 전체의 조율에도 능하고 수비 가담도 성실하게 한다. 다만 메시나 로벤, 호날두 등 비교되곤 하는 윙플레이어들에 비해선 스탯상으로 많이 밀리는 것도 사실이다. 허나 그들보다 훨씬 더 피치의 낮은 위치에서 시작해서 공을 운반하고 뿌려서 경기를 만드는 능력은 사실 이들 선수들에게는 없다고 할 수 있는 능력이며, 이렇게 경기를 만들 수 있는 선수가 엄청난 스피드와 테크닉으로 공간을 찢고 돌파하는 능력까지 가진 건 극히 이례적이다. 또한 어시스트 능력은 다른 라이벌 윙어들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다, 필요하다면 수비적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마인드는 덤.

플레이의 유려함이 비견되곤 하는 선수들보다 탁월하다. 그 비교되는 선수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선택의 가짓수를 가졌고 또 그걸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건 물론 그 가짓수로 상대를 괴롭히는데도 탁월하다.[3] 풀백에게 연결해주거나 중앙 혹은 반대편 측면으로 벌리는 패스도 곧잘 하면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와 반대발로 슈팅을 때리기도 하고 여기서 다시 돌파하거나 패스를 찌를 수도 있고 이도 아니면 측면을 파고들어서 크로스나 컷백 등 선택을 자유자재로 가져간다. 특히 볼컨트롤하면서 방향전환하는 스피드가 뛰어난데 이 때문에 거의 공을 골라인에 걸친 상태로도 중앙으로 밀고 들어오며 깽판을 놓는 것도 가능해서 수비에 어려움을 안겨준다. 메시, 로벤, 호날두 등이 분명 골과 더 직접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선수임은 분명하나 리베리는 이 중에서 축구적으로 가장 유연한 선수라고 할 수 있다. 또 이런 측면에서 이니에스타 같은 선수와 비교하자면 그들보다는 훨씬 파괴적인 선수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놀라운 찬스메이킹이나 드리블 능력에 비하자면 결정력은 형편없다고 말해도 좋을 수준이었는데 10~11 시즌부터 서서히 개선되어 골을 박아주고있다. 중거리슈팅도 이때부터 차차 물이오르더니 왼발 오른발 가리지않고 골문에 정확히 꽂아준다.

3. 경력


하지만 성격이 워낙 과격하여 선수 생활 초기에는 3부 리그 등지를 전전하며 별의별 짓을 했다고 한다. 조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아'로 낙인찍히는 경우도 일상다반사였고, 클럽 등지에서 폭력사태도 많이 일으켰다고.[4][5]

그렇게 하부 리그를 전전하다가 2003년, 당시 FC 메츠의 감독인 에르난데즈의 눈에 띄어 단숨에 1부 리그에 데뷔, 그 해 어시스트 1위를 잠시동안 달리는 엄청난 활약을 뽐낸다. 허나 그 성격 어디 안가 나이트클럽 폭력사태에 휘말려 감봉처분을 받고 터키의 갈라타사라이 SK로 잠시 이적했다 다시 마르세유로 옮겨 화려한 활약을 펼치며 2006 FIFA 월드컵에도 프랑스 대표팀으로 차출된다. 사실 이런 경력 때문에 꽤 듣보에 가까웠던지라 혜성처럼 등장한 리베리는 순식간에 넥스트 지단으로 지목되며 대회 내내 엄청난 활약을 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1년 더 마르세유에서 뛰던 리베리는 2007년, 소위 바이에른 뮌헨 분노의 지름 핵심 멤버 중 하나로 뮌헨에 입단하게 된다. 당시 기준으로는 엄청났던 이적료 때문에 엄청났던 월드컵 임팩트를 보면 잘하긴 잘할 거 같은데 돈값을 다 할지 미심쩍은 눈초리도 많았으나 리베리는 긴 말 필요 없이 분데스리가를 씹어먹었다.

이적 첫해인 07~08은 본인 기량도 좋았고 공격진의 미로슬라프 클로제루카 토니도 전성기라 팀의 우승과 함께 분데스 올해의 선수 수상을 했지만 08~09년은 부상도 조금 있고 루카 토니와 클로제의 기량이 하락한 터라 팀은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활약 자체에는 문제 없는 분데스 본좌였다.[6] 08~09 시즌 이런저런 이유로 리베리가 출장하지 않았던 경기에서 바이에른은 3승 3무 1패를 거두지만 교체로라도 나왔던 경기에선 12승 4무 1패라는 성적을 거뒀던 게 그 증명. 09~10 시즌 로벤 이적함으로 로베리[7] 콤비를 결성함으로 그야말로 분데스리가 최강의 파괴력을 선보인다. 다만 이 즈음 부상이 겹치고, 활발하게 공격을 이끌던 필립 람이 오른쪽으로 돌아서고 이적설, 성매매 파문을 비롯 선수 본인의 정신적 문제가 겹치는 등등, 폼이 떨어지면서 활약이 예전만 못했다. 한국선수 진출, 리그포인트 상승 등의 이유로 최근에야 분데스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국내에선 로번보다 리베리를 아래로 치는 풍조가 있다. 하지만 팀에서의 중요도는 둘 다 비슷한 듯. 실제로 로번과 리베리가 둘 다 빠진 바이에른 뮌헨은 10/11 시즌 처참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8]

허나 2010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팀 동료 카림 벤제마와 함께 자히아 드하르와 연관된 성매매 스캔들에 연루된다.[9] 게다가 대회에서도 니콜라 아넬카, 파트리스 에브라등과 함께 대표팀 불화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그놈의 과격한 성격 때문인지 도메네크 감독과의 마찰이 심했다는 듯하다.

10/11 시즌 부상으로 리그 전체의 2/3 정도인 25경기를 뛰었으나 7골 17어시스트를 기록, 분데스리가 어시왕으로 등극했다. 전체경기 기록으론 33경기 11골 21어시스트. 분데스리가에 군림하던 한창 좋을 때 모습은 아니지만 이적 파문으로 어수선하던 때보단 나았던 시즌이었다. 주로 마리오 고메즈, 아르연 로번이 보다 앞으로 나가고 리베리는 뒤에서 받치며 수비와 조율에 주력함으로 고메즈, 로번, 리베리, 뮐러라는 유럽 최강급 공격진의 공존에 이바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은 요번 시즌의 안정된 모습을 바탕으로 분데스를 씹어먹던 때의 모습을 기대하는 게 팬의 심리.

3.1. 2011-2012 시즌 바이에른 뮌헨

잦은 부상으로 신음소리를 내며 폼 하락을 겪던 리베리가 하인케스옹의 지도 하에 다시금 월드클래스급 윙어로 부활하게 된 시즌이었다.
개막전 경미한 부상으로 결장한것을 제외하고는 시즌 내내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공격을 책임졌다.

3라운드 함부르크전에서 아르연 로번과 양쪽윙을 박살내며 5대0 대승을 견인했고, 이어진 카이저슬라우턴 원정과 레버쿠젠과의 홈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대승을 이끌었다. SC 프라이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는 그야말로 수비를 영혼까지 털어버리며 2골2도움을 기록하며 7-0 대승을 만들어냈다.
죽음의조로 평가받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A조에서도 1차전 비야레알 CF 원정에서 전반6분만에 토니 크로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2-0승리를 이끌었고, 화제를 모았던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말 그대로 맨시티 수비진들을 탈탈 털어버리며 고메즈의 2골을 만들어내면서 찬사를 받고 있다.[10]

시즌 중반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부상당하고 아르연 로번도 컨디션 난조에 시달리자 사실상 바이에른의 공격을 홀로 이끈건 리베리였다.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도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고, 베르더 브레멘전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4-1대승을 이끌며 팀의 선두자리를 지켜냈다.

후반기 팀의 부진과 본인또한 상대 수비진의 집중마크에 고생하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게 선두자리를 내주고, 챔스16강마저 FC 바젤 원정에서 1대0으로 패하며 위기가 닥쳤으나, 곧바로 이어진 호펜하임과의 홈경기에서 로번-리베리의 끊임없는 포지션 체인지로 방방곡곡 털어버리며 7-0 대승을 거둔데 이어 바젤을 홈으로 불러들인 챔스16강 2차전에서도 로베리의 대활약으로 또 7-0 대승을 거둔다. 리베리는 후반전 상대 풀백 슈타인회퍼를 어린아이 다루듯 농락하며 마리오 고메스의 3골을 모두 어시스트했다.

8강 마르세유전에서도 바이에른의 1,2차전 합계 4-0의 깔끔한 승리를 이끌었고, 2차전 홈경기에서는 충격과 공포의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뚫고 올리치의 골을 만들어냈다.

팀이 득점력 난조에 시달릴 때 마다 꾸역꾸역 결승골을 박으며 도르트문트를 추격했으나 30R 득실차가 앞선 상황에서 승점 3점차로 추격한 상태에서 치른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아르연 로번의 삽질로 1대0으로 패하고 다음 라운드 마인츠전에서 무재배를 거두며 분데스리가 우승이 물건너가버렸다.

이어진 챔스 4강, 레알 마드리드와의 운명의 대결에서 팀의 공격을 이끌었으며 전반 18분만에 강력한 슛으로 선제골까지 뽑아냈다. 결국 경기는 혈투 끝에 고메즈의 결승골로 2대1로 승리했다. 바이에른은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다.

포칼컵 결승에서 그나마 현란한 발재간에 이은 중거리 슛으로 추격골을 넣고 거의 어시스트까지 기록하는 등[11] 홀로 고분군투했으나 팀은 5-2로 패했고 포칼컵마저 놓치고 만다.

홈에서 열린 첼시 FC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리베리는 첼시의 10백전술에 고분군투했으나 골을 넣은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고, 연장전에 얻어낸 페널티킥은 아르연 로번이 실축해버리며 (..) 결국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졌다. 결국 바이에른은 한 시즌에 준우승만 세번 기록하는 비극의 기록을 남겼다.


3.2. 2012-2013 시즌 바이에른 뮌헨


나폴레옹으로서 분데스리가를 넘어 전 유럽을 지배했으나 괴상하게도 발롱도르는 못 받은 시즌

콩레블 이후 전례대로 분노의 영입을 시전한 바이에른 팀원들 가운데에서도 리베리는 전례 드물 정도로 분데스리가를 제패했다. 마치 왕년의 마라도나처럼, 리베리가 보여준 활약은 바이에른이 아니라 중위권 팀에서도 강제로 우승경쟁을 시켰을 레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홈으로 불러들인 독일 슈퍼컵에서 마리오 만주키치의 선제골을 멋진 패스로 어시스트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며 시즌 첫 트로피를 들어올린다.
전반기는 뭐 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그야말로 리그,컵,챔스 가리지 않고 좌-우 측면의 스위칭을 통해 양쪽윙, 중앙 가릴것 없이 상대 수비를 철저히 파괴하며 팀의 연승행진을 이끌었다. 팀은 분데스 역사상 최단기간 전반기마이스터에 등극한다.

챔스8강 유벤투스의 철의 쓰리백을 탈탈 털어버리며 1,2차전 합계 4-0 대승을 이끈데 이어 최대의 빅매치였던 FC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후반 역습상황에서 리오넬 메시를 완전히 농락하며 40m정도를 혼자 치달하며 아르연 로번의 3번째 골을 만들어줬으며, 2차전 캄프 누 원정에서는 상대 왼쪽측면을 철저히 파괴해버리며 헤라르드 피케의 자책골과 토마스 뮐러의 쐐기골까지 어시스트했다. 그런데 골이 없었으므로 대한민국의 기레기들은 챔스 토너먼트에서 버로우탔다고 기사를 썼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12/13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데어 클라시커. 도르트문트의 오버페이스 압박에 상당히 고전하긴 했으나 마리오 만주키치의 선제골을 만들어낸 킬패스를 로번에게 찔러준것도 리베리였고, 후반 막판 로벤의 결승골을 힐패스로 어시스트한것도 리베리였다. 팀은 2대1로 승리하며 리베리는 생애 첫 빅이어를 들어올리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간의 고생이나 푸대접을 보상받듯[12] 챔스 우승, 리그 우승에 포칼까지 우승하며 트레블을 달성했고, 여기에 본인도 엄청난 활약을 하며 12~13시즌을 매우 성공적으로 마쳤다. 선수 본인의 평가도 작년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오르기도 했다. 결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12-13 UEFA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3.3. 2013-2014 시즌 바이에른 뮌헨

독일 슈퍼컵에서는 결장했고 팀은 2-4로 패배하였다.
여름 내내 UEFA 최우수 선수상, 분데스리가 최우수 선수상 등등.. 지난 시즌 활약의 보상으로 각종 개인타이틀을 모조리 쓸어담았다.

13-14시즌도 뭐 지난시즌 꿇릴것 없는 활약을 펼쳐주고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의 개막전에서 아르연 로번의 선제골을 정확한 킬패스로 어시스트했고 상대 왼쪽윙을 탈탈 털며 승리를 챙긴다. 특히 전반전 혼자 4명사이에서 톡톡 치는 짧은 드리블로 모조리 돌파해버리는 장면은 압권 그 자체.
첼시와의 UEFA 슈퍼컵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첼시의 조직적인 역습에 고전하긴 했으나 후반 시작하자마자 가공할 위력의 중거리슈팅으로 페트르 체흐를 무너뜨리며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했고, 바이언은 끝끝내 첼시를 추격하며 PK승을 거두며 우승에 성공한다. 이로써 13-14 시즌 첫 우승컵 획득.

챔스 조별리그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환상적인 땅볼중거리포로 조 하트를 뚫고 선제골을 기록하는등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3-1 대승을 이끌었고, 플젠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홈경기에서는 문전에서 상대수비수들을 그야말로 농락하며 들어가 칩샷으로 환상적인 쐐기골을 박았다.
뉘른베르크전에서 고분군투끝에 귀중한 헤딩 결승골로 팀의 승리를 이끈데 이어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도 골이나 다름없는 상황을 수없이 연출했고, 벼락같은 프리킥골로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는 우크라이나 원정에서 홀로 분전했으나 우크라이나의 역습 두방에 일격을 맞고 월드컵 지역예선 탈락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으나, 스타 드 프랑스에서의 2차전에서 상대의 왼쪽측면을 그야말로 탈탈털어버리며 2어시스트를 기록해 3대0으로 승리, 합계점수 3-2로 조국 프랑스를 무사히 월드컵에 진출시켰다. 게다가 전반전 카림 벤제마의 오프사이드 오심으로 취소된 골도 리베리의 환상적인 킬패스였고 따라서 어시스트 하나도 덩달아 도둑맞았으니 사실상 도움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셈.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2013 발롱도르의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고있다. 득점기록에서는 유력한 두 경쟁자인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에게 상대가 안되지만 리베리는 원래 골을 전문적으로 넣는 포지션이 아니다.메시 날두처럼 공격수가 아니고 미드필더라고!! 만주키치는 뻘로있냐 2013년 11월 3주차 기준으로 20골 22도움. 13-14시즌에는 호날두가 미친듯이 날아다니고 있어 발롱도르의 주인이 누가될지 혼돈 그 자체. 그러나 호날두는 2013시즌 우승컵이 하나도 없다는 약점이 있다.

그의 활약에 이견이 있다면 직접 보길 바란다. 리베리의 13-14 전반기 활약상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OK6ZagDu8k8)

바이언은 4전 전승으로 가장먼저 챔스16강 진출을 확정지은데 이어 리가또한 2위 도르트문트를 승점4점차로 따돌리며 선두를 달리고있다. 그리고 리베리는 2013 프랑스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본인 커리어상 벌써 3번째 수상이다.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상으로부터 복귀전이었던 베르더 브레멘 원정에서 1골 2도움에 상대 자책골 하나를 만들어내는 등 사실상 홀로 4골을 만들어내며(...) 적지에서 7대0 대승을 이끌었다.
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맹활약은 이어졌다. 광저우 에버그란데전에서 멋진 발리슛으로 선취골을 기록해 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카사블랑카와의 결승전에서도 왼쪽측면을 탈탈 털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리베리는 클럽월드컵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결국 2013 발롱도르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7,99%, 리오넬 메시 24,72%, 프랑크 리베리 23,36% 의 순으로 아쉽게도 3위에 머무르게 되었다. 기자단의 투표에서는 리베리의 지지율이 40% 였다는걸 생각해봤을때 저널리스트 투표로만 발롱도르가 결정되던 통합전의 방식이였다면 압도적인 1위이기 때문에 리베리 개인으로서는 아쉬운 결과라 할 수 있을것이다.(통합 후 투표방식은 각 팀의 주장, 감독들도 투표할 수 있기때문에 기자들과 달리 모든 리그 경기를 다 보지 못하는 채로 투표하는 등 객관성이 떨어지는데다 인맥도 많이 작용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역사상 최초로, 이전에도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그 유명한 발롱도르 투표기한 연장[13] 투표 방식 변경 등 온갖 잡다한 변수들이 뭉치고 뭉쳐 나온 결과의 애꿎은 피해자라고 할 수 있겠다.

여담으로 발롱도르 시상식 전에 리베리는 "집에다가 진열장도 사놨음 ㅇㅇ"하면서 설레발을 떨었으나(국내 기자기레기들에 의해 와전되었다 - 인터뷰 원문 : 리베리는 작년 11월 인터뷰에서 "거실에 아내가 이미 발롱도르를 놓을 자리를 마련해뒀다. 수상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내는 기대가 크다. 바이에른의 동료들 모두 내가 수상하리라고 예상하고 있다. 경기장에서 프로답게 매일 전력을 다했고, 그렇게 차지한 우승으로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따라서 리베리는 직접적으로 진열장 드립을 친 적이 없다. 조회수를 노린 기레기들의 농간에 네티즌들이 놀아났을 뿐) 발롱도르 투표 이후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

그러나 리베리는 득점기록에서는 양대 경쟁자들에게는 상대가 안됐지만[14] 메시, 호날두를 훨씬 상회하는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경기당 역습,위협적인 드리블 횟수는 메시, 호날두를 능가하는 5회를 기록했으며,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낸 횟수는 167회로 90여회에 불과한 호날두와 메시는 전혀 상대가 되지 못했다. 이렇듯 경기를 장악하는 능력과 중요도는 리베리가 두 경쟁자들을 능가했던 셈. 결국 골을 못넣었는데 무슨 의미냐'고 비판할 축구팬들을 위해 말하지만 이런 리베리가 이끈 바이언의 공격진은 2013년 통산 159골을 득점했다.'''[15] 그리고 리베리는 골을 전문적으로 책임지는 포지션이 아님에도 20골을 넘게 때려박았다.
게다가 임팩트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한 기자기레기들이 많았으나 그건 전혀 말도안되는 소리다. UEFA 슈퍼컵에서 페트르 체흐를 무너뜨린 중거리골로 팀을 구해낸데다 맨체스터 시티전 중거리 골 등 중요한 순간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준 리베리였고, FC 바르셀로나와의 4강 캄프 누 원정에서도 후반 알베스가 지키는 바르샤의 오른쪽측면을 농락하며 2도움을 기록한것도 리베리였다 1차전 로벤의 3번째골도 리베리가 리오넬 메시를 농락하며 40m를 치달하고 역습을 전개시킨 결과였다.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도 우크라이나전에서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해 2차전에서 3대0 승리로 조국을 구해낸 일등공신이었던것도 리베리였다.[16] 물론 이런 활약들은 국내 기자기레기들에 의해 철저히 땅속에 뭍히고 호날두의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으로 기사들이 도배되었다는게 함정.
호날두 기사로 도배된것만 문제가 아니라 리베리의 활약을 아예 경기도 안보고 버로우탔다는듯이 기사를 썼으니 문제지 하여튼 기레기들이 문제
물론 호날두의 즐라탄과의 두차례 맞대결이 드라마틱하긴 했다.

이 때문에 발롱도르는 개인상이니까 최다득점 날두줘야 맞음ㅇㅇ 와 실질적으로 드리블, 찬스메이킹 횟수를 호날두에 비해 거의 더블스코어로 기록하는 등 사실상 경기를 장악하며 바이에른의 트레블을 이끈 리베리 줘야 맞다는 불만론이 맞섰다. 이딴 논리라면 발롱도르랑 득점왕의 차이가 도대체 뭔가요 수비수나 미드필더, 골키퍼는 피롱도르 영원히 못받을 기세

그리고 FIFA가 선정한 최우수선수가 아닌 UEFA가 선정한 최우수선수상은 여전히 저널리스트 투표로만 진행되는 방식이었으며 여기서 리베리는 두 경쟁자를 압도하고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여담으로 이 투표에서 호날두는 고작 3표를 받았다.

또한 UEFA 회장인 미셸 플라티니는 리베리야말로 진정한 발롱도르 수상자였다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밝혔을 정도이며, 칼 하인츠 루메니게 바이에른 사장도 '바이에른은 심지어 호날두를 준다하더라도 리베리와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라고 그의 가치를 평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는 상대가 작정하고 10백으로 나왔으나 리베리는 억지로 상대 왼쪽측면을 냅다 파내며 파상공세를 펼쳤고,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아스날 FC와의 16강전을 앞두고 엉덩이 혈종으로 인한 수술로 인해 1차전을 결장해야했으나, 다행히 회복 경과가 빨라 다다음 라운드인 VfL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복귀할 전망이다.

그리고 이 시즌 리베리의 활약은 여기까지였다.

3월 중순부터 갑자기 다른 선수가 된것처럼 플레이가 점점 폭망해가고 있는데, 계속된 부상 여파로 잦은 결장을 기록하더니 폼이 작년같지가 않다. 엉덩이 혈종으로 수술받은데다 허리부상도 완치되지 않았고, 왼쪽 무릎도 한번 거칠게 다쳤다. 결국 플레이가 점점 소극적으로 흘러가자 유럽 최우수 선수상을 받고 발롱도르를 다투던 포스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드리블은 뺏기기 일쑤고, 한쪽 날개가 꺾인 바이에른의 공격진은 그만큼 단조로워졌다. 득점력도 뚝 떨어졌고, 리베리가 부진에 빠지자 동시에 바이에른도 휘청이고 있다.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대패할때도 리베리는 전혀 자신의 역할을 못하고 경기내내 버로우를 탔다. 2차전에서는 다니엘 카르바할의 싸다구를 날려 구설수에 올랐다. 찰지구나 [17] 징계가 유력해보였지만 추가적인 징계는 다행히 없었다. 과르디올라가 분노하라 했더니 진짜 경기장에서 분노표출을 하였다(...)

이후에 2014 브라질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은 되었으나 월드컵을 1주일여 앞두고는 결국 후반기 내내 달고살았던 허리 부상이 끝내 악화되어 최종명단에서 제외되고 말았다.

그리고 소속팀에 더 집중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싶다며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는데(...) 대표팀 에이스가 아직 이른나이에 은퇴한다는 소식에 프랑스 레전드 미셸 플라티니 UEFA회장이 일방적 은퇴는 무효이며 소집에 불응하면 징계하겠다고 엄포를 놓는 병크가 벌어졌다.[18]이는 월권행위이며 애국심을 내세워 선수의 자율을 침해하는일. 물론 리베리는 절대 복귀하지 않을것임을 선언.

3.4. 2014-2015 시즌 바이에른 뮌헨

여전히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들쑥날쑥하지만 나올 때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다시한번 로베리 라인이 갖춰지기를 바이에른 팬들은 열렬히 바라고있다. 14시즌 막판에도 우승 확정 후 로베리 라인이 동시에 빠지면 공격작업 자체가 제대로 안풀렸을 정도의 비중이었으니.. 게다가 그때 리베리는 엉덩이 수술에 허리부상까지 달고 살아 제대로 된 폼이 아니었는데도 그정도였다.

프리시즌 중 레반도프스키와의 호흡은 매우 환상적이었고, 리가토탈컵에서도 둘의 화력으로 가볍게 우승했다. 하지만 정작 정규시즌에서는 아직 부상 완치가 안됬는지 초반엔 대부분 결장했다.

그러던 중 점점 후반 교체출전으로 출장하며 매 경기 좋은 폼을 보여주더니 함부르크 SV와의 포칼컵에서 첫 선발출전을 하며 복귀를 알렸고, 중거리슛으로 복귀골도 넣었다. AS 로마와의 홈/원정 경기에서도 모두 골을 기록했고 글라트바흐 원정에서도 선발출장하며 완전히 복귀하는가 싶더니 아직은 때가 아닌듯 또 다시 자취를 감췄다.

그러던 10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데어 클라시커 더비전에서 후반 교체출장해서 맹활약을 해주며 돌아왔다!! 이 경기는 리베리 투입 전과 투입 후의 공격전개 속도가 확 달라졌을 정도. 교체투입되자마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동점골에 관여했으며 87분엔 네벤 수보티치에게 파울을 이끌어 페널티킥까지 얻어내 이것이 아르연 로번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4. 기타


한때 이적 시장의 떡밥 중 가장 화제거리이던 리베리 떡밥의 주인공. 프리퀄이라 할 수 있는 마르세유 시절, 06 월드컵에서의 대박 이후 아스날을 비롯한 다수의 잉글랜드 팀과 리그 라이벌 올림피크 리옹이 강하게 노렸었다. 본인은 일단 계약이 4년이나 남았다고 부정. 그러나 1년 뒤 마르세유는 클럽 최고 이적료로 리베리를 뮌헨으로 보내게 된다.

한국 네티즌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본편은 뮌헨 시절이라 할 수 있다. 리베리는 첫해 리그 우승을 차지하긴 했으나 유에파컵을 뛰는 것에 대해 불만스럽게 생각했다. 이 때도 루머가 스물스물 퍼져나갔다. 그리고 두 번째 시즌 최악의 부상 사태로 뮌헨이 바르셀로나에게 관광을 다녀오고, 리그에서는 준우승을 하긴 했으나 유에파권까지의 승점차가 4점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에 따라오지 못하는 동료들에 대해 실망감도 많이 표시한 바 있다. 이 기회를 틈타 리베리에게 첼시, 맨유, 레알, 바르셀로나, 인테르 등의 팀이 동시다발적으로 영입제의를 했고 이 중에 레알은 65m을 지르기까지 했으나 회네스는 100m부터 개시라며 튕겨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돈에 더해서 리베리의 우상 지네딘 지단을 이용해 리베리를 유혹했으나 뮌헨의 강고한 태도도 있고, 앙헬 디 마리아메수트 외질등의 선수들이 레알에 영입됨으로 지나간 떡밥이 되고 말았으나 2년간 아주 뜨거웠던 이적 루머였다.

사실 지단이 가장 아끼는 후배중 하나가 리베리로서 리베리를 두고 프랑스의 보석이라고 극찬한 바가 있으며 리베리도 지단을 굉장히 존경한다. 요앙 구르퀴프사미르 나스리와의 사이가 썩 좋지 못한이유도[19] 리베리 자신이 지단의 후계자가 되고 싶어서라는 말도 있을정도니...

하지만 13 ~ 14 프리시즌 아우디컵때 발견된 사진을 보면 나스리와의 관계는 회복된 듯 하다.
https://pbs.twimg.com/media/BQcSdINCIAIueNs.jpg

이러한 지단과의 좋은 관계덕인지 쫄딱 망한 남아공 월드컵에서 지단음모론(…)이 돌았던 이유중 하나가 리베리가 지단과 매우 친해서이다.

외견상 특징으로 얼굴 오른쪽에 세로로 난 큰 흉터를 빼놓을 수 없다. 이는 2살 때 당한 교통사고의 흔적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영어로 별명이 스카페이스(ScarFace)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차범근 MBC 해설위원은 중계 중 리베리의 흉터를 보고 '흉칙하네요'라고 말했다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2012-2013년 DFB-포칼 16강 FC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구자철얼굴을 가격해 퇴장을 당했다.기사 구자철이 리베리의 공을 뺏으려 하면서 발을 높이 들어 허벅지를 찍었고, 리베리가 공을 되찾으려는 과정에서 정강이를 가격하는 상황이 되었다. 넘어진 구자철을 보며 리베리는 손을 들며 사과의 제스쳐를 보였으나 구자철이 일어나서 달려들었고 막는 과정에서 구자철의 얼굴을 밀쳐냈다. 구자철도 지지않고 뺨을 때렸고 이에 리베리가 다시 주먹으로 구자철 얼굴을 강하게 밀었다. 국내 네티즌들의 기억과는 달리 구자철은 절대 일방적인 피해자가 아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때 국대에서 파벌을 주동한 혐의로 에브라, 아넬카 등과 함께 청문회에 소환되어 3경기 징계를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프랑스 참조.

유명 축구선수중에선
부인이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이 터지면서 문제가 된 상황. 그런데 어찌어찌 월드컵에는 나갔다. 폭망해서 그렇지.

리베리 무죄로 유명해진 짤방.(아직 재판 진행중이라고 한다.)

종교는 이슬람교다. 부인 따라 개종.

5. 기록

5.1. 대회 실적


  • 갈라타사라이 SK (2005)
    • Turkish Cup (1) : 2004/05

  • 올랭피크 마르세유 (2005/06 - 2006/07)
    • UEFA Intertoto Cup (1) : 2005

  • FC 바이에른 뮌헨 (2007/08 - )
    • Bundesliga (4) : 2007/08, 2009/10, 2012/13, 2013/14
    • DFB-Pokal (4) : 2007/08, 2009/10, 2012/13, 2013/14
    • DFB-Ligapokal (1) : 2007
    • DFL-Supercup (2) : 2010, 2012
    • UEFA Champions League (1) : 2012–13 ; Runner-up : 2009/10, 2011/12
    • UEFA Super Cup (1) : 2013
    • FIFA Club World Cup (1) : 2013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5.2. 경기 기록

시즌클럽소속리그리그FA 컵대륙대회
경기득점도움경기득점도움경기득점도움
2000/01 UC 불로뉴 프랑스 리그 두 4 1 0 0 0 0 - - -
2001/02 UC 불로뉴 프랑스 리그 두 24 5 1 1 0 0 - - -
2002/03 올랭피크 알레스 프랑스 샹피오나 나시오날 19 1 1 0 0 0 - - -
2003/04 스타드 브레스트 29 프랑스 샹피오나 나시오날 35 3 9 2 1 1 - - -
2004/05 FC 메스 프랑스 리그 앙 20 1 8 2 0 0 - - -
2004/05 갈라타사라이 SK 터키 쉬페르리그 14 0 2 3 1 1 - - -
2005/06 올랭피크 마르세유 프랑스 리그 앙 35 6 6 6 3 0 12 3 1
2006/07 올랭피크 마르세유 프랑스 리그 앙 25 5 8 8 1 2 5 1 1
2007/08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8 11 8 5 3 4 11 3 6
2008/09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5 9 12 3 1 2 8 4 7
2009/10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19 4 6 4 2 3 7 1 2
2010/11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5 7 17 3 2 3 4 2 1
2011/12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2 12 20 4 2 1 14 3 5
2012/13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7 10 14 3 0 2 12 1 5
2013/14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2 10 10 4 1 1 10 3 2
2014/15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15 5 4 2 1 1 6 3 2

5.3. 개인 수상


  • UNFP 올해의 신인 선수상: 2005-06
  • 리그 1 올해의 골: 2005-06
  • UNFP 이달의 선수: 2004년 8월, 2005년 10월, 2005년 11월, 2006년 4월
  • 프랑스 올해의 축구 선수: 2007, 2008
  • ESM 올해의 팀: 2007-08
  •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 2008
  • UEFA 올해의 팀: 2008
  • UEFA 유로 2012 맨 오브 더 매치 : vs. 우크라이나 (조별리그)
  • UEFA 유럽 최우수 선수: 2013
----
  • [1] 이슬람으로 개종하면서 빌랄 유수프 모하메드라는 이름을 얻었다.
  • [2] 참고로 독일 올해의 선수상은 독일 국적 제한이 없다. 해외 리그에서 뛰는 독일 국적 선수뿐만아니라 자국리그에서 뛰는 타국 선수들도 모두 수상 대상이다.
  • [3] 카가와 신지가 일본 예능에 나와서 로벤은 무섭지 않지만 리베리는 무섭다, 로벤은 결국 뭘 할지 알고 있지만 리베리는 뭘 할지 몰라서 셋이 붙어도 어떤 때는 어렵다는 얘기를 했다.
  • [4] 위의 경력에도 나와있다시피 마르세유와 바이에른 뮌헨 빼고는 1년 이상을 머무른 팀이 없다. 그리고 이 정도 속도와 기술을 갖춘 공격수가 나이 스물이 넘도록 올랭피크 알레스니 스타드 브레스트니 하는 듣보 팀들을 전전하다 메츠 따위 1부와 2부를 전전하는 팀으로 이적하다니.
  • [5] 운동선수인 지금도 키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어렸을 때부터 얼굴에 커다란 흉터를 달고 다녔으면 성격이 좀 삐뚤어질 만도 하다. 그리고 나이 30 넘고 뮌헨에 오래 정착하면서 그나마 얼굴이나 인상이 온화해졌지 20대 초에는 얼굴에 독기랄까 반항심이랄까 부정적 표정이 가득했다.
  • [6] 루카 토니는 리그 우승, 득점왕, 월드컵 우승까지 다 차지해 봐서 그런지, 부상이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피지컬이나 타겟으로의 플레이는 아직 건재했으나 중요한 순간의 집중력이나 골 결정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덕택에 이타적 플레이에 능한 클로제 역시 꼬이고 클로제마저 부상이 찾아오며 폼이 하락...
  • [7] 좌 리베리, 우 로벤
  • [8] 당년 바이에른 최대의 라이벌인 도르트문트의 카가와가 일본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길,파닥파닥, 잘 낚이더라 리베리와 로벤 둘 중에서는 리베리가 더 무서우며 사실 로벤은 별로 무섭지 않다고 했다. 로벤은 왼발만 사용하며 측면에서 안으로 꺾어 들어와 슛을 날리는 특유의 버릇만 조심하면 풀백과 2:1, 심할 때는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동원해 3:1로 틀어막을 수 있지만 리베리는 돌파 방향이 일정하지 않은 데다가 가공할 스피드로 인해 항상 공포심을 느꼈다고.
  • [9] 프랑스에서 매춘은 합법이지만 미성년자 매춘은 코렁탕
  • [10] 이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면 리베리하고 조 하트의 눈물나는 선방만 줄기차게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 [11] 피슈첵을 농락하고 고메즈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으나 고메즈의 헤딩은 절묘하게 골대를 맞고 아슬아슬하게 골라인 밖으로 떨어지며 튕겨나왔다
  • [12] 챔스 준우승 등 여러모로 활약한 11-12 시즌 리베리가 발롱 20위 안에도 들지 못했고, 사실 리그를 씹어먹은 07년도에서 09년도까지도 리베리 그 듣보 뭔가요 정도의 대접밖에 받지 못했다.
  • [13] 호날두와 불화가 생긴 블래터 회장이 호날두가 드라마틱한 활약을 한 스웨덴과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이후 뜬금없이 이미 끝난 발롱도르 투표기한 연장을 발표한 사건.
  • [14] 전담 포지션이 스코어러가 아님에도 스포탈코리아의 한 기레기는 득점이 호날두의 3분의1도 안되는데 무슨 발롱도르?식으로 기사를 써놓아서 본인의 축구지식에 대한 무지함만 만천하에 드러내기도 했다. 그럼 골키퍼나 수비수, 미드필더는 발롱도르 받지 말라는 논리네 기레기야 발롱도르가 득점왕한테 수여하는 상도 아니고..
  • [15] 13-14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160골을 기록해 별것 아닌것 같이 보이지만 분데스리가는 38라운드까지 진행되는 EPL, 라리가와 달리 34라운드밖에 없고, 자국 FA컵인 DFB-포칼코파 델 레이처럼 홈&어웨이가 아니라 매 라운드가 단판승부 토너먼트로 끝난다.(심지어 스페인은 슈퍼컵도 홈&어웨이다. DFL-슈퍼컵, FA커뮤니티실드는 단판승부다.) 그리고 여타 리그컵도 없어 경기수가 적기 때문에 159골은 실로 엄청난 수치이다. 라리가에서 3개대회 모두 마지막 라운드까지 치른다 가정하면 바이에른은 53경기를 치르는데 반해 라리가팀은 62경기로 무려 9경기를 더 치른다. 산술적으로 보았을 때 약 186골의 수준.
  • [16] 벤제마가 오프사이드 오심으로 도둑맞은 골도 리베리의 킬패스를 받은것이다.
  • [17] 근데 풀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카르바할이 계속해서 거칠게 몸싸움을 걸기는 했다.
  • [18]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872548
  • [19] 특히 나스리는 마르세유 유스출신으로 둘이서 같이 마르세유에서 한솥밥도 먹은 관계다. 하지만 마르세유의 코치들도 왜 저 둘사이가 어정쩡해져 갔는지 모르겠다고하였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