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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3-28 00:52:37 Contributors

이 자식, 여긴 어떻게 들어온 거지? 그리고 그렇게 경고했는데도 감히 내 일을 방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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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남성
이명 인형사
종족 인간
거주지 불명
성우 양정화 / 마에우치 타카후미[1]
테마곡 Doll Master
표기
GMS Francis
JMS フランシス
군단장
반 레온 오르카 스우 아카이럼 구와르 매그너스 힐라 
신 군단장
데미안    루시드
블랙윙
겔리메르 프란시스 엘레오노르 바로크 키르스턴

Contents

1. 개요
1.1. 성격
1.2. 말단
1.3. 오르카님이 좋아요!
1.4. 능력
2. 작중 행적
2.1. "프란시스님의 방청소를 도와주세요"
2.2. 시그너스 기사단 개편 이전
2.3. 시그너스 기사단 개편 이후
2.4. Jms
2.5. 블랙헤븐에서
3. 프렌즈스토리
4. 기타
5. 코믹 메이플스토리
5.1. 원작과의 차이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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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지만 초록색 머리다.

블랙윙의 말단 간부이자 플레이어들과 연합의 진정한 아군 인형을 다루는 능력을 가졌으며, 말단이라서 블랙윙 멤버 중 가장 굴려진다. 모험가와 루미너스를 제외한 거의 전 직업들이 한번씩 거쳐가는 메이플스토리의 까메오이자 마스코트이자 샌드백.그리고 영원한 호구 아무리 적이라지만 이녀석이 굴러다니는 모습들을 보면 불쌍하기 짝이 없다.[2]
옛날엔 조사하다가 만나서 팼었는데 그 다음 에반은 블랙윙 가입

1.1. 성격

초딩 그 자체. 생긴 것처럼 진짜로 나이가 어린 모양이다(…). 나이가 언급된 적은 없지만 블랙윙이 뭐하는 단체인 줄도 모르고, 지금 하는 짓이 나쁜짓인지도 모르고, 애당초 검은 마법사고 뭐고 그냥 오르카가 보고 싶어서 가입했다(…).

아란이나 시그너스 기사단 등에게 허구한 날 털리고 다니기 때문에, 툭하면 삐져서 어디 동굴이나 아지트에 틀어박혀 잉여잉여하거나 아니면 그냥 울어댄다. 평소 성격도 길 가다가 블랙윙 하수인이랑 몸이 부딪쳐서 짜증난다고 "세상을 멸망시킬지도 모르니 내가 참는다." 같은 소리를 하는 등 중2병 걸린 꼬마아이다.[3]

때문에 종종 적들에게도 동정을 받을 때가 있다. 팬텀의 경우에는 애가 너무 울어서 일단 인형부터 고쳐주고 이야기를 했다…….

1.2. 말단

작중 내에서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작전에 강제로 투입되고, 같은 동료에게 넌 그냥 가만히 좀 있으라는 말을 듣고, 그토록 바라는 오르카는 이녀석을 기억하기는 할까 모르는, 그야말로 한껏 굴려지는 말단 그 자체. 하지만 어쩌랴, 이녀석이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온 것을.

프란시스가 블랙윙에 들어온 이유는 별거 없고, 그냥 오르카님이 예뻐서다. 무슨 계기였는지는 모르지만, 어쩌다가 오르카를 본 뒤 너무 예뻐서 그녀가 창설한 블랙윙에 쫄래쫄래 따라 들어온 것. 때문에 현실성 없는 작전이라도 오르카가 명령한 것이라면 주저없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작중 내에 오르카와 프란시스가 엮인 적은 단 한번도 없..었지만 블랙 헤븐 Act4에서 드디어 오르카와 프란시스가 만난다.

1.3. 오르카님이 좋아요!

네놈은 그저 오르카의 영원한 종(노예)일 뿐이지!
오르카를 정말로 좋아한다. 엔젤릭버스터에게는 단지 오르카랑 헤어스타일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블랙윙에 가입하라고 권유했다가 얻어맞고, 제논의 경우엔 오르카 타입으로 설정하고 프란시스의 아지트로 가면 이런 누추한 곳에 오르카님이 무슨 일이냐며 급흥분하다 털린다.

하는 행실들을 보면 그야말로 오르카 일편단심인 듯. 할로윈 일러스트에서도 오르카에게 러브레터를 전하려는 캐논슈터를 울며 박살내려 들다 몽키가 뜯어말린다.

1.4. 능력

인형을 심어서 몬스터들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4] 이 능력을 이용해서 봉인석이란 물건을 찾을려고 했는데 봉인석 찾는 것과 그의 능력이 무슨 상관인지 불명[5]

참고로 저 인형들은 단순히 몬스터들에게 심어서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라, 주위에 있으면 자동으로 효과가 발동한다. 그 이유는 인형에서 특수한 소리가 나는데 이 소리가 몬스터들을 조종하기 때문. 상당히 효율좋은 능력이지만 술자가 너무 어려서 강력한 효과는 발휘하지 못한다. 그 예로 골렘의 사원에서 스톤골렘들을 조종하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폭주했다.

2. 작중 행적

2.1. "프란시스님의 방청소를 도와주세요"

르티에가 주는 퀘스트이며, 폭주하는 인형들을 부수는 퀘이며 90마리 잡으면 완료 근데 사실 폭주한 인형의 레벨이 80대인지라 프란시스 보다 더 세다 (…).

2.2. 시그너스 기사단 개편 이전

인형을 조종해서 봉인석을 찾으려고 했지만 아란과 시그너스 기사단에게 번번히 제지당한다. 결국, 트루에게 봉인석을 빼앗기고 빅토리아 아일랜드에 있을 이유가 없어졌지만 계속 눌러앉아 있는 중. 트루의 말에 따르면 인형사는 이제 블랙윙에서도 다 쓰고 버리는 패(…)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결국 이젠 그냥 인력 A.

봉인석을 빼앗기고 난 후, 오르카의 명령으로 메르세데스를 공격하나 실패. 겔리메르의 비밀지령으로 다고쓰와 함께 제논을 찾을려고 했으나 제논에게 털리고 "오르카의 명령도 아니니 들을 필요가 없지?" 라는 제논의 말에 넘어가서 포기했다.
어째 성공한 임무가 없는 것 같지만 착각이다.

임무를 미친듯이 실패해서 르티에에게 한동안 쉰다고 말하며 아지트에 눌러앉아있다가 팬텀이 와서 블랙윙의 정보를 넘기라고 협박부탁하자 싫다고 말하다가 팬텀이 고문약간의 폭력을 쓰니까 정보를 다 불어버렸다.잠깐,누가 악당이지? 메이플 유저들의 평가는 우리들의 영원한 아군 프란시스.

2.3. 시그너스 기사단 개편 이후

오르카의 명령으로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정복할려고 했다. 본인이 쓸 수 있는 힘이란 힘은 다 짜내서 분노한 뿔버섯들과 히죽대는 고스텀프 군대(?)를 만들어서 페리온과 헤네시스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애시당초 레벨 십몇짜리 일반 몬스터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시그너스 기사단에게 제지당하고 도주. 레벤 광산에서 바로크에게 임무 실패해서 짜증난다고 서로 수다떨다가 플레이어와 다시 한번 싸우고 패배했지만, 사실 패배한 것은 바로크가 경비원들로 사방을 포위하기 위한 작전이었고,그냥 처리하면 안 되나? 플레이어를 잡으려고 했지만 도중에 난입한 레지스탕스 인원들 때문에 실패. 이 때 한 말이 참 가관이다.

프란시스 : 갖고싶다. 저 곰인형 탈…….

바로크 : 너는 이 와중에 인형 타령이냐?!
귀엽다

2.4. Jms

블랙윙과 오다군이 접촉하는 계기를 만든 인물. 하야토가 헬레나의 증언으로 오다 군의 단서를 찾기 위해 프란시스와 싸웠는데, 대견하게도 개뿔울지도 않으면서 "어차피 안 말하면 때릴거지?" 하며 정보를 술술 분다. 거기다 요즘 하는 녀석들 때문에 사생활 보호받기 힘들단 말도 했다.(…) 미츠히데가 오다군과 손을 잡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본인은 중간관리직일 뿐이니 두령인 오르카에게 연락해서 오다군과 블랙윙이 손을 잡을 수 있게 하는 공을 세웠다.오오 프란시스 오오[6] 미츠히데를 보고 잘생기고 잘난 척 하는 녀석이라고 했다.(…)

2.5. 블랙헤븐에서

오르카 때문에 블랙윙에 가입했으니 당연히 겔리메르가 아닌 오르카가 있는 곳으로 갈 확률이 높음에도 별다른 떡밥이 없었다. 결국 오르카&스우에 등장하며 도트를 보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알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도 안 나왔으면 평생 묻혔을텐데 나왔다.

결국 Act 2에서 등장. 연합의 함선 내부에 잠입해 오르카님을 내놓으라면서 함선 내부를 들쑤시고 다녔지만, 잘 숨어서 찾지 못했다. 그러나 연합이 포기하려 하자 긴장이 풀려 오크통에 숨은 채로 대놓고 걸어갔기 때문에 들켰다. 나인하트가 오르카 뒷담을 하자 분노하면서 "나의 오르카님은 그렇지 않아!" 스스로 밖으로 나와 붙잡힌다. 잡힌 후, 자신은 오르카 때문에 블랙윙에 들어왔을 뿐이라 그들과 이제 전혀 상관없다며, 자신이 몰래 가져온 블랙헤븐 설계도와 오르카를 바꾸자고 하지만 설계도만 넘겨주고 감옥으로 끌려간다. 역시 우리의 아군 프란시스

Act 3에서는 크리스탈 가든이 폭격을 받고, 프란시스가 갇힌 감옥에 불이 붙어 위험한 상황이 되자 풀어주면 얌전히 있겠다는 조건으로 플레이어가 탈출시켜주나 도망친다. 그런데 이 일로 군사재판을 받고 떠나는 플레이어가 탄 배에 인형을 시그너스 기사단으로 변장시켜 숨겨놓았고, 플레이어에게 블랙 헤븐에 관련된 비밀을 말해준다. 덤으로 5초 후에 폭발 아군 아군 하더니 진짜 아군이 된건가

Act 4 중후반부에서 드디어 오르카의 구출 성공! 둘 뿐이었지만 레지스탕스 병사를 기절시키는 모습은 나름 간부라 불릴 만 하다. 플레이어들에게 하도 처맞다보니 자연스럽게 레벨업한걸까 죽으면 경험치 떨어지는데? 오르카의 모습에 오르카가 이상해졌다고 생각하고 계속 오르카를 부르다가 오르카의 "시끄러워, 생각 중이잖아 이 바보야!"란 말에 평소의 오르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블랙윙 제복을 가져와주고 둘이서 함께 블랙 헤븐으로 갈 준비를 한다. 참고로 프란시스는 오르카가 겔리메르를 타도하면 블랙윙을 되찾겠다고 해서 신나있는데 오르카는……. 참고로 처음에 채팅 창에 '주의: 오른쪽 소매를 걷으면 봉인되었던 흑염룡이 풀려날지 모른다.' 라고 나온다.

Act 5 에서 오르카의 배신으로 인해 위험에 처한 플레이어를 구하는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뒤늦게 그들을 찾아온 연합 사람들에게 플레이어의 위치를 알려주고 떠난 것.

이후 전쟁 종료 후엔 자신은 오르카의 충실한 종이라면서[7] 그녀를 따라 구와르의 숲으로 향한다.

결론만 말하면, 프란시스 덕에 연합은 승리 할 수 있었다. 진짜로.[8]

3. 프렌즈스토리


쿠쿠쿠…… 인간 주제에…….

여기에서도 인형 마니아에 오르카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아이가 된다.

시즌 1에서 Chapter 4를 빼면 모두 등장하고[9] 스토리에서 비중도 가장 높은 학생이다. 원래 세계에서 적대 세력에 있던 인물이었지만, 여기선 주인공이 전학 와서 사귄 첫번째 친구이다. 나인하트나 기사단장들과도 잘 어울리고, 특히 호크아이랑 죽이 잘 맞는 걸 보면 역시 우리의 영원한 아군이다. 인형을 좋아하는 것은 똑같은지 피규어 덕후가 되어버렸다. 프란시스의 상징이었던 중2병도 건재하기 때문에 플레이하는 도중 항마력이 낮은 플레이들의 손발을 끊임없이 괴롭힌다. 프란시스가 등장하는 부분에서는 마음을 단단히 먹을 것. 그리고 필력이 아주 주…… 죽인다……. 죽이고 싶다……. 너무 엉성하다.

마법을 쓰지 못하는 것을 제외하면 정신연령이나 그 외 스펙 모두 실제 프란시스와 별 차이가 없는 편이다. 의외로 화학에 재능이 있는 건지, 본인은 연금술이라 주장한다. 그 매그너스를 한 방에 쓰러트리는 약을 만들기도 했다.원래는 사랑의 묘약으로 만들 생각이었다는데 주인공(플레이어)도 어쩌지 못하는 매그너스를 한큐에 보내버린 프란시스의 위엄 오오 프란시스 오오! 본편에서 인형사가 아니라 연금술사로 전직했어야 했다…….

본편의 프란시스가 어느 순간부터 중2병과 애송이 컨셉이 됐던 탓에 캐붕이 난무하는 프렌즈스토리에서 유일하게 변한 게 별로 없어보이는 인물이다. 본편에서도 오르카를 짝사랑하고, 중2병 성격이 있으니까.

다만 자신을 계속 진성 마족이라고 주장하는데(…), Chapter 6에서 진짜 마족이 등장하는 바람에 미묘한 입장이 되어버렸다.

프렌즈스토리가 개편되면서 주역으로 나오는 Chapter 2에서 대박인 부분이 하나 추가됐다. 옥상에서 오르카에게 차였을 때 '가만히 내버려둔다', '열심히 위로해준다' 두 개의 분기점이 나온다. 여기서 확인사살하는걸위로해주는 걸 선택하면 "어쩔 수 없잖아 너가 그렇게 생겼는걸"트러블메이커가 나오는 건 똑같지만, 또 양호실 신세를 졌을때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았다." 고 말하는데, 그게 누군고 하니 바로 플레이어. 플레이어가 자신에게 우정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의 사랑을 응원해줬던 것도, 직접 오르카에게 편지를 전해준 것도 다 자기가 오르카랑 깨지길 원해서……. 이후 오즈와 이리나가 한마디씩 하는 건 똑같지만, 이리나의 말이 끝나고 플레이어가 놓으라고 외친 뒤, 프란시스의 웃음소리가 나오는 걸로 마무리된다. 물론 플레이어에게 몇 대 맞고 다시 오르카바라기가 되었다.

4. 기타

블랙윙 삼인방의 그린 메이플스토리 공식 동네북

군단장들이 출현한 이후, 블랙윙이 현재 매우 안습한 포지션을 걷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출현 중이다. 역으로 말하면 그만큼 푸쉬받고 있다는 거다.[10] 특히 스핀오프인 프렌즈스토리에선 특유의 캐릭터인 중2병 덕에 비중이 가장 높고,[11] 블랙헤븐에서도 스토리에서 꽤나 중요한 역할을 했고. [12] 한마디로 블랙윙의 마스코트라고도 할 수 있다. 때문에 블랙윙은 몰라도 얘를 아는 경우도 있는 등, 블랙윙의 멤버들 중에서도 오르카와 스우, 겔리메르를 제외하고 가장 비중이 높다. 그리고 블랙 헤븐이 추락한 후 처리당한생사불명이 되어버린 나머지 간부들에 비해 본인은 살아남았다. 또한 블랙헤븐에서의 활약 이후 2차창작에서 유독 오르카와 많이 엮이기 시작했다고...성공한 간부 오오 황선영 양아들이라고 카더라

블랙윙의 마지막 불꽃을 뒤로 하고, 연합에게 (의도하던, 아니던) 도움을 준 그가 추후에 연합 멤버가 될 지 관심가는 부분. 일단 오르카가 연합으로 가면 그는 100% 따라간다.얘는 오르카가 지옥불에 뛰어 든다고 해도 같이 뛰어들 애다 이후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5. 코믹 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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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권부터 등장.

에우렐을 황폐화시키고[13] 메르세데스를 속여 영원한 잠에 빠뜨렸음을 밝히고, 인형 여러 개를 자신으로 둔갑해서 델리키 일행을 농락했다.[14]

53권에서는 스우의 영혼을 소환한다. 55권에선 데몬슬레이어에게 복수하려는 스우의 계획에 말려든다.

60권에선 스우와 함께 블러디 퀸의 말을 듣고 스우와 블랙윙 진영에 돌아갔다.

61권에서 에레브 정벌에 나서다 실컷 당하고 블랙윙 진영에 돌아가 형제단에 대해 알린다. 그 후 블랙윙의 손에 들어간 에레브에서 다른 블랙윙 일원들과 함께 활동하며 루미델 제국을 공격하지만 패배. 자신같이 무능한 군단장을 섬기지 않았으면 프란시스가 블랙윙에서 능력을 인정받았을 거라며 자신을 버리고가라는 스우를 데리고 도망친다. 그 후 어렸을땐 본인이 사고치면 형이 수습했으나 지금은 그렇게 못한다며 자신을 반성하는 데미안에게 충고하며 그와 스우와 편을 짜기로 하였다.

68권에선 스우, 데미안과 리프레를 망쳐버리는 임무를 받는다.

69권에선 스우, 데미안과 자신을 합하여 스카용병단을 결성, 그 중에서 유격대를 지휘한다.

참고로 코메에선 원작보다 대우가 좋다.[15]

70권 마지막 컷에서 루미델 제국을 침략하러 데미안, 스우, 힐라, 알파와 함께 등장한다.

71권에선 스우에게 두 방 맞고(…) 여기서도 맞는 불쌍한 우리 프란시스 스우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자 스우의 손을 잡고 스우에게 멀리 떠나자고 한다. 이때 눈이 드러나는데 참 충공깽……. 그런데 "제가 스우 님을 좋아하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요!" 란 말을 한다!!! 아동만화에 게이가… 본격 아동만화 최초로 게이 나오는 만화 53권에서 오르카를 '나의 여신'이라 지칭하는 걸 보면 TS는 아니다. 그럼 뭔데!!

5.1. 원작과의 차이

  • 원작의 중2병적인 성격은 초반에만 약간 있다.
  • 원작보다 조금 더 똑똑(…)해진듯.
  • 원작에선 엄청난 오르카바라기지만 여기선 안 그런듯. 53권에서 "나의 여신 오르카 군단장님 만세"라고 하긴 했으나 그냥 한 말일수도 있고(…), 블랙윙을 찬양하기 위해 한 말일수도 있고, 좋아하긴 했는데 포기한 걸수도 있고, 작가가 까먹은(…) 걸수도 있다. 솔직히 코메작가 설정붕괴가 한 두번이 아니라서
  • 원작에선 블랙윙이 뭔지도 모르고 오르카에게 반해서 들어온 중2병 꼬맹이지만, 여기선 50권에 메르세데스를 속여 자살하게 만드는 등 사악하게 나온다.[16] 후반부에 착한 모습을 보이긴 한다.
  • 원작과 달리 71권에 눈을 공개한다!!! 근데 참 충공깽...
  • 원작에선 게이가 아니지만 여기선 게이끼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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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 블랙헤븐.
  • [2] 아란, 시그너스 기사단, 메르세데스, 팬텀, 엔젤릭버스터, 제논이 거쳐갔다. 모험가, 에반, 레지스탕스, 캐논슈터, 듀얼블레이드, 미하일, 데몬, 카이저, 제로, 은월과는 접점이 없다. 다만 에반은 그가 만든 남겨진 인형과 접점을 가진다.
  • [3] 사실 극 초반의 프란시스는 중2병과는 거리가 먼 비뚤어진 아이 정도로 묘사되었다 이때의 날카로운 성격을 좋아하던 유저들은 이후 추가된 중2병 설정때문에 좌절했다고..
  • [4] 정확히는 몬스터들의 감정을 조종해서 소란을 피우는 것. 예를 들면 뿔버섯들을 분노하게 해서 사람들을 공격하게 한다든지, 주황버섯들을 시니컬한 성격으로 만들어서 마을에서 소란을 피우게 했다.
  • [5] 아마도 몬스터들을 시켜서 찾게 하거나, 활동 범위를 넓힐려고 했을 것이다. 혹은 빅토리아 아일랜드가 혼란스러워질 때 봉인석이 나타난다는 말도 있다.
  • [6] 그러나 오르카는 이때 프란시스가 누구냐는 듯한 말투(네가 미츠히데구나? 프란시스라는 녀석이 말한대로…….)로 말했다.(…) 안습.
  • [7] 사실은 좋아한다고 고백하려 했지만, 말이 잘 안 나와서 종이라고 대답했다.
  • [8] 블랙헤븐 설계도를 훔쳐 연합이 블랙헤븐 내부침투를 원활하게 도와주었고, 플레이어에게 블랙헤븐 잠입방법을 알려줬으며, 오르카를 블랙헤븐에 데려와 블랙헤븐을 직접적으로 파괴시킬 수 있게 도왔다. 게다가 오르카가 없었다면 마지막 순간 에델슈타인은 폭격으로 죄다 날아갔을 것이다. 어찌보면 에델슈타인, 아니 메이플 월드 전체를 구한 영웅.
  • [9] Chapter 4에선 플레이어가 구관을 조사하러 갈 때 "귀신따위 내 오른팔의 흑룡이 각성하면 한 방." 이라는 문자를 보낸다.
  • [10] 겔리메르, 프란시스를 제외한 나머지 블랙윙 네임드 3인방을 생각하자. 바로크가 그나마 선방하는데 비해, 엘레오노르는 시그너스 기사단이 리메이크 되어서 자기 일거리도 리메이크 되었으며, 비중이 안습해졌다. 키르스턴은 핑크빈 나왔을 때부터 꾸준히 핑크빈의 소환 트리거일 뿐이다.
  • [11] 사실 출연한 블랙윙이 프란시스와 바로크, 오르카로 셋뿐이다.
  • [12] 플레이어에게 블랙 헤븐의 정보를 알려준다.
  • [13] 에우렐 주민들이 해골처럼 되었지만 좀비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 [14] 이 인형 분신술은 게임 블랙 헤븐에서도 나오지만, 거기에는 플레임위자드 기사단장이 있었던 관계로 인형이 모두 불타는 바람에 실패한다.
  • [15] 코메에선 블랙윙이 아예 군단장까지 합쳐서 검은 마법사의 휘하에 있는 등, 원작에 비해선 대우가 좋다.
  • [16] 정확하게 말하면 영원한 잠에 빠지는 거지만 그거나 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