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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last modified: 2015-01-12 20:36:46 Contributors

Letiště Václava Havla Praha
Vaclav Havel Airport Pr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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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Letiště Praha

IATA: PRG – ICAO: LKPR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특징
4. 여행자를 위한 팁
5. 면세점


1. 개요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국제공항. 체코의 관문이자 대한항공의 동유럽 허브

2. 연혁

1937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원래 명칭은 지역 이름을 따서 루지네 공항이였으나, 극작가 출신의 정치가이자 체코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1]이었던 바츨라프 하벨을 기리기 위해 2012년에 공항 이름을 변경했다. 지금도 프라하에서는 대중교통, 숙박시설 등에서 루지네 공항이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3. 특징

대한항공체코항공 지분 인수로 인해 한국어 표지판이 다수 설치되어 있어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헤매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공항 내부는 전혀 복잡하지 않아서 인천국제공항의 위용에 당황한 김해국제공항 근처 거주자는 무척 맘편해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항공체코항공이 직항을 번갈아 운항하고 있고, 대한항공체코항공의 최대 주주가 됨에따라 프라하 경유 유럽 환승편 티켓도 많이 팔고 있다.그리고 요금이 상당히 저렴하다. 직항티켓 값이 다른 항공사 환승티켓값과 비슷

007 시리즈 중 하나인 카지노 로얄을 여기서 촬영하기도 했다.

4. 여행자를 위한 팁

복잡하지 않은 공항이므로 여객기에서 내린 후 짐을 찾기가 무척 편하다. 그러나 분실, 파손 등이 발생하면 체코어처럼 들리는 영어로 공항 직원과 대화해야 하므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자. 자세히 들어도 체코어처럼 들린다. 오래 들어봐야 비로소 영어임을 깨닫는다.
공항 입구 바로 안에 ATM이 있으며 여기서 출금시 지폐만 나온다. 이 지폐만으로 공항 앞 환승센터로 가면 개표기가 동전만 먹는 것을 알고 당황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버스트램을 이용해야 하는 사람은 공항을 나오기 전에 대중교통 티켓을 판매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30분권, 90분권, 1일권, 3일권이 있는데, 바츨라프 광장 주변에서 숙박하게 된다면 90분권으로 달라고 하면 된다. 잘 모르겠다면 미리 본인의 숙박업소에 몇분짜리 티켓을 끊을지 물어보자. 약도에 같이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크다. 티켓머신과 달리 당신이 내미는 지폐가 얼마짜리여도 모두 거슬러 주니, 1,000코루나(체코는 유로존 아님) 등의 큰 금액을 뽑았어도 여기서 분할 가능. 대중교통 티켓까지 준비했다면 이제 공항에서 나와 여행을 즐길 준비가 끝난 것이다. 건투를 빕니다

5. 면세점

이 공항의 면세점은 아기자기한 규모로, 크지는 않아도 있을 건 다 있다고 보면 된다. 또한 베헤로프카같은 체코 전통주(리큐르)를 살 수 있다. 를로비바리, 프라하 시내에서보다는 다소 비싼 편. 체코 코루나(kc)와 미국 달러(USD)로 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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