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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몰트

last modified: 2015-03-23 22:29:20 Contributors


미쓰비시 연필의 나무 샤프


미쓰비시 연필사의 나무로 만든 샤프이다. 길이는 약 13.5cm. 이 샤프의 재질은 와인을 담았던 오크나무라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레그노 샤프처럼 촉이 없지만 유격이 발생하진 않는다. 나무가 땀을 흡수하기 때문에 잡아도 미끄럽지 않다. 가격은 12,000원대이다.이외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현재 약8종류가 확인되었으며 아직 수입이 안된 모델들도 있다.위의 제품은 퓨어몰트 라인업중에 제일 저가형 라인. 최고가는 퓨어몰트 5015이다. 2015년 기준으로 인터넷에서 65000원부터 시작. 케리에서 배럴은 나무로,캡은 크롬도금처리가 되어 있고 분해되지 않는 일체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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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몰트 2&1


기존 퓨어몰트 샤프와 같은 나무로 만들어진 멀티펜이지만 그립만이 나무로 되어있다는것이 차이점이다. 제트스트림 잉크를 사용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1] 여담으로 한정판 모델도 있지만 기본 모델보다 싸다.이제 uni도 한정판 마케팅 아니 쿠루토가로 색깔놀이 한다는거 증명하지 않았나

퓨어몰트 4&1 제트스트림 인사이드


제트스트림 4&1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이지만 그립부가 와인을 담던 오크나무라는 것이 다르다. 제트스트림 인사이드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제트스트림 잉크를 쓰고 있다.그리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과(27,000) 뛰어난 그립감 덕택에 샤덕에겐 완전체 멀티펜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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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트스트림 잉크를 사용하지 않는 모델이 있는지 확인후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