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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2

last modified: 2015-03-21 05:20:06 Contributors



음악은 루이 암스트롱의 'A Kiss To Build A Dream On'.

전쟁, 그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세상의 종말은 거의 우리가 예상했던 그대로 일어났다. 사람은 많고, 공간과 자원은 모두에게 나눠줄 만큼 충분치 않고... 그 밖의 세세한 것은 중요치 않고, 그 이유는, 항상 그렇듯 '인간다웠다'.
지구상의 생물은 거의 쓸려나갔다. 커다란 정화의 불길, 인간의 손에서 시작된 핵의 불꽃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갔다. 핵의 불꽃이 창이 되어 비처럼 내렸고, 대륙은 불길에 휩싸이고 끓어오르는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인류는 거의 멸절되었고, 죽은 이들의 영혼은 지구를 뒤덮은 방사능의 일부가 되었다.
죽음과도 같은 어둠이 몇 년동안이나 지구를 뒤덮었다. 극히 일부만이 그 재앙에서 살아남았다. 운이 좋았던 이들은 지하 볼트에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핵의 어둠이 걷히자, 볼트들은 열렸고 그 거주자들은 지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북부의 한 부족은 자신들이 그 볼트 중의 하나에서 왔다고 말한다. 그들은 "Vault Dweller"(볼트 거주자)라고 불리는, 부족의 시조이자 그들의 조상이 세상을 거대한 악으로부터 구해냈다고 믿는다. 그들의 전설에 따르면 그 악은 먼 남쪽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그것은 닿는 모든 것들을 오염시키고, 인간을 몸 속에서부터 일그러뜨려 괴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오직 볼트 거주자의 용기 덕분에 그 악을 파괴할 수 있었지만, 그 와중에 볼트 거주자는 많은 친구들을 잃고 그 자신도 고통을 겪으며 많은 것들을 희생했다고 한다.
그가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고향으로 돌아갔을 때, 그는 쫓겨나고, 추방당했다. 고향의 사람들이 그토록 두려워하던 그것과 맞서 싸우면서 이제 그는 고향 사람들의 눈에 자신들과는 다른 사람으로 보였고, 더 이상 그들의 수호자가 아니었다.
그의 고향 사람들로부터 버림받은 후, 그는 황무지로 들어갔다. 그는 쭉 북쪽으로 발길을 옮겼고, 어느 커다란 협곡지역까지 도달했다. 그곳에서 그는 아로요라는 작은 마을을 세웠고, 거기서 평생을 보냈다. 그리고, 아로요가 세워진 후 한 세대가 지나도록, 아로요는 외부 세계로부터 그들을 지켜주는 협곡 덕분에 평화로울 수 있었다. 이곳은 고향, 당신의 고향이다.
그러나 전쟁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고, 대지는 아직 과거를 잊지 않았다.
- 폴아웃 2 인트로 -
원문

Contents

1. 개요
2. 게임 정보
2.1. 마을 및 도시
2.2. 주요 거점
2.3. 등장 인물
2.4. 등장 세력
2.5. 무기
2.5.1. 격투 무기 (Unarmed)
2.5.2. 근접 무기 (Melee)
2.5.3. 투척물 (Thrown)
2.5.4. 경화기 (Small Guns)
2.5.5. 중화기 (Big Guns)
2.5.6. 에너지 화기 (Energy Guns)
2.5.7. 총알 (Ammo)
2.6. 방어구 (Armor & Cloth)
2.7. 소비 아이템
3. 여담
4. 한글화

1. 개요

블랙 아일 스튜디오에서 개발, 인터플레이에서 1997년 출시한 RPG폴아웃 시리즈의 2번째 작품.

많은 고전 게이머들이 최고의 RPG 중 하나로 꼽는 게임으로,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볼트 거주자(Vault Dweller)의 후손이 아로요를 기근으로부터 구해내기 위한 모험에 나섰다가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엔클레이브의 음모를 알게 되어 그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폴아웃: 뉴 베가스가 간접적으로 폴아웃 2에서 스토리가 이어지는데다, 구 블랙아일의 제작진들이 참여한지라 사실상 폴아웃 2의 후속작이라 봐도 무방하다.

2. 게임 정보

2.5. 무기

2.5.1. 격투 무기 (Unarmed)

2.5.3. 투척물 (Thrown)

수류탄이나 투척 단검 같은 던지는 무기.

플라즈마 수류탄의 스펙
공격력 : 40 - 90
사거리 : 15
요구 힘 : 4
무게 : 1 pound

제일 쓸만한 투척무기, 하지만 이거 하나 써먹자고 투척을 올리기엔 투척에는 쓸만한 무기가 너무 없다. 그저 보조용 무기 던저서 맞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그만. 범위도 넓은 편이라 대충 던저서 넉백시키는 용도. 하지만 만약 자기 앞에서 터진다면 속성이 플라즈마이기 때문에 로켓 런처를 능가하는 강력한 위력으로 죽을 것이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도 등장한다

2.5.5. 중화기 (Big Guns)

2.5.7. 총알 (Ammo)

폴아웃2는 탄환의 종류에 따라서 무기의 특성이 심하게 변하므로 따로 설명한다.
  • 10mm AP : AC Mod[4]: 0 DR Mod[5]: -25 Dmg Mod[6]: 1/2
  • 10mm JHP : AC Mod: 0 DR Mod: 25 Dmg Mod: 2/1
  • 9mm : AC Mod: 0 DR Mod: 10 Dmg Mod: 1/2
  • 9mm Ball : AC Mod: 0 DR Mod: 0 Dmg Mod: 1/1
  • .44 mag FMJ : AC Mod: 0 DR Mod: -20 Dmg Mod: 1/1
  • .44 mag JHP : AC Mod: 0 DR Mod: 20 Dmg Mod: 2/1
  • .45 Caliber : AC Mod: 0 DR Mod: 0 Dmg Mod: 1/1
  • HN 니들러 카트리지 : 독 공격, AC Mod: -10 DR Mod: 0 Dmg Mod: 1/1
  • HN AP 니들러 카트리지 : AC Mod: -10 DR Mod: 0 Dmg Mod: 2/1
  • 5mm AP : AC Mod: 0 DR Mod: -35 Dmg Mod: 1/2
  • 5mm JHP : AC Mod: 0 DR Mod: 35 Dmg Mod: 2/1
  • .223 FMJ : AC Mod: -20 DR Mod: -20 Dmg Mod: 1/1
  • 7.62mm : AC Mod: -5 DR Mod: -10 Dmg Mod: 1/1
  • 14mm AP : AC Mod: 0 DR Mod: -50 Dmg Mod: 1/2
  • 2mm EC : AC Mod: -30 DR Mod: -20 Dmg Mod: 3/2
  • 4.7mm 무탄피탄 : AC Mod: -5 DR Mod: -10 Dmg Mod: 3/2
  • 12ga 산탄 : AC Mod: -10 DR Mod: 0 Dmg Mod: 1/1
  • 화염 방사기 연료 : AC Mod: -20 DR Mod: 25 Dmg Mod: 1/1
  • 화염 방사기 연료 MKII : AC Mod: -20 DR Mod: 0 Dmg Mod: 1/1
  • 관통 로켓 : AC Mod: -15 DR Mod: -50 Dmg Mod: 1/1
  • 폭발 로켓 : 넓은 범위, AC Mod: 0 DR Mod: -25 Dmg Mod: 1/1
  • Small Energy Cell : AC Mod: 0 DR Mod: 0 Dmg Mod: 1/1
  • Micro Fusion Cell : AC Mod: 0 DR Mod: 0 Dmg Mod: 1/1
  • BBs : AC Mod: 0 DR Mod: 0 Dmg Mod: 1/1

2.6. 방어구 (Armor & Cloth)

폴아웃2에는 여러 가지 방어구가 등장한다. AC와 DT 그리고 DR라는 세가지 중점적인 능력치로 이루어져 있는데. AC는 적의 공격력을 튕겨내거나 피하는 정도를 의미하고 DT은 적의 피해를 경감시키는 정도를 의미하며 DR은 최종적으로 AC와 DT을 뚫고 나에게 입힌 피해를 저항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무겁고 단단한 방어구는 AC는 낮지만 DT와 DR이 높고, 가벼운 방어구는 그 반대이다.

3. 여담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블랙 아일의 폴아웃 시리즈는 마니악해서 안 팔렸다는 것이다. 사실은 1편이 당시 기준으로 제법 팔린 편이었고 2편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는데 그건 이유가 있다.

우선 2편은 1편의 볼륨업된 확장팩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던 게임이다. 더구나 버그로 인해 게임 진행이 힘들어서 완성도 측면에서도 당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특히나 출시일을 연기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돈 때문에 폴아웃 2를 서둘러 출시해서 인터플레이가 욕을 많이 먹게 되었다. 게다가 버그덩어리로 출시를 강행한 건 웨이스트랜드를 만든 그 브라이언 파고다. 후에 이리저리 치이고 퍼블리셔는 끔직하다라고 인터뷰한 걸 보면 황당할 노릇. 자기반성 하시나 어찌 되었든 패치가 됨으로서 폴아웃 2는 안정되었고 게임성은 1편과 비슷했고 볼륨은 훨씬 방대했기 때문에 나중에 즐긴 유저들은 2편을 최고로 꼽는 경향이 있다.

또한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게임배경과 분위기도 출시 초기의 비판에 일조했다. 폴아웃 1의 경우, 드넓은 사막에 판자집 몇 개 놓고 마을이라 하는 수준이었고 그 마을도 제대로된 도시나 국가는 아니어서 상인이나 용병정도가 지도층으로 군림하는 그런 원시적인 세상이었는데 폴아웃2에서는 볼트시티나 NCR처럼 제대로 된 도시나 국가가 등장했으며 인구밀도나 문명의 밀도도 매우 높아졌다. 그리고 자동차 운전이나 마피아 보스 마누라랑 바람을 핀다든가 포르노 스타가 된다든가 하는 깨알 같은 유머(?)와 컨텐츠도 전작의 메마르고 쓸쓸한 분위기를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이질감을 느끼게하였다.

보다 근본적인 비판 원인은 전작인 폴아웃 1의 제작진이 경영진과의 불화 때문에 대거 퇴사하여 폴아웃 2의 볼트 시티 등 원안 개발에만 참여했다는 점이다. 프로그래밍, 기획, 아트를 이끌던 주요 개발자들인 팀 케인, 레오나르드 보야르스키, 제이슨 앤더슨은 물론이고 이외의 전작의 개발자 상당수는 퇴사하여 트로이카 게임즈를 세운 사실은 유명하다. 이후 이 초안을 가지고 크리스 아벨론 등의 기존 인력과 신규 인력이 개발한 것이 본작이기에 1편과 분위기나 지향점이 매우 다르다.

실제로 팀 케인은 폴아웃 3의 출시에 앞선 인터뷰에서 "오리지날 폴아웃은 지구에 남은 최후의 생존자중 하나처럼 느끼게 하도록 디자인되었다(the original games were designed to make you feel like you were one of the last people left on Earth)"고 하면서 출시전 프리뷰에서 비친 폴아웃 3와 당시 기획중이던 폴아웃 온라인의 모습조차도 "너무 사람이 많은 것 같다(feel too crowded–making)"고 걱정할 정도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본연의 쓸쓸하고 황폐한 세계를 구현하려고 폴아웃1을 만들었다. 즉, 폴아웃 1과 폴아웃 2는 꽤 다른 성격의 게임이었던 것이다. 볼트 시티이 인권 최악의 도시 1, 2위가 폴아웃 1의 제작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건 우연이 아닐 것이다.

시간이 흘러서는 폴아웃1과 2를 뭉뚱그려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획목적이나 실제 게임 스타일을 보면 두 작품을 그냥 묶어서 설명하기에는 어폐가 있는 것이다.

발매년도 판매량을 보면 정확한 수치는 불확실하지만 1편은 북미 15만 장~20만 장(추정), 2편은 북미 13만장~40만 장(추정)의 판매고를 보였는데[7] 이는 콘솔 버전없이 PC 버전으로만 발매된 점이나 과거보다 훨씬 커진 지금의 게임시장으로 고려하면 어느 정도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품이다. 21세기에 들어오면 콘솔과 PC 동시발매작의 경우 보통 판매비율이 1:9에서 2:8정도다. PC버전이 20%를 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다. 당대에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롤플레잉 게임인 발더스 게이트의 판매량은 전세계 기준으로 200만 장인 점을 보면 어느 정도 비교가 가능하다. 물론 발더스 게이트는 T등급, 폴아웃은 M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은 고려해야한다.[8][9] 후에 인터플레이에서는 폴아웃 삼부작이라며 1,2과 폴아웃 택틱스 합본을 냈는데 해당 합본은 PC 판매량차트에서 어느 정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논쟁의 여지가 남는 게 당시 폴아웃 3은 높은 판매성적으로 기네스북을 갱신하는 등 인기가 하늘을 찌를 무렵인데 이런 분위기속에서 폴아웃 삼부작이라고 판매한 것이다. 결국 소송 끝에 인터플레이는 200만 달러의 합의금을 받고 폴아웃 삼부작 및 온라인에 대한 모든 권리가 베데스다로 넘어갔다,

스팀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복원 계획(Restoration Project)이라는 모드를 설치하면 대부분의 버그가 수정되며 많은 지역과 이벤트, 퀘스트 등이 추가된다. 이 복원 계획 모드는 폴아웃2 발매 전에 존재했던 컨셉, 퀘스트, 지역 등 많은 부분들이 정식 버전에서 삭제되어 이를 복원하고자 만들어진 모드이다. 이 모드 제작자가 비공식 패치(Unofficial Patch)도 병행해서 제작하고 있었으며, 콘텐츠가 추가되는 부분이 복원 계획이고, 대부분의 버그 수정을 비공식 패치를 여기에 포함시킨 것. 따라서, 추가 콘텐츠 외에 버그 수정만 원하는 사람은 비공식 패치를 하면 된다. 주소

원도우 7이나 비스타에서 구동하면 화면이 깨지게 되는데 구성 설정을 변경하면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 ## 스팀 포럼 답변

특이하게도 게임에 시간제한이 있다. 게임상 시간으로 13년이 지나면 게임오버가 되는데, 이는 의도적으로 넣은게 아니라 프로그래밍의 한계로 어쩔수가 없었다고 한다. 다행히 게임시간으로 13년이면 사실상 엔딩 이후에 1000시간 넘게 플레이를 해도 될까말까한 시간이라 걱정은 없다.[10]

게임 종반에 결국 호리건을 때려잡고 밖으로 나가면 엔클레이브 시추소가 터지는 영상이 나오고, 엔딩이 흐른다. 엔클레이브가 파멸되고 나서 십수년후의 경과들을 각 마을과 주요 인물들 별로 서술해 준다. 엔딩 이후에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엔딩 후 플레이에는 엔딩에서 서술해준 각 마을들의 행보들이 전혀 적용이 안되있다.[11] 이는 설정상으로도 당연한게, "엔딩"은 선택받은자가 엔클레이브를 박살내고 많은 시간이 흐른 이후의 이야기들을 말해주는 것이고, "엔딩 이후 플레이"는 선택받은자가 엔클레이브를 박살낸 직후 다시 배타고 육지로 돌아와서 황무지를 여행하게 되는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다만 엔딩 이후 플레이에도 몇가지 반영되는 부분들도 있다. 많은 NPC들이 주인공의 업적을 찬양해 준다. 사실 크리스 아벨론은 엔딩후 플레이가 의미없다는 언급을 한적 있다. 엔딩후 플레이까지 정식으로 치자면 정식엔딩에서 번성하거나 살아있는 후일담이 나온 인물이나 마을을 엔딩후 플레이에서 죽이거나 파괴해버리면 엔딩과 실제 플레이에서 서로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

4. 한글화


2014년 6월 10일. 폴아웃 매니아 다음 카페에서 완성형 출력과 비공식 패치를 사용한 한국어 패치 베타판을 공개했다. 카페 링크 이 패치는 가독성이 이전 패치보다 좋고, 직접 글꼴 설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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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Modoc에서 결혼 이벤트로 데리고 다닐 수 있다. 동성 결혼도 가능.이 이벤트로 영입된 동료는 동료 최대 제한을 무시할 수 있다. 그런데 누군가를 대기시키고 재영입하려면 최대제한에 걸린다.
  • [2] 다만 이건 스페셜 인카운터에서만 획득할수 있다
  • [3] 비공식 패치(restoration project)를 통해 등장한다.
  • [4] 아머 관통 보정. 이 값만큼 상대의 방어력을 그만큼 감소시킨다는 이야기고, 달리 말하면 공격의 명중률이 높다는 이야기다.
  • [5] 대미지 저항 관통 보정. 명중률 보정과 같은 방식으로 이 값만큼 적의 저항력을 감소시키고 피해를 준다. 달리 말하면 관통력
  • [6] 대미지 보정으로 이 값을 대미지에 곱한 값으로 대미지가 바뀐다. 일종의 저지력 보정이라고 볼 수 있다. JHP같이 탄두가 쪼개지는 탄환은 2/1 즉 피해를 2배로 입히고, AP처럼 관통력 위주로 만들어진 탄환은 1/2 즉 피해를 절반만 입힌다.
  • [7] 클래식 폴아웃 시리즈의 판매량은 논쟁거리로 남아있기는 한데 폴아웃2와 레인스케이프 : 토먼트 시리즈의 개발자 스콧 워너(Scott Warner)가 유명 게임비평사이트 쿼터투스리(Quarter to Three)에 남긴 코멘트를 기반으로 추정하는 게 정설이다. 워너에 따르면 플레인스케이프 : 토먼트는 세계적으로 40만장을 팔아치웠고 이는 폴아웃 1과 2("Fallouts")의 성적보다 나은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폴아웃 1과 2의 전세계 판매량이 40만 장 이하라는 점을 추정할 수 있다. 워너가 남긴 코멘트 전부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We did sell-through around 400k worldwide on Torment. There seems to be an ongoing legacy that the game did very poorly at retail, which isn't true. It actually sold more copies than the Fallouts did. Those aren't Final Fantasy numbers, but it certainly was profitable for the company."
  • [8] 일부 유럽 국가에는 더 높은 등급이나 검열삭제 버전으로 출시
  • [9] 우리나라의 경우 1편은 크리티컬 사망 효과가 삭제(블러디 메스도 덩달아 고자가 되었다)되어 쌍용을 통해 발매됐으며, 2편은 아예 정발되지 않았다.
  • [10] 비공식 확장팩 RP에 이 시간제한을 없애는 모드도 있는데, 사실 없애나 마나 현실적으로 전혀 지장이 없다.
  • [11] 예를 들면, 엔딩에서 아로요는 다시 번창하지만, 엔딩 후 플레이에서 직접 아로요로 가보면 여전히 다리가 끊어진 채로 주민들이 죽어있다. 또한 마이론도 살아있고 엔클레이브는 멸망했는데도 나바로는 건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