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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피닉스

last modified: 2017-11-05 08:52:0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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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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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겨우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거야? - 6 승리 대사
이겼다! - 태그 2 승리 대사
웃샤![2]

철권 시리즈의 캐릭터.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별 엔딩
3. 성능
3.1. 철권 1 ~ 2
3.2. 철권 3
3.3. 태그 토너먼트
3.4. 철권 4
3.5. 철권 5 ~ DR
3.6. 철권 6 ~ BR
3.7. 태그 토너먼트 2
3.8.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3.8.1.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3.9. 철권 레볼루션
3.10. 철권 7
4. 기술
5. 기타

1. 개요

이름폴 피닉스
국적미국
나이25세(철권1) → 27세(철권2) → 46세(철권3) → 48세(철권4-철권6)
성별남자
신장187cm
체중81kg
혈액형O형
취미오토바이 타기
좋아하는 것피자, 가솔린 냄새
싫어하는 것일본 고속도로
격투 스타일유도 기반의 각종 격투기

폭주족 아저씨철권시리즈의 얼굴마담. 금발의 통머리는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오마쥬로 보인다. 철권 1에서 처음 등장할 때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헤어스타일을 한 청년이 켄 마스터즈마냥 붉은 도복을 입고 등장하는데 표절을 피하기 위해서인지 등에는 노란색으로 이라는 글씨와 오른팔에 스콜피온 문신이 있다.

철권 1부터 등장한 개근 캐릭터이며, 철권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뜨린 일등공신. 이 캐릭터는 그냥 오아!!! 한마디로 설명된다. 설명 끝 마샬 로우와 함께 대표적인 초보용 캐릭터로, 단순하지만 막강한 한방 파워를 가지고 있다. 다만 컨셉에서 보면 나오듯 로우와 마찬가지로 고수급으로 갈수록 강캐 취급을 못 받는 처지가 된다.[4]

철권 첫 시리즈부터 미시마 카즈야의 라이벌이라는 설정으로 등장했으나 시리즈가 가면서 이 설정은 묻히고 쿠마의 라이벌 비슷한 존재로 격하되었다.[5] 지금은 친구인 마샬 로우와 함께 개그캐 취급.

때문에 철권 대회 때마다 결과는 상당히 안습인데 그래도 친구인 로우보다 하겠냐만은... 첫 대회때는 나름 자신이 세계 최강이라고 자부 하고 있었고 성적도 준수 했지만 준결승 상대인 쿠마를 사투끝에 아작내고 카즈야와의 대결을 기대했으나 교통체증 때문에 경기장에 제때 도착을 못해서 실격패. 2때는 마침내 카즈야와 대결을 펼쳤으나 3일간의 대결 끝에 판정패. 3때는 노미스로 가장 먼저 오우거를 물리치고 멋있게 떠났지만 트루오우거가 경기를 강제로 지속시켜 기권으로 처리되고, 태그에서는 포레스트와 수련하다가 실수로 고자킥이 크로스 카운터로 터지고, 4에서는 자만하다가 라이벌인 쿠마한테 지고나서 충격을 먹고 수련을 떠난다.[6] 5에서는 쿠마를 쓰러트리고 체력이 다해 경기를 더이상 할 수 없게되어 탈락. 철권6 스토리로 보아 철권1과 철권3에서 준우승 했던 상금은 마샬을 원조해 줄 때 다 쓴 것으로 보인다. 철권 6에서는 마샬 로우도 모자라서 니나 윌리암스의 친아들인 스티브 폭스까지 자신들의 일당에 가담시켜가면저 분전한 끝에 드디어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상금은 그 속에 숨겨진 폭탄이 폭발하는 바람에 모조리 날아갔다. 안습.

자칭 우주최강을 줄창 외치고 다니는 바보&개그모습만 보여서 잘 부각이 되진 않아도 그 활약상을 보면 알겠지만 철권 세계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의 격투가가 맞긴 하다. 젊었을 때 카즈야와 무승부를 겨루고 끝내 승패를 가리지 못한 점이나 변신하기 전이라 해도 오우거를 쓰러뜨린 걸 보면 진짜 최강의 사나이 맞다.[7] 애초에 이 인간은 곰을 이겼다. 도 아니고 곰을....[8] 단지 미시마 가문이 인외괴수라서 그렇지.[9] 게다가 그놈의 운과 타이밍이... 교통체증에 발목잡히지만 않았다면, 그 곰탱이가 귀찮게 굴지만 않았다면또 쿠마냐! 철권의 역사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불행 속성 캐릭터다

그 밖에 철권 6(오리지널) 오프닝에서 개조인간인 브라이언과 맞붙어 전혀 밀리지 않는 승부를 벌였던 것을 볼 때, 스토리상으로는 미시마 집안을 제외하면 철권 캐릭터중 상위권 실력을 가진듯 하다.[10]

다 떠나서 단순호쾌에 격투바보니 개그캐의 길은 숙명. 그래도 4편의 엔딩에선 꽤 간지를 뿜는다.

2. 시리즈별 엔딩

1 엔딩 : 빙주깨기, 맥주병 2개를 던진 후 쌍비천각으로 부수기, 카즈야의 얼굴을 그린 종이[11]를 붙인 벽을 붕권으로 격파하는 등의 수련을 한다.[12]
2 엔딩 : 바이크 타고 가다가 길을 막는 바위를 붕권으로 부순다.
3 엔딩 : 바이크를 타고 가다가 트레일러를 추월하면서 폼을 잡지만 경찰에게 걸려 딱지를 떼여서 좌절한다.
태그 토너먼트 1 엔딩 : 그를 기다리던 카즈야를 찾아낸 후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카즈야와 싸우려고 하지만 쿠마가 난입해오자 쓰러뜨리는데 성공하지만 카즈야는 이미 사라져버린 상태. 이에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라진다.
4 엔딩 : 대회 우승상금으로 부르주아가 되어 향락을 즐기다가, 헝그리한 도장을 보고 반성하고는, 코트를 벗은 모습으로 "이건 내 스타일이 아니지."라며 선글라스를 벗어던지고 바이크 투어링을 한다. 폴 엔딩 중 유일하게 무게가 있는 진지한 분위기의 엔딩. 이 엔딩을 본 폴 유저들에게 갭 모에를 느끼는 듯.
5 엔딩 : 우주 최강이 되기 위해 콜로니로 이주해서 빈곤한 도장을 차리고는 "어떤 누구든지, 어디에서든!(Anytime! Any place!) 덤벼라 외계인들!"(Bring It On, ya Aliens!)이라는 도발을 하고 계신다.(전국구를 능가하는 우주구 최강 격투가에 도전중...) 그리고 수많은 UFO가 그가 있는 곳을 향해 몰려온다.
6 엔딩 : 친구 로우와 함께 별의 별 비겁한 수단[13]으로 결승전까지 올라가 마샬과 맞붙지만, 마샬의 드래곤 킥과 폴의 고자 펀치가 크로스 카운터로 터져서 더블 K.O.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는 스티브 폭스는 어이가 없다는 듯 바라보며 한숨...[14]
태그 토너먼트 2 엔딩 : 마샬, 포레스트와 함께 공기 좋은 목초지에 놀러갔다가 포레스트가 야생 새끼곰을 쿠마로 착각해 돌을 던지고, 돌에 맞은 새끼곰이 그들을 쫓아오자 붕권으로 곰을 제압하지만 이걸 보고 나타난 어미곰에게 당한다.


3. 성능

철권 7 기준


종합평가S- 캐릭터 자체가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상향을 받은 데다 시스템빨도 아주 잘 받고, 독보적인 한방과 강력한 기본기, 딜캐, 콤보로 무장한 강캐.
공중콤보S 스크류 시스템의 수혜자 중 한 명. 적은 타수의 스크류 이후 붕권의 대미지는 상상을 초월. 또 타수와 상관없이 대미지와 후상황이 모두 좋아졌고 벽력장의 벽몰이도 준수하다.
벽 콤보B or SS 벽몰이로 인한 벽꽝인 경우 후상황과 대미지가 평범하다. 하지만, 단독 벽꽝인 경우엔 이야기가 달라진다.
딜레이캐치S 프레임별 딜캐가 앉은자세 포함해서 적재적소로 있다. 벽꽝 되는 준수한 12프레임 딜캐기, 리치는 짧지만 14프레임 콤보시동기도 보유한 데다가 리치가 엄청나게 길고 최강의 데미지를 자랑하는 15프레임짜리 붕권, 거기다가 태그2부터 새로 추가된 강력한 13프레임 기상 딜캐기까지...폴답게 대미지도 장난이 아니다. 기상어퍼가 16프레임이라는게 약간 아쉽긴 하다.
공격력SSS 붕권, 벽력장, 상향된 데미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텝B 평범하다. 백스웨이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약간은 무거운 편.
패턴B 패턴플레이에 특화된 캐릭터는 아니나 백스웨이 파생기들과 회피질풍(46lp)을 이용한 한방패턴이 아프다.[15] 애초에 캐릭터 자체가 기본기와 심리적으로 먹고 사는 캐릭이라...
리치A 대체로 평균 이상의 리치에 붕권스텝과 스웨이 파생기는 엄청나게 길지만 뒷무릎(4LK)[16]같은 리치 짧은 기술도 일부 있다.
기본기A+ 철권에서 손꼽히는 기본기 캐릭터. 전 캐릭터 최고의 성능의 원투, 왼어퍼 파생기, 각종 짠발류 기술로 근거리에서의 우월한 압박이 가능하다.
운영난이도C 그냥 잘 막고 잘 때리면 되는 캐릭터. 붕권, 벽력장, 스웨이 타이밍만 잘 익혀주면 끝. 밀리다가도 한방에 역전이 가능하다.


강캐급 성능을 보인적이 꽤 여러 번 있지만 개캐급 위치에 든 적은 별로 없다.[17] 대신 그만큼 다루기도 쉬워서 초보들의 단골 캐릭터.

철권 최강의 데미지를 자랑한다. 모 스페인 깡패마냥 원투만 쳐도 피가 쭉!쭉! 떨어진다. 자타공인 철권 시리즈 최강의 원투. 그의 대표기인 약속된 승리의 붕권은 그냥 맞아도 아프고, 카운터 히트시 반피를 날려버리는 최고의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하단기인 낙엽, 쌍비천각(공중 2단 차기)도 상징적인 기술. 공콤은 화려하거나 히트수가 많지 않지만, 데미지가 워낙에 출중해서 충분한 데미지를 뽑아낸다.

그의 붕권은 작렬할 때 마다 관전하는 모든 이들이 "오 아~!!!" 라고 외치게 하는 신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철권 4부터 기합소리가 괴랄해졌다. "우워얼럭러헝라흐으라아~!!" 철권 TT2 에선 "으~어~어~!" 라고 바뀌며, '왠지 힘이 빠지는 기합소리' 라며 격하께 까이고 있다. 시리즈가 갈 수록 늙어가는 폴 형님...어헣↘

3.1. 철권 1 ~ 2

철권 1~2에서는 서서 횡이동하는 시스템이 없었다. 사실상 붕권을 회피하는 방법이 막거나 TT때 처럼 원거리 백 대쉬로 상대하는 방법 밖에 없었다. 근접 붕권 한방공격으로 상대해야만 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뱀발로 철권 1에서는 기와붕권이 공콤으로 가능하고(!) 굴러 내려찍기(66 RK)가 가드 풀기 기술이였기 때문에 제법 준수한 성능이였지만 철권 2부터는 신 기술의 추가와 더불어 강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기와붕권이 더이상 콤보로 불가능하고[18] 굴러 내려찍기가 가드 풀기였던 기술도 너프되고 여러모로 하향먹었다.

철권 2 부터 '암운조이기' 라는 신 기술이 추가 되었지만 사실상 숨겨진 기술이였고, 이 시절의 커맨드 입력 상 빡빡해서 묻혀졌다.

3.2. 철권 3

철권 3에서는 카자마 진, 레이 우롱, 미시마 헤이하치, 링 샤오유 등과 함께 강캐급으로 강했는데,[19]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의 공격력이 떨어진 철권에서 혼자 공격력이 상향조정이 되었기 때문.

그 전부터도 한방 캐릭터였지만 특히 3에서는 다른 캐릭터는 비교가 안 되는 독보적인 파워를 자랑했다.[20] 특히 붕권 카운터시 체력의 대부분을 증발시켰다.[21] 때문에 누구나 붕권 커맨드만 알고 있으면 끝판까지 깰 수 있었다.(…) 다만, 사기캐가 넘쳐나는 철권3 밸런스상 폴 자체로 따지면 특별히 강력한 캐릭터는 아니었다.

3.3. 태그 토너먼트

철권 TT에서는 3보다 공격력이 하향되었으며, 붕권의 노멀히트 데미지가 많이 줄었다. 다만 카운터 데미지는 여전히 매우 높았다. 그러나 TT의 경우 풍신류 캐릭터들이 위용을 떨쳤기 때문에 초창기엔 상급까지는 되지 못하고 중급 정도. 그러나 후반부에서는 사실 중급도 안된다고 봐도 될 정도로 몰락했다. 니나 윌리암스, 로저 주니어와 함께 약캐 3인방.[22] 새로 추가된 기술은 부지화 정도가 쓸만할 뿐이었고 오히려 주력기술들이 모두 약화되었다. 붕권, 쌍비, 낙엽 모두 약화되었으며 특히 낙엽의 약화가 가장 심각했다. 초근접해서 맞추지 않으면 1타를 맞추고도 2타를 가드당하는데...문제는 2타가 가드당하면 온갖 오만가지 기술로 딜캐를 당하는 이뭐병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걸로도 모자라서 3에서는 붕권대시에서도 나갔는데 이제는 붕권대시에서조차 나가지 않게 되어서 붙기조차 힘들어졌다.이거 뭐 어쩌라는건지... 이 때문에 폴은 대충 중거리만 유지하며 서있기만 하면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약캐취급을 받았다.[23] 이후 시리즈부터는 붕권의 위력이 지속적으로 하향조정된다.

여담으로 콤보 컨트롤만 쉬운 문제와 캐릭터 연구가 발달되지 않은 문제 때문인지 2000년전 아케이드(소위 오락실) 버전 캐릭터 선택률이 2~10위 단위들 안으로 무지 높아서 게임 처음하는 초보자들한테는 강캐릭터 취급을 받았다.

쿠마와 팀을 짜면 준비시간때 폴이 쿠마에게 붕권을 날리거나, 쿠마가 폴을 연어잡기로 날린다(…). 정확히는 먼저 고른 캐릭터를 나중에 고른 캐릭터가 통수를 치는것. 그외에도 쿠마의 경우 폴과 팀일 경우에 승리하면 전용 승리포즈로 누워서 잠자기(...)가 나온다.

3.4. 철권 4

철권 4 초기시절에는 손꼽히는 개캐로 꼽혔다. 특히 데미지가 적지 않은 편이면서 빠른 발동과 긴 리치를 자랑하는 8프레임 원투의 존재는 철권 4를 처음 접하는 초보유저에게는 그저 충격과 공포. 일명 복싱 4라고 불리는 철권 4라서 뜸들이다가 원투만 10여대를 맞고 게임이 끝나는 것도 부지기수였다. 물론 조금만 더 하면 원투 지르다가 기상기 맞고 뜨긴 하지만 그딴건 상관없어. 거짓말 안하고 당시 대전영상을 보면 시작하기전에 거리싸움하다가 원투, 왼어퍼, 짠발만 계속 쓰다 끝나는 영상들이 8할은 되었다.

또한 다른 캐릭터들보다 빠르게 발견된 2개의 저스트 프레임기인 용왕벽력장과 만성용포권의 존재는 많은 철권 4유저들을 열광시켰고, 용왕벽력장 잘 쓰는 법 떡밥이 돌기도 하였다. 또한 붕권 및 철산고의 존재로 딜캐 및 벽심리전도 나쁜 편은 아니었다.

나중에 카자마 진의 연구가 점점 진행되어 사기캐 반열에 오르고, 스티브 폭스가 희대의 미친개사기캐라는 것이 입증되며 강캐 정도 수준으로 내려왔다. 하지만 여전히 좋은 운영의 폴을 만나면 원투만 피하기에도 난감한 것이 사실. 이 당시 개캐로 꼽혔던 니나, 진, 스티브와 함께 개캐로 군림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 시리즈에서 전통의 붕권 기합인 '오아'가 '꾸우워에에에아아아앍'으로 바뀌어 충공깽을 선사하였다.

덧붙여 최초로 머리내린 2p 복장을 선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이후 머리내린 스타일은 파이트 머니로 구매해서 쓸 수 있다.)

3.5. 철권 5 ~ DR

철권 5의 경우 벽력장이 저스트 벽력과 비 저스트 벽력으로 구별되며 이지선다가 더욱 쉬워지고, 내려왔던 붕권의 데미지가 다시 어느정도 강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여타 철권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쓰기 쉬운 강캐 수준이며, 하단 견제기가 강화되어 전반적인 운영은 여타 시리즈보다 쉬운 편. 하지만 언제나 폴이 가지는 한계점이 보여 상급 유저로 갈수록 강캐라고 하기 어렵고, 실질적인 중캐. 그렇다곤 하지만 철권 5 DR에서는 밸런스가 우수해서, 붕권을 잘 활용하면 남들 콤보 쓸 때 남부럽지 않게 대미지를 많이 줄 수 있다. 특히 당시 남자의 로망인 벽 삼보룡과 벽 붕권이 대세였다.

DR로 넘어오면서 신기술로 왼어퍼 파생기인 사자후(3lp-lprp)가 생기면서 콤보에서 활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있는 상태에서 발동하는 하단기(4rk)와 상대 손기술을 흘리고 때릴 수 있는 단양타(1rp)가 신기술로 추가되었다.

3.6. 철권 6 ~ BR

6시절부터 강캐 취급은 받지 못했다. BR에서는 소폭 상향되어 6시절보다는 할만해졌으나 변경점은 크지는 않다.

전체적으로 원투의 발동프레임이 10프레임으로 통일되면서 8프레임 원투가 사라졌고, 밥줄인 원투가 조금 하향되었다.[24] 카운터 클린히트라도 나지 않는 한 생각보다 데미지가 적은 붕권은 대폭 적어진 가드백 때문에 막히면 그대로 반격을 당하는데다가 전 캐릭터의 콤보 데미지 상향화가 이루어진 시리즈인 만큼 카운터 붕권이 들어가도 일발역전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 봉인하는게 나아졌다.[25]

철산고는 6에 들어오면서 눈앞에서 헛치는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연출되기 시작했고 이는 BR 들어오면서 어느정도 판정이 나아지고 12프레임 딜캐로 더스가 생기면서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확정상황에 맞지않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10프레임 딜케인 원투를 제외한 나머지 딜캐기들이 대부분 나사가 하나 빠져 있어, 12딜케인 더스는 첫타가 약간 높은 상단이라 안 맞을때도 있고 2타 입력이 늦으면 막혀서 딜캐를 당한다. 철산고는 벽에서 딜캐할때는 좋지만, 막히면 컷킥과 어퍼가 무조건 들어온다. 14프레임 딜캐기인 빗당겨치기(일명 뒷무릎)는 반시계를 잡는데다가 히트하면 공중콤보를 넣을 수 있지만[26] 리치가 짧디 짧고 상단이다.

6에서 진군, BR에서 압파[27]가 생기면서 철기시리즈와 상기한 뒷무릎 등의 기술을 히트한 후나 상대가 조금 애매하게 떠있어도 퍼올려서 콤보를 이어가는게 가능해졌다. 또한 압파의 경우 진월(폴의 기상어퍼)이 히트했을 때 뒤집혀서 떠있는 것을 원래대로 돌려주는 것으로 콤보를 안정시키는 등 장점도 있다.

오른어퍼가 판정이 좋다보니 여러 상황에서 상대의 기술을 씹고 띄우는 일도 많았고, 쌍비천각 2타 히트후 원 또는 더스를 넣는게 가능해지면서 콤보에서도 강력해졌다. 또한 BR에서 어퍼나 컷킥(9rk)로 띄운 후 명치차기(3rk)-압파-더스(2타에서 딜레이)-벽력장의 콤보가 남캐나 일부 여캐에게도 들어가면서 콤보도 강력해졌다.

전체적인 평은 있을만한 건 다 있고 쉽지만 그 있는 기술들이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 있다라는 평. 가장 큰 문제점은 붕권이고 벽력장이고 쌍비고 주력기술들이 막히거나 피하면 다들 심각한 딜레이가 있다는 점. 시리즈 대대로 횡신에 약하다는 점 또한 문제.

다만 붕권의 전도사, 붕권의 신, 예수(…)라 불리는 폴 유저 지상은 붕권의 극의가 뭔지를 보여준다.TEKKEN CRASH 시즌 5 16강에서 비록 떨어지긴 했으나 붕권만 17방을 성공시켜 예능경기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고유 아이템으로 롱 폴이 있는데, 장착하면 섬머솔트NG의 준비동작인 앉은자세 유지에서 기를 모을 때마다 머리가 안드로메다까지 길어진다. 물론 그 이외엔 아무 의미없다.

3.7. 태그 토너먼트 2

붕권의 대미지가 태그 토너먼트 1 시절로 돌아간듯 하다.


여전히 있을 건 다 있지만 강력하지는 않는 상태. 스웨어 스텝에서 딜레이가 있지만 강한 띄우기 공격과, 16프레임의 상단 호밍기가 추가. 유저들이 기상진군이라고 부르는, 앉은 상태에서 새로이 벽꽝 시키는 기술도 새로 생겼다.

1타 중단 모션과 뒷무릎 모션이 비슷해서 2타 낚시가 가능하고, 2타가 카운터 히트하면 스턴이 나서 공콤으로 이행 가능. 철산고의 판정도 많이 변해서, 6BR처럼 헛치는 경우는 많이 없어졌다는 듯. 또한 붕권의 가드백이 상당히 돌아왔다. 벽에서 붕권을 쓰면 붕권의 가드백이 증발했던 것과는 다르게 벽에서의 가드백도 돌아왔다. 로케때 말이 많았는지 용왕벽력장의 가드백은 6BR 그대로.

만성용포권은 2타가 리치가 좀 짧아진 건지 헛치는 경우가 아주약간, 그리고 앉아서 피하기가 좀 더 쉬워 졌다는 평. BR신기술인 압파가 BR에 비해 공중에서 히트시 띄우는 높이가 낮아지고, 진월 히트 후에 넣어도 정위치로 뒤집지 못하게 된 대신 카운터히트시 스턴을 걸게 되었다. 카운터 히트시 벽력장이 가장 무난한 타격기이나 최대한 빡빡하게 다시 한번 압파를 쓴 후 더블 스트라이크를 쓴다면 바운드가 가능하다.[28] 대신 태그 어썰트로 좀 더 아프게 때리거나 파트너 캐릭터가 높게 띄우는 기술을 쓰면 달려가서 뒤를 잡아 정축으로 벽력장을 넣거나 할 수 있어서 딱히 얍파의 하향이 아프지는 않은 상황.

대체로 쿠마와 상성이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3.8.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그간 홀대받은 것은 이것을 위함이었다는 듯이엄청나게 상향되어서 돌아왔다.

왼어퍼 이후 스웨이 발동이 빨라졌고, 태그어썰트시 다른 기술로 파생이 가능해졌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언리미티드 전에는 현재 캐릭 태그어썰트후 폴이 나와서 왼어퍼 스웨어 후 벽력장이나 기와낙옆을 쓰려고 하면 왼어퍼 스웨어후 메인 캐릭에게 제어권이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발생했다. 타 캐릭터들은 기술 캔슬등에도 제어권이 안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폴만 이랬는데 언리미티드 후에는 왼어퍼 스웨어후에도 제어권이 안넘어가고 그대로 폴이 왼어퍼 스웨어 캔슬 벽력장 OR 기와낙엽등을 때려 줄수 있게 되어 태그어썰트 벽콤보 데미지가 좀 더 증가했다.

그리고 오른어퍼와 압파의 후딜이 줄었다. 또한 압파의 경우 공중콤보시 판정이 BR때로 돌아와서 퍼올리기 기능이 향상되었다. 비악(스웨이ap)의 경우도 공중에 뒤집혀서 뜬 상대를 정축으로 돌려주는 판정이 생겨서 진월(기상rp)이 히트한 이후에 정축으로 돌려놓고 콤보를 때릴 수 있게 되었다. 더블 스트라이크(4lprp)의 이득프레임도 BR때로 돌아왔다.

하향점은 오른컷킥(8rk, 9rk)을 가드시켰을 때 가드하는 쪽의 경직시간이 감소했다는 것이지만 보통 폴의 컷킥은 쌍비천각(9lkrk)과 오른컷킥 두개가 있는데, 그중 판정이 좀 더 좋은 쌍비천각의 사용횟수가 조금 더 높아서 그렇게 큰 타격이 아니다.

특히나 1:2에서 폴 솔로잉을 할 경우 태그플레이를 하는 측이 레이지 붕권을 맞으면 태그1때 수준으로 피가 까인다고 한다.

3.8.1.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희한하게 쿠마와는 적대관계인데 카즈야와는 꽤 관계가 좋은 편인듯 하다. 카즈야도 미운 정 때문에 그런가?[30]

3.9. 철권 레볼루션

콤보 기술들, 성능이 죄다 리뉴얼 되어버렸다.

레볼루션의 시스템상 스페셜 아츠는 당연하게도 철산고이며 그 외로 크리티컬 아츠는 붕권, 만성용포권, 용왕벽력장, 군마 이 4개로 폴의 대표적인 기술들에 쓰이고 있지만...군마는 상대가 중수급 이상은 눈으로 다 보여 1회성 기술인 반면, 나머지는 콤보의 피니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공콤 마무리는 용왕벽력장을 주로 쓰고, 벽이 가까울땐 만성용포권으로 바꿔서 벽꽝을 유도한다.

특히 이 시리즈의 붕권의 성능은 하늘과 땅의 차이인데 클린히트가 아예 없다시피 철권 4 수준으로 너프시키고 말았다. 사실 자체 클린히트는 있되 한방이 약해져 크리티컬을 믿을 수 밖에 없게 됐다.남자의 로망은 무너지는 것인가... 단 크리티컬 아츠는 원래 기술데미지 기준으로 크리티컬시 30% 증가인지라 밸런스를 위해선 붕권의 위력은 좀 조정이 필요하긴 했다.[31] 그리고 중요한 것은 콤보가 다시 예전 철권 4~5 처럼 희귀 해버렸다는 점이다. 폴이 이전에도 그래왔던 것 처럼, 부실한 콤보가 발목잡는다. 공콤과 크리티컬 난 붕권 한방이 별 데미지 차이가 없다.

그나마 눈 여겨볼 점은 기존 베이스는 'TTT2 언리미티드' 인데 띄우는 판정이라던지 일부 기술의 자잘한 수정이 있다. 대표적으로 진월(기상RP). 뒤집혀서 띄워지던 기술이 평범한 띄우기로 바뀌어 있다. 회피질풍(46 LP)도 피격모션이 달라져서 추가타를 넣을 수가 있다. 주로 붕권(빠르게)으로 추가타로 쓰며, 왠만한 공중콤보 대미지를 능가할 정도로 이쪽의 콤보 선택지도 가능해졌다. 레볼루션 콤보 영상

바운드 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던 도끼 치기(6ap), 더블 스트라이크는 강제 다운, 플로어 브레이크 외에 쓸 수 밖에 없고 진군, 이질풍 등으로 다른 기술로 메꿔줘야 비로소 데미지가 50 이상을 넘길 수 있을 정도. 공콤에서 고데미지를 뽑을려면 첫타로 이질풍을 연속으로 구겨넣어야 하기 때문에 콤보 난이도가 높아진 것에 전작의 폴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보게된다. 그만큼 폴의 운영이 조금 달라져서, 중거리 대결을 펼쳐야 한다. 능력치보다도 폴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있느냐에 승부의 갈림길.

레볼루션이 입문자를 위해 일부 저스트 성 기술이였던 '용왕벽력장' 과, '만성용포권' 이 타이밍이 완화되어 쓰기 편해졌다.[32]

3.10. 철권 7

가동초기는 그럭저럭 상향으로 보는 편. 몇몇 추가된 신기술 중 '플라잉 니킥'으로 인한 딜레이캐치가 예술적이고, 여전히 타수는 많지 않지만 한방한방이 강력한 데미지 덕에 어렵지 않은 공콤 한번에 반피를 뽑아내는게 가능해졌다. 폴의 모든 것인 붕권은 안타깝게도 하향. BR보다는 데미지가 높아졌지만 태그 2보다는 낮은 정도의 데미지가 되었다. 또한 무엇보다 붕권의 가드백이 태그 2에 비해 팍 줄어들어 게임이 연구되면 딜레이캐치가 반드시 발견될 거라 입을 모아 말하는 중이다. 가장 먼저 발견된 확정 딜캐는 클라우디오의 제노사이드 커터. 무려 컷킥이 거리 관계없이 확정으로(...) 들어가버린다. 패치로 더 이상 클라우디오의 컷킥이 붕권의 확정딜캐가 아니게 되었지만, 어차피 클라우디오는 매우 아프면서도 확정인 다른 붕권 딜캐가 있다. 지못미.

파워 크래시는 발쌍치기(4ap). 레볼루션처럼 쓰기에는 뭐하지만 상중단을 묶어놓고 싸우는 상대에게 대항할 수 있는 기술.

기존 폴의 뇌를 비우고 게임하는 스타일 그대로 큰 변화는 없는 편이다. 이백원만 이라불리던 압파(1rp) 가 월륜(1rp)이라는 기술로 바뀌왔고 기존에 콤보에 겉절이로 들어가던 기술이 그럭저럭 질를만한 기술이 되었다. , 스크류기로는 더블 스트라이크(4lprp) 삭제 후 쌍부(4lprp)가 들어왔는데, 스크류 유발에 호밍이 붙어서 두루두루 사용된다 그리고 판정 자체가 더스보다 좋아서 준뚱캐 이상이 아니면 들어가지 않던 띄우기 이후 명치(3rk)도 스크류로 이어 갈수있다 또 벽 근처에서 적절하게맞으면 벽력장을 맞출수있으니 상당한 상향이다 . 또한 초보자를 배려한 상향점으로는 용왕벽력장의 저스트가 삭제되어 앞서 상기에 요약된 레볼루션처럼 적당히 비벼도 벽력장이 나가게 되었다. 예전처럼 "벽! 력! 장!" 하고 소리지르면서(...)버튼을 누르던 시절은 그야말로 옛말이 된 듯. 그리고 회피질풍(46lp)을 맞추면 붕권이 확정으로 들어가서 끔찍한 대미지를 안겨줄수있어서 질러볼만한 기술이 되었다.

그 외에 사응(기상lkrp), 와구(스웨이rk)등 딱 적절하게 필요한 기술에만 스크류가 붙어 있는 점 또한 호평. 콤보는 기존 폴이 그랬듯이 왼어퍼 스웨이 와구나 진군 쌍부 등으로 적절히 스크류시키고 마무리로 벽력장 정도가 쓰이는 편이다.다만 어퍼후 와구-붕권이 대미지가 비슷한건 함정 벽콤은 전통의 기와낙엽이나 벽력장이 주로 쓰이는 편. 뒤집어 놓고 기상이지선다가 유행하는 7답게 6ap로 찍어놓고 낙법캐치와 다운공격의 이지선다도 자주 쓰이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여전한 붕권 벽력장의 이지선다와 강력한 필드데미지가 특징인 강력한 선 굵은 기본기류 캐릭터지만 전작과 플레이 스타일에 큰 변화가 없어서 게임 초기 셀렉율이 낮은 편으로, 유저는 많지 않은 편이다. 물론, 폴 주력인 유저로서는 대체적으로 적은 편은 아니다.

강력한 캐릭터이지만 철권 1 시절부터 주욱 내려온 고질적인 약점은 그대로인지라 가동 초창기에는 카즈야, 화랑, 클라우디오의 삼대장의 폭풍에 묻히는 모습. 아직 발매초이기 때문에 추후 연구에 따라 재평가의 여지는 남아있지만 초창기 현재로서는 강하긴 한데 사기캐의 위치에는 못 올라가는 중상~강캐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다.

4. 기술

  • 붕권 : "폴이란 이것이다"를 보여주는 기술. 폴의 상징. 사나이의 기술. 붕권을 가진 여타 캐릭터들과는 존재감부터 다른 붕권이다. 조작 236rp. 앉으면 맞는 중단기. 상대를 일으켜 세우는 용도이다. 히트시 날아가며, 벽앞에서 맞을경우 강벽꽝이 되어 아프게 벽콤을 맞는다. 붕권에 능해진다면 이런짓도 가능하다. 참고로 철권3시절 붕권 커맨드만 알고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마지막판까지 클리어 해낼 수 있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6BR에서는 카운터+클린히트+레이지 3개 판정을 모두 받을시 상대 반피를 한방에 날리는 아름다운 데미지를 자랑하지만태그때는 80퍼센트를 깎았는데?! 가드백이 눈에띄게 줄어서 막히면 웬만해선 뜨게된다. 태그2에서는 가드백이 다시 늘어나면서 몇몇 캐릭터는 횡치지 않는 이상 막고서 딜캐할게 없다고한다.아싸 여담으로 붕권의 데미지가 높은 이유는 기본데미지가 높기 때문이 아니라, 철권에서 잘 나오지 않는 클린히트가 기술 스펙에 기본적으로 들어있기 때문이다. 정면에서 맞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클린히트 판정이 뜬다. 오히려 노멀히트가 특정 조건에서만 뜬다.(붕권의 손끝에 스쳐서 맞는 경우. 사실 일부러 멀리서 붕권 쓰지않는한 이런경우는 자주 안나온다.)

  • 낙엽 : 조작 2rkrpap. 하단을 후린 후, 팔꿈치로 공중에 뜬 적을 마무리하는 기술...이었는데, 4에서 3타가 추가되어 '용왕벽력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데미지도 준수하고 발동도 빠른편이며, 막히면 뜬다. 3타(ap)인 용왕벽력장은 저스트프레임. 4에서는 LP버전 AP버전이 있었는데, AP버젼의 저스트프레임이 딜레이가 더 적고 위력이 조금 더 세고 상대를 조금 더 밀어낸다. 그런데 6BR에서 1타의 클린히트 범위가 줄어들고 붕권과 마찬가지로 벽력장 3타의 가드백이 줄었다. 안습ㅜㅜ 가장 중요한건 붕권과 벽력장의 이지는 폴 피닉스를 쓰는 모든 이들의 진리.

  • 만성용포권 : 일명 용포, 조작 66rp+lp. 질풍(66rp)의 파생기중 하나로 상대가 맞을때쯤 lp를 입력해야 나가는 저스트 프레임 기술. 4에서 생긴 신기술로, 팔꿈치로 때리고 정권찌르기로 상대를 날리는 기술. 1타가 중단이며, 1타 히트시 2타를 맞고 날아간다. 벽에서 맞으면 강벽꽝이 되며, 거리가 매우 길어 견제기로 활용된다. 하지만 1타가 막히면 2타는 명중하지 않으며 2타가 상단이기 때문에 앉는 것으로 파훼될 수 있다. 같은 커맨드를 저스트프레임이 아닌 따닥하는 느낌으로 눌러주면 중단의 질풍붕격이 나간다. 질풍붕격은 6 이후로 2타캔슬이 가능해서 심리전을 걸 수 있게 되었지만 아는사람에게는 원투로 끊긴다. 태그2에선 1타 가드시 2타를 숙여서 피하는게 더 쉬워지고 1타 히트후 2타를 헛치는 일도 생기면서 하향당했다는 의견이 많다.

  • 금강붕격 : 조작 3lp+lk 이후 236rp. 6에서 생긴 새로운 왼잡으로 폴의 3번째 저스트프레임 기술. 3lp+lk로 상대의 배를 한대 치고, 1타 타격시 저스트프레임으로 236rp를 입력하면 파란색 이펙트와 함께 붕권을 날린다. 조금 엇박자가 되면 일반 붕권은 나가나 가드가 가능하게 된다. 2타가 벽에서 히트하면 벽스턴에 걸리며 BR에선 신기술 더블 스트라이크로 바운드가 가능해졌다. 6때는 보통 왼잡과 다르게 모션이 컸지만 BR로 들어오면서 보통 왼잡과 모션이 같아졌다.

  • 쌍비천각 : 조작은 9lkrk , 줄여서 쌍비. 뛰면서 이단 앞차기를 하는 기술로, 1타만 쓰면 상대를 정상적으로 띄울 수 있지만, 2타까지 쓰면 제대로 공중콤보가 들어가지 않는다. 간략하게 한두대 빠른걸로 때리는 정도.(태그까지는 기와, DR까지는 철산고 정도만 들어갔다.) 철권 6에서는 쌍비천각->잽->바운드로 이어지는 흠좀무한 공콤이 들어간다. 하단회피 판정이 괜찮아서 상대 하단을 예상하고 쓰면 툭툭 띄워준다. 원래 있는 오른컷킥(9rk)보다 리치가 길어서 많이 쓰게된다.

  • 삼보룡 : 66lkrk, 이후 rk로 상단킥, 6rk 혹은 3rk로 중단킥, 2rk로 하단킥이 나간다. 철권 6로 들어오면서 콤보는 쌍비랑 거의 비슷해졌다. 5와 DR에선 삼보룡하단이 폴 벽콤중 최고데미지를 뽑는 기술이였다.

  • 철산고 : 2ap. 발동이 빠른 날리기 기술. 벽에서 맞으면 강벽꽝 이 된다. 발동은 철권 기준에서 매우 빠른 편으로, 상대를 날려보내는 중단기술중에선 최고로 빠르다. 단연 주력기술이지만, 막히면 뜬다. 그래도 좋다. 4에서 처음 등장했을땐 괴랄한 가드백으로 딜레이캐치가 거의 없었다. 그렇지만 이때가 최고로 사기였을 때였고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성능이 구려져서 지금은 확정딜캐가 아니면 함부로 쓰기도 무서운 기술이 되었다. 심지어 6에선 눈앞에서 헛치는 어이없는 상황도 자주 발생했다.(모션이 바뀌면서 끊어치는 모션때문인 듯.) BR에선 그나마 줄었지만 그래도 발생하여 많은 폴 피닉스 유저들을 물먹이기도 한다.[33] 그래도 12프레임 확정딜캐론 다른 캐릭에 비해 상당히 좋은 데미지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봉인하기엔 아까운 기술. 특히 벽꽝을 유발하기 때문에 12프레임 딜캐를 필드에선 더블 스트라이크, 벽앞에선 철산고를 쓰게된다.

  • 기와깨기 : 2lp, 이후 rp입력으로 기와붕권, rkrp입력으로 기와낙엽으로 파생된다. 1타는 기본적인 중단 견제기로 사용. 기와 붕권은 5에서부터는 붕권 부분이 홀드가 가능해졌으며,가드 시켰을 경우 상당한 프레임 이득이 돌아온다. 그런데 붕권 부분을 원투로 끊을수가 있다 안습...기와 낙엽의 경우에는 2타가 너무 느려서 거의 봉인기였지만, 6에 들어서는 기와낙엽 2타발동이 빨라지면서 기와붕권-낙엽의 초딩이지가 강력해졌으나 BR에서 기와낙엽 카운터가 아니면 2타가 히트해도 3타가 확정이 안되는 하향을 받게된다. 6에서부터 확 바뀌어버린 벽시스템과 2타발동이 빨라지면서 벽력장이 벽콤으로 안들어가는 상황에는 기와낙엽으로 안정적으로 벽콤을 때려줄 수 있게 되었다.

  • 왼어퍼 : 3lp. 1타까지는 다른 캐릭터와 별로 차이없지만 이후 파생기가 다양하다. 3lplprp로 DR신기술인 사자후로 이행되며 콤보에서 자주 애용된다. 필드공방에서는 2타가 상단이라 아는 사람에겐 짠손 같은 공격에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왼어퍼 발동후 레버 4 유지로 스웨이스텝이 나간다. 태그2에서 왼어퍼-스웨이-기와깨기 낙엽이 콤보로 종종 쓰인다.

  • 부초 : 레버로 214를 입력해주거나 왼어퍼 발동후 레버 4 유지로 나가는 스텝. 뒤로 빠지는 스텝을 밟으며 회피성능도 괜찮은편이다. 이후 lp를 입력하면 일명 왕기와라 불리는 표와가 나간다. 발동은 느리지만 카운터히트시 상대를 띄우고 바운드가 가능해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기술. 부초rp는 표질이라 불리며 붕권이랑 비슷한데 꽤 빠른 발동에 딜캐도 별로 아프게 들어오지 않아 자주 쓰게되는 기술. lkrp를 입력하면 선앵2타까지 이행되며 이후 lp입력으로 상단의 선앵붕격이 나가고 lk입력으로 선앵뢰좌가 나간다. DR까지는 중하단의 이지선다가 있었으나 6에서부터 기술이 변함과 동시에 선앵붕격이 모션과 더불어 상단으로 바뀌면서 이지선다를 없애서 너프. 태그2에서 rk, ap 입력을 통해 신기술이 추가되었으며, 태그2 언리미티드 항목에 나온 변경점을 통해 벽콤에서 중요성이 증가했다. rk의 경우는 중요한 기술이라 아래에 따로 설명이 있으니 참고. ap를 입력하면 16프레임의 비악이 발동된다. 후딜이 좀 있어서 아프지만 폴에게 얼마없는 상대를 높게 띄우는 기술이고, 진월로 뒤집혀서 뜬 상대를 정위치로 뒤집는 판정이 있다.

  • 빗장끼우기(일명 무릎) : 4lk, 근접에서 14프레임 딜캐와 반시계횡 캐치를 책임지는 기술인데 리치가 상당히 짧고 상단이다. 히트시 상대는 바로앞에 쓰러지고 DR까지는 벽력장을 추가타로 넣었지만, 6 이후로 진군(lkrp)이나 압파(1rp)로 퍼올려서 콤보를 넣어주는게 가능하다.

  • 오른어퍼 : 철권 6부터 폴의 어퍼컷 모션이 달라졌고, 철권의 기본 어퍼류[34]중에서 가장 좋은 성능이다. 시계횡 잘잡고 상단회피도 괜찮은 기술이다. TEKKEN CRASH 시즌5에서 지상의 경기때 해설이 폴의 어퍼를 조심해야한다고 지적했을 정도. 상대가 시계횡을 많이 한다면 적극 써주는게 좋다. 띄우면 공콤 한세트.

  • 서머솔트 NG : 2(1초 이상 모으고) 8 AK. 개그기. 3에서 첫등장한 기술로 2의 마샬 로우 엔딩에서 폴 피닉스가 서머솔트 킥을 하다가 바닥에 자빠졌던 장면을 필살기화 한 것이다. 하늘 높이 올라가면서 서머솔트 킥을 날리지만, 실패해서 바닥에 처박히는 비참한 기술. 이걸로 피니쉬하면 둘도 없는 굴욕이 된다.[35] 혹자는 이것과 암운조이기(마운트 이후 RP-2LP-LP, N, RK~LP~AP)로 이지선다를 걸기도 한다고... 철권 7에서는 승리할 경우 서머솔트 킥 NG를 한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한 표정으로 주먹을 쥐는(...) 세레모니가 있다.

  • 만성용왕권 : 4ap 소위말하는 필살기. 하지만 필살기 중에선 발동이 빠른편에 속해 가끔 맞는꼴을 볼 수 있다.그런데 모으는 시간이 너무 길잖아?? 아마 안될거야 가드불능이며, 맞으면 정신적/육체적 데미지가 엄청나다. 맞출일이 없을 듯 하지만, 잭의 '윤보'(3ap) 라는 땅바닥에 손을 꽂는 기술을 막으면 맞출 수 있다...또는 필살기 낙캣으로 상대 낙법을 낚아서 넣어줄 수 있다.물론 가끔 한두번 넘어가는거지 헛치면 죽음을 각오해야한다(철권6부터 4ap는 발쌍치기라는 묘한 기술로 대체되고 만성용왕권은 44ap로 바뀌었다.더불어 데미지도 줄었다 4ap라는 너무 쉬운 커맨드때문에 실수로 딜레이만땅+상단의 기술이 나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라고 추측할 수 있다.) 반격기나 카운터로 당하면 만성용왕권의 데미지의 반을 고스란히 받게 되니 양날의 검이 아닐 수가 없다. 잘못쓰면 강펀치 한방에 KO되는 수도 있다. 간혹 낙캣으로 질러주면 맞을때도 있다. TEKKEN CRASH 시즌5에서 지상이 낙캣으로 두번 썼는데 한번은 리리만의 적절한 센스로 반격기를 먹었고 두번째는 상대가 알고 낙법안쳤다.

  • 와구 : 스웨이rk. 일명 신호밍기만날 별명 짓는게 이딴식이야태그 토너먼트2에서 생긴 신기술이다. 폴에 대한 평가를 급반등하게 만든 주인공. 그동안 폴에게 주어진 제대로된 호밍기라고는 북치기(4rp)너무 느려서 안써줌뿐이었는데 이에 대한 서러움을 한 방에 날려주는 강력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판정은 상단에 호밍 성능이 붙어있다. 데미지 또한 일품이다. 프랙티스 모드에서 확인 결과 카운터시 44라는 괴랄한 데미지를 뽐낸다. 상단 스턴(헤이하치의 관음쇄같은 판정, 기상RP)이 걸리며 그대로 이질풍으로 공콤까지 넣을 수 있다. 이 정도 성능이면 가드되면 불리하지 않겠느냐? 천만의 말씀. 가드시 오히려 +3 이득이라는 무식한 판정까지 겸비하면서 명실상부한 폴의 주력기가 되었다. 상단이라는 점이 약간 아쉽지만 역으로 이것 때문에 상대방이 왼어퍼를 이용한 심리전에서 더 괴로워졌다. 와구를 노리고 숙이자니 중단기가 너무 아프고(게다가 '비악'이라는 스웨이 파생 띄우기가 신기술로 생김) 그렇다고 그냥 막자니 계속 불리하게 되니 왼어퍼가 나올 때마다 상대방은 머리가 터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그냥 숙여주세요 붕권 때려주게

  • 사응 : 기상lkrp. 태그 토너먼트2에서 생긴 신기술. 원래 이름보다 기상진군이라는 별칭이 더 많이 쓰인다. 기상 딜캐가 고자 수준이었던 폴에게 한 줄기 빛과 소금같은 존재. 데미지는 보통 기상킥이면서 허세 이펙트가 뜨던 기상킥 대신에 이제 사응으로 막히고 -13인 하단기(ex//알리사 딥링크, 드라구노프 샤프너...)를 캐치할 수 있다!!! 판정은 1타 중단 2타 상단 이며 2타가 강제가드가 아니기 때문에 2타는 조심해서 써야한다. 1타가 막히고도 -9이기 때문에 1타가 막혔다면 2타는 뻗지 않는게 정석이지만 2타에 딜레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카운터를 노리고 한 번쯤은 내밀어 보는 것도 좋을지도...?악마의 유혹 1타 히트시 2타가 확정이며 1타가 맞으면 어느 정도 프레임에 여유가 있어서 2타에 조금 딜레이를 줘도 충분히 맞기 때문에 1타만 맞췄다고 아쉬워 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1타는 반시계 2타는 시계 방향 횡신을 잘 캐치한다. 2타 노멀히트시 반시계 방향으로 날아가며 벽근처에서 쓰면 벽꽝이 된다. 또한 2타가 카운터 나면 상단 스턴에 걸려서 공콤이행이 가능하다. 대신에 약간 축이 틀어진 상태에서 뜨기 때문에 콤보는 재량껏 넣도록.

  • 회피질풍 : 46LP. 철권4 때부터 있던 기술. 이름 그대로 뒤로 회피했다가 앞으로 오며 이질풍을 쓰는데, 이쪽은 띄우기가 아니다. 덤으로 상단... 그나마 막혀도 히트백이 커서 딜캐 없다는게 대대로 전통이며 회피성능 자체는 괜찮은 편이여서 다행. 왜인지 4편 이후 신캐릭터들중에 같은 커맨드(46lP)에 비슷한 성능(뒤로 회피했다 공격)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케이스가 있는데(예:5의 펭, 6의 밥) 펭과 밥은 중단 판정이고 폴은 계속 상단이란 특징이 있다.(뭐냐...) 폴의 붕권이 무서워서 쉽게 못 앉는다는 이점이 덕분에 적당히 질러볼만한 기술이였는데. 7에 맞추면 필드에서 붕권을 확정으로 맞출수 있게 되어 쓸만한질러볼만한기술이 되었다.

5. 기타

유명한 유저는 상기한 지상과 리즈시절 폴의 화신으로 불렸던 홍두누나. 그리고 TEKKEN CRASH 시즌 6에서 전 대회 우승팀 마녀삼총사를 올킬한 히데토 정도. 여러가지 캐릭을 자유롭게 다루는 헬프미도 6BR시절 폴 텍로로 유명했다. 그리고 태그2에서는 붕권-벽력장 이지를 무지 잘 하는 포르쉐도 있다.

메가펀치라는 안드로이드 앱에서 피닉스라는 이름으로 카메오 출연한다. 매우 강하다. 다행히도 카운터 붕권으로 체력을 반토막 내진 않는다.

태그 1에서 포레스트와 태그 연동기를 써서 특정 조건을 충족시키거나 태그 2에서 마샬-폴 페어로 태그잡기 및 콤보를 써서 특별 승리포즈가 나오면 볼 수 있는데 NG만 작렬하던 폴이 서머솔트 킥을 성공해낸다! 단 태그 2에서는 반드시 포레스트-폴 페어가 아닌 마샬-폴 페어로 해야만 특별 승리포즈를 통해 볼 수 있는데 마샬과 폴이 동시에 서머솔트 킥을 쓰고 폴이 성공해낸 걸 본 마샬이 같이 기뻐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철권 코믹스 철만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나이가 들어 마지막 은퇴전을 치르는 선수로 나왔는데 마샬과 짜고 상대인 크레이그 머덕에게 근력 감퇴제가 든 도시락을 먹여서 승리해 상금을 반반으로 나누려는 치졸한 플레이를 보여준다. 하지만 크레이그 머덕이 그 도시락을 먹지않고 쌩쌩하자 폴은 도망다니다가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가짐과 함께 붕권을 작렬시키며 우승 상금 천만엔을 받지만 인터뷰하던 도중 쿠마로 변장한 아스카에게 맞고 리타이어, 마덕과의 전투로 소모한 에너지가 상당했던 듯.

6의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에서는 포레스트의 교통사고로 인해 진 빚을 갚기 위해 패거리를 모아놓고 돈을 뜯어내려 하는데 라스에게 져서 실패한다. 이 때 마샬로 플레이 해서 상대하면 폴이 배상금을 못 갚은 마샬을 원망하자 마샬이 폴에게 '이 주먹을 맞고 잊어라'라고 말하며 당황해 하는 반면 왕으로 플레이 하면 폴이 왕에게 비열한 행동을 지적받자마자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해낸다는 것을 내비치는 폴을 볼 수 있다.

스크철에도 등장. 당연하게도 마샬 로우와 팀을 짜서 함께 판도라의 상자를 찾아서 돈을 벌려는 셈으로 남극으로 가는 스토리이다. 누가 폴아니랄까봐 기술이 꽤 단순하다. 철권측에는 특수기가 산재되어 있는 반면 폴은 극히 제한적이다. 도끼 치기, 기와 깨기, 용왕벽력장[36]이 있고, 필살기로는 부평초, 탄공습[37], 발산, 삼보룡(보기에는 쌍비천각), 붕권이 있다. 그런데 캡콤의 사악한 디스(?)로 붕권의 대미지가 120 밖에 안된다. 네 이놈, 캡콤!! 그래도 원작을 나름대로 중시한 것인지 카운터 히트 시 잠시 줌 인 되면서 크게 대미지를 준다. 문제는 단독으로 질렀을 시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슈퍼 아츠로는 무려 만성용왕권인데, 팔꿈치로 가격하고 어퍼컷을 쓴 뒤 기를 모아서 "만성용왕권~~!!" 이라고 외친 후 힘껏 쳐서 벽에 튕겨 나가며 끝난다. 웃스!!

원작과 비롯해서 러쉬형 캐릭터에 폴의 캐릭터가 그렇듯 중캐급으로 기본기는 평타가는 성능이지만 움직임이 살짝 굼뜨고 부실한 강제연결[38]과 선다형 기술의 빈약함이 원인인 듯 싶다. 폴의 한방 파워는 여전하며, 콤보도 쉬워서 스크철의 시스템을 어려워 하는 유저에게 추천 캐릭터로 각광받고 있는 캐릭터.[39] 대미지 딜러로도 매우 우수해서, 로우와의 상성은 단연 최강. 헤어스타일 상성은 가일과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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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철권 4 ~ 6 까지는 승리 대사였는데 철권 7에서는 포즈도 달라지고 등장 대사로 바뀌었다.
  • [2] 정확히는 일본식 인사 및 기합(...). 발음 할 때 "오쓰!" 라고 외치는데 이 오쓰(押忍)는 "願いしま(네가이시마)" 의 줄임 말이기도 하며, "인내, 존경, 감사" 를 뜻한다. 주로 가라테에 쓰이는 기합이며, 이 기합의 많은 역사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 [3] 킹 오브 파이터즈 영문판에서는 니카이도 베니마루클락 스틸의 목소리도 더빙했고, 버파에서는 잭키의 성우이기도 하다.
  • [4] 대조적으로 마샬의 경우 5 이후 이런 처지에서 벗어나서 6과 BR에서는 강캐~개캐 취급이지만 동시에 운영 난이도가 대폭 올라가 버렸다.
  • [5] 이건 오히려 노린건지, 윌리 윌리엄스가 곰하고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이를 오마주한 걸로 추측된다.
  • [6] 이 시점부터 폴은 스토리에서 마샬과 함께 몰락의 길을 걷는다.
  • [7] 묘사를 보면 오우거가 변신했다 한들 이 인간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 [8] 물론 나중엔 악마니 오우거니 아자젤이니 하는 것들에 기계(낸시)까지 나와서 인외의 경지인 것들까지 때려부숴야 하게 되지만 파워 인플레
  • [9] 당장 데빌 인자를 소유한 진파치, 자기 라이벌, 라이벌의 아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을 살펴봐도 라이벌의 애비 되는 놈은 자신의 아들놈이 절벽에 던지지만 기어올라오고, 핵폭탄들을 보내지만 요양 며칠 하고 회복하고, 또 다른 아들놈이 쏜 총알을 이빨로 받아냈다. 그 다른 아들놈은 자기한테 날아오는 미사일을 한 손으로 여유롭게 받아쳤고, 지 애비처럼 폭탄에 둘러싸여 폭발에 휘말렸지만 뇌진탕으로 인한 기억상실에 그친다!!
  • [10] 그런데 이게 후속작으로 갈 수록 개그성향을 강화하다보니 본인의 엔딩에서조차 비겁한 수단으로 겨우 이겼다던가, 스대철에서도 2대1 기습작전을 짜다가 달심에게 딱걸리는 등 '강한자와 싸우고 싶다'의 이미지가 점점 없어지면서 진짜 강자가 맞는지 의심스러워지고 있다(...).
  • [11] 잘 보면 '카즈야 바보'(かづや ばか)라고 쓰여있다(...).
  • [12] 이후 철권 2의 쿠마 엔딩에서 패러디된다.
  • [13] 마샬은 설사약을 먹이고 폴은 나무에 못 박고 문을 가로막는 수법으로 부전승을 성공시켰다는 내용이다.
  • [14] 이 엔딩은 철권TT 포레스트 엔딩에서의 크로스 카운터 고자 킥과 같은 상황이다. TT당시에는 그냥 모의 대련중에 일어난 사고였지만.
  • [15] 특히 회피질풍 히트 후 붕권이 확정인데다 그 데미지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6] 14프레임 콤보 시동기이나 리치가 매우 짧다.
  • [17] 다만 4에선 스티브랑 진이 워낙 사기라 그렇지 폴도 개캐가 맞다. 7에서도 샤힌, 카즈야, 킹, 마샬 같은 캐릭터에 밀려서 그렇지 사람에 따라선 폴도 개캐 라인에 넣기도 한다.
  • [18] 사실 철권 3 한정으로 가능하긴 가능하다. 단지, 독특하게 띄워졌을 경우시에만 해당.
  • [19] 단! 이건 어디까지나 중고수급까지고 고수레벨에 올라간다면 폴은 철권3 캐릭터 특성상 강캐라고 보기 힘들다. 공참각이 일단 없고 횡신각이 짧기 때문이다. 대회에서 유명한 폴 유저라고 해봐야 부산의 옥진철이 전부였다.
  • [20] 물론 진이라든지 오우거는 분명 폴을 능가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진은 콤보를 넣어야 하고, 오우거는 '다단히트'다. 단발기술의 파워로만 따지면 폴을 능가하는 캐릭터는 없었다.
  • [21] 다만 이는 당시 대부분의 오락실의 체력세팅이 -1 심한 경우는 -2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붕권 카운터 + 어깨치기면 게임이 끝나는 오락실이 동네에는 허다했다.
  • [22] 최약캐 3인방은 카자마 준, 쿠니미츠, 프로토타입 잭. 여기에서 P.잭(이하 프로토타입 잭)은 아예 캐릭터 취급도 못받는 신세.
  • [23] 짠발을 제외하면 중거리에서는 하단이 아예 없다시피 하니 당연한 이야기이다.
  • [24] 물론 10프레임에서도 잘만쓰면 꽤나 갉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밥줄.
  • [25] 붕권을 봉인한다곤 해도 여전히 폴유저들은 붕권을 지른다. 그리고 캐릭터에 따라 딜캐안당하는 경우도 많다.
  • [26] 어퍼 기본 콤보보다 데미지가 1 많다.
  • [27] DR때 생긴 단양타가 쓰기도 애매한데다가 너무 느려서 교체되었다.
  • [28] 카운터 히트시 상대가 배를 잡고 앞으로 쓰러진다.
  • [29] 이는 어찌 보면 간단하다. 다름이 아니라 경기를 지속시켜서 철권3의 우승 타이틀을 날려버린 녀석이니까(…)
  • [30] 초기에는 카즈야는 폴한테 보통이였으나 패치되면서 좋아함으로 바뀌었다.
  • [31] 레볼루션 초기에 공격력 능력치 많이 올린경우엔 카운터&크리티컬 붕권 두방에 한라운드가 끝났을정도. 그래서 공격력 스테이터스가 완전 약화 패치되었다. 그래도 패치이후에도 붕권의 공격력은 결코 낮지않다.
  • [32] 개인차는 있겠지만, 전작보다 훨씬 쉬워졌다.
  • [33] 대표적인 것이 TEKKEN CRASH 시즌8 16강 D조에서 히데토 vs 딸기쨈바다 경기. 마지막 벽콤으로 명치-철산고를 넣으려다 철산고를 헛쳐서 경기를 말아먹었다.
  • [34] 발동 15프레임에 가드시 딜캐가 없고, 앉은 상대를 띄우지 못하는 어퍼를 말한다.
  • [35] 공격 프레임이 바닥에 박히는 모션까지 길게 도배되어있다.
  • [36] 타이밍 입력이 아니다. 히트되던가 가드되어도 쓸 수 있다.
  • [37] 찍는 모션인데 폴의 다운 공격인 암석 깨기와 비슷하다. EX기로 추가타가 가능하다.
  • [38] 약킥 -> 약펀치 연결이 안되는게 치명타. 안그래도 짤짤이가 잘 안나가는 폴의 특성상 쓰기 더 까다로워졌다. 단, 부실하다고 느끼는 폴에게 한가지 좋은 점은 앉아 중손이 강제연결이 쉽게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 기본기로 캔슬 해서 쓸 때 이 기술을 쓴다.
  • [39] 기본 베이스 콤보는 "발산 - 삼보룡 - 앉아 강펀치 - 약 붕권" . 쓰기도 쉬운데다가 이것만 잘 써도 대미지를 줄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