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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니라

last modified: 2014-11-29 19:41:34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포획
3. 대전
4. 기타

461 포푸니라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포푸니ニューラSneasel전국 : 215
성도 : 218
신오 : 144
수컷 : 50%
암컷 : 50%

얼음
포푸니라マニューラWeavile전국 : 461
신오 : 145

특성(숨겨진 특성은 *)
포푸니정신력풀죽지 않는다.
날카로운눈상대가 명중률을 떨어뜨리지 못한다.
포푸니라프레셔다른 포켓몬이 자신에게 기술을 쓰면 PP가 1씩 더 소모된다.
(공통)*나쁜손버릇접촉공격을 한 상대의 소지 아이템을 뺏어올 수 있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215 포푸니갈고리손톱 포켓몬0.9m28.0kg육상
461 포푸니라1.1m34.0kg

진화예리한 손톱[1]을 지닌 채
밤에 레벨업
215 포푸니461 포푸니라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2배1배0.5배0배
격투강철 바위 벌레 불꽃 페어리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비행 전기 풀고스트 악 얼음에스퍼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215 포푸니5595553575115430
461 포푸니라70120654585125510

도감설명
215 포푸니
금/하트골드
리프그린
예리한 손톱을 손가락 안에 감추고 있다. 갑자기 뻗어서 습격해온 상대를 풀죽게 만든다.
은/소울실버
파이어레드
모질고 사나운 성격이다. 어미 구구를 쫓아내고 둥지에 남은 알을 먹는다.
크리스탈자신이 눈에 띄지 않도록 어둠을 틈타 먹이에게 덤벼드는 매우 교활한 포켓몬.
3세대손발의 갈고리손톱을 박아서 나무를 오른다.
어미가 없는 틈을 노려 나무 위에 있는 둥지에서 알을 훔쳐 먹는다.
다이아몬드거처에서 알을 가로채어 먹어 버린다. 날카로운 갈고리 손톱이 상대의 급소를 베어 가른다.
상대가 움직일 수 없게 될 때까지 공격을 멈추려 하지 않는다. 굉장히 사나운 포켓몬이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약삭빠르게 한 마리가 어미를 유인하고 다른 한 마리가 알을 훔치는 팀플레이를 보여준다.
블랙2/화이트2약삭빠른 포켓몬으로 손가락에 숨긴 긴 손톱을 갑자기 늘려 상대를 풀죽게 한다.
461 포푸니라
다이아몬드추운 지역에서 사는 포켓몬이다. 4, 5마리의 그룹은 훌륭한 연계작전으로 먹이를 몰아넣는다.
수목이나 얼음 표면에 날카로운 발톱으로 이상한 무늬를 새겨 동료에게 신호를 보낸다.
플라티나
블랙/화이트
진화한 후 더 교활해졌다. 손톱으로 바위에 문양을 새겨 의사소통을 한다.
블랙2/화이트2발톱으로 돌에 사인을 남겨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면서 연계플레이로 상대를 몰아붙인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에서 서식. 수목에 손톱으로 문양을 그려 동료에게 신호를 보낸다.

1. 소개

2세대의 포켓몬 포푸니의 4세대에서 추가된 진화형. 모티브는 아마도 족제비. 색다른 모습은 심각하게 핑크한데다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줘서 위화감이 든다.


2. 포획

금/은 버전에서는 밤에만 28번 도로와 은빛산에서 포푸니가 등장하기 때문에 성도편 도중에는 절대 잡을 수 없는 포켓몬 중 하나였다. 그리고 라이벌은 치트라도 썼는지 로켓단이 라디오탑을 점거했을 때부터 갖고 있다 아니 어쩌면 진청시티에서 트레이너가 라이벌에게 포켓몬을 뺏겼다고 했는데 거기서 뺏은 걸지도? 크리스탈 버전에서는 포푸니의 출현장소가 얼음샛길로 바뀌어서 성도편 도중에도 잡을 수 있었다.

리프그린 버전에서는 얼음폭포동굴 속의 두번째 동굴 속에서 포푸니가 출현한다.

다이아몬드/펄/플라티나 버전에서는 216번, 217번 도로와 예지호수와 그 입구, 그리고 선단신전에서 출현한다.

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에서는 금/은과 같지만, 포켓 워커의 추운 산길에서도 포푸니를 잡을 수 있다.

BW2에서는 자이언트홀에서 포푸니가 출현한다. 최종전을 앞두고 포획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키우면 카틀레야망초, 아이리스와 전투 때 활약할 수 있다. 큐레무는 얼음/드래곤이라 얼음에 1배고 망초의 샹델라나, 아이리스의 보스로라, 라프라스는 주의. 플라스마단칠현인 비오가 BW2에서 데리고 다닌다.

XY에서는 17번도로에서 출현한다. 하지만 딜리버드쓰개가 더 많이 나온다.


3. 대전

3세대까지만 해도 악, 얼음 타입의 기술들이 특수였던 까닭에 특공이 매우 낮은 포푸니는 자속성을 살릴 수가 없어 스피드 115/공격 95이라는 준수한 종족값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마이너 포켓몬이었다.

4세대 들어와서 진화형인 포푸니라가 추가되었다. 진화를 하면서 높은 스피드와 공격이 더욱 보강되어 공격은 샤크니아, 가재장군과 함께 악 타입 5위에 얼음 타입 3위, 스피드는 다크라이와 함께 공동 1위. 총합 스탯은 510 정도지만 방어와 특공이 낮아서 총합 스탯을 갉아 먹을 뿐, 배분이 매우 깔끔하게 되어있어 공격용 스탯만 보면 A+급 종족치라고 평가할 수 있다. 갸라도스와 함께 물리/특수 기술 분리의 가장 큰 혜택을 받은 포켓몬이라고 평가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4세대 들어와서 급격히 강해진 포켓몬.

일단 포푸니라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드래곤 슬레이어. 얼음 기술에 2배 피해를 입지 않는 킹드라와 몇몇 드래곤 타입 전설의 포켓몬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드래곤 포켓몬의 약점을 찌를 수 있고 125라는 스피드를 가진 포푸니라보다 빠른 드래곤 포켓몬은 없는 관계로 드래곤이라면 보이는 대로 척살이 가능하다. 랜덤 매치 참가 가능 포켓몬 중 포푸니라의 스핏을 앞서는 포켓몬은 크로뱃, 쥬피썬더, 붐볼, 프테라, 어지리더, 아이스크 뿐이다.

물론 드래곤들도 용의 춤이나 스카프 등으로 스피드를 높인 경우에는 포푸니라보다 빠르게 공격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자속 선공기얼음뭉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얼음 저항 열매라도 소지하고 있는게 아니면 그냥 순살당한다. 스피드 빠른 포켓몬들 중에도 선공기를 보유하고 있는 포켓몬은 얼마 없다. 하지만 얼음 4배 피해인 드래곤은 얼음 반감 열매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방심은 금물.

대 드래곤 결전병기만이 포푸니라의 유일한 사용법은 아니다. 높은 공격과 스피드, 다양한 속성을 커버하는 준수한 물리형 기배와 칼춤을 사용한 스탯업, 속이다와 도발, 그리고 선공기를 소유하고 있기에 리드 포켓몬으로서의 활용성도 출중하고, 복수 요원, 물리형 스위퍼 등 물리형 포켓몬으로 사용 가능한 사실상 모든 역할을 소화 가능하다. 기술 배치는 얼음뭉치로 선공을 확보하고 깜짝베기와 냉동펀치로 자력기와 견제폭을 확보한 다음 포푸니라에게 줄 도구를 감안하여 남은 한 칸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마기라스, 눈설왕 등 무게가 많이 나가는 포켓몬을 겨냥한 대책으로 안다리걸기를 채용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기합의 띠를 믿고 물리 어태커를 박살낼 카운터, 기띠와 망나뇽의 멀티스케일을 부수기 위한 속이다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피드가 부족한 눈팟에서 스피드를 보강하는 가장 확실한 선택. 특성 프레셔와 더불어 방어, 원한, 대타출동 등을 이용해 pp깎기 전략으로 쓰기에도 적절하다. 운용 난이도는 높지만.

여느 포켓몬이 다 그렇듯 단점 또한 가지고 있다. 일단 악/얼음이라는 상당히 막장스런 타입 조합이 발목을 잡는다. 2개의 타입이 약점을 늘리기만 하는 케이스 중 하나로 특히 방어 상성이 막장인 얼음 타입이 문제. 격투 4배가 뼈아프다. 자속 마하펀치진공파에 생사를 헤멜 지경. 심지어는 공격 타입으로는 매우 부적절한 강철 타입의 불릿펀치에게도 2배 데미지를 받는다. 핫삼 상대로는 할 게 없다. [2]방어 상성뿐만 아니라 내구 자체도 허약한 편이어서 기띠가 거의 필수라 스텔스록이 깔리면 내보내기 난감해진다.

그리고 공격 종족치는 높으나 습득 기술들의 화력이 어정쩡하다. 이는 포푸니라가 주력기로 사용하는, 얼음 타입 물리 기술 중 가장 강력한 냉동펀치의 위력이 겨우 75라는 것과 관계가 깊다. 밸런스 문제인지 5세대에 추가된 물리 얼음타입 고드름떨구기를 배울 수 없다. 눈사태를 배울 순 있긴 한데 얘가 그걸 써먹을 수 있을 리가...
포푸니라의 또 하나의 주력기인 깜짝베기 역시 위력이 70밖에 안돼서 칼춤이라도 쓰지 않으면 물리막이들을 돌파하기 어렵다.[3]. 사실 상대가 일반적인 포켓몬이라면 충분한 화력이지만, 이녀석은 스탯 좋은 드래곤 포켓몬을 상대해야 하는 게 문제.
족제비라 이빨도 제대로 달려있음에도 불구하고 몸집이 작아서인지 깨물어부수기를 쓰지 못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 빠른 스피드에도 불구하고 기습을 못 배운다는 것도 상당히 치명적. 얼음뭉치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강력한 자속 선공기를 활용하지 못하는게 몹시 아쉽다.

드래곤 포켓몬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아이언테일이나 기가임팩트, 기합구슬같은 고위력기가 존재하긴 하나, 보다시피 명중률같이 단점이 많은 기술들이다. 그리고 기합구슬은 특수기이다.

특성의 경우, 프레셔는 포푸니라의 체력과 방어가 엉망이라 사실상 없는 특성으로 취급해도 좋다.[4] 드림월드 신특성인 '나쁜손버릇'은 기합의 띠가 반쯤 필수인 특성상 쓸모없어 보이지만, 기띠 발동보다 특성 발동이 늦기 때문에 기띠로 버티고 아이템을 빼앗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아이템을 뺏을지 말지 자의로 결정할 수 없는 특성상 기껏 기띠로 버텼는데 화상구슬이나 검은오물을 훔쳐와서 자멸한다거나, 체력1인 상태에서 생명의구슬을 훔쳐오거나1회용 포켓몬, 카운터로 받아치려 했는데 구애아이템을 훔쳐오는 바람에 카운터밖에 못쓰게 되는(...)등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심리전에 따라 오히려 독으로 작용할 수 있어 차라리 프레셔가 나을 수도 있다. 무조건 훔치는것도 아니고 30%확률이라 예측도 불가능. 실 포푸니라에게 정말 필요한 특성은 화력이 낮은 기술만 배우는 포푸니라의 공격력을 보충하는 '테크니션' 이나 '단단한발톱' 이다.

스토리에서의 활약은 애매하지만 언제나 강력한 드래곤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는 특징 하나만으로도 활용점은 있다. 그러나 4세대든 5세대든 일단 포푸니부터가 스토리 후반부에나 얻을 수 있는 포켓몬이며, 진화시키더라도 애매한 화력과 툭 치면 죽는, 드래곤이 나오기 전까지는 마땅히 활약하기 애매한 타입조합이 발목을 잡는다. 무엇보다도 포푸니라의 진가인 냉동펀치를 배우게 하기 위해선 2번이나 교배를 해야 하는 난점이 존재.[5] 루브도

5세대에 와서 입지에 치명타를 입은 포켓몬. 본래 포푸니라의 밥이었던 망나뇽이 5세대에서 멀티스케일 특성을 얻어 한방에 잡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졌고 신속의 우선도가 +2로 올라가는 바람에 속이다를 채용하지 않으면 망나뇽한테 선빵 맞고 털리는 경우도 나온다. 거기다 물내구를 무릅쓰고 칼춤을 쓰지 않는 이상 5세대의 미친듯한 화력전을 극복하기 힘들다. 여러모로 코리갑, 맘모꾸리, 파르셀 등 다른 드래곤 슬레이어들의 상향도 포푸니라의 입지를 좁게 만들었다.

물론 드래곤 슬레이어로써의 입지가 완전히 죽은 건 아닌게, 실질적으로 그놈의 망나뇽을 제외한다면 다른 드래곤들을 척살하기 가장 쉬운 건 바로 이 포푸니라고, 다른 드래곤들이 상당수 죽었다는 게 함정 새로운 경쟁자들인 페어리타입들의 경우 방어면에서는 포푸니라보다 확실히 유리하지만, 공격적인 면에서는 4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드래곤이 삼삼드래 정도인데다 대부분 스피드가 느려서 선빵으로 드래곤들에게 약점을 찔리고 퇴갤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5세대에서 포푸니라를 밀어내고 드래곤 슬레이어로 활약하던 포켓몬 상당수가 망나뇽의 약점보험+멀티스케일+신속 콤보로 입지가 위태로워질 가능성이 높다는 걸 생각해보면, 속이다로 멀티스케일을 해제하고 한 턴을 번다는 것은 상당한 이점이 된다. 실질적으로 약점보험의 출현으로 정신력 망나뇽이 거의 안 보일 가능성이 높은지라 대부분의 경우엔 망나뇽에게 대항할 수단을 마련한 셈이다. 하지만 어쩌다가 정신력 특성 한번 출현하면 그야말로 개털리는 거고. 근데 멀티스케일이 아니면 다른 애들한테 맞아 죽을텐데? 오히려 주의해야 할 경쟁자들은 멀티스케일에 대해 속이다보다 더 안정된 대항수단을 가진 파르셀과 틀깨기 특성 보유자들이다. 그리고 저러한 기술배치는 말 그대로 망나뇽만 바라보는 기술배치이므로 변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일단 고드름떨구기를 냉펀보다는 쉽게 배울 수 있게 되어 화력적으로도 약간의 보강이 이루어졌다. 무슨 소리야? 얘 교배 그룹이 육상이라니까?


툰베어와의 교배로 고드름떨구기를 배울 수 있고, 탁쳐서떨구기의 위력이 65(아이템 소지한 상대 공격시 1.5배 = 97.5)로 위력이 늘어나면서, 부족한 자속기의 화력이 어느정도 보강되었다. 하지만 고드름떨구기는 빗나갈 수도 있다. 그리고 ORAS에서 NPC기가 재등장하며 탁떨/고떨을 둘다 가질 수 있게되었다.

특히 자살새 내지는 버드 미사일의 등장으로 안그래도 좁던 입지가 더욱더 좁아졌고 앞으로 메가진화 혹은 특성의 변경이 있지 않는 이상 과거만큼은 활약하지 못할 듯 싶다.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재입성이 머지 않았다. 특성으로 테크니션 주세요, 제발! 아니면 단단한 발톱이라도... 메가포푸니라가 시급합니다!
참고로 망나뇽은 새로운 천적들에게 위협받고 있다.


4. 기타

날렵하면서도 포스있게 생긴 외형[6], 거기에 600족 드래곤들을 학살하는 강력함 때문인지 꽤 인기가 많다. 수컷 포푸니라는 그런대로 지성이 넘치는 천재나 악당으로 묘사되어 날렵하다는 느낌을 주는데, 암컷 포푸니라는 숙녀(여자 변태)로 묘사되기도 한다. 보통 루카리오를 노리는 매의 눈으로 묘사된다든가...

근데 픽시브 등지의 그림들을 보면 여성형으로 그려놨는데… 외형은 수컷이다…!! 포푸니라 암컷은 머리 옆(?)에 난 털(?)이 짧은데, 아는 사람이 적다. 크게 티 나지도 않고.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서도 등장. 대난투 X에서 몬스터볼에서 나온다. 깜짝베기로 상대를 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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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するどいツメ, Razor Claw. 게임 내 설명문은 "날카롭고 뾰족한 손톱. 지니게 하면 기술이 급소에 맞기 쉬워진다".
  • [2] 예전엔 메타그로스조차 상대하기 힘들었으나, 불릿펀치에 한 방이 안 나거나 기합의띠를 착용하고 있다면 탁쳐서떨구기로 역관광을 태우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메가메타그로스가 단단한발톱 불릿펀치를 퍼부으면 기띠 없음 끔살은 확정일듯. 탁떨도 메가스톤 착용하면 위력이 65밖에 안되서 그 높은 물내로 버틸게 뻔하고
  • [3] NPC기로 속임수를 배움으로써 조금 나아졌다
  • [4] 굳이 프레셔 특성의 장점이라면, pp깎기 전략, 그리고 프레셔와 마찬가지로 필드에 나오면 즉시 표기되는 특성을 가진 들깨기 액스라이즈, 위협 보만다등을 상대할 때 특성의 발동 순서를 보고 내가 선공인지 후공인지, 즉 상대 용이 스카프를 꼈는지 아닌지를 가늠할 수 있다. 스이쿤 같은 일격기 주력 포켓몬 상대로도 약간은 도움이 된다.
  • [5] 기라티나와 BW2에선 스토리 도중에 조각기술로 배울 수 있다.
  • [6] 특히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그려진 포푸니라의 포즈는 굉장히 간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