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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last modified: 2015-02-12 05:32:12 Contributors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ルビー・サファイア / Pokémon Ruby and Sapphire

포켓몬스터 시리즈
2세대 (GB·GBC) 3세대 (GBA) 4세대 (NDS)
포켓몬스터 금·은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펄기아
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

pokemonrs_jpn.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국내에서의 낮은 인지도
4. 리메이크 떡밥
4.1. 4/5세대
4.2. 6세대
4.3. 리메이크
5. 버그
6. 제작진


발매 200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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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19일
United_State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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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게임 프리크
유통 닌텐도
플랫폼 게임보이 어드밴스
장르 RPG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포켓몬 최초로 "독립된 새 지방"을 다룬, 외전 같은 느낌의 게임.

한국 한정으로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존재감이 없다고 평가 받는 시리즈[1] 한국에 한국어판이 정식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플레이어 수도 인지도도 한국에서는 가장 떨어진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는 GBA 게임 판매량 1위일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게임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3세대. 확장판으로 포켓몬스터 에메랄드가 있다. GBA로 발매된 3세대의 첫 작품들이며, 항상 그렇듯이 '포켓몬스터 루비'와 '포켓몬스터 사파이어'가 동시에 발매되었고 각종 매체에서도 묶어서 취급된다. 루비사파이어가 강옥이라는 점 때문인지 포켓몬스터 강옥 버젼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지역이 완전히 바뀌어 관동·성도와는 별개의 지방인 호연지방이 무대이며, 도로 번호도 100번대로 되어있다.[2] 등장하는 포켓몬도 새로운 포켓몬들이 많아지고, 전작의 포켓몬들은 거의 등장하지 않으며, 도감의 경우도 포켓몬스터 금/은에서는 신형 도감이 있었지만 구형 도감모드로도 변형할 수 있었던 반면, 본작에서는 1번은 나무지기가 맡게되어, 신형 도감으로밖에 볼 수 없게 되었다. 단, 잘 안 알려진 사실이지만 나중에 발매된 파이어레드/리프그린 이후 버전에서 정식으로 구 포켓몬을 데려올 경우 기존 번호 체계를 따라가는 "전국도감"을 해금할 수 있다.

2. 상세

전작과 동일하게 버전별로 등장하는 포켓몬이 차이가 있다. 대표적인 포켓몬은 각 버전의 타이틀 포켓몬인 그란돈가이오가. 로켓단도 사라지고 새로운 적 조직인 마그마단과 아쿠아단이 등장하는데, 루비 버전에서는 마그마단이, 사파이어 버전에서는 아쿠아단이 악역으로 나오고, 반대 쪽은 악당 조직을 막는 정의의 조직으로 등장한다.[3] 각 조직의 목표는 상반된 결과를 부르기 때문에 악역임에도 협력하지 않고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 마그마단은 모든 바다를 소멸시키는 게 목표이며, 아쿠아단은 모든 대지를 바다로 덮어버리는 것을 바라고 있다.

성격특성이라는 요소가 새로이 추가되었고, 노력치개체치 시스템도 완전히 바뀌어 좀더 개성있는 육성의 길이 열렸다. 이후 세대의 모든 포켓몬스터에서 기본적인 능력치 시스템은 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물론 세대간 연동 때문에 함부로 바꿀 수 없는 것도 사실이고, 그만큼 노가다는 하드코어해졌지만.

나무열매도 금/은에 비해 훨씬 종류가 늘어나, 이름들도 실제 과일을 모티브로 바꾸었다.[4] 그리고 그 나무열매를 활용해 만든 과자인 '포록'은 새롭게 추가된 요소인 포켓몬 콘테스트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콘테스트만이 아니라 대전에서 유용한 열매도 많아졌다.
[5]

이전버전, 이후버전과 달리 자전거가 2종류이다. 속도가 빨라지고 바닥이 꺼지는 곳을 지날 수 있는 마하자전거와, 상대적으로 속도는 느리지만 점프기능을 통해 다양한 장소를 갈 수 있는 다트자전거가 그것. 두 자전거 모두 걷거나 달려서는 갈 수 없는 곳으로 갈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등극했다. 이후 버전에서는 자전거가 하나로 통합. 단순한 이동수단으로만 이용되게 되었다. 그 외에도 이 버전부터 런닝슈즈 라는 아이템이 지급되며, 주인공이 뛰어서 움직일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후속버전에도 그대로 도입되었다. 실내를 제외하곤 스테미나나 시간제한 같은게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뛰어다닐 수 있다. 루비 사파이어의 경우 스타팅 포켓몬을 받고 마을을 나설 때 주인공의 어머니에게 얻을 수 있다.

또한 3세대 버전부터는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는 의미에서인지 이전 1~2세대의 버전들과 어떠한 방법으로도 통신할 수 없게 되었다. 때문에 2세대 이전의 버전들과 3세대 이후의 버전들은 완전히 단절되었다. 아마 개체값 개념의 변경과 성격 시스템의 도입 등으로 인해 3세대부터의 포켓몬 데이터 형식 자체가 너무 많이 바뀐 나머지 2세대 이전 버전의 데이터와 호환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요컨대 시스템이 확 바뀌어서 2세대와 3세대 사이에 도저히 메울 수 없는 깊은 골이 생긴 것.[6]

루비/사파이어 버전에서는 3세대 도감에 등록되어있지 않은 모든 1~2세대 포켓몬[7]을 입수할 수 없다. 이렇게 1~2세대와 연동도 안 되는데다가 버전 자체에서도 뮤츠 등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 두 버전으로 도감을 채우는 게 절대 불가능한건 당연지사. 그런데 이전 세대 포켓몬의 데이터는 새로 찍힌 도트까지 포함해서[8] 이미 전부 게임 내에 존재했다. 즉, 1세대의 리메이크인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의 출현은 이미 이 시점에서 예고된 거나 마찬가지다. 다만 일부 도트는 골드/실버 시절에서 색만 다시 칠한 것도 있다(...) 특히 포켓몬의 뒷모습에서 자주 보인다.

공식 일러스트와 도트/스프라이트간의 색감차가 큰편이다.[9] 기존 도트/스프라이트와 새로 찍은 블랙2/화이트2의 도트/스프라이트와 비교해보면 블랙2/화이트2의 것이 공식 일러스트와 견주어볼때 가장 위화감이 없는 색감으로 잘 그려졌다.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OST의 특징으로, 트럼펫이 자주 사용된다. 거의 주 멜로디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덕분에 타 세대의 음악에 비해 개성이 확실하고, 3세대가 정발된 해외에서의 OST에 대한 평가는 역대순위에 루/사/에 작품군이 항상 최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평가가 좋다. 사천왕전은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도 손꼽히는 명곡. 도입부의 위압감이 지역 최상위 기관인 포켓몬 리그에 참가했다는걸 실감케 한다는 팬들이 많다.

3. 국내에서의 낮은 인지도

국내에서는 금/은/크리스탈 세대의 기존 팬들에게는 평가가 썩 좋지 않고[10]그래서 그런지 리그베다 위키에도 말아먹은 작품등으로 소개된적도 있지만 실상 해외에서의 판매량을 보면 그렇게 망한 작품이 아니다. XY 발매 이후 공개된 판매량에 따르면 루비/사파이어 버전은 전세계적으로 1622만장 팔렸다. 출처 NDS로 발매된 다이아, 펄에 밀려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높은 판매량이다.[11] 기존 팬들이 떨어져 나간것은 맞지만 그만큼 신규팬들의 유입도 많았다고 보는게 옳다.[12][13] 무엇보다도 루비/사파이어 버전의 중요성은 현재의 포켓몬스터 게임의 기본 틀을 구축했다는 의미가 있다. 전설의 포켓몬이 스토리에 깊게 개입하기 시작한 것도 루비/사파이어 이고,(그 이전까지는 전설의 포켓몬과 만나지 않고도 게임이 진행 가능했다) 현재 포켓몬의 유전 시스템, 배틀 시스템은 모두 루비/사파이어 시절에서 비롯되었다.[14] 루비/사파이어(3세대)의 포켓몬이 4세대, 5세대, 6세대까지 통신을 통해서 이동할 수 있지만 1, 2세대는 불가능 하다는게 그 증거.

이런 평가를 받는건 기껏 한국어판을 발매한 금은이 롬파일로 널리 퍼지자 대원이 루비/사파이어 버전을 한글화하지 않은 것이 주된 이유라고 꼽힌다. 한국어판이 없는 만큼 한국에서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포함해 포켓몬 프랜차이즈 전체가 크게 침체되었던 것. 다만 금은 버전이 사랑받은 요소인 한국어 번역과 접근성 중 접근성은 대부분이 정품이 아니라 인터넷에 떠도는 에뮬 파일때문이다. 인기는 있었지만[15] 이는 합법적인 방법이 아니었으니 합리화를 하기엔 무리가 있다. 실로. 결국 포켓몬주식회사는 12년 후, 3세대 리메이크 작품을 내놓게되는데...

또 상대적으로 3, 5세대의 신규 포켓몬은 여러 가지로 서양을 겨냥한 면이 강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한국에서는 디자인 면에서도 크게 호불호가 갈려 저평가에 한 몫을 한다.

4. 리메이크 떡밥

4.1. 4/5세대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1, 2세대 작품이 각각 2세대 지난 후에 리메이크 되었기 때문에 5세대가 등장하자 이 버전도 닌텐도 DS에서 5세대 사양으로 리메이크 될지도 모른다고 많은 팬들이 예상했었다. 이하 리메이크 떡밥의 정리.

  • 디아루가/펄기아 롬 내부에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의 오프닝 BGM

  •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라디오로 들을 수 있는 101번 도로 BGM.

  • 블랙/화이트의 기념 리본 데이터상에 호연지방관련 리본[16]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리본 데이터들은 이미 4세대에서 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파크로 3세대 포켓몬을 데려오면 볼 수 있다.[17]

  • 블랙· 화이트 2의 PWT에서 호연지방 챔피언과 관장들의 새로 찍힌 도트.

하지만 5세대는 블화2를 끝으로 종결되어 5세대 내에서 리메이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실, 루사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3세대 전설의 와이파이 배포라는 심심한 이벤트(?)[18]를 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은 되어있었다. 3세대 리메이크는 3DS의 6세대로 넘어가게 되었다.
3x2=리메이크?

4.2. 6세대

포켓몬스터 X·Y 발매 이후 포켓몬 뱅크의 서비스가 발표되면서 또 다른 3세대 리메이크 떡밥이 출현. 이하 떡밥들의 정리.

  • 메가진화가 가능한 포켓몬들은 상표등록을 갱신하는데, 이 중에 3세대 전설들인 그란돈, 가이오가, 레쿠쟈, 라티오스, 라티아스에 더해 플러시, 마이농, 나무킹이 있다.대짱이는 안습.. 라티남매의 경우 게임 데이터를 뜯은 양덕들에 의해 메가진화가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 포켓몬 뱅크의 관리인 재인은 원래 3세대 연동 소프트인 포켓몬 박스 루비·사파이어의 박스관리인이다.

  • XY 스토리 중 티에르노에게 대단할듯한돌을 준 사람이 자신을 돌덕후방랑하는 돌 수집가라고 말하는데, 성호로 추정된다.

  • 번치코를 메가진화시키는 메가스톤인 번치코나이트가 기간 한정배포인 이유는 이후 소프트에서 인게임으로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 미르시티의 쉬르 리슈 그랜드 호텔에온 노부부는 "40주년에는 루비 45주년에는 사파이어50주년에는 에메랄드이랍니다" 라는 대사와 함께 호연지방의 과학박물관을 언급한다.

  •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의 전설의 포켓몬인 그란돈/가이오가/레쿠쟈는 4세대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레드까지 격파한 이후에야 포획이 가능해지고, 이것을 포켓시프터를 사용해 5세대로 전송, 포켓몬 뱅크/포켓무버를 이용해 6세대까지 데려오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이것은 성도지방 전설의 개 3마리인 라이코/앤테이/스이쿤도 마찬가지. 5세대에서는 인게임으로 이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19]

일부에서는 스태프 발언 등을 근거로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처럼 속편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도 있다. 다만 팬덤에서는 속편의 발매 확률보다는 리메이크를 높게 보는 편이다. 제작진들이 기종에 따라 변화하는 관동지방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있으므로 속편의 발매 확률은 리메이크로 우려먹을 수 없는(...) 관동지방이 더 높다는게 중론.

그리고...

4.3. 리메이크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4년 5월 7일 닌텐도 3DS용으로 6세대 리메이크가 발표되었다. 타이틀 이름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발매 예정일은 2014년 11월 21일. 루비·사파이어가 출시된지 딱 12년째 되는 날에 발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항목 참조.

5. 버그

일본판에서만 가능한 아이템 복사 버그가 존재한다. 포켓몬스터/버그항목 참고

영문판에서 해당 버그는 수정되었다.

6. 제작진

  • 디렉터
  • 아트 디렉터
  • 프로그래머
    • 와타나베 테츠야
    • 모리 아키토
    • 카가야 케이타
    • 마츠다 요시노리
    • 나카무라 히로유키
    • 타야 마사오
    • 노하라 사토시
    • 오타 토모미치
    • 이와사와 미유키
    • 오타 타케노리

  • 포켓몬 디자인
  • 음악
  • 시나리오
    • 마츠미야 토시노부
    • 토미사와 아키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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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흑역사대원미디어/게임사업부가 게임 유통을 점거하고 있었던 국내 기준. 단일 버전으로 볼 경우에는 포켓몬스터 청이라는 종결자가 있지만...
  • [2] 전작까지는 그 전작의 마지막 도로 번호의 다음 번호를 계승했다.
  • [3] 에메랄드에서는 스토리가 바뀌어 둘 다 악역으로 나온다
  • [4] 예를 들어 '나무열매'는 '오랭열매'로, '해독열매'는 '복슝열매'로 바뀌었다.
  • [5] 여담이지만 이 나무열매 재배기능을 위해서 수은전지로 작동하는 별도의 메모리가 내장되어있다. 이 메모리는 오로지 시계기능에만 관여하기 때문에 전지가 다되면 플레이 자체에는 문제 없지만 나무열매가 안자란다... 이 경우는 게임 기동후 게임시작화면에서 관련 메세지가 뜨니 보면 교환하면 되긴 하다만
  • [6] 3세대 이후의 버전들은 세대가 달라져도 기본적으로 3세대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적어도 이전 세대의 포켓몬을 다음 세대의 버전으로 옮기는 건 가능하다.
  • [7] 202번 이후부터
  • [8] 이 새로 찍힌 도트 중에는 에메랄드 포함 기타 3세대의 어떤 것과도 다른, 루비/사파이어 버전에서만 사용되는 이미지도 있다.
  • [9] 이건 어쩔 수 없는게 GBA의 표현 가능색상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 [10] 특히 이전 버전과 전체적으로 달라진 분위기의 디자인때문에 거부반응이 심한 편이다. 일명 디지몬 돋는 디자인
  • [11] 다만 이는 해외 수출이 보다 활발해진 덕분으로, 일본 내 판매량으로 한정하면 1~4세대의 세대별 첫 작품 중에 가장 하위이다. 출처 게다가 이 자료의 시점을 생각하면 5, 6세대에게도 추월당할 여지가 남아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3세대 망겜론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숫자를 직접 보면 알지만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으며, 루/사의 절대적인 실적은 적어도 한국 팬들의 인식이나 체감과는 거리가 멀다.
  • [12] 오히려 이때 새로 정립된 시스템 탓에 이때부터 포켓몬을 하드하게 시작한 팬들이 현재 포켓몬 유저의 상당수. 지지층도 생각만큼 얇지 않고.
  • [13] 물론 역으로 이 때문에 떨어져나간 사람도 좀 있고, 대중적인 측면에서는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볼 수도 있다. 라이트팬의 경우 NDS의 히트와 함께 다이아몬드/펄을 통해 신규유입되거나 하트골드/소울실버를 통해 복귀한 경우도 꽤 있을 것이다.
  • [14]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4~6세대는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점차 루비/사파이어 버전의 하드한 노가다를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4, 5세대를 거쳐 점차 쉬워진 6세대의 실전용 포켓몬 육성 난이도는 R/S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낮다.
  • [15] 금은 정식 발매판은 우리나라에서 최소 10만장 이상 팔렸다. EA가 배틀필드 3가 국내에서 10만장이 넘게 팔렸다고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배틀필드 4를 한글화해서 발매한다고 발표한 걸 보면 결코 적은 판매량은 아니다.
  • [16] 호연 챔피언 격파 리본, 호연 배틀타워 리본, 호연 콘테스트 리본
  • [17] 참고로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 출신인 경우 챔피언 격파한 포켓몬을 데려오면 '관동 챔피언 격파'같은 리본이 아닌, 호연 챔피언 격파리본으로 나온다.
  • [18] 금은 10주년 때는 시부야의 전광판 4개를 써가면서 상당히 화려한 이벤트를 했다. 자료화면
  • [19] 신오지방 3전설인 디아루가/펄기아/기라티나, 성도지방의 전설의 새인 칠색조/루기아는 각각에 대응하는 4세대 카트리지를 가지고 3DS 소프트인 포켓몬 AR 서처에서 순수 5세대 사양으로 포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