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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last modified: 2019-05-17 01:38:50 Contributors


平澤市 / Pyeongtae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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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전경.. 주소는 평택시 경기대로 245(舊 비전동 846번지). 평택시청 홈페이지평택시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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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이름 같다

왼쪽은 얼마 전까지 쓰이던 구 로고였으며, 이 로고과 함께 사용되었던 슬로건은 "국제화 중심도시 - 평택", "슈퍼평택" (...) 등이 쓰였다. 하이 서울과 해피 수원이 떠오르는 것은 기분 탓 이 구 로고와 슬로건은 현재 평택 소속의 버스에서 사용하고 있다. 오른쪽은 새로 만든 로고는 아니다. 김선기 시장이 다시 취임하면서 그와 함께 평택시의 로고도 슈퍼평택 이전의 로고로 그대로 돌아왔다. 이에 일부 시민들은 이 로고에 대해 차라리 슈퍼평택 로고가 더 낫다란 의견을 내보였었다.


공재광 시장 취임 이후에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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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평택의 대표적 이미지인 평택항, 서해대교를 형상화한 캐릭터이며 시의 로마자 표기인 첫글자인 P와 T를 인용한 마스코트 피티, 중요무형문화재 11호로 지정된 평택 농악을 소재로 한 놀이마당 중 무동놀이를 인용한 캐릭터인 무동이, 평택에서 태어난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명신인 박문수어사를 소재로 한 평택어사 순.

평택시
平澤市 / Pyeongtaek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54.63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3 6 13
시간대 UTC+9
인구 449,555명
(2014년 1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980.27명/km2
시장 공재광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Contents

1. 개관
2. 역사
3. 정치
4. 개발 계획
4.1. 브레인시티 사업 논란
5. 치안
6. 국방
7. 교통
8. 홍보
9. 놀거리
10. 스포츠
11. 하위 행정구역
12. 출신 유명인물

1. 개관

경기도 남서부에 위치한 . 인구는 40만을 넘어 행정구를 설치할 수 있는 50만을 향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동으로는 안성시용인시, 북으로는 화성시[1]오산시, 남쪽은 충청남도 아산시천안시에 접하며, 서로는 황해와 아산만에 접하는 동시에, 서해대교를 통해 당진시와 이어져있다.

지명의 의미로는 삼국통일 이후 평평한 땅에 연못밖에 없어 이러한 지명을 갖게 되었다. 평야에 위치한지라, 평택의 북부, 남부를 통틀어도 이렇다할 산이 없다. 시의 이름을 딴 고등학교의 교가에 나오는 자란산은 실제론 30m도 안되는 둔덕일 정도고, 고덕면 효덕초등학교의 교가에 있는 '태평산 마루터에 아늑한 터전'에서 태평산은 효덕초 옥상보다 정상이 더 낮을 지경. 평택 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은 평택시 도일동에 위치한 덕암산으로, 해발 164m이다.

2. 역사

평택시/역사 항목으로.

3. 정치

송탄 ↔ 평택 + 안중지역으로 나뉜 갈등은 정치에서 드러난다.
주한미군기지, 고덕 삼성단지 등 굵직굵직한 사안이 많은 송탄 지역은 전통의 한나라당(=새누리당)의 텃밭으로 원유철 국회의원이 15,16,18,19대 4선 국회의원을 지낼정도로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가 높고, 쌍용자동차문제같은 사회적 사안이 심했던 평택을 지역은 민주당 계열의 정장선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변으로 평택을 지역이 정장선 국회의원 불출마 선언과 새누리당 이재영 후보의 당선이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평택시 : 박근혜 135,781표(56.9%) > 문재인 101,951표(42.7%)
박근혜 우세지역 = 팽성읍, 포승읍, 진위면, 서탄면, 고덕면, 오성면, 청북면, 현덕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 신평동, 원평동, 통복동, 비전1동, 비전2동, 세교동, 국내부재자(2읍 6면 13동 + 국내부재자)
문재인 우세지역 = 안중읍, 재외투표(1읍 + 재외투표)

평택 기반 유명 정치인으로는 유치송이 있었다.

4. 개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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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경부선 인근의 고덕국제신도시 구획. 아래쪽의 평택역과 평택시청 사이의 구시가지와 비교해보자(...).

고덕국제신도시에 평택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주요 관공서들이 이곳으로 전부 옮겨져 용인행정타운처럼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으로 전부 옮겨지는 이유로는 현재 이뤄지는 주요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관공서가 대부분 구 평택시 지역인 남부지역인 평택동, 비전동 일대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개인과외교습 신고를 하기 위해 저 멀리 포승이나 안중에서 교육지원청이 있는 평택까지 와야하는데 버스로는 약 2~30분이 넘는 거리일 정도. 고덕국제신도시는 평택시 전체의 거의 중앙부에 해당되어, 평택, 송탄, 안중 등 생활권이 분리되어 각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여러 문제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의 남쪽 관문 역할을 맡는 도시로, 평택평야에서 생산되는 평택이 유명하다. 또 평택시 포승읍에는 중국과의 교역과 서해안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평택항을 신설하고, 이 부근에 포승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는 등 황해 연안의 신흥공업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농경지가 많아 무한한 부동산 개발가능성이 있는 땅(...)이기도 하다. 그러나 신장동이나 팽성읍 대추리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의 존재가 전면적인 개발을 막아 왔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분쟁사례가 대추리쪽으로 미군기지 확장이전부지를 정했는데, 2006년에 이에 반대하는 커다란 시위가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공권력 진압측과의 대규모 충돌이 있었을 정도.

그러나 미군기지가 전면적으로 평택에 자리잡게 됨으로서 반대급부로 받게 된 지원금을 토대로한 개발 계획은 많아서, 평택에서 가장 큰 개발사업인 고덕국제신도시를 필두로 브레인시티, 소사벌지구, 청북지구 등과 같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계획은 어른의 사정에 의해 진행상황이 매우 안습적이기도.

일단 규모가 매우 크고 아름다운 굵직한 공사들만 보면

  • 2016년 미군기지(대추리) 이전 예상 300만평 입주 인원 7만명
  • 소사벌지구 105만평 10만명 수용 가능 대규모 신도시
  • 고덕 신도시 삼성전자 100만평 년 20조 규모의 산업단지
  • 브레인시티 성균관대학교 캠퍼스 이전 [2]

땅덩어리는 넓은데 시내는 정말 작아서 웬만한 신도시규모가 현 평택역 일대 시내보다 훨신 크다. 게다가 위 굵직한 공사를 다해도 평택면적 절반도 안된다. 산은 없고 넓직한 평야위주 땅들이라 작정하고 공사하면 할수록 심시티가 일어날수 있는 곳. 평야 오오.

다음 로드뷰로 평택을 보면 비전동 위쪽에 아파트 개발구역표시가 된 곳이 있는데, 이 면적대로 개발이 이뤄진다면 상당한 인구증가가 예상된다.

2009년 1월 평택시에 있는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가 쌍용자동차 운영 철수를 하면서 지역 경제를 어렵게 하였으나, 동년 8월 기준으로 쌍용자동차 내부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되어서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외부에 알려진것처럼 평택시 경제의 대부분을 쌍용차가 차지하지는 않는다. 이런저런 공장들이 꽤 많은데다가, 최대 고객은 어디까지나 주한미군이라.[3]

주한미군이 큰 규모로 존재하는 곳이라 예전부터 크고 작은 치안 문제가 기지 주변을 중심으로 일어났었다. 또한 소위 '기지촌'이라고 불리는 상업지역이 형성되었으며, 평택역 주변으로 윤락업소가 형성되어있기도 하였다. 또한 이 영향으로 최네집이나 김가네등의 부대찌개가 꽤 유명하기도 하다. 대형할인매장에서는 '송탄부대찌개'라는 이름으로 레토르트 부대찌개가 팔리기도 한다.

4.1. 브레인시티 사업 논란

위 지도에도 나와있지만 송탄IC 인근, 원균장군묘 인근의 도일동, 송탄동 지역에 몇년전부터 부지설정을 해놓고 성균관대 캠퍼스를 유치하는 등의 민관 개발사업인 브레인시티를 진행중이었다. 성균관대학교와 평택시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했었기 때문에 민관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것.

그러나 저 사업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삽을 뜨기도 전에 이 사업을 추진하던 송명호 당시 시장이 2010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해 버리고, 민주당으로 적을 옮긴 철새정치인 당적으로 당선된 김선기 시장[4]이 사업을 아예 모른채 해왔다. 7~8년이 넘도록 삽을 안 뜨니 대부분이 농민들인 이 지역 주민들은 죽을 노릇. 이제는 사업이라도 제발 벌려달라고 아우성이지만 평택시는 들은 체도 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평택시는 그 개발지역에 속해 있는 동네 통장들을 상대로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반대 서명을 많이 따내라는 지시를 내리는 병크를 저질러 버려 까이고 있다. 이것도 이 지역 통장들의 양심선언으로 인해 밝혀진 케이스. 기사 당연히 평택시는 잡아떼고 있지만, 전임 시장이 똥 싸놓은 거에 관심은 전혀 없는 건 사실이다.

위 지도를 보면 1번 국도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고덕국제신도시, 오른쪽에는 브레인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저 중 고덕국제신도시에 입주할 삼성전자 공장은 지난 5월에 첫삽을 떴다. 김선기 현 시장은 이 삼성전자 유치를 위해 온갖 잡일을 다했다며 그 기공식에서 밝혔다(...). 이렇게 공을 들여도 시원찮을 판에 반대편엔 관심도 안주니 지역 주민들은 답답할 노릇.

일부에서는 이 브레인시티를 용도변경을 해서 성균관대학교 안들어와도 좋으니까 삼성전자 하청업체 공장이라도 들어오면 어떠냐라는 의견이 제기됐지만 -뭐 성균관대도 삼성 쪽이니까 틀린 말은 아니지- 평택시는 흔쾌히 거절했다. (...) 이후 김선기 시장의 제안으로 2013년 9월 24일 긴급 간담회가 소집되었지만, 양측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결렬되었다.

결국 김선기 시장은 재선에 도전했으나, 2014년 지방선거에서 이 문제 때문에 결국 낙마하게 된다. 집권에 성공한 새누리당은 경기도와 공동으로 브레인시티의 부활을 속전속결로 추진중이다.

2013년 후반 이후로는 익산시, 더 정확하게는 익산시의 기독교 단체와 대립을 하고 있는 원광대학교의 평택 이전설이 본격적으로 돌고 있다. 공과대학교와 의과대학교의 이전설이 유력하며(그러나 의과대학의 경우 지역별 TO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장기적으로는 원광대학교 전부를 들어서 옮기는 것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5. 치안

경기도에서 검거율이 가장 낮다. 2011년 1분기까지만 하더라도 인천광역시/경기도 지역의 해안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인천해양경찰서의 관할 밖에 있는 도시였기도 하다(태안해양경찰서 관할). 그리고 2011년 4월부터 평택에 해양경찰서가 개서되었는데, 기존 인천광역시의 소래포구 이남 해역과 태안의 대산항 이북 해역을 떼어가게 된다. 이 곳은 태안의 널널한 근무 강도+인천의 짧은 출퇴근&휴가 왕래 시간이라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차후 수도권의 경찰관과 전경들의 쏠림 현상이 예상된다.

미군기지와 공단, 평택항의 영향으로 외국인이 굉장히 많다. 인종도 다양해서 중국,필리핀,베트남,방글라데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등 아주 다양한 인종들이 한 동네에 어우려져 크고 작은 사건도 제법 일어났었다.
그래도 미군이 총기들고 탈영하거나, 외국인과 내국인의 주먹다짐이 빈번했던 예전과 달리 치안은 좋아졌다. 대신 신천지대순진리회 등 온갖 사이비종교 교회가 평택역 주변에 들어서며 온상이 되어있는 게 문제. 인상이 참 좋다고 말 걸어오는 2인조 아줌마가 자주 리젠된다 대순진리회 평택회관이 평택여중 사거리에 있다.

이야, 평택사람 많다!

6. 국방

해군 제2함대의 모항이 이곳이며 2010년 3월 26일에 침몰한 포항급 초계함 PCC-772 천안함이 바로 이함대 소속이다.

오산 공군기지로 알려져 있는 주한미군 공군기지는 사실 평택시에 위치해있다. 정확히는 구 송탄시 권역. 그런데 왜 오산기지가 되어버렸냐면, 영어로도 발음하기 쉬워서(OSAN)라고... 이외에도 기지가 하나 더 있으며, 추후 용산과 경기북부에 있는 미군기지들이 이곳으로 이전될 계획이다. 헐리우드 영화 월드워Z에서는 한국의 최초 발병지로, 디 인터뷰에서는 김정은을 암살하기 위한 독을 제조해서 배달!?하는 곳으로 등장. 취급이 아주 최악...

육군 제51보병사단의 예하 연대본부와 3개 대대가 주둔을 하고 있다.

2016년에 국내 THAAD 배치를 두고 칠곡 지역과 함께 유력한 배치 지역으로 꼽히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어디가 되건 님비 현상이 팽배할 상황.


7. 교통

철도경부선이 있다. 수도권 전철이 운행되며, 천안 ~ 서울간 급행열차는 평택역서정리역에 정차한다. 향후 KTX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도로의 경우, 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있다. 국도1번 국도, 38번 국도, 39번 국도, 45번 국도, 77번 국도가 있다.

평택에 운행되는 버스를 타고 최대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아산시 온양온천, 안성시, 오산시 까지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홈페이지
시내버스에 대해서는 평택시 버스 목록, 안성-평택간 버스경쟁 항목,위키피디아 평택시의 시내버스참조.

시외버스에 대해서는 평택터미널 항목 참조.

8. 홍보

최근들어 전철역, 전철 내부나 CGV 등에서 영화 상영 전에 평택항, KTX 지제역, 삼성, LG 유치 그리고 평택쌀을 주 내용으로 한 홍보물이 부착되고 있거나 상영되고 있다.

9. 놀거리

평택에는 놀거리가 노래방 아니면 PC방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평택에 존재하는 오락실은 평택역 CGV 오락실을 포함하면 총 네 곳인데, 그마저도 전설의 리듬게임 불모지.[5]

그런데 2014년 10월을 기준으로 CGV 오락실이 개편하면서 펌프 잇 업EZ2AC가 입고되었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태고의 달인 기기도 재정비했다. 박애병원 근처의 손오공 오락실에 EZ2AC 기기도 있다.

도시 자체가 공단과 군부대가 원체 많은지라[6]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성인들의 그렇고, 그런 놀거리(...)만 기형적으로 발전한 면이 있다.
평택 통복시장 뒤쪽 일대는 전부 단란주점과 방석집이고, 평택역 옆에는 경기도 최대라 자부하던그런 자부심 필요없는데홍등가촌이 있고, 미군부대 앞은 클럽[7]이 가득하며, 민자역사가 들어오기 전의 일대는 다방이 가득하던 곳이었다.

10. 스포츠

원래 평택은 지역을 연고로 하고 있는 스포츠구단이 없었다. 몇년전에는 2부,3부 축구리그의 한 팀이 평택을 연고지로 정한다는 떡밥이 돌기도 했다. 허나 개발 등이 되면서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체육관련 인프라도 개선됨에 따라 프로구단을 유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일부에서 들리기도 했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잠시나마 이뤄졌다! 바로 V-리그의 여자 팀인 GS칼텍스 서울 KIXX가 2013-14시즌 연고지를 평택시의 이충문화체육센터로 정했기 때문이다. 원래 GS캍텍스의 연고지는 서울 장충체육관으로서, 장충체육관 리모델링공사로 인해 2012-13시즌에는 구미 박정희체육관서 세를 살았었다. 13-14시즌에 평택으로 이전한 것은 구단 훈련장이 용인시강남대학교에 위치해 있는 것과 연관된다. 구미보다는 접근성이 훨씬 좋다.


이곳이 이충문화체육센터의 입구.

이러면서 한데 뭉쳐있어서 한번에 연결되는 경기도 남부, 충청남도 북부의 5개 시(KEPCO와 현대건설의 수원시, 기업은행의 화성시, GS칼텍스의 평택시, 현대캐피탈의 천안시, 우리카드의 아산시)가 모두 배구단을 보유하게 되었었다.

GS 칼텍스가 우승을 하고 예정되었던 것처럼 다시 서울로 돌아가게 되는 줄 알았는데... 장충체육관 공사가 또 길어짐에 따라 14-15시즌도 평택에서 보내게 되었다. 평택시민:만세!! 그러다 2015년 1월 17일자로 장충체육관 재개장이 확정되어 평택 시대를 마감하고 서울로 입성했다.

11. 하위 행정구역

12. 출신 유명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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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화성시에는 동탄면이 있고, 평택시에는 서탄면이 있다. 동탄은 눈부시게 발전하는데 서탄은 안습 그러나 동탄의 '탄(灘)'과 서탄의 '탄(炭)'은 한자도 다를 뿐더러, 1914년 일제강점기 초기의 행정구역 개편 당시 동탄면은 수원군 '동'북면과 어'탄'면을 통합하여 생긴 것이며, 서탄면은 진위군 일'서'면과 이'서'면, 이'탄'면을 통합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명칭이기 때문에 두 지명 간의 연관성은 없다. 다만 재미있는 것은 오산시를 기준으로 보면 동탄면은 오산시의 동쪽, 서탄면은 오산시의 서쪽(정확히는 서남쪽)에 있긴 하다.
  • [2] 전임 시장의 반대로 인해 거의 손을 놓고 있다. 아예 삽도 못 떴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 [3] 덕분에 2008년 1달러에 1500원이라는 미친 환율을 자랑할때 일부 미군기지 일대 가게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미군들의 개념은 환율 신경 안쓰고 1달러=천원인데 환율이 오르면 오를수록 소득은 점점 높아지니... 단 유흥가와 환전소 일대만 흥했지 건설이나 물류쪽은 말그대로 시망..
  • [4] 민선 1,2,3기 시장을 했었다. 이때는 한나라당 소속
  • [5] CGV 오락실에 태고의 달인 11버전이 있긴 하다.
  • [6] 송탄에 위치한 K-55비행장, 안정리에 위치한 캠프 험프리스, 평택항에 위치한 2함대 등. 육해공군 부대가 모두 있고 추가로 천조국부대까지 있으니
  • [7] 현재는 내국인 출입이 제한되었다.
  • [8] 태어난 곳은 서울이다.
  • [9] 그래서인지 평택시는 원균을 명장으로 옹호하며 띄워주려는 달력을 만든다든지 등의 상병크를 자주 벌인다.(…)
  • [10] '히라사와'를 한자로 쓰면 平沢인데, 沢는 澤의 일본판 약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