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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독신으로 산 인물

last modified: 2015-01-21 16:58:22 Contributors

평생을 독신으로 살다간 유명인들을 적는 문서이다. 의외로 대마법사는 생각보다 많다. 너 나 우리들의 미래

다만 동정으로 산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다. 밑의 클림트의 경우 평생 결혼 안 하고 누이들과 살았지만 수많은 여자와 사귀어 12명의 아이를 낳았다. 물론 하나도 안 키웠다(...). 천하의 개쌍놈

Contents

1. 목록
1.1. 남성
1.2. 여성
1.3. 가상인물
2. 같이 보기


1. 목록

신부승려[1]등, 직업 특성상 결혼을 할 수 없는[2] 인물들과 환관[3]은 제외한다. 또한 사망시까지 독신이었던 인물만 추가한다.

여기에 일일히 다 수록하기에 너무 많아 전부 수록되지는 않았지만 요절 항목의 있는 사람들의 상당수도 여기에 포함된다.

아래의 일람은 가나다순으로 정렬한 것이다.

1.1. 남성

1.2. 여성

1.3. 가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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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종파에 따라 결혼 가능 여부가 다른 경우도 있다.
  • [2] 구 공화국 시대의 제다이들이 대표적인 케이스
  • [3] 일부 결혼한 경우도 있지만
  • [4] 자기 제자이자 친한 친구였던 동성연인에게 유산의 많은 몫을 남겨주었다.
  • [5] 다만 삼국유사 왕력에 의하면 남편이 있었다.
  • [6] 총애한 남성들은 많았지만 처녀였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다. 어쨌건 여왕이었으니 24시간 수많은 시녀들이 따라다녔고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숨길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녀의 추문은 근거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
  • [7] 헬싱가문이 관할하던 부서는 인테그라의 사망 이후 국립 부서로 전환되었다.
  • [8] 헬싱기관은 개인이 아닌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한것을 보아 아마 고의로 결혼하지 않은듯
  • [9] 다만 EU에서 팰퍼틴의 사생아로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트리클롭스(이름 그대로 눈이 세개나 있는 인물이다. 두눈외의 다른 한쪽눈은 뒤통수에 달려있다)가 언급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혹수준인데다가 그것도 정식으로 관계를 가져서 생긴게 아니라 일종의 실험체로 탄생된 존재에 가깝다. 그밖에 돌연변이 실험체 중에서 트리클롭스를 사칭한 인물도 있었다.
  • [10] 시스 특유의 증오와 분노에 정 반대되는 감정인 사랑, 가족애등
  • [11] 정 반대로 가족을 둔 시스들이 있긴 했지만, 큰 족적을 남긴 시스군주(다스 베인, 다스 크레이트, 다스 맬거스, 시스 엠페러 등)들은 독신으로 살았다. 일단 시스들은 연애나 결혼을 굳이 만류하지 않고 오히려 고대 시스 제국시절에는 정략 결혼을 장려했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부 명망높은 시스로드들은 쓸데없는 감정이 생기는걸 원천봉쇄하기 위해 평생 홀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