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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창작물/게임

last modified: 2017-09-30 16:29:4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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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목록

1. 개요

게임에 등장하는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를 기록. 스포일러인 내용이 많으므로 주의.

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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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최종 보스) → (진 최종 보스)

게임에서 처음 선보인 것은 패미콤위저드리이다. 격투 게임에서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출현하는 가짜 최종 보스'와 '특정 조건을 만족시켰을 경우 출현하는 진정한 최종 보스를 뜻하기도 한다. 그 효시는 스트리트 파이터 2베가[1]이며, 실질적으로는 용호의 권 2기스 하워드라고 할 수 있다.

이후 각종 격투 게임에서는 심심찮게 진 최종 보스가 등장하게 되었다. 이것은 격투 게임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상에서도 위 사항과 같은데 게임에서 등장하는 진 최종 보스는 다음과 같다.

  • 스토리 진행으로만 등장하는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
    만화나 소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와 같은 일반 영상물과 마찬가지로 스토리 진행으로만 등장하는 유형으로, 예를 들어서 심슨의 스미더스 - 번즈, 악마성 순수의 비가의 발터 - 사신,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사가트 - 베가, 풍운묵시록의 사자왕 - 眞 사자왕,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의 리챠드 - 람다가 있다.
  • 일정한 조건을 만족해야만 대면 할 수 있는 진 최종 보스의 유형
    히든 보스와 비슷하지만 페이크 최종 보스가 존재 할 경우 배드 엔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으며 배드엔딩이 없는 페이크 최종 보스라도 결말이 어느 정도 찝찝한 경우가 많다. 이 케이스일 경우 히든 보스와 종종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일본 RPG 계열에서 가장 유명한 건 역시 뭐니뭐니해도 드래곤 퀘스트 3바라모스 - 조마. 특히 이 당시에는 제작사의 언론 통제까지 있었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충격이 몇 배나 컸다고 한다.

상위 항목에서 든 두 예시들 중 전자인 마왕 - 대마왕이 바로 이 케이스를 예시로 든 것.

출현 조건이 있는 최종 보스일 경우 밑에 출현 조건을 서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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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형식상이다. 출처:일본 위키백과
  • [2] 일부 게임들은 예외인데 대표적으로 MSX판 2편의 베놈이나 사라만다 2의 최종 보스.
  • [3] 시리즈마다 거대화한다.
  • [4] 주인공이 공격해 들어간 사이 본진으로 빈집털이(...)를 왔다는 설정. 지금까지 지나온 스테이지들을 역순으로 모두 다시 클리어해야 한다.
  • [5] 원래 마황대제가 최종 보스로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 [6] 게임 표지부터 인트로 동영상, 퀘스트 내용, 모델링 구현바스트 모핑까지 어디를 보더라도 발샤리스가 최종 보스. 하지만 결국 주인공 모험가가 싸우는 진정한 마지막 상대는 한쪽 구석에 봉인되어 있던 메피스토텔레스이다.
  • [7] 게임상에서 최종 보스는 3기 초반의 협력자인 클랜시이다. 클랜시는 포스터국장을 이용해서 차원전함을 장악하기 위해 하야부사를 이용했다.
  • [8] 자세한 사정은 해당 항목으로...
  • [9] 사이키가 스토리의 전체적인 최종 보스이나 최종전까지 진행한 애쉬 최종 보스이다. 각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 경우에는 사이키라는 하나의 흑막이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고 보면 알기 쉽다.
  • [10] 오버타임 모드에서는 레이 뒤에 TK가 다시 나타난다.
  • [11] 데몬베인은 참마대성과 동일하다.
  • [12] 철치아쪽은 설야를 스테이지 5로 선택할 경우.
  • [13] 바람박쥐, 얼음토끼, 화염용, 전기박쥐
  • [도중까지는] 버질이 최종보스의 포스를 풀풀 풍기더니 아캄의 뒤통수로 스파다의 힘을 얻고 최종보스로 등극. 그러나 단테와 버질의 협공에 패배한다. 이후 버질은 자신의 목적(스파다의 힘)을 얻기 위해 이를 저지하려는 단테와 싸운다. 최종보스인줄 알았더니 페이크화 되었다가 진 최종보스가 된 특이한 경우.
  • [15] 플레이어들은 여기서 막힌다.
  • [16] 자세한 사정은 해당 항목으로...
  • [17] 마지막 스펠카드인 심판「정파리 심판 -샤메이마루 아야-」에서 정파리 거울로 복제된 가짜.
  • [18] 자세한 사정은 해당 항목으로...
  • [19] 작 중에서 여러 복선이 있었지만, 워낙 네파리우스 박사의 임팩트가 강했기에(…)
  • [20] 침식률이 꽉 찼느냐 아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상세는 항목 참조.
  • [21] 1면 보스인 코발트 퀸(거미)의 오염종이 방사능에 오염되면서 식물과 융합.
  • [22] Mr.X의 진짜 정체는 Dr. 와일리였다. 한 마디로 동일인물.
  • [23] 본래는 곤디어스였으나 초마계촌부터 해당 명칭으로 바뀌었다.
  • [24] 엔더드래곤을 잡으면 엔딩을 볼수있는데 나중에 추가된 보스인 위더가 더 강하다(...)
  • [25] 게임 스토리상의 모든 원흉은 아니고 그냥 흑룡 대타로 나온 것.
  • [26] 글로스퀴드가 최종 보스 맞긴 한데 난이도나 포스 면에서 블랙하트 Mk2를 더 강력한 보스로 쳐준다. 공식 핸드북에서조차 블랙하트 Mk2의 공략이 몇 배는 길 정도니...
  • [27] 실패시 장군으로 변장했던 시바와 대결을 벌이게 된다.
  • [28] 포켓뿌욘에서는 맨 처음에 피에로로서 등장하여, 스테이지 1의 적이자 동시에 최종 보스가 되었다. 갈란드?
  • [29] 시스템상으로 따지면 이렇게 된다. 라오우는 상급의 마지막 관문인데 그와 동시에 최상급에서는 주인공이다. 켄시로는 이 게임 전체의 주인공이긴 하지만 최상급의 마지막 관문이다. 주인공이 진 최종 보스인 셈.
  • [30] 일부 캐릭터의 최종 보스는 언리미티드 라그나.
  • [31] 아케이드판은 초기 버전에서는 엔딩 이벤트에서만 등장하고 가정용판에서는 트루 엔딩 루트 한정.
  • [32] 드럼매니아의 경우는 위치가 그렇다는거지 EXT채보 기준 난이도는 A.DOGMA쪽이 우세하다는 평. 다만 드럼매니아의 BSC,ADV채보나 기타프릭스의 경우는 말 그대로 A.DOGMA는 페이크, Rock to Infinity가 진 최종 보스.
  • [33] 비트매니아 IIDX 13 DistorteD 까진 신작 발매 주기가 6개월이었기 때문에 원모어곡이 단 한곡이었으며 이 곡이 곧 그 시리즈의 보스곡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비트매니아 IIDX 14 GOLD부터 신작 주기가 1년으로 늘어난 탓에 엑스트라 스테이지도 기존 1번에서 전기 엑스트라와 후기 엑스트라로 2번으로 늘어나게 되었는데, 전기 엑스트라는 기존 해피스카이까지 사용했었던 엑스트라 스테이지 방식을 사용하고, 후기 엑스트라는 distorted에서 쓰였던 엑스트라 룸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었다. 당연하게도(?) 후기 엑스트라 곡들이 보스곡을 맡는 경향이 생기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 물론 비트매니아 IIDX 18 Resort Anthem은 엑스트라룸 시스템이 해금시스템으로 변경되면서 원모어곡은 灼熱Beach Side Bunny 밖에 없었지만, 실질적인 보스곡은 최종해금곡인 perditus†paradisus가 차지했다.
  • [34]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오히려 골드의 경우, 하드게이지 기준, 통상 원모어 였던 Fascination MAXX를 따라잡을 곡이 나오지 않았고, DJT의 경우에도 PARANOiA ~HADES~MENDES의 난이도는 개인차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수준, 앞의 각주에서 말했던 작열 역시 개인차에 따라 pp보다 어렵거나, 비슷한 정도이다. 링클또한 DIAVOLO천공의 새벽 보다 어렵다는 평이 많고. 사실상 원모어가 확실히 더 어려운 경우는 EMP와 SIR 두작품 정도 밖에 남지 않는다.
  • [35] 해금 순서로는 원모어 엑스트라인 xenon이 최종보스가 되야 하는데 실제 난이도는 통상 엑스트라인 桜와 어나더가 히든 채보였던 PLEASE DON'T GO가 더 어려웠다...
  • [36] 곡의 분위기나 해금될 때의 연출, 캐릭터의 외모를 봐선 영락없이 전자가 보스곡이지만 실제 난이도는 후자가 더 어렵다.
  • [37] 둘 모두 KAC 2013 당선곡에다가 유이한 16레벨이지만 KAC에서도 Bangin' Burst를 3스테이지, For UltraPlayers를 마지막 곡으로 플레이했고 해금 순서도 뱅잉-울플 순으로 진행된다.
  • [38] 이건 해금 순서만 그렇지 실제로는 저 두 곡이 압도적으로 어렵다. 애초에 저 두 곡의 레벨은 10, Sakura Sunrise의 레벨은 9다. 해금 순서가 바뀐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
  • [39] G.O.D가 스토리의 전체적인 최종 보스이나 최종전까지 진행한 캐릭터 스토리 마지막 최종 보스이다. 마리 미야비, 바오&마오, 아리에타 스토리 모드에서는 G.O.D가 최종 보스이다.
  • [40] 세르반테스의 소울엣지를 강탈했다.
  • [41] 게임 내에서는 대부분 알골이 최종보스로 등장하지만 실질적인 스토리의 최종보스는 나이트메어다.
  • [42] 하지만 그의 네오 그랑존은 역대 최약체로 오히려 다크브레인보다 약하다.
  • [43] 미래에서 넘어온 어른 버전.
  • [44] 이후 베놈과의 대결은 그냥 이벤트 전투로 끝난다.
  • [45] 마시아프 암살단의 스승이자 마시아프 요새의 성주인 알 무알림은 사실 성당기사단원이었다.
  • [46] 역전재판이 NDS컨버전 되면서 시나리오가 추가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카루마와 간토는 애초에 배경이 다르고 어느 쪽이 페이크 최종 보스인지 결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다만 처음부터 NDS로 접한 북미 유저들은 카루마가 아닌 간토만을 최종 보스로 취급하고 있다.
  • [47] 난이도 상관 없이 팀원이 한 명도 죽지 않으면 즉시 진 최종 보스 전으로 들어간다.
  • [48] 신영웅전설 4에서는 설정이 바뀌어 발두스와 싸우지 않는다.
  • [49] 사실은 최종 보스로 넣으려다 모종의 이유로 짤린 케이스. 데이터를 뜯어 보면 투기장 보스 올스타전 모드에 하마자키의 데이터가 남아 있는 걸 알 수 있다.
  • [50] 둘 다 노바가 탑승 기체. 해당 작품에서 그 시나리오 바로 앞의 시나리오에서 니콜라이가 쉐도우라는 평캐릭급의 로봇을 끌고 보스로 등장한다. 최종 보스급인 노바와 평캐릭급의 쉐도우의 기체 성능상의 차이를 감안한다면 모든 파일럿 중에 니콜라이가 최강자이다.
  • [51] 공식적으로는 네파리안이 최종 보스이지만 밸라스트라즈와 크로마구스에 비해 난이도가 현격하게 낮기 때문에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었다. 단 크로마구스와 네파리안은 패턴에 랜덤성이 있기 때문에 크로마구스가 쉬운 패턴, 네파리안이 어려운 패턴일 경우 네파리안이 더 어렵다.
  • [52] 모두가 (트레일러에 나오기까지 한)일리단이 마지막일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태양샘 고원이 나왔다. 다만, 훗날 블리자드가 불타는 성전때는 최종 보스를 맨 마지막에 두지 않았는데 이게 잘못된 선택이라는걸 깨달았고 그래서 리치왕의분노때는 최종 보스의 위엄을 살리기 위해 리치왕을 맨 마지막에 두었다는 요지의 인터뷰를 한적이 있다. 일단은 일리단을 불성의 최종 보스취급은 해주는듯.
  • [53] 오로지 신화 난이도에서만 해당. 자세한 건 스포일러 항목이나 높은군주 마르고크 참고.
  • [54] 그 이전 버전까지는 UNKNOWN이 최종 보스
  • [55] 아케이드판에서는 거대요새가 최종 보스이다.
  • [56] 이쪽은 공통으로 동군 한정으로 진 최종보스가 사나다 유키무라이다.
  • [57]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준을 한 라운드라도 이기면 준이 언노운로 변한다.
  • [58] 카즈미는 아케이드의 최종보스, 데빌 카즈야는 철권 7 스토리 모드 '미시마 사가'의 최종보스다. 하지만 패배하는 쪽은 헤이하치이고 이후 데빌 카즈야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되어 히든 보스 고우키랑 맞붙는다.
  • [59] 라이센스는 케이브이고 실질적인 제작은 IGS가 담당했다.
  • [60] 미사일 맨 꼭대기에서 에얼리언과 총 2차전을 벌인다.
  • [61] 스테이지 7 보스. 대마계촌의 네번쩨 스테이지 보스인 오무의 디자인하고 완전 판박이이다. 게다가 모티브는 아마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오무가 아닐까 싶다.
  • [62] 1차전에서는 스테이지 초기부터 보스전이나 한번 클리어한 후 거대화하며 블랙 바이버의 몸속에서 진행 그리고 이 보스의 본채에서 전투를 벌인다. 2차전에서 보스 디자인은 슈퍼 콘트라의 진 최종 보스인 천왕귀 갸바와 디자인 판박이.
  • [63] 피아가 바뀌어버린다. 게다가 또 프라이스 대위는 셰퍼드 하나 잡으려고 마카로프한테 손을 벌리는 등의 충격적인 전개가 드러났다.
  • [64] 2인용 이상일 경우 경호원이 두 명으로 늘어나며 게임상에서는 조직의 보스보다 강하다.
  • [65] 열쇠를 플레이어에게 던지는데 게임상에서 약하다고 우습게 보지 말자 방심하면 아주 좇망. 자본주의의 권력자는 머리가 좋아요라는 걸 게임에서 구현한 걸지도...
  • [66] 아직 진 최종 보스로 벨제아탄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스토리상으로 거의 확정.
  • [67] 모든 페데스탈 업그레이드(체력 업그레이드)를 모으고 모래시계가 있는 방으로 가면 워터 소드가 있다.
  • [68] 플레이어가 잡은 레시라무/제크로무만 믿고 갔다간 제대로 털린다.
  • [69] 재미있는 건, 트레일러 영상에선 저 휘틀리라는 녀석은 완전 개그캐릭터였다는 것(...) 이런 녀석이 전작 최종 보스였던 글라도스를 감자로 맹글어버리고 그 자리를 자기가 약탈한다. 세상에(...)
  • [70] DLC 나오기 전에 설레발 쳤지만 율리시스를 살리면 율리시스는 다시금 후버 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기가 잘아는 라니우스를 대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 [71] 2회차 이후부터. 1회차는 시덴이 최종보스이다.
  • [72] 피온3는 스포츠게임이다 보니 특별한 최종보스라는 개념이 없으나 이 게임의 표지모델이자 현 시대 최고의 축구선수인 리오넬 메시가 사실상 최강 캐릭터 대접을 받을 것 같지만 게임상에서는 호날두, 메시보다 정작 즐라탄이 훨씬 더욱 더 강한 성능을 보여준다. 피온3에서 즐라탄은 개인기, 피지컬, 유연성, 파워, 히든능력치 등 모든 면에서 완전체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선수의 가치를 나타내는 시세에서도 즐라탄은 다른 선수들을 월등히 앞서며 자신의 팀이 순위 경기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려면 일명 호즐메, 그 중에서도 즐라탄의 존재는 선택을 넘어 "의무"가 되어버렸다.
  • [73] 보탄, 츠쿠요시, 히마와리
  • [74] CCC 엔딩이 진 엔딩이므로 진 최종 보스라고 하기에 무리는 없다.
  • [75] 복수 미션 진행 시.
  • [76] 주인공이 레이저의 차를 되찾고 끝난줄 알았지만 들어닥치는건 크로스 경사의 경찰차들. 이때 미아는 주인공을 놓아주고 크로스의 대사는.. "전원 놈을 추적할것을 명한다." 이때 부하가 "전부 다요?"라고 하자 크로스는 "전부 다!!!"라고 외친다.
  • [77] 사실 페이크라기 보다는 후일(고우키 또는 루갈과의 대전)을 암시하는 복선과 함께 끝이 난다. 뭔가 밋밋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