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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 유성권

last modified: 2015-09-07 11:22:3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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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



구작에서의 유성권.

세인트 세이야의 주인공인 집시 데인저 브론즈세인트 페가수스 세이야의 필살기.
영미권에서는 그대로 ryu-sen-ken 등등으로 부른다

세인트 세이야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이고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수있는 기술이다.

1초에 100발의 주먹을 날리는 음속권(音速拳)이며 작품중에서 세이야가 가장 애용하는 기술. 초반에는 몇몇 펀치만 음속에 가까운 속도를 냈지만 이후 강화되어서 모든 펀치가 음속의 속도로 날아가게 된다. 너무 빠르기 때문에 상대에게는 주먹이 아니라 유성이 날아오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서 유성권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최초로 습득했을때는 백조댄스처럼 사용하기 전에 페가수스좌의 성좌를 양 손으로 그리면서 코스모를 드높인뒤 사용했지만 언제부터인가 냅다 유성권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나중에 모든 코스모가 사라져서 빌빌대는 천계편에서는 유성권을 쓰기 위해서 성좌를 그리는걸 보면 코스모가 충만할때는 안해도 되는 코스모 챠지 모션인듯. 오메가에서는 이 동작이 재현되었는데, 페가수스좌를 그리는 속도가 빨라져 꽤 간지나게 묘사되었다.

골드세인트레오 아이올리아가 쓰는 광속권(光速拳) 라이트닝 볼트가 그렇듯 청동성의의 기본 조건은 음속권을 쓸줄 알아야 한다는것. 하지만 뻔뻔스럽게도 당당하게 이름을 붙여 기술로 사용해낸다. 그렇지만 음속의 권을 연타 가능했던 청동성의는 일단 작중에서는 세이야가 유일했다.

교황[1]환롱마황권에 걸린 아이오리아[2]와의 대전에서 광속권에 죽기 직전까지 몰리지만 카시오스의 희생[3] 기폭제로 삼아 광속에 다다르게 된다. 그 일격에 아이올리아는 정신을 차리게 되어 협력자가 되게 되는데...

이후 사가와의 전투에서 완전한 광속권으로 강화된다. 이때는 유성이 아니라 왠 그물이 나간다. 작중에서 가장 많이 나왔으며 한번 본 기술은 통하지 않는 성투사들의 특성상 당연하게도 가장 가드하기 쉬운 기술로 칭해진다.(봉황환마권적시기명계파는 정신계열 기술이니 가드하기보다는 극복해낸다라고 표현된다.)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에서 페가수스 코우가가 사용하는 모습.

일단 스승인지라 실버세인트의 이글 마린도 사용한다. 그리고 로스트 캔버스의 페가수스 텐마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에서도 주인공 페가수스 코우가가 사용한다. 주인공의 상징.

LEGEND of SANCTUARY에선 주먹에서 수많은 코스모의 광탄을 날리는 원거리 기술로 묘사되었다.

변형 기술로 모든 유성권을 일점사하는 페가수스 혜성권이 있다.

다른 작품의 비슷한 기술로 북두의 권북두백렬권죠죠의 기묘한 모험오라오라러시가 있다. 차이점이라면 페가수스 유성권은 한 손이라는 거...

은혼에서 사카타 긴토키핫토리 젠조가 이 기술의 동작을 가지고 싸운적이 있다. 탐관오리 양반이 해결해 주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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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미니 사가의 위장이었다.
  • [2] 세이야 일당을 처리하러갔다가 사지타리우스 아이올로스의 혼의 도움을 받은 세이야의 반격에 아테나의 진실을 알게 되어 그걸 따지러 갔다가 비르고 샤카의 개입으로 천일전쟁에 빠지는 바람에 구경하고 있던 교황에게 이걸 맞은...
  • [3] 세이야가 환롱마황권에 걸린 아이올리아에게 위험을 당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오퓨크스 샤이나가 희생하려하자 대신 간 거였다. 순정남이 따로 없는데 그녀는 세이야만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