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팬텀블러드"

E,AHRSS

팬텀 블러드

last modified: 2015-03-30 23:51:15 Contributors

jojo_part1.jpg
[JPG image (Unknown)]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1부
팬텀 블러드
2부
전투조류
극장판 팬텀 블러드 - 2007년 없음
TVA 팬텀 블러드 - 2013년 TVA 전투조류 - 2013년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반전 및 결말)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Two men look out the same prison bars;
두 남자가 같은 쇠창살 밖을 바라본다.
one sees mud and the other stars.
한 명은 진흙탕을 보고 다른 한 명은 별을 본다.
- 프레드릭 랭브리지, <불멸의 시>
모든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4차 PV에서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단행본 수록
4. 등장인물
5. 애니메이션화
5.1. 극장판
5.2. TVA
6. 게임화

1. 개요

"전설의 시작."

ファントムブラッド / Phantom Blood[1]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연재 당시의 부제는 "제 1부 죠나단 죠스타 ─그의 청춘─". JOJO A-GO!GO!에서 처음에는 "팬텀 블러드라인"으로 발표하였으나 문고판 발행 때에 지금의 부제로 결정되었다.

흡혈귀는 룰이 많은 괴물이기에 작가가 선택했으며, 무대가 1880년대인 것은 그때부터 흡혈귀가 대중에 알려졌기 때문이다.

2. 특징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시초이자 모든 원인의 발달이 되는 파트이며 따라서 죠죠러들에게 있어서는 성서와도 같은 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대 죠죠죠나단 죠스타가 등장하는 부이기도 하고, 죠스타 가문의 영원한 숙적인 디오 브란도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부로서 사실상 1부 팬텀 블러드가 없었으면 스틸 볼 런까지에 이르는 죠스타 가문의 장대한 모험은 없었다. 이때 처음으로 돌가면의 흡혈귀파문이 등장했으며 아라키 히로히코의 말에 따르면 "1부의 주인공은 어떤 의미론 디오 브란도라고 볼 수도 있다."[2]

아직은 아라키 히로히코의 작가로서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 부라서 다른 부들에 비해 인기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시초가 되므로 비중으로 따지자면 상당히 중요한 부분. 당시까지 죠죠는 일종의 호러 만화로서 그려지기도 했는데 실제로 작중에서 극도로 잔혹한 호러 연출이 상당히 많은 편이며, 연재 시작할 때의 카피부터가 "로망 호러, 진홍의 숨겨진 전설"이었다.

여담이지만 소설 드라큘라를 본 사람이라면 1부를 보면서 매우 기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라큘라 - 그러니까 흡혈귀의 원조라 할 수 있고,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미지의 흡혈귀의 메인이 된 것이 이 소설인데 이 소설의 주인공 이름이 죠나단(Jonathan. 스펠링이 똑같다.)이다. 또한 1부에서 죠나단이 디오와 만난 후 점점 성장해가고, 온갖 역경을 헤쳐나가는 것처럼 드라큘라의 주인공인 죠나단도 강해지고 결국은 드라큘라를 죽인다. 여친 NTR 당한 경력이 있는 것도 비슷하다? 그러나 조나단 하커와 죠나단 죠스타의 인격은 천지차이다...

3. 단행본 수록

신서판
1권 제목 신서판 출간일 국내 출간일
침략자 디오 / 侵略者ディオ 1987.08.10 2013.05.30
01. 프롤로그/침략자 디오
02. 새로운 친구!
03. 사랑스러운 에리나
04. 질 수 없는 싸움
05. 화염 속 대니
06. 과거에서 온 편지
07. 아버지에게 바치는 맹세
08. 오거 스트리트의 싸움
2권 제목 신서판 출간일 국내 출간일
피의 갈망! / 血の渇き 1988.01.08 2013.05.30
09. 가면 인체실험
10. 피의 갈망
11. 인간을 초월하다!
12. 한 쌍의 반지
13. 불사의 괴물
14. 리빙 데드의 습격
15. 디오와의 청춘에 결판!
16. 자애의 여신상
17. 그리운 추억의 모습
3권 제목 신서판 출간일 국내 출간일
암흑의 기사들 / 暗黒の騎士達 1988.04.10 2013.05.30
18. 흉인凶人 잭 & 기인奇人 체펠리
19. 기적의 에너지
20. 바다 위의 참극
21. 저주받은 마을
22. 공포를 내것으로
23. 북풍과 바이킹
24. 함정으로의 초대
25. 피도 얼어붙는 가면 파워
26. 암흑의 기사들
27. 과거에서 온 복수귀
4권 제목 신서판 출간일 국내 출간일
쌍두룡의 홀 / 双首竜の間 1988.06.10 2013.05.30
28. 77휘륜의 용사
29. 흑기사의 결박
30. 영웅으로 잠들다
31. 기사들의 유적
32. 쌍두룡의 홀
33. 내일의 용기
34. 노사의 예언
35. 분노를 꽂아넣어라!
36. 머나먼 나라에서 온 세 사람
37. 괴인 두비
5권[3] 제목 신서판 출간일 국내 출간일
마지막 파문 / 最後の波紋 1988.08.10 2013.05.30
38. 썬더 크로스 스플릿 어택
39. 혈전! JOJO & 디오
40. Fire & Ice!
41. 악귀의 최후!
42. 폭풍으로 향하는 서곡
43. 망각의 저편으로
44. 뉴욕의 죠죠
45. 살아 있는 조각상
46. 비통한 소식

5. 애니메이션화

5.1. 극장판

3부의 내용을 베이스로 한 OVA판 이후 극장판으로도 만들어져 2007년에 개봉되었다. 하지만 처절한 퀄리티로 흑역사가 되었으니 잊어버리는게 좋다. 어차피 보고 싶어도 못 본다 자세한 내용은 팬텀블러드(극장판) 항목 참조.

5.2. TVA

jojo_anime_part1.jpg
[JPG image (Unknown)]

2012년에 25주년 기념으로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1화는 급전개로 평가가 엇갈렸지만 2화부터 포텐이 뻥뻥 터져서 죠죠에 관심없던 사람들까지 보게 되었다. 원작의 그 효과음 묘사를 그대로 써먹거나 작화 오류까지 재현하는 높은 재현도와 센스있는 연출등이 인기 요인인듯.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데 1부가 가장 재미없다고? 하고 경악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6화에서 체펠리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절묘한 타이밍에 엔딩곡 Roundabout의 전주곡이 시작되는 연출이나 인간 찬가에 중요한 부분등이 좋은 연출로 강조되어서 많은 사람들을 죠죠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6. 게임화

극장판에 맞춰서 만들어진 게임. 흑역사라고 불리지만 원작 재현 만큼은 감탄할 만 하다. 단지 그 원작 재현이 과도해서 초반 난이도가 급상승 했을뿐. 자세한 내용은 팬텀블러드(게임) 항목 참조.
----
  • [1] 띄어쓴다. 팬텀블러드가 아니라 팬텀 블러드가 맞는 표기.
  • [2] 단행본 1권 작가의 말에서 "대조적인 두 사람의 주인공을 통해, 두 가지의 살아가는 방식을 바라보고 싶습니다."라고 언급했다.
  • [3] 44회부터는 전투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