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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아

last modified: 2017-11-07 01:02:2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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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패륜단체
3. 신화의 패륜아
4. 가공의 패륜아
4.1. 고의로 패륜을 저지른 캐릭터
4.1.1. 참작 가능한 사유가 있었던 경우
4.1.2. 정당한 사유 없이 저지른 경우
4.2. 자의 없이 패륜을 저지른 캐릭터

1. 개요

悖倫兒.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지는 행동인 "패륜을 저지른 자"를 뜻하는 단어. 비슷한 뜻의 속어로는 후레자식이 있다. 대중적으로는 후레자식이 더욱 널리 쓰인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부모 혹은 조부모 등 손윗 사람에 대한 폭력, , 사기, 배임, 살인 등의 악행을 저지른 사람을 지칭한 단어이다.

동양, 특히 중국의 영향을 깊게 받아 유교적 사회질서를 중시 여기는 나라에서 개인-개인, 개인-사회의 관계 설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 윤리(倫理)이다. 이 윤리 중에 가족이라는 개인의 기본 공동체 안에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효(孝), 사회 생활의 기본인 친연관계를 규정하는 우(友), 개인이 소속된 사회의 대표인 국가와의 관계를 규정하는 충(忠) 같은 질서순응적인 도덕률이 존재한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나 불리를 피하기 위해 이러한 윤리(倫)를 저버리는 행동을 패륜이라 부르고 특히 가족관계 안에서 자신의 연장자에 대해 패륜을 저지른 이를 패륜아라 지칭한다.
단어 자체에도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지정하고 있기에 패륜행위를 저지른 자녀들에게 특정된 단어이다. 고로 자녀에게 악행을 가한 부모에게 패륜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몰상식한 언행을 하지 않도록 하자!

원래는 사자성어인 패덕몰륜(悖徳没倫)에서 파생된 단어라고 한다.

선설에서는 원래 본성으로 윤리적이었어야 할 인간이 패륜을 저지르는 것은 주위 환경 - 특히 가정 안에서의 악영향이 크다고 설파하며, 악설에서는 기본적으로 야수인 어린이가 적절한 때에 바른 교육을 받지 못해서 스스로의 악한 본성을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자기보호본능이나 적절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패륜을 저지르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이롭지 못하다고 스스로 인식하게 되지만 사이코패스 등 정신 질환자들은 이것이 결여되어 있기에 주위에서 가장 가까운 타인인 부모가 가장 이른 희생양이 되곤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인간은 패륜적 성향을 타고난다. 이는 인간인 타인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저발달 상황에서 시작하기 때문인데 적절한 감정교육과 사고교육 없이는 이러한 자기중심적이고 독선적인 성향은 바뀌지 않는다. 이것이 가정교육이나 사회교육이 담당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데 이런것이 결여된 결과가 무엇인지에 대한 가장 절절한 예시가 바로 ISIS이다.
흔히 '패륜'을 못 써서 '폐륜아'로 쓰는 사람이 있는데 폐륜아는 고자라는 뜻이다. 헷갈리지 말자. 내가 폐륜아라니!

youtube(vwbU-GURpA4)

2. 패륜단체

4. 가공의 패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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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고의로 패륜을 저지른 캐릭터

4.1.1. 참작 가능한 사유가 있었던 경우

  • 갓 오브 워 - 크레토스 : 어머니의 경우 저주[3]로 인해 괴물로 변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죽여야 했고 죽이고 나서도 피눈물을 흘렸지만 아버지를 죽일 때[4]는 정말로 자비가 없었다.
  • 그래플러 바키 - 한마 바키 : 이쪽은 애초에 아버지가 자기랑 싸우게 하려고 낳게 한 아들이다. 아직 아버지를 이기지는 못했다. 더군다나 아버지라는 작자는 자식이 자신을 이기겠다고 피똥 싸면서 주먹을 들이대는 것을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좀 애매한 케이스.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 키시리아 자비: 오빠라는 인간이 고의로 아버지를 솔라 레이로 끔살시켰기에, 복수의 차원에서 기렌을 죽였다고 할 수 있다. 데긴의 죽음을 알고 분노하는 묘사가 있기에 단순히 야심 때문에 기렌을 죽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 매스 이펙트 시리즈 - 미란다 로슨 : 아버지라는 사람이 철저한 이기주의자로 자식도 이용해먹을 도구로만 보며 나중엔 둘째딸이자 미란다의 동생을 인질로 해서 협박까지 일삼는다. 미란다가 동생 구하러 왔을때는 그녀를 죽이려드는 인간쓰레기다. 결국 주인공 셰퍼드의 도움으로 악당인 아버지를 처단한다.
  • 바인딩 오브 아이작 - 아이작 : 어머니라는 인간이 사이비 종교에 미쳐서 아들을 구박하고 죽이려고 들었다. 이를 더 이상 버티지 못해 탈출한 후에 더 이상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 위해 결국 어머니를 살해하고 그 심장까지 파괴한다. 어머니가 천하의 개쌍X이라 정상참작이 가능한 불쌍한 케이스.
  • 세월의 돌 - 파비안 크리스차넨 [5]
  •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 메이르[6]
  • 아랑 MOW - 가토 [7]
  • 아이워너비더가이 - The Kid : The Guy가 되기 위해서 The Guy에게 찾아갔더니 알고보니 아버지였고 그 아버지도 그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라서 그냥 죽이고 그 직책(?)을 얻음 패륜의 무한반복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코너(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아버지인 헤이덤 켄웨이를 살해했기 때문에 존속살해를 했다는것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애초에 아버지와 자신은 신념 자체가 달랐고 서로가 처한 입장이 달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암살단원인 코너는 성당기사단 북아메리카 식민지 지부 그랜드 마스터인 아버지와 대립할 수밖에 없었다. 즉 패륜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서로가 신념이 달라서 싸우다가 생긴 존속살해라고 봐야 한다.
  •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 킬로그 데드아이 : 아라코아의 위협에서 숨어 지내면서 피눈물 부족이 굶주리고 의욕을 잃었을 때 부족의 비밀동굴에서 한쪽 눈을 바치고 본 미래와 죽음에서 가열차게 싸우다 웃으면서 떠나는 자신을 보고 "그 미래엔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면서 숨어 지내야 한다고 명령했던 선대 족장인 아버지를 살해. 빠진 눈구멍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말대로 모든 족장은 힘든 선택을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아버지는 "이것이 나의 죽음이다"라고 말하는 걸 보면 단순히 족장의 자리를 뺏기 위한 패륜은 아니다.
  • 아르슬란 전기 - 오스로에스 5세, 안드라고라스 3세 : 아버지라는 인간이 미신에 단단히 미쳐 각종 병크를 저지르고 다녔다. 게다가 국정은 돌볼생각은 하나도 안하며 미신쟁이들한테 재물이랑 특혜를 베풀고 간언하는 신하는 불이익주거나 죽여버리니 자식들 속을 썩였다. 그러다 미신쟁이들 말만 믿고 큰 며느리를 강간하는 최고의 막장행위를 저지르자 자식들이 폭발하여 죽여버렸다. 애비가 미신때문에 나라 다 말아먹고 있어 인망이 바닥인지라 병사로 위장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 얼음과 불의 노래 - 티리온 라니스터 : 자신의 아버지인 티윈 라니스터를 석궁으로 쏴서 살해했다. 명백한 페륜 행위이다만...티윈은 아들이 순수하게 사랑했던 여자를 창녀로 매도하고 병사들이 그녀를 강간하고 동전을 던지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단지 신분이 낮은 평민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게다가 아들 티리온이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사형당하게 되었을 때 무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구해주지 않았으며 살고 싶으면 죽을 확률이 높은 변방으로 가라고 한다. 또한 아버지 티윈은 평소에도 티리온을 잘 대해주지 않고 무시하며 박대했다.
  • 이말년 서유기 - 나타[8] : 과학성적을 올리겠다고 아버지 이정이 나타를 태상노군의 과학캠프에 보냈는데, 나타는 이곳에서 사이보그로 개조당한다. 하지만 이정이 울면서 돌아온 나타를 보고 사나이답게 변했다고 좋아하자 이 충격에 사춘기를 잘못 보내서 훌륭한 패륜아가 되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디오 브란도 : 친아버지인 다리오 브란도는 주객에 워낙 심각한 막장 인간성을 가졌던 인간. 그래도 아버지라고 디오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여차저차 잘 모셨으나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드레스를 팔아서 술을 사오라고 하는 동시에 그 동안 자식을 막 대했던 것이 쌓인 때문에 결국 아들은 빡쳐서 아버지를 독살하게 된다.
  • 철권
    • 리 차오랑 : 엔딩에서 보면 양부 헤이하치를 특히 학대한다. 하지만 이는 헤이하치가 그를 카즈야를 자극하기 위한 도구로만 이용했기 때문에 별로 까이지는 않는다.
    • 카자마 진 : 단 이쪽은 오히려 믿었던 할아버지가 먼저 배신을 때리고 총질을 한데다가 아버지라는 인간은 자신을 보자마자 패죽이려 드는 등, 할아버지와 아버지라는 인간들부터가 원래 막장이라 패륜이라 불리지는 않는다.
  • 킬라킬 - 키류인 사츠키, 마토이 류코 : 자신의 어머니를 막기 위해 서로 힘을 합해 그녀에게 대항하였다.결과적으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만들었지만.
  • 헌터X헌터 - 키르아 조르딕 : (어머니를 공격하고 도주)[9]
  • 환상수호전 - 티르 멕돌 : 원래는 아버지 테오 멕돌처럼 제국군에 속해있었지만 해방군의 수장이 되면서 사이가 크게 틀어졌다. 더욱이 아버지가 공(公)과 사(私)는 확실히 구분할 줄 아는 그야말로 뼛 속까지 무인(武人)이었기에 관계는 더욱 악화되었다. 결국 아버지 테오가 일기토에서 아들 티르에게 죽고 나서야 부자지간의 악연은 끝을 맺는다.
  • 히어로메이커 - 인테부르스 루 : 나라가 위기인데 군량미를 축내 생일 잔치를 벌이던 아버지를 축출하고 왕이 되었다고 패륜왕의 칭호를 얻었다. 나라와 개인의 명예 중 전자를 선택한 케이스.

4.1.2. 정당한 사유 없이 저지른 경우

  • 가면라이더 시리즈
  • 쇠퇴한 꿈 - 쿠로츠노 : 단지 아버지 설리반의 딸바보적 기질이 귀찮아 맨손으로 복부를 뚫어버리고 머리통을 터트리며 식칼로 칼빵까지 놓는 등, 패륜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저지르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한다. 그리고 짱돌,단도,쇼파,창,콘크리트 방파제를 던지면서 닥쳐를 연발하고, 쿠로츠노가 아버지 설리반을 집으로 들어가게 못하게 하자 옛날에는 좀 더 상냥했는데!" 라고 하고 쿠로츠노가 다가와 이제 아빠의 마음을 알아준 거냐고 하면서 양 팔을 벌리며 "아빠에게로 오렴!"이라고 하지만 아버지 설리반을 한손으로 땅에 거꾸로 처박아버린다.
  •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벨페고르 가족을 포함한 성안의 사람들 전부를 죽였다. 형인 라지엘은 바퀴벌레인줄 알았다면서..
  • 고백
    • 와타나베 슈야 : 자신의 담임 선생님(유코)의 딸 마나미를 전기 지갑으로 살해,[10]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전 담임인 유코의 계략에 의해 어머니를 자신이 만든 사제폭탄으로 죽이고, 어머니가 일하던 대학 연구실도 폭파되었다.
    • 시모무라 나오키 : 스승인 유코의 딸 마나미를 살해, 심리적 압박을 견디다 못해 자신을 죽이러 온 어머니를 역으로 죽였다.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 드래곤볼 - 브로리 : 구모리 혜성이 충돌할 위기에 처한 신 행성 베지터에서 자신을 버리고 단신으로 탈출하려는 아버지 파라가스우주선 째로 구겨 혜성을 향해 던져죽였다.
  • 디트리히 폰 로엔그린 - 트리니티 블러드 : 역대 최연소 패륜아. 7살 때 부모를 죽이고 영주 자리에 오른다.
  • 란스 9 - 미네바 마가렛 : 저지른 만행을 다 적기에는 너무 많아서 생략하겠다. 항목을 참고하기 바란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갱플랭크 : 18살 되던 해 아버지의 등에 비수를 꽂고 해적선 데드풀을 차지했다. 그리고 소환사의 협곡 전역에다 포탄을 쏴갈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런 갱플랭크를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죽었다.
    • 문도 박사 : 열 살 때 부모를 살해했다. 배경 이야기에는 '실종되었다'라고만 나오지만 정황상 100%.
  • 카무이 - 은혼 : 야토족의 끓어오르는 투쟁 본능을 못 이기고 아버지 바다돌이를 상대로 부모를 죽이는 옛 풍습을 실천하려 들어 그의 팔 한쪽을 잃게 만들었다. 그 뒤 지구에 정착해서 제2의 아빠?아부토의 한쪽 팔을 잃게 만든 복선인데 '미안'이란 농담식 말 한 마디만 던지고 싱글싱글 웃었다.
  • 모탈 컴뱃 시리즈
  • 야심작 정열맨 - 김정렬 : 아버지의 무공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주먹을 휘둘렀다.마지막 장면이 인상적
  • 워크래프트
    • 르노 모그레인 : 아버지는 동생 좀 잘 챙겨주고 존중해주라며 항상 충고하는데도 그걸 좋게 듣을 생각은 전혀 안하며 맨날 동생을 막대한다. 오히려 아버지의 말을 부정적으로만 듣으며 더 비뚤어진다. 나중에는 아버지한테 혼난 것에 앙심품고 아버지를 죽여버린다. 그리고 이를 어머니의 영혼이 꿈에서 질책하자 어머니 무덤까지 파괴해버리는 최악의 패륜행위를 저지른다. 아서스 메네실을 능가하는 세계관 최고의 패륜아.
  • 원피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카즈 - 2부 : 자신의 위험한 연구를 두려워해 자신을 살해하려는 일족을 도리어 전멸시켰다. 물론 자기 부모까지 포함해서.
    • 디아볼로 - 5부 : 친어머니의 눈과 입을 꿰매어 산 채로 땅에 묻어둔 전과가 있다.
  • 철권 시리즈
    • 미시마 카즈야 : 어렸을 때 아버지 손에 절벽으로 떨어진 것을 똑같이 해서 갚았다. 또 아버지를 "키사마"(네놈, 너이새끼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부른다.
    • 미시마 헤이하치 : 아버지인 미시마 진파치로부터 미시마 재벌을 이어받자마자 군사화 추진, 이로 인해서 진파치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쿠데타를 제압하고 아버지를 지하 깊숙한 곳에 유폐시켜 버렸다. 그 후 미시마 재벌을 이을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한다며 지 아들인 카즈야를 절벽에 던져버렸다. 그 후 복수의 일념으로 살아돌아온 아들이 헤이하치 자신이 추최한 철권 1 대회에서 자신을 꺾고 우승한 후 아들이 절벽에 자신을 던지자 기어올라와서 아들이 주최한 철권 2 대회에 출전하여 아들을 발라버리고 우승 후 이번에는 화산에 쳐넣었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다행인데 아들과 우연히 만나서 관계를 가진 카자마 준이 자신의 손자인 카자마 진을 낳고 헤이하치 자신에게 찾아갈 것을 당부하고 진이 자신을 찾아오자 투신 오우거를 끌어낼 미끼 중 하나이자 데빌인자를 연구하여 빼앗을 목적으로 단련시켰다. 진이 오우거를 꺾고 우승한 후 이용 가치가 없어지자 즉석에서 권총을 난사해서 죽이려 했지만 진이 데빌화하여 자신을 발라버리고 도망쳐서 실패했다. 아들이나 손자나 둘 다 결국 이놈 때문에 인생이 망가지고 삐뚤어진 거라고 볼 수 있겠다.[11] 철권의 막장 스토리가 결국 이 할아범 때문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모든 원흉이자 천하의 개쌍놈 확정.
    • 펭 웨이 : 단지 최강의 격투가가 되겠답시고 타류시합을 금지시키던 사부를 죽여버렸다. 그 후 뛰쳐나와 도장깨기 짓거리를 하고 다니고 그로 인해 많은 적을 만들고 다닌다.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코우사카 쿄우스케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여동생인 키리노를 감싸기 위해 아버지의 멱살을 잡았다. 그리고 결말에서는 아예 여동생과의 근친관계에 들어감으로써 씻을 수 없는 막장 패륜아가 되어버렸다.
  • 쿠레나이 히나타 -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 이놈은 괴물을 소환하기 위해 부모를 제물로 바쳤다. 그것도 작중 9년 전에 그 짓거리를 했으니 최연소 패륜아를 기록할 뻔했다 답이 없는 놈이다.
  • 쿠로츠노 - 쇠퇴한 꿈[13]
  • 쿠파 주니어 - 슈퍼 마리오 시리즈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1월드 보스를 무려 자기 아버지로 냈으며 용암에 빠져 해골이 됐는데도 그냥 다음 월드로 도망간다. 그런데 8월드 보스로 자기 아버지 유골을 또 보스로 내보낸다.[14] 마리오 파티 아일랜드 투어에선 쿠파 타워 1회차 클리어시 히든 캐릭터로 나오는데, 하필 그 곳을 얘로 플레이 할 수 있다.[15]
  • 크라우저 2세 -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겁탈하고 협박하여 할아버지, 할머니를 살해하게 한 다음 피에 취해 부모를 살해했다고 한다!! 위의 최연소를 넘어선 최연소 패륜아!! 역시 마왕!![16]
  • 크로이첼 - 히토가타핫파[17]
  • 팩스턴 페텔 - F.E.A.R. 시리즈 : 형이랑 싸워서 이기면 형의 육체를 차지하고 엄마 마시쪄! 엄마 마시쪄! 이놈 이상의 패륜아는 존재할 수 없을듯. 그야말로 패륜 종결자.
  • 배신자 프라이마크 - Warhammer 40,000 : 아버지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 전 은하를 전쟁터로 만들고 셀 수없는 사람들을 학살했으며 인류제국을 콩가루로 만들었다. 그야말로 우주구급 패륜아들.
    • 페투라보 : 양아버지를 강제로 왕위에서 끌어내린 뒤 자기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나중에는 양아버지를 죽여버렸다.
  • 홀빈 퍼스 - 피를 마시는 새 : 영민하고 유능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 이후 자신도 증손녀에게 간접적으로 살해당한다.
  • 황정식 - 자이언트 : 만보건설의 회장 자리를 받아내려고 어머니가 식물인간 상태의 아버지를 안락사시켜 버리려고 할 때에도 처음에는 반발했으나 이 후에는 별 큰 일도 아닌 것 마냥 굴고 배다른 누이를 도박빚 때문에 팔아넘겼다.
  • 타이렁 - 쿵푸팬더 : 그놈의 용의문서가 탐이나서 마을을 습격하고, 양아버지인 시푸를 위협하는데다, 몇십년후에 탈출하여, 포한테 손가락권법을 당하여 자업자득으로 끔살(...)
  • 후지와라 타쿠미 - 이니셜 D : 엄마없이 키워준 아버지가 없을때 "망할 아버지" 혹은 "빌어먹을 아버지"라고 했다.
  • 히라가 사이토 - 제로의 사역마 (애니판) : 자의로 전투기훔쳐서 내 여자 판타지 세계를 구하는데 썼다. 만약 감시 카메라 같은 것에 사이토의 모습이 찍혔다면 부모님은 끝이다. 사회적, 물질적으로 인생이 끝장나버린다. 그런데도 뻔뻔하게 자기 여친 루이즈를 데리고 돌아왔다. 넌 내 아들이 아니다.
  • Warhammer - 지그발트 : 아버지가 자신을 약해빠진 놈이라고 부족에서 추방한 것에 앙심품고 죽여버렸다.

4.2. 자의 없이 패륜을 저지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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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패륜아라고 하기 어려운 것이,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기 때문에 아버지를 죽였을 때도 친아버지인지 물랐고 어머니와 결혼했을 때도 아무것도 몰랐다. 이후, 진실을 알게 된 오이디푸스는 스스로 시력과 지위를 포기하고 폐인이 되고 만다.
  • [2] 역시 오이디푸스랑 비슷하다. 사실 어머니쪽이 먼저 패륜을 저질렀기 때문에 아들로써는 복수를 해야했다.
  • [3] 저주를 건 자는 바로 아버지 제우스. 자신의 정체를 크레토스 형제에게 숨기기 위해 아버지가 제우스라는 것을 발설하면 괴물로 변하는 저주를 걸었다. 게다가 예언을 믿고 동생 데이모스를 납치해서 심한 고문을 하고 있었다. 신이 되고나서는 자기 말 안듣는다고 크레토스를 죽였었다. 이러니 아버지를 증오해도 할 말이 없다.
  • [4] 아버지만 죽이는 게 아니라 작은 아버지들도 족치고 아버지가 평생을 걸쳐 일궈놓은 올림푸스를 말 그대로 파멸시켰다.
  • [5] 그러나 아르킨 나르시냐크 항목을 참고하면 알 수 있지만 이 경우는 아르킨이 사실 천하의 개쌍놈이고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 [6] 패륜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다.
  • [7] 다만, 잘못은 아버지에게 있다.
  • [8] 원작인 봉신방서유기에서도 나타는 아버지를 싫어하지만, 여기서는 대놓고 패륜아 컨셉으로 밀고 나간다. 무엇보다 나타가 아버지를 싫어하게 된 계기도 다르다.
  • [9] 그런데 그 가문이 살인청부업자+초인 가문이라 그 피해자인 어머니를 비롯한 사람들이 "드디어 키르아가 제 몫을 할 정도로 컸구나" 라며 대견해 했다는 매우 골룸한 상황(...)
  • [10] 본인은 마나미를 진짜로 죽이려고 자신이 만든 전기지갑을 마나미에게 주었지만 만진 마나미는 기절했지 죽은 상태가 아니었다, 하지만 살아 있었다 하더라도 살인미수죄 성립. 합의해 주면 그냥 무마되고 넘어 갈 수 있는 문제지만 자기 자식이 타인에 의해 죽을 뻔했는데 합의 해줄 사람은 당연히 없다.
  • [11] 진은 어머니인 준의 가르침으로 인하여 예외였지만...
  • [12] 아예 황궁을 프레이야로 날려버렸는데 쉽게 말해 황궁을 으로 날려버렸다.당시 황궁에 머물렀을 거라 예상되는 황족만 100명이 넘는데다가, 이후에 황족은 나나리와 를르슈, 코넬리아, 슈나이젤을 제외하고 등장조차 안한다(…)
  • [13] 오마케에서 자기 아버지인 설리반을 패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본편에서도 설리반에게 까칠한 지는 알 수 없지만.
  • [14] 그래도 마지막 대결 전에 원상복구 시킨다.
  • [15] 그래서인지 얘로 쿠파를 쓰러뜨리면 쿠파가 "역시 내 아들이군!"(...)이란 말을 한다.
  • [16] 사실 크라우저 2세의 정체인 네기시 소이치는 바른 생활 청년에 효자다. 다만 크라우저 2세로서 공연을 하다보니 부모 따윈 내가 다 죽였다!! 식의 대사를 할 뿐.
  • [17] 풀네임은 빌헬름 크로이첼 13세. 즉 황녀. 이런 주제에 쿠데타를 일으키고 황제가 됐다.
  • [18] 단, 코믹스에서는 퀘스 파라야와 같게 되었다. 아버지를 죽인 줄 몰랐다가 마지막에 아버지를 죽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 [19] 더군다나 진짜 죽인 이는 아카이럼이었다.
  • [20] 뭐 이분들이 하도 막장짓을 자주 하시고(란마의 몇몇 트라우마는 겐마 때문이기도 하며, 핫포사이는 자칭 스승하며 란마를 멋대로 제자 취급하고...) 이 세계관에선 어른에게 하는 주먹질은 개그 수준으로 취급해서 그런거지 무개념은 아닌 편.
  • [21] 행복을 위해서 전지전능 현실조작 능력을 사용하기 싫어서 자매 엘레인도 죽이고(언니동생 관계를 알 수 없다) 폴투나 창조자도 배신하고 죽이는 패륜아짓을 저질렀다. 가족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모습은 본 작품에서 나오는 관계로 패륜아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가족을 죽인 것에 대해서는 반성하는 모습도 본 작품에 안 나온다.근데 오히려 그게 당연하단게 함정
  • [22] 이름은 위의 박한상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23] 사실 앤에게는 매우 어려운 선택이었지만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게다가 앤은 프레이가 자기 어머니라는 사실을 모른다. 이때도 자매이자 친구로 생각했는데 속으로 피눈물 흘리며 참살하고 그 후에 자살을 시도하고 PTSD에 걸려 제대로 생활하지 못할 정도로 괴로워했는데 자기 어머니였다는 것을 알았으면 죽이고 나서 진작에 자살했을 것이다.
  • [24] 게다가 그거까지 했댄다(…) 애비놈이나 딸년이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