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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더

last modified: 2013-07-31 19:27:14 Contributors

마징가 시리즈의 등장 메카.

마징가Z의 조종석이 되는 비행체로 조종 방법은 오토바이와 비슷하며, 마징가의 머리 부분에 "파일더 온!" 하고 도킹하는 것으로 합체해 마징가를 조종한다.

이 파일더는 언제든지 분리, 합체가 가능해 파일더를 사용해 정찰을 하거나 마징가가 발이 묶였을때 빠져나와 적을 공격하고 다시 합체하는등 여러가지로 전략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동시에 이 파일더는 치명적인 약점이기도 하다. 일단 콕핏 부분이 유리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초합금이 아닌 유리창은 적의 공격에 쉽게 당하며[1], 유리창을 통해 바깥을 보기 때문에 유리창을 가려버리면 눈뜬 장님이 된다.

마징가Z를 조종하고 싸울 때 파일럿이 받는 충격과 데미지는 엄청나기 때문에 놋소리&세와시&모리모리 박사에 의해서 충격을 흡수하는 파일럿 슈츠가 만들어진다.

무장은 빈약한 편이다. 이걸로 기계수같은걸 이기는 건 불가능. 그래도 TFO 따위보다는 10배 정도 강하다.

상당히 아래를 보기 힘든 구조로 보인다.(...)

호버 파일더

ホバーパイルダー.jpg
[JPG image (Unknown)]

길이: 5.6 미터
폭: 3.2 미터
높이: 3 미터
중량: 260 킬로그램
최대고도: 10500 미터
상승속도 120 km/h
최대속도: 마하 3
출력: 2만 마력

호버링으로 비행하는 VTOL기로 양 옆의 날개가 대형의 로터로 되어있기 때문에 수직 상승이 가능하다. 또한 비행시에는 제트 추진으로 비행하며 로터는 상승시에만 사용한다.

합체시는 양쪽의 날개가 90도로 접히게 된다.

중반에 요기계수 그시오스βIII에 용해액을 맞고 녹아버린다.

제트 파일더

ジェットパイルダー.jpg
[JPG image (Unknown)]

후반에 요기계수 그시오스βIII의 용해액으로 수리 불가능일 정도로 녹아버린 호버 파일더를 대신하여 개발된 신 파일더.

로터는 생략되고 대신에 제트분사로 비행하며, 제트엔진의 각도를 변환시켜서 상승과 비행이 모두 가능하다. 운동성도 예전보다 더욱 높아졌다.

무장도 강화되어 기계수에게는 씨도 안먹히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기계수에게도 충분하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또한 후면에 카메라가 장착되어 뒤쪽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고, 탑승하려면 직접 뛰어가서 탑승해야했던 호버 파일더와는 달리 "제트 파일더!"라고 외치면 알아서 날아온다.

날개를 기체 안으로 수납한 후에 합체하는데 이 상태에서도 비행은 충분히 가능하다.

파일더의 무장

  • 파일더 빔: 레이저 빔을 발사한다. 호버와 제트 모두 장비한다.
  • 파일더 미사일: 제트 파일더에서 미사일을 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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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툭하면 적의 공격에 당해 금이 간다. 이때문에 위기에 처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오히려 저 약한 내구력 덕분에 위기를 벗어난 적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