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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6-17 00:39:59 Contributors

  • 상위 항목: RPG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 / FINAL FANTASY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특징
3.1. 인터내셔널 관행
3.2. 콜라보레이션 전개
3.3. 세계관
3.3.1. 표절
3.3.2. SF
3.3.3. 공통점
3.3.4. 연관성
3.4. 그 외
4. 시리즈 일람
4.1. 정식 넘버링 타이틀
4.1.1. 한글화 상황
4.2. 택틱스 시리즈
4.3. 크리스털 크로니클 시리즈
4.4. 외전 작품
4.5. 영상작품
5. 관련 정보
5.1.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마법
5.2.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소환수
5.3.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몬스터
5.4.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어빌리티
5.5.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직업
5.6.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아이템
5.6.1. 무기 계열
5.6.2. 방어구 계열
5.6.3. 기타 계열
5.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용어
6. 외부링크

1. 개요

수많은 명작을 배출해낸 정통 재패니즈 RPG 게임 시리즈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와 더불어 일본의 양대 국민 RPG 중의 하나이다. 개발사는 스퀘어 에닉스.[1] 2011년 기준으로 시리즈 누계 1억장 이상. 그리고 모든 RPG시리즈 중 2번째로 많이 팔린 시리즈이기도 하다. 1등은 당연히... 이름이 파이널 판타지인데 시리즈가 많다.

2. 역사

제목의 유래는 '회사 상황이 너무 안좋아 이 게임만 내고 접겠다'라는 의미로 파이널 판타지 라고 지었으나 시리즈의 대 성공으로 전혀 파이널이 아니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패미컴 시대에는 드퀘의 리즈시절에 RPG붐을 타고 제작된 여러 RPG 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단순한 드퀘의 아류에 그치지 않고, 파판만의 가치를 개척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처음 시작부터 드래곤 퀘스트 짝퉁을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의 흔적은 초대 파이널 판타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노력이 인정을 받아 슈퍼 패미컴 시대에는 아류작이 아니라 드래곤 퀘스트와 쌍벽을 이루는 명성을 쌓게 된다.

FF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카구치 히로노부시리즈 1~5편까지의 디렉터를 맡았고, 6~8편을 키타세 요시노리가, 9편부터는 매편 디렉터가 바뀌고 있다. 이런 이유로 6편 이후부터는 '홀수 시리즈는 잡 체인지 시스템'이라는 전통이 사라지고, FF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게 된다.

시리즈 첫 작품부터 이미 드퀘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래픽이 좋았다. SFC용 5와 6에 이르러선 이것이 절정에 이르렀다.

과감하게 3D 그래픽을 사용한 7편이 등장한 당시에는 전세계적으로 대박을 터트려 밀리언셀러 시리즈로 등극하였다. 2011년 기준으로 7편의 전세계 출하량은 980만장 이상이라고 한다. 또한 당시 차세대기 경쟁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도 평가받고 있다.

6편까지 아마노 요시타카의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유명했지만 7편부터는(9편 제외) 점차 노무라 테츠야, 마츠노 야스미가 주권을 잡기 시작하면서 동인 쪽에서도 큰 호응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의 노무라 작풍에 대해선 이견이 많은 상태.

최근에는 일본식 RPG가 서양식 RPG에 밀리는 추세이기 때문에 일본식 RPG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도 과거에 비하면 특히 오덕계에서 상당히 무시당하는 편이며 시리즈가 두자리수를 넘어섰기 때문에 '너무 우려먹는다'라는 불만도 터지고 있다. 13에서 과연 이런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 라고 기대했었는데... 파이널 판타지 13 항목을 참조. 게다가 파이널 판타지 14마저 악평 투성이니 시리즈에 위기가 왔다고밖에 할 수 없겠다. 이제 믿을 건 파이널 판타지 15밖에 없는 건가!!!

하지만 대대로 일본보다 외국에서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기도 하다[2] 보컬 OST도 영어로 개사한 정식 버전이 있고, 일본산 게임의 영어더빙이 대개 좋지 않음에도 12편의 영어 음성은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며, 현 세대기로 나온 13편도 영어 더빙에 맞춘 입모양과 이벤트신이 매우 정교하다.

제목은 로마 숫자로 쓰는 것이 관례지만 귀찮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는 그냥 아라비아 숫자로 사용하고 있고,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고 있다.

3. 특징

사카구치와 스태프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각 작품마다 시스템과 분위기들이 대폭 체인지되어 마치 새로운 게임 같은 느낌을 준다. 2편의 무기, 마법 숙련도 시스템, 3,5편의 잡 체인지 시스템, 4편의 ATB 시스템 등이 그러하다.

드래곤 퀘스트가 게임 자체의 본질적인 재미를 중요시한다면 파이널 판타지는 시각적 그래픽에 힘을 들이는 편이다. 그렇다고 파판이 게임성 면에서 재미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 그래픽 쪽 중심으로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다.

반면 캐릭터 디자인/모델링이 너무 아름다워(...) 현실적이지 않고 인형같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그래픽과 연출이라는 문화를 넘어선 요소들과, 영화를 보는 듯한 장대한 스토리로 일본 문화권에 한정된 인기를 보여주는 드퀘와 달리 서구권 유저들에게도 대호평을 받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3.1. 인터내셔널 관행

7 이후 파판 시리즈가 외국에서도 히트한 뒤로는 영문판에 추가 요소등을 넣어서 일본에 역수입하는 '인터내셔널' 판을 발매하는 만행을 저질렀는데, 의외로 이것들이 꽤 팔리기 시작해서 지금은 전통이 되었다. 인터내셔널 판의 공통점은 원판엔 없던 강력한 보스들 같은 도전적 요소가 추가됐다는 점과, 음성이 영어 더빙으로 나온다는 점이 있다.(이것 때문에 추가요소가 많음에도 원판을 선호하는 유저들도 많다.)

3.2. 콜라보레이션 전개

인기가 있는 넘버링 작품은 이후 스토리가 이어지는 전개로 해서 영상작품이나 액션게임 등 여러가지의 형태로 다른 작품이 전개되는 경우도 있는데
5 계열-OVA 파이널 판타지: 레전드 오브 크리스털
7 계열 - AC, BC, CC, DC
10 계열 - X-2
12 계열 - 12와 레버넌트 윙
Fabula Nova Crystallis Final Fantasy - 라이트닝 사가 (13, 13-2, 라이트닝 리턴즈), 영식, 아기토, 15

등이 그러하다.

3.3. 세계관

3.3.1. 표절

초기의 파이널 판타지는 정통파 서양 판타지에 가까운 세계관이었다. 그런데 사실 정통파라기보다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부분이 굉장히 많다.

파이널 판타지에서는 마릴리스, 리치 같은 몇몇 몬스터를 그냥 대놓고 베꼈다. 파이널 판타지 14 ARR까지도 인드 플레이어가 대놓고 나온다. 스퀘어 조낸 용감무쌍함

또 소환수 중에 대표적인 존재인 "용왕 바하무트"라는 개념 역시 원래 던전 앤 드래곤에서 나온 것이다. 이미지가 거의 다를 게 없다. 다두룡으로서의 티아마트가 1편까지만 나온 게 다행이다. 그런데 9에서 나왔다...

마사무네가 최강무기라든가, 판타지에서 난데없이 닌자, 사무라이가 나오는 것도 명백하게 위저드리의 영향이다. 물론 이거야 원재료가 일본 물건이니 어느 정도 감안한다고 해도….

초기 작품, 즉 1~5까지는 미야자키 하야오작품 특유의 분위기도 많이 차용되었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천공의 성 라퓨타가 그 타깃. 드래곤 퀘스트와 차별화된 분위기에는 저 작품들이 잡아준 컨셉의 영향이 크다. 비공정부터 초코보까지.

6, 7에서 세계관이 미래풍으로 일변하며 카메오 격으로 등장한 빅스와 웨지는 스타워즈의 패러디이다. 그 외에도 스타워즈를 떠올릴만한 요소들이 많은데, 이건 그나마 오마주라고 봐줄 만한 편으로 약한 편이다.[3]

사실 후기 파판이 세계관을 갈아엎는 것도 원래부터 세계관이 다른 데서 베껴온 것이라 뿌리도 족보도 없는 세계관이라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 솔직히 이제 와서 이런 것까지 답습하면 완전히 빼도 박도 못하고 표절로 걸린다.(…)

3.3.2. SF

비공정 등의 기계문명적인 요소가 도입되면서 점차 SF적인 요소를 도입하기 시작하여, 6이후로는 특히 SF적인 소재가 많이 쓰이게 되었다. 6은 스팀펑크, 7은 사이버펑크 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외형만 SF일 뿐. 세계관의 근본은 과학적인 요소보다는 판타지적인 요소에 치중하고 있다.

3.3.3. 공통점

각 작품마다 다르지만 시리즈마다 시드라는 인물과, 초코보, 환수, 모그리 등등의 공통적 요소가 있는것이 특징. 또한 세계관은 마법 명칭과 화폐단위인 만 같으면 모두 파이널 판타지로 통일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나마 차이나는 경우도 가끔 있어서 딱히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지금 당장 패러사이트 이브를 이름만 "파이널 판타지"라고 해서 내놓아도 별 무리없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그리고 승리의 팡파레가 한 번 이상씩은 꼭 들어가는 것이 특징.

3.3.4. 연관성

대부분의 작품들은 스토리상 전혀 관련이 없으나, 작 중에 과거의 작품들과의 연관성을 은근히 내비치는 경우가 있다. 단 매번 너무 애매하게 넘어가는 데다, 스퀘어는 이것에 대해서 공식적인 인정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냥 팬서비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4]

그래도 올스타전인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모든 세계는 차원의 틈새를 통해 이어져 있다"는 공식 설정이 추가되긴 했다.

3.4. 그 외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아이템, 마법, 소환수들의 모티브는 주로 북유럽 신화에서 많이 채용해왔음을 알수있다.

4이후로 최종보스전 직전까지 정신없이 스토리를 진행하며 플레이어를 밀어 붙이다가, 최종보스전 직전에 갑자기 전 세계의 월드맵을 자유롭게 돌아다고 탐색할 수 있게 되면서 자유도가 확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90년대 한국 게임 잡지에서 소개할 때 자꾸 파이널 환타지[5]라든지 화이널 판타지라든가 화이널 환타지라고 게제했던 시기가 있다.고만 해 이 미친 놈들아 임 라인부터 제대로 표기하기 시작했는데 게임 라인조차 한동안 가끔 위와 같은 표기가 보였다.

근본적으로 "게임성" 에 촛점을 두었던 드퀘나 진여신전생과는 달리, 파판은 시리즈 6편을 넘기면서 비쥬얼과 이벤트 연출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며 상대적으로 빈약해지는 게임성 때문에 "플레이노블" 이라는 비판이 점점 거세졌다.

스토리가 출중했던 10편에서는 그래도 "플레이노블이라도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괜찮다" 는 평과 "일직선 맵에 버튼만 누르면 되는 전투" 를 비난하는 평이 반반이었지만, 이후 내놓는 작품마다 흡인력 없는 스토리+점점 빈약해지는 게임성으로 팬층의 대거 이탈을 막지 못하였다.[6] 더구나 7-10편까지는 컷씬등 비쥬얼의 품질이 여타 게임들이 범접할 수 없이 높은 수준이었지만, 이후 다른 게임들도 비쥬얼면에서 일취월장하며 파판의 상대적 경쟁력을 대부분 잠식한 상태.

이젠 코어팬들마저도 "이럴거면 신작은 그만 내도 되겠다" 라든지 "리메이크나 내라" 는 소리가 나올 정도. 제작비도 많이 들어가는 블록버스터 게임이 이 모양이니...그런데 스퀘어에닉스 이사회에서 과거 스퀘어의 고유 IP에 투자하는 개발비 책정에 극도로 인색하면서 스퀘어의 컨텐츠 자체를 이제는 한 물간 구시대 컨텐츠로 취급, 고전게임 팔 듯 노스탤지어 세일만 장려하고 있어서 리메이크조차 안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

히로인들의 이름(본명)은 대부분[7] '아'발음으로 끝난다는 것이 특징.[8]

4. 시리즈 일람

기종약어
FC: 패미컴 / SFC: 슈퍼패미컴 / GC: 게임큐브 / Wii: Wii다를게 없잖아
GBA: 게임보이 어드밴스 / NDS: 닌텐도 DS / 3DS: 닌텐도 3DS
PSP: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 PS Vita : PS Vita
PS: 플레이스테이션 / PS2: 플레이스테이션2 / PS3: 플레이스테이션3 / PS4: 플레이스테이션4
XB3: XBOX 360 / XB1: XBOX ONE
AC : 아케이드 / PC: Microsoft Windows
WS: 원더스완 / WSC: 원더스완 컬러
i: NTT 도코모 i어플리 / EZ: EZ어플리(BREW) / S!: 소프트뱅크 모바일 S!어플리
iOS: iOS / Ad : 안드로이드 / WP : Windows Phone

4.1. 정식 넘버링 타이틀

상기 리스트는 직접적인 발매나 정식이식판을 기준으로 표기하였으며, Wii의 버추얼 컨솔이나 PS3, PSP, PS Vita의 게임 아카이브스(클래식 게임) 버전은 제외하였다.

4.1.1. 한글화 상황

굵은 글씨는 정식 한글화가 된, 또는 될 예정인 작품이다.

4.3. 크리스털 크로니클 시리즈

7 제작 당시 소니와 맺은 불평등 계약(…) 때문인지 GC와 Wii 같은 닌텐도 콘솔 하드로는 이 시리즈만 나오고 있다.

  • 이널 판타지 크리스털 크로니클 (GC)
  • 이널 판타지 크리스털 크로니클 링 오브 페이트 (NDS)
  • 이널 판타지 크리스털 크로니클 작은 왕님과 약속의 나라
  • 이널 판타지 크리스털 크로니클 에코스 오브 타임 (NDS/Wii)
  • 이널 판타지 크리스털 크로니클 빛과 어둠의 희군과 세계정복의 탑
  • 이널 판타지 크리스털 크로니클 크리스털 베어러 (Wii)

4.5. 영상작품

5. 관련 정보

5.3.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몬스터

5.4.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어빌리티


5.6.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아이템

5.6.1. 무기 계열

5.6.3. 기타 계열

"파이널 판타지의 인물 & 몬스터"는 각 시리즈별 페이지로 통합시켰다.

5.7.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용어

6.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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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3년 4월 1일 전, 즉 파이널 판타지 X-2(일본 한정. 해외에 발매되었을 때에는 이미 스퀘어 에닉스가 돼 있었다.), 정식 넘버링 시리즈로는 파이널 판타지 11(역시 일본 한정. 파이널 판타지 11이 해외에 을 때에는 이미 스퀘어 에닉스가 돼 있었다.)가 나오기 전까지. 전 세계에서 스퀘어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마지막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파이널 판타지 10.
  • [2] 파판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JRPG일 뿐이지 일본보다 외국에서 인기 많은 게 아니다.(파이널 판타지 7부터 전세계 판매량이 일본 판매량을 앞질렀다.) 일본 자국민의 드퀘에 대한 열렬한 지지도때문에 가려보이기는 하지만 파판 역시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다. 단지 전성기에 비해 일본내 판매량이 많이 떨어진 탓에 그리 보이는 것일 뿐.
  • [3] 그런데, 12에는 한솔로, 츄바카, 루크 스카이워커, 레이아 공주, 다스베이더가 등장하잖아!!
  • [4] 대표적으로 파이널 판타지 10이 7과 같은 세계관이라는 떡밥이 있다. 자세한 것은 파이널 판타지 10-2 항목 참고. 혹은 2에 나왔던 마법사들의 땅 미시디아가 4에 다시 나온다든지.
  • [5] 7편 PC판 정발 명칭이 이거였다.
  • [6] 12편의 경우에는 색다른 시도를 하여 나름 나쁘지 않은 게임 시스템이었지만... 만들다 말아서 평가는 좋지 못하다.
  • [7] 이것도 예외가 있는데 11, 12, 14탄은 포함되지 않는다.
  • [8] 그런데 일본판 서풍의 광시곡도 실버를 실버나(...)로 바꾸었다는(혹은 바꾸려 했다는) 말이 나온 걸로 봐서 그냥 일본에서는 여자캐릭터 이름이 아 발음으로 끝나야 된다는 고정관념같은 게 있는지도.(...)
  • [9] 零式. 원래는 '파이널 판타지 Agito 13'이라는 제목이었으나, 2010년 1월 변경되었다.
  • [10] 원래는 '파이널 판타지 Versus XIII'이라는 제목이었으나 2013년 6월 11일 변경되었다.
  • [11] 합본이지만 한글화는 1편만 되어있다.
  • [12] 2013년 3월 21일에 액토즈소프트에 의해 통신3사 마켓 버전이 한글화되었고, 6월 26일에 구글플레이 버전이 한글화 업데이트되었다. 둘다 번역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에 액토즈판을 먼저 구입한 유저는 구글플레이판을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
  • [13] 일본 내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레전즈이지만, 해외 수출판의 경우 아래의 사가 시리즈 때문에 디멘션즈로 출시.
  • [14] 북미에는 GB용 사가 시리즈가 '파이널 판타지 레전드'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 [15] 정식발매 작품이 아니라 일본의 한 블로거가 만들어 배포하는 물건이다. 좋게 말해 2차창작, 나쁘게 말해 무단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