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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인도자

last modified: 2015-09-04 14:57:45 Contributors



1. 개요


Ashbringe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무기. 2차 대전쟁 당시 은빛 성기사단의 대영주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이 사용하던 검으로 셀 수 없는 스컬지를 도륙한 검이다. 그래서 언데드한테서 공포의 대상이다. 대영주 모그레인이 아들 르노 모그레인에게 배신당해 죽은 이후 알렉산드로스와 함께 타락하여 마검으로 변했다.

2.1. 탄생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은 오크 흑마법사에게 빼앗아 정화한 돌(아타말 수정으로 추정)을 아이언포지의 국왕 마그니 브론즈비어드에게 건넸다. 모그레인이 빼앗은 검은 돌이 빛나는 돌로 정화되는 과정은 시간의 동굴에 위치한 인스턴스 던전인 옛 힐스브래드 구릉지의 주점으로 가면 볼 수 있다. 은빛 성기사단 멤버들이 타락한 돌을 보고 부숴버린다면서 성스러운 일격을 난사했는데 부숴지긴커녕 오히려 빛을 흡수해 정화됐다. 게다가 검은 돌을 만진 순간 썩어버렸던 모그레인의 손도 도로 치유되었다. 모그레인은 이것으로 언데드를 무찌를 수 있을 것으로 믿고 무기를 만들기 위해 마그니를 찾아갔던 것이다. 분노와 복수심으로 속이 들끓었던 마그니는 속 시커먼 악당놈에게 죽은 동생 무라딘을 생각하며 사력을 다해 검을 완성했다. 코믹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파멸의 인도자》에 의하면, '파멸의 인도자'라는 이름은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이 검의 능력에 감탄해 직접 지은 것이다.

2.2. 떡밥, 그리고 진실

완벽이라는 목표는 계속 변함. 추구할 수는 있지만 손에 넣을 수는 없음. 파멸의 인도자와 비슷함.
- 아바투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농담 대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가장 거대한 떡밥 중 하나였던 도검. 최초 언급된 것은 1.3 패치에 추가된 혈투의 전장의 보스 왕자 토르텔드린이 있는 도서관의 셴드랄라 광신도와 말을 할 경우 가끔 언급되는 대사에서 찾을 수 있었다.

셴드랄라 광신도의 말에 의하면 토르텔드린 왕자는 파멸의 인도자에 관한 이야기를 즐겨하지만 항상 그 이야기의 뒷부분을 이야기한 적은 없으며, 네파리안을 쓰러뜨린 무용담을 들려주면 파멸의 인도자에 관한 이야기를 흔쾌히 해줄지도 모른다고 한다. 여기에 낚여서 네파리안의 머리를 들고 간 사람도 있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혈투의 전장이 처음 나왔을 당시 검은날개 둥지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네파리안이 레이드 보스로 등장한다는 신호탄과 그를 쓰러뜨리면 파멸의 인도자라는 강력한 물건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보였다. 단지 설퍼라스 - 라그나로스의 손을 잇는 전설급 아이템이 아닌가 하는 추측만 난무했을 뿐이었다.

1.5 패치에서 구현된 알터랙 계곡 전장에서 가끔 적을 쓰러뜨리고 무작위로 주울 수 있는 잡템 중 '내트 페이글의 궁극의 낚시법'이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이 아이템에서 다시 한번 파멸의 인도자에 대한 떡밥이 등장하게 된다.

...그러니 그 곳에서 붉은십자군 대군주인 파멸의 인도자가 쓰던 전설의 검을 찾을 수 있을 거요. 여러 날과 다름없이 낚시를 하다가도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되는 것 같지 않소?

또한 낙스라마스가 등장하기 전 희망의 빛 예배당에 있는 NPC 중 하나가 중얼거리는 대사를 들어보면 자신에게 파멸의 인도자에 대해 물어보지 말라며 질겁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유저들의 호기심을 끝없이 증폭시켰다.

그러다 한 프리서버에서 와우의 데이터 압축 파일인 MPQ 파일을 해킹하던 도중 정체를 드러내는데, 역시 Ashbringer라는 전설급(주황색) 아이템이었다. 종류는 양손도검. 블리자드는 이것에 대해 일체의 코멘트도 하지 않았다가 낙스라마스가 등장한 뒤 파멸의 인도자의 스토리를 공개하면서 유저들을 낙스라마스로 끌어들인다.

이후 MPQ 파일을 더 찾아본 결과 엉뚱하게도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의 모습을 한 아이템의 코드 이름이 Ashbringer라고 나와 있는 모델이 발견되었고, 이것이 파멸의 인도자의 최초 구상단계에서 폐기된 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파멸의 인도자라는 아이템은 사실 우레폭풍 대신 등장할 도검 전설 아이템이었으며, 이를 얻기 위해선 혈투의 전장에 있는 셴드랄라 엘프 평판을 올리지 않으면 안될 계획이었다. 셴드랄라 평판이 뜬금없이 존재하는 것과, 병참장교까지 어엿하게 갖추고 있었으면서 정작 파는 물건은 아무것도 없는 것, 그리고 그 많은 셴드랄라 엘프 중에 이몰타르를 쓰러뜨렸다고 왕자만 적대시 되는 뭔가 부자연스러운 상황은 덤.

1.5 패치의 '내트 페이글의 궁극의 낚시법'의 내용을 통해, 과거 파멸의 인도자 안은 최소 1.5 패치에 완전히 파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3. 오리지날

파멸의 인도자[1]
전설
아이템 레벨 76
획득 시 귀속
고유 아이템
양손 장비  도검
공격력 201 - 247  속도 3.0
+ 30 - 50 신성 피해
(초당 공격력 88.0)

발동 효과: 적을 강타하여 700의 화염 피해를 입힙니다.
최소 요구 레벨: 60
"붉은십자군 대영주의 검"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2]
영웅
아이템 레벨 86
획득 시 귀속
고유 아이템
양손 장비  도검
공격력 259 - 389  속도 3.60
(초당 공격력 90.0)
체력 -25

착용 효과: 파멸의 인도자의 의지를 착용자에게 주입시킵니다.
착용 효과: 치명타 및 주문 극대화 적중도가 28만큼 증가합니다.
착용 효과: 적중도가 10만큼 증가합니다.
발동 효과: 대상으로부터 185~215의 생명력을 흡수합니다.
최소 요구 레벨: 60
"붉은십자군 대영주의 검"

아이템정보 링크(파멸의 인도자)
아이템정보 링크(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낙스라마스가 등장하면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로 그 모습을 드러냈던 적이 있었다.

레이드를 뛰는 유저들은 오리지널 시절 낙스라마스의 군사지구에서 4인의 기사단을 쓰러뜨리고 나오는 공물함에서 낮은 확률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Corrupted Ashbringer)'를 얻을 수 있었고, 이것을 착용하고 붉은십자군 수도원에 들어갈 경우 수도원의 모든 몬스터들이 우호관계로 변한다. 그리고 '붉은십자군 사령관 모그레인'에게 다가가면 대영주 모그레인의 영혼이 나타나 아들을 죽이고, 숨겨진 방에 있는 네임드몹인 '종교재판관 페어뱅크스'의 저주가 풀려 대화가 가능하게 된다.

페어뱅크스가 대강의 설명을 한 후 "모그레인의 아들은 둘이며, 그 중 하나는 살아있다. 아웃랜드로 떠나 모그레인의 아들을 찾아라."라는 말을 남긴다. 그래서 불타는 성전 오픈 전 유저들, 특히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먹은 유저들은 모그레인의 아들을 수색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그런 건 없었다.

더미 데이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 저 위에 나오는 파멸의 인도자에 대한 아이템 정보가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퍼지게 된다. 초당 공격력은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보다 낮으나 전설답게 고유 옵이 붙어있는걸 보고 '저건 임시 스펙이며 정식으로 등장한다면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보다 강력한 아이템으로 등장할 것이다. 왜? 전설이니까!'라는 추측이 난무했다. 따라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정화 떡밥은 검 소유자나 스토리 게이들 사이에서 항상 핫이슈였다.

이후에도 각종 낭설이 떠돌았으나 정식으로 코믹스가 나오면서 설정 논란은 완전히 끝. 모그레인의 아들은 화이트메인의 기둥서방 붉은십자군르노 모그레인칠흑의 기사단의 수장 다리온 모그레인 둘 뿐인 걸로 밝혀졌다. 그리고 게임상에서 등장할 거라는 추측마저도 희대의 템돼지 티리온 폴드링이 사용하는 것으로 끝.

리치 왕의 분노에서 동부 역병지대에 있던 낙스라마스가 노스렌드용의 안식처로 이사를 가버려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는 영원히 구할 수 없게 되었다.

2.4. 리치 왕의 분노

여러 매체로 구현된 파멸의 인도자를 보면 어지간한 잡 언데드들은 근처에만 와도 녹아버리고(울부짖는 협만 얼라이언스 퀘스트), 봉인된 영혼을 개방하면 궤도폭격급의 대폭발을 일으켰다(지형빨이었지만). 이런 게 게임에 구현되었다면....

대영주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의 또 다른 아들 다리온 모그레인이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와 관련된 스토리 라인이 블리자드의 코믹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파멸의 인도자》에서 소개된다. 다리온은 은빛 여명회 동료들과 낙스라마스로 쳐들어가 죽음의 기사가 된 아버지를 쓰러뜨리고 검을 회수한 뒤, 검의 인도에 따라 붉은십자군 수도원으로 간다. 그리고 알렉산드로스의 영혼은 그곳에서 자신을 배신한 아들 르노를 직접 응징한다. 이후 다리온은 희망의 빛 예배당에서 켈투자드의 공격에 맞선 전투에 참전하나, 아버지 알렉산드로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를 파멸의 인도자로 찔러 희생하고 아버지를 구원하고그랬다고 생각했다, 대신 그 자신이 켈투자드에 의해 죽음의 기사가 된다.

죽음의 기사 초반 마지막 퀘스트인 희망의 빛 퀘스트 중, 다리온 모그레인티리온 폴드링에게 패배하고 모든 죽음의 기사들에게 항복을 권한다. 그후 티리온과 대화 도중 다리온은 자신과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던 과거를 회상하던 중 리치 왕의 정신 지배에서 벗어나고, 돌연 리치 왕이 나타나자 진실을 알게 된 다리온이 분노에 휩싸여서 리치 왕에게 덤비지만 단 한 방에 날아간다.

다리온은 아버지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이 했던 '내 아들아, 그 날은 오늘이 아니다'라는 말을 떠올리고, 리치 왕과 힘겹게 싸우던 티리온 폴드링에게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던져주었다. 검을 잡은 폴드링은 검의 타락을 잡자마자 정화해버린다. 티리온은 성스러운 땅의 힘과 파멸의 인도자의 힘을 빌려 리치 왕을 한 방에 떡실신시켜 버린다.그리고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정화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한 유저들도 떡실신.

티리온이 타락한 검을 한 방에 정화한 것이 말도 안 되는 일은 아니다. 애초에 파멸의 인도자의 재료로 추정되는 아타말 수정은 강력한 힘의 결집체이며, 오크 흑마법사의 손에 의해 어둠의 아티팩트로 쓰이던 중 은빛 성기사단의 단원들이 빛의 힘을 합쳐 정화한 것이다. 즉,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에 빛의 힘을 가하면 타락이 사라진다는 현상 자체는 이상할 것이 없다. 다만 성기사단이 떼로 몰려들어 정화했던 타락을 한방에 혼자 정화해버린 티리온이 괴물일 뿐(...). 아마 성스러운 땅이라는 지역 버프가 한 몫을 했을 것이다.

이 전투에서 리치 왕이 성스러운 땅의 도움이 어쩌고 저쩌고 말을 하는데, 희망의 빛 예배당의 지하엔 과거 로데론의 성직자들과 귀족들, 성기사들의 유해가 안치된 카타콤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언데드가 근처에서 힘을 제대로 못쓰는 모양. 코믹스에서 대폭발을 일으킨 것도 이 때문이었다.

어쨌든 이 사건 이후 파멸의 인도자는 모그레인가 재산을 닌자하고 돌려줄 생각 안 하는티리온의 소유가 되었다.

티리온이 노스렌드로 넘어오면서 챙겨야 할 칼을 안 챙기고 쫄다구들에게 배달(...)을 시켰다가 유저가 찾아와야 하는 퀘가 존재한다. 이게 뭔지도 모르고 일단 퀘템이라 찾아올 때 티리온의 입에서 나온 배달 실패 사고에 얽힌 피해 인명이 수천에 다다랐다.

성검인 파멸의 인도자가 얼음왕관 성채 안에서 제 힘을 내지 못하고 마검인 서리한에게 밀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다리온 모그레인이 보험으로 어둠한을 준비했지만, 그 장대한 노가다가 무색하게도(...) 리치 왕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폴드링이 비열한 습격(...)으로 서리한을 단 한 방에 박살내버리고 그 안에 있던 영혼들을 해방시켰다.

2.5. 그 외

와우 최초로 구현된 에고 소드다.[3]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의 '착용 효과: 파멸의 인도자의 의지를 착용자에게 주입시킵니다.'로 인해 착용하고 몬스터나 적을 해치우면 검의 광기 어린 음성을 들을 수 있을 예정이었으나... 다른 나라에선 이 음성이 다 서비스되는데 한국에선 이 음성이 안 나온다. 대체 왜냐?! 근데 MPQ 파일을 뜯어보면 파멸의 인도자의 목소리가 더빙된 음성 데이터 자체는 존재한다. 죽음의 기사퀘 초반에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들고 있는 다리온 곁에 가보면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제법 으시시하다.

죽음의 기사의 마지막 퀘스트인 '여명의 빛'에서 다리온 모그레인의 의지에 반항하여 칠흑의 기사단이 패배하도록 만든다. 이때 다리온의 대사를 들어보면 "나에게 복종하라 검이여!", "검이 나에게 거역하다니!"라면서 시종일관 당황한 묘사와 약화를 볼 수가 있다. 결국 파멸의 인도자가 이때 스컬지의 의지를 거역함으로써 티리온의 손에 들어가 스스로를 정화했다고 볼 수 있다.

리치 왕의 분노 알파테스트에서는 '티굴의 쓰레기 인도자(Tigole's Trashbringer)'라는 파멸의 인도자와 똑같이 생긴 도검이 존재했었다.

4.3 룩변이 나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미리 얻어두지 못한 것을 한스럽게 여긴 도검. 물론 리분 시절이나 불성 후반부라 구 낙스에 대한 지식이 없던 사람들은 별로 느끼지 못하지만, 아무튼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는 룩간지를 뽐내는 양손 도검 중 하나였다. 여기에 구 낙스가 이제 없어졌으니 레어함까지 더해져서 소유자는 모든이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파멸의 인도자 캐릭 삽니다. 여기에 스카라베 군주 칭호까지 달고 있는 이는 모든 이들이 우러러 본다. 물론 아티쉬 든 스카라베 군주가 더 위엄넘친다.근데 그런 게 있나? 주둔지가면 나온다

판다리아의 안개 베타에서 성기사 75레벨 특성으로 선택 가능한 '신성한 복수자(Holy Avenger)'를 사용하면 착용 무기의 외형이 스킬의 지속 시간 동안 파멸의 인도자로 룩변(!?)된다. 아이템으로 줄 순 없으니 스킬로라도 위안을 가지라는 블리자드의 배려인 듯. 암시장에서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아이템을 제공한다고는 하는데, 아직까지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떴다는 소식은 안 나온다.나오면 99만 9999골드 99실버 99코퍼 확정.

간혹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가 판다리아의 안개부터 추가된 암시장에 경매품으로 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현재까지 와우가 서비스 되는 지역을 통틀어 나왔다는 이야기는 없다. 게다가 파멸의 인도자 스토리는 위에 언급된대로 완전히 종결된터라 암시장에 올라올 가능성도 상당히 낮다.

3.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빛의 수호자 우서의 직업 전설 카드인 티리온 폴드링의 죽음의 메아리로 얻을 수 있다. 공격력 5에 내구도 3으로 상당히 강력한 무기이다. 따로 버프를 주지 않은 순수 공격력×내구도 총합이 하스스톤 전체 무기 중 3번째[4][5]이며 공격력만으로 따지면 아케이나이트 도끼, 검투사의 장궁과 함께 공동 2위이다.[6] 웬만한 하수인은 한방에 죽일 수 있고 영웅에만 꽂아넣을 경우 체력 30의 절반을 깎아버릴 수 있다. 이건 박물관으로 가야 해

4. 디아블로 3


2.2 패치에 등장할 예정인 양손 도검이며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로 등장한다. 이로써 우레폭풍에 이어 두 번째로 와우와 크로스오버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15-02-26 시점부터 2.2 패치를 적용중인 테스트 서버에서 습득이 가능하다.와우에서의 못푼 한을 디아3에서 풀라는 블리자드의 배려


  • 보조 속성
    • 언데드에게 주는 피해 %
    • 효과 - 적을 처치 할 때 마다 당신 편에 서서 싸우는 해골을 불러냅니다. 5 마리의 해골이 모이면, 해골들이 폭발 하여 각 개체 당 300%의 무기 공격력에 해당하는 대미지를 입히며 또한 짧은 시간동안 검이 파멸의 인도자로 변합니다. 파멸의 인도자로 공격할 시 대상을 불태우며 -%의 무기 공격력에 해당되는 신성 대미지를 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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