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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메일

last modified: 2015-04-15 00:06:0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무장
4. 아르제날 소속 기체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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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에 등장하는 가변식 로봇 병기의 명칭. 디자인은 아쿠츠 준이치가 담당했다.

차원을 이동해 공격해오는 드래곤을 요격하기 위한 기체로 아르제날에 소속된 노마들이 탑승하는 가변기체이자 7m급의 인간형 기동병기이다. 모든 기체가 전투기 형태의 '플라이트 모드'와 인간 형태의 '어설트 모드' 2가지 형태로 변형한다.

2. 상세

라그나메일을 모태로 하여 만든 카피 기체이지만 기본성능이나 위력은 라그나메일에 비하면 매우 부족하며 용신기에도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세계의 생물체인 드래곤을 상대하는 중요한 기체이지만 마나를 사용할수 없다는 이유로 마나들에게 배척당하고 아르제날에 연행된 노마들이 드래곤과 싸우기 위해 사용해서 그런지 조종사 안전 설비가 엉망진창인데 고고도에서 활동하는 기체이면서 조종사가 있는 조종석을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전혀 없다. 조종석은 마치 오토바이처럼 생긴 형식을 하고 있는데, 플라이트 모드 시에는 바람막이가 되는 카울도 없는데다가 캐노피나 벨트 같은 것이 없어서 파일럿은 완전히 외부의 바람에 노출되어 적이 파일럿을 직접 공격하거나 충격으로 기체에 튕겨 나오는 문제점이 있고 이것을 알려주려는 듯이 3화 초반부에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고 있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기체가 드래곤에게 붙잡혔을때 기체에서 직접 총기로 공격할수 있지만... 어설트 모드로 변형하면 주위의 장갑이 파일럿을 감싸는 형태로 변형되어 그나마 나아지지만, 외부에서 충격을 받으면 파일럿이 조종석 안에 내팽개쳐지거나 조종석 내부의 벽에 부딪혀 부상당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 방수 기능도 없어서 파라메일이 물에 빠지는 것만으로도 조종석이 바로 침수되어 버린다. 그러나 베트로닉스가 침수될때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이상이 있는듯한 묘사는 없다. 이처럼 여러모로 파일럿에게 위험한 기체라 그런지 노마들은 이 병기를 이라고 부른다.

조종사는 '메일라이더'라고 불리며, 슈트는 장시간의 행동과 배설의 편의를 위해 몸통의 앞부분과 둔부가 노출된다. 또한, 속옷을 착용할수 없다고 한다. 슈트에 있는 검은색 전용 팬티를 주로 착용하며 탈착이 가능하다.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구는 따로 없고 노마의 대부분은 바람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목적으로 바이저 밖에 쓰지 않는다. 일부 조종사는 헬멧을 쓰는것 같다. 신체를 보호할수 있을 정도의 내구성은 전혀 기대할수 없는 모양으로 미란다가 떨어지면서 드래곤들에게 이 슈트를 입은 채로 사지분해를 당하고 호신용 칼로 살짝 그은 정도로도 쉽게 찢어질 정도이다. 다만 어느 정도 신축성은 있는 듯하다. 노마 여성들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보여주는 의도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청자들에게 야한 장면을 더 보여주려는 어느 연출담당의 수작일뿐이다. 속는 셈 치고 넘어가주자(...) 날으는 바이크나 다름없는 파라메일에 탑승하는 슈트라고 해도 몸통이 전부 노출된 슈트를 입고 고공비행을 하면 현실은 물론이고 픽션에서도 몸이 견디지 못한다. 맨몸으로 저공비행이 가능할지 몰라도 고공비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애니메이션이니까 황당해도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14화 오프닝부터 공개된 엠브리오 휘하 정체불명의 3이 착용한 라이더 슈트는 전신을 감싸는 형태인데다 머리까지 감싸는 헬멧까지 세트로 되어 있어서 우주에서의 활약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대기권에서 활동하는 것에도 아무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즉 처음부터 마음먹었으면 제대로 디자인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크로스 앙쥬 세계관의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엠브리오는 제대로 디자인을 하라고 지시했는데 마나 통치자들이 노마에 대한 차별의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디자인의 슈트를 공급하거나 공급을 하는 기업에서는 제대로 만들었는데 납품을 받는 노마 관리 위원회에서 몸통 부분을 전부 잘라서 보내는 것일 수도 있다. 대 드래곤용 어설트 라이플과 실체검등 기본 무장 외에도 대포와 미사일 등의 다양한 병기를 다룰수 있으며 양팔에는 갤리온 급의 대형종에 대항하기 위해 '동결 바렛'을 장착하여[1] 교전 시 적을 동결시켜 격파한다. 이 무기는 매우 강력하며 바렛을 맞은 드래곤이 떨어지면 수면을 빙하로 바꾸는 위력이 있다. 탑승은 오토바이와 같은 방식으로 탑승하며[2] 탑승하는 라이더는 파일럿 슈트의 엉덩이 부분에 있는 케이블을 기체에 유선 연결해 동조함으로써 라이더가 장비하는 총기, 칼, 화기와 동기화한 동작을 취할수 있다.

기지에서 발진할때는 플라이트 모드에서만 발진하며 적으로부터 기지를 방어하기 위해 어레스팅 와이어를 확장하면 운영자가 통제할수 있다. 활주로 상태에 있는 기체는 고정되어 있지만, 비상사태 등을 위해 비상 사출 시스템을 통해 무조건 발진시킬수 있다. 시스템 발동은 메이가 가진 열쇠가 필요하지만, 힐다의 경우 시스템의 록을 철사와 헤어핀으로 열기도 했다. 구성물질은 금속처럼 보이지만 물에 가라앉지 않을 정도의 부력을 가지고 있어서 터스크의 말에 의하면 격추된 파라메일의 잔해와 파편이 인근 해안에서 발견될수 있는 상황이 있다고 한다. 가동중일때는 동력로의 온도는 200만도이며 지속적으로 무한한 힘를 낼수 있다. 그러나 출격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연료가 필요하며 연료의 탑재량 여하에 따라 행동 범위에 제한을 받는다. 병사의 탈주를 방지하기 위해 출격 1회분의 연료[3]밖에 탑재되지 않으며, 그래도 탈주자가 나왔을 경우에는 동료기가 추적해서 격추하게 되어 있다.[4] 어찌 보면 돈 낭비의 극치로 보이는데다가 파일럿을 육성하거나 기체를 만드는데 엄청난 비용이 드는데도[5] 드래곤에게 쉽게 격파당할 위험이 있는 물건이다.[6]

재스민의 설명에 의하면 파라메일이 노마의 관이고 죽을 장소이기 때문에 계급 등에 상관없이 파일럿의 재량에 따라 자유롭게 자신의 기체를 커스터마이징 하는것이 허용되고 있다. 단순히 기체의 도장을 원하는 색깔로 바꾸거나 전용 엠블럼을 새기는 것부터 무장이나 장갑, 장식의 추가 등 실질적인 개조까지 광범위하게 허용되며 노마에게 허용된 몇 안되는 유일한 낙이라서 자신의 기체 개조에 노력과 돈을 쏟아붓는 노마 역시 많다고 한다. 단 어디까지나 개조 및 커스터마이징은 무료로 제공되는것이 아니라 영내 거대 매장PX 재스민 몰에서 원하는 무장을 구입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7] 비비안처럼 높은 실적을 올리고 수입이 많은 사람은 비싼 무장을 구입해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크리스처럼 수입이 낮은 사람은 장비를 추가로 구입할수 없어서 기본 장비 상태로 전투를 할 수밖에 없어 실적을 제대로 올리기 힘든 일종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발생한다. 여담으로 재스민이 커스마이징이 가능하다는 말을 하면서 보여주는 파라메일용 무장들이 스트라이크 건담이나 프리덤 건담의 무기나 부품들이다.그리고 그중에서도 특별한 것으로 볼테스V의 천공검이 있다. 물론 파라메일용이니 크기는 줄었겠지만[8] 25화에서 노마들이 드래곤의 지구에 정착하면서 더이상 병기가 아닌 건축용 중장비로 활용된다.

3. 무장

보면 알겠지만 라그나메일, 용신기와 달리 죄다 실탄을 발사한다. 그리고 실탄의 양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구전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불리해진다. 아무래도 기술이 많이 퇴보하다 보니 빔을 무기로 쓸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지 못한 것이 원인인 듯하다.

  • 동결 바렛 : 드래곤의 전신을 얼려버릴수 있는 무기로 파라메일이라면 어떤 기체든 장비하고 있다. 사용할 때의 행동이 데스티니 건담을 연상시키며 작중의 행적과 파라메일의 모습을 보면 하우저만 양팔이고 나머지는 왼팔에만 장비하는 듯하다. 대형 드래곤을 상대할 때만 사용되기 때문인지 대형 드래곤이 적으로 나오지 않는 8화부터는 사용되지 않는다. 아우로라의 냉각 어뢰, N식 영전 파괴포는 동결 바렛의 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보인다.

  • 대 드래곤용 어설트 라이플 : 하우저를 제외한 파라메일들의 공통 무장으로 사용되는 실탄 병기. 총신 하단에 유탄 발사기가 있으며 플라이트 모드일 때는 기수 부분에 장착되고 이 상태일 때도 사용이 가능하다. 위력은 스쿠너 급 드래곤, 피레스 로이드를 몇방으로 없애버릴 정도이며 롱배럴 라이플과 함께 라이플 계열의 무장중 연사력이 가장 높다. 아우로라의 대공 기관총과 피레스 로이드의 실탄은 어설트 라이플의 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유탄의 위력은 몇방으로 아르제날의 활주로 위에 놓인 잔해들과 마나 병사들을 전부 쓸어버릴수 있고 라그나메일의 빔 실드에 막히긴 했지만 밀리게 할수 있을 정도이다.

  • 어설트 블레이드 드래곤 슬레이어 : 아키바스에만 있는 무장으로 테오드라의 라치엘이나 히스테리카의 빔 소드와 맡붙었을때 날이 나가지 않은것을 보면 강도도 상당히 높은 듯하다. 그러나 드래곤 슬레이어로 무언가를 자르는 모습을 보인적은 없다.

  • 방패 : 아키바스 바넷사 커스텀에만 있는 무장으로 히스테리카의 빔 소드를 막을정도이면 강도도 상당히 높은 듯하다.

  • 가변참돌창 파트로클로스 : 그레이브 힐다 커스텀, 그레이브 로자리 커스텀 계열에만 있는 무장으로 검과 도끼를 합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사용할때는 도끼와 검의 날이 붙은 십자형태로 변형된다. 스쿠너 급 드래곤을 일격에 없애버린 것과 테오드라의 라치엘과 맡붙었을때 날이 나가지 않은것을 보면 강도도 상당히 높은 듯하다.

  • 배부 2연장 캐논 : 그레이브 로자리 커스텀 계열에만 있는 무장으로 위력은 스쿠너 급 드래곤, 피레스 로이드를 1방으로 없애버릴수 있을 정도이며 하우저의 대구경 캐논보다 리치가 길다.

  • 견부 리볼버식 대구경 캐논 : 하우저에만 있는 무장으로 리볼버 같은 모습을 보면 6발 정도 발사하는 것이 한계인 듯하며 위력은 스쿠너 급 드래곤, 피레스 로이드를 1방으로 없애버릴수 있을 정도이다.

  • 롱배럴 라이플 : 하우저에만 있는 무장으로 이쪽도 총신 하단에 유탄 발사기가 있으며 플라이트 모드일 때는 기수 부분에 장착되고 이 상태일때도 사용이 가능하다. 위력은 스쿠너 급 드래곤, 피레스 로이드를 몇방으로 없애버릴수 있을 정도이며 리치가 길어서 어설트 라이플보다는 장거리 저격능력이 뛰어날것으로 보인다. 어설트 라이플과 함께 라이플 계열의 무장중 연사력이 가장 높다.

  • 소형 블레이드 겸 부메랑 : 레이저에만 있는 무장으로 비비안은 붕붕마루라고 부른다. 참고로 4화 이후에 쓰는 크롬제 이전에 색이 다른 부메랑이 나왔으며 크롬제의 위력은 스쿠너 급 드래곤 몇마리, 피레스 로이드 여러대를 한번에 없애버릴수 있을 정도이다. 크롬제는 1800만 캐쉬에 달하는 무장이고 활약 자체는 그만한 돈이 들어가도 될정도의 무장인데 사용하는 사람이 실력자인 비비안이라서 이 무장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 무장인지는 불명이다.

4. 아르제날 소속 기체

아르제날에 있는 모든 기체는 드래곤에 대한 고정 무장인 동결 바렛을 팔에 장비하고 있으며 표준적인 휴대 무기로 대 드래곤용 어설트 라이플이 배치되어 있으며 1중대의 기체 중에는 전용 무장을 가진 기체도 존재한다.

  • 빌키스
  • 아키바스
  • 그레이브
  • 하우저
  • 레이저

  • 터스크의 개인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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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화에서 나온 파라메일과 유사한 머신이자 터스크가 탑승하는 소형 비행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불명이다. 조종 계통이 파라메일과 비슷하기 때문에 처음에 탑승한 앙쥬도 곧바로 조종했으며 기수 부분에 기관포를 탑재했다. 7화의 회상신에서 터스크의 부모님들 뒤로 빌키스, 그레이브 양산기와 함께 이 머신이 나왔다. 이로 미루어보아 원래 부모님들이 사용했던 것을 터스크가 물려받아 쓰고 있는 듯하다.

    해당 기종은 애니메이션 10화에서 사용되면서 다양한 모습들이 보여졌는데 미스루기 황국에서 아르제날까지 비행하고도 다시 모처로 돌아갈 정도의 긴 항속거리[9]를 가진 것이 확인되었으며 거기에다가 2인승이지만 기체 후방에 별도의 거주 설비를 갖춘 객실을 연결할수 있는데 터스크의 머신이 일단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장비라는 점을 감안할때 장거리 비행시 10화에서처럼 자동 조종 시스템을 켜둔 다음 휴식을 취할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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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중의 행적과 파라메일의 모습을 보면 하우저만 양팔이고 나머지는 왼팔에만 장비하는듯 하다.
  • [2] 빌키스, 아키바스, 그레이브, 레이저 등 기체의 대부분은 허리를 앞으로 숙여 엎드린 자세로 조종간을 잡는다. 예외로 하우저는 허리를 거의 수직으로 세우고 앉는 자세이다.
  • [3] 사용되는 연료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마나는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작중 아르제날 소속의 틸트로터기를 제외한 다른 탑승장비들은 기체표면의 회로를 따라 흐르는 마나의 힘으로 마치 반중력 비행을 하듯이 공중을 떠다니지만 파라메일의 경우 제트기가 분사구에서 뿜어내는 추진력에 의해 날아가듯이 비행하는 차이가 있다.
  • [4] 하지만 10화에서 앙쥬와 힐다의 대화로 볼때 연료가 만재된 상태더라도 본토까지 갈수있을 정도로 항속거리가 나오기 힘든것 같은데 그럼 어차피 연료에 제한을 둬야할 필요도, 쫓아가서 격추할 필요도 없이 탈주자는 결국 날아가다가 바다에 빠질 수밖에 없는데 굳이 이런 수고를 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다. 어쩌면 파라메일 자체가 출격 1회분의 연료밖에 탑재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예 공중급유가 불가능하고 추가 연료통을 장착하는 것도 안되는 설계일 가능성도 있다.
  • [5] 더군다나 파일럿은 노마로만 충당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희귀하게 선출되는 것이다. 생존권이나 인권같은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인적자원 관리면에서 어처구니 없는 병크라고 밖에 볼수 없는데, 그 예시로 작중 1화에서 앙쥬가 120377호 노마라고 언급되었는데... 이것은 다시 말하면 500년동안 12만명밖에 배출되지 않는 엄청나게 희귀한 인적자원을 증오심 하나 때문에 안전장치가 하나도 없이 사지로 내몬다는 이야기랑 똑같다. 다른 세계관에서 실제로 중죄를 지은 인간들을 전장에 내몰아 총알받이로 써먹는 막장정부들조차 최소한의 쓸만한 방호구를 지급해줘서 인적자원 소모를 고려하는데도 병력의 보충에 골머리를 앓아 온갖 편법을 동원하여 경범죄자까지 동원하여 병력을 채우며, 저러고도 밀려서 수도성이 털린 경험이 있음을 고려하면 마나들이 얼마나 답이 없는 족속들인지 알수 있다. 금쪽같은 인적자원을 저렇게 낭비하면서도 500년을 용케 버틴것이 놀랍다.
  • [6] 어쩌면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서 노마들이 쉽게 전사하도록 조성하는 것일 수도 있다. 노마를 배척하는 마나의 사회 입장에서는 자신들을 대신해 드래곤을 퇴치하는 위험한 일을 맡김과 동시에 자신들의 손을 더럽히지 않으면서 반사회적인 괴물이라고 부르는 노마의 처리도 할수 있으니 손을 대지 않고 코를 푸는 셈...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파라메일의 모델인 라그나메일도 안전장치가 있는듯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히 카피를 그대로 해서 그런것으로 봐야할듯하다.
  • [7] 게다가 파라메일의 연료와 탄약의 보충도 자신의 수입을 이용해야 한다.
  • [8] 참고로 볼테스V의 제작자인 고우 켄타로는 황족으로 태어났지만 뿔이 없었기에 노예로 되야 했지만 부모가 모조뿔을 달아줘서 이를 숨기고 있었고 이후 숙부인 르 잔바질의 폭로로 결국 노예로 전략했다는 앙쥬와 상당히 유사한 과경을 거친다.
  • [9] 일반적인 파라메일로는 세계 끝이라고 하는 아르제날로부터 미스루기 황국까지 갈수 없다는 이후의 언급으로 보아 터스크의 개인 머신은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