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last modified: 2015-04-11 11:17:50 Contributors

남미 축구 연맹(CONMEBOL) 회원국
VEN.jpg
[JPG image (Unknown)]
베네수엘라
(Venezuela)
BOL.jpg
[JPG image (Unknown)]
볼리비아
(Bolivia)
BRA.jpg
[JPG image (Unknown)]
브라질
(Brazil)
ARG.jpg
[JPG image (Unknown)]
아르헨티나
(Argentina)
ECU.jpg
[JPG image (Unknown)]
에콰도르
(Ecuador)
URY.jpg
[JPG image (Unknown)]
우루과이
(Uruguay)
CHL.jpg
[JPG image (Unknown)]
칠레
(Chile)
COL.jpg
[JPG image (Unknown)]
콜롬비아
(Colombia)
PRY.jpg
[JPG image (Unknown)]
파라과이
(Paraguay)
PER.jpg
[JPG image (Unknown)]
페루
(Peru)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Selección de fútbol de Paraguay
정식명칭 Selección de fútbol de Paraguay[1]
FIFA 코드 PAR
협회 파라과이 축구 협회 (APF)
연맹 남미 축구 연맹 (CONMEBOL)
감독 라몬 디아즈 (Ramón Díaz)
주장 로케 산타 크루스 (Roque Santa Cruz)
최다출전자 파울로 다 실바 (Paulo da Silva) 116경기
최다득점자 로케 산타 크루스 (Roque Santa Cruz) 29골
첫 국제경기 출전 VS 아르헨티나 (1:5 패), 파라과이 아순시온 (1919년 3월 11일)
최다 점수차 승리 VS 볼리비아 (7:0 승),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949년 4월 30일)
VS 홍콩 (7:0 승), 중국 홍콩 (2010년 11월 17일)
최다 점수차 패배 VS 아르헨티나 (0:6 패), 칠레 산티아고 (1926년 10월 20일)
별칭 La Albirroja (흰색-빨강), Los Guaraníes (과라니)
월드컵 출전 8회, 8강 1회 (2010)
코파 아메리카 출전 34회, 우승 2회 (1953, 1979)
올림픽 출전 2회, 은메달 1회 (2004)

유니폼 어웨이
상의 빨강 하양
하의 파랑 하양
양말 파랑 하양

파라과이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항목.

Contents

1. 개요
2. 역대전적
2.1. FIFA 월드컵
2.2. 올림픽
2.3. 코파 아메리카
2.3.1.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2.3.2. 코파 아메리카

1. 개요

감독은 라몬 디아즈이다. 화이트 앤 레드(La Albirroja)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1930년에 처음으로 FIFA 월드컵에 출전한 이래 7차례 진출한 바 있다. 파라과이가 유일하게 우승한 메이저 대회는 코파 아메리카로, 1953년과 1979년에 우승을 거둔 적이 있다. 2004년 하계 올림픽 축구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에서는 8강까지 진출하는 등 승승장구하였다. 이 과정에서 파라과이는 5전 1승 3무 1패를 기록하였다.

파라과이의 모델 라리사 리켈메가 파라과이가 4강가면 나체로 거리에 나간다고 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수많은 남성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에 0-1로 패하고 탈락.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전 경기 무승부결승에 진출했다. 그것도 브라질을 잡으며! [2] 부디 결승에서도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로 승리하여 전 경기 무승부 우승의 대기록을 달성해주길. 하지만 아쉽게도 우루과이와의 과이형제 더비매치에서 패배. 준우승을 기록했다. 참고로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를 승부차기로 꺾고 올라왔다.

하지만 2014 브라질 예선 11경기에서 2승 2무 7패로 꼴찌로 추락했다. 에콰도르를 안방에서 2-1,페루를 안방에서 1-0으로 이긴 것과 우루과이와 안방과 원정 모두 1-1로 비긴 거 빼고 죄다 졌는데 아르헨티나에게 1-3으로 진 거 말고도 콜롬비아,페루,베네수엘라,볼리비아같이 해볼만한 팀들에게 연이어 졌다.첫 1승 상대인 에콰도르에겐 원정에선 1-4로 단단히 설욕당했고 남은 5경기를 다 이긴다고 해도 다른 팀 경기여부를 봐야하지만 사실상 탈락한 셈. 현재 전적은 2승2무7패인데 파라과이가 다 이기고 아르헨티나가 다 패해도 아르헨티나의 전적이 더 좋다. 아르헨티나는 7승 3무 1패. 결국 3승 3무 10패라는 참혹한 성적으로 남미 예선에서 꼴지를 기록하며 20년만에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 하며 TV로 지켜보는 신세가 되었다. 다른 남미 국가들이 엄청난 실력 상승을 보이면서 톱 시드까지 받은 것을 보면 씁쓸할 것이다.

한국과의 역대전적은 1승 3무 2패로 열세. 베네수엘라와 함께 유독 남미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한국 대표팀에게 역대전적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는 유이한 나라 중 하나이다. 그나마 한국을 꺾은 것도 1986년에 벌어진 첫 맞대결이 유일하며, 2000년대에 이후 벌어진 5경기에서 3무 2패로 단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특히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2009년 박주영의 골로 한국이 1-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2014년 평가전에서 김민우남태희의 골로 한국이 2-0 승리를 기록해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2. 역대전적

2.1. FIFA 월드컵


월드컵 역대 전적 순위 : 22위
⑧⑯⑯⑯

연도 라운드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1930 우루과이 월드컵 1라운드[3] 9위 3 2 1 0 1 1 3
1934 이탈리아 월드컵 불참
1938 프랑스 월드컵 불참
1950 브라질 월드컵 1라운드 11위 1 2 0 1 1 2 4
1954 스위스 월드컵 예선 탈락
1958 스웨덴 월드컵 1라운드 12위 4 3 1 1 1 9 12
1962 칠레 월드컵 예선 탈락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예선 탈락
1970 멕시코 월드컵 예선 탈락
1974 서독 월드컵 예선 탈락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예선 탈락
1982 스페인 월드컵 예선 탈락
1986 멕시코 월드컵 16강 13위 5 4 1 2 1 4 6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탈락
1994 미국 월드컵 예선 탈락
1998 프랑스 월드컵 16강 14위 5 4 1 2 1 3 2
2002 한일 월드컵 16강 16위 4 4 1 1 2 6 7
2006 독일 월드컵 1라운드 18위 3 3 1 0 2 2 2
2010 남아공 월드컵 8강 8위 6 5 1 3 1 3 2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 탈락
합계 8강 1회(2010) 8회[4] 31 27 7 10 10 30 38


케 산타크루즈[5], 세 루이스 칠라베르트라리사 리켈메로 잘 알려진 파라과이여서 우리에겐 친숙한 편이다. 최근 들어 꾸준히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멕시코와 더불어 무시 못할 강팀으로 인식이 박혀있는 팀. 그러나 이 지위도 2014 브라질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최하위로 탈락하면서 처절히 깨져버렸다. 심지어 하위권 붙박이팀 페루, 볼리비아, 베네수엘라에게 모두 밀리는 굴욕을 겪었다. 하필 남미예선에서 열리는 대회, 바로 옆동네로도 못 가고 떨어졌으니 그 아쉬움은 더할 것이다.

그래도 그전까지 4회 연속 월드컵에 올라와 평균 16강이라는 꾸준한 성적을 냈었다. 더욱이 바로 전 대회인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와 슬로바키아를 제치고 1승 2무로 조 1위를 차지해 16강에 오르고 역대급 수면제 경기였던 일본과의 승부차기 끝에 8강에 올라갔다. 이래뵈도 1930년 첫 대회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팀으로서, 미국에게 월드컵 역사상 첫 헤트트릭을 내주는 굴욕을 받았지만 벨기에를 1:0으로 누르고 1승은 챙겨간다. 그 이후로도 1무 1패로 탈락했던 1950년 대회를 제외하고 출전했던 모든 대회에서 1승을 챙기는 놀라운 기록을 남기고 있다. 2승 이상씩 해본 적도 없으며 정확히 1승만 챙겼다. 월드컵 8회 진출에 7승이라는 기록이 저런 꾸준함에서 나온 것. 심지어 1950년 대회도 인도가 기권하지 않았으면 1승은 거의 100% 챙겼다고 봐야할 대회였으므로 아쉽고도 놀라운 기록이다.

월드컵에 나올 때마다 16강은 기본으로 찍어주지만 최근 대회에서 최하위로 떨어지는 등 2011 코파아메리카 이후로 슬럼프가 찾아왔다. 세대교체의 실패로 인한 부진이 커보이며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물론이고 경쟁상대인 칠레, 콜롬비아의 전력이 상당히 좋아졌으며 우루과이 또한 수아레스라는 스트라이커가 있기에 무시못할 팀이고, 베네수엘라마저 전력이 크게 좋아지고 있어 당분간 월드컵에서 못 볼 가능성이 높은 팀이다.

총성적은 7승 10무 10패 승점 31점, 월드컵 순위는 22위에 랭크되어 있다. 죽음의 조를 뚫은 미국에게 추월당할 뻔했으나 1점 차이로 간신히 순위를 지켰다. 다만 다음 대회도 출전을 못할시엔 99% 확률로 미국에 추월당할 것이다. 주요팀 상대전적은 독일 1패(2002), 이탈리아 1무 1패(1950,2010), 잉글랜드 2패(1986,2006), 스페인 1무 2패(1998,2002,2010), 프랑스 2패(1958,1998), 스웨덴 1무 1패(1950,2006) 정도가 있다.

브라질과 맞붙지 않은 팀 중에서는 가장 순위가 높은 팀이며, 브라질 뿐만 아니라 다른 남미국가와 본선에서 붙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월드컵 본선에서 같은 남미와 붙어보지 못한 팀은 파라과이와 에콰도르가 유이하다.

2.3. 코파 아메리카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역대 순위 : 4위

2.3.1.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연도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16 불참
우루과이 1917 불참
브라질 1919 불참
칠레 1920 불참
아르헨티나 1921 4위 3 1 0 2 2 7 3
브라질 1922 준우승[6] 5 2 1 2 5 6 7
우루과이 1923 3위 3 1 0 2 4 6 3
우루과이 1924 3위 3 1 1 1 4 4 4
아르헨티나 1925 3위[7] 4 0 0 4 4 13 0
칠레 1926 4위[8] 4 1 0 3 8 20 3
페루 1927 기권
아르헨티나 1929 준우승 3 2 0 1 9 4 6
루 1935 기권
르헨티나 1937 4위 5 2 0 3 8 16 6
루 1939 3위 4 2 0 2 9 8 6
레 1941 기권
루과이 1942 4위 6 2 2 2 11 10 8
레 1945 기권
르헨티나 1946 3위 5 2 1 2 8 8 7
콰도르 1947 [9] 준우승 7 5 1 1 16 11 16
라질 1949 준우승[10] 8 6 0 2 21 13 18
루 1953 우승[11] 7 4 2 1 14 8 14
레 1955 5위 5 1 1 3 7 14 4
루과이 1956 5위 5 0 2 3 3 8 2
루 1957 기권
르헨티나 1959 3위 6 3 0 3 12 12 9
콰도르 1959 5위 4 0 1 3 6 11 1
리비아 1963 [12] 준우승 6 4 1 1 13 7 13
루과이 1967 [13] 4위 5 2 0 3 9 13 6
합계 우승(1회), 20회 출전 98 41 13 44 173 199 136

2.3.2. 코파 아메리카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개최국 없음 1975[14] 1라운드 7 4 1 1 2 5 5 4
개최국 없음 1979[15] 우승 1 9 4 4 1 13 7 16
개최국 없음 1983[16] 3위 3 2 0 2 0 1 1 2
아르헨티나 1987[17] 1라운드 9 2 0 1 1 0 3 1
브라질 1989 4위 4 7 3 1 3 9 10 10
칠레 1991 8강 6 4 2 0 2 7 8 6
에콰도르 1993[18] 8강 8 4 1 1 2 2 7 4
우루과이 1995 8강 6 4 2 1 1 6 5 7
볼리비아 1997 8강 7 4 1 1 2 2 5 4
파라과이 1999[19] 8강 6 4 2 2 0 6 1 8
콜롬비아 2001 예선탈락 10 3 0 2 1 4 6 2
페루 2004 8강 5 4 2 1 1 5 5 7
베네수엘라 2007 8강 5 4 2 0 2 8 8 6
아르헨티나 2011[20] 준우승 2 6 0 5 1 5 8 5
칠레 2015 ? ? ? ? ? ? ? ? ?
미국 2016 ? ? ? ? ? ? ? ? ?
합계 우승(1회) 14/14 61 20 22 19 73 79 82
----
  • [1] 스페인어
  • [2]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승부차기에 나선 4명의 키커가 모두 실축하는 4연뻥을 달성한다.
  • [3] 미국전에서 역대 월드컵 최초의 헤트트릭을 내줬다.
  • [4] 진출 횟수
  • [5] 미남으로 유명한 축구선수. 아직 항목이 작성되진 않았으므로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 [6] 당시 남미 투톱은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였다. 우루과이는 이겼고, 아르헨티나에게는 졌지만 결과적으로 브라질, 우루과이와 승점이 같아 최종 플레이오프까지 갔다. 우루과이가 기권하여 브라질과 자웅을 겨루었지만 패배하였고 최종 2위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켰다.
  • [7] 참가국 3개 중 꼴찌. 성적도 4전 전패였다.
  • [8] 다섯 개 국가 중 최종 4위를 기록했으므로 원래 색을 적용한다.
  • [9] 우루과이를 3위로 밀어내고 아르헨티나에 이어 최종 2위를 차지했다.
  • [10] 브라질과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0:7로 대패하고 사상 최초 2연속 준우승을 달성했다.
  • [11] 페루와의 경기에서 파라과이 선수의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인해 패배 처리(실제스코어 2:2)의 굴욕을 당했으나, 3년 전 월드컵의 우승, 준우승국인 브라질, 우루과이를 모두 누르고 사상 처음으로 우승했다. 특히 브라질을 2:1로 잡은데 이어 승점이 같아 플레이오프를 했을 때도 3:2로 이기며 브라질 킬러로 올라섰다.
  • [12] 볼리비아에 이어 2위를 차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모두 제치고 준우승을 했다.
  • [13] 코파아메리카 역사상 유일하게 지역예선을 치뤘던 대회였고, 에콰도르를 1승 1무(총합 5:3)로 누르고 본선에 올라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 [14]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15]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결승전까지 올라 칠레와 1승 1패(3득점 1실점)로 재경기를 했지만 여기서도 0:0으로 비겨, 결국 득실에 앞서는 파라과이가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
  • [16]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전 대회 우승국 자격으로 4강에 자동진출, 브라질과 2무를 했지만 원정 다득점에 밀려 탈락했다. 3/4위전이 없었고, 공동3위로 처리되었다.
  • [17]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 [18]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토너먼트를 8강까지 확대하면서 지금과 같은 대회가 완성되었다.
  • [19] 코파아메리카 참가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에 이어 5번째로 빨랐지만 개최는 처음이었다. 첫 참가 이후 78년만의 개최로, 국가 수가 적은 남미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상당히 늦은 편이었다. 그나마도 개최국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8강전에서 우루과이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
  • [20] 예선에서 3무, 8강과 4강 모두 승부차기로 올라가면서 5무로 결승까지 진출한 유일한 국가가 되었다. 결승에서까지 승부차기로 이기면 무승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할 뻔 했으나, 우루과이에 0:3으로 대패하면서 결국 무승 준우승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