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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소녀시대)

last modified: 2017-06-19 14:14:57 Contributors

이 항목은 스테파니 황, 티파니 황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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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티파니(Tiffany)
본명 황미영(黃美英), 스테파니 황 (Stephanie Hwang)[2][3]
출생 1989년[4] 8월 1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5]
국적 미국
본관 창원 황씨(昌原 黄氏)
학력 South Pointe Middle School(SPMS) 졸업
Diamond Bar High School(DBHS) 졸업
한국켄트외국인학교 졸업
신체 160-162cm, 48kg, O형, 발 사이즈 235mm
뱀띠
별자리 사자자리
가족 아버지[6], 오빠,[7]언니[8]
소속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소녀시대 태티서
포지션 메인보컬[9], 치명
종교 개신교[10]
인스타그램 티파니 갤러리
대한민국의 8인조 아이돌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메인보컬 담당. 흥과 치명(?) 담당

걸어다니는 모에요소

소녀시대 멤버(생일 순)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제시카 (탈퇴)

Contents

1. 상세
2. 부상
3. 활동
3.1. 음반활동
3.2. 모델 활동
3.3. 뮤지컬, 방송 활동
3.4. MC 경력
4. 기타
5. 논란거리
6. 대화집
7. 광고활동
8. 외부링크


1. 상세

제시카와는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Stephanie Hwang[11], 한국 이름은 황미영[12]. 티파니는 본래 모친이 붙이려던 이름이었다고 하며, 데뷔할때 이미 천상지희에 스테파니가 있었기 때문에 티파니를 예명으로 정했다. 참고로 본명인 스테파니는 부친의 의견을 따른 것.

티파니의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는데, 공개적으로 알리지 않았지만 멤버들은 알고 있었던 모양. 그동안 땡스투 등에서 엄마를 꾸준히 '엔젤마미'라고 언급하기는 했지만,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MC가 미국에 계신 어머니 이야기를 꺼내고 나서야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나를 먼저 떠났지만, 저에게 여덟명의 자매를 주셨어요. 그래서 엄마께 감사드려요' 하고 말한 후 멤버들을 부둥켜 안고 울었다. 티파니의 말할 수 없었던 비밀 팬들은 티파니의 강아지눈엔 슬픔이 가득 담겨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런 일이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멤버들에게 매우 애착이 강하고 의지하는 모습이 보인다. 심리분석가는 이를 성장이 멈춘 나무였는데 조금씩 다시 자라고 있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활동을 할수록 더욱 행복해하는 모습에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묭빠들이 마니악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본격 성장물 찍는 아이돌

어리버리한 면이 있어 멤버들에게 장난을 많이 당하지만 그만큼 주변에서 많이 챙겨주기도 한다. 그런데 황매니저, 티매니저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오히려 티파니가 먼저 나서서 멤버들을 보살피는 경우도 많다. 9명 대가족을 수시로 인원체크하는 등, 책임감이 강해 여러모로 소녀시대의 어머니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팬 비율로 따지면 데뷔초 남덕이 70퍼센트 이상이었으나, 소말을 거치며 여성팬이 급격히 늘어났다. 이제는 제시카를 필두로 태연과 함께 소시 팬덤, 여덕 삼각편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데뷔초에 여초카페의 악의적인 루머로 피해를 입었던 일을 생각하면[13] 이러한 여덕몰이는 감개무량한 결과인듯. 코어팬들의 나이대가 높아 이모팬이 많다. 가장 이상적인 여친상[14]이라며 유사연애감정 혹은 유사육아감정으로 덕질하기 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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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묭덕들의 종교인 티파니교(...)

연예계 강아지상의 대표주자 중 한명이다. 눈코입이 동글동글해서 선하고 순수하게 생겼는데, 무표정일땐 왠지 슬퍼보인다. 샤워씬 찍는 티파니놀러와 캡쳐 외국 연예인 닮은꼴 중 어바웃 타임레이첼 맥아담스가 있는데, 웃는 모습이 특히 닮았다. 실제로 프랑스 팬이 뽑은 외모가 가장 예쁜 멤버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목구비가 커서 서구권에서 선호하는 미인상인듯.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The Boys 앨범 사진을 갖고 있다며 티파니가 가장 예쁘다고 뽑았다. 그리고 행동도 뭔가 강아지같다(...) 써니 : 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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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은 고라파니, 꽈당파니, 동네미영이, 동네꽃거지, , 묭묭이, 묭묭긔, 레드묭, 호피묭, 연상묭, 씰룩묭, 치묭, 묭아지, 묭타민, 묭충이, 묭타이, 버섯파니, 핑크파니, 잭슨황, 황묭, 황멍뭉, 래퍼황, 황파니, 황진져, 황가방, 황베케[15], 카르묭, 팊, 팊장군, 티빠, 티벅지, 티파라치, 흥부자, 예능주머니[16], 벅파니[17], 더티파니, 흥미영, 황미역, 황그분, 황매니저, 티매니저, 핑크공주, 핑크대마왕, 갱스터 황, 핑크갱스터 핑갱 혹은 미국친구[18], 황여우, 황새, 황마담, 황잔망, 황비서, 황간지, 큰입소유자[19], 긴파니, 단파니, 묶파니 등그만해 미친놈들아보통 ~파니, ~묭, 황~ 하는 식으로 무한 생산된다. 파격적인 빨간 립스틱으로 이슈가 되면서 쥐잡파니라는 별명이 추가되기도 했다. 데뷔 초반에는 어리숙하고 어리버리한 이미지로 띨파니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본인이 싫어하여 팬들은 더 이상 부르지 않고 있다. 스타골든벨에서 안 씻는 멤버 1위로 꼽혀 더티파니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분노지수 상승한 티파니의 얼굴을 볼 수 있다. 니코동 클릭해서 앞페이지 스타골든벨 누르면 나온다. '핑크파니'의 경우 태연의 '탱구'처럼 팬들에겐 고유명사 수준으로, 디스패치에서 핑크색 아이템을 들고 있는 티파니를 찍은 사진을 모아 이를 주제로 특집기사를 쓰기도 했다.

'황비서'라는 별명은 김신영이 소시 숙소로 놀러갔을때 TV에 예약되어 있던 영화 제목이 여비서(...)였기 때문에 붙여졌다. 본인이 해명하기로는 잘못 누른 것이라고. 멤버들을 잘 챙긴다는 중의적인 의미도 있다. 또 버섯파니는 원래 티파니가 지었던 별명이 보석보다 빛나는 파니파니 티파니였는데, 발음때문에 사람들이 버섯으로 알아들어 생겼다.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 DJ put it back on의 몬데그린을 이용, 또 무대장소에 따라 파트를 부산, 도쿄, 사이타마 등으로 바꿔부르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푸딩백곰이란 별명도 있다. 그밖에도 필받으면 라이브 도중 애드립을 마구 치는데, 부상으로 인한 부재로 이게 없는 날은 어쩐지 허전해서 별명이 애드립의 여왕이다. 팬서비스 차원에서 안무도 임의로 변경하곤 한다. 거의 여자 김별명 수준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이 갱신되는 중. 별명으로 무엇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면 여기를 참조. 소원들끼리 사용하는 미영체도 있다. 원조는 근영체. ex) 미영이는 사랑입미영

2004년 LA 한인 축제에 참가해 많은 명함을 받았다. 그 중 SM 엔터테인먼트가 있었고 보아를 좋아했던 티파니가 SM으로 가기를 결정, 한국에서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룸메이트는 각각 전주와 부산에서 올라온 태연설리였다. 태연과 함께 연습생때부터 설리를 무척 잘 챙겨주어 당시 설리의 별명이 숙소애기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설리는 놀러와에서 "태연언니와 티파니 언니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두 언니가 잘 챙겨줬다. 혼자 올라와서 의지할 사람들이 언니들 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효리의 뒤를 잇는 대표적인 눈웃음 종결자로 유명하다. 초창기에 눈웃음으로 가요계를 재패했었고, 10년마다 찾아오는 신예 눈웃음 괴수들이 몇 있지만 여전히 따라올 자가 없는듯 하다. 프랑스에서도 아름다운 눈을 가진 멤버 1위에 뽑혔다. 미국 팬미팅에서 티파니는 You guys make me eye smile all the time.(여러분들이 항상 저를 눈웃음 짓게 만든다)고 했다. 승승장구에 출연했을 당시 김승우가 '왜 자꾸 저한테 눈웃음을 치세요'라 묻자 소시 멤버들이 얜 태생이 눈웃음이라고 해명(...).

단파니, 순수미영이 시절. 데뷔초 팀내에서도 독보적인 에이스였지만 전반적인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상향평준화되었다. 당시 팬덤 인기의 70프로를 책임졌고, 대중적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티파니가 이전 아이돌 중엔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성을 갖고 있다는 칼럼도 실릴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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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물결 단파니부터 서서히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 놀러와 피쳐링하는 묶파니. 이때부터 급격히 성숙해져 동네미영이 이미지를 벗어던질 기미가 보였다.

중반 이후 티파니는 통칭 긴파니, 여경파니, 섹시파니, 치묭이라고 불린다. Mr.Taxi 활동 당시 티파니밖에 안보인다고 할 정도로 제복과의 엄청난 싱크로를 보여주었다. 게다가 섹시한 발음과 유혹하듯 가끔 살살 쳐주는 눈웃음에 팊빠들이 쓰러졌다. '단발머리에 눈웃음 많은 백치미 소녀' 약발이 언제까지 갈까 하는 우려가 나오기 무섭게 이런 모습도 있다는걸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팬들은 소녀시대의 색기담당은 티파니라고 주장한다. 한국이름조차 김미영 팀장이 떠오르는 황미영인데다, 소위소에서 황변호사로 분한다거나 일본 아레나 VCR 영상에서도 바 여사장으로 나왔다. 또 도전 천곡에서 우주 장교 제복(?)을 입고 나왔는데, 왠지 잘생겨 보여서 오스칼이나 테리우스 코스프레 한거같다는 반응이 있었다. 오히려 데뷔초엔 관심이 없었는데 컨셉이 바뀌고 나서 좋아졌다는 신사취향의 팬들도 생겨났다.

유리, 수영과 함께 침대에서 비오템 CF를 찍었는데...그녀의_침대위.avi 팊덕들을 '색기담당은 티파니가 확실하다'며 흥분하게 만들었다. 순수한 얼굴인데 이상하게 위험해 보인다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홀리는 스타일이라고 황여우라는 별명을 얻었다.

소시 내에서 순수 기믹과 함께 은근히 노출기믹을 맡고 있다. 자기 어깨랑 다리 예쁜건 알아갖고 항상 무대 의상으로 어깨 근처에서 흘러내릴듯한 거적떼기를 많이 입는다. 노출 담당은 아닌데 자기가 자원해서 입는 것 같다. 팬들은 티파니의 패션 감각이 야하다는데 동의(...) 2ch에서도 여성판 타잔이라고 부른다. 쇄골과 직각어깨 덕분에 옷빨이 좋다.

북한군인도 반하게 만들었다(...) 사실은 더킹 투하츠라는 드라마에서 주요 호위역으로 등장하는 리강석이 소원을 말해봐 뮤비를 보다가 티파니에게 빠지는 장면이 나왔다. 니코동 영상 민족의 말살자 미제의 이름을 딴 썩어빠진 부르주아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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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 밀라노 팩토리걸 시절부터 헐리웃간지를 내뿜으며 현실 가십걸과 그사세를 찍는 멤버 중 하나였다. 디패에서 티파니를 미행해서 찍은 사진도 저명한 패션피플들과 밥먹는 모습이었다. 계속 패션이야기를 꽃피우다 자기가 모는 핑크색 스파크 타고 퇴근. 어쨌든 이쪽계통에 관심이 많고 하는 일이 많은지라 인맥도 넓다. 해외 티파니를 칭할때마다 항상 하는 말은 '스윗하다'. 톰 히들스턴도 인정했다. 친화력이 좋아 티파니 생일잔치가 배우, 가수, 예술계통 인맥의 장이라고 예능에서 연예인들이 많이 언급한다.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랩퍼 제시 등과도 의외의 친분이 있는데 제시 호가 데뷔 전 티파니에게 남긴 글이 인상깊다(...)[20]

화장실력도 수준급이라 셀프 메이크업 화보가 엘르에 실렸다. 스크롤을 내려 가운데에 있다. 티파니의 공항패션이 미국 패션 브랜드 로렌모쉬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다. 혹자는 제시카가 재벌 2세처럼 부내나게 입는다면, 티파니는 사랑받고 자란 재벌 3세처럼 입는다 카더라. 그게그거 어쨌든 다양한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성인 여자의 향기를 풍긴다.

패션왕 코리아 촬영을 통해 훌륭한 패션센스를 선보이며 패션황 혹은 황디렉터라고 불리게 되었다. 태티서 활동 당시 시안부터 패턴까지 스타일링에 전적으로 참여했고, 무대 또한 디자이너 이재현 실장과 상의해 의상을 직접 만들었다고. 또한 f(x)의 첫사랑니 비주얼디렉팅에 참여했다고 한다. SM이 날려먹은 Mr.Mr 뮤비의 새 컨셉 스타일링도 작업했다. 패션킬라에 깜짝 등장해 코디인 서수경 실장을 도왔다. 해외에선 패션 브랜드 관련 행사에 많이 초청되는데, 마이클 코어스 등 국내외 안팎으로 엄청난 인맥을 자랑한다(...) 한 팬에겐 유타 답장으로 은근슬쩍 자기가 모델인 브랜드 홍보를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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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말해도 웃기단다..그 와중에 깨알같은 *로 브랜드명 가리기(...)

주변인들의 말에 따르면 상당한 연습벌레라고 한다. 멤버나 소속사 관계자들이 티파니를 칭찬할 때 활발하다, 해맑다 와 더불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이 열심히 한다 이다. 소소가백 진행 당시 새벽까지 대본 연습하는 바람에 룸메이트인 서현도 덩달아 잠을 못 잤다고 한다. 한국어 어휘를 공부하기 위해 신문기사를 사전을 찾아가며 독해했다고. 이삭 N 지연의 이삭이 아리랑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연습생 시절 티파니와 함께 산 적이 있는데 하루종일 잠도 안자고 노래만 불렀다고 한다. 연습생활 2년만에 엄청난 경쟁을 뚫고 소녀시대로 뽑힌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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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결같은 동네 바보미영이(...) 외모나 데뷔초 한국말 실수, 안습한 센스, 안무 실수[21] 때문에 맹한 이미지로 보일 때가 많고 실제로 자주 놀림감이 된다. 데뷔 초중반엔 멤버들의 각종 놀림에 대항해 억울할때마다 나오는 팔자눈썹을 지으며 너어~왜그래! 너 멤버가 돼 가지고! 같은 말을 쏟아내느라 바빴다(...) 이때는 지금도 회자되는 버섯보다 빛나는 티파니라던가, 유리를 '유뤼야'라고 불러 본의아니게 멤버들의 별명을 생산하거나, 긴장돼요를 긴잔대요, 천방지축을 천반지쭈(...)로 발음하는 등 티파니 전용 어록까지 생겼었다.카메라 꺼지(주)세여 요즘도 사인회에서 늘 매직을 손에 묻히는 등의 바보스러운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목장갑을 낄 줄 모르는 바버 티파니

하지만 실상은 굉장히 똘똘하다. 버클리대 출신인 언니가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는 것을 강력히 권했다고 하고, 실제 꿈도 변호사였다. SM에서 캐스팅해가지 않았다면 로스쿨에 진학했을듯. 한국어를 광속으로 습득하고 일본어 억양에 비교적 빨리 적응하는 것을 보면 뭔가 습득하는 능력이 좋은듯 하다. 일본에서 처음 촬영한 영상 화보에서 일본어를 구사했는데 미쿡인 특유의 어색한 일본어 억양[22]이었으나 단기간에 장족의 발전을 보여주었다. 운전면허를 따야겠다고 생각해 3일 속성으로 운전과 필기를 배워서 면허를 딴 이야기도 유명하다.실수투성이면서 똑똑하다니 궁극의 갭 모에 한마디로 엄청난 노력파

어눌했던 소소가백 시절 모습. 거기다 자주 말실수를 남발한다(...) 한국말도, 한국 문화도 어색했다던 데뷔 극초반엔 타 팬덤에게 '선배에게 막 대한다(?)'[23]고 오해를 사 드림콘 침묵 사태의 원인이 되었다. 거기다 김혜성과 같이 MC를 본다는 이유로 일부 팬덤의 미움을 사기도. 이후 한 보이그룹의 팬이 SM 건물 앞에서 넘어졌는데, 냉큼 달려와 냅킨을 가져와 닦아주는 티파니에게 '우리가 욕할 때 화나지 않았냐'고 묻자, 티파니는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이 때 눈이 슬퍼보여서 더 마음이 아팠다고.
"아뇨, 지금 저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지만 다 제 잘못이예요.
정말 몰랐고, 의도한건 아니였어요. 그리고 한국문화에 아직 익숙치가 않아요.
미국에선 나이 많은 사람들과도 친구처럼 지내잖아요.
다음엔 더 조심할거예요"

참고로 드림콘서트 침묵사건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데뷔초 여초카페 회원들이 뿌린 '김지석 사건'[24]은 억울하게도 악의적인 조작과 오해에서 비롯된 사건.[25] 김지석이 연출이었다고 팬미팅 후기에서 한번 더 밝혔다. 애초에 예능은 대본 아래 방송이 이루어지고 해당 방송도 김지석에게 패널들이 무조건적인 트집을 잡는 컨셉의 예능이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지못미. 이때까지 먹은 욕은 어떻게 보상할건지 그리고 티파니는 3세대 재미교포로 비정상회담에 등장하는 외국인들처럼 영어가 모국어고 '한국어를 잘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티파니가 한국말을 구사하면 한국말 잘한다고 칭찬해야 하는 것이다(...) 영어가 훨씬 편한 외국인인데도 '리얼리티' 프로인 더 태티서를 제외하면 평소 모국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영어를 잘한다는 이유로 으스댄 적도 한번도 없다.

지금은 한국말 실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서 멤버들과 거의 다를 바 없으며 스마트한 본연의 모습을 마음껏 발휘하는 중. 방송프로그램 MC를 맡아 능숙한 진행을 선보이기도 하고, 뮤지컬 주인공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미국에서 가진 팬미팅에선 MC보다 더 잘 진행했고, 2013년 메르헨 판타지 콘서트의 진행자는 티파니였다. 이에 대해 팬들은 티파니를 보고 있으면 프린세스 메이커처럼 아기부터 커리어 우먼까지의 성장기를 관람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입덕계기 영상 막내 서현이 "언니는 미국인이라 몰라요" 라고 한 말에 "그래 나 양키다"라고 받아치는가 하면, 라디오에선 데뷔 초가 그립다는 한 팬의 말에 '한국말이 서툴렀던 데뷔초 자기자신' 성대모사를 하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한 일본 팬은 티파니가 미국 야구장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을 때 "작고 불안감 투성이였던 소녀가 올해 모국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정말 감동적이고 굉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생각과 긴장을 안으면서도 끝까지 노래한 그녀. 정말 잊을 수 없는 사건이 됐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인터넷에 소녀시대 과거 단체샷이라고 돌아다니는 사진 때문에 성형빨이라는 오해를 샀지만, 그 자리에 앉아 있었던 사람은 파이브돌스의 전 멤버 허찬미로, 티파니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정작 티파니는 가장 늦게 합류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없었고, 현재와 달라진 점이 거의 없는, 미국에서 찍은 실제 과거사진들이 공개되면서 안티들을 데꿀멍시켰다. 문제는 아직도 그 사진만 보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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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가족들의 조력이 상당했지만, 티파니는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를 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에 혼자 한국에 왔다고 한다. 꿈 쫓아 타지에 와서 연습생 생활, 봉사활동을 하면서 영어과외 알바까지 뛰었다고. 덕분에 스케줄이 없는 휴일에 다른 멤버들이 가족이나 친구 만난다거나 할 때도 숙소를 지키는 숙소 죽돌이 2인방 중 하나다.[26] 그 고생을 해가며 현재는 아시아 최고의 걸그룹으로 성공했으니 감회가 새로울듯. 실제로 미국에 있는 동생들은 티파니가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2009년 죠엔 인터뷰에 따르면 외로워도 자기가 욕심을 부려서 왔기 때문에 가족에겐 별로 내색하지 않는다고 한다.

2009년 중반기 소녀시대가 숙소를 옮긴 이후, 팀 내에서 유일하게 독방을 쓰고 있다. 한국에 본가가 있어 짐을 분산할 수 있는 다른 멤버와 달리 숙소에 모든 짐을 보관해야 하는 그녀를 위한 배려라고 한다. 현재는 소시가 숙소생활을 안하고 각자 집에서 살기 때문에 태연 써니와 함께 유일하게 숙소에서 사는 멤버다. 일본에서도 태연, 써니와 룸메이트.


성격이 참 해맑다. TV와 현실의 갭이 가장 적을 것으로 추정되는 성격. 주변 사람들의 평에 따르면 명랑하고 싹싹하다고 한다. 선후배에게 변함없이 90도 폴더인사를 하는데, 습관인 것 같다. 외국에서 오래 살고 연습생 기간도 짧아서 순진한 구석이 있다.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조증바이러스를 전파시키는 분위기메이커. 콘서트 직캠을 보면 팬들이나 멤버들에게 애정표현을 많이하고, 핑크색 유니콘에 빠져서 팔짝팔짝 뛰어다니는 등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띄게 만든다. 태연이 패시브 조련퀸이라면, 이쪽은 액티브 팬서비스의 제왕. 흑역사인 초록묭과 함께 미쿸 여자답게 적극적이고 와일드한 성격.

특히 태연이 실제로는 과묵하고 멤버들에게 애정표현이 적은 무심하다면 무심한 성격이라는데, 티파니만 옆에 있으면 눈에 띄게 밝아진다. 티파니가 부상으로 무대에 서지 못했을 때도 내내 우울해했다. 평소 태연이 티파니를 유독 챙기고 귀여워하는 모습이 팬들 눈에도 빤히 보인단다. 특정 부위를 바라보는 눈빛이라거나 오죽하면 팬들 사이에서 태연은 목석같은 사람이지만 그분 한정의 다정함을 보인다며 태니가 공식 커플로 등극했을 정도. 티파니도 유독 태연에게 자주 끼를 부리는(...) 편이라 농담삼아 리더의 여자라는 별명도 붙었다. 해외팬들 사이에선 이미 아이돌 커플계의 바이블 수준이다. 덕중지덕은 양덕이기도 하고, 한국 아이돌 중 해외에선 유일하다시피한 네임드 백합커플링이라 별의별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데뷔전부터 티파니가 엄마처럼 따랐던 태연과 무려 10년차의 베프라 팬덤에선 주로 공식 커플링으로 이케x베케 혹은 태니를 민다. 해외에서는 'TaeNy'라 불리는데, 유튜브에 치면 해외 팬들이 만든 떡밥이 우르르 쏟아져 나온다. 아무래도 함께 성장해온 과거가 있어서 한층 애틋하고 끈끈한 사이기 때문에 물량으로 치자면 다른 커플들 다 버로우 시키는 수준이고 파급력도 상당하다. 여담으로 키는 작은데 무뚝뚝한 태연이 남편, 티파니가 키며 떡대며 밀리지 않는데도 아내란다. 성격이나 취미, 좋아하는 것 등이 서로 정반대인데 친하다. 소소가백에서의 태연앓이(...), 집사람 인증, 귤뽀뽀, 서로를 바라보는 뜨거운 눈빛이 팬들의 각종 망상을 불러일으켜, 특히 태국일본에서 굉장히 좋아한다. 테마송은 가사에 '10초간만 열어둘 태니'가 들어가는 'Say yes!', 그리고 듀엣곡인 '유리아이'. 티파니 특유의 약한 번역어 말투(~할테니)에서 파생된 태니체(...)도 존재.

그밖에도 삼각관계인 태니젯, 묭아지x제시캣 혹은 아메리칸 커플인 제티, 투니, 현티, 윤티, 개상x강아지상의 율티 등이 있다. 그중 제티는 미국라인으로,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3년 연속 첫눈을 같이 맞아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불리며, 써니와의 투니 또한 티파니가 공식으로 민다며 흥한다. 분명 떡대도 되고 이목구비도 뚜렷한데 맑은 성격과 귀여운 분위기 때문인지 그룹 내 총수, 꽃수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혹자는 소녀시대 진히로인이라 카더라 물론 공 미는 사람도 있기야 하지만.. 개취 사람을 워낙 좋아해 엮이는 커플링도 많다. 소유욕이 많아 써니는 티파니가 옆에서 용콧김을 뿜는 모습을 보면 자기가 무슨 바람피다 걸린 남친이라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나랑 제일 친하다고 말해 퓨전커플링으로는 설리가 유타에서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고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티파니를 뽑아 유명해진 설티가 있다.


사철탕으로 티파니 놀리는 소시 멤버들. 아무래도 교포라 한국 사정을 잘 몰라서 제시카와 함께 멤버들의 주 놀림감이 된다. 링크 참조. 반응이 솔직하고 재밌어서 괴롭히기 딱 좋은 성격. 국민호구 미영이의 수난 홍콩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티파니가 좋아하는 유니콘을 미친듯이 괴롭혔다(...) 보러가기 이제는 멤버들에게 먼저 장난을 걸기도 한다. 티파니의 복수 유리한테 가장 많이 괴롭힘을 당했는데, 이젠 갈수록 파니 측에서 역관광하는 횟수가 늘고 있다. 유리 호구화 지못미

어릴때 플룻을 배워서 가요대전에선 백조의 호수를 연주하기도 했다. 어머니가 댄서였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예술쪽을 많이 접했고, 집안의 반대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갖는 데 영향을 받았다. # 덧붙여 부유한 재미교포 3세 집안 출신이다. 이모부는 말기암 치료제를 개발한 경희대학병원 부원장, 친언니와 사촌언니는 미국 명문대를 나와 변호사를 하고 있고, 아버지는 사업가라 한다. 흠좀무 실제로 본가 저택이 한인사회에서 잘사는 동네에 위치하고 있다.

운동신경이 좀 안습하다. 자전거를 탈 줄 몰라 화보촬영때 혼자 자전거 잡고 뛰어 내려왔다. 또한 LA 시구 직전 인터뷰에서 제시카처럼은 되지 않는다고 단언했지만 국제 망신 패대기를 쳤는데 공이 왼쪽으로 날아가 바닥에 곤두박칠치는 또 다른 의미의 전설을 남겼다(...). 그래도 류현진에게 제시카보다 나았다는 칭찬(?)을 들었다. 근데 또 뭐든지 잘해내려는 승부욕이 있어 출발 드림팀 소녀시대 특집편에서 우승 목전까지 가는 패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반면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말년병장 제시카와 태연은 내내 하위권.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 의외로 술고래라고 한다. 써니의 술규와 함께 가장 언급되는 멤버가 바로 티파니의 술묭(...) e-ma 라는 일본 캔디의 광고 촬영현장에서 맥주사십병 양주두병 언급으로 인해 생긴 별명이 맥사양두. 한 패션 잡지의 인터뷰 에디터가 티파니가 맥주 한모금에 얼굴이 발그레해졌다고 쓰자, 팬들의 반응은 죄다 "뻥치고 있넼ㅋㅋㅋ" 그때문인지 작가가 소원인 와라 편의점에 등장하는 '황미영' 캐릭터가 술취한 여자로 나온다...안습.

독실한 개신교 신자다. 미국 팬들과 채팅하면서 성경 구절을 읽어주거나, 봉사활동을 한다거나 하는 좋은 쪽의 일을 많이 한다. 또 여러 직찍을 보면 아이돌 고참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무대 전과 같은 긴장된 매 순간마다 기도에 몰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팬이 아닌 사람이 봐도 '바르게 잘 컸다'는 느낌이라 종교가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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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SM엔터테인먼트 파리 공연당시 SM 컨퍼런스에서 이수만과 함께 발표를 하게 되었다. 진행능력을 인정받았는지 SM 해외 행사나 회의때 자주 참여한다. 워낙 밝은 성격 때문에 이수만은 티파니가 말하면 자기도 모르게 같이 웃게 된다고 한다.

인터넷을 잘 안하는 편이고, 멤버들이 줄줄이 SNS를 만드는 와중에도 개설한 SNS가 없는 유이한 맴버다.[28] 티파니가 인스타그램 만들면 파스타인데..아쉽다. 그래서 만들었나보다 그런데 싸인회에선 디시 티파니 갤러리를 눈팅한다고 말했다. 티파니 : "(환하게 웃으며) 아! 나! 내가 인증을 안 해서 그렇지ㅋ... 진짜 엄청 자주 잘 보고 있어요!" 탱갤러들은 태연인 제발 오지 말라는 반면 팊갤러들의 반응은 티파니 눈팅 대환영..아무래도 팊갤은 디시치고 훈훈하고 착해서 그런듯 하다. 이와 관련해 팊갤러들은 식물 갤러리와 자신들의 공통점은 예쁜 꽃 사진만 올린다는 거라고(...) 팬들과의 소통은 주로 유타로 하는데, 티파니에게 유타란? 질문에 '티파니의 S.N.S (sone networking service)'라고 대답했다.

2014년 9월 16일, 인스타그램을 시작하였다. 파스타

2. 부상

2009년 2월 계단에서 미끄러져 발목 부상을 당했다. 당시 윤아 시상식에 참여하여 꽃다발을 건네 줄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걸었으나 카메라 밖에서는 다른 멤버의 부축을 받으며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쇼 음악중심에서 깁스를 한 체로 GEE라이브에 나섰다. 무대를 너무 하고 싶었던 나머지 나중에 자기 손으로 깁스를 해체했다고 한다. 당시 착용했던 기부스가 핑크색이라 하여 현 팊갤 일코용 단체티 프린트가 분홍깁스를 매고 있는 여성 실루엣이다.

2008년 오빠나빠 활동을 하면서 성대결절에 걸렸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고 원체 낮은 톤의 보이스컬러를 지녀서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한 채 지나갔다. 2009년 소원을 말해봐 활동 직전에 성대가 크게 악화되었는데, 무대나 라디오 라이브는 모두 정상적으로 소화했기 때문에 소수의 팬들만이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성대결절이 심했던 시절의 Bleeding love 라이브 나중에 활동이 끝나고 한 차례 립싱크를 했는데 이때는 감기까지 겹쳐 도저히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29] 창법을 바꾼 이후 지금 티파니의 성대는 거의 회복상태이며 목소리가 예전보다 훨씬 맑아졌다. 결절 당시의 허스키한 목소리마저 섹시했다며 아쉽다는 사람도 있다.

2010년 1월 출발 드림팀 녹화 도중 팔 부상을 당했다. 이 후 팔에 깁스한 상태로 스타킹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0년 8월 SM 콘서트에서는 무대에 등장하는 도중 넘어져 다시 발목이 다치기도 했다. 또 2010년 미니앨범 3집 '훗' 활동 중 행사무대에서 밀려 넘어져 좌측 슬관절 후방십대인대손상 판정을 받았다.축구선수냐 이번에도 깁스를 스스로 해체하고 복귀할 뻔 했으나 소속사에서 더 쉬게 했다. 12월 23일 일본 후지TV 메자마시TV로 방송활동에 복귀했다. 때문에 걸그룹 3대 유리몸으로 불린다.

3. 활동

3.1. 음반활동

소녀시대로 발매한 음반에 대해서는 소녀시대/음반 목록 참조

  • 쾌도 홍길동 OST '작은배' (with 태연, 써니, 제시카, 서현. 2008.01.28)
  • 굿모닝 팝스 GMP송 (with 제시카. 2008.02)
  • 굿모닝 팝스 GMP송 (with 제시카. 2008.03)
  • 룸메이트 디지털 싱글 '오빠나빠' (with 제시카, 서현. 2008.05.07)
  • 김동완 정규 2집 THE SECRET-비밀 나레이션 참여 (2008.05.08)
  • 넥슨 마비노기 O.S.T 'Mabinogi (It`s Fantastic!)' (2008.08.01)
  • SBS 대하사극 자명고 O.S.T 나 혼자서 (2009.03.26)
  • 더 블루 싱글 너만을 느끼며 피쳐링 (with 수영, 2009)
  • 케이윌 미니앨범 소녀, 사랑을 만나다 피쳐링 (2009)
  • 한국관광공사 제작 드라마 하루 O.S.T 반지(2010.10.15)
  •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O.S.T 그대니까요(2012.04.10)
  • SBS 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O.S.T 아름다운 그대에게[30](2012.09.19)
  •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O.S.T 한 걸음 (2013.04.17)
  •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O.S.T Only One (2015.02.24)

3.2. 모델 활동

소녀시대 완전체, 혹은 대부분의 맴버가 참여한 광고는 소녀시대/CF 참조

  • SK 텔링크 '1682 콜렉트콜' 광고모델(2008년)
  • 애경 화장품 브랜드 '에이솔루션' 모델 (2008년~2009년)
  • IPKN 전속모델 (2013년 8월~)
  • 믹쏘(MIXXO) 모델 (with 태연, 서현. 2014년 3월~)
  • 2015 패션코드 F/W 홍보대사 (with 태연, 서현. 2015년 1월)
  •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전속모델 (with 태연,서현. 2015년 2월~)

3.3. 뮤지컬, 방송 활동

소녀시대 완전체, 혹은 대부분의 맴버가 참여한 방송은 소녀시대/출연프로그램 참조

  • 뮤지컬 페임 카르멘 디아즈 역
  • SBS 패션왕 코리아[31](2013~2014)

3.4. MC 경력

  • M.net 소년소녀 가요백서 MC (2007~2008)
  •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MC (2008)
  • Y-STAR 라이브 파워 뮤직 MC (2008)
  • MBC 쇼! 음악중심 MC (2009~2010 with 유리, 2011.10 ~ 2012.01.28 with 유리, 2012.02.18 ~ 2013.04.13 with 태연, 서현)[32]
  • MBC 음악대제전 MC (with 유리, 류시원 2010)
  • MBC 인천 코리아 웨이브 MC (with 유리, 오상진 2009, 2010, 2011, with 유리 2013)
  • MBC 코리아 웨이브 인 방콕 MC (with 유리, 닉쿤 2010, 2011, 태연, 닉쿤 2012)
  • MBC K-POP ALL STAR LIVE IN NIIGATA (with 수영, 유리 2011)
  • MBC K-POP 로드쇼 파이널 MC (with 유리, 윤도현 2011)
  • MBC Korean Music Wave In Google MC (with 태연 2012)
  • MBC Korean Music Wave In 베이징 MC (with 유리 2014)
  • JTBC골든디스크 시상식 MC (with 태연, 오상진 2014)
  • JTBC골든디스크 시상식 MC (with 이특.페이.김정주.전현무 2015)

2007년 엠넷소년소녀가요백서 제 1대, 초대 MC.(2007년 11월 15일 ~ 2008년 6월 13일)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케이블 시청률 1위로 이끌었다.

2009년 4월 4일, 유리와 함께 MBC 쇼! 음악중심의 MC로 활약, 1년이 넘게 고정 엠씨 자리를 지키다 2010년 7월 31일 하차했다. 이후에도 MBC는 굵직한 음악프로그램 대부분을 두 사람에게 맡겼다.(해외활동으로 빠진 2011년 음악대제전 제외) 공로를 인정받아 MBC 방송연예대상 MC부문 특별상을 유리와 공동수상하기도 했다. 2011년 10월부터 하차하는 수지, 지연을 대신해 2010년 7월 이후 약 1년 3개월만에 유리와 음중 MC석에 복귀했다. 그 뒤 2012년 1월 28일 유리가 하차한 뒤에도, 2012년 2월 18일부터 2013년 4월 13일까지 태연, 서현과 함께 MC를 맡았다.

해외파 연예인답지 않게 MC 경력이 상당한 편이다. 오히려 해외파 연예인들 중에서도 드물게 한국어와 영어 모두 현지인 수준의 구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류 열풍을 탄 국제적인 음악 프로그램에 적절하다는 평판을 얻고 있다.

해외 스타가 방한하면 특별 인터뷰어로 선정되는데, 주제 뽑는거나 매끄러운 진행 등에서 전문 리포터들보다 신선하고 좋다며 호평받는다. 아니 적어도 두유노우 지성팍? 따위의 질문은 안하니까 브래드 피트, 톰 히들스턴 등의 인터뷰를 맡았다. 또한 도전 골든벨 왕중왕전에서 글로벌 문제를 영상편지로 깜짝 출제했는데, 일부 학생들이 티파니 보느라 문제를 못 듣는 사태가 벌어졌다(...)

4. 기타

  • 방송 스태프들에게 극찬을 받는다. 수영도 티파니를 보고 있으면 '드라마틱한 인생을 산다'며, '여러 일을 겪다 보면 침울해지거나 현실주의자가 되는데, 여전히 영화 속 주인공 같다. 신기하다. 나도 덩달아 도전 의식이 생길 만큼.'이라 말했다. 팬사인회에선 팬이 한마디 던지면 티파니는 5마디 이상 대답해주는 방청객같은 리액션을 보인다는데, 한국말을 한박자 느리게 이해하고 반응하는게 귀여워 놀려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 케이블 방송에서 소개된 일화로, 티파니가 연습생 시절 길바닥에 쓰러져 있던 노인에게 캔커피와 외투를 주고 구급차에 실려 보내주고, 그 자리에 한참이나 서서 기도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목격자들의 증언으로 드러난 선행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도 그려졌다.

  • 6월 29일에 뜬 윤아, 수영의 치마 영상이 논란이 되었다. 윤아가 티파니 무대의상을 보다가 치마를 들춘 뒤 "안 입었어?"라는 입모양을 보여주었고 바로 수영이 돌아서서 관객들 보이지 않게 뭐라 이야기해주는 모양이었는데 흡사 쿠사리 주는거와 비슷해 왕따 루머가 돌았다. 7월 1일, 라디오에서 당사자들이 직접 해명했다. 승승장구에서도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인터넷을 잘 안하는 티파니는 왕따설이 돌았다는걸 친오빠인 레오황이 전화해서 알았다고. 물론 멤버들간 우애가 얼마나 깊은지 잘 아는 소원들은 이 루머를 무시했다. 오히려 카메라 앞에서보다 없는 곳에서 더 친한 멤버들이기 때문.

  • 제시카는 티파니가 워커홀릭이라 결혼을 가장 늦게 할거 같다고 예상했다. 아무래도 가수가 되고싶다는 꿈 하나로 부모님 반대까지 무릅쓰고 혈혈단신 왔기 때문에 일 욕심이 많다는듯. 주간아이돌이 뽑은 야망돌 7위에 랭크되었다. 영원한 소녀시대 팬으로, 다시 태어나도 소시 멤버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외모 관리나 재산 관리 등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화보 인터뷰에선 자신이 관리받는 샵이나 좋은 화장품 등, 친구끼리도 공유 안한다는 좋은 정보들을 죄다 공답해줘서 멋진 언니라고 찬양받았다(...). 월간 경제지 포브스와 제테크에 관한 인터뷰도 했다.

  • 데뷔초부터 이상형은 데니스 오였는데, 2010년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 헐리우드 배우 체이스 크로포드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유는 대형 스타를 이상형으로 꼽은 타 멤버들과는 달리 사귈 가능성이 있는 남자라서(...) 그러자 네이트 뉴스 베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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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티 페리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노래를 좋아한다. 패션왕에서 아리아나의 노래 The way를 짧게 불렀는데 이게 빌보드 기사로 뜨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랫동안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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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이와 함께 꿀벅지 미녀로 기사화되었다. 2009년 9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 소녀시대 몸매 만들기에서 허벅지 5 : 종아리 3 : 발목 2 황금 비율의 허벅지 체조를 선보인 바 있다. 다리 예쁜 여자아이돌로 손꼽히고, 덕분에 매의 눈으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태연의 주 희생양(...)

  • 엄청난 핑크 홀릭이다. 소원 상징색이 결정되었을때 가장 기뻐했을듯 하다(...) 항상 옷에 분홍색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멀리서 봐도 쟤 티파니구나 하고 알아볼 수 있다. 짐이 많아 방을 혼자 쓰는데 책상부터 침대까지 죄다 핑크..심지어 직접 꾸민 무대까지 핑크다. 첫 자동차로 분홍색 쉐보레 스파크를 몰고 다녔다. 때문에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서 시종일관 핑크색 옷과 액세서리로 꾸미는 엘 우즈 역을 맡은 제시카를 부러워했다고 한다. 2009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소녀시대가 SantaBaby를 불렀는데 노래 중 Santa baby, A 54 convertible too Light blue라는 가사를 pink Hot Pink로 살짝 바꿔서 부르기도 했다. 멤버들에게 들어간 조공 중 핑크색 아이템은 어느새 티파니 손에 들려 있고(...) 핑크옷을 입고 나온 제시카를 발견한 티파니의 반응은...#

    걸그룹 중 에이핑크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이름에 핑크가 들어가서란다. 흠좀무.. 또 유타로 감자탕을 먹으러 가자는 팬의 말에 Pink 감자탕 있어요? 하고 되물었다. 2013년 월드투어에선 핑크색 유니콘에 푹 빠져서 멤버들에게 놀림감이 되었다(...) 이 영상에서 소시 멤버들의 "unicorn is my friend" "Oh My Gosh" 드립은, 티파니가 예전 유튜브 뮤직 어워드 수상 소감 중 "Oh my gosh.. youtube is my friend"를 따라한 것이다(...) 아갓보 뮤비엔 코디가 준 스냅백에 f로 시작하는 욕이 쓰여있자 본인이 센스있게 pink를 붙여 pinkking으로 바꿔놓은걸 볼 수 있다. 만일 분홍색을 보고 티파니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면 진성 팊빠라고 볼 수 있다. 모든 걸 핑크와 안핑크로 구분한다 카더라

    또한 핑크색과 비슷한 빨간색도 좋아하는 듯 하다. 붉은색 옷이 잘 받아서 레드묭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평소엔 귀엽고 좀 어리버리해 보이는 인상이지만, 화장을 진하게 하거나 붉은 옷을 걸치면 섹시한 이미지로 돌변한다. 흑발+레드립을 장착한 날엔 찍덕들이 푸는 프리뷰의 양이 배로 많아진다. 순수와 야함, 그리고 슬픔이 공존하는 얼굴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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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레전설로 남은 레드묭, 치묭 어깨와 날개죽지, 쇄골 라인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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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요대제전에서도 빨간 드레스를 입고 샤이니 키와 bang bang을 불렀다. 이날 뱅파니라 불리며 수많은 뱅덕을 양산했다. 팬캠 버전 으앙 쥬금 파트너인 키 또한 끼가 넘치기로 유명했던지라 키티남매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모델이며, 시즌3 오픈 당시 티파니 주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이로 인해 마비노기는 당시 무료화 선언과 동시에 공개된 티파니의 MV가 뭇 남성의 가슴에 불을 질러 잠시 동안 게임순위에서 상위권으로 급상승하기도 했다. 이날 해외 게이머들도 귀여움에 모에사 했다는 반응.과 함께 페도베어 드립이 흥했다.

  • 성량이 좋은데 거기다 흉성을 바탕으로 한 공명까지 있다. 가장 먼저 일어난 멤버가 다른 멤버들을 깨우기 위해 티파니를 우선 깨운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티파니 목소리를 들으면 잠이 확 달아나서(...) 목소리가 사자후마냥 쩌렁쩌렁 울려서 멤버들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해외 공연중 호텔에서 Hi~ everyone! 하고 인사했는데 로비에 있던 외국인들이 목소리만 듣고 티파니인거 다 알아봤단다. 태연과 함께 성량으로 투톱을 달리는데, 라이브 도중 깜짝 놀란 태연이 인이어를 빼버린 사건이 있었다. 티파니 목소리만 들린다. 이후 태연이 귀청 보호를 위해 무대에 설 때마다 스태프들에게 꼭 부탁하는 사항은 '저..제 인이어에 파니 소리좀 줄여주세요..'(...) 울림통도 크고 타고난 목청이 우렁차서, 성량 포텐셜로는 다른 SM 보컬들이 한수 접어줘야 한다고 한다. 소시 내에서 제시카가 음색깡패라면 티파니는 성량을 맡고 있다. 또한 음역대도 꽤 준수하다.[33]

    개성이 강하고 주변에서 찾기 힘든 음색이라 상당히 매력있는 한편 호불호가 갈린다. 한마디로 취향에 맞는 사람은 반복해 들을 정도로 중독되는데 취향이 아니면 사람은 답답하다고 한다. 케이티 페리 커버곡이 유튜브에 올라왔을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외모와는 정반대로 저음이라 중량감이 느껴지는 보이스. 갭 모에 결절 이전에는 훨씬 맑은 목소리였다. 또한 노래의 감정이 정말 좋고 한국인 정서에 잘 맞는다. 단점으로는 불안정한 음정처리를 지적받는데, 이는 목상태 때문에 억지로 호흡을 밀어붙여 음이탈을 초래하기 때문. 성대결절로 창법을 바꾸기 전엔 훨씬 깔끔한 음정을 선보였다. 그리고 자기가 발전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쳐 실력이 급격히 늘고 있는데, 특히 태티서 활동 이후 "티파니가 이정도로 잘했나?" 하는 반응이 자주 나온다. 현재는 태연과 비슷한 분량의 파트를 분배받을 정도로 소녀시대 전체 곡의 애드립을 거의 담당하고 있다. 이승철도 보컬에 잠재력이 있다고 뽑은 멤버이니 앞으로 뛰어난 파워보컬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 2010년 콘서트 일명 묭브렐라.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능숙한 교포 출신이라 그런지 팝송을 많이 불러 팝송돌이란 별명이 생겼다. 해외 소원들 말로는 특유의 캘리포니아 억양이 본가보다 더 섹시하게 들린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종종 19금 곡도 부르는데, 문제는 티파니는 네이티브 스피커라 가사 뜻을 다 알고 부른다는 거다(...) 자기가 직접 개사한 teenage dream 크리스마스 버전 라이브 랩 담당이 특별히 없는 소녀시대지만, 웬만한 영어 랩은 본인이 다 담당하고 있다. Genie의 리믹스 버전에 삽입된 랩이나 유리 솔로무대 피쳐링 율티스텝 등. 이에 팬들은 티파니가 벌레 랩만 하는게 아니라며(...) 뿌듯해 하는듯 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살짝 cater 2 U 랩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정작 본방송에선 통편집돼서 안나갔..었으나 2년 후
    드디어 공중파에서 데스티니 차일드의 Cater 2 U가 방영되었다. 야 신난다!


  • 제시카, 서현과 프로젝트 그룹 룸메이트의 객원보컬로 참여, '오빠나빠'를 불렀다. 케이윌 '소녀, 사랑을 만나다'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또한 2009년에 티파니가 부른 SBS 드라마 자명고의 OST '나 혼자서' 는 그 해 최고 수익을 올린 드라마 음원이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인터넷 드라마 '하루'의 OST 음반에 참여하여 2010년 10월 15일, 솔로곡 '반지'를 공개하였다. 더 블루의 '너만을 느끼며'에 수영과 함께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2013년 내 연애의 모든 것 ost '한 걸음'을 불렀다. 또 윤아가 주연이었던 사랑비의 ost인 '그대니까요', 블러드의 OST '온리 원'도 불렀다. 유니크한 음색에 감정표현이 풍부해 ost쪽으로도 잘 나갈듯 하다.

  • 2009년 7월에는 동물자유연대가 주최한 반려동물 사진전에 참여하기도 하였는데, 실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다고 한다. 강아지도 종족을 알아보는듯(...) 2008년 친친 <태연이의 일기> 편을 보면 티파니가 키우던 강아지에 대해 나온다. 최근에는 프린스라는 하얀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다.[34] 근데 팬들은 복실이나 황미영의 아들이라는 의미에서 황자로 부른다(...) 티파니 퇴근길에 복실아!라고 외치면 복실이 아니에여! 하고 외치는 티파니 반응을 볼 수 있다. 멤버들은 프린스가 짖는 소리가 꺅꺅거리는것처럼 들린다 하여 꺅꺅이라고 부르며, 주변 사람의 사랑을 독차지해서 멤버들의 SNS를 개스타그램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그 주인에 그 애완견 근데 티파니가 밥을 엄청 줬는지[35] 자라면서 몸만 크는 개역변(...)을 해서 태연에게 인스타로 돼린스라는 칭호를 하사받거나, 팬들에게 사료로 프로틴 먹여 키웠냐, 벌크업 한거 같다는 굴욕을 들었다. 그와중에 프린스 아빠를 자처하는 써니는 댓글로 '아니야ㅜㅜ'라며 항변을 시전. 태연의 개 진져는 뒈(돼)져. 숙소멤버끼리 잘 논다. 참고로 제 주인을 닮아 사진을 찍을때마다 개가 윙크를 한다(...) 이는 써니가 직접 찍어서 인증했다.

  • 유딩도 놀리고 싶어하는 티파니의 벌레 랩(...) 벌레를 굉장히 무서워한다. 팬싸인회때 한 팬이 태연에게 준 종이벌레를 보고는 그자리에서 비명을 질렀다. 라디오스타에서 증언한 바에 따르면 냉장고 과일칸, 화장실 휴지통 옆 등 곳곳에 바퀴벌레 모형이 놓여져있어서 하루종일 놀래다가 '이제 끝이겠지'하고 침대에 누우면 천장에까지 모형이 붙어있었다고. 또 생선을 먹는 건 좋아하는데, 어릴 적에 할아버지가 똑똑해진다며 하도 생선 눈 먹기를 강요하셨고 생선 눈이 자기를 바라보는 것 같다는 이유로 싫어해서 먹을 때 눈을 가리고 먹는다. 한 팬이 유타로 생선 눈이 핑크색이여도 싫어할 거냐고 묻자 "네.....생각하고싶지도 않아요.....-_-" 라고 대답했는데, 제시카는 생선먹을 때마다 꼭 생선 눈을 사진 찍어서 티파니에게 보낸다고(...)쟤네 동생 크리스탈까지 똑같이 저런다는 티파니의 진심어린 한탄이 정말 웃기다

  • 헬로 베이비에서 아기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기를 굉장히 어려워하는 편이라고 한다. 다칠까봐 접근도 못하고 옆에서 무서워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평소 경산이의 복지, 건강, 환경을 위해 말 없이 애쓴 것 덕분에 11화에서 베스트 맘으로 선정됐다. 일일 아빠로 나온 이혁재의 평에 의하면 마음 속에 사랑이 많은데 표현하는 법을 모른다고 한다. 분명 아기의 성장기를 보는 예능이었지만, 정작 아기보다도 티파니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던 예능이었다. 아기를 어려워한다던 티파니 눈물의 수난기 -> 결국 이렇게 성장했다. 그래서인지 2013년 조세현의 '천사들의 편지'에 참여해 사진을 찍었는데, 이게 팬들에겐 한층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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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는 소녀시대 멤버들 중 다섯 번째, 딱 중간에 위치한다. 그녀를 중심으로 단신파와 장신파가 나뉜다.# 몸무게는 48kg로 소시 내에서 가장 무겁다고 한다.48kg가 무겁다니 아무래도 크고 아름다운 골격 때문인 것 같다. 엘리베이터가 티파니 때문에 두번 울린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유리 : 미국~돼지~

  • 상체는 우량하고 하체는 날씬하고 골반과 힙이 발달한 교포스러운 체형이다. 그런데 이게 또 은근히 매력적이라 디시 티파니 갤러리가 페티시 갤러리로 불릴 정도로 팬들은 그녀의 신체 일부를 좋아한다(...) 억울하거나 웃을때 八자로 휘어지는 눈썹, 곱게 접히는 눈웃음, 미소지을때 하얀 이가 다 드러나는 입가, 입에 뭘 물고 있는 모습,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 허벅지 살, 흉쇄유돌근(...), 팔토시 장착한 손, 길고 예쁜 손가락, 통허리, 갈비뼈, 날개죽지 등등. 심지어 아직 소녀시대가 일본 진출하기 전에 티파니 영상을 본 일본 네티즌들이 '웃을때 눈썹쪽이 매우 사랑스럽고 위험하다'는 둥 신체부위 관련 댓글을 주로 달았다. 페티시는 만국 공통 씹포

  • 미국서 살때부터 마셔온 레드불을 좋아하고 무한한 신뢰를 갖고 있어 빡센 스케줄로 피곤할 때마다 자주 마시는데, 때문에 팬들은 각성음료로 건강을 해칠까봐 걱정한다. 이에 레드불이 티파니 사진을 RT했다(...) 깨알같은 소원 태그 이어서 올린 탱스타그램 사진 때문에 레드불 코리아가 소덕후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샀다.

  • 여의도에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공공기관과 협의 하에 기부를 하여 도심 속 녹지인 티파니숲이 조성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해외 팬들이 기부해서 만든 소녀시대 숲도 있다.

  • 태티서 활동 당시 한 팬이 한국이름을 부르자 반응하는 모습 데뷔초엔 황미영이라 부르는걸 싫어했는데, 지금은 무척 좋아졌다고 한다. 또한 팬싸인회에서 자주 오는 팬들의 이름을 기억해서 팬들을 놀라게 할 때가 있다. 자주 오는 팬인데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면 미안해한다고. 해외 여덕의 사랑고백 받아주는 티파니

  • 평소 온순하고 항상 웃는 사람이 으레 그렇듯 정색하면 굉장히 무서운데, 공포영화 제작소에서 살짝살짝 웃으며 서현을 화난 컨셉으로 몰아붙이는 모습이나 소위소에서 말 안듣는 소년들에게 할말 다 하는 모습에서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특히 일할때만큼은 세심하고 예민해져서 드물지만 무서우리만치 화를 낼때가 있다고.

  • 팬미팅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일본 애니메이션 토토로를 대단히 좋아하고 토토로 인형이 나름 의지가 되었다고 하는데 멤버들이 토토로 인형의 수염도 뜯고 장난문자[36]도 보내자 인형을 일본 숙소로 피신(?)시켰다고 한다. 여담으로 외국에 오래 살아서인지 웃는 입모양이 서양인과 흡사한데, 이를 동양인인 티파니가 하니 토토로 미소를 닮아서 화제가 되었다. 토토로와 미영이

  • 2011년 8월, 뮤지컬 FAME에 주인공 카르멘 역으로 캐스팅되어 2011년 11월 25일부터 공연했으며 2012년 1월 29일부로 공연을 마쳤다. (제시카, 태연에 이은 3번째 뮤지컬 출연이다.) 막방때는 소원들이 축하이벤트를 해주었다. 스크롤을 내려 마지막 영상 그런데 키스신이 생각보다 진해서 소원들은 단체로 멘붕. 이에 대해 상대 배우가 '너랑 공연하고 나면 안티 엄청 생길까봐 걱정이다'고 했는데, 티파니는 '소녀시대 팬들은 다 성숙한 분들이라서 걱정 안해도 된다'라 대답했다고 한다. 그러자 소원의 반응은..'우린 네 생각만큼 착하지 않아'(...)

  • 2012년 2월 1일에는, 미국 ABC 방송국 아침프로그램 'Live! with Kelly'에 출연하여 MC에게 인터뷰와 함께 The boys 동작을 가르치는 등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보통 한국말을 구사할때는 하이톤인데 모국어로 말하면 목소리가 한톤 낮아지는 편이다.

  • 한국생활 적응의 일환으로 영어 발음과 한국 발음을 분리해서 말하는 것 같다.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태연에 의해 그 사실이 밝혀졌다(...) 태연이 티파니의 영어 발음을 유독 좋아한다.

  • 2012년 4월 22일 K팝스타 21회에서 태연과 함께 백아연의 특별 공연에 참가해서 Lady Marmalade를 같이 불렀다. 일부안티에서 자기들 노래실력 자랑하느라 백아연이 너무 묻힌거 아니냐고 까였지만, 점수도 안들어가는 특별공연보단 본 무대에 집중하라고 어려운 파트는 피하도록 배려한 것이기도 하고, 카메라맨이 태연과 티파니만 비춰서 그렇지 정작 파트분배는 백아연이 더 많이 가져갔다. 게다가 당사자를 띄워주려고 실제보다 힘을 뺀 무대였다.[37] 애초에 몇년간 무대에 서본 프로와, 오디션 Top3긴 해도 이제 막 데뷔하려는 사람이 실력이나 기교, 무대 매너 등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당연지사다. 아이돌들이 오디션 참가자보다 못하다고 과소평가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 2013년 1월 15일 <신동의 심심타파>에 태연과 함께 일일MC를 진행했다. 탱DJ가 부러웠는지 퐝DJ 타령을 했다.

  • 한국시간으로 2013년 5월 7일에 LA 다저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왔다. 그리고 7월 28일에는 태연, 써니와 함께 또 한번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코리안데이를 맞아 초청 가수로 나와 미국 국가를 불렀다. 끝나고 긴장이 풀렸는지 먼저 애국가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던 태연과 뜨겁게 포옹했다(!) 고향에서 오랜만에 개인 생활을 갖고 푹 쉬고 온 듯. 근데 이날 티파니의 미국 친구가 태니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본인 인스타에 중계하는 바람에 논란이 있었다.

  • 스케줄도 없는데 혼자서 뉴욕 공항에 내리는걸 팬들이 발견했는데, 알고보니 유튜브 뮤직 어워드 수상을 위해 소녀시대 대표로 입국한 것이었다. SM에선 상 받을줄 몰라서 티파니 혼자만 내보냈다고..수상이 결정되었을 때 Oh My Gosh을 10번 정도 연발하며 'Youtube is my Bestfriend'라고 말했는데, 섹션TV에서 멤버들이 이를 몹쓸 리액션까지 따라하면서 성대모사해 또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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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G image (Unknown)]

  • 유타 답장으로 주말에 상속자들을 1화부터 12화까지 몰아봤다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극중 차은상은 박신혜가 맡은 역할이다(...) 기라성같은 멋진 남자들도 아니고 엉뚱하게 여주인공을 언급해서 팬들을 격뿜시켰다. 오랜 하지원 팬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에는 한예슬 덕후임을 인증하기도. 보아 때문에 바다건너 한국에 올 정도로 뿌리깊은 여덕출신.

  • 머리 크기가 남다르다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 DC 소시갤 등에선 대갈파니 등 짖궃은 별명으로 부른다. 여자 컬투? 대신 이목구비가 크고 어깨도 넓어서 머리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인다(...) 이날 팬캠을 보면 남자 중에서도 드물다는 직각어깨를 소유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소소가백 당시 남자인 김혜성과 비교해도 머리 크기가 비슷하고 체형도 더 늠름했다..지못미. 이 때문에 사람들은 티파니가 단발을 박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데뷔전엔 흔한 연습생 A 였는데, 단발로 자른 후 확 치솟은 인기를 보면...근데 티파니 본인은 천상 여성스런 성격이고, 단발로 활동하던 시절에 워낙 미소년이라고 놀림을 받아서인지 긴 머리를 더 선호하는 것 같다. 덧붙여 헤어스타일이나 화장, 사진 각도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서 변화를 자주 주는 편.

  • 어느 순간부터 미국에서 으로 통한다!!! 야오밍 의 여성 버전으로 쓰이곤 한다.

비슷한데?

  • 2014년 4월 4일 스포츠서울로 닉쿤과 스캔들이 터졌는데 JYP에서 먼저 선수를 쳐 바로 인정기사를 내 버렸다. 소원들과 2PM 팬들은 별로 찍힌 것도 없었는데 또 언플하려는 거냐며 섹고를 원망했다(...).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밥먹고 나오는 사진이 찍혔을 뿐인데, 이런걸로 연애를 인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

  •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애완견 프린스의 사진을 올릴 때, 태그에 #cutestdogintheworld 를 사용한다. 프린스를 정말 사랑스럽게 여기는듯.

5. 논란거리

데뷔초 소소가백에서 중국 쓰촨성 대지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티파니가 쓰촨성이란 단어에 자신의 친구인 찬성이가 생각난다며 웃음을 터트리는 바람에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다만 문제의 소소가백편은 쓰촨성 추모특집이었고, 방송 시작부터 계속 진지하게 진행하다가 한국 연예인들의 기부소식을 알리면서 밝은 분위기로 전환되었다. 문제의 찬성 발언은 그 다음에 벌어진 일. 당시 방송이 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였던지라 제 딴에는 이 분위기를 좀 더 띄워보고자 장난을 친 것이었겠고, 당시 티파니는 한국말이 서툴렀고 이런저런 실수가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안할 여지는 있다. 그러나 어찌됐던 상황에 맞지 않게 경솔했다는 점은 비판을 받을 만 했다. 당시 영상. 해당 내용은 12분 16초부터 나온다

그런데 당시 소원과 마찰이 심했던 모 팬덤이 이 장면만 캡처해서 중국 팬들에게 퍼뜨렸다. 여기에 태연이 인터뷰에서 대만을 가보고 싶은 나라라고 말했다며 중국 SM 콘서트 당시 중국팬들이 형광봉을 X자로 표시하며 항의했다.[38] 티파니의 발언은 나중에 갖다붙인 구실이고 실제로는 중국 보이그룹 팬덤이 한국의 텐미닛 사건을 보고 그대로 따라한 것에 불과하다는 얘기도 있으나, 이미 6년도 더 넘은 사건이라 명확한 근거는 없으니 알아서 판단하자.

6. 대화집

"우리 9명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정말 별로 외롭지 않아." - 2007년 8월 17일 소녀, 학교 가다 中
"요렇게! 외롭고, 힘들고, 아프고, 바보같고, 상처투성이, 질투쟁이였던 미영이라는 못난 아이에게 서주현 김효연 권유리 임윤아 최수영 정수연 이순규 김태연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정규 2집 Oh! Thanks to 中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인데요. 나를 먼저 떠났지만 저에게 8명의 자매[39]를 주셨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감사 드리고 싶어요" - 2009년 8월 15일 김정은의 초콜릿 中
"작년엔 8명의 가족이 생겨서 저는 너무나도 하나님한테 감사를 드렸는데, 요번 연도에는 여러분들과 함께 생일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생일날이여서 제가 멤버들한테 편지를 썼었던게 있었어요. 근데 그 편지를 제가 메모장에만 쓰다가 다시 종이에 쓰면서 팬분들한테도 똑같이 그 얘기를 전해주고 싶었어요. 너무나도 긴 내용이지만 짧게 말하면, 저의 9명의 가족이 되어주어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가족이라는게 행복이 있으면 슬픔도 있고 좋은 것도 있으면 나쁜 것도 있고... 저희 9명이랑 여러분과 함께 영원히 끝까지 함께합시다. 사랑합니다." - 소녀시대 1주년 팬미팅 中
"'사랑'이란 단어는 정말 어려운 단어야..이렇게 가볍게 말해서는 안 돼." -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 中
"인기라는것은 계절이라고 생각해요." - 2009년 9월 25일 라디오스타 中
특히 방송 전에 티파니양은 스튜디오에 놓인 마이크를 잡으며 제게 이런 말을 했죠. "언니-제가 여기 얼마나 서고 싶었는지 아세요?" - 친한친구 작가의 후기 中
"열심히 하면 진심이 통하고, 반드시 기회가 올 거라고 믿어요." - 티파니의 좌우명 中
"저도 사람이잖아요. 외로울 때도 있고, 짜증날 때도 있고, 막 심통날 때도 있고. 힘들어도 그냥 웃는 게 좋은 생각이라고, 항상 생각해서요. 항상 웃는 것 같아요." - 2007년 10월 11일 MTV 소녀시대 中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열심히만 하면 뭐든게 좋아져요. 왜냐면요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안하잖아요" - 2008년 1월 소소가백 中
대기실 복도, 아는 분과 신나서 이렇게 얘기했다는 티파니. "언니, 저는요. 진짜 음악프로그램 나올때가 가장 신나요. 저 어제도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병원에서 링겔 맞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진짜 진짜 신나요. 저 안 아파보이죠? 여기 팔에 주사 자국 이렇게 있는데요. 지금은 진짜 신나요." - 스텝 후기 中
"부모님 반대 무릅쓰고 한국에 와서 제가 원하는 일하고 있잖아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거죠. 당시 정말 이거 아니면 안된단 생각을 갖고 왔는데 그런 약한 모습 보여드리면 도리가 아닌거죠." - 2009년 조엔 인터뷰 中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알았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 소소가백에서 kissing you 1위 수상소감 中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과 무엇보다 열정적인 마음으로 여기에 왔기때문에 너무나도 기쁘고" - 2009년 12월 9일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 소감 中
"우리가 춤과 노래로 에너지를 드려야하는데 오히려 여러분에게 받아오는 것 같아 죄송해요."
"Laughing is contagious" (웃음은 전염병이다~!!) - 티파니씨는 왜 자꾸 웃느냐는 질문에
"Today is MY day" (오늘은 내(MiYoung)날이다~) - 생일날 유타 인증글 中. 훗날 공홈에 '오늘은 진짜루 내날이다~!!' 하고 인증을 남겼다.
"To give is to recieve!♥ 주는 것이 곧 받는 것이다" -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 출범식 中
"저희 멤버들이 대충 하는걸 못봤어요. 저 또한 그거를 배우는거 같아요. 원래부터 열심히 했다기 보다는 열심히 하는 멤버가 있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하게 된거고..그냥..그냥 신기해요. 저희가 이걸 다 해내는게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요." - 스타 인생극장 中
"럭키넘버세븐이라는 숫자가... 어느순간부터 제 머리속에 다르게 인식이 돼버렸어요, 럭키넘버나인이라고"
"10대 때 꿈꾸던 그대로 지금 내가 살고있잖아요. 다른 멤버들은 우리가 이 정도로 성공할 줄 몰랐다고 하는데, 나는 아니에요. 한국에 왔을 때 내 각오와 꿈은 그정도로 컸거든요, 다른 꿈들도 그렇게 멀게만 느껴지진 않아요. 물론 이루는 과정은 힘들겠지만." - 엘르걸 인터뷰 中
"Do or Die. 죽을만큼 해보자." - 패션왕 中
"저희 팀도 많이 가면 5년 가겠지 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오래 하고 싶고 서로가 더 함께 있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왜 보통 이쯤되면 누구는 더 이거 하고 싶고 돋보였으면?.. 하는 욕심이 생길 것 같은데도 반면에 저희 팀은 서로가 더 같이 있고 싶고 더 오래 하고 싶더라고요. 저희는 오히려 그런 틀을 깨고 싶은 그룹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소녀시대는 팬들 없이는 불가능한 존재다. 우리는 가족이 되었다. 이것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의미한다. 좋은 음악과 좋은 퍼포먼스, 그리고 그룹으로써 함께하는 것으로 그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 빌보드 인터뷰 中
"지구 반대편에서 일하고 있는 내 자매들, 내 멤버.. 8명의 내 멤버들, 소녀시대를 대표해 여기에 온 나를 믿어줬다. 정말로 사랑한다. 우리에게 이 상을 준 모든 팬들 당신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 순간을 즐겨라." -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 수상소감 中

7. 광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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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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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황미영은 이미 동명이인 문서가 있으므로 이 문서를 황미영으로 검색할때는 2번 항목으로 들어와야 한다.
  • [2] 풀네임황슾영
  • [3] 중국에서는 美英, 대만과 홍콩에서는 티파니를 음차한 蒂芬妮로 쓰고 있다.
  • [4] 생년월일에 1986년생이라고 쓰여진 학생증 사진이 돌아다니는데 당연히 악성 유저가 합성한 페이크다. 89년생임을 증명하는 여권사진도 있다.
  • [5]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랐다.
  • [6] 어머니는 티파니가 어렸을때 작고하셨다
  • [7] 1988년생, 영어이름은 레오 황이다.한국 이름은 없거나 불분명.
  • [8] 영어이름은 미셸 황,한국 이름은 없거나 불분명
  • [9] 제시카 탈퇴 후부터.
  • [10] 같은팀의 효연, 수영, 윤아와 함께 문미엔의 멤버이다
  • [11] 미들네임은 Young.
  • [12] 헬로베이비에서 유리가 "미영엄마~"하는 장면이 있다. 한국이름으로 부른 몇 안되는 사례.
  • [13] 다음카페 여성시대에서 일어났던 사건으로, 승무원을 사칭한 안티가 직접 티파니 여권을 봤다면서 89년생 아니고 86년생인데 나이 속이고 활동한다며 루머를 유포했다. 상황이 점점 심각해지자 당시 스포일러를 뿌리며 팊갤에 출몰하던 홍조(SM직원)가 티파니의 AUG 01 1989라고 적혀 있는 실제 여권사진 스캔본을 올려 바로 역관광시키고 사건 종료.
  • [14] 기본적으로 귀염상이나 커리어우먼 같은 구석도 있고, 스스로를 '구제불능의 낭만주의자'로 평할 만큼 적극적인 성격 탓으로 추정된다.
  • [15] 티파니의 친언니가 파니를 베이비 케이크라 칭한데서 나온 별명. 옆에 있던 윤아가 이를 베케라고 줄여서 불렀다.
  • [16] 티파니의 턱을 흥주머니라 칭한 데서 의미하는 것으로, 흥에 겨울 때마다 턱을 내민다는데서 붙여진 별명. 팬들은 jaw증에 걸린거 아니냐고 한다(...)
  • [17] 스타골든벨에서 요절복통의 '복'자를 벅!으로 잘못 발음해 생긴 별명.
  • [18] 태연이 핑크홀릭인 티파니를 칭하는 애칭. 태연 인스타에 미국친구 혹은 핑크괴물 관련 태그가 올라오면 거의 티파니 이야기다. 일본에서는 태연의 핑크 오타쿠 발언으로 공인 핑덕이 되버렸다.
  • [19] 화장품브랜드 입큰 모델이라서 태연이 태그로 붙여준 별명. 반면 네이처 리퍼블릭 모델인 태연은 자연주의자(...)
  • [20] 구정은 어떻게 보냈니? 난 엉망였어. 삼촌 가족과 있기보다 연습을 더 해야겠어. 진짜~ 어쨌든 나도 니가 너무 보고싶어. 하지만 넌 절대 전화 안하니까 보고싶단 말 믿을수없어. 근데 진짜 슈퍼걸즈 언제 나오니? 너랑 스텔라가 불쌍하다. 안좋게 받아들이지마. 그따위 걸 그룹에 있기엔 너흰 너무 아까워. 어쨌든 잘 지내고 항상 웃고 행운이 따르길. SM년들이 씹어도(...) 널 응원할게. 걔들처럼 가식적으로 되지않길. 사랑해.
  • [21] 데뷔초 춤실력으로는 가장 바닥이었다가 지금은 삘 충만의 경지까지 올랐다..과연 성장형 아이돌. 비틀즈코드에서 효연 왈, 춤을 가장 늦게 습득하던 멤버라고. 이때 일본의 소시 댄스 교본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유세윤이 이거 보고 연습하라는 드립을 쳤다(...)
  • [22] 노다메의 미르히를 연상하면 된다.
  • [23] 비슷한 피해를 입은 아이돌의 비유를 들자면 걸스데이 혜리와 일부 여초카페 남자아이돌 팬들간에 일어났던 갈등이 있는데, 이 또한 거의 억지에 가까운 여론조작이라 볼 수 있다. 게다가 티파니는 연예인간 격의도 없고 디스도 자유로운 미국에서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사고방식이 한국 아이돌판과 많~이 다르고 하고자 하는 말을 한국어로 바꾸는데도 애를 많이 먹는다고. 그 예로 수년이 지난 지금 비슷한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던걸 보면 문화차이에서 오는 오해였던듯 하다.
  • [24] 티파니가 영어 교사 자격을 갖고 있는 김지석의 영어발음을 지적했다는 사건. 그러나 실상은...링크 참조.
  • [25] 김지석이 몇년 후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서 이 사건을 또 언급하는 바람에 더 까인건 덤.
  • [26] 다른 한 명은 마찬가지로 집이 먼 태연.
  • [27] 티파니 본인 맞다. 당시 15살로 데뷔 전이라 스테파니가 티파니의 본명이라는걸 아무도 모를 때였고, 때때 또한 태연의 어릴적 별명이라 저걸 아는 사람은 가족뿐이다. 팀내에서도 티파니만 유일하게 태연을 때때라고 부른다.
  • [28] 다른 한 명은 윤아이젠 윤아만 없다.
  • [29] 헬로 베이비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리액션만 열심히 하는 티파니를 볼 수 있다.
  • [30] 규현과의 듀엣곡
  • [31] 방영기간 중 E!TV에서 공중파로 편성되었다.
  • [32] 음악중심 외에도 MBC에서 제작하는 다양한 음악방송 MC를 도맡았다.
  • [33] 레마멀을 불렀을 때 진성으로 3옥타브 솔을 냈다.
  • [34] 풀 네임은 프린스 플러피 황(Prince Fluffy Hwang) 풀 네임이 너무 길어서 프린스로 줄여부른단다. 미들네임인 플러피의 영단어 뜻은 '솜털의, 솜털로 뒤덮인'이다. 한국식으로 부르면 '복실이' 란 이름이 되서 팬들은 장난으로 복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35] 이에 대해 팬들이 놀리자 유타로 밥을 제외하면 간식으로 굿보이 쿠키 4개만(엄청 작은거) 준다고 해명했다.
  • [36] 토토로 인형을 붙잡고 사진을 찍은후 "너의 토토로는 우리가 데리고 있다. 되찾고 싶으면 새벽 2시에 청담중학교로 2백만원을 들고 와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출처: 2010년 팬미팅
  • [37] 무대 의상은 티파니가 알고 지내던 디자이너에게 직접 찾아가 만든 옷. 백아연을 돋보여주기 위해 자신과 태연은 검은색, 백아연은 흰색의 무대의상을 입게 했다.
  • [38] '중국의 일부인 대만을 왜 나라라고 하냐'는 이유 때문.(...)
  • [39] 위에서 말했듯이 티파니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소시 멤버들